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정부 성장정책 해설서 : 대한민국 진짜성장을 위한 전략 (탈탄소 및 에너지 정책) #3.
● 에너지 전환과 산업 업그레이드
○ 에너지전환
4. 에너지고속도로 구축
재생에너지는 입지제약과 간헐성으로 인해 송전인프라가 매우 중요.
한반도 남서부에는 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 발전원이 풍부한 반면, 수도권으로 전력을 보낼 수 있는 송전인프라가 부족한 상황으로 에너지 체증문제 해결이 필수적.
에너지 고속도로의 구축은 생산지와 대규모 소비처 간의 지역적 불균형 해소를 가능하게 함.
2030년까지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구축을 추진하고 2040년까지 한반도 U자형 해상 전력망을 완성하는 계획을 수립할 것.
이 과정에서 재생에너지 생산지와 대규모 산업지역간 연결, 전력 장거리 송전을 위한 HVDC와 전력망 안정성 확보를 위한 BESS 등 유연성 자원 확대도 추진해야 함.
(에너지고속도로 관련 주요 공약)
2030년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및 2040년 U자형 한반도 에너지고속도로 건설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ICT가 결합한 재생에너지 생산지와 대규모 산업지역을 연결하는 분산형 지능형 전력망 인프라 구축
HVDC 적극 추진
5. 지역경제와의 상생
재생에너지 확대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수용성 확보가 매우 중요.
햇빛 바람 연금 등 이익공유형 모델은 에너지 사업을 주민소득형 지역경제로 전환시키고, 인구소멸 대응과 지역 균형발전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는 방안임.
주민 배당, 자립 마을 전력 흐름을 실시간 공개하는 지역 에너지 플랫폼 구축 등으로 에너지 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고 소통을 강화하는 노력이 지속되어야 함.
예시, 주민참여 제도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
(계통) 소규모 재생에너지 접속보장제 재도입, 재생에너지 우선 접속, 우선 송전 의무화
(판매) 주민참여비율에 따른 REC 가중치 상향, 주민참여 대상 발전차액지원제도(FIT) 재도입
(입지) 태양광 이격거리 규제 폐지, 유휴부지 활용 확대, 해상풍력발전 특별법 추진
(지역경제와의 상생 관련 주요 공약)
이익 공유형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발굴로 주민소득 향상 및 수용성 강화
햇빛두레 발전소 확대
주민참여 비율에 따른 REC 추가 가중치 부여
농촌 주택 태양광 설치 지원으로 농가 햇빛연금 지급
마을공동체 참여 주민에게 햇빛연금 지급
소멸위기지역에 햇빛, 바람연금을 확대해 지역경제 살리기
햇빛, 바람연금을 전국으로 확산해 주민 소득 증대
● 에너지 전환과 산업 업그레이드
○ 에너지전환
4. 에너지고속도로 구축
재생에너지는 입지제약과 간헐성으로 인해 송전인프라가 매우 중요.
한반도 남서부에는 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 발전원이 풍부한 반면, 수도권으로 전력을 보낼 수 있는 송전인프라가 부족한 상황으로 에너지 체증문제 해결이 필수적.
에너지 고속도로의 구축은 생산지와 대규모 소비처 간의 지역적 불균형 해소를 가능하게 함.
2030년까지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구축을 추진하고 2040년까지 한반도 U자형 해상 전력망을 완성하는 계획을 수립할 것.
이 과정에서 재생에너지 생산지와 대규모 산업지역간 연결, 전력 장거리 송전을 위한 HVDC와 전력망 안정성 확보를 위한 BESS 등 유연성 자원 확대도 추진해야 함.
(에너지고속도로 관련 주요 공약)
2030년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및 2040년 U자형 한반도 에너지고속도로 건설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ICT가 결합한 재생에너지 생산지와 대규모 산업지역을 연결하는 분산형 지능형 전력망 인프라 구축
HVDC 적극 추진
5. 지역경제와의 상생
재생에너지 확대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수용성 확보가 매우 중요.
햇빛 바람 연금 등 이익공유형 모델은 에너지 사업을 주민소득형 지역경제로 전환시키고, 인구소멸 대응과 지역 균형발전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는 방안임.
주민 배당, 자립 마을 전력 흐름을 실시간 공개하는 지역 에너지 플랫폼 구축 등으로 에너지 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고 소통을 강화하는 노력이 지속되어야 함.
예시, 주민참여 제도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
(계통) 소규모 재생에너지 접속보장제 재도입, 재생에너지 우선 접속, 우선 송전 의무화
(판매) 주민참여비율에 따른 REC 가중치 상향, 주민참여 대상 발전차액지원제도(FIT) 재도입
(입지) 태양광 이격거리 규제 폐지, 유휴부지 활용 확대, 해상풍력발전 특별법 추진
(지역경제와의 상생 관련 주요 공약)
이익 공유형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발굴로 주민소득 향상 및 수용성 강화
햇빛두레 발전소 확대
주민참여 비율에 따른 REC 추가 가중치 부여
농촌 주택 태양광 설치 지원으로 농가 햇빛연금 지급
마을공동체 참여 주민에게 햇빛연금 지급
소멸위기지역에 햇빛, 바람연금을 확대해 지역경제 살리기
햇빛, 바람연금을 전국으로 확산해 주민 소득 증대
※ 2경 탄소배출권 시장, 블록체인 및 스테이블 코인과의 결합
2026년 1월부터 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의 시행과 2025년 말부터 시행되는 배터리제품에 대한 탄소배출량 신고 의무화, 2027년 EU 디지털 제품여권제도 시행으로 제품의 전 생애주기별 탄소데이터를 보고해야 하는 등 탄소배출권 시장의 급속한 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2034년 글로벌 탄소배출권 시장이 2경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탄소배출권 거래를 지원하는 블록체인 플랫폼이 급속도로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탄소배출권은 글로벌적으로 관리, 감독할 수 있는 단일 기관이 없기 때문에 블록체인 기술과 코인은 글로벌 탄소배출권 거래의 접근성, 투명성, 보안성과 유동성을 높여줄 수 있습니다.
특히 현재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스테이블 코인의 중요한 활용처가 되어줄 수 있습니다. 변동성이 존재하는 기존 가상자산 대신 스테이블 코인을 기반으로 하여 블록체인 플랫폼에서 탄소배출권이 거래된다면 훨씬 더 안정적인 거래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국내에는 누리플렉스가 부산시와 함께 블록체인 기반 탄소크레딧 거래시스템을 구축 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으며, 누리플렉스의 최대주주인 NuriFlex Hodings는 블록체인 기반 에너지 인프라구축사업 업체입니다.
