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올바른
Citi, "메모리 가격하락 우려 과하다"
CITI : "Recently, the market appeared to be concerned about a potential decline in 4Q DRAM pricing due to concerns on HBM oversupply and weakening demand for conventional memory. Contrary to market concerns, we expect 4Q DRAM pricing to be better-than-feared driven by increasing mix of HBM and premium memory with high bandwidth and high density."
"Despite weak PC & mobile demand in 1H25E, we expect memory ASP to rebound in 2H25E, supported by Apple’s adoption of 12GB LPDDR5T/LPDDR5X from 2Q25E onward. Amid intensifying divergence in the memory market, SK Hynix remains our top pick."
Analyst Peter Lee
CITI : "Recently, the market appeared to be concerned about a potential decline in 4Q DRAM pricing due to concerns on HBM oversupply and weakening demand for conventional memory. Contrary to market concerns, we expect 4Q DRAM pricing to be better-than-feared driven by increasing mix of HBM and premium memory with high bandwidth and high density."
"Despite weak PC & mobile demand in 1H25E, we expect memory ASP to rebound in 2H25E, supported by Apple’s adoption of 12GB LPDDR5T/LPDDR5X from 2Q25E onward. Amid intensifying divergence in the memory market, SK Hynix remains our top pick."
Analyst Peter Lee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citi 신흥국주식 투자의견 조정:
• 인도: 비중확대에서 중립 하향
• 사우디: 비중축소에서 비중확대 상향
• 한국: 중립에서 비중축소 하향
• 남아공: 중립에서 비중확대 상향
花旗集团新兴股市策略将印度从加码降为中立,将沙特从减码调升为加码,将韩国从中立降为减码,将南非从中立调升为加码。
• 인도: 비중확대에서 중립 하향
• 사우디: 비중축소에서 비중확대 상향
• 한국: 중립에서 비중축소 하향
• 남아공: 중립에서 비중확대 상향
花旗集团新兴股市策略将印度从加码降为中立,将沙特从减码调升为加码,将韩国从中立降为减码,将南非从中立调升为加码。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지금은 전자 산업을 주로 보고 있지만, 지난 직장에서는 에너지 쪽을 주로 봤었습니다. 모두(사람들, 지난 정권, 대기업 고객사)가 수소와 풍력을 외칠 때 혼자서 원전을 외쳤던 기억들이 납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SMR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하는 글을 써볼까 합니다.
아래는 그간 끄적였던 에너지 관련된 작성글들입니다.
*참고
한국에서 수소(및 신재생)가 안되는 이유 (feat. 원자력)
https://news.1rj.ru/str/InvestPengu/286
국내 건설사들의 SMR 투자 뒷배경
https://news.1rj.ru/str/InvestPengu/614
*금일 작성한 글
SMR 가요?
https://news.1rj.ru/str/InvestPengu/923
오늘은 간단하게 SMR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하는 글을 써볼까 합니다.
아래는 그간 끄적였던 에너지 관련된 작성글들입니다.
*참고
한국에서 수소(및 신재생)가 안되는 이유 (feat. 원자력)
https://news.1rj.ru/str/InvestPengu/286
국내 건설사들의 SMR 투자 뒷배경
https://news.1rj.ru/str/InvestPengu/614
*금일 작성한 글
SMR 가요?
https://news.1rj.ru/str/InvestPengu/923
Telegram
투자 가해자 펭구
간단하게 얘기해보는 (그린)수소가 안되는 이유 & 원자력 발전
1) 에너지원으로서의 수소
[왜 필요?]
에너지원으로는 왜 쓰는지 이해해보면 재밌음. 이건 일본이랑 한국에서만 유효한 전략이라고 보면됨.
결국 신재생E의 운송저장수단으로 보면 편함. 신재생E가 풍부한 지역에서는 수소가 에너지원으로 써 필요하지 않음. 풍력 터빈 바로 돌려서 전기가 나오는데... 전기로 물을 분해해서 만든 깨끗한 수소를 만들고 이걸 다시 전기로 바꾼다고? 무슨 비효율임.
…
1) 에너지원으로서의 수소
[왜 필요?]
에너지원으로는 왜 쓰는지 이해해보면 재밌음. 이건 일본이랑 한국에서만 유효한 전략이라고 보면됨.
결국 신재생E의 운송저장수단으로 보면 편함. 신재생E가 풍부한 지역에서는 수소가 에너지원으로 써 필요하지 않음. 풍력 터빈 바로 돌려서 전기가 나오는데... 전기로 물을 분해해서 만든 깨끗한 수소를 만들고 이걸 다시 전기로 바꾼다고? 무슨 비효율임.
…
SMR 요즘 핫하죠.
차지하는 면적이 작아 부지 효율적이고 on-site에 붙이기 쉬운 분산전원에, 기존 원전 대비 공사기간도 짧고, 안전성이 높습니다.
(이론상 사고가 나도 방사능 유출등 대형사고가 없음.)
원자력 에너지의 완전체 같은 느낌입니다.
1. SMR이 필요한 이유가 뭐야?
분산형 전원이기 때문에 여기저기에 설치하여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중앙화된 발전원(기존 원전이나 발전소)으로부터 에너지를 송전받는 경우
a. 에너지 측면에서는 손실되는 에너지가 많아 비효율이 발생합니다. 송전 시 간접 탄소배출 이슈도 있고, 낭비는 당연히 안 좋은거니까요.
b. 사용자 측면에서는 비용이 엄청납니다. 그리드 즉, 변압시설, 송전시설 등을 설치하는 비용이 장난이 아닙니다.
c. 발전 방식이 연소 베이스가 아니다보니 직접 탄소배출량이 극히 적습니다. = 친환경적입니다.
2. SMR 종류는? (아래 사진 참고)
4세대.. 라고 하는분들도 있고 MMR이라고 하는 분들도 있고.. 다른방식의 다양한 기술들이 존재합니다.
