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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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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은 증권이 아니다, STO 영향은?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무슨 일?
- 전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와 리플랩스=리플 발행사 간의 소송전에서, 리플랩스가 사실상 큰 줄기에서 승소함
- 담당 판사의 한마디 "리플은 증권이 아니다"

- 당연히, 코인시장에서 리플은 한때 100% 급등하고
- 주식시장에선 거래소인 코인베이스 +25%, 크립토결제회사 박트 +19%, 코인채굴회사 마라톤 +14%


ㅁ 증권이 아니라니?
- 애초에 최근 코인판에서 가장 주목받는 이슈가 "증권성"
- 말 그대로, 어떤 코인이 주식처럼 현실의 어떤 실물자산에 대한 경제적 권리를 가진 "증권이냐?"를 판단하는 이슈임
- 코인이 증권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해당 토큰을 결국 상장폐지해 제도권 내 거래소로 들여와야 하기 때문


ㅁ STO와의 관계
- ST=토큰증권은 증권성이 있다고 판단된 여러 대체자산들을 기존의 주식/채권 등 처럼 제도권 내로 편입해서 거래하게 하는 제도
- 최근 우리나라 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코인베이스, 바이낸스 등에 다수 코인의 증권성 이슈를 제기
=> 제도권 내로 ST 편입 시도
=> 증권성이 있다고 판단된 대체자산이 늘어날수록, 장기적으로 ST 플랫폼/자산 관련 회사들에게 수혜가 되는 구조

한줄요약: 아직 리플 1개 자산이긴 하지만,
향후 여러 코인들의 증권성 판단이 STO 관련 수혜주들 방향을 크게 결정할 것으로 보임

ㅁ 참고자료
미국이 바이낸스와 코인베이스 기소, 코인 증권성 이슈 급부상
https://news.1rj.ru/str/bufkr/9868
JW중외제약 투자포인트 간단정리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엔비디아 리커션 투자도 신약 후보물질 발굴에 필요한 방대한 데이터 때문
- 어제 (7월 12일) 엔비디아의 Recursion에 대한 지분투자로 조단위 회사 주가가 하루에 80% 떡상.
- '리커션'은 신약 후보물질 발굴에 필요한 통합 데이터 플랫폼을 제공하는 회사
- 리커션 데이터 플랫폼에 엔비디아 AI 소프트웨어를 활용 » 생산성 향상


ㅁ JW 중외 자체 빅데이터 기반 신약 개발 플랫폼 보유
- JW중외제약 역시 신약 후보물질 발굴에 필요한 통합 빅데이터 플랫폼인
주얼리, 클로버를 보유
- 해당 AI플랫폼은 2010년대부터 계속해서 구축+강화해, 현재까지 누적으로 10개 이상의 신약 후보물질을 도출함
- 이 10여개 중 2개 라이선스-아웃 성공해, 이미 매출을 내고 있는 플랫폼
(통풍치료제 후보물질 URC102, 아토피 피부염치료제 JW1601 // 각각 중국 심시어, 덴마크 레오파마)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373

- 또한 추가로, 올해 초 독일 빅파마 머크의 AI 활용해 신약물질 개발 협력하는 MOU 체결
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8227


ㅁ AI 신약개발이 중요한 이유?
- 신약개발 프로세스 중 최초 단계인 후보물질 발굴이 진짜 개짜치고 인간 갈아넣는 노가다 작업
= 가방끈 긴 박사님들이 논문 4-5백편씩 직접 눈으로 읽고 하나씩 발굴 시도
=> 이걸 AI는 한번에 100만건 논문 탐색해 후보를 빠르게 발굴
전통적 방식 대비 대략 시간과 비용이 75% 감소!


ㅁ 투자포인트
Pros
- 이미 성공적으로 돌아가 2건이나 기술수출로 매출도 일으킨 AI 신약개발 플랫폼 보유
- 여러 신약 파이프라인 있고, 그중에서도 특히 탈모약 파이프라인이 획기적 (새롭게 모발 생기게 하는 최초의 치료제 시도)
- 시총 7천억, 2023E OP 800억 이상, 탄탄한 본업으로 밸류에이션 부담 낮음
- 고지혈증치료제 리바로가 빨리 크면서 본업도 빠르게 성장 중

Cons
- 머크에서 신시아 AI 사올만큼 자체 AI 경쟁력은 낮은 편 아니냐?는 안티 논리
- 2016년 잠깐 제외하고 거의 8년간 박스권에 갇힌 밸류충들의 지옥 역사 => 이번엔 다를까?
- 현 유통주식수 대비 5% 상환전환우선주(RCPS) 존재
네오셈 실적 개서프 이슈분석 230713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뭐하는 회사임?
- 네오셈은 SSD 테스터를 주로 만드는 반도체 검사장비 회사
- 원래 이쪽이 나름 니치마켓이라 글로벌 점유율도 높고 국내외 60개 이상 대형 반도체회사에 다 납품