에코아이도 탄소배출권(상쇄배출권)의 인증을 위해 블록체인 기반 탄소배출권 인증업체와 협력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탄소배출권은 생산, 인증, 거래(사용), 소각이라는 과정을 거치는 데 이 과정에 대한 인증은 분산원장을 기반으로 하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하면 보다 높은 투명성을 확보하여 인증실패 요인을 낮출 수 있습니다.
● 탄소배출권과 블록체인 기술 및 가상자산의 결합 (자본시장포커스)
탄소배출권 거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나, 탄소배출권 시장은 제한된 공급량, 낮은 거래 접근성으로 인한 유동성 부족과 불투명성 등의 문제가 있음.
블록체인 기술 활용이 확대되면서 탄소 배출권과 블록체인 기술 및 가상자산의 결합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음.
블록체인 기술의 보안성, 투명성 등은 탄소배출권 거래에 대한 향상된 추적 및 관리가 가능하고 이중 계산을 방지할 수 있어 탄소배출권 거래 시스템을 개선하여 거래를 활성화할 수 있음.
탄소배출권 시장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고 탄소배출권 기반 가상자산의 등장과 탄소배출량 감소에 따른 보상체계로서 가상자산을 활용하는 등의 사례가 증가하는 중.
○ 탄소배출권 시장의 제한된 공급량, 낮은 거래 접근성으로 인한 유동성 부족과 불투명성
탄소배출권 거래제에 대한 글로벌적 도입 움직임이 강화되고 있음.
탄소배출권은 할당량(allowance)과 크레딧(credit)을 포괄하는 개념이며, 탄소배출권 거래제는 정부가 온실가스 배출권 총량을 설정하여 각 기업에 할당하면 할당된 범위 내에서 배출을 허용하고 여분이나 부족분을 다른 기업과 거래할 수 있는 제도임.
탄소배출권 시장이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지만 제한된 공급량과 배출권의 가격 및 거래내역에 관한 투명성에 한계가 있음.
공급이 제한적이고 인프라의 미비로 접근성이 낮고 배출권의 불투명한 가격결정 및 거래내용으로 가격 비교와 거래 추적이 어려움.
○ 블록체인 기술의 활용이 확대되면서 탄소배출권과 블록체인 기술 및 가상자산의 결합이 대안으로 주목
탄소배출권 거래의 유동성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자발적 탄소시장에 대한 국제적 논의가 진행 중이고, 금융투자회사들은 투자자를 위한 다양한 상품 개발을 하고 있음.
탄소배출권 거래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면 거래의 안정성 및 투명성의 향상과 유동성 확대를 기대할 수 있음.
탄소배출권을 가상자산과 연계하면 투자대상의 범위가 확대되면서 개인이나 기업의 투자가 용이해짐.
○ 블록체인 기술의 보안성, 투명성은 탄소배출권 거래에 대한 추적과 관리를 용이하게 하고, 이중 계산을 방지
탄소배출권의 국가, 기업, 개인 등 다양한 주체 간 거래에 있어 중앙화 된 관리 주체가 없어 블록체인 기술의 활용으로 효과적인 연계가 가능
블록체인 기술의 보안성은 거래 내역을 블록체인 상에서 기록하고 추적하는 탄소배출권 이력 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해주며, 거래의 투명성을 강화.
P2P 재생에너지 거래 플랫폼으로 에너지 생산과 관련된 토큰이나 가상자산을 사용하여 재생에너지를 구매, 판매 또는 교환할 수 있음.
○ 블록체인과 탄소배출권 결합에 대한 글로벌적 움직임.
미국-EU 무역 기술위원회는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온실가스(GHG)를 측정하고 활용하기 위한 잠재적 도구로 인식
일본 환경부는 재생에너지 거래가 가능한 블록체인 플랫폼을 운영 중에 있음.
Power Sharing이 블록체인 플랫폼을 관리하고, 여러 에너지기업과 소프트뱅크가 참여 중
○ 탄소배출권 기반 가상자산의 등장과 탄소배출량 감소에 따른 보상체계로서 가상자산을 활용
탄소배출량 관련 데이터 보관 및 거래 시스템을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
영국 탄소배출권 거래소 CTX는 미국 블록체인 기반 기업인 클라이밋 코인과 계약을 체결
2022년 1월 기준, 비트코인과 연계된 탄소배출권이 1,700만여개이며, 다양한 가상자산과 탄소배출권이 결합되어 거래 중에 있음.
KlimaDAO는 자체 가상자산 토큰을 통해 투자자들이 탄소배출권 사업에 참여하고 있음.
미국의 MOSS는 탄소배출 토큰을 발행
GreenTrust라는 가상자산과 탄소배출권을 위한 이더리움 토큰인 MCO2도 상장되어 거래 중
삼성전자는 탄소배출권 기반 가상자산 업체인 Flowcarbon에 투자 중
● 2경 탄소배출권 시장, 탄소 측정 및 관리기술이 경쟁력 (파이낸셜뉴스, 2025. 06. 1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64522?sid=101
2026년 1월부터 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의 시행과 2025년 말부터 시행되는 배터리제품에 대한 탄소배출량 신고 의무화, 2027년 EU 디지털 제품여권제도 시행으로 제품의 전 생애주기별 탄소데이터를 보고해야 하는 등 탄소배출권 시장의 급속한 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2034년 글로벌 탄소배출권 시장이 2경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탄소배출권 거래를 지원하는 블록체인 플랫폼이 급속도로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탄소배출권은 글로벌적으로 관리, 감독할 수 있는 단일 기관이 없기 때문에 블록체인 기술과 코인은 글로벌 탄소배출권 거래의 접근성, 투명성, 보안성과 유동성을 높여줄 수 있습니다.
특히 현재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스테이블 코인의 중요한 활용처가 되어줄 수 있습니다. 변동성이 존재하는 기존 가상자산 대신 스테이블 코인을 기반으로 하여 블록체인 플랫폼에서 탄소배출권이 거래된다면 훨씬 더 안정적인 거래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국내에는 누리플렉스가 부산시와 함께 블록체인 기반 탄소크레딧 거래시스템을 구축 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으며, 누리플렉스의 최대주주인 NuriFlex Hodings는 블록체인 기반 에너지 인프라구축사업 업체입니다.
에코아이도 탄소배출권(상쇄배출권)의 인증을 위해 블록체인 기반 탄소배출권 인증업체와 협력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탄소배출권은 생산, 인증, 거래(사용), 소각이라는 과정을 거치는 데 이 과정에 대한 인증은 분산원장을 기반으로 하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하면 보다 높은 투명성을 확보하여 인증실패 요인을 낮출 수 있습니다.
● 탄소배출권과 블록체인 기술 및 가상자산의 결합 (자본시장포커스)
탄소배출권 거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나, 탄소배출권 시장은 제한된 공급량, 낮은 거래 접근성으로 인한 유동성 부족과 불투명성 등의 문제가 있음.