연료 효율적이나 안전성이 떨어지는 종류들도 있고.. 아마도 양산 초기에는 상대적으로 안전성이 검증된 3.5세대 SMR 들이 주를 이루지 않을까 싶습니다.
3. SMR이 왜 안전해?
종류에 따라 다르긴한데.. 우리가 흔히 아는 뉴스케일파워의 '가압경수로'(3.5세대) 방식을 예시로 들어보겠습니다. 얘는 외부 개입 없이 중력과 대류 원리로 냉각 작용이 일어나 작동하는 피동형 냉각방식입니다. 이론적으로는 전력이 끊겨도 냉각작용이 스스로 일어나기 때문에 후쿠시마 같은 대형사고가 터지지 않습니다.
4. SMR 지금 가스발전보다 저렴해?
이게 포인트입니다.. SMR은 개발단계의 기술이다보니, 전혀 저렴하지 않습니다. 균등화 발전비용(LCOE)을 직접 계산*해봤었는데 복합화력(가스) 대비 ~7배 전후의 비용이 계산됩니다. 다만 '30년까지 예상된 속도로 기술이 발전한다면 대형원전이나 복합화력과 발전 비용이 비슷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뉴스케일파워의 첫 실증 프로젝트 예산안을 받아서 검증도 해봤었습니다. 이 경제성이 안 나와서 실증 프로젝트가 엎어진겁니다.
5. 어떤 기업에 기회가 있을까?
a. 기술선(원천기술사)
아래 사진에 적혀있는 SMR 원천기술사들 + 오클로가 이제 기술을 개발하는 회사들이니 우선 저기를 보면 좋습니다. 저중에 어디가 상용화까지 성공하고 점유율을 높여나갈지를 follow up 하는게 중요합니다.
→ 유망할 기업에 선별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필요
b. 제조사(파운드리) (↑)
양산이 시작된다면 SMR 주기기 보조기기 등을 위탁제조하는 제조사가 필요하게 될 겁니다. 이걸 지금 제일 잘할 것이라고 촉망받는 기업이 두산에너빌리티입니다. 기존원전 제조사 중 월드 탑클래스 축에 속하기 때문에 SMR도 잘 할 수 있을거라는 기대입니다.
뉴스케일파워와 엑스에너지 등에 지분투자를 하며, 제조사 독점권 등을 확보하는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 여긴 뚜렷하긴함.. 할 수 있는 곳이 몇개 없음. 근데 타이밍 잘봐야할 듯
c. 건설사(↓)
제조된 주기기 및 보조기기, 유틸리티, 파이핑, 배선 등 시스템 전체의 설계를 묶고, 시공(하청)까지 책임지는 턴키형 EPC가 있겠지만..
이건 국내는 삼물, 현건 정도가 메이저고 DL, 포건이 서브.. 같은 느낌입니다.. 기존 원전 경험을 보유한 건설사 위주로 보면 됩니다.
해외는 플로어(미국), JGC(일본) 등이 있을 겁니다. (둘다 뉴스케일파워 지분투자로 EPC MOU 체결)
→ 이미 모듈화된 SMR을 갖다 꽂기만 하면 되는 수준이라서.. 건설사들의 구찌는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d. 원료사(→)
분산된 전원으로 활용될 경우 연료 수요가 늘어날겁니다. 고농축우라늄은 현재 센트러스에너지(미국)가 제일 좋은 입지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각종 보고서가 많은데, 서울대 SMIC이 올해 작성했던 리포트에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시간되실 때 읽어보시면 도움이 많이 될겁니다.
→ 여긴 쏘쏘인듯, 원료자체의 희소성은 높지 않아보이고.. 결국 가공인데, 이는 규제에 따라 특정 기업에 수혜가 집중되는 구조라 가치적으로 접근하기 어려울 것 같다는게 개인적인 의견
6. 그래서 SMR은 언제?
아직 실증된 프로젝트가 없는게 문제입니다. '30년쯤에는 파일럿이 돌아가주지 않을까요? 그때부터가 진짜 돈버는 산업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금 나오는 수주계약은 다 꿈에 불과합니다 아직은..
그.러.나. 인류가 나아가야하는 방향인 것만은 확실합니다. 획기적이고, 지속가능하고.. 기술만 성숙해지면 최고의 에너지원입니다..
당장의 주가는 내러티브입니다... 단기 과열된 주가가 가라앉으면 아마 한 5년 뒤쯤 부터 '진짜' 돈 벌 기업들 중심으로 랠리를 다시 시작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 의견)
아.. 이건 진짜 여담인데,,,
(어려운 얘기 싫어하신 분들은 안읽으셔도 됩니다)
4세대 SMR이 상용화된다면 이런것도 가능합니다. 기존 원전들에서 발생하는 사용후 폐연료봉의 독성을 감소시키고 다시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기술의 SMR이 있는데 바로 SFR(Sodium-cooled Fast Reactor)입니다.
기존 원자로에서는 핵분열로 발생된 고에너지의 중성자가 지나친 핵분열이 일어나지 않도록 물을 가해 냉각시켰는데 이러면 중성자의 에너지를 잘 흡수해 안정화 시키게 됩니다... 그러나 SFR 얘는 액체 소듐으로 냉각을 시키다보니.. 에너지 흡수력이 낮아지면서 고속,고에너지 상태의 중성자가 계속 활동하게 됩니다. 이러면 폐연료봉을 넣어줘도 플루토늄마저 분해시켜버리는 에너지를 유지하게되어 폐연료봉마저 에너지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거 진짜 대박입니다.) 이러면 사용 후에 장수명 핵종들이 상대적으로 안전한 핵종으로 변환되기 때문에 방사성 독성 감소 기간도 기하급수적으로 줄어들고 이는 고준위 방폐물 량 자체를 감소시키게 되겠죠..? 인류에게 가장 큰 문제였던 원전해체나 방폐장 문제도 줄여주게 됩니다.
