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불다의 사업부는 알루미늄산업용 불화염(铝用氟化盐), 신재료(LiPF6, LiFSI, PVDF 등), 리튬전지(LFP 배터리), 기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이중 신재료(LiPF6등) 사업의 이익률이 45% 전후로 가장 높으며, 알루미늄사업 및 인산철배터리 사업의 이익률은 10% 초반대로 낮은 편입니다.
이중 신재료(LiPF6등) 사업의 이익률이 45% 전후로 가장 높으며, 알루미늄사업 및 인산철배터리 사업의 이익률은 10% 초반대로 낮은 편입니다.
2022년 하반기 보조금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중국 전기차 시장이 점차 회복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생산과 판매가 늘어나고 있으며, 전체 재고량이 줄어들고 있으며, 이는 배터리 및 2차전지 소재 전반의 가격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
2023년 5월 중국 전기차의 생산과 판매는 각각 71만 3000대와 71만 7000대로 전월대비 11.4% 및 12.6% 증가하였으며, 전년동기대비로는 각각 53%와 60.2% 증가하였음.
2022년 5월은 중국의 코로나 봉쇄로 인하여 판매량이 저조하였음.
2023년 5월 중국 전기차 재고는 0.4만대 감소하여, 22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누적재고가 감소하였음. 5월 기준 누적재고는 25.7만대임.
중국 전기차 누적재고 판매비율의 전반적인 추세가 감소하고 있으며, 이는 중국 전기차 시장 판매가 호전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음.
5월 누적재고 판매비율은 0.36이며, 현재 재고상황을 고려하면 6월 누적재고 판매 비율은 계속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https://baijiahao.baidu.com/s?id=1768667748183538213
생산과 판매가 늘어나고 있으며, 전체 재고량이 줄어들고 있으며, 이는 배터리 및 2차전지 소재 전반의 가격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
2023년 5월 중국 전기차의 생산과 판매는 각각 71만 3000대와 71만 7000대로 전월대비 11.4% 및 12.6% 증가하였으며, 전년동기대비로는 각각 53%와 60.2% 증가하였음.
2022년 5월은 중국의 코로나 봉쇄로 인하여 판매량이 저조하였음.
2023년 5월 중국 전기차 재고는 0.4만대 감소하여, 22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누적재고가 감소하였음. 5월 기준 누적재고는 25.7만대임.
중국 전기차 누적재고 판매비율의 전반적인 추세가 감소하고 있으며, 이는 중국 전기차 시장 판매가 호전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음.
5월 누적재고 판매비율은 0.36이며, 현재 재고상황을 고려하면 6월 누적재고 판매 비율은 계속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https://baijiahao.baidu.com/s?id=1768667748183538213
2023년 5월 중국 EV용 배터리 생산량은 56.6Gwh로 전년 동기 대비 57.4%, 전월 대비 20.4% 증가하였음.
이중 삼원계 배터리의 생산량은 18.6Gwh로 전년동기 대비 11.9%, 전월 대비 5.8% 증가하였음.
인산철배터리의 생산량은 37.8Gwh로 전년 동기 대비 96.7%, 전월 대비 29.0% 증가하였음.
중국 배터리 생산공장의 재고를 보면, 5월 기준 배터리 공장 누적재고는 140.3Gwh이며, 이 중 인산철 리튬 누적재고는 107.5Gwh, 삼원계 배터리 누적재고는 32.7Gwh임.
5월 수요단의 회복으로 리튬인산철배터리의 수요 증가율이 삼원계배터리 수요증가율보다 높지만, LFP배터리의 생산량 증가율이 판매량 증가율보다 높기 때문에 인산철배터리의 누적재고는 계속 증가하고 있음.
다운스트림(전기차 업체)의 재고는, 5월 기준 누적재고는 117.2Gwh이며, 이 중 인산철배터리의 재고는 46.1Gwh, 삼원계배터리의 재고는 62.6Gwh임.
5월 배터리 시장 수요가 회복되고는 있지만, 배터리 생산시설의 생산량 증가율이 더 빠르게 증가하여 전체적인 재고량은 여전히 높은 상태임.
https://baijiahao.baidu.com/s?id=1768667748183538213
이중 삼원계 배터리의 생산량은 18.6Gwh로 전년동기 대비 11.9%, 전월 대비 5.8% 증가하였음.
인산철배터리의 생산량은 37.8Gwh로 전년 동기 대비 96.7%, 전월 대비 29.0% 증가하였음.
중국 배터리 생산공장의 재고를 보면, 5월 기준 배터리 공장 누적재고는 140.3Gwh이며, 이 중 인산철 리튬 누적재고는 107.5Gwh, 삼원계 배터리 누적재고는 32.7Gwh임.
5월 수요단의 회복으로 리튬인산철배터리의 수요 증가율이 삼원계배터리 수요증가율보다 높지만, LFP배터리의 생산량 증가율이 판매량 증가율보다 높기 때문에 인산철배터리의 누적재고는 계속 증가하고 있음.
