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 Telegram
텐렙
16.8K subscribers
13K photos
185 videos
446 files
58.6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올바른
TSMC CoWoS 캐파, 2024년에 2배 증가할 것 (원문: 디지타임스)
: https://news.1rj.ru/str/allbareun

TSMC CoWoS 캐파
- 2023년 : 120,000장 → 2H23에 생산캐파 크게 늘 것
- 2024년 : 175,000~200,000장 → 엔비디아 40% 예약 (7~8만장)

엔비디아 입장 7~8만장이면?
- 1장당 30개의 GPU이므로, 내년 A100/H100 총 210~240만장
- 올해 TSMC에서 4만장 + SPIL에서 1만장해서 총 150만개 GPU
- 따라서 내년에 하이엔드 AI GPU 물량은 YoY 최소 40~60% 증가하는 듯 하고 나머지 Amkor, UMC가 얼마나 할 수 있을지 모르는 듯

관련 장비 주문
- TSMC는 급하게 캐파 늘리면서 2024년 제2공장 기계를 급하게 요구. 대만 GPTC, 미국 Onto(Rudolph), 일본 Disco, 독일 SUSS, 대만 Xin Yun, Hongsu도 긴급 주문을 받음

TSMC CoWoS 고객사 순위
- 주요 고객은 애플, 엔비디아, 브로드컴, 자일링스(AMD), 아마존. 엔비디아가 2024년 캐파의 40%를 예약한 것과, 아마존이 2024년이 되면 3위 고객으로 치고 올라올 수 있다는 게 유의미
👍1
기가비스 & 인텍플러스
텐렙
#제이오 CNT도전재 나노신소재랑 양대 산맥 대구빡 드는구간
배터리 도전재 핵심 소재인 탄소나노튜브(CNT) 생산 전문기업 제이오가 전기차 배터리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CNT 생산캐파를 내년 말까지 3,000톤까지 늘릴 계획이다.



제이오(대표 강득주)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나노코리아 2023’ 전시회에 참여해 독자적인 선진 CNT 소재기술을 선보여 관련 업계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제이오는 20년 이상 CNT를 연구해 Thin Wall CNT와 Multi Wall CNT를 생산하고 있는 나노 소재 전문기업이다. 제이오가 생산에 성공한 CNT들은 전기와 열전도도가 우수하면서 강도가 높아 이차전지 양금·음극 도전재로서 그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도전재는 배터리 양극과 음극 안에서 전하의 이동통로 역할을 돕는 소재로 주로 카본블랙이 활용됐다. 하지만 CNT를 도전재로 사용하면 카본블랙 대비 약 10% 이상의 높은 전도도를 구현해 도전재 사용량을 30% 저감시켜 그 공간에 양극재를 더 채울 수 있어 리튬이온배터리의 용량과 수명을 늘릴 수 있다.



국내 배터리 기업들은 전기차 주행거리 향상 및 충전 시간 단축을 위해 실리콘 음극재 비중을 늘리고 있다. 하지만 충전과 방전이 반복 될수록 실리콘 입자가 파괴돼 충전 속도가 느려지고 용량이 줄어든다. 이런 실리콘 음극재 단점을 보완해 주는 것이 CNT 도전재다.
#성안

요놈요놈수상하네이거
대구빡드는모양새가....
3
#코스모화학

담주에 움직일법한 종목 ㅁㅁ
잡아두고 공부는 주말에 해봐도....
👌5
슈발슈발 할 수 있음 주의
🤣6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이재용 회장이 머스크를 만난 게 효과가 있었을까요.

테슬라의 FSD2(Full Self Driving / 완전자율주행)가 삼성파운드리 5nm 공정에서 생산된 것으로 확인됩니다.

최근 FSD V12가 드디어 베타서비스를 끝내고 정식서비스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은데 삼성파운드리 입장에서 큰 고객을 잡은 셈입니다.

FSD1은 2019년부터 삼성파운드리 14nm 공정에서 생산했지만 2부터는 TSMC로 넘어간다는 소문이 무성했거든요.