차지하는 면적이 작아 부지 효율적이고 on-site에 붙이기 쉬운 분산전원에, 기존 원전 대비 공사기간도 짧고, 안전성이 높습니다.
(이론상 사고가 나도 방사능 유출등 대형사고가 없음.)
원자력 에너지의 완전체 같은 느낌입니다.
1. SMR이 필요한 이유가 뭐야?
분산형 전원이기 때문에 여기저기에 설치하여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중앙화된 발전원(기존 원전이나 발전소)으로부터 에너지를 송전받는 경우
a. 에너지 측면에서는 손실되는 에너지가 많아 비효율이 발생합니다. 송전 시 간접 탄소배출 이슈도 있고, 낭비는 당연히 안 좋은거니까요.
b. 사용자 측면에서는 비용이 엄청납니다. 그리드 즉, 변압시설, 송전시설 등을 설치하는 비용이 장난이 아닙니다.
c. 발전 방식이 연소 베이스가 아니다보니 직접 탄소배출량이 극히 적습니다. = 친환경적입니다.
2. SMR 종류는? (아래 사진 참고)
4세대.. 라고 하는분들도 있고 MMR이라고 하는 분들도 있고.. 다른방식의 다양한 기술들이 존재합니다.
연료 효율적이나 안전성이 떨어지는 종류들도 있고.. 아마도 양산 초기에는 상대적으로 안전성이 검증된 3.5세대 SMR 들이 주를 이루지 않을까 싶습니다.
3. SMR이 왜 안전해?
종류에 따라 다르긴한데.. 우리가 흔히 아는 뉴스케일파워의 '가압경수로'(3.5세대) 방식을 예시로 들어보겠습니다. 얘는 외부 개입 없이 중력과 대류 원리로 냉각 작용이 일어나 작동하는 피동형 냉각방식입니다. 이론적으로는 전력이 끊겨도 냉각작용이 스스로 일어나기 때문에 후쿠시마 같은 대형사고가 터지지 않습니다.
4. SMR 지금 가스발전보다 저렴해?
이게 포인트입니다.. SMR은 개발단계의 기술이다보니, 전혀 저렴하지 않습니다. 균등화 발전비용(LCOE)을 직접 계산*해봤었는데 복합화력(가스) 대비 ~7배 전후의 비용이 계산됩니다. 다만 '30년까지 예상된 속도로 기술이 발전한다면 대형원전이나 복합화력과 발전 비용이 비슷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뉴스케일파워의 첫 실증 프로젝트 예산안을 받아서 검증도 해봤었습니다. 이 경제성이 안 나와서 실증 프로젝트가 엎어진겁니다.
5. 어떤 기업에 기회가 있을까?
a. 기술선(원천기술사)
아래 사진에 적혀있는 SMR 원천기술사들 + 오클로가 이제 기술을 개발하는 회사들이니 우선 저기를 보면 좋습니다. 저중에 어디가 상용화까지 성공하고 점유율을 높여나갈지를 follow up 하는게 중요합니다.
→ 유망할 기업에 선별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필요
b. 제조사(파운드리) (↑)
양산이 시작된다면 SMR 주기기 보조기기 등을 위탁제조하는 제조사가 필요하게 될 겁니다. 이걸 지금 제일 잘할 것이라고 촉망받는 기업이 두산에너빌리티입니다. 기존원전 제조사 중 월드 탑클래스 축에 속하기 때문에 SMR도 잘 할 수 있을거라는 기대입니다.
뉴스케일파워와 엑스에너지 등에 지분투자를 하며, 제조사 독점권 등을 확보하는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 여긴 뚜렷하긴함.. 할 수 있는 곳이 몇개 없음. 근데 타이밍 잘봐야할 듯
c. 건설사(↓)
제조된 주기기 및 보조기기, 유틸리티, 파이핑, 배선 등 시스템 전체의 설계를 묶고, 시공(하청)까지 책임지는 턴키형 EPC가 있겠지만..
이건 국내는 삼물, 현건 정도가 메이저고 DL, 포건이 서브.. 같은 느낌입니다.. 기존 원전 경험을 보유한 건설사 위주로 보면 됩니다.
해외는 플로어(미국), JGC(일본) 등이 있을 겁니다. (둘다 뉴스케일파워 지분투자로 EPC MOU 체결)
→ 이미 모듈화된 SMR을 갖다 꽂기만 하면 되는 수준이라서.. 건설사들의 구찌는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d. 원료사(→)
분산된 전원으로 활용될 경우 연료 수요가 늘어날겁니다. 고농축우라늄은 현재 센트러스에너지(미국)가 제일 좋은 입지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각종 보고서가 많은데, 서울대 SMIC이 올해 작성했던 리포트에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시간되실 때 읽어보시면 도움이 많이 될겁니다.
→ 여긴 쏘쏘인듯, 원료자체의 희소성은 높지 않아보이고.. 결국 가공인데, 이는 규제에 따라 특정 기업에 수혜가 집중되는 구조라 가치적으로 접근하기 어려울 것 같다는게 개인적인 의견
6. 그래서 SMR은 언제?
아직 실증된 프로젝트가 없는게 문제입니다. '30년쯤에는 파일럿이 돌아가주지 않을까요? 그때부터가 진짜 돈버는 산업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금 나오는 수주계약은 다 꿈에 불과합니다 아직은..
그.러.나. 인류가 나아가야하는 방향인 것만은 확실합니다. 획기적이고, 지속가능하고.. 기술만 성숙해지면 최고의 에너지원입니다..
당장의 주가는 내러티브입니다... 단기 과열된 주가가 가라앉으면 아마 한 5년 뒤쯤 부터 '진짜' 돈 벌 기업들 중심으로 랠리를 다시 시작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 의견)
아.. 이건 진짜 여담인데,,,
(어려운 얘기 싫어하신 분들은 안읽으셔도 됩니다)
4세대 SMR이 상용화된다면 이런것도 가능합니다. 기존 원전들에서 발생하는 사용후 폐연료봉의 독성을 감소시키고 다시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기술의 SMR이 있는데 바로 SFR(Sodium-cooled Fast Reactor)입니다.