다운스트림(전기차 업체)의 재고는, 5월 기준 누적재고는 117.2Gwh이며, 이 중 인산철배터리의 재고는 46.1Gwh, 삼원계배터리의 재고는 62.6Gwh임.
5월 배터리 시장 수요가 회복되고는 있지만, 배터리 생산시설의 생산량 증가율이 더 빠르게 증가하여 전체적인 재고량은 여전히 높은 상태임.
https://baijiahao.baidu.com/s?id=1768667748183538213
엔켐과 중앙디앤엠의 합작사인 “이디엘”의 새만금 리튬염(LiPF6) 생산시설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기사들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LiPF6생산시설은 24년말 2만톤 준공 / 25년말 2만톤 준공 / 26년말 1만톤 준공을 목표로 5만톤 규모로 계획되어져 있으며, 이디엘 관계자는 최대 10만톤 규모의 리튬염 공장이 새만금에 들어설 것이라고 전망하였습니다.
2025년 북미와 유럽의 리튬염 수요량이 16만톤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현재 중국 외 글로벌 리튬염 생산량은 불과 2만톤 수준으로 LiPF6의 탈중국공급망 확보가 매우 시급한 상황이며, 이디엘은 엔켐이라는 글로벌 전해액 생산업체에 납품 외에 중국 외 고객사들에게 LiPF6 납품도 함께 추진 중인 것으로 보여집니다.
LiPF6는 불소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진입난이도가 매우 높은 산업이며, 현재 대부분의 불소화합물 사업은 중국업체들 위주로 시장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불소 기반 화합물을 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불소는 매우 다루기 어려운 소재로 불소화합물 시장은 미국, 일본, 유럽 및 중국 업체들이 세계 시장 대부분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2022년 기준 상위 20개 글로벌 불소화합물 기업은 미국 4개 업체(3M, honeywell, Solvay 등), 일본 3개 업체(다이킨공업, 아사히글라스, Kureha 등), 중국 12개업체(DFD, Capchem 등), 프랑스 1개업체(Arkema) 입니다.
불소기반 화합물은 물질특허와 공정특허로 인해 쉽게 진입이 어려운 산업영역으로 국내에서는 후성(LiPF6)과 천보(LiFSI, LiPO2F2) 등이 2차 전지 소재 관련하여 일부 생산하고 있는 중입니다.
-------------------------------------------------
단계적으로 추진되는 이번 새만금 프로젝트는 오는 2026년 말까지 6000억원을 투자해, 최대 5만톤 규모의 리튬염 제조시설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차전지의 주요 소재인 리튬염은 생산이 대부분 중국에서 이뤄지고 있고, 최근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도입 등으로 전 세계적 공급망 단절이 진행되고 있다. 오는 2025년 북미 및 유럽지역에서 리튬염 수요량이 16만톤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는 반면, 중국 이외 지역에서의 글로벌 리튬염 생산량은 불과 2만톤 수준이다. 중앙디앤엠은 합작법인을 통한 공격적인 투자로 이차전지 산업의 글로벌 플레이어로 도약할 계획이다.
중앙디앤엠은 향후 새만금에 조성될 단지에 추가 리튬염 생산 시설도 계획하고 있다.
이 관계자는 "최대 약 10만톤 규모의 리튬염 제조시설이 새만금에 들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전세계 1위 리튬염 제조 기업이 탄생할 전망"이라며 "중앙디앤엠의 적극적인 신사업 확장으로 이차전지 산업 공급망에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00093?sid=101
이번 LiPF6생산시설은 24년말 2만톤 준공 / 25년말 2만톤 준공 / 26년말 1만톤 준공을 목표로 5만톤 규모로 계획되어져 있으며, 이디엘 관계자는 최대 10만톤 규모의 리튬염 공장이 새만금에 들어설 것이라고 전망하였습니다.
2025년 북미와 유럽의 리튬염 수요량이 16만톤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현재 중국 외 글로벌 리튬염 생산량은 불과 2만톤 수준으로 LiPF6의 탈중국공급망 확보가 매우 시급한 상황이며, 이디엘은 엔켐이라는 글로벌 전해액 생산업체에 납품 외에 중국 외 고객사들에게 LiPF6 납품도 함께 추진 중인 것으로 보여집니다.
LiPF6는 불소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진입난이도가 매우 높은 산업이며, 현재 대부분의 불소화합물 사업은 중국업체들 위주로 시장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불소 기반 화합물을 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불소는 매우 다루기 어려운 소재로 불소화합물 시장은 미국, 일본, 유럽 및 중국 업체들이 세계 시장 대부분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2022년 기준 상위 20개 글로벌 불소화합물 기업은 미국 4개 업체(3M, honeywell, Solvay 등), 일본 3개 업체(다이킨공업, 아사히글라스, Kureha 등), 중국 12개업체(DFD, Capchem 등), 프랑스 1개업체(Arkema) 입니다.
불소기반 화합물은 물질특허와 공정특허로 인해 쉽게 진입이 어려운 산업영역으로 국내에서는 후성(LiPF6)과 천보(LiFSI, LiPO2F2) 등이 2차 전지 소재 관련하여 일부 생산하고 있는 중입니다.
