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M리서치
코윈테크
물류 자동화로 인해 재평가되는 2차전지 자동화시스템 기업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자체 개발을 통해 개발, 설계, 제조 및 설치, 유지보수까지 자동화설비 전과정을 시스템화하여 Turn-key(일괄수주계약)로 공급하는 기업
1. 신규고객사 확장
- 작년 12월부터 현재까지 수주한 건들의 합계 약 770억은 모두 해외 신규 배터리사 수주건
- 작년 배터리 매출비중 90% 중 LGES 55%, 삼성SDI가 30%, 해외 로컬 배터리 15%
- 올해부터 해외 로컬 배터리사 비중이 30%까지 늘어날 예정.
2. 수주 잔고 급증
- 1Q22-800억, 2Q22-1,866억, 3Q22-1,874억, 4Q22-2,493억, 1Q23-3,482억(YoY +335% 증가)
- 2Q 현재 수주 진행사항 : 코윈테크 2건 434억 (174억, 260억), 탑머티리얼 1건 695억
- 2Q 보고서에는 수주잔고 4,000억 넘을 것으로 예상.
3. 하반기 대규모 수주 예상
- 22년 연간 수주 목표 2,000억 -> 22년말 기준 2,291억 달성.
- 23년 연간 수주 목표 3,500억
- 24년 수주 목표는 올해대비 20~30% 이상 예상.
- 6/15 기준 공시상 누적 수주 619억, LOI가 포함되지 않은 수준으로 1,100억 정도.
- 남은 6개월 정도 동안 2천억에 가까운 대규모의 수주가 예상됨.
- 회사에서는 3,500억 이상의 수주는 충분히 달성 가능하다고 소통중.
"1) 6-8월 LGES 스텔란티스, GM 미시건, 자체 미시건 발주 2) 7월 SKON 미국 2차 물량 발주, 3) Northvolt, Verkor 등 해외 업체들의 발주 등 모멘텀이 하반기에도 꾸준히 나올 것입니다."
- 위의 미래에셋증권 박준서 위원 코멘트에 따르면 6월~8월에는 대규모 수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됨.
4. 투자포인트
- SK온향 자동화물류 업체인 현대무벡스는 4월에 SK온 향으로2차례 수주 나옴(04/18 443억, 04/20 288억)
- 현대무벡스는 2건 730억 수주 이후 시총 4천억에서 50%까지 다이렉트로 상승하여 6천억 찍고 현재 5,100억
- 현대무벡스의 22년 실적은 2,105억 / 122억 / OPM 5.78%, 23년은 컨센 없음.
- 코윈테크 현재 시총 3,600억
- 코윈테크 22년 2,012억 / 148억 / OPM 7.35%
- 23년 컨센은 3,500억 / 454억 / OPM 12.8%
- 같은 띰의 회사인데 SK온보다 LGES 고객사가 더 좋고 수주 금액도 더 큰데?
5. 나도 AMR
- SLAM AGV(AMR이라고 부름)를 삼성SDI 통해서 개발하였고, LGES도 개발 니즈가 있어서 양쪽 다 들어갈 예정.
- 기존 AGV는 전극공정으로만 납품, SLAM AGV는 AMR이라서 조립, 믹싱, 후공정에도 들어갈 수 있음.
- 연말정도에 나오는 발주는 해당 제품이 탑재되어 수주될 예정.
6. 실적
- 2021년 매출액 1,064억 / 영업이익 66억
- 2022년 매출액 2,012억 / 영업이익 148억
- 2023년(컨센) 매출액 3,545억 / 영업이익 454억
- 탑머티리얼 성장세를 함께 누리면서 올해부터 큰 폭의 영업이익 성장 예정
- 하반기에 대규모 수주 감안시 충분히 저렴한 구간으로 판단
물류 자동화로 인해 재평가되는 2차전지 자동화시스템 기업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자체 개발을 통해 개발, 설계, 제조 및 설치, 유지보수까지 자동화설비 전과정을 시스템화하여 Turn-key(일괄수주계약)로 공급하는 기업
1. 신규고객사 확장
- 작년 12월부터 현재까지 수주한 건들의 합계 약 770억은 모두 해외 신규 배터리사 수주건
- 작년 배터리 매출비중 90% 중 LGES 55%, 삼성SDI가 30%, 해외 로컬 배터리 15%
- 올해부터 해외 로컬 배터리사 비중이 30%까지 늘어날 예정.
2. 수주 잔고 급증
- 1Q22-800억, 2Q22-1,866억, 3Q22-1,874억, 4Q22-2,493억, 1Q23-3,482억(YoY +335% 증가)
- 2Q 현재 수주 진행사항 : 코윈테크 2건 434억 (174억, 260억), 탑머티리얼 1건 695억
- 2Q 보고서에는 수주잔고 4,000억 넘을 것으로 예상.
3. 하반기 대규모 수주 예상
- 22년 연간 수주 목표 2,000억 -> 22년말 기준 2,291억 달성.
- 23년 연간 수주 목표 3,500억
- 24년 수주 목표는 올해대비 20~30% 이상 예상.
- 6/15 기준 공시상 누적 수주 619억, LOI가 포함되지 않은 수준으로 1,100억 정도.
- 남은 6개월 정도 동안 2천억에 가까운 대규모의 수주가 예상됨.
