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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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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214450)/ BUY(유지)/ TP 80만원(유지)/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

★ 4Q25E Preview: 핸드 오픈 전 레이즈

실적 Preview

4Q25E 매출액 1,511억원(YoY +47%), 영업이익 653억원(YoY +94%, QoQ +6%)으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

[의료기기 내수] 리쥬란 판매 호조로 660억원으로 YoY +58%, QoQ +15%. 1) 리쥬란 시술 가격 반등으로 시술의 선호도 회복, 2) 속건조 개선에 따른 계절적 성수기, 3)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인바운드 관광객 구매력 증가로 인해 리쥬란 시술 횟수 증가가 내수 매출 증가 견인

[의료기기 수출] 273억원으로 YoY +39%, QoQ +39%, 유럽향 초도 선적 20억원은 1Q26E로 지연됨에 따라 하향 조정

[화장품 수출] 245억원으로 YoY +75%, QoQ +12% 전망. 스킨케어 제품군 미국 아마존 판매 지속 성장함에 따라서 화장품 실적 성장 견인

[OPM] GPM YoY +5.9%p 증가한 79.3%로 ASP 높은 미국향 화장품 및 의료기기 비중 증가 지속으로 70% 후반 유지 전망. 4Q25E 글로벌 심포지엄 및 리쥬비넥스 광고 개시로 광고선전비 YoY +42%, QoQ +45% 증가한 181억원 집행, OPM 43.2%(YoY +10.5%p)

2026E 매출액 7,013억원(YoY +29%), 영업이익 3,160억원(YoY +39%)을 전망. 1) 의료기기 수출 YoY +48%로 유럽 판매 개시를 중심으로 중동/남미 판매 국가 확대와 함께 성장 전망. 2) 화장품 수출 YoY +36%로 중국 세포라 입점 완료(오프라인 독점). 미국 스킨케어 제품군은 타사 PDRN 라인업 대비 2배 ASP에도 불구하고 시술 레퍼런스와 함께 판매 호조세 지속 전망. 3) 2H26E 마이크로니들RF EBD 출시, RF 니들링과 솔루션 주입 기능 탑재 예정

내수 경쟁 심화 우려는 4Q25E 실적을 통해 완화 전망. 실적 성장 가시성 대비 우려 과도. 적정주가 및 투자의견 유지하며, 업종 탑픽 유지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GP46pOm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alexppark >
한미반도체 제이피모건


언더웨잇 하향 ( 기존 중립)

목표가 15만원 유지


📊 실적 전망 및 핵심 지표

4분기 실적 전망: 2025년 4분기 매출은 W2,220억(+191% YoY), 영업이익은 W1,140억(+522% YoY)으로 시장 기대치(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보입니다.

영업이익률(OPM): 효율적인 비용 관리와 고마진 제품인 TC Bonder의 매출 비중 확대로 인해 51.2%라는 놀라운 수익성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2025년 전체: 연간 매출 W7,130억(+348% YoY), 영업이익 W3,470억(+935% YoY)으로 역대급 실적 달성이 예상됩니다.


🚀 주요 성장 동력 및 투자 포인트

HBM4 시장 주도권: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인 HBM4로의 전환 과정에서도 한미반도체의 TC Bonder 기술은 여전히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며, 2026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수주가 기대됩니다.

수주 모멘텀: 2026년 하반기 고객사들의 HBM4 대량 생산 공장 가동에 앞서, 2026년 1분기부터 대규모 장비 수주가 재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경쟁 우위: 경쟁사들의 진입 시도에도 불구하고, 한미반도체는 압도적인 트랙 레코드와 기술적 신뢰성을 바탕으로 시장 점유율을 견고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 하향 이유

주가가 펀더멘털보다 앞서 나갔다고 판단

시장이 너무 낙관적인 시나리오를 가격에 반영:

삼성전자 TCB(Thermal Compression Bonding) 장비 수주 기대

HBM 설비투자(Capex) 증가 수혜
3😁1
2026.01.08 07:37:45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834조 6,689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30,000억(예상치 : 910,546억+/ 2%)
영업익 : 200,000억(예상치 : 179,099억/ +12%)
순이익 : -(예상치 : 158,993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930,000억/ 200,000억/ -
2025.3Q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2025.2Q 745,663억/ 46,761억/ 51,164억
2025.1Q 791,405억/ 66,853억/ 82,229억
2024.4Q 757,883억/ 64,927억/ 77,54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08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유틸리티/신에너지 최규헌]

▶️비나텍(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20,000원' 상향)