-------------------------------------------------
단계적으로 추진되는 이번 새만금 프로젝트는 오는 2026년 말까지 6000억원을 투자해, 최대 5만톤 규모의 리튬염 제조시설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차전지의 주요 소재인 리튬염은 생산이 대부분 중국에서 이뤄지고 있고, 최근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도입 등으로 전 세계적 공급망 단절이 진행되고 있다. 오는 2025년 북미 및 유럽지역에서 리튬염 수요량이 16만톤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는 반면, 중국 이외 지역에서의 글로벌 리튬염 생산량은 불과 2만톤 수준이다. 중앙디앤엠은 합작법인을 통한 공격적인 투자로 이차전지 산업의 글로벌 플레이어로 도약할 계획이다.
중앙디앤엠은 향후 새만금에 조성될 단지에 추가 리튬염 생산 시설도 계획하고 있다.
이 관계자는 "최대 약 10만톤 규모의 리튬염 제조시설이 새만금에 들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전세계 1위 리튬염 제조 기업이 탄생할 전망"이라며 "중앙디앤엠의 적극적인 신사업 확장으로 이차전지 산업 공급망에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00093?sid=101
Naver
중앙디앤엠, 새만금에 최대 10만톤 리튬염 공장 건설 "세계 1위 목표"
중앙디앤엠은 새만금 프로젝트를 위해 설립된 합작법인 이디엘이 새만금 개발청과 전라북도, 군산시 및 한국농어촌공사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투자협약식에는 김규현 새만금개발청장, 김관영 전라북도지사, 강임
5월 이후 한국 전해액 수출액이 크게증가하고 kg당 수출단가도 높아졌는데, 일시적인 요인이 섞여 있는 것인지 알수 없으나 전해액업체들에게 우호적인 지표로 보여집니다.
포스코퓨처엠의 양극재, 음극재 사업 진행 상황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영상입니다.
영상에서 언급되어 있듯 2차전지 소재업체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 적기에 안정적으로 소재를 공급할 수 있는 능력 (충분한 Capa의 중요성)
* 탈중국화된 원소재 서플라이 체인을 갖추고 있는 것 (수직계열화의 중요성)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향후 2차전지 소재업체들은 규모의 경제와 원재료 서플라이 체인을 갖춘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간의 차이는 극명하게 갈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원소재의 탈중국화가 중요한 양극재, 음극재, 전해액 산업에 속해 있는 기업들을 볼 때, Capa확대와 수직계열화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 가를 유심히 봐야 한다고 봅니다.
------------------------------------------------
고전압 미드니켈 및 코발트 프리 양극재 개발을 진행 중에 있음.
LFP는 랩단계에서 진행이 되고 있고, 조만간 스케일업 할 예정
저단가 고용량을 위해 하이망간 양극재를 완성차와 배터리사와 함께 공동 개발을 진행 중에 있고
포스코퓨처엠에서 스케일업을 진행할 계획
인조 흑연을 사용한 음극재는 상업화 단계에 진입 (세종 음극재 공장)
천연 흑연은 탈중국을 위해서 구형화와 세정이 필요한데, 연구단계에서는 세정이 완료가 되어 근시일 안에 스케일 업을 진행할 예정.
스케일 업이 완성되면 실질적인 음극소재 탈중국화가 실현될 예정
양극은 하이니켈 단결정이 실질적으로 양산체계에 돌입해 있음.
니켈96(N96) 단결정이 시험 생산단계에서 진행이 되고 있음.
LFP는 비용이 적고, 장수명이기 때문에 ESS용에 주로 활용이 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CTP을 통해 낮은 에너지밀도를 개선할 수 있고, 전압을 상승시킨 LFMP라는 소재를 개발하면서 전기차용으로도 개발을 시도하고 있음.
현재 독자기술을 통해 LFP를 개발하고 있으며, 상업화할 예정임.
소재의 현지화에 대해서는 업체의 요구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음.
GM은 미국에 라인을 갖춰 주길 요구하고 있어, 북미에 소재 생산시설을 GM과 함께 진행 중에 있고(두번째 공장도 북미에서 진행할 예정), 다른 업체는 한국에서 소재를 생산해도 무방하기 때문에 업체마다의 상황에 맞춰 진행하고 있음.
현재 포항에 10만 6,000톤의 생산시설을 건설 중에 있으며, 1단계가 2023년 완공이 될 예정
음극재용 인조흑연은 현재 포항에 8,000톤 규모의 생산시설이 있으며, 10,000톤 규모의 신규 생산시설을 건설할 예정.
양극재용 전구체는 광양에 45,000톤 라인을 건설 중에 있음.
포스코퓨처엠이 공식적으로 수주한 금액은 93조 규모임.
LG에너지솔루션과의 30조 계약, 삼성SDI와 NCA 양극재 40조 계약, 미국 얼티멈셀즈와 음극에 대한 계약이 현재 진행 중에 있음.
현재 기준 포스코퓨처엠의 양극재 글로벌 M/S는 4%, 음극재는 8%수준임.