- 회사에서는 3,500억 이상의 수주는 충분히 달성 가능하다고 소통중.
"1) 6-8월 LGES 스텔란티스, GM 미시건, 자체 미시건 발주 2) 7월 SKON 미국 2차 물량 발주, 3) Northvolt, Verkor 등 해외 업체들의 발주 등 모멘텀이 하반기에도 꾸준히 나올 것입니다."
- 위의 미래에셋증권 박준서 위원 코멘트에 따르면 6월~8월에는 대규모 수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됨.
4. 투자포인트
- SK온향 자동화물류 업체인 현대무벡스는 4월에 SK온 향으로2차례 수주 나옴(04/18 443억, 04/20 288억)
- 현대무벡스는 2건 730억 수주 이후 시총 4천억에서 50%까지 다이렉트로 상승하여 6천억 찍고 현재 5,100억
- 현대무벡스의 22년 실적은 2,105억 / 122억 / OPM 5.78%, 23년은 컨센 없음.
- 코윈테크 현재 시총 3,600억
- 코윈테크 22년 2,012억 / 148억 / OPM 7.35%
- 23년 컨센은 3,500억 / 454억 / OPM 12.8%
- 같은 띰의 회사인데 SK온보다 LGES 고객사가 더 좋고 수주 금액도 더 큰데?
5. 나도 AMR
- SLAM AGV(AMR이라고 부름)를 삼성SDI 통해서 개발하였고, LGES도 개발 니즈가 있어서 양쪽 다 들어갈 예정.
- 기존 AGV는 전극공정으로만 납품, SLAM AGV는 AMR이라서 조립, 믹싱, 후공정에도 들어갈 수 있음.
- 연말정도에 나오는 발주는 해당 제품이 탑재되어 수주될 예정.
6. 실적
- 2021년 매출액 1,064억 / 영업이익 66억
- 2022년 매출액 2,012억 / 영업이익 148억
- 2023년(컨센) 매출액 3,545억 / 영업이익 454억
- 탑머티리얼 성장세를 함께 누리면서 올해부터 큰 폭의 영업이익 성장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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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리서치
안녕하세요, YM리서치입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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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개념 스터디
출처: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HBM 뭐길래?
1. CPU는 기존 전통 컴퓨팅에서 사용하던 연산 반도체
⇒ 소수의 강력한 일꾼=코어가 계산을 순차적으로 하나씩 수행함
2. 반면 GPU는 단어 뜻 그대로 Graphic, 그래픽을 구현하기 위해 수만개의 화소를 동시에 제어하기 위해 태어남
⇒ 엄청나게 많은 일꾼들이, 상대적으로 간단한 작업을, 동시다발로 수행해서 훨씬 빠르게 수행함
3. AI 시대가 오면서, GPU의 효율적인 계산 방식이 CPU 대비 훨씬 부각되게 됨
4. AI의 기본적인 원리는 엄청나게 많은 사례를 학습하고, 어떤 명령/질문에 맞을 확률이 높은 수많은 대답을 빠르게 계산해 보는 것임
ex) ChatGPT도 쉽게 말해서, 인간이 작성한 방대한 데이터를 학습한 후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어떤식으로 구성하면 답에 가까울 확률이 높을까?
이 단어 다음엔 어떤 단어를 쓰는 것이 확률적으로 더 좋은 답일까?
⇒ 이런 미친듯이 많은 경우의수를 빠르게 동시 계산하는 방식
5. 즉, AI는 엄청난 수의 간단한 확률 계산을 동시에 최대한 많이 계산해주는 GPU와 찰떡인 것임
6. 그런데 GPU를 많이 사용하면서, 기존 메모리의 데이터 저장/처리 방식이 병목으로 부각됨
= GPU가 동시에 미친듯이 많이 계산하면 뭐함? 저장장치인 메모리가 그 속도로 데이터 이동을 못시켜주는데?
7. 기존 디램은 CPU를 돕는데 적합한 방식이라, 1) 데이터 입출력에 필요한 핀 수가 작아 대역폭이 작고, 2) 용량도 단위 면적당 낮은 편이기 때문
8. 여기서 HBM=광대역폭 메모리가 등장. 1) 데이터 입출력 통로인 대역폭을 30배 늘리고, 2) 디램을 12개까지 수직으로 쌓아서 용량 급증
9. 데이터가 GPU의 연산속도에 맞게 빠르게 이동 가능하고, 비슷한 면적에서 12배의 데이터 처리 쌉가능
10. 오늘 SK하이닉스에서 HBM 후공정 라인 중심 2배 증설 소식,
오늘 삼성전자가 AMD에 HBM 공급할거란 전망 소식,
최근 TSMC의 AI용 후공정라인 2배 증설 소식 등
HBM과 관련 후공정에 대한 관심은 빠르게 증가하는 모습
ㅁ 참고 자료
HBM 시장 간단분석
https://news.1rj.ru/str/bufkr/9892
SK하이닉스, HBM 생산 두배 늘린다
https://www.etnews.com/20230615000224
AMD 인공지능 칩에 삼성전자 HBM 탑재 전망, 엔비디아-SK하이닉스와 대결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8196
TSMC, AI GPU 수요 급증에 CoWoS 후공정 캐파 2배 증설할듯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0612PD202/advanced-packaging-ai-gpu-cowos-hpc-tsmc.html
출처: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HBM 뭐길래?
