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대주전자재료(시가총액: 1조 7,911억)
📁 기업설명회(IR)개최
2024.08.20 14:59:27 (현재가 : 115,700원, -0.34%)
개최일자 : 2024-08-21
개최시각 : 09:00
개최장소 : 싱가포르
참가대상 : 싱가포르 소재 글로벌 투자기관
*IR 목적
증권사 글로벌 Conference 참석
*IR 내용
경영현황 및 주요 사업 진행현황 공유
*실시방법
투자기관 그룹 및 1:1미팅
후원기관 : Goldman sachs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2090021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8600
📁 기업설명회(IR)개최
2024.08.20 14:59:27 (현재가 : 115,700원, -0.34%)
개최일자 : 2024-08-21
개최시각 : 09:00
개최장소 : 싱가포르
참가대상 : 싱가포르 소재 글로벌 투자기관
*IR 목적
증권사 글로벌 Conference 참석
*IR 내용
경영현황 및 주요 사업 진행현황 공유
*실시방법
투자기관 그룹 및 1:1미팅
후원기관 : Goldman sachs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2090021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8600
텐렙
과거기사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news_economy&no=70229 유진호 대표는 "초기 전기차 시장에서 냉각시스템의 불안정성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폭발, 화재 사고와 같은 문제를 제로릭 튜브 기술이 해소할 것으로 믿는다. SJM 무려 29% 폭등..."MH와 개발한 제로릭 튜브, 현대차에 공급" https://www.cbci.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477…
이로운넷
SJM, 전기차 화재 막는 배터리 냉각 신기술 ‘제로릭 튜브’ 현대차 및 BMW 공급
이로운넷 = 김기호 기자최근 전기차화재 이슈로 인해 전기차 배터리 냉각기술이 중요해지면서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등의 국내기업부터 글로벌 기업들까지 냉각기술 도입을 서두르고 있다.이 가운데 중견기업 SJM[123700]에서 엠에이치기술개발과 협력을 통해 개발한 고발열 부품용 냉각 유로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PR Newswire
RYBREVANT® (amivantamab-vmjw) plus LAZCLUZE™ (lazertinib) approved in the U.S. as a first-line chemotherapy-free treatment for…
/PRNewswire/ -- Johnson & Johnson (NYSE: JNJ) announced today that the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 approved RYBREVANT® (amivantamab-vmjw)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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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레이저티닙 (제품명 렉라자) 계약구조 정리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개발 히스토리
- 원래 오스코텍이 지분 72% 보유한 자회사 제노스코가 전임상 단계까지 개발하던 파이프라인
- 2015년 오스코텍이 유한양행에 기술이전
- 2018년 유한양행이 얀센에 기술이전
- 2024년 8월 현재 존슨앤존슨 자회사인 얀센이 금번 FDA 승인 획득
ㅁ 마일스톤, 로열티 쉐어 구조
- 얀센 LO 당시 계약금 650억원 +마일스톤 1.5조원 = 총 계약규모 1.6조원 + 로열티 별도
- 이번 FDA 최종승인 마일스톤은 800억 규모로 알려짐
- 추후 로열티는 정확히 알수 없으나, 통상적으로 총매출의 약 10~15% 수준 추정
- 다수 애널리스트 분들도 대략 13% 정도의 로열티율 추정
- 마일스톤, 로열티 등 모든 분배금은 유한양행 : 오스코텍 = 6 : 4 비율로 쉐어
- 오스코텍은 지분 약 72% 보유한 제노스코와 다시 5:5로 쉐어
=> 즉, 유한양행 60% : 오스코텍 지배주주 34% : 제노스코 소수주주 측 6%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개발 히스토리
- 원래 오스코텍이 지분 72% 보유한 자회사 제노스코가 전임상 단계까지 개발하던 파이프라인