기존 원자로에서는 핵분열로 발생된 고에너지의 중성자가 지나친 핵분열이 일어나지 않도록 물을 가해 냉각시켰는데 이러면 중성자의 에너지를 잘 흡수해 안정화 시키게 됩니다... 그러나 SFR 얘는 액체 소듐으로 냉각을 시키다보니.. 에너지 흡수력이 낮아지면서 고속,고에너지 상태의 중성자가 계속 활동하게 됩니다. 이러면 폐연료봉을 넣어줘도 플루토늄마저 분해시켜버리는 에너지를 유지하게되어 폐연료봉마저 에너지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거 진짜 대박입니다.) 이러면 사용 후에 장수명 핵종들이 상대적으로 안전한 핵종으로 변환되기 때문에 방사성 독성 감소 기간도 기하급수적으로 줄어들고 이는 고준위 방폐물 량 자체를 감소시키게 되겠죠..? 인류에게 가장 큰 문제였던 원전해체나 방폐장 문제도 줄여주게 됩니다.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삼성전자 이야기. 자사주 매입 효과는? 시황맨
이번 같이 대규모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결정한 사례를 살펴 봤습니다.
2015년 10월 29일 11.3조원. 2017년 1월 24일 9.3조원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이 공개 되었습니다.
주가 추이를 보면 2015년의 경우 3개월까지는 주가가 하락하다가 회복하는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2017년에는 1개월은 약간 상승, 이 후 본격적인 상승이 진행되며 6개월 후 33% 상승했습니다.
차이는 실적입니다.
2015년 삼성전자의 매출은 200조원, 영업이익은 26조원, 2016년은 매출 202조원, 영업이익 29조원, 실적 성장 매력이 크지 않았던 시기입니다.
반면 2017년의 경우를 보면 2016년 매출 202조원, 영업이익 29조원에서 2017년 매출 239조원, 영업이익 54조원으로 크게 증가하던 때입니다.
자사주 매입 보다 실적에 더 크게 반응했다는 것이 됩니다.
이번의 경우는 조금 다른 케이스가 될 수도 있을 듯합니다.
삼성전자 주가는 실적 우려에 따른 외국인의 연이은 매도에 의해 상장 이 후 세 번째로 120월선 이하로 내려간 상태입니다.
PBR이 0.95배에 불과해 저평가가 부각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사주 매입으로 끝일까? 하는 '개인적인 호기심'도 있습니다. 다른 '이벤트'가 이 후 '시차를 두고' 또 나올지 여부도 궁금하긴 하네요.
8월 23일 이 후 외국인의 삼성전자 매도는 일평균 -3100억원 정도 됩니다.
삼성전자가 1년간 10조원 자사주 매입한다고 했는데 우선주 이런 변수 빼고 그냥 러프하게 계산해 그냥 대충 1개월 1조원 잡아도 일평균 500억원 순매수 정도 됩니다.
외국인 변화가 없다면 자사주 매입으로는 부족하고 다른 자금까지 끌어들이는 수급 반전의 트리거가 될지 여부가 당연히 중요한 변수가 될 겁니다.
삼성전자는 120월선 깼을 때 분할 매수하면 중장기로 성과를 낸다는 통계는 있습니다만 이번이 그 저점의 계기가 되는지 이번주 수급 변화를 보면 가늠이 될 겁니다.
이번 같이 대규모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결정한 사례를 살펴 봤습니다.
2015년 10월 29일 11.3조원. 2017년 1월 24일 9.3조원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이 공개 되었습니다.
주가 추이를 보면 2015년의 경우 3개월까지는 주가가 하락하다가 회복하는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2017년에는 1개월은 약간 상승, 이 후 본격적인 상승이 진행되며 6개월 후 33% 상승했습니다.
차이는 실적입니다.
2015년 삼성전자의 매출은 200조원, 영업이익은 26조원, 2016년은 매출 202조원, 영업이익 29조원, 실적 성장 매력이 크지 않았던 시기입니다.
반면 2017년의 경우를 보면 2016년 매출 202조원, 영업이익 29조원에서 2017년 매출 239조원, 영업이익 54조원으로 크게 증가하던 때입니다.
자사주 매입 보다 실적에 더 크게 반응했다는 것이 됩니다.
이번의 경우는 조금 다른 케이스가 될 수도 있을 듯합니다.
삼성전자 주가는 실적 우려에 따른 외국인의 연이은 매도에 의해 상장 이 후 세 번째로 120월선 이하로 내려간 상태입니다.
PBR이 0.95배에 불과해 저평가가 부각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사주 매입으로 끝일까? 하는 '개인적인 호기심'도 있습니다. 다른 '이벤트'가 이 후 '시차를 두고' 또 나올지 여부도 궁금하긴 하네요.
8월 23일 이 후 외국인의 삼성전자 매도는 일평균 -3100억원 정도 됩니다.
삼성전자가 1년간 10조원 자사주 매입한다고 했는데 우선주 이런 변수 빼고 그냥 러프하게 계산해 그냥 대충 1개월 1조원 잡아도 일평균 500억원 순매수 정도 됩니다.
외국인 변화가 없다면 자사주 매입으로는 부족하고 다른 자금까지 끌어들이는 수급 반전의 트리거가 될지 여부가 당연히 중요한 변수가 될 겁니다.
삼성전자는 120월선 깼을 때 분할 매수하면 중장기로 성과를 낸다는 통계는 있습니다만 이번이 그 저점의 계기가 되는지 이번주 수급 변화를 보면 가늠이 될 겁니다.