1. CPU는 기존 전통 컴퓨팅에서 사용하던 연산 반도체
⇒ 소수의 강력한 일꾼=코어가 계산을 순차적으로 하나씩 수행함
2. 반면 GPU는 단어 뜻 그대로 Graphic, 그래픽을 구현하기 위해 수만개의 화소를 동시에 제어하기 위해 태어남
⇒ 엄청나게 많은 일꾼들이, 상대적으로 간단한 작업을, 동시다발로 수행해서 훨씬 빠르게 수행함
3. AI 시대가 오면서, GPU의 효율적인 계산 방식이 CPU 대비 훨씬 부각되게 됨
4. AI의 기본적인 원리는 엄청나게 많은 사례를 학습하고, 어떤 명령/질문에 맞을 확률이 높은 수많은 대답을 빠르게 계산해 보는 것임
ex) ChatGPT도 쉽게 말해서, 인간이 작성한 방대한 데이터를 학습한 후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어떤식으로 구성하면 답에 가까울 확률이 높을까?
이 단어 다음엔 어떤 단어를 쓰는 것이 확률적으로 더 좋은 답일까?
⇒ 이런 미친듯이 많은 경우의수를 빠르게 동시 계산하는 방식
5. 즉, AI는 엄청난 수의 간단한 확률 계산을 동시에 최대한 많이 계산해주는 GPU와 찰떡인 것임
6. 그런데 GPU를 많이 사용하면서, 기존 메모리의 데이터 저장/처리 방식이 병목으로 부각됨
= GPU가 동시에 미친듯이 많이 계산하면 뭐함? 저장장치인 메모리가 그 속도로 데이터 이동을 못시켜주는데?
7. 기존 디램은 CPU를 돕는데 적합한 방식이라, 1) 데이터 입출력에 필요한 핀 수가 작아 대역폭이 작고, 2) 용량도 단위 면적당 낮은 편이기 때문
8. 여기서 HBM=광대역폭 메모리가 등장. 1) 데이터 입출력 통로인 대역폭을 30배 늘리고, 2) 디램을 12개까지 수직으로 쌓아서 용량 급증
9. 데이터가 GPU의 연산속도에 맞게 빠르게 이동 가능하고, 비슷한 면적에서 12배의 데이터 처리 쌉가능
10. 오늘 SK하이닉스에서 HBM 후공정 라인 중심 2배 증설 소식,
오늘 삼성전자가 AMD에 HBM 공급할거란 전망 소식,
최근 TSMC의 AI용 후공정라인 2배 증설 소식 등
HBM과 관련 후공정에 대한 관심은 빠르게 증가하는 모습
ㅁ 참고 자료
HBM 시장 간단분석
https://news.1rj.ru/str/bufkr/9892
SK하이닉스, HBM 생산 두배 늘린다
https://www.etnews.com/20230615000224
AMD 인공지능 칩에 삼성전자 HBM 탑재 전망, 엔비디아-SK하이닉스와 대결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8196
TSMC, AI GPU 수요 급증에 CoWoS 후공정 캐파 2배 증설할듯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0612PD202/advanced-packaging-ai-gpu-cowos-hpc-tsmc.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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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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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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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6/16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시황/전략 김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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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수) 미국 증시는 매파적이었던 ECB 회의, 미국 소매판매 상승 vs 산업생산 하락 등 엇갈린 실물 경제지표 결과에도, 6월 FOMC 이후 긴축 사이클 종료 기대감이 부각된 영향에 힘입어 상승 마감(다우 +1.3%, S&P500 +1.2%, 나스닥 +1.2%).
------
어제 연준은 연내 2회 추가 인상이 가능함을 시사했으나 시장에서는 이를 믿지 않는 모습. 파월의장은 어제 향후 물가와 고용지표를 보고 7월 금리 인상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발언. 올해 4번의 회의가 남아있는 가운데 6월 물가 추가 하락, 고용 둔화 예상되고 있는 상황에서 2번의 추가 인상은 연준 입장에서도 부담.
시장은 현재 7월 인상 가능성(Fed Watch 기준 25bp 인상 확률 67.0%) 까지도 반영한 상황으로 만약 6월 지표들에 따라 7월 역시 동결 가능성이 높아진다면 추가 증시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음.
어제 발표된 지표들은 이러한 전망에 부합하는 결과로 미 증시 강세에 기여.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6.2만건(예상 24.5만건, 전월 26.2만건)으로 예상치를 상회했고, 5월 수입물가지수는 MOM -0.6%(예상 -0.5%, 전월 0.3%)으로 전월대비 마이너스 전환, 연간으로는 YOY -10.1%(예상 -8.4%, 전월 -6.0%) 기록하며 3년만에 최대 낙폭을 기록.
반면 5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0.3%(예상 -0.1%, 전월 0.4%)으로 예상치를 크게 상회. 5월 CPI는 전월대비 0.1% 증가했으므로 물가를 감안하더라도 소비는 증가했고,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건설자재, 자동차, 가구 및 가전, 백화점 등 경기에 민감한 항목들이 상승했다는 점은 수요가 생각보다 강하다는 점을 시사하며 경기 연착륙 기대감을 높임.
