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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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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hosun.com/economy/real_estate/2024/01/15/D7BA3ZNCBRAGLG5LTMBSXDK7Y4/?outputType=amp

공사비 갈등은 비단 아파트 뿐만이 아니고 지하철과 같은 SOC 시설에도 해당됨.

위례신도시 입주가 거의 끝났지만 10년째 얘기만 나오던 위례신사선은 아직 착공도 못하는 중

부동산 호재라는게 실제로 반영되어 내가 직접 누리는 데까진 상당한 시간이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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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1430571

"상황 파악 분주했던 대통령실"

“가상자산은 그 자체가 공식적인 화폐로서의 지위와 가치를 지닌다고 보기는 어렵다”면서도 “자산으로서의 성격은 가질 수 있다”


자, 뭔가 느낌이 오죠..?
미리미리 준비하는 자가 결국 승리하게 될 것.
전국 10억 이상 금융 자산 보유자 중 수도권(서울+경기+인천)이 차지하는 비중.

10억 이상 금융 자산 보유자의 수도권 비중은 완만한 증가세를 유지.
→ 2016년 68.1%
→ 2018년 70.1%
→ 2020년 70.4%
→ 2022년 70.6%

반면, 광역시(인천 제외, 세종 포함) 비중은 감소세.
→ 2016년 17.3%
→ 2018년 17.4%
→ 2020년 17.2%
→ 2022년 16.6%

➨ 수도권과 광역시간 양극화도 진행

[출처] 2023 한국부자보고서로 본 지역별 현금부자 비중 추이 변화 (희비가 엇갈리는 서울과 부산의 추이) (부동산 스터디') | 작성자 samtoshi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1110959409520103134

"부동산 임대로 발생하는 자산수익률은 그리 높진 않지만 사옥 자체가 효과적인 리스크 관리 수단이 된다"

기업이 자사 사옥을 사는 이유, 개인이 자가를 마련하는 이유도 비슷한 맥락이 아닐까...

재무사정이 어려워질 경우 유동화가 가능하며, 사옥과 자가가 주는 "상징성"이라는 무형 가치가 존재함.

"강남 사옥"
"강남 자가"

마케팅을 위해서라도 이런 브랜딩이 중요해진 시대.
https://youtu.be/rF7FnmwEc6Q?si=26i2x7oj-DZqcD6t

1. 거래량 높은 지역
2. 위반건축물의 함정
3. 레버리지의 함정 - 대출은 50%까지
4. 중개업자의 Story-telling은 의심할 것
5. 수익률의 함정 - 많이 돌아다니고, 인근 시세 파악 필요
6. 주차 가능 여부가 중요 - 인근 공영주차장은 +@
7. 시세의 함정 - 중개업자에게 의존하지 말 것
8. 매물출하시기 - 좋은 매물을 선별할 수 있는 시야를 넓히기

* 중개업자는 팔고나면 남이고, 계약 후는 온전한 내 책임임. 법인과 부자가 많은 강남을 사라
* 사고 나면 운영 관리 임차인 유지는 온전히 내 몫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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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https://m.blog.naver.com/psung6/223305800382 (출처 : 루지님의 블로그) “하루 1만원이라는 돈은 약 1억에 대한 하루이자다.” — 중요한 관점이라 루지님 블로그 글 공유해봅니다. 개인마다 신용이 다르겠지만 4% 까진 아니더라도 5% 정도를 적용해도 1만원 * 365 / 5% = 7,300 하루 1만원만 아껴도 7,300만원이란 돈을 무상으로 빌려 사용하는 것이나 다름 없음. —
한달 20만원을 우습게 아는 사람들이 있는데

20 * 12 = 240 / 5%(금리) = 4,800만원

무려 1년에 약 5천만원의 돈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값임

월 20만원 더 아껴라, 자린고비로 살아야된다 이런건 아니고 평상시에 이런 돈의 무게와 가치를 느끼며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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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known12d/223328811081

저도 월급쟁이 시작은 외국계 부동산 자문사, 그 다음엔 쭉 부동산 자산운용 회사만 다녔지만,

수많은 선배들을 봐온 결과 생각보다 본인들의 부동산 투자를 잘한 40, 50대들은 거의 없었음. (아 물론 금수저라 건물 물려받으신 분들 제외)

아래 이유에 100% 공감함.

[출처 : AI킴님의 블로그]


1. 자신이 부동산 시장에 대해 너무 잘 알고 있다는 잘못된 착각을 하는 경우가 많음

2. 회사 월급이 많고 어딜 가든 대우를 받으니 크게 투자하고자 하는 욕구나 의지가 없음

3. 2번과 연결되는 것인데 자신의 투자 보다 회사 일에 더 목숨을 걸고 거기에서 자신의 가치를 찾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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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역 앞에 신규 준공되는 오피스 빌딩 "팩토리얼 성수"

이미 한개층 빼고 임대차계약 체결이 완료되었다고 함.

임대료는 전용면적 당 임대료(NOC)가 평균 31만원으로 성수동에선 최고가 수준이며, 테헤란로 오피스에 비견할만한 수준임.
종합소득 상위 10%의 지역별 비중과 그 추이 변화

서울은 감소, 경기도 및 인천의 급 상승

경상도 지역(부산, 대구, 경남 등)의 급격한 하락이 눈에 띄네요

우리 나라 산업의 무게 중심이 철강ㆍ화학ㆍ자동차ㆍ조선 등에서 ITㆍ반도체ㆍ바이오 등으로 점차 옮겨가는 현상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임

(출처: samtoshi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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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에 비중을 실어 추가 매집하기 좋은 시기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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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시행사는 초기 완판은 생각하지도 않을 것임. 오히려 초기 완판되면 가격을 낮게 책정한거고, 사업성 분석을 잘못한게 되겠죠.

무조건 미분양 2년은 끌고가야 성공한 사업장이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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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joongang.co.kr/amparticle/25224114

트리마제 사는 배우 김지훈

“좋아보이고 한강뷰라서 일단 계약금 끌어모아 넣고 분양권 질렀다”

때로는 크게 머리 굴리지 않는 단순한 논리가 돈을 벌어다주는 경우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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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jedpark/223334126764

2024년에는 강남3구 분양에도 관심을 가져야 할 것

분양권상한제로 인해 당첨자들이 최대 이익을 보게되는 구간..

시세보다 훨씬 저렴하지만 절대 금액 자체는 낮지 않고 투기과열지구라 실거주 필수

입주시기도 25-26년에 몰려있어 당연한 말이지만 자금적으로 여유되는 사람들이 많이 가져가겠죠
https://www.sedaily.com/NewsView/2D48G6DR31

“건설사들이 건축비 부담 등으로 교외에서 저렴한 물건을 내놓기가 어려워지고 있다”

“가격이 비싸더라도 고소득자를 중심으로 일정한 수요가 예상되는 도심 지역 판매를 확대하는 모습”


도쿄도 서울이랑 똑같네…

얼마전 분양한 포제스한강 생각이 나네요. 도심 한강뷰에다가 애매한 고급 할바에야

그냥 초고급 자재에 초고분양가로 때려박아버리자
상위 0.1% 근로소득이 제주도가 두번째로 높음… 아마 호텔이나 리조트 등 관광 사업을 영위하시는 사장님들 영향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