1, 2, V12 등 조금 헷갈리는데
FSD1 / FSD2는 자율주행 지원 소프트웨어의 기본이 되는 반도체칩이고 V12는 그 안에서 조금씩 업그레이드 된 버전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각) 폴란드 순방을 마치고 우크라이나 키이우 인근 부차시 학살현장 등을 전격 방문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이날 서면 브리핑 자료를 내어 “폴란드 순방을 마친 윤 대통령 부부가 15일 우크라이나를 방문했다. 대통령은 먼저 수도 키이우 인근의 부차시 학살현장과 민간인 주거지역으로 미사일 공격이 집중된 이르핀시를 돌아봤다”고 밝혔다.
김 수석은 윤 대통령은 전사자 추모의 벽을 찾아 헌화한 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30715160501216
시장에선 우리금융이 비은행 인수 물밑 작업에 들어간 것으로 보고 있다. 인수 후보군으로는 이베스트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SK증권 등이 거론된다
Forwarded from Buff
NAVER 자체 AI 하이퍼클로바X 8월 24일 공개
https://blog.naver.com/gatewaypla/223155773205
Forwarded from Buff
YG엔터, 블랙핑크 연말 스타디움 투어로 재계약 긍정적 가능성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무슨 일이야?
- 남미의 미디어/엔터테인먼트 매체인 "Tu Concierto"은 어제 연말까지 남미에 열릴 여러 아티스트들의 콘서트 일정을 스포일러했는데,
- 그 중 하나가 11-12월에 멕시코시티의 수용력 8.8만명급 초대형 스태디엄에서 블랙핑크가 공연한다는 것
포스팅 원문: https://www.instagram.com/p/Cup8SEhvUq0/


ㅁ 문맥 설명 들어감
0. 예전부터 올여름에 예정된 블랙핑크 재계약 여부가 YG 주가의 가장 큰 리스크로 많이들 얘기됨.

1. 이번주 화요일 7/11 리사의 LVMH 그룹 2세와 월드클라스 열애설이 주목을 받음

2. 그런데 바로 다음날인 수요일 7/12 블랙핑크 리사의 재계약 여부가 불투명하다는 단독성 보도.
=> 어제 리사의 월클 열애설이 있다보니, '아 진짜로 저정도 연애면 아이돌 안할수도 있으려나?'는 불안 확산
=> 주가는 기사가 공유되자마자 당일 장중 고점인 +2% 수준에서 -9%수준까지 무려 11% 급락

3. YG 측은 이례적으로 빠른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30분도 되지 않아서,
"블랙핑크 재계약 전원 논의중이고, 개인일정으로 바쁠 뿐"이라고 공식 반박했으나

4. 워낙 현재 전사 이익에서 블핑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보니,
=> 투자자들의 불안과 의구심이 이성을 압도함
=> 결국 주가는 저점대비 겨우 2% 정도 반등해 -6% 수준으로 마감

5. 그런데 이 상황에서,
11-12월에 멕시코시티, 8.8만명급 스타디움 투어 스포일러가 팔로워 수만명 단위의 남미 매체를 통해 보도된 것.


ㅁ 주가 영향?
- 연말에 대규모 남미 콘서트를 Black Pink 이름으로 진행한다는 것은 재계약 가능성을 높여주는 매우 큰 증거
- 재계약 노이즈 직후 와이지엔터 주가는 약 10% 수준 하락.
- 금요일 엔터섹터의 2-3% 전반적 하락 감안하면, 와이지 개별 이슈로는 약 7-8% 하락한 것이고,
- 이런 부분을 단기에 수복하는 주가 반등 흐름 기대


ㅁ 숏 커버 가능성?
- 7/12 당일 어마어마한 공매도량인 18.7만주가 신규로 진입했으나,
- 기존 숏물량이 청산되면서 실제 공매도 잔고 자체는 재계약 노이즈 이후 2만주 증가한 9.3만주 (당일 숏 커버도 최소 15만주 수준으로 많이 됐다는 뜻)
- 다만, 그렇다하더라도 7/12 블핑 재계약 노이즈만 보고 매우 낮은 가격에 숏친 물량이 18.7만주라는 점은 여전
잘좀하자이...