15일(목) 국내증시는 6월 FOMC 결과 소화하는 가운데, 장중 발표된 중국 5월 실물지표 부진 이후 낙폭 확대하며 2거래일 연속 하락, 2610선 하회 마감. 코스닥은 전일 매물 출회되었던 이차전지 업종으로 매수세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 (KOSPI -0.4%, KOSDAQ +0.71%)
금일에는 경기 연착륙 기대감이 확산된 가운데, 대장주 엔비디아(-0.8%), AMD(-2.43%)의 조정에도 어도비(+2.37%)의 실적 서프라이즈, MS(+3.19%)의 AI 매출 성장 기대 등 AI 기대감이 유지되고 있는 영향으로 성장주 중심으로 강세 보일 것으로 전망.
한편, 어제 장중 발표된 중국 5월 소매판매 YoY 12.7% (예상 13.7%, 전월 18.4%), 산업생산 3.5%(예상 3.5%, 전월 5.6%), 고정자산투자 4.0%(예상 4.7%, 전월 4.4%) 기록하며 세가지 지표 모두 예상치 하회하는 결과. 도시 실업률은 5.2%, 16~24세 청년 실업률은 20.8%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 기록.
지표 부진은 이미 시장에서 예상했던 결과였기 때문에 오히려 부양책 기대감 유입되며 전일 중국 본토, 홍콩 증시는 상승 마감. 지난주에는 5대 예금은행이 예금금리를 인하했고, 이번주 초에는 인민은행이 단기 역레포 금리를 인하하며 뚜렷한 완화적 기조를 나타냄. 추가로 어제 지표 발표 이후 인민은행은 정책금리인 1년 만기 MLF 금리를 기존 2.75%에서 2.65%로 0.1%p 인하. 물가가 아직 낮기 때문에 정책 여력 존재하며 경제상황을 점검하는 7월 정치국 회의까지 추가 부양책 나올 가능성 큼.
최근 테슬라의 주가 강세로 국내 이차전지 업종 역시 재차 강세를 보였지만, 지난 4월달과 달리 특정 종목에 대한 쏠림 현상이 나타나는게 아니라 반도체, 경기민감주로 수급이 분산되고 있음. 또한 최근 원/달러 환율의 강세로 인한 외국인들의 환차익 실현으로 매수세가 주춤하긴 했으나 그 강도는 약하다고 판단.
이번주 시장의 조정에도 견조한 흐름을 보인 조선, 기자재 업종이나, 6월 들어 강세를 보이고 있는 화학, 기계, 철강 등 산업재, 소재 업종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 유지하며, 중국 리오프닝 실망감으로 과도하게 하락해 있는 호텔레저, 화장품, 의류 업종 역시 관심을 가질 필요.
★ 보고서: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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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수) 미국 증시는 매파적이었던 ECB 회의, 미국 소매판매 상승 vs 산업생산 하락 등 엇갈린 실물 경제지표 결과에도, 6월 FOMC 이후 긴축 사이클 종료 기대감이 부각된 영향에 힘입어 상승 마감(다우 +1.3%, S&P500 +1.2%, 나스닥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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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연준은 연내 2회 추가 인상이 가능함을 시사했으나 시장에서는 이를 믿지 않는 모습. 파월의장은 어제 향후 물가와 고용지표를 보고 7월 금리 인상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발언. 올해 4번의 회의가 남아있는 가운데 6월 물가 추가 하락, 고용 둔화 예상되고 있는 상황에서 2번의 추가 인상은 연준 입장에서도 부담.
시장은 현재 7월 인상 가능성(Fed Watch 기준 25bp 인상 확률 67.0%) 까지도 반영한 상황으로 만약 6월 지표들에 따라 7월 역시 동결 가능성이 높아진다면 추가 증시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음.
어제 발표된 지표들은 이러한 전망에 부합하는 결과로 미 증시 강세에 기여.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6.2만건(예상 24.5만건, 전월 26.2만건)으로 예상치를 상회했고, 5월 수입물가지수는 MOM -0.6%(예상 -0.5%, 전월 0.3%)으로 전월대비 마이너스 전환, 연간으로는 YOY -10.1%(예상 -8.4%, 전월 -6.0%) 기록하며 3년만에 최대 낙폭을 기록.
반면 5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0.3%(예상 -0.1%, 전월 0.4%)으로 예상치를 크게 상회. 5월 CPI는 전월대비 0.1% 증가했으므로 물가를 감안하더라도 소비는 증가했고,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건설자재, 자동차, 가구 및 가전, 백화점 등 경기에 민감한 항목들이 상승했다는 점은 수요가 생각보다 강하다는 점을 시사하며 경기 연착륙 기대감을 높임.
15일(목) 국내증시는 6월 FOMC 결과 소화하는 가운데, 장중 발표된 중국 5월 실물지표 부진 이후 낙폭 확대하며 2거래일 연속 하락, 2610선 하회 마감. 코스닥은 전일 매물 출회되었던 이차전지 업종으로 매수세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 (KOSPI -0.4%, KOSDAQ +0.71%)
금일에는 경기 연착륙 기대감이 확산된 가운데, 대장주 엔비디아(-0.8%), AMD(-2.43%)의 조정에도 어도비(+2.37%)의 실적 서프라이즈, MS(+3.19%)의 AI 매출 성장 기대 등 AI 기대감이 유지되고 있는 영향으로 성장주 중심으로 강세 보일 것으로 전망.