Forwarded from 기억보단 기록을
러시아 저농축우라늄 수출 금지 -> 센트러스에너지도 수출권 취소 (프리마켓 -5%)
센트러스가 러시아 없이 어떻게 원재료를 소싱할 수 있으려나요. 불가능하면 BM 자체에 문제가 생기는거라 이 부분 확인이 필요하겠네요.
https://www.reuters.com/markets/commodities/centrus-says-russia-canceled-tenexs-license-export-low-enriched-uranium-us-2024-11-18/
센트러스가 러시아 없이 어떻게 원재료를 소싱할 수 있으려나요. 불가능하면 BM 자체에 문제가 생기는거라 이 부분 확인이 필요하겠네요.
https://www.reuters.com/markets/commodities/centrus-says-russia-canceled-tenexs-license-export-low-enriched-uranium-us-2024-11-18/
Reuters
Centrus says Russia canceled TENEX's license to export low-enriched uranium to US
Nuclear fuel supplier Centrus Energy said on Monday it has received a notice from Russia's TENEX that its government passed an order, which canceled its license to export low-enriched uranium to the U.S., effective through Dec. 31, 2025.
기억보단 기록을
다행히 러시아 TENEX 외에, 프랑스 Orano에서도 소싱 가능하네요. 다만 유럽도 우라늄이 부족한 상황이라 프랑스가 러시아 비중을 모두 대체 가능할지는 아직 모름
며칠전에 작성했던 센트러스에너지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만, 장기적으로는 어떤 시나리오로 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상기 채널은 중후장대(조선, 에너지 등) 산업을 커버하는 채널인데 컨텐츠가 항상 유익하여 정독하고 있습니다.)
(아래 첨부는 언급했던 서울대 가치 투자 학회 SMCI의 센트러스 보고서입니다.)
http://snusmic.com/wp-content/uploads/2024/05/24_1_3%EC%A3%BC%EC%B0%A8_%EC%88%98%EC%A0%95%EB%B3%B4%EA%B3%A0%EC%84%9C_1%ED%8C%80_Centrus_Energy_Corp.pdf
(상기 채널은 중후장대(조선, 에너지 등) 산업을 커버하는 채널인데 컨텐츠가 항상 유익하여 정독하고 있습니다.)
(아래 첨부는 언급했던 서울대 가치 투자 학회 SMCI의 센트러스 보고서입니다.)
http://snusmic.com/wp-content/uploads/2024/05/24_1_3%EC%A3%BC%EC%B0%A8_%EC%88%98%EC%A0%95%EB%B3%B4%EA%B3%A0%EC%84%9C_1%ED%8C%80_Centrus_Energy_Corp.pdf
주식에도 부과하지 않는 세금을 가상자산 투자수익에 부과한다는 것은 도대체 무슨 형평성인가요..?
애시당초 걷을 수 있는 시스템이 있기나 합니까..? 그게 없어서 정부에서 2년 유예가 필요하다고 세법개정안을 올린건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496803?sid=001
애시당초 걷을 수 있는 시스템이 있기나 합니까..? 그게 없어서 정부에서 2년 유예가 필요하다고 세법개정안을 올린건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496803?sid=001
Naver
[단독] 민주당 ‘가상자산 과세’ 유예 없이 공제 5000만원으로 가닥…26일 처리 목표
더불어민주당이 가상자산 과세 공제한도를 5000만원으로 상향하는 안을 오는 26일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처리하기로 한 것으로 확인됐다. 가상자산 투자자들의 반발 움직임이 거세지면서 당 일각에서도 정부·여당이 추진하는 가
[지금 국면에서 바라보는 삼성전자 (반도체) 시나리오]
엊그제 테슬라가 HBM 달라고 울부짖는 것처럼 (기사: https://news.1rj.ru/str/pjlee1/27539) 앞으로도 AI 기반의 HBM 초대형 수요가 지속된다면 삼성전자에게는 기회가 있지 않겠습니까.
'25년 초 대망의 HBM4 퀄 테스트 격전지에서 아래와 같은 시나리오가 펼쳐진다면 어떻게 될지 생각해봤습니다.
1. 삼성전자의 반격 성공
일단 매우매우 어려워보이지만, 갑자기 삼성전자가 숨겨왔던 우리의 랏을 보여주지 두둥! 하고 뭐가 나올수도 있으니까요. 'Fast Follower" 삼성그룹은 기술 쫓아가는거 하나만큼은 전문입니다. (기사: https://news.1rj.ru/str/cpshelter/10518)
HBM4에서 부터 우위를 가져온다는 시나리오에서 당장 중요한건 빠른 양산이겠죠. 이렇게 된다면 기존에 신규라인에 들어가는 각종 공정장비부터 특히 HBM4를 겨냥한 패키징 신규 라인에 들어가는 각종 공정, 테스트 장비 부품들의 빠르고 직접적인 수혜가 발생할 것 같습니다.
특히 금주에 기사에 자주 나오는 천안 HBM 전용 패키징 공장 등에, 장비들이 들어가고 있다는데.. 이런쪽에 신규 이닛 하는 장비사들을 주의깊에 보시는게 좋아보입니다. 기존 삼성전자의 제품 포트가 변화될 때 필요한 게 무엇무엇이 있을지 생각하면서 미리미리 공부해놓고 포지션 잡는게 필요하겠죠.
(기사:
패키징 투자 - https://news.1rj.ru/str/cpshelter/10551
디램 쏘잉 - https://news.1rj.ru/str/FastStockNews/86216
기흥 NRD-K 설비반입식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1118_0002962827 등)
집중해야 하는건 빠르게 양산하기 위한 CAPEX 투자가 따라올 것 같고.. 관련된 소부장이 또 올라갈 것 같음.
2. 삼성전자의 반격 실패
삼성전자가 최근 미국 NDR에서 얘기한 것처럼 (기사: https://news.1rj.ru/str/aetherjapanresearch/11468) HBM 몰빵을 치느라 놓친 기존 레가시 사업, ddr이나 낸드 사업 등의 효과가 가중되면서 돌이킬 수 없는 하락의 늪으로...
3. AI 테마 종식, 반도체 산업 침체
이럴 가능성이 없지도 않은게..