블록체인 기술 활용이 확대되면서 탄소 배출권과 블록체인 기술 및 가상자산의 결합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음.
블록체인 기술의 보안성, 투명성 등은 탄소배출권 거래에 대한 향상된 추적 및 관리가 가능하고 이중 계산을 방지할 수 있어 탄소배출권 거래 시스템을 개선하여 거래를 활성화할 수 있음.
탄소배출권 시장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고 탄소배출권 기반 가상자산의 등장과 탄소배출량 감소에 따른 보상체계로서 가상자산을 활용하는 등의 사례가 증가하는 중.
○ 탄소배출권 시장의 제한된 공급량, 낮은 거래 접근성으로 인한 유동성 부족과 불투명성
탄소배출권 거래제에 대한 글로벌적 도입 움직임이 강화되고 있음.
탄소배출권은 할당량(allowance)과 크레딧(credit)을 포괄하는 개념이며, 탄소배출권 거래제는 정부가 온실가스 배출권 총량을 설정하여 각 기업에 할당하면 할당된 범위 내에서 배출을 허용하고 여분이나 부족분을 다른 기업과 거래할 수 있는 제도임.
탄소배출권 시장이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지만 제한된 공급량과 배출권의 가격 및 거래내역에 관한 투명성에 한계가 있음.
공급이 제한적이고 인프라의 미비로 접근성이 낮고 배출권의 불투명한 가격결정 및 거래내용으로 가격 비교와 거래 추적이 어려움.
○ 블록체인 기술의 활용이 확대되면서 탄소배출권과 블록체인 기술 및 가상자산의 결합이 대안으로 주목
탄소배출권 거래의 유동성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자발적 탄소시장에 대한 국제적 논의가 진행 중이고, 금융투자회사들은 투자자를 위한 다양한 상품 개발을 하고 있음.
탄소배출권 거래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면 거래의 안정성 및 투명성의 향상과 유동성 확대를 기대할 수 있음.
탄소배출권을 가상자산과 연계하면 투자대상의 범위가 확대되면서 개인이나 기업의 투자가 용이해짐.
○ 블록체인 기술의 보안성, 투명성은 탄소배출권 거래에 대한 추적과 관리를 용이하게 하고, 이중 계산을 방지
탄소배출권의 국가, 기업, 개인 등 다양한 주체 간 거래에 있어 중앙화 된 관리 주체가 없어 블록체인 기술의 활용으로 효과적인 연계가 가능
블록체인 기술의 보안성은 거래 내역을 블록체인 상에서 기록하고 추적하는 탄소배출권 이력 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해주며, 거래의 투명성을 강화.
P2P 재생에너지 거래 플랫폼으로 에너지 생산과 관련된 토큰이나 가상자산을 사용하여 재생에너지를 구매, 판매 또는 교환할 수 있음.
○ 블록체인과 탄소배출권 결합에 대한 글로벌적 움직임.
미국-EU 무역 기술위원회는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온실가스(GHG)를 측정하고 활용하기 위한 잠재적 도구로 인식
일본 환경부는 재생에너지 거래가 가능한 블록체인 플랫폼을 운영 중에 있음.
Power Sharing이 블록체인 플랫폼을 관리하고, 여러 에너지기업과 소프트뱅크가 참여 중
○ 탄소배출권 기반 가상자산의 등장과 탄소배출량 감소에 따른 보상체계로서 가상자산을 활용
탄소배출량 관련 데이터 보관 및 거래 시스템을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
영국 탄소배출권 거래소 CTX는 미국 블록체인 기반 기업인 클라이밋 코인과 계약을 체결
2022년 1월 기준, 비트코인과 연계된 탄소배출권이 1,700만여개이며, 다양한 가상자산과 탄소배출권이 결합되어 거래 중에 있음.
KlimaDAO는 자체 가상자산 토큰을 통해 투자자들이 탄소배출권 사업에 참여하고 있음.
미국의 MOSS는 탄소배출 토큰을 발행
GreenTrust라는 가상자산과 탄소배출권을 위한 이더리움 토큰인 MCO2도 상장되어 거래 중
삼성전자는 탄소배출권 기반 가상자산 업체인 Flowcarbon에 투자 중
● 2경 탄소배출권 시장, 탄소 측정 및 관리기술이 경쟁력 (파이낸셜뉴스, 2025. 06. 1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64522?sid=101
Naver
2경 탄소배출권 시장… 탄소 측정·관리기술이 경쟁력
오는 2034년 글로벌 탄소배출권 시장이 2경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그동안 규제의 대상이었던 탄소가 산업의 전략 자산이 되면서 이를 정밀하게 측정하고 관리하는 기술력이 공급망 거래의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
● 부산시, ‘블록체인 활용 부산항만 탄소중립 플랫폼 구축사업 (부산광역시 보도자료, 2023. 06. 19)
산업통상자원부(한국에너지공단) 주관 공모에 누리플렉스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 ‘탄소중립플랫폼 구축사업’추진
신재생에너지 잉여전력을 부산항만 및 산업시설 탄소중립에 활용하는 운영시스템 구축
부산항만 및 산업시설에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보급
블록체인 기반의 탄소배출권 운영관리 시스템 구축
잉여전력 거래로 전력 절감, 안정성 문제 해소 및 부가가치 창출
산업통상자원부(한국에너지공단) 주관 공모에 누리플렉스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 ‘탄소중립플랫폼 구축사업’추진
신재생에너지 잉여전력을 부산항만 및 산업시설 탄소중립에 활용하는 운영시스템 구축
부산항만 및 산업시설에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보급
블록체인 기반의 탄소배출권 운영관리 시스템 구축
잉여전력 거래로 전력 절감, 안정성 문제 해소 및 부가가치 창출
※ 산업 및 주요 이슈 정리 (2025. 06. 19)
● 피지컬AI는 이제 시작이다 (신한투자증권 “로보틱스와 AI” 2025. 06. 18)
딥시크의 등장은 AI 비용 문턱을 낮췄고, OpenAI, 엔트로픽 등 전반적인 AI 모델 개발 비용도 빠르게 하락하고 있음.
낮아진 비용으로 이득을 볼 분야는 AI응용 분야로 로보틱스(피지컬 AI), 소프트웨어, 의료분야가 대표적임.
언어정보를 처리하는 거대언어모델(LLM)을 넘어, 행동정보를 학습하는 거대행동모델(LAM) 기술이 발달하며 휴머노이드 로봇 사용화가 앞당겨지고 있음.
LAM을 통해 휴머노이드는 인간을 모방하는 것을 넘어 지능을 구현하고 스스로 판단이 가능해졌음.
엘론 머스트는 “만약 현실을 탐지하고 요청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휴머노이드가 있다면, 그 경제적 효과는 한계가 없다”고 언급하였음.