한편, 어제 장중 발표된 중국 5월 소매판매 YoY 12.7% (예상 13.7%, 전월 18.4%), 산업생산 3.5%(예상 3.5%, 전월 5.6%), 고정자산투자 4.0%(예상 4.7%, 전월 4.4%) 기록하며 세가지 지표 모두 예상치 하회하는 결과. 도시 실업률은 5.2%, 16~24세 청년 실업률은 20.8%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 기록.
지표 부진은 이미 시장에서 예상했던 결과였기 때문에 오히려 부양책 기대감 유입되며 전일 중국 본토, 홍콩 증시는 상승 마감. 지난주에는 5대 예금은행이 예금금리를 인하했고, 이번주 초에는 인민은행이 단기 역레포 금리를 인하하며 뚜렷한 완화적 기조를 나타냄. 추가로 어제 지표 발표 이후 인민은행은 정책금리인 1년 만기 MLF 금리를 기존 2.75%에서 2.65%로 0.1%p 인하. 물가가 아직 낮기 때문에 정책 여력 존재하며 경제상황을 점검하는 7월 정치국 회의까지 추가 부양책 나올 가능성 큼.
최근 테슬라의 주가 강세로 국내 이차전지 업종 역시 재차 강세를 보였지만, 지난 4월달과 달리 특정 종목에 대한 쏠림 현상이 나타나는게 아니라 반도체, 경기민감주로 수급이 분산되고 있음. 또한 최근 원/달러 환율의 강세로 인한 외국인들의 환차익 실현으로 매수세가 주춤하긴 했으나 그 강도는 약하다고 판단.
이번주 시장의 조정에도 견조한 흐름을 보인 조선, 기자재 업종이나, 6월 들어 강세를 보이고 있는 화학, 기계, 철강 등 산업재, 소재 업종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 유지하며, 중국 리오프닝 실망감으로 과도하게 하락해 있는 호텔레저, 화장품, 의류 업종 역시 관심을 가질 필요.
★ 보고서: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782
Kiw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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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차용호
[김광수 전기전자] PI첨단소재 (178920): 터널 끝 빛이 보이기 시작
투자의견 Buy(유지) / TP 48,000원(+14.3% 상향조정)
- 2Q23 실적은 매출액 644억원(-14.2%YoY, +51.1%QoQ), 영업이익 50억원 (-61.7%YoY, 흑전QoQ)으로 시장 컨센서스 영업이익 16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 흑자전환 전망의 배경은 1Q23 강도 높은 가동률(14%) 조정 이후 2Q23 가동률이 45%를 넘어서며 고정비 부담 감소로 수익성(OPM 1Q23 -27.6%→2Q23 7.7%)이 개선될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
- 3Q23 실적은 매출액 801억원(+14.0%YoY, +24.5%QoQ), 영업이익 171억원(+21.1%YoY, +244%QoQ)으로 추정. 호실적 전망의 배경은 1)모바일 부문 신제품 출시 효과로 3Q23 가동률이 70%를 넘어서고, 2) 2Q23부터 진행된 원재료(6월 기준 DMF: 1,000 미만, PMDA: $4 미만) 가격 인하 효과가 3Q23부터 본격화됨에 따라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것.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를 48,000원으로 상향(+14.3%)한다. 목표주가 조정의 배경은 2023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21% 상향했기 때문. 2H23 이후 주요 고객의 신제품 출시 효과와 신규 산업(EV, 디스플레이, 배터리) 향 매출 다변화로 사업 안정화를 전망. 업계 내 유일하게 공격적인 Capa 투자(제품별 전용 라인 확보)를 단행한 동사의 수혜가 클 것.
URL: https://bit.ly/42KMhRd
투자의견 Buy(유지) / TP 48,000원(+14.3% 상향조정)
- 2Q23 실적은 매출액 644억원(-14.2%YoY, +51.1%QoQ), 영업이익 50억원 (-61.7%YoY, 흑전QoQ)으로 시장 컨센서스 영업이익 16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 흑자전환 전망의 배경은 1Q23 강도 높은 가동률(14%) 조정 이후 2Q23 가동률이 45%를 넘어서며 고정비 부담 감소로 수익성(OPM 1Q23 -27.6%→2Q23 7.7%)이 개선될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
- 3Q23 실적은 매출액 801억원(+14.0%YoY, +24.5%QoQ), 영업이익 171억원(+21.1%YoY, +244%QoQ)으로 추정. 호실적 전망의 배경은 1)모바일 부문 신제품 출시 효과로 3Q23 가동률이 70%를 넘어서고, 2) 2Q23부터 진행된 원재료(6월 기준 DMF: 1,000 미만, PMDA: $4 미만) 가격 인하 효과가 3Q23부터 본격화됨에 따라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것.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를 48,000원으로 상향(+14.3%)한다. 목표주가 조정의 배경은 2023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21% 상향했기 때문. 2H23 이후 주요 고객의 신제품 출시 효과와 신규 산업(EV, 디스플레이, 배터리) 향 매출 다변화로 사업 안정화를 전망. 업계 내 유일하게 공격적인 Capa 투자(제품별 전용 라인 확보)를 단행한 동사의 수혜가 클 것.