- 2015년 오스코텍이 유한양행에 기술이전
- 2018년 유한양행이 얀센에 기술이전
- 2024년 8월 현재 존슨앤존슨 자회사인 얀센이 금번 FDA 승인 획득
ㅁ 마일스톤, 로열티 쉐어 구조
- 얀센 LO 당시 계약금 650억원 +마일스톤 1.5조원 = 총 계약규모 1.6조원 + 로열티 별도
- 이번 FDA 최종승인 마일스톤은 800억 규모로 알려짐
- 추후 로열티는 정확히 알수 없으나, 통상적으로 총매출의 약 10~15% 수준 추정
- 다수 애널리스트 분들도 대략 13% 정도의 로열티율 추정
- 마일스톤, 로열티 등 모든 분배금은 유한양행 : 오스코텍 = 6 : 4 비율로 쉐어
- 오스코텍은 지분 약 72% 보유한 제노스코와 다시 5:5로 쉐어
=> 즉, 유한양행 60% : 오스코텍 지배주주 34% : 제노스코 소수주주 측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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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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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파카 주식 목장 (파카파카알파카)
우리나라 첫 미국 진출 항암제가 24년 8월 20일 탄생했습니다. 역사적인 순간이 아닐 수 없습니다. 바이오 투자자로서 축하드리고 싶네요.
바이오 섹터는 '사기'라는 오명을 벗고, 이제는 정말 훌륭한 펀더를 가진 기업들이 하나둘 탄생하고 있습니다. 한미약품의 기술수출 반환, 헬릭스미스의 임상3상 약물 혼용 등에도 불구하고 개가 짖어도 기차는 제 갈길을 갑니다.
참고하시면 좋을 글 : https://blog.naver.com/foreconomy/223454238838?trackingCode=blog_bloghome_searchlist
바이오 섹터는 '사기'라는 오명을 벗고, 이제는 정말 훌륭한 펀더를 가진 기업들이 하나둘 탄생하고 있습니다. 한미약품의 기술수출 반환, 헬릭스미스의 임상3상 약물 혼용 등에도 불구하고 개가 짖어도 기차는 제 갈길을 갑니다.
바이오 섹터의 훌륭한 기업들은 제 갈길을 찾아갑니다
참고하시면 좋을 글 : https://blog.naver.com/foreconomy/223454238838?trackingCode=blog_bloghome_search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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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유한양행 : HLB 느낌 알지? 레이저티닙 = 가장 빠른 신약 허가 일정
전 세계적으로 폐암 시장은 항암제 중에서 가장 큰 시장입니다. 폐암 환자 수가 많고 사망률이 많기에 2023년 기준 폐암 시장은 45.6조원을 기록하며 전체 항암제 시장의 18%에 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간의 폐는 고통을 느끼는 통각 세포가 존재하지 않기에, 폐암이 진행되더라도 주변 기관으로 전이되고 나서야 늦게 발견되는 경우가 잦아 생명연장을 위한 항암치료가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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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미래에셋 김승민] 유한양행(000100)
FDA 허가 기반 목표주가 상향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6만원(기존 10.7만원)
목표주가는 영업가치 3.9조원(기존 3.7조원)과 레이저티닙 가치 3.4조원(기존 3조원) 등을 고려해 산정했다. 영업가치는 25F EBITDA(vs. 기존 12MF EBITDA)에 EV/EBITDA 18.3x를 적용해 산정했고, 레이저티닙 가치는 1차 치료 FDA 허가로 성공확률 100%(vs. 기존 90%), 판매 마일스톤 수령 확률 50%(vs. 기존 30%)로 상향조정했다.
우리는 현재 rNPV(Risk-adjusted Net Present Value) 밸류에이션을 활용해 레이저티닙 가치를 3.4조원으로 추정하고 있다. 연간 약가 10만불,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 시장 출시 5년차, 피크 점유율 40% 가정 2.9조원, 2차, 3차 치료제 시장 출시 7년차 피크 점유율 10% 가정 0.3조원 등을 합산하고 있다. 다만, 국내 최초 글로벌 블록버스터 가능성 항암 신약 FDA 허가다. 국내 신약 개발 역사상 기념비적이다. 멀티플 밸류에이션을 적용하면 업사이드 포텐셜은 크다.