포스코퓨처엠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부분은, 소재업체로서 경쟁력 있는 재료를 안정되게 배터리사에 공급하는 것임.
이를 위해 충분한 자본과 적기에 생산라인 증설을 해야함. 또한 원료 서플라이 체인이 갖춰지지 않으면 소재업체로서 경쟁력을 가지는 것이 불가능함.
리튬배터리 외에, ESS용 나트륨배터리가 새로운 형태의 배터리로 나올 수 있다고 보고 있으며, 2030년 경 전고체 배터리의 출시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2SuQP_QhwX4
영상에서 언급되어 있듯 2차전지 소재업체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 적기에 안정적으로 소재를 공급할 수 있는 능력 (충분한 Capa의 중요성)
* 탈중국화된 원소재 서플라이 체인을 갖추고 있는 것 (수직계열화의 중요성)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향후 2차전지 소재업체들은 규모의 경제와 원재료 서플라이 체인을 갖춘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간의 차이는 극명하게 갈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원소재의 탈중국화가 중요한 양극재, 음극재, 전해액 산업에 속해 있는 기업들을 볼 때, Capa확대와 수직계열화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 가를 유심히 봐야 한다고 봅니다.
------------------------------------------------
고전압 미드니켈 및 코발트 프리 양극재 개발을 진행 중에 있음.
LFP는 랩단계에서 진행이 되고 있고, 조만간 스케일업 할 예정
저단가 고용량을 위해 하이망간 양극재를 완성차와 배터리사와 함께 공동 개발을 진행 중에 있고
포스코퓨처엠에서 스케일업을 진행할 계획
인조 흑연을 사용한 음극재는 상업화 단계에 진입 (세종 음극재 공장)
천연 흑연은 탈중국을 위해서 구형화와 세정이 필요한데, 연구단계에서는 세정이 완료가 되어 근시일 안에 스케일 업을 진행할 예정.
스케일 업이 완성되면 실질적인 음극소재 탈중국화가 실현될 예정
양극은 하이니켈 단결정이 실질적으로 양산체계에 돌입해 있음.
니켈96(N96) 단결정이 시험 생산단계에서 진행이 되고 있음.
LFP는 비용이 적고, 장수명이기 때문에 ESS용에 주로 활용이 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CTP을 통해 낮은 에너지밀도를 개선할 수 있고, 전압을 상승시킨 LFMP라는 소재를 개발하면서 전기차용으로도 개발을 시도하고 있음.
현재 독자기술을 통해 LFP를 개발하고 있으며, 상업화할 예정임.
소재의 현지화에 대해서는 업체의 요구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음.
GM은 미국에 라인을 갖춰 주길 요구하고 있어, 북미에 소재 생산시설을 GM과 함께 진행 중에 있고(두번째 공장도 북미에서 진행할 예정), 다른 업체는 한국에서 소재를 생산해도 무방하기 때문에 업체마다의 상황에 맞춰 진행하고 있음.
현재 포항에 10만 6,000톤의 생산시설을 건설 중에 있으며, 1단계가 2023년 완공이 될 예정
음극재용 인조흑연은 현재 포항에 8,000톤 규모의 생산시설이 있으며, 10,000톤 규모의 신규 생산시설을 건설할 예정.
양극재용 전구체는 광양에 45,000톤 라인을 건설 중에 있음.
포스코퓨처엠이 공식적으로 수주한 금액은 93조 규모임.
LG에너지솔루션과의 30조 계약, 삼성SDI와 NCA 양극재 40조 계약, 미국 얼티멈셀즈와 음극에 대한 계약이 현재 진행 중에 있음.
현재 기준 포스코퓨처엠의 양극재 글로벌 M/S는 4%, 음극재는 8%수준임.
포스코퓨처엠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부분은, 소재업체로서 경쟁력 있는 재료를 안정되게 배터리사에 공급하는 것임.
이를 위해 충분한 자본과 적기에 생산라인 증설을 해야함. 또한 원료 서플라이 체인이 갖춰지지 않으면 소재업체로서 경쟁력을 가지는 것이 불가능함.
리튬배터리 외에, ESS용 나트륨배터리가 새로운 형태의 배터리로 나올 수 있다고 보고 있으며, 2030년 경 전고체 배터리의 출시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2SuQP_QhwX4
YouTube
포스코퓨처엠 노권선 연구소장 ‖ 현재 공식적인 수주금액은 ㅇㅇ정도 됩니다. 구체적으로 보면.... (2부) / 머니토리
#포스코퓨처엠 #2차전지 #양극재
00:39 현재 개발 중인 원재료는?
01:47 양극재·음극재 영역에서 연구개발 성과가 있는지?
02:41 LFP시장에 뛰어드는 이유와 사업적 목표는?
03:45 IRA세부지침 발표 이후 북미진출 계획은?
04:47 미국 외 다른 국가 진출 계획은?
05:31 국내 공장 증설 계획은?
06:06 현재 수주 현황은?
07:12 현재 시장점유율과 목표 점유율은?
07:56 배터리 사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00:39 현재 개발 중인 원재료는?
01:47 양극재·음극재 영역에서 연구개발 성과가 있는지?