URL: https://bit.ly/42KMhRd
Forwarded from NH투자증권 리서치
[NH/김동양] 포스코인터내셔널
[Web발신]
[NH/김동양] 포스코인터내셔널
[NH투자/김동양(ESG/지주회사)]포스코인터내셔널- 실적모멘텀도 강화 중
■ 합병 이후 글로벌 친환경 종합사업회사로 전환 진행
- Senex Energy 인수(50.1%) 통한 천연가스 생산량 확대 이어 포스코에너지 흡수 합병으로 생산-저장-발전을 아우르는 LNG사업 통합 시너지 및 친환경사업 확대 도모. 2023년 OP 합병효과로 1조685억원(+11% y-y) 전망
- 에너지사업 투자 확대(2025년까지 3.8조원)로 LNG(신규광구, 터미널 확장, 연계사업) 및 친환경(수소, 재생에너지) 강화 계획. Senex Energy 증산, 미얀마가스전 개발 3단계, 구동모터코아 글로벌 생산거점 확대(2030년 700만대). 철강 온라인 플랫폼 확대, 니켈, 흑연 등 2차전지 소재 및 원료 공급 고도화 계획
- 실적전망 상향, 합병효과에 따른 목표 할인율 축소(25%→15%) 반영 TP 45,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 2분기 실적 Preview: 미얀마가스전 Cost Recovery, 철강판매 호조
- 2분기 OP 2,901억원(-10% y-y) 컨센서스 충족 추정. 에너지사업 발전 부문 비수기 및 SMP 상한제 영향 있으나, Senex Energy 증산, 미얀마가스전(1,288억원, +16% y-y) 판가 피크아웃에도 회계연도 시작 따른 Cost Recovery 최대수준 투자비 회수로 강세 전망. 글로벌사업 PMS 스테인레스강 부진 지속, 인니팜 가격 약세에도 철강의 고수익시장 판매 강세, 온라인판매 비중 확대 등으로 수익성 개선 전망
[NH투자/김동양(ESG/지주회사), 02-768-7444]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Web발신]
[NH/김동양] 포스코인터내셔널
[NH투자/김동양(ESG/지주회사)]포스코인터내셔널- 실적모멘텀도 강화 중
■ 합병 이후 글로벌 친환경 종합사업회사로 전환 진행
- Senex Energy 인수(50.1%) 통한 천연가스 생산량 확대 이어 포스코에너지 흡수 합병으로 생산-저장-발전을 아우르는 LNG사업 통합 시너지 및 친환경사업 확대 도모. 2023년 OP 합병효과로 1조685억원(+11% y-y) 전망
- 에너지사업 투자 확대(2025년까지 3.8조원)로 LNG(신규광구, 터미널 확장, 연계사업) 및 친환경(수소, 재생에너지) 강화 계획. Senex Energy 증산, 미얀마가스전 개발 3단계, 구동모터코아 글로벌 생산거점 확대(2030년 700만대). 철강 온라인 플랫폼 확대, 니켈, 흑연 등 2차전지 소재 및 원료 공급 고도화 계획
- 실적전망 상향, 합병효과에 따른 목표 할인율 축소(25%→15%) 반영 TP 45,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 2분기 실적 Preview: 미얀마가스전 Cost Recovery, 철강판매 호조
- 2분기 OP 2,901억원(-10% y-y) 컨센서스 충족 추정. 에너지사업 발전 부문 비수기 및 SMP 상한제 영향 있으나, Senex Energy 증산, 미얀마가스전(1,288억원, +16% y-y) 판가 피크아웃에도 회계연도 시작 따른 Cost Recovery 최대수준 투자비 회수로 강세 전망. 글로벌사업 PMS 스테인레스강 부진 지속, 인니팜 가격 약세에도 철강의 고수익시장 판매 강세, 온라인판매 비중 확대 등으로 수익성 개선 전망
[NH투자/김동양(ESG/지주회사), 02-768-7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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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BK투자증권 기업분석부
IBK투자증권
2차전지
이현욱 연구원
에스에이티이엔지 - 분리막 코팅 첨가제 출사표
https://url.kr/nf7v59
• FPD(Flat Panel Display) 장비 제조 사업 영위
에스에이티이엔지는 2004년 설립, 2021년 12월 IBKS 14호와 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FPD(Flat Panel Display) 모듈공정 장비 제조를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1Q23 기준 주요 품목별 매출 비중은 Bonding 78.2%, AOI 13.0%, 기타 8.8%를 차지한다. 주요 고객사로는 CSOT(중국), HKC(중국), Sharp(대만), LGD(한국) 등이 있다. 1Q23말 수주잔고는 152억원(Bonding 113억원, 기타 39억원)이며 지역별로는 해외 141억원, 국내 11억원이다. 디스플레이 산업 둔화로 투자가 지연되고 있지만 중화권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투자는 하반기에 본격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분리막 코팅 첨가제 양산 대기 중
2019년 6월 에스에이티이엔지 2차전지 소재사업부를 물적분할하여 에코케미칼(지분율 46.7%)을 설립했다. 주요 제품으로는 바인더(NB, HNB), 분리막 코팅 첨가제(CEPV)가 있으며 샘플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분리막 코팅 첨가제의 샘플 테스트 진행 상황은 1,2,3 단계 중 3단계 직전 단계에 있으며 양산 시점은 4Q23로 예상한다. 1공장의 연간 CAPA는 200억원 규모로 동사의 본격적인 매출 성장은 2024년으로 기대한다. 2공장은 연간 300억원의 CAPA로 계획하고 있으며 1공장이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간 후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 본격적인 매출 성장은 2차전지 소재