혹시 한 1년반 전에는 전세계 이차전지 수요가 천문학적으로 나왔어서 섹터 전반적으로 미친 랠리를 보여줬던거 기억나십니까. 당시에 수많은 저명한 리서치 기관, 컨설팅펌들이 입모아 말했던 숫자들은 이제 휴지조각에 불과합니다.
Disclaimer
아무튼.. 그냥 최근에 바빠서 글을 쓸 시간이 없었고, 이것저것 의미있게 본 기사들, 텔레그램 메세지들 저장해놓고 몰아서 읽다 보니 스토리 있게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서 저녁시간을 활용하여 끄적여 봤습니다.
당연히 삼전 좋다고 말하는거 아닙니다. 누구도 믿지말고 자기자신을 믿어야합니다. 매일 밤 잠들기 전에 포지션에 대한 내 시나리오가 유효한지 논리적으로 탄탄한지 고민해보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무너지면 더 공부해보고 진짜 안되는 거 같으면 과감한 손절할 수 있어야 효율적인 투자가 가능한 것 같네요.
모두들 맛있는 저녁 드시고, 내일 엔비디아 실적 잘나오길 기도해봅시다~ (한국시간 기준 11/21 아침 6시)
엊그제 테슬라가 HBM 달라고 울부짖는 것처럼 (기사: https://news.1rj.ru/str/pjlee1/27539) 앞으로도 AI 기반의 HBM 초대형 수요가 지속된다면 삼성전자에게는 기회가 있지 않겠습니까.
'25년 초 대망의 HBM4 퀄 테스트 격전지에서 아래와 같은 시나리오가 펼쳐진다면 어떻게 될지 생각해봤습니다.
1. 삼성전자의 반격 성공
일단 매우매우 어려워보이지만, 갑자기 삼성전자가 숨겨왔던 우리의 랏을 보여주지 두둥! 하고 뭐가 나올수도 있으니까요. 'Fast Follower" 삼성그룹은 기술 쫓아가는거 하나만큼은 전문입니다. (기사: https://news.1rj.ru/str/cpshelter/10518)
HBM4에서 부터 우위를 가져온다는 시나리오에서 당장 중요한건 빠른 양산이겠죠. 이렇게 된다면 기존에 신규라인에 들어가는 각종 공정장비부터 특히 HBM4를 겨냥한 패키징 신규 라인에 들어가는 각종 공정, 테스트 장비 부품들의 빠르고 직접적인 수혜가 발생할 것 같습니다.
특히 금주에 기사에 자주 나오는 천안 HBM 전용 패키징 공장 등에, 장비들이 들어가고 있다는데.. 이런쪽에 신규 이닛 하는 장비사들을 주의깊에 보시는게 좋아보입니다. 기존 삼성전자의 제품 포트가 변화될 때 필요한 게 무엇무엇이 있을지 생각하면서 미리미리 공부해놓고 포지션 잡는게 필요하겠죠.
(기사:
패키징 투자 - https://news.1rj.ru/str/cpshelter/10551
디램 쏘잉 - https://news.1rj.ru/str/FastStockNews/86216
기흥 NRD-K 설비반입식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1118_0002962827 등)
집중해야 하는건 빠르게 양산하기 위한 CAPEX 투자가 따라올 것 같고.. 관련된 소부장이 또 올라갈 것 같음.
2. 삼성전자의 반격 실패
삼성전자가 최근 미국 NDR에서 얘기한 것처럼 (기사: https://news.1rj.ru/str/aetherjapanresearch/11468) HBM 몰빵을 치느라 놓친 기존 레가시 사업, ddr이나 낸드 사업 등의 효과가 가중되면서 돌이킬 수 없는 하락의 늪으로...
3. AI 테마 종식, 반도체 산업 침체
이럴 가능성이 없지도 않은게..
혹시 한 1년반 전에는 전세계 이차전지 수요가 천문학적으로 나왔어서 섹터 전반적으로 미친 랠리를 보여줬던거 기억나십니까. 당시에 수많은 저명한 리서치 기관, 컨설팅펌들이 입모아 말했던 숫자들은 이제 휴지조각에 불과합니다.
Disclaimer
아무튼.. 그냥 최근에 바빠서 글을 쓸 시간이 없었고, 이것저것 의미있게 본 기사들, 텔레그램 메세지들 저장해놓고 몰아서 읽다 보니 스토리 있게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서 저녁시간을 활용하여 끄적여 봤습니다.
당연히 삼전 좋다고 말하는거 아닙니다. 누구도 믿지말고 자기자신을 믿어야합니다. 매일 밤 잠들기 전에 포지션에 대한 내 시나리오가 유효한지 논리적으로 탄탄한지 고민해보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무너지면 더 공부해보고 진짜 안되는 거 같으면 과감한 손절할 수 있어야 효율적인 투자가 가능한 것 같네요.
모두들 맛있는 저녁 드시고, 내일 엔비디아 실적 잘나오길 기도해봅시다~ (한국시간 기준 11/21 아침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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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가해자 펭구
반도체 시리즈 목차
*차세대 소재 시리즈
1. 몰리브덴
https://news.1rj.ru/str/InvestPengu/329
2. High-K (하프늄)
https://news.1rj.ru/str/InvestPengu/829
3. 메탈옥사이드PR
https://news.1rj.ru/str/InvestPengu/908
*반도체 산업 시리즈
1. 24/11/20 삼성전자는 앞으로?
https://news.1rj.ru/str/InvestPengu/932
*차세대 소재 시리즈
1. 몰리브덴
https://news.1rj.ru/str/InvestPengu/329
2. High-K (하프늄)
https://news.1rj.ru/str/InvestPengu/829
3. 메탈옥사이드PR
https://news.1rj.ru/str/InvestPengu/908
*반도체 산업 시리즈
1. 24/11/20 삼성전자는 앞으로?
https://news.1rj.ru/str/InvestPengu/932
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엔비디아 실적/가이던스 요약
■ FY 3Q25 실적
- 전체 매출액 350.8억 달러
: +94% y-y, +17% q-q
: 컨센서스 331.3억 달러 상회
- Data Center 매출액 307.7억 달러
: +112% y-y, +17% q-q
: 컨센서스 288.4억 달러 상회
- Gaming 매출액 32.8억 달러
: +15% y-y, +14% q-q
: 컨센서스 30.3억 달러 상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75.0%
: 컨센서스 75.0% 부합
- Non-GAAP EPS 0.81 달러
: +103% y-y, +19% q-q
: 컨센서스 0.75 달러 상회
■ FY 4Q25 가이던스
- 전체 매출액 375억 달러 ±2%
: +70% y-y, +7% q-q
: 컨센서스 370.4억 달러 상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73.0~74.0%
: 컨센서스 73.4% 부합
감사합니다.