레이저티닙 관련 29년 NOPLAT의 현가(할인율 12%) 4,071억원에 유한양행 영업가치 멀티플 18x를 적용하면 7.3조원이 도출된다. 즉, 영업가치 3.9조원 + 레이저티닙 가치 7.3조원을 적용하면 적정 기업가치는 11조원을 상회한다(현재 시총 7.5조원 수준). 이는 우리가 지난 3월 발간한 ‘빅파마가 먼저 찾는 K-Bio에서 알테오젠에 적용했던 논리와 같다. 우리의 가정에 따른 알테오젠 키트루다 SC 계약 가치는 rNPV 5조원 수준으로 추정하나, 28년 NOPLAT의 현가(할인율 11%) 6,221억원에 멀티플 18x를 적용하면 11조원이 도출된다(현재 시총 16조원 수준)
▶ 레이저티닙 추가 가치 상향 가능성
우리의 레이저티닙 rNPV 3.4조원은 1차 치료제 가치 2.9조원, 2차 및 3차 치료제 가치 3,000억원, 세일즈 마일스톤 가치 1,500억원 합이다. 추가 레이저티닙 가치 상향 가능성은 1) MARIPOSA 전체 생존기간 데이터, 2) PALOMA-3 FDA 허가 여부, 3) MARIPOSA-2업데이트 등이다.
1) 1H25 MARIPOSA의 전체 생존 기간(OS) 데이터다. 이번 허가 기반 데이터는 mPFS 데이터다. 항암제 유효성의 가장 중요한 평가 척도인 OS 데이터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오시머티닙 대비 우월한 개선을 보일 경우 1차 치료제 피크 점유율은 더욱 커질 수 있다. 우리는 현재 1차 치료제 피크 점유율 40%를 가정하고 있고, J&J는 50%를 목표하고 있다.
2) 1Q24 PALOMA-3의 FDA 허가 여부다. 지난 ASCO 24에서 서프라이즈였던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SC 임상시험으로, IV 대비 SC에서 투약 편의성 개선, 안전성 개선 및 생존율 개선을 보였다. 최근 FDA로부터 우선심사(Priority Review) 트랙으로 허가 검토중이다. 아미반타맙 IV보다 SC제형의 데이터가 더 좋았기에, 시장 침투 속도에 중요하다. 우리는 1차 치료제 피크 점유율 달성 시기를 5년으로 가정하고 있고, J&J는 피크 점유율 달성 평균 기간을 26개월로 언급하고 있다.
3) 현재 아무 기대가 없는 MARIPOSA-2 추가 데이터다. MARIPOSA-2는 오시머티닙 내성 환자들에 대한 임상시험이다. 지난 ESMO 23에서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chemo군에서 +레이저티닙에 대한 안전성 이슈가 발생했고, 이 때문에 아미반타맙+chemo로 FDA 허가를 획득했다. 우리는 MARIPOSA-2 데이터가 발표되기 전 레이저티닙의 2차+3차 가치를 약 1조원으로 평가했었으나, 발표 이후 3,000억원으로 하향조정한 바 있다. 그러나 MARIPOSA-2는 끝난 임상시험이 아니다. 혈액학적 독성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화학항암제 투약 후 레이저티닙 투약으로 일정을 변경한 추가 임상을 작년에 시작한 바 있다. MARIPOSA-2에서 +레이저티닙의 긍정적인 데이터가 도출된다면 2차, 3차 치료제 가치 상향 가능성이 있다. 오는 9/14 ESMO 24에서 MARIPOSA-2(LBA 54)와 MARIPOSA(LBA55) 데이터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다.