02:41 LFP시장에 뛰어드는 이유와 사업적 목표는?
03:45 IRA세부지침 발표 이후 북미진출 계획은?
04:47 미국 외 다른 국가 진출 계획은?
05:31 국내 공장 증설 계획은?
06:06 현재 수주 현황은?
07:12 현재 시장점유율과 목표 점유율은?
07:56 배터리 사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최근 중국이 기준금리인 1년물 대출우대금리 인하계획을 발표하고, 7일물 역레포 금리를 2.0%에서 1.9%로 인하는 등 통화정책을 완화하는 움직임이 보이면서, 경기민감주들이 반등하였습니다.
여기에 더해 5월 중국 CPI가 0.2%를 기록하면서, 중국 경기부양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이러한 중국 정부의 조치들이 중국 경기하강을 막아주는 받침대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 이전과 같이 중국의 경제가 강하게 반등하기는 이제 어렵지 않나 보고 있습니다.
중국 경제는, 2001년도 WTO이후 수출을 통해 급성장을 하다 2008년 미국 금융위기 이후, 부동산이 중국 경제성장의 가장 큰 축을 담당해 왔습니다.
그리고 그 부동산 경제는 지방정부들의 주택 및 인프라 투자에 근거하였습니다.
그러나 현재 중국 지방정부의 부채문제는 매우 심각하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며, 이 지방정부의 부실이 어디까지 뻗어 있을지는 가늠하기 어렵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가입니다.
때문에 중국은 과거와 같은 지방정부의 부채를 통한 부동산(인프라)투자를 통해 성장률을 올리기가 어려운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부동산 경기가 살아나지 못하면, 중국 소비도 크게 늘어나기 어려운 구조인데, 중국 총 가계자산 중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80%에 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금융자산 20%)
결국 중국은 수출이나 첨단산업육성 등을 통해 경제 성장을 재고해야 하나, 미국과의 갈등으로 인하여 이 또한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중국 경제의 침체가 장기간 이어지게 된다면, 국내 주식시장의 구 경제 주식들의 흐름도 낙관할 수 없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단, 중국이 아닌 미국이나 다른 지역에서 활로를 뚫는 중소형주들은 다른 각도로 접근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중국의 5월 CPI는 0.2%로, 물가가 매우 안정적인 상태임.
낮은 인플레이션율을 바탕으로 중국은 경기부양을 위한 통화정책(금리 및 지준율 인하 등)이 가능함.
그러나 중국의 문제는, 지방정부 부채 문제임.
BIS(국제결제은행)에 따르면 중국의 총부채(금융부문 제외)는 2022년 3분기 기준 GDP의 296%로 유로존(259%)과 미국(257%)보다 높은 수준임.
중국 국가금융발전연구소(NIFD)에 따르면, 2023년 1분기 말 GDP 대비 총부채비율은 281.8%임.
정부부채 21.4%, 지방정부 부채 30.1%, 기업부채 약 167%, 가계부채 63.3% 등으로 구성
지방정부의 부채가 문제가 되는 이유는, 지방정부 부채는 부동산 경기와 밀접한 연관이 있음.
중국 지방정부는 주택 건설업체에 70년 장기 임대를 하고 이에 대한 토지 임대료 수입이 지방 재정의 약 40%를 차지하고 있는데, 이 부문의 수입이 크게 감소 중임.
지방정부 부채는 공기업 부문 부채와 혼재되어 있거나 숨겨진 부채가 많다는 의견이 많음.
중국 지방 정부가 인프라 사업을 할 때, 지방정부가 직접 하지 않고 자회사 격인 LGFV(지방정부 융자기구)를 만들어 지방정부의 토지 등 자산을 담보로 재원을 조달해 투자를 하기 때문에, 채무가 지방정부 부채로 잡히지 않고 기업부채로 분류가 되어 지방정부 부채비율이 낮고 기업 부채비율이 높게 나고 있음.
골드만삭스 등은 지방정부의 부채가 기업부채로 이전된 것 외에 숨겨진 부채들이 휠씬 더 많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어, 현재 중국의 통계수치에 대해서 믿지 못하고 있음.
부채비율이 300%를 넘지 않기 위해, 중국 정부는 2022년부터 민간, 기업, 정부부채를 줄여 나가는 디레버리징 정책을 진행 중에 있음.
이전까지 중국은 지방정부의 인프라사업 등을 통해 위기시마다 경기침체에 대응해 왔는데, 지방정부 부채 악화로 인해 이러한 방법을 사용하기가 어려운 상황임.
과거 중국 지방정부들은 각 정부들의 보여주기 식 경쟁속에 경제성 없는 투자를 많이 진행시켰음.
그 예 가운데 하나가 현재 중국에 1억채가 넘는 빈집이 존재함.
https://www.youtube.com/watch?v=o2l7d-Z723o
여기에 더해 5월 중국 CPI가 0.2%를 기록하면서, 중국 경기부양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이러한 중국 정부의 조치들이 중국 경기하강을 막아주는 받침대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 이전과 같이 중국의 경제가 강하게 반등하기는 이제 어렵지 않나 보고 있습니다.