■ FY 3Q25 실적
- 전체 매출액 350.8억 달러
: +94% y-y, +17% q-q
: 컨센서스 331.3억 달러 상회
- Data Center 매출액 307.7억 달러
: +112% y-y, +17% q-q
: 컨센서스 288.4억 달러 상회
- Gaming 매출액 32.8억 달러
: +15% y-y, +14% q-q
: 컨센서스 30.3억 달러 상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75.0%
: 컨센서스 75.0% 부합
- Non-GAAP EPS 0.81 달러
: +103% y-y, +19% q-q
: 컨센서스 0.75 달러 상회
■ FY 4Q25 가이던스
- 전체 매출액 375억 달러 ±2%
: +70% y-y, +7% q-q
: 컨센서스 370.4억 달러 상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73.0~74.0%
: 컨센서스 73.4% 부합
감사합니다.
한 대표는 “가상자산 과세 유예에 대해 저희가 명분과, 그리고 국민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서 2년 유예를 관철시키겠다”고 강조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002226
헤럴드경제
한동훈, 민주당 선거법 개정안에 “가짜뉴스로 정권 향배 바뀌었는데…이재명 향한 아부”
“사법시스템 망가뜨려서라도 이재명 구하겠다는 아부성 법안” 비판 “가상자산 과세 2년 유예 관철시키겠다…野, 투자자 기대 찬물 끼얹어” [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21일 더불어민주당 일각에서 선거법 개정안을 발의한 것을 두고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판결 결과를 민주당이 국회의 힘으로 바꿔보겠다는 발상”이라고 비판했다. 한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11월 14일에 공직선거법 상의 허위사실 공표죄를 아예 삭제하는…
Forwarded from 고로치의 장기투자 생각 저장소
> 즉, 정리하자면..
web2 ai가 agent로 분위기가 흘러가는 만큼 web3도 그에 맞게 발전/개발될 가능성이 있고 코인 시장 트렌드도 거기에 맞춰갈 가능성이 높다고 나는 생각함.
지난번 AI코인 대장은 Render Network였다고 나는 생각하는데..
당시 NVIDIA의 GPU수요가 난리나면서 NVIDIA 가격도 난리났었는데..
그 당시, Web3에 Nvidia와 같은, GPU 아이템을 가진 종목이 Render Network였고 시장은 같이 반응했었음.
그리고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Ai Agent가 핫할거고.. 또 그에 맞는 web3 ai agent 코인이 급부상 할 거라는 가설인거임.
ai16z를 선두로 이미 한바탕 해먹은거 같지만,
며칠간 핫했던, 수많은 사람들 눈에 바로 보이는 앱단의 플젝말고
진짜 개발을 하는 인프라 단의 플젝들은 1도 언급이 안되었기도 하고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하기에.. 그런 플젝들이 더 매력적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중.
나도 솔라나만 팔로우업 하다가.. ai agent 공부는 천천히 하려다가 갑자기 분위기 싹 바껴서 이제 공부중인데..
공부하면 할수록 ai agent가 다음 트렌드로 보이는듯함.
1줄요약 : fomo에 달려들지 말고 일단 먼저 공부하세요.
web2 ai가 agent로 분위기가 흘러가는 만큼 web3도 그에 맞게 발전/개발될 가능성이 있고 코인 시장 트렌드도 거기에 맞춰갈 가능성이 높다고 나는 생각함.
지난번 AI코인 대장은 Render Network였다고 나는 생각하는데..
당시 NVIDIA의 GPU수요가 난리나면서 NVIDIA 가격도 난리났었는데..
그 당시, Web3에 Nvidia와 같은, GPU 아이템을 가진 종목이 Render Network였고 시장은 같이 반응했었음.
그리고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Ai Agent가 핫할거고.. 또 그에 맞는 web3 ai agent 코인이 급부상 할 거라는 가설인거임.
ai16z를 선두로 이미 한바탕 해먹은거 같지만,
며칠간 핫했던, 수많은 사람들 눈에 바로 보이는 앱단의 플젝말고
진짜 개발을 하는 인프라 단의 플젝들은 1도 언급이 안되었기도 하고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하기에.. 그런 플젝들이 더 매력적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중.
나도 솔라나만 팔로우업 하다가.. ai agent 공부는 천천히 하려다가 갑자기 분위기 싹 바껴서 이제 공부중인데..
공부하면 할수록 ai agent가 다음 트렌드로 보이는듯함.
1줄요약 : fomo에 달려들지 말고 일단 먼저 공부하세요.
Valuation 교육자료_투자 가해자 펭구_v.2024.pdf
888.6 KB
인턴분들 오시면 제가 항상 오리엔테이션 교육을 전담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제가 직접 만든 자료 중 'Valuation' 부분만 발췌하여 자료 한번 공유드려봅니다.
대학생들에게 Valuation을 알려주는 자료다 보니 굉장히 간단하고 쉬운(빈약한?) 버전입니다. 한번 슬쩍 읽어보시지요 :)
이를 위해 제가 직접 만든 자료 중 'Valuation' 부분만 발췌하여 자료 한번 공유드려봅니다.