◆여의주를 꽉 깨물고 승천을 준비 중인 이무기
(원문 링크: https://buly.kr/31UWI1g )

◇신한생각: 마의 5천억원 고지 정복. 보다 더 높은 곳을 향해 전진
◇4Q25 Preview: 실적 호조세 지속. 확실히 열리기 시작 성장판
◇Valuation & Risk: 달라진 펀더멘털에 대한 눈높이 조정 필요

신한 유틸리티/신에너지 텔레 채널: https://news.1rj.ru/str/ShinhanUtilityNew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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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6년 01월 08일 07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전자(시가총액: 834조 6,689억)
📁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08 07:46:07 (현재가 : 141,000원, +1.51%)

개최일자 : 2026-01-29
개최시각 : 10:00

개최장소 : -
참가대상 : 투자자, Analyst 및 언론 등

*IR 목적
2025년 4분기 경영실적 발표

*IR 내용
2025년 4분기 경영실적 및 Q&A

*실시방법
Conference Call

후원기관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088000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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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 리서치[Mid/Small Cap]
[NH/백준기] 스몰캡 - 에스투더블유

[NH/스몰캡(백준기)]

[에스투더블유]

★수출하는 AI 기업

■수출 비중 25%로 글로벌 경쟁력 입증

지금까지 한국 상장 AI 기업들의 취약점으로는 낮은 수출 비중, 즉 약한 글로벌 시장 경쟁력이 꼽힘

동사는 25%에 달하는 3Q25 누적 수출 비중으로 확실한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 최근 글로벌 해운사 에버그린에 QUAXAR(B2B 보안 AI 플랫폼)을 공급했고, 주요 레퍼런스(인터폴) 중심의 해외 시장 확대 기대감 점증

동사가 글로벌 최고 수준으로 손꼽히는 AI 학회(KDD, ACL, NDSS 등)에서 발표한 주요 논문 레퍼런스를 통해 동사의 기술력 파악 가능

동사는 세계 최초로 다크웹과 블록체인 데이터 대규모 분석을 시행했으며 시장의 흐름에 맞춰 NFT의 거래 패턴도 분석한 경험 보유

특히 ACL에서 발표한 DarkBERT 논문으로 도메인 특화 언어모델에 대한 동사의 기술력을 확인할 수 있음

■2026년 흑자전환 예상

2026년 매출액 214억원(+58.5% y-y), 영업이익 흑자전환 예상

일각에서 언급하는 팔란티어와의 유사점은 실제로 존재. 팔란티어 Gotham의 핵심은 비정형 데이터를 의미 단위로 추출해 이를 관계로 연결한 후 추론, 탐색하는 온톨로지

DarkBERT를 비롯한 대표 논문에서 확인할 수 있듯 동사도 비정형 데이터로부터 의미 있는 개체와 관계를 추출하고 온톨로지 기반 인텔리전스로 확장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 보유

동사 산업용 AI(SAIP)의 중장기 경쟁력 강화와 성장 기대

☞리포트: https://m.nhsec.com/c/lhbvr

NH리서치[Mid/Small Cap]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TqzkXE9DLGV28by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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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투자자들 오늘 아침 상황....?
🤣3
안녕하세요 리가켐바이오 IR팀입니다. 전일 소개드렸던 IKSUDA와의 ADC 플랫폼 기술이전 관련 후보물질의 순항 소식에 이어 금일 오노약품과의 ADC 플랫폼 기술이전에서도 마일스톤 수령 소식이 있어 관련 보도자료 내용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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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리가켐바이오, 오노약품으로부터 ADC 플랫폼 기술이전 마일스톤 수령…”글로벌 파트너십 순항"

- 2024년 10월 ADC 플랫폼 기술이전 이후 지속적인 개발 성과 도출
- 2025년 3월 첫 타겟 지정에 이어, 개발 진전에 따른 추가 마일스톤 확보
- ADC 파이프라인의 순조로운 임상 진입 및 상업화 기대감 고조


㈜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141080KS, 이하 ‘리가켐바이오’)는 일본 오노약품공업(Ono Pharmaceutical Co., Ltd, 이하 ‘오노약품’)으로부터 ADC 플랫폼 기술이전에 따른 개발 진전 마일스톤을 수령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이번 마일스톤은 지난 2024년 10월 체결된 ADC 플랫폼 기술이전 계약의 후속 성과다. 양사는 당시 리가켐바이오의 독자 ADC 플랫폼 ‘컨쥬올(ConjuAll)’을 활용한 후보물질 발굴 및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리가켐바이오와 오노약품은 계약 체결 직후인 2025년 3월, 첫 번째 타겟 지정을 완료하며 첫 마일스톤을 달성했다. 이후 해당 타겟을 기반으로 개발 중인 ADC 후보물질의 연구개발이 당초 계획된 일정에 맞춰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이번 추가 마일스톤 수령이라는 결실을 맺게 되었다.