엑추에이터가 주목받는 이유는 휴머노이드 제품 원가의 60%를 차지하는 핵심 밸류체인 이기 때문.
● 미국 에너지 LCOE 업데이트 (삼성증권 “신재생에너지”, 2025. 06. 19)
Lazard가 2025년 6월 발간한 자료에 따르면, 정부 보조금을 제외하더라도 미국 내에서 가장 저렴한 에너지원은 육상풍력(37 – 86달러/MWh)과 태양광(38 - 78달러/MWh)임.
원전의 LCOE는 141 - 220달러/MWh, 가스복합발전 48 - 109달러/MWh, 석탄 71 – 173달러/MWh임.
Lazard는 전력수요가 급증하는 현 상황에서 가격경쟁력을 토대로 재생에너지가 미국 내 에너지 생산에서 중요한 입지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
정부 보조금(ITC/PTC)를 포함할 경우, 육상풍력 15 - 75달러/MWh, 태양광 20 - 57달러/MWh였던 만큼, 상원 수정법안이 통과되어 ITC/PTC 일몰이 앞당겨질 경우 재생에너지 설치가 기존대비 위축될 수 있음.
● IRA 세제개편 상원 초안 주요사항 정리 (하나증권, 2025. 06. 19)
1) 전기차 세액공제(30D/45W) : 법안 발표 후 180일 이내 종료
2) 태양광, 풍력 ITC(48E)/PTC(45Y) : 세액공제 2026년부터 단계적 축소 후 2028년 일몰, 제3자 양도 금지
3) 탄소포집 세액공제(45Q) : 원안과 동일하게 2033년까지 유지, 제3자 양도 가능
4) 풍력을 제외한 배터리/태양광 AMPC : 2033년 일몰, 풍력은 2027년 일몰
5) 원자력, 수력, 지열 등 ITC/PTC/AMPC 2036년 일몰
6) 청정연료 생산세액 공제(45Z) : 일몰 시점 기존 2027년에서 2032년으로 연장, SAF 특별공제 혜택은 폐지
7) 원유/가스 생산업체 대상 특정 시추 비용 공제 허용
8) PFE규정 : 2026년 시행
● 피지컬AI는 이제 시작이다 (신한투자증권 “로보틱스와 AI” 2025. 06. 18)
딥시크의 등장은 AI 비용 문턱을 낮췄고, OpenAI, 엔트로픽 등 전반적인 AI 모델 개발 비용도 빠르게 하락하고 있음.
낮아진 비용으로 이득을 볼 분야는 AI응용 분야로 로보틱스(피지컬 AI), 소프트웨어, 의료분야가 대표적임.
언어정보를 처리하는 거대언어모델(LLM)을 넘어, 행동정보를 학습하는 거대행동모델(LAM) 기술이 발달하며 휴머노이드 로봇 사용화가 앞당겨지고 있음.
LAM을 통해 휴머노이드는 인간을 모방하는 것을 넘어 지능을 구현하고 스스로 판단이 가능해졌음.
엘론 머스트는 “만약 현실을 탐지하고 요청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휴머노이드가 있다면, 그 경제적 효과는 한계가 없다”고 언급하였음.
엑추에이터가 주목받는 이유는 휴머노이드 제품 원가의 60%를 차지하는 핵심 밸류체인 이기 때문.
● 미국 에너지 LCOE 업데이트 (삼성증권 “신재생에너지”, 2025. 06. 19)
Lazard가 2025년 6월 발간한 자료에 따르면, 정부 보조금을 제외하더라도 미국 내에서 가장 저렴한 에너지원은 육상풍력(37 – 86달러/MWh)과 태양광(38 - 78달러/MWh)임.
원전의 LCOE는 141 - 220달러/MWh, 가스복합발전 48 - 109달러/MWh, 석탄 71 – 173달러/MWh임.
Lazard는 전력수요가 급증하는 현 상황에서 가격경쟁력을 토대로 재생에너지가 미국 내 에너지 생산에서 중요한 입지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
정부 보조금(ITC/PTC)를 포함할 경우, 육상풍력 15 - 75달러/MWh, 태양광 20 - 57달러/MWh였던 만큼, 상원 수정법안이 통과되어 ITC/PTC 일몰이 앞당겨질 경우 재생에너지 설치가 기존대비 위축될 수 있음.
● IRA 세제개편 상원 초안 주요사항 정리 (하나증권, 2025. 06. 19)
1) 전기차 세액공제(30D/45W) : 법안 발표 후 180일 이내 종료
2) 태양광, 풍력 ITC(48E)/PTC(45Y) : 세액공제 2026년부터 단계적 축소 후 2028년 일몰, 제3자 양도 금지
3) 탄소포집 세액공제(45Q) : 원안과 동일하게 2033년까지 유지, 제3자 양도 가능
4) 풍력을 제외한 배터리/태양광 AMPC : 2033년 일몰, 풍력은 2027년 일몰
5) 원자력, 수력, 지열 등 ITC/PTC/AMPC 2036년 일몰
6) 청정연료 생산세액 공제(45Z) : 일몰 시점 기존 2027년에서 2032년으로 연장, SAF 특별공제 혜택은 폐지
7) 원유/가스 생산업체 대상 특정 시추 비용 공제 허용
8) PFE규정 : 2026년 시행
※ 관심 기업 보고서 주요 내용 (2025. 06. 19)
● 코인베이스 글로벌 (키움증권, 2025. 06. 19)
USDC는 코인베이스와 서클이 공동으로 개발한 달러 스테이블코인으로, USDT에 이어 글로벌 시가총액 2위임.
USDT가 중국계 자본으로 알려져 있어 미국 정부는 자국 기업이 발행한 USDC를 통해 암호화폐 및 달러 스테이블코인 패권을 유지하고자 할 것으로 예상.
USDC를 사업적으로 활용하는 주체는 코인베이스임.
코인베이스는 미국 파생시장 청산기관 Nodal Clear와의 파트너십 체결 내용과 USDC기반 전자상거래 결제 시스템인 Coinbase Payments를 공개하였음.
코인베이스와 Nodal Clear는 2026년을 목표로 USDC가 미국선물 시장에서 증거금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며, USDC의 효율성 향상 및 실제 현금과의 등가성을 인정받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Coinbase Payment는 최초의 풀스택(법정화폐의 암호화폐 전환, 블록체인 인프라, 결제 처리 등까지 통합) 스테이블코인 결제 솔루션으로, 자사의 Base 체인을 통해 USDC를 활용한 전자상거래 결제 서비스를 제공.
Base 체인에서 결제는 0.2초 이내, 수수료는 0.01달러 미만으로 거래
미국 정부차원에서 USDC 육성 움직임 속에서 화폐의 발행과 활용이라는 역할을 담당하는 서클과 코인베이스의 수혜가 전망 됨.