현행 규정에는 비가 내리는 등 콘크리트 품질에 유해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우엔 책임기술자의 검토와 확인만 필요하다는 항목만 있다.
그렇지만 전문가들은 우중 타설로 인해 콘크리트 품질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며 건설사의 ‘안전불감증’을 지적했다. 최명기 대한민국산업현장 교수는 “장마철에 콘크리트를 타설하면 물이 더 들어가게 돼 강도가 떨어지거나 콘크리트 균열이 발생하는 등 문제가 생길 수 있다”며 “안전에 대한 인식이 많이 떨어지는 것”이라고 세계일보에 전했다.
조원철 연세대 토목공학 교수도 “레미콘은 물을 필요한 만큼만 넣어서 만든 건데 빗물이 더 들어갈 경우 콘크리트가 약해진다”며 “타설 작업을 시작한 다음에 비가 오면 물이 더 이상 들어가지 않도록 가림막을 쳐야 하고 종일 비가 온다고 하면 아예 시작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v.daum.net/v/20230715153208720
👀1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최근 1주 기관 매수 상위종목 (시총대비)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케이피에스(256940.KQ): 국내 최초 LFP, NCM 모두 대응 가능한 리사이클링 업체 ★

원문링크: https://bit.ly/3JZvx1L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500원 제시
- 케이피에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500원을 제시
- 목표주가는 SOTP 밸류에이션을 활용해 독립적인 사업 부문들의 가치를 평가
- SOTP 밸류에이션을 활용한 이유는 1) 주요한 사업인 디스플레이 장비 사업과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은 서로 독립적인 사업이며, 2) 사업 부문들이 각기 유의미한 매출과 이익을 발생시키기 때문에 분리하여 가치를 산정
- Target P/E의 경우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은 22년 주요 국내 경쟁사들의 평균 P/E를 적용해 보수적으로 산정하였고, 디스플레이 사업 부문과 의료기기 사업의 경우 2023년 추정치가 존재하는 각각 산업의 평균 P/E인 27.7배, 18.8배를 적용해 산출

2. LFP 사업화, NCM 기술 확보, 산업용 배터리 사업 진출로 현실화된 청사진
- 동사는 1) 정부출연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 최초로 유효한 LFP 전문 리사이클링 공장을 가동할 예정이며, 2) 지속적인 교류로 NCM 리사이클링 기술까지 성공적인 개발이 기대, 3) 삼성전자와의 UPS(무정전전원공급장치) 재활용 계약을 통해 납축전지를 벗어나 성공적인 산업용 배터리 사업으로의 진출 시작으로 사업 확장 현실화
- 동사의 기술과 연구기관이 가진 LFP 리사이클링 기술을 접목해 정부출연연구기관과 LFP 배터리 재활용 사업화 연구가 결정되어 기술 이전이 예정
- 올해 연말에는 동사의 허가 부지 내부 600평의 공장을 활용해 파일럿 공장을 가동할 것으로 예상되며, 추후 후처리를 포함해 배터리팩 기준 약 만 톤 수준의 배터리를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동사의 특허는 NCM 계열 배터리에도 소재 회수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지속된 연구 협업을 통해 NCM 기술도 성공적으로 개발
- 동사는 허가 받은 유휴 부지가 5,000평이 존재함에 따라 NCM 파일럿 라인을 기술 이전과 동시에 증설 가능
- 추후 CAPEX 투자를 통해 선두 주자에 버금가는 CAPA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마지막으로 삼성전자와의 산업용 배터리 재활용 계약을 통해 성공적인 산업용 배터리 재활용 사업 진출하며, 해당 계약을 시작으로 다수의 대기업과 추가 계약이 논의중인 단계로 파악
- 계약 대상인 UPS는 화재에 민감한 특성상 LFP로 대체되고 있는 배터리로 추후 유사한 특성을 가진 ESS 재활용 사업 진출에 있어 주요한 레퍼런스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3. 2023년 연결 매출액 992억원, 영업이익 104억원 전망
- 케이피에스의 연간 연결 실적은 2023년 매출액 992억원(+578.3%, YoY), 영업이익 104억원(흑자전환, YoY)으로 2024년 매출액 1,802억원(+81.7%, YoY), 영업이익 238억원(+128.9%, YoY)으로 전망
- 동사는 올해 3월 세기리텍을 100% 자회사로 인수하며 계획한 리튬이온 배터리로의 사업 전환을 성공적으로 현실화
- 기존 디스플레이 역량과 함께 2차전지 리사이클링 업체로의 재평가가 필요한 시점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