구체적인 마일스톤의 규모와 세부 조건은 양사 간의 계약에 따라 비공개 사항이나, 이번 수령은 리가켐바이오의 플랫폼 기술이 글로벌 제약사의 높은 기준에 부합하는 안정적인 개발 속도를 보여주고 있음을 입증하는 사례로 평가받는다.

리가켐바이오 박세진 사장은 “이번 마일스톤 수령은 단순한 일회성 수익을 넘어, 오노약품과의 견고한 신뢰 관계와 우리 ADC 플랫폼 기술의 탁월한 확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결과”라며, “새해 시작과 함께 전해진 이번 소식은 리가켐바이오가 약속한 ‘성과 중심의 R&D’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파이프라인 진전과 기술료 유입을 통해 주주 가치를 제고하고 글로벌 ADC 선도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리가켐바이오는 오노약품 외에도 다수의 글로벌 파트너사와 협업 중인 파이프라인들의 단계별 마일스톤 달성을 앞두고 있어, 2026년 한 해 동안 ADC 플랫폼 기술의 가치 입증과 개발 성과 창출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Mitsui Kinzoku(5706-.JP):
Micro Thin과 HVLP 동박 모두 장미빛 미래 제시

- Mitsui Kinzoku는 1월 7일 개최한 IR 포럼에서 2025년 패키징용 MicroThin 동박과 AI 서버용 VSP(HVLP0) 동박 수요가 각각 2024년 대비 45%, 52% 성장했음을 언급

- 또한 2025~2030년 연평균 판매 성장률로는 패키징용 MicroThin 동박을 10%, HVLP 동박을 16%로 제시

- Mitusi Kinzoku는 FY2025E 매출 및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각각 6,650억엔, 460억엔에서 7,150억엔, 780억엔으로 상향 조정

- MicroThin 동박은 스마트폰과 비스마트폰 영역으로 구분되며, 이번 발표를 통해 향후 MicroThin 동박의 메인 성장축이 인프라·데이터센터·전장이 될 것임을 차별화된 성장률 전망을 통해 제시

- 또한 신규 응용 분야인 800G 이상 고속 광 트랜시버에서 MicroThin 동박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을 강조

- 이는 AI 서버 확산과 함께 서버 내부의 고속 처리 니즈가 급증하면서 800G 이상 구간에서 MSAP 공정 채용이 확산되고 있기 때문

- 이에 따라 동사는 2030년 기준 광 트랜시버 시장의 타깃 규모를 월 300km²로 제시했으며, 이는 2030년 기준 회사가 제시한 월 5,600km² 생산능력 가이던스(현재 월 4,400km²) 대비 약 5% 수준으로 파악

- 동사의 VSP(HVLP) 동박은 AI 시대 진입과 함께 고속·고주파 전송 수요가 급증하면서 구조적인 수요 확대 국면에 진입

- HVLP 동박은 고도화될수록 표면 거칠기가 낮아져 전송손실이 감소하는 것이 핵심 특징

- AI 서버 및 스위치를 중심으로 더 낮은 전송손실에 대한 요구가 확대되면서, HVLP2 이상 하이엔드 동박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동사는 이번 발표에서 HVLP2 이상 시장에서 약 60%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음을 강조

- 수요 측면에서는 HVLP 동박 시장이 2025~2030년 동안 연평균 24% 성장해 2030년에는 HVLP3 이상 수요가 월 약 2,400톤, HVLP4 이상 수요는 월 약 1,400톤을 상회할 것으로 제시했다

- 또한 HVLP5(SI3-VSP)의 소량 양산 및 판매를 이미 개시했으며, 해당 세그먼트에서 80% 이상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음을 언급

- 아울러 차세대 VSP 제품 개발에도 착수한 상황으로, AI 서버의 고도화가 진행될수록 업스트림 단 소재의 고도화와 스펙 진화가 가속화되고 있음을 시사

-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의 급격한 증가는 PCB·CCL 업스트림 소재 전반의 공급 부족을 한층 가속화

- 수요 공급 논리 상 공급자 우위의 시장 구조 기반의 판가 전가까지 기대되는 상황인 만큼 PCB/CCL은 P와 Q 모두 우호적인 업황이 올해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며 관련 밸류체인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

https://buly.kr/28ujOlp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