스테이블코인의 활용 확대는 발행사, 수탁사(암호화폐 지갑 생성 및 관리 등), 결제서비스사(온체인 네트워크 관리), 거래소 등이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
● 코인베이스 글로벌 (키움증권, 2025. 06. 19)
USDC는 코인베이스와 서클이 공동으로 개발한 달러 스테이블코인으로, USDT에 이어 글로벌 시가총액 2위임.
USDT가 중국계 자본으로 알려져 있어 미국 정부는 자국 기업이 발행한 USDC를 통해 암호화폐 및 달러 스테이블코인 패권을 유지하고자 할 것으로 예상.
USDC를 사업적으로 활용하는 주체는 코인베이스임.
코인베이스는 미국 파생시장 청산기관 Nodal Clear와의 파트너십 체결 내용과 USDC기반 전자상거래 결제 시스템인 Coinbase Payments를 공개하였음.
코인베이스와 Nodal Clear는 2026년을 목표로 USDC가 미국선물 시장에서 증거금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며, USDC의 효율성 향상 및 실제 현금과의 등가성을 인정받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Coinbase Payment는 최초의 풀스택(법정화폐의 암호화폐 전환, 블록체인 인프라, 결제 처리 등까지 통합) 스테이블코인 결제 솔루션으로, 자사의 Base 체인을 통해 USDC를 활용한 전자상거래 결제 서비스를 제공.
Base 체인에서 결제는 0.2초 이내, 수수료는 0.01달러 미만으로 거래
미국 정부차원에서 USDC 육성 움직임 속에서 화폐의 발행과 활용이라는 역할을 담당하는 서클과 코인베이스의 수혜가 전망 됨.
스테이블코인의 활용 확대는 발행사, 수탁사(암호화폐 지갑 생성 및 관리 등), 결제서비스사(온체인 네트워크 관리), 거래소 등이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
※ 글로벌 태양광 시장 동향
유럽 태양광협회(Solar Power Europe, SPE)에 따르면, 2025년 글로벌 태양광 설치용량은 베이스(중립)로 655GW에 달해 전년대비 10%증가할 것 예상하고 있으며, 낙관적 예상으로는 774GW를 예상하고 있음.
미국에서 태양광은 신규 전력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2025년 3월 기준 미국 전체 신규설치용량의 66.6%를 태양광이 차지하였음.
2025년 1분기 기준으로는 72.3%를 차지하였음.
태양광은 2023년 9월부터 2025년 3월까지 19개월 연속 미국에서 신규용량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에너지원이었음.
FERC에 따르면 2025년 4월부터, 2028년 3월까지 향후 3년간 태양광의 신규 설치용량(유틸리티용)은 89.45GW로 풍력 신규 설치량 22.11GW에 4배에 달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음. (ITC/PTC 축소 감안)
자료인용 : Soochow Securities 발간 “신재생에너지 월간 보고서 2025. 04” (2025. 06. 19)
유럽 태양광협회(Solar Power Europe, SPE)에 따르면, 2025년 글로벌 태양광 설치용량은 베이스(중립)로 655GW에 달해 전년대비 10%증가할 것 예상하고 있으며, 낙관적 예상으로는 774GW를 예상하고 있음.
미국에서 태양광은 신규 전력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2025년 3월 기준 미국 전체 신규설치용량의 66.6%를 태양광이 차지하였음.
2025년 1분기 기준으로는 72.3%를 차지하였음.
태양광은 2023년 9월부터 2025년 3월까지 19개월 연속 미국에서 신규용량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에너지원이었음.
FERC에 따르면 2025년 4월부터, 2028년 3월까지 향후 3년간 태양광의 신규 설치용량(유틸리티용)은 89.45GW로 풍력 신규 설치량 22.11GW에 4배에 달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음. (ITC/PTC 축소 감안)
자료인용 : Soochow Securities 발간 “신재생에너지 월간 보고서 2025. 04” (2025. 06. 19)
※ 중국 태양광 셀 및 모듈 가격 동향
2025년 5월 중국의 태양광 셀 생산량은 60.84GW로 전월 대비 6.27% 감소하였음.
2025년 5월 28일 기준, 182mm 단결정 PERC 태양광 셀의 가격은 0.285위안/W이며, 182mm 양면 TOPCon 태양광 셀 가격은 0.25위안/W임.
태양광 모듈의 경우, 182mm 양면 PERC 및 TOPCon 모듈 가격은 각각 약 0.65위안/W와 0.68위안/W임.
중국의 태양광 모듈 부품재고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자료인용 : Soochow Securities 발간 “신재생에너지 월간 보고서 2025. 04” (2025. 06. 19)
2025년 5월 중국의 태양광 셀 생산량은 60.84GW로 전월 대비 6.27% 감소하였음.
2025년 5월 28일 기준, 182mm 단결정 PERC 태양광 셀의 가격은 0.285위안/W이며, 182mm 양면 TOPCon 태양광 셀 가격은 0.25위안/W임.
태양광 모듈의 경우, 182mm 양면 PERC 및 TOPCon 모듈 가격은 각각 약 0.65위안/W와 0.68위안/W임.
중국의 태양광 모듈 부품재고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자료인용 : Soochow Securities 발간 “신재생에너지 월간 보고서 2025. 04” (2025. 06. 19)
※ 2025년 4월 미국 ESS 설치량
2025년 1월부터 4월까지의 미국 ESS 성장세는 견고하였음.
EIA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4월 미국의 ESS 설치량은 919MW/3.142GWh로 전년동월대비 34%/46%증가하였으며, 전월대비로는 -7%/-6% 감소하였음. ESS의 평균 저장시간은 3.4H였음.
1월부터 4월까지 누적 ESS 설치량은 2.653GW/8.885Gwh로 전년동기대비 37%/105% 증가하였음.
관세의 영향으로 미국 ESS 설비시장에 불확실성이 존재하고 있음.
2025년 미국의 ESS 시장과 중국의 미국향 ESS 수출은 매우 큰 불확실성에 노출되어져 있음.
자료인용 : Soochow Securities 발간 “신재생에너지 월간 보고서 2025. 04” (2025. 06. 19)
2025년 1월부터 4월까지의 미국 ESS 성장세는 견고하였음.
EIA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4월 미국의 ESS 설치량은 919MW/3.142GWh로 전년동월대비 34%/46%증가하였으며, 전월대비로는 -7%/-6% 감소하였음. ESS의 평균 저장시간은 3.4H였음.
1월부터 4월까지 누적 ESS 설치량은 2.653GW/8.885Gwh로 전년동기대비 37%/105% 증가하였음.