중국 경제는, 2001년도 WTO이후 수출을 통해 급성장을 하다 2008년 미국 금융위기 이후, 부동산이 중국 경제성장의 가장 큰 축을 담당해 왔습니다.
그리고 그 부동산 경제는 지방정부들의 주택 및 인프라 투자에 근거하였습니다.
그러나 현재 중국 지방정부의 부채문제는 매우 심각하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며, 이 지방정부의 부실이 어디까지 뻗어 있을지는 가늠하기 어렵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가입니다.
때문에 중국은 과거와 같은 지방정부의 부채를 통한 부동산(인프라)투자를 통해 성장률을 올리기가 어려운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부동산 경기가 살아나지 못하면, 중국 소비도 크게 늘어나기 어려운 구조인데, 중국 총 가계자산 중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80%에 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금융자산 20%)
결국 중국은 수출이나 첨단산업육성 등을 통해 경제 성장을 재고해야 하나, 미국과의 갈등으로 인하여 이 또한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중국 경제의 침체가 장기간 이어지게 된다면, 국내 주식시장의 구 경제 주식들의 흐름도 낙관할 수 없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단, 중국이 아닌 미국이나 다른 지역에서 활로를 뚫는 중소형주들은 다른 각도로 접근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중국의 5월 CPI는 0.2%로, 물가가 매우 안정적인 상태임.
낮은 인플레이션율을 바탕으로 중국은 경기부양을 위한 통화정책(금리 및 지준율 인하 등)이 가능함.
그러나 중국의 문제는, 지방정부 부채 문제임.
BIS(국제결제은행)에 따르면 중국의 총부채(금융부문 제외)는 2022년 3분기 기준 GDP의 296%로 유로존(259%)과 미국(257%)보다 높은 수준임.
중국 국가금융발전연구소(NIFD)에 따르면, 2023년 1분기 말 GDP 대비 총부채비율은 281.8%임.
정부부채 21.4%, 지방정부 부채 30.1%, 기업부채 약 167%, 가계부채 63.3% 등으로 구성
지방정부의 부채가 문제가 되는 이유는, 지방정부 부채는 부동산 경기와 밀접한 연관이 있음.
중국 지방정부는 주택 건설업체에 70년 장기 임대를 하고 이에 대한 토지 임대료 수입이 지방 재정의 약 40%를 차지하고 있는데, 이 부문의 수입이 크게 감소 중임.
지방정부 부채는 공기업 부문 부채와 혼재되어 있거나 숨겨진 부채가 많다는 의견이 많음.
중국 지방 정부가 인프라 사업을 할 때, 지방정부가 직접 하지 않고 자회사 격인 LGFV(지방정부 융자기구)를 만들어 지방정부의 토지 등 자산을 담보로 재원을 조달해 투자를 하기 때문에, 채무가 지방정부 부채로 잡히지 않고 기업부채로 분류가 되어 지방정부 부채비율이 낮고 기업 부채비율이 높게 나고 있음.
골드만삭스 등은 지방정부의 부채가 기업부채로 이전된 것 외에 숨겨진 부채들이 휠씬 더 많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어, 현재 중국의 통계수치에 대해서 믿지 못하고 있음.
부채비율이 300%를 넘지 않기 위해, 중국 정부는 2022년부터 민간, 기업, 정부부채를 줄여 나가는 디레버리징 정책을 진행 중에 있음.
이전까지 중국은 지방정부의 인프라사업 등을 통해 위기시마다 경기침체에 대응해 왔는데, 지방정부 부채 악화로 인해 이러한 방법을 사용하기가 어려운 상황임.
과거 중국 지방정부들은 각 정부들의 보여주기 식 경쟁속에 경제성 없는 투자를 많이 진행시켰음.
그 예 가운데 하나가 현재 중국에 1억채가 넘는 빈집이 존재함.
https://www.youtube.com/watch?v=o2l7d-Z723o
YouTube
[중국경제위기] 빈집 1억 채, 중국 총 부채 GDP의 296%, 드러나지 않은 지방 정부 부채 함정 / 디플레이션 걱정하는 중국 경제의 희망 1가지 | 홍익희 전 교수
[23년 업그레이드] 데이짱 '중단기 실전기법 끝장반' 단독모집
✅ https://us-campus.co.kr/product/academy149
한정판 실전기법 교재와 강의 패키지 평생소장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회원전용 라이브까지 오직 815캠퍼스에서 단독 모집합니다,
강력한 수급과 시세를 놓치지 않는 투자법을 데이짱이 직접 전수해드리니, 고수의 비법을 완성해보세요.
*한정판 교본 패키지는 한정수량 제작되어, 조기마감 되더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
유선문의…
✅ https://us-campus.co.kr/product/academy149
한정판 실전기법 교재와 강의 패키지 평생소장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회원전용 라이브까지 오직 815캠퍼스에서 단독 모집합니다,
강력한 수급과 시세를 놓치지 않는 투자법을 데이짱이 직접 전수해드리니, 고수의 비법을 완성해보세요.