▶ 허가 이후 유한양행의 주가 방향성
동사 주가 방향성을 예측하는데 좋은 예는 중국 바이오텍 legend biotech(LEGN US)이다. 존슨앤존슨은 21년부터 향후 성장 동력으로 연간 최대 매출액 $5bn이상 기대되는 아이템을 언급하고 있다. 이 중 첫번째가 레전드의 실타-셀(브랜드: CARVYKTY)이고, 두번째가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이다. 레전드 개발 아이템 중 상업화 아이템은 존슨앤존슨을 통한 카빅티가 유일하고, 파이프라인에는 초기단계 아이템을 제외하고는 모두 카빅티의 적응증 확대 임상이다. 즉, 레전드 기업가치의 대부분은 카빅티의 가치다. 레전드의 시가총액은 카빅티 FDA허가 당시 $6bn(약 8조원), 허가 이후 다발성 골수종 초기단계(2차)에서 긍정적인 데이터를 발표하며 $15bn(약 20조원)까지 상승한 바 있었다. 동사 또한 레이저티닙 허가 이후 존슨앤존슨의 판매 순항에 따른 지속적인 기업 가치 상승을 기대해볼 수 있다.
이외에 알러지 신약 1b상 중간 데이터가 3Q24에 도출 가능성이 있고, HIV 노출전예방요법(PrEP) 적응증 확대가 기대되는 길리어드의 레나카파비르 API 벤더 유한화학 실적 개선에 따른 본업가치 상승도 기대해 볼 수 있겠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ioksm
자료링크: https://han.gl/TTOrr
FDA 허가 기반 목표주가 상향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6만원(기존 10.7만원)
목표주가는 영업가치 3.9조원(기존 3.7조원)과 레이저티닙 가치 3.4조원(기존 3조원) 등을 고려해 산정했다. 영업가치는 25F EBITDA(vs. 기존 12MF EBITDA)에 EV/EBITDA 18.3x를 적용해 산정했고, 레이저티닙 가치는 1차 치료 FDA 허가로 성공확률 100%(vs. 기존 90%), 판매 마일스톤 수령 확률 50%(vs. 기존 30%)로 상향조정했다.
우리는 현재 rNPV(Risk-adjusted Net Present Value) 밸류에이션을 활용해 레이저티닙 가치를 3.4조원으로 추정하고 있다. 연간 약가 10만불,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 시장 출시 5년차, 피크 점유율 40% 가정 2.9조원, 2차, 3차 치료제 시장 출시 7년차 피크 점유율 10% 가정 0.3조원 등을 합산하고 있다. 다만, 국내 최초 글로벌 블록버스터 가능성 항암 신약 FDA 허가다. 국내 신약 개발 역사상 기념비적이다. 멀티플 밸류에이션을 적용하면 업사이드 포텐셜은 크다.
레이저티닙 관련 29년 NOPLAT의 현가(할인율 12%) 4,071억원에 유한양행 영업가치 멀티플 18x를 적용하면 7.3조원이 도출된다. 즉, 영업가치 3.9조원 + 레이저티닙 가치 7.3조원을 적용하면 적정 기업가치는 11조원을 상회한다(현재 시총 7.5조원 수준). 이는 우리가 지난 3월 발간한 ‘빅파마가 먼저 찾는 K-Bio에서 알테오젠에 적용했던 논리와 같다. 우리의 가정에 따른 알테오젠 키트루다 SC 계약 가치는 rNPV 5조원 수준으로 추정하나, 28년 NOPLAT의 현가(할인율 11%) 6,221억원에 멀티플 18x를 적용하면 11조원이 도출된다(현재 시총 16조원 수준)
▶ 레이저티닙 추가 가치 상향 가능성
우리의 레이저티닙 rNPV 3.4조원은 1차 치료제 가치 2.9조원, 2차 및 3차 치료제 가치 3,000억원, 세일즈 마일스톤 가치 1,500억원 합이다. 추가 레이저티닙 가치 상향 가능성은 1) MARIPOSA 전체 생존기간 데이터, 2) PALOMA-3 FDA 허가 여부, 3) MARIPOSA-2업데이트 등이다.