관세의 영향으로 미국 ESS 설비시장에 불확실성이 존재하고 있음.
2025년 미국의 ESS 시장과 중국의 미국향 ESS 수출은 매우 큰 불확실성에 노출되어져 있음.
자료인용 : Soochow Securities 발간 “신재생에너지 월간 보고서 2025. 04” (2025. 06. 19)
※ 이재명 정부 가상발전소(VPP)를 에너지산업의 중심축으로 육성
에너지전환에 있어 가상발전소(VPP)는 전력망의 안정성을 높이고, 기존 및 신규설비의 효율화를 통해 소비자들의 전기요금을 최소화할 수 있는 핵심 솔루션입니다.
글로벌적인 에너지전환과 함께, AI등으로 인해 급증하는 전력수요와 이에 대응하기 위한 막대한 인프라 투자로 인해 전력요금의 상승이 예견되는 상황에서 전력요금 상승을 최소화 시킬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가상발전소(VPP)이며, 향후 AI와 결합한 VPP의 운영 효율성 향상은 현재 전력망의 문제점들을 상당부분 완화해줄 수 있습니다.
● 테슬라, ‘VPP 사업’ 일본 전국 확대, 한국 정부도 본격 시동 육성 (파이낸셜뉴스, 2025. 06. 20)
테슬라가 일본에서 가상발전소(VPP)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이재명 정부도 VPP를 에너지고속도로 전략의 핵심 축으로 육성하겠다는 방침임.
테슬라는 일본에서 후요종합리스, 글로벌엔지니어링과 협력해 기업에 가정용 배터리인 ‘파워월’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원격으로 전력을 관리하는 VPP 사업을 전국적으로 확대 중에 있음.
테슬라가 일본에서 추진 중인 VPP 사업의 전국 확대는 테슬라의 에너지 서비스 사업영역 확장의 대표적인 사례임.
테슬라는 전기차와 ESS 등 자사제품을 기반으로 에너지 생산, 저장, 관리까지 통합하는 종합 에너지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시도하고 있으며, 새로운 산업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음.
실제 엘론 머스크는 테슬라가 분산형 전력 공급업체가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음.
이재명 정부는 VPP 기반 분산형 에너지 시스템을 국가 전략의 핵심으로 삼고, ‘에너지고속도로’를 통해 HVDC 송전망과 VPP를 연계해 전국 인프라를 재편하겠다는 구상을 내놓고 있음.
정부는 VPP 통합 플랫폼 구축, ESS 인버터 안정화, 신재생에너지 금융지원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임.
서해안 해상풍력처럼 특정 지역에 집중된 재생에너지를 고압송전망으로 전국 산업단지 및 도시에 연결하고, 각 지역에서 VPP를 통해 전력을 자급자족하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전력임.
이재명 정부의 정책 방향에 맞춰 국내 기업들도 VPP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음.
대표적으로 LG에너지솔루션, 한전KDN, 대명에너지, GS에너지 등임.
한전KDN은 AI와 클라우드 기반의 KDN VPP 플랫폼을 개발해, 재생에너지, ESS, 전기차 등 분산자원을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을 운영 중임.
대명에너지는 태양광 및 풍력 발전소에서 생성된 전력을 예측하고, ESS와 연계해 VPP로 운영하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음.
대명에너지는 LG에너지솔루션, GS에너지, 해줌 등과 함께 전략적 협력을 통해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음.
GS에너지는 ESS 기반의 전력 저장 기술과 연계해, 수요반응(DR)과 스마트전력거래 모델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음. 최근 대명에너지와 협력해 협업을 통해 실증 프로젝트도 진행 중임.
테슬라, GM, 포드, 구글 등 글로벌 기업들이 VPP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재명 정부도 VPP를 새로운 에너지 산업의 중심축으로 키우고 있어, VPP가 한국의 차세대 에너지 인프라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더욱 커지고 있어 VPP를 주목해야 한다고 업계 관계자는 말하고 있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65915?sid=101
에너지전환에 있어 가상발전소(VPP)는 전력망의 안정성을 높이고, 기존 및 신규설비의 효율화를 통해 소비자들의 전기요금을 최소화할 수 있는 핵심 솔루션입니다.
글로벌적인 에너지전환과 함께, AI등으로 인해 급증하는 전력수요와 이에 대응하기 위한 막대한 인프라 투자로 인해 전력요금의 상승이 예견되는 상황에서 전력요금 상승을 최소화 시킬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가상발전소(VPP)이며, 향후 AI와 결합한 VPP의 운영 효율성 향상은 현재 전력망의 문제점들을 상당부분 완화해줄 수 있습니다.
● 테슬라, ‘VPP 사업’ 일본 전국 확대, 한국 정부도 본격 시동 육성 (파이낸셜뉴스, 2025. 06. 20)
테슬라가 일본에서 가상발전소(VPP)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이재명 정부도 VPP를 에너지고속도로 전략의 핵심 축으로 육성하겠다는 방침임.
테슬라는 일본에서 후요종합리스, 글로벌엔지니어링과 협력해 기업에 가정용 배터리인 ‘파워월’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원격으로 전력을 관리하는 VPP 사업을 전국적으로 확대 중에 있음.
테슬라가 일본에서 추진 중인 VPP 사업의 전국 확대는 테슬라의 에너지 서비스 사업영역 확장의 대표적인 사례임.
테슬라는 전기차와 ESS 등 자사제품을 기반으로 에너지 생산, 저장, 관리까지 통합하는 종합 에너지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시도하고 있으며, 새로운 산업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음.
실제 엘론 머스크는 테슬라가 분산형 전력 공급업체가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음.
이재명 정부는 VPP 기반 분산형 에너지 시스템을 국가 전략의 핵심으로 삼고, ‘에너지고속도로’를 통해 HVDC 송전망과 VPP를 연계해 전국 인프라를 재편하겠다는 구상을 내놓고 있음.
정부는 VPP 통합 플랫폼 구축, ESS 인버터 안정화, 신재생에너지 금융지원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임.
서해안 해상풍력처럼 특정 지역에 집중된 재생에너지를 고압송전망으로 전국 산업단지 및 도시에 연결하고, 각 지역에서 VPP를 통해 전력을 자급자족하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전력임.
이재명 정부의 정책 방향에 맞춰 국내 기업들도 VPP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음.
대표적으로 LG에너지솔루션, 한전KDN, 대명에너지, GS에너지 등임.
한전KDN은 AI와 클라우드 기반의 KDN VPP 플랫폼을 개발해, 재생에너지, ESS, 전기차 등 분산자원을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을 운영 중임.
대명에너지는 태양광 및 풍력 발전소에서 생성된 전력을 예측하고, ESS와 연계해 VPP로 운영하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음.