*한정판 교본 패키지는 한정수량 제작되어, 조기마감 되더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
유선문의…
테슬라, 중국 2차전지 주요 배터리 소재/부품 공급업체
배터리 : CATL
양극재 : Dynanonic, BTR
음극재 : BTR, PTL, Shanshan
분리막 : SEMcorp, Senior, CYG, Sinoma
전해액 : Tinci, Capchem, GTIG
동박 : Nuode, Chaohua, Jia Yuan Tech
전해액 첨가제 : Yongtai
알루미늄 Can : Ling Yun, KDL, Xusheng
https://www.yoojia.com/ask/17-11885786728565210424.html
배터리 : CATL
양극재 : Dynanonic, BTR
음극재 : BTR, PTL, Shanshan
분리막 : SEMcorp, Senior, CYG, Sinoma
전해액 : Tinci, Capchem, GTIG
동박 : Nuode, Chaohua, Jia Yuan Tech
전해액 첨가제 : Yongtai
알루미늄 Can : Ling Yun, KDL, Xusheng
https://www.yoojia.com/ask/17-11885786728565210424.html
중국 전기차 시장이 2022년 말 보조금 중단 전 밀어내기 판매이후, 올 초에 극심한 판매 부진을 겪은 이후 점차 회복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올 초, 전기차의 생산/판매량이 급감하면서 리튬을 비롯한 주요 2차전지 소재가격이 급락하였으나, 중국 전기차 시장의 생산과 판매량이 회복하며 관련 소재가격도 현재 반등 중에 있습니다.
일부 중국 지방정부에서 전기차 보조금을 다시 확대하고 있어 중국 전기차 생산/판매량은 안정화가 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2차전지 소재 밸류체인 전반의 가격 안정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여집니다.
국내 2차전지 소재업체들의 ASP도 하반기부터 회복세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
2023년 5월, 중국 전기차 생산량은 71.3만대, 판매량은 71.7만대로 전월 대비 각각 11.4%, 12.6% 증가하였으며, 전년동기대비로는 각각 53%, 60.2로 증가하였음.
2023년 1월부터 5월까지의 누적 전기차 생산량과 판매량은 300.5만대와 294만대로 전년동기 대비 45.1%와 46.8% 증가하였음.
2023年5月,新能源汽车产销分别完成71.3万辆和71.7万辆,环比分别增长11.4%和12.6%,同比分别增长53%和60.2%。2023年1-5月,新能源汽车产销分别完成300.5万辆和294万辆,同比分别增长45.1%和46.8%。
https://baijiahao.baidu.com/s?id=1768856618610815913
올 초, 전기차의 생산/판매량이 급감하면서 리튬을 비롯한 주요 2차전지 소재가격이 급락하였으나, 중국 전기차 시장의 생산과 판매량이 회복하며 관련 소재가격도 현재 반등 중에 있습니다.
일부 중국 지방정부에서 전기차 보조금을 다시 확대하고 있어 중국 전기차 생산/판매량은 안정화가 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2차전지 소재 밸류체인 전반의 가격 안정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여집니다.
국내 2차전지 소재업체들의 ASP도 하반기부터 회복세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
2023년 5월, 중국 전기차 생산량은 71.3만대, 판매량은 71.7만대로 전월 대비 각각 11.4%, 12.6% 증가하였으며, 전년동기대비로는 각각 53%, 60.2로 증가하였음.
2023년 1월부터 5월까지의 누적 전기차 생산량과 판매량은 300.5만대와 294만대로 전년동기 대비 45.1%와 46.8% 증가하였음.
2023年5月,新能源汽车产销分别完成71.3万辆和71.7万辆,环比分别增长11.4%和12.6%,同比分别增长53%和60.2%。2023年1-5月,新能源汽车产销分别完成300.5万辆和294万辆,同比分别增长45.1%和46.8%。
https://baijiahao.baidu.com/s?id=1768856618610815913
최근 글로벌 태양광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ESS 시장도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전부터 계속 언급했듯이, ESS시장은 전기차 시장과 함께 배터리산업 성장의 핵심이 될 산업으로 보여집니다.
이전 태양광/풍력 등 (특히 한국) 신재생에너지에 다소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가장 큰 이유가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성으로 인해, 전기의 수요(부하)와 공급(발전)의 일치가 가장 중요한 전력시스템에서 이러한 불일치를 해소하기 위한 비용이 천문학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이었습니다.
결국 수소와 같은 전기를 저장할 수 있는 수단이 경제성이 확보되지 않는다면, 신재생에너지의 확대는 일부 선진국들의 정책으로 한정된 성장만이 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배터리를 이용한 전기의 저장(BESS)은, ESS 화재 및 비용 문제로 빠른 확산이 어렵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인구밀집지역에서 대규모 BESS설치는 안정성이 확보되지 않는 이상 시기상조라고 봤습니다.