대학생들에게 Valuation을 알려주는 자료다 보니 굉장히 간단하고 쉬운(빈약한?) 버전입니다. 한번 슬쩍 읽어보시지요 :)
투자 가해자 펭구
Valuation 교육자료_투자 가해자 펭구_v.2024.pdf
덧붙여 몇가지 멀티플의 함정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PER의 함정]
(POR, EBITDA 멀티플 등 실적기반들은 모두 유사)
예시적으로 이런 경우가 존재합니다.
a. 실적은 쭈우욱 빠졌는데 주가가 미쳐 따라오지 못해서 PER이 높아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는데요, 이런경우는 산업 평균이라 할지라도 PER이 오염된 것이니 활용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피어그룹(유사 업체) PER이 어느정도로 평가되고 있는지?를 파악하는 GPCM 방식으로 접근할 경우에 해당)
b. 실적에 큰 변동성은 없는데 주가가 내려오면서 PER이 높아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엔 단순히 PER이 낮으니 상승여력이 있다고 보시면 아니되옵니다. 실적이 낮아질 것을 예상하고 주가가 '먼저' 내려온 경우들이 많으니 기관 리포트 등을 꼭 참고하시는게 중요합니다.
뭐 이 외에도 여러가지 상황들이 있기 때문에, PER 멀티플은 신중하게 판단해야합니다. 한가지 Tip을 드리자면 참된 긍정신호는..
실적이 좋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설득력 있게 존재하는 상황에서 포워드 PER(12개월 선행 실적 대비 시가총액)이 낮으면 대부분 유망하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ex: 작년 12월 기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포워드 PER이 7 근처까지 떨어지는 것으로 전망되더라구요.. 기술력이 있는 기업이다보니 20은 줄 수 있을거라 생각해서 3배를 봤는데 어느덧 주가는 3배를 넘어갔네요. 현재 PER은 30정도네요.)
[PBR의 함정, Feat. 코리아디스카운트]
이건 제가 최근에 고민하는 부분입니다. 약간의 소신발언이기도 하겠네요. PBR은 결국 기업 평가액(시가총액)을 순자산으로 나눈 값인데,, '이 모수(분모)인 순자산이 뻥튀기 된 것이라면?' 이라는 의심이자 함정입니다.
단적인 에시로, 공장이나 부지들의 가격 자체에 버블이 껴있어서 자산 평가액이 높아져 버린거라면 버블이 터져버리면 순자산이 감소하면서 PBR이 훌쩍 높아질 수 있는게 아닌가..
지금 한국은 PBR이 1.0도 안되는 기업이 많아 '벨류업' 등을 들이밀며 주식시장이 저평가라고 주장하지만, 사실 저평가가 아닐 수도 있다는 겁니다. 순자산 가치에 대한 버블이 터지면 PBR이 0.8 인 줄 알았던 저평가 기업의 PBR은 사실 1.3 이었을 수도 있다는 무시무시한 음모론 이었습니다. 하하..
요즘 장투종목 고를 때 저PBR이라고 무조건 포지션 들어가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으니.. 이러한 의심도 해보시면서 안전한 투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두 퇴근 잘하시고 불타는 금요일 보내세요!! 🔥
[PER의 함정]
(POR, EBITDA 멀티플 등 실적기반들은 모두 유사)
예시적으로 이런 경우가 존재합니다.
a. 실적은 쭈우욱 빠졌는데 주가가 미쳐 따라오지 못해서 PER이 높아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는데요, 이런경우는 산업 평균이라 할지라도 PER이 오염된 것이니 활용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피어그룹(유사 업체) PER이 어느정도로 평가되고 있는지?를 파악하는 GPCM 방식으로 접근할 경우에 해당)
b. 실적에 큰 변동성은 없는데 주가가 내려오면서 PER이 높아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엔 단순히 PER이 낮으니 상승여력이 있다고 보시면 아니되옵니다. 실적이 낮아질 것을 예상하고 주가가 '먼저' 내려온 경우들이 많으니 기관 리포트 등을 꼭 참고하시는게 중요합니다.
뭐 이 외에도 여러가지 상황들이 있기 때문에, PER 멀티플은 신중하게 판단해야합니다. 한가지 Tip을 드리자면 참된 긍정신호는..
실적이 좋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설득력 있게 존재하는 상황에서 포워드 PER(12개월 선행 실적 대비 시가총액)이 낮으면 대부분 유망하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ex: 작년 12월 기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포워드 PER이 7 근처까지 떨어지는 것으로 전망되더라구요.. 기술력이 있는 기업이다보니 20은 줄 수 있을거라 생각해서 3배를 봤는데 어느덧 주가는 3배를 넘어갔네요. 현재 PER은 30정도네요.)
[PBR의 함정, Feat. 코리아디스카운트]
이건 제가 최근에 고민하는 부분입니다. 약간의 소신발언이기도 하겠네요. PBR은 결국 기업 평가액(시가총액)을 순자산으로 나눈 값인데,, '이 모수(분모)인 순자산이 뻥튀기 된 것이라면?' 이라는 의심이자 함정입니다.
단적인 에시로, 공장이나 부지들의 가격 자체에 버블이 껴있어서 자산 평가액이 높아져 버린거라면 버블이 터져버리면 순자산이 감소하면서 PBR이 훌쩍 높아질 수 있는게 아닌가..
지금 한국은 PBR이 1.0도 안되는 기업이 많아 '벨류업' 등을 들이밀며 주식시장이 저평가라고 주장하지만, 사실 저평가가 아닐 수도 있다는 겁니다. 순자산 가치에 대한 버블이 터지면 PBR이 0.8 인 줄 알았던 저평가 기업의 PBR은 사실 1.3 이었을 수도 있다는 무시무시한 음모론 이었습니다. 하하..
요즘 장투종목 고를 때 저PBR이라고 무조건 포지션 들어가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으니.. 이러한 의심도 해보시면서 안전한 투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두 퇴근 잘하시고 불타는 금요일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