대명에너지는 LG에너지솔루션, GS에너지, 해줌 등과 함께 전략적 협력을 통해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음.
GS에너지는 ESS 기반의 전력 저장 기술과 연계해, 수요반응(DR)과 스마트전력거래 모델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음. 최근 대명에너지와 협력해 협업을 통해 실증 프로젝트도 진행 중임.
테슬라, GM, 포드, 구글 등 글로벌 기업들이 VPP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재명 정부도 VPP를 새로운 에너지 산업의 중심축으로 키우고 있어, VPP가 한국의 차세대 에너지 인프라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더욱 커지고 있어 VPP를 주목해야 한다고 업계 관계자는 말하고 있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65915?sid=101
Naver
테슬라, 'VPP 사업' 日전국 확대...韓정부도 본격 시동 육성
테슬라가 일본에서 가상발전소(VPP) 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 흐름에 맞춰 한국도 VPP 산업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중이며, 이재명 정부는 VPP를 ‘에너지고속도로’ 전략의 핵심 축으로 육성하겠다는 방
※ 한국의 에너지 믹스 : 신재생에너지는 늘리고, 원전은 현상황을 유지하며, 화력에너지는 줄여가는 것이 합리적.
한국에서 에너지 문제는 정치화가 되어 정치적 관점에 따라 신재생에너지는 진보, 원자력은 보수라는 이상한 프레임이 씌어져 있는 상황입니다.
주식시장에서도 최근 원자력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인해 신재생에너지에 대해 부정적인 투자자들도 많은 것 또한 사실입니다. (주식투자자는 자신의 포트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기 때문에 자신의 포트에 신재생에너지 관련주가 많아지면 다시 신재생에너지 찬성론자로 바뀔 수 있습니다. 과거 원전에 대해서 누구보다 우호적이었던 저 자신도 현재 국내 신재생에너지에 대해 긍정적으로 바뀐 상황입니다.)
국가차원에서 에너지 정책은 매우 많은 것들이 복합적으로 연결되어 결정이 되야 합니다.
시대적인 조류(탈탄소 움직임, 주요국들의 정책변화 등), 국가안보, 경제성, (현재와 미래)기술의 진보, 자국내 자원의 상황, 국내 집권세력의 철학 등 수많은 것들이 함께 고려되며, 이는 한 국가의 에너지믹스를 통해 구현되어집니다.
특히 한국은 석유와 천연가스와 같은 전통에너지원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고 원전의 경우도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를 못하기 때문에 핵연료 수급의 대외의존도가 높은 등, 대외 변수에 매우 취약한 에너지구조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국내 에너지 정책은 매우 정교해야 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정권이 오고 가면서 국내 에너지 정책은 졸속의 연속이었고 에너지 정책을 정치적으로 이용한 결과 5-10년 동안 글로벌 주요국 중 가장 에너지 정책이 후퇴한 나라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한국의 전력안정성은 과거의 말이 되었고 현재 한국은 에너지 전환에서 뒤쳐져 있으며 심지어 전력까지 부족한 상황으로 내몰려 있습니다.
현재 한국의 발전량 기준 에너지믹스는 원자력 30%, 석탄화력 30%, 가스발전 20%, 신재생에너지 10%로 이뤄져 있습니다.
이 중 석탄화력을 줄이고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늘려, 원자력, 신재생에너지, 가스발전 및 기타가 1/3씩 차지하는 구조가 중단기적으로 합리적으로 보이며, 이후 상황에 따라 에너지믹스를 계속해서 적절하게 조절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덧붙여 BESS의 성장이 글로벌 신재생에너지(특히 태양광)의 보급을 획기적으로 늘렸듯 향후 수소가 진정한 에너지 캐리어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면 태양광, 풍력과 같은 신재생에너지의 대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 재생에너지는 유럽 중국 전유물? 하루 중 12.7% 책임진 태양광 (JTBC news, 2025. 06. 02)
태양광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과 각종 정책적 난관에도 불구하고 2024년 한국은 33TWh의 전력을 태양광 발전으로 생산하면서 전 세계 태양광 발전량의 10위를 기록하였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태양광을 비롯한 재생에너지에 대한 여론은 ‘한국은 입지조건이 좋지 않다는’ 주장이 많으며 에너지 문제가 정치화 되어 있음.
한국은 국가별 단위 면적당 GHI(Global Horizontal Irradiance, 수평면 전일사량)가 3.99kWh/㎡로 나쁘지 않은 편임.
중국은 4.13 kWh/㎡(태양광 발전량 세계 1위), 일본은 3.61 kWh/㎡(세계 4위), 독일 2.98 kWh/㎡(세계 6위), 영국 2.59 kWh/㎡, 이탈리아 kWh/㎡(세계9위)로 이들 국가에 비해 크게 조건이 나쁘지 않음.
한국에서 태양광 발전은 기존 발전원인 원전, 석탄화력, 가스발전 등과 다르게 전력시장과 상관없이 가동되는 발전이 많았음.
직접 PPA를 통해 발전사업자가 전력시장을 거치지 않고 태양광 발전사업자가 직접 고객사에게 전력을 공급하고, 직접 사업장이나 건물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는 BTM(Behind The Meter, 자가소비)을 통해 전기를 생산하여 직접 사용하였음.
실제 전력수요는 한낮에 가장 많음.
전력수요의 패턴은 밤이 될수록 수요가 줄고(발전 출력 감소), 일출과 함께 수요가 늘기(발전 출력 증가) 시작함. 이후 한낮에 수요피크를 기록하다 퇴근시간 이후 수요가 점차 줄어드는 것이 통상적인 전력수급 양상임.
태양광은 전력피크 시간대에 발전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전력수급에 도움을 주고 있음.
향후 태양광 발전규모가 늘면 낮 시간 때에 기존 발전소들을 멈춰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고 태양광의 간헐성 문제로 전력망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이를 완화하기 위해서 ESS가 필수적임.
특히 BESS는 이미 현실에서 많이 적용되고 있는데, 2014년 연간 신규 설치량이 0.4GW 수준이었던 BESS는 2024년 69GW로 크게 중가 하였음.
BESS의 가파른 성장은 빠르게 떨어진 배터리 가격 덕분임.
2014년 kWh당 715달러였던 배터리 팩 가격은 2016년 356달러로 2024년에는 115달러로 하락하였음.
캘리포니아의 경우 2025년 전체 147일 동안 115일에 걸쳐 풍력, 수력, 태양광 발전량이 캘리포니아 주 전체 전력 수요를 넘어서기도 하였는데, 이를 가능하게 한 원동력이 BESS였음.
캘리포니아는 하루 중 BESS가 전체 전력공급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커지고 있음.
BESS가 전력수요가 높은 낮에는 유휴전력을 저장함에도 불구하고 전체 전력공급 중 비중이 13.21%나 차지하였음.