그러나 중국에서 LFP배터리의 폭발적 성장으로 인해, BESS의 화재 안정성 문제와 경제성 문제가 다소 완화되었고 최근 태양광 패널 가격도 빠르게 하락하면서 태양광 발전의 효율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BESS가 태양광과 결합하게 되면, 기존 전력시스템의 부담을 상당부분 완화시켜줄 수 있고, 이는 신재생에너지로의 전이를 더욱 촉발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전력시스템에서 가장 효율적인 분산전원시스템이 태양광+BESS 조합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대규모 송전망 설치 및 중앙통제적 전력망 구성을 완화시켜 장기적으로 전력인프라 비용을 크게 개선할 수가 있게 됩니다. 환경적 측면에서의 잠재적 매몰비용 축소 효과는 계산하기 어려울 정도로 높을 것입니다.
최근 중국의 LFP배터리 생산시설의 공급과잉 문제와 태양광 패널가격의 하락은 태양광+BESS 시장의 예상보다 빠른 성장을 이끌 것으로 보이며, 이는 전력시스템에서 가장 중요한 선점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여집니다. 한번 특정 발전 시스템이 전력계통을 선점하게 되면 다른 발전원이 들어올 여지는 빠르게 축소됩니다.
-------
Rystad Energy에 따르면, 2022년부터 2030년까지 BESS의 설치가 10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BESS의 연평균성장률(CAGR)은 33%에 달할 것.
2023년 BESS의 설치량은 73Gw로 전년대비 72%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있음.
이는 BESS 설치 비용의 하락, 미국과 유럽의 정책 및 인센티브, 중국의 강력한 용량 확장에 기인하고 있음.
BESS는 전력판매시장에서 전력 피크시간대와 부하가 낮은 시기의 균형을 이뤄주는 그리드 밸런싱(Grid balancing)을 제공할 수 있음.
북미지역이 현재 가장 큰 BESS 단일시장이지만, 몇 년 후에는 아시아가 북미지역을 추월할 것으로 예상.
https://www.energy-storage.news/global-bess-deployments-to-exceed-400gw-annually-by-2030-says-rystad-energy/
이전부터 계속 언급했듯이, ESS시장은 전기차 시장과 함께 배터리산업 성장의 핵심이 될 산업으로 보여집니다.
이전 태양광/풍력 등 (특히 한국) 신재생에너지에 다소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가장 큰 이유가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성으로 인해, 전기의 수요(부하)와 공급(발전)의 일치가 가장 중요한 전력시스템에서 이러한 불일치를 해소하기 위한 비용이 천문학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이었습니다.
결국 수소와 같은 전기를 저장할 수 있는 수단이 경제성이 확보되지 않는다면, 신재생에너지의 확대는 일부 선진국들의 정책으로 한정된 성장만이 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배터리를 이용한 전기의 저장(BESS)은, ESS 화재 및 비용 문제로 빠른 확산이 어렵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인구밀집지역에서 대규모 BESS설치는 안정성이 확보되지 않는 이상 시기상조라고 봤습니다.
그러나 중국에서 LFP배터리의 폭발적 성장으로 인해, BESS의 화재 안정성 문제와 경제성 문제가 다소 완화되었고 최근 태양광 패널 가격도 빠르게 하락하면서 태양광 발전의 효율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BESS가 태양광과 결합하게 되면, 기존 전력시스템의 부담을 상당부분 완화시켜줄 수 있고, 이는 신재생에너지로의 전이를 더욱 촉발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전력시스템에서 가장 효율적인 분산전원시스템이 태양광+BESS 조합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대규모 송전망 설치 및 중앙통제적 전력망 구성을 완화시켜 장기적으로 전력인프라 비용을 크게 개선할 수가 있게 됩니다. 환경적 측면에서의 잠재적 매몰비용 축소 효과는 계산하기 어려울 정도로 높을 것입니다.
최근 중국의 LFP배터리 생산시설의 공급과잉 문제와 태양광 패널가격의 하락은 태양광+BESS 시장의 예상보다 빠른 성장을 이끌 것으로 보이며, 이는 전력시스템에서 가장 중요한 선점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여집니다. 한번 특정 발전 시스템이 전력계통을 선점하게 되면 다른 발전원이 들어올 여지는 빠르게 축소됩니다.
-------
Rystad Energy에 따르면, 2022년부터 2030년까지 BESS의 설치가 10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BESS의 연평균성장률(CAGR)은 33%에 달할 것.
2023년 BESS의 설치량은 73Gw로 전년대비 72%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있음.
이는 BESS 설치 비용의 하락, 미국과 유럽의 정책 및 인센티브, 중국의 강력한 용량 확장에 기인하고 있음.
BESS는 전력판매시장에서 전력 피크시간대와 부하가 낮은 시기의 균형을 이뤄주는 그리드 밸런싱(Grid balancing)을 제공할 수 있음.
북미지역이 현재 가장 큰 BESS 단일시장이지만, 몇 년 후에는 아시아가 북미지역을 추월할 것으로 예상.
https://www.energy-storage.news/global-bess-deployments-to-exceed-400gw-annually-by-2030-says-rystad-energy/
Energy-Storage.News
Global BESS deployments to exceed 400GWh annually by 2030, says Rystad Energy
Annual battery energy storage system (BESS) installations will grow by 10x between 2022 and 2030, according to research firm Rystad Ener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