디스플레이 산업 투자 감소로 동사의 수주금액은 2021년 335억원에서 2022년 260억원으로 감소했으며 1Q23 매출액은 51억원(YoY -63.2%), 영업적자 -9억원(YoY 적전)을 기록했다. 수주잔고 매출인식 리드타임은 6~12개월로 1Q23말 수주잔고가 152억원임을 고려했을 때 2023년 매출액은 24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다. 동사의 본격적인 매출 성장은 2차전지 소재 부문의 분리막 코팅 첨가제가 본격 양산되는 시점인 2024년으로 전망한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2차전지
이현욱 연구원
에스에이티이엔지 - 분리막 코팅 첨가제 출사표
https://url.kr/nf7v59
• FPD(Flat Panel Display) 장비 제조 사업 영위
에스에이티이엔지는 2004년 설립, 2021년 12월 IBKS 14호와 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FPD(Flat Panel Display) 모듈공정 장비 제조를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1Q23 기준 주요 품목별 매출 비중은 Bonding 78.2%, AOI 13.0%, 기타 8.8%를 차지한다. 주요 고객사로는 CSOT(중국), HKC(중국), Sharp(대만), LGD(한국) 등이 있다. 1Q23말 수주잔고는 152억원(Bonding 113억원, 기타 39억원)이며 지역별로는 해외 141억원, 국내 11억원이다. 디스플레이 산업 둔화로 투자가 지연되고 있지만 중화권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투자는 하반기에 본격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분리막 코팅 첨가제 양산 대기 중
2019년 6월 에스에이티이엔지 2차전지 소재사업부를 물적분할하여 에코케미칼(지분율 46.7%)을 설립했다. 주요 제품으로는 바인더(NB, HNB), 분리막 코팅 첨가제(CEPV)가 있으며 샘플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분리막 코팅 첨가제의 샘플 테스트 진행 상황은 1,2,3 단계 중 3단계 직전 단계에 있으며 양산 시점은 4Q23로 예상한다. 1공장의 연간 CAPA는 200억원 규모로 동사의 본격적인 매출 성장은 2024년으로 기대한다. 2공장은 연간 300억원의 CAPA로 계획하고 있으며 1공장이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간 후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 본격적인 매출 성장은 2차전지 소재
디스플레이 산업 투자 감소로 동사의 수주금액은 2021년 335억원에서 2022년 260억원으로 감소했으며 1Q23 매출액은 51억원(YoY -63.2%), 영업적자 -9억원(YoY 적전)을 기록했다. 수주잔고 매출인식 리드타임은 6~12개월로 1Q23말 수주잔고가 152억원임을 고려했을 때 2023년 매출액은 24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다. 동사의 본격적인 매출 성장은 2차전지 소재 부문의 분리막 코팅 첨가제가 본격 양산되는 시점인 2024년으로 전망한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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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안타/이안나] 2차전지/신에너지
더블유씨피(393890)
실적+밸류에이션 매력도+모멘텀까지
▪︎ 이 시점 분리막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 현 시점 분리막은 2차전지 소재 중 가장 노이즈가 적은 소재. 분리막 특성 상 2분기부터 성수기이며 국내 분리막 기업 2024년 기준 평균 EV/EBITDA는 15배에 불과함. 그리고 3분기에는 고객사 다변화가 기대되어 실적 및 밸류에이션 매력도, 수주 모멘텀까지 다 갖춘 소재. 국내 셀 기업들은 미국 내 생산 시, 높은 비용에 대한 부담이 여전한 상황. 따라서 셀 기업들은 미국 내 소재 공급망을 Dual-Vender 이상으로 가져가 각 소재 별 단가를 낮추고자 하는 니즈가 높음. 이에 분리막 기업들도 고객사 다변화가 본격화될 수 밖에 없으며 장기 공급 계약도 기대해볼 수 있는 상황
▪︎ 실적+밸류에이션 매력도+고객사 다변화 기대감까지
- 동사는 1분기 분리막 비수기임에도 불구, 21%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기록. 주요 고객사의 안정적인 가동률로 인해 동사 역시 꾸준히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음. 또한 동사는 2024년 EV/EBITDA 13배로 동사의 2022~2025년 연평균 성장률 30% 고려 시,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음.