국내에서 누적 ESS 설치용량은 2020년 이래 변화가 크지 않았음.
2020년 누적 5.4Gwh규모였던 태양광 연계 BESS는 2024년에 오히려 5.3Gwh로 줄어들었으며, 피크저감용 BESS의 용량 또한 같은 기간 4.1Gwh에서 4.2Gwh로, 풍력 연계 BESS도 327Mwh에서 330Mwh로 변화가 없었음.
전세계가 에너지전환을 향해 달려가던 사이, 국내에서는 그 흐름이 멈췄음.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48760
한국에서 에너지 문제는 정치화가 되어 정치적 관점에 따라 신재생에너지는 진보, 원자력은 보수라는 이상한 프레임이 씌어져 있는 상황입니다.
주식시장에서도 최근 원자력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인해 신재생에너지에 대해 부정적인 투자자들도 많은 것 또한 사실입니다. (주식투자자는 자신의 포트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기 때문에 자신의 포트에 신재생에너지 관련주가 많아지면 다시 신재생에너지 찬성론자로 바뀔 수 있습니다. 과거 원전에 대해서 누구보다 우호적이었던 저 자신도 현재 국내 신재생에너지에 대해 긍정적으로 바뀐 상황입니다.)
국가차원에서 에너지 정책은 매우 많은 것들이 복합적으로 연결되어 결정이 되야 합니다.
시대적인 조류(탈탄소 움직임, 주요국들의 정책변화 등), 국가안보, 경제성, (현재와 미래)기술의 진보, 자국내 자원의 상황, 국내 집권세력의 철학 등 수많은 것들이 함께 고려되며, 이는 한 국가의 에너지믹스를 통해 구현되어집니다.
특히 한국은 석유와 천연가스와 같은 전통에너지원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고 원전의 경우도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를 못하기 때문에 핵연료 수급의 대외의존도가 높은 등, 대외 변수에 매우 취약한 에너지구조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국내 에너지 정책은 매우 정교해야 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정권이 오고 가면서 국내 에너지 정책은 졸속의 연속이었고 에너지 정책을 정치적으로 이용한 결과 5-10년 동안 글로벌 주요국 중 가장 에너지 정책이 후퇴한 나라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한국의 전력안정성은 과거의 말이 되었고 현재 한국은 에너지 전환에서 뒤쳐져 있으며 심지어 전력까지 부족한 상황으로 내몰려 있습니다.
현재 한국의 발전량 기준 에너지믹스는 원자력 30%, 석탄화력 30%, 가스발전 20%, 신재생에너지 10%로 이뤄져 있습니다.
이 중 석탄화력을 줄이고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늘려, 원자력, 신재생에너지, 가스발전 및 기타가 1/3씩 차지하는 구조가 중단기적으로 합리적으로 보이며, 이후 상황에 따라 에너지믹스를 계속해서 적절하게 조절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덧붙여 BESS의 성장이 글로벌 신재생에너지(특히 태양광)의 보급을 획기적으로 늘렸듯 향후 수소가 진정한 에너지 캐리어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면 태양광, 풍력과 같은 신재생에너지의 대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 재생에너지는 유럽 중국 전유물? 하루 중 12.7% 책임진 태양광 (JTBC news, 2025. 06. 02)
태양광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과 각종 정책적 난관에도 불구하고 2024년 한국은 33TWh의 전력을 태양광 발전으로 생산하면서 전 세계 태양광 발전량의 10위를 기록하였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태양광을 비롯한 재생에너지에 대한 여론은 ‘한국은 입지조건이 좋지 않다는’ 주장이 많으며 에너지 문제가 정치화 되어 있음.
한국은 국가별 단위 면적당 GHI(Global Horizontal Irradiance, 수평면 전일사량)가 3.99kWh/㎡로 나쁘지 않은 편임.
중국은 4.13 kWh/㎡(태양광 발전량 세계 1위), 일본은 3.61 kWh/㎡(세계 4위), 독일 2.98 kWh/㎡(세계 6위), 영국 2.59 kWh/㎡, 이탈리아 kWh/㎡(세계9위)로 이들 국가에 비해 크게 조건이 나쁘지 않음.
한국에서 태양광 발전은 기존 발전원인 원전, 석탄화력, 가스발전 등과 다르게 전력시장과 상관없이 가동되는 발전이 많았음.
직접 PPA를 통해 발전사업자가 전력시장을 거치지 않고 태양광 발전사업자가 직접 고객사에게 전력을 공급하고, 직접 사업장이나 건물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는 BTM(Behind The Meter, 자가소비)을 통해 전기를 생산하여 직접 사용하였음.
실제 전력수요는 한낮에 가장 많음.
전력수요의 패턴은 밤이 될수록 수요가 줄고(발전 출력 감소), 일출과 함께 수요가 늘기(발전 출력 증가) 시작함. 이후 한낮에 수요피크를 기록하다 퇴근시간 이후 수요가 점차 줄어드는 것이 통상적인 전력수급 양상임.
태양광은 전력피크 시간대에 발전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전력수급에 도움을 주고 있음.
향후 태양광 발전규모가 늘면 낮 시간 때에 기존 발전소들을 멈춰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고 태양광의 간헐성 문제로 전력망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이를 완화하기 위해서 ESS가 필수적임.
특히 BESS는 이미 현실에서 많이 적용되고 있는데, 2014년 연간 신규 설치량이 0.4GW 수준이었던 BESS는 2024년 69GW로 크게 중가 하였음.
BESS의 가파른 성장은 빠르게 떨어진 배터리 가격 덕분임.
2014년 kWh당 715달러였던 배터리 팩 가격은 2016년 356달러로 2024년에는 115달러로 하락하였음.
캘리포니아의 경우 2025년 전체 147일 동안 115일에 걸쳐 풍력, 수력, 태양광 발전량이 캘리포니아 주 전체 전력 수요를 넘어서기도 하였는데, 이를 가능하게 한 원동력이 BESS였음.
캘리포니아는 하루 중 BESS가 전체 전력공급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커지고 있음.
BESS가 전력수요가 높은 낮에는 유휴전력을 저장함에도 불구하고 전체 전력공급 중 비중이 13.21%나 차지하였음.
국내에서 누적 ESS 설치용량은 2020년 이래 변화가 크지 않았음.
2020년 누적 5.4Gwh규모였던 태양광 연계 BESS는 2024년에 오히려 5.3Gwh로 줄어들었으며, 피크저감용 BESS의 용량 또한 같은 기간 4.1Gwh에서 4.2Gwh로, 풍력 연계 BESS도 327Mwh에서 330Mwh로 변화가 없었음.
전세계가 에너지전환을 향해 달려가던 사이, 국내에서는 그 흐름이 멈췄음.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48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