1) 1H25 MARIPOSA의 전체 생존 기간(OS) 데이터다. 이번 허가 기반 데이터는 mPFS 데이터다. 항암제 유효성의 가장 중요한 평가 척도인 OS 데이터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오시머티닙 대비 우월한 개선을 보일 경우 1차 치료제 피크 점유율은 더욱 커질 수 있다. 우리는 현재 1차 치료제 피크 점유율 40%를 가정하고 있고, J&J는 50%를 목표하고 있다.
2) 1Q24 PALOMA-3의 FDA 허가 여부다. 지난 ASCO 24에서 서프라이즈였던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SC 임상시험으로, IV 대비 SC에서 투약 편의성 개선, 안전성 개선 및 생존율 개선을 보였다. 최근 FDA로부터 우선심사(Priority Review) 트랙으로 허가 검토중이다. 아미반타맙 IV보다 SC제형의 데이터가 더 좋았기에, 시장 침투 속도에 중요하다. 우리는 1차 치료제 피크 점유율 달성 시기를 5년으로 가정하고 있고, J&J는 피크 점유율 달성 평균 기간을 26개월로 언급하고 있다.
3) 현재 아무 기대가 없는 MARIPOSA-2 추가 데이터다. MARIPOSA-2는 오시머티닙 내성 환자들에 대한 임상시험이다. 지난 ESMO 23에서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chemo군에서 +레이저티닙에 대한 안전성 이슈가 발생했고, 이 때문에 아미반타맙+chemo로 FDA 허가를 획득했다. 우리는 MARIPOSA-2 데이터가 발표되기 전 레이저티닙의 2차+3차 가치를 약 1조원으로 평가했었으나, 발표 이후 3,000억원으로 하향조정한 바 있다. 그러나 MARIPOSA-2는 끝난 임상시험이 아니다. 혈액학적 독성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화학항암제 투약 후 레이저티닙 투약으로 일정을 변경한 추가 임상을 작년에 시작한 바 있다. MARIPOSA-2에서 +레이저티닙의 긍정적인 데이터가 도출된다면 2차, 3차 치료제 가치 상향 가능성이 있다. 오는 9/14 ESMO 24에서 MARIPOSA-2(LBA 54)와 MARIPOSA(LBA55) 데이터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다.
▶ 허가 이후 유한양행의 주가 방향성
동사 주가 방향성을 예측하는데 좋은 예는 중국 바이오텍 legend biotech(LEGN US)이다. 존슨앤존슨은 21년부터 향후 성장 동력으로 연간 최대 매출액 $5bn이상 기대되는 아이템을 언급하고 있다. 이 중 첫번째가 레전드의 실타-셀(브랜드: CARVYKTY)이고, 두번째가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이다. 레전드 개발 아이템 중 상업화 아이템은 존슨앤존슨을 통한 카빅티가 유일하고, 파이프라인에는 초기단계 아이템을 제외하고는 모두 카빅티의 적응증 확대 임상이다. 즉, 레전드 기업가치의 대부분은 카빅티의 가치다. 레전드의 시가총액은 카빅티 FDA허가 당시 $6bn(약 8조원), 허가 이후 다발성 골수종 초기단계(2차)에서 긍정적인 데이터를 발표하며 $15bn(약 20조원)까지 상승한 바 있었다. 동사 또한 레이저티닙 허가 이후 존슨앤존슨의 판매 순항에 따른 지속적인 기업 가치 상승을 기대해볼 수 있다.
이외에 알러지 신약 1b상 중간 데이터가 3Q24에 도출 가능성이 있고, HIV 노출전예방요법(PrEP) 적응증 확대가 기대되는 길리어드의 레나카파비르 API 벤더 유한화학 실적 개선에 따른 본업가치 상승도 기대해 볼 수 있겠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iok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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