- 3분기부터는 고객사 다변화 기대감까지 더해져 분리막 기업 내에서도 투자 매력도 높음. 2024년부터는 헝가리 공장 본격 양산이 시작되면서 큰 폭의 외형성장이 기대됨. 다만, 분리막 특성 상, 높은 고정비로 인해 2023년 대비 영업이익률은 낮아질 수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요 고객사의 안정적인 가동률로 인해 연간 20% 대의 영업이익률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 100,000으로 상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100,000으로 상향. 이는 국내 분리막 기업 2023~2024년 평균 EV/EBITDA Multiple 23배를 적용한 것. 동사의 2022~2025년 연평균 성장률 고려 시, EV/EBITDA Multiple 30배까지도 업사이드 여력이 있을 것. 여기에 추가 고객사에 대한 수주 계약 진행으로 생산능력 계획 확대 시, 30배 이상의 Multiple 적용도 가능할 것으로 보임
자료 링크: https://zrr.kr/2sTu
유안타 2차전지/디스플레이 이안나
https://news.1rj.ru/str/anna7673
실적+밸류에이션 매력도+모멘텀까지
▪︎ 이 시점 분리막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 현 시점 분리막은 2차전지 소재 중 가장 노이즈가 적은 소재. 분리막 특성 상 2분기부터 성수기이며 국내 분리막 기업 2024년 기준 평균 EV/EBITDA는 15배에 불과함. 그리고 3분기에는 고객사 다변화가 기대되어 실적 및 밸류에이션 매력도, 수주 모멘텀까지 다 갖춘 소재. 국내 셀 기업들은 미국 내 생산 시, 높은 비용에 대한 부담이 여전한 상황. 따라서 셀 기업들은 미국 내 소재 공급망을 Dual-Vender 이상으로 가져가 각 소재 별 단가를 낮추고자 하는 니즈가 높음. 이에 분리막 기업들도 고객사 다변화가 본격화될 수 밖에 없으며 장기 공급 계약도 기대해볼 수 있는 상황
▪︎ 실적+밸류에이션 매력도+고객사 다변화 기대감까지
- 동사는 1분기 분리막 비수기임에도 불구, 21%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기록. 주요 고객사의 안정적인 가동률로 인해 동사 역시 꾸준히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음. 또한 동사는 2024년 EV/EBITDA 13배로 동사의 2022~2025년 연평균 성장률 30% 고려 시,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음.
- 3분기부터는 고객사 다변화 기대감까지 더해져 분리막 기업 내에서도 투자 매력도 높음. 2024년부터는 헝가리 공장 본격 양산이 시작되면서 큰 폭의 외형성장이 기대됨. 다만, 분리막 특성 상, 높은 고정비로 인해 2023년 대비 영업이익률은 낮아질 수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요 고객사의 안정적인 가동률로 인해 연간 20% 대의 영업이익률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 100,000으로 상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100,000으로 상향. 이는 국내 분리막 기업 2023~2024년 평균 EV/EBITDA Multiple 23배를 적용한 것. 동사의 2022~2025년 연평균 성장률 고려 시, EV/EBITDA Multiple 30배까지도 업사이드 여력이 있을 것. 여기에 추가 고객사에 대한 수주 계약 진행으로 생산능력 계획 확대 시, 30배 이상의 Multiple 적용도 가능할 것으로 보임
자료 링크: https://zrr.kr/2sTu
유안타 2차전지/디스플레이 이안나
https://news.1rj.ru/str/anna7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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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갤럭시Z폴드5 언론용 이미지 유출.. "확실히 얇아졌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028073
갤럭시Z폴드5는
- 화면 크기가 외부 6.2인치(풀HD)
- 내부 7.6인치(QHD)
-스냅드래곤8 2세대, 8·12GB 램
-256·512·1TB 내장공간
-4400mAh 배터리(45W 고속충전, 25W 무선충전)
-후면 5000만 화소+1200만 초광각+1000만 망원 카메라
-12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 안드로이드13 기반 원UI 5.1 등을 장착
7월 2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갤럭시 언팩’ 행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028073
갤럭시Z폴드5는
- 화면 크기가 외부 6.2인치(풀HD)
- 내부 7.6인치(QHD)
-스냅드래곤8 2세대, 8·12GB 램
-256·512·1TB 내장공간
-4400mAh 배터리(45W 고속충전, 25W 무선충전)
-후면 5000만 화소+1200만 초광각+1000만 망원 카메라
-12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 안드로이드13 기반 원UI 5.1 등을 장착
7월 2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갤럭시 언팩’ 행사
Naver
갤럭시Z폴드5 언론용 이미지 유출.. "확실히 얇아졌네" [1일IT템]
삼성전자 차세대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Z폴드5의 홍보용 이미지로 보이는 사진이 유출됐다. 16일 해외 정보기술(IT) 매체 마이스마트프라이스는 갤럭시Z폴드5 언론용 렌더링 사진을 입수했다며 이를 공개했다. 먼저 사진
Forwarded from 타점 읽어주는 여자(타자)
어반리튬 → 리튬포어스 로 변경됨
(아니 어반리튬으로 바뀐지도 얼마 안되었는데.. 그 앞전 이름이 WI)
(아니 어반리튬으로 바뀐지도 얼마 안되었는데.. 그 앞전 이름이 WI)
Forwarded from 미래차/모빌리티 김진우
SK시그넷도 미국에서 테슬라 표준에 맞는 충전기를 연내 선보일 예정
SK Signet, which counts charging station operators Electrify America, EVgo (EVGO.O) and others as its customers, said it has started development of its ultra-fast chargers that will be able to simultaneously charge EVs using NACS and CCS.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sk-signet-launch-ev-chargers-with-teslas-charging-standard-2023-06-15/
SK Signet, which counts charging station operators Electrify America, EVgo (EVGO.O) and others as its customers, said it has started development of its ultra-fast chargers that will be able to simultaneously charge EVs using NACS and CCS.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sk-signet-launch-ev-chargers-with-teslas-charging-standard-2023-06-15/
Reuters
SK Signet to launch EV chargers with Tesla's charging standard this year
SK Signet said on Thursday it will introduce electric-vehicle chargers compatible with Tesla's technology this year, following recent moves by major automakers Ford and GM to adopt Tesla's North American Charging Standard (NA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