ㅁ 삼성전자 뚫었다!
- 이 중 삼성전자가 기존에는 SSD테스터 엑시콘 등으로부터 많이 썼는데, 최근 디일렉에서 삼전 양산 라인에 납품 드디어 성공했다는 뉴스 보도 230710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1961
- SSD도 전방에 빅데이터/클라우드용 데이터센터가 있기 때문에, 이친구도 대장급은 아니어도 최근 AI 반도체 열풍에 이런 개별호재랑 같이 일부 편승


ㅁ 2큐 실적 개서프
- 어제 오후에 2큐 영업이익이 50억 나왔는데 1분기 영익이 4억에, 올해 컨센서스가 47억이었음
=> 개서프라는 말
- 장비주이긴 하지만, 2-3분기 통틀어도 실적이 좋을만한 반도체 회사가 거의 없기 때문에,
시간외 상으로 마감했는데 별로 할말이 없기도 함 (일찍 봤다면 시외 +5%에 거래될때 샀을듯)


ㅁ 투자포인트
1) 삼성 드디어 진입,
2) 실적 개서프


ㅁ 리스크
- 현재 반도체 섹터의 주도 메타인 AI, HBM, AVP과 직접적인 연결고리가 약함
👍1
230714 마켓 컬러 읽기
작성
: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한줄 요약: 반도체발 수급블랙홀에 나머지 전부 ATM 행

1. 시총 조단위 가볍게 넘기는 반도체 후공정/AI반도체 수혜주 3대장
한미반도체, 이수페타시스, ISC이 장중 20%~상한가 수준까지 급등

2. 여기에 더해 간만에 삼성전자 +2%로 신고가, SK하이닉스까지 장중 +5%로 신고가 12만원 터치

3. 이러니 당연히 가장 핫한 중소형 반도체주들은 엄청난 변동성으로 급등했다 현재는 다소 진정 정도
태성이 MZ들이 보우하사 이틀연속 20%대 급등,
SK하이닉스의 흐브엠 자식 에스티아이도 60도 각도 상승,
누가보면 임원 매도가 호재인줄 알만큼 인텍플러스도 장중 10%대 급등 등등..

4. => 이러니저러니해도 코스피닥 양시장 합산 가장 시가총액이 큰 섹터인 반도체가 전체적으로 이래버리니
=> 사람이라면 갓직히 이거 뽀모 안느낄수가 없음
=> 거대한 수급 블랙홀 헬게이트 오픈

5. 한국의 순환매 특 = 당일 젤 핫한 거 빼곤 전부 ATM 행
반도체 덜채운 형님들 황급히 반도체 매수자금 마련 위해
대부분의 주요섹터 전체 폭탄 매도중...
오늘 반도체발 수급블랙홀에서 볼만한 섹터 아이디어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위 글에 이어,
이런 포모성 타 섹터 무차별폭격 속에서도
끼있는 주식들을 잘 눈여겨보자는 생각

1. 로봇
- 인공지능의 뇌가 반도체라면, 팔다리는 로봇임
- 인공지능 생기면 그거 로봇에 탑재해야지?
=> 이쪽도 결국 수급 확산될 가능성

2. 전력기기
- 반도체 튀기 직전까지 최고존엄 대장섹터
- 미국 발 신재생 에너지 인프라 투자와 몇년짜리 교체사이클이 끝난게 아니라면,
=> 이건 조정일 가능성

3. 엔터
- 한국에서밖에 못사는 글로벌 성장주
- 2Q23E 실적시즌에 가장 기대되는 섹터
=> 이걸 지금 이렇게 먼저 팬다고?

4. 화장품
- 상반기 가장 핫햇던 인디브랜드들 위주로 급격한 하락
- K-POP에서 촉발된 K-인디브랜드의 저변확대 역시 부정하기 어려운 큰 흐름
=> 낼부터 화장품 덜 팔릴까?

5. 덴탈
- 레이와 메타바이오메드 위주로 상대적 선방중
- 디지털덴티스트리는 중국 뿐 아니라 글로벌 메가트렌드
=> 그게 오늘 끝날까?

6. 미용기기
- 그저께 인모드 실적발표 이후 10% 이상 급등 흐름 => 미용기기 영원한 안티빌런 "인모드보다 비싼데?" 해소 가능
- 경기침체 우려에도 생각보다 좋은 미용 수요 => 국내 회사들의 흐름도 따라갈수밖에
=> 2Q 실적시즌 앞두고 빠질 일인가?
2023.07.14 16:16:31
기업명: 필에너지(시가총액: 1조 777억)
보고서명: 전환청구권행사(제1회차)

청구일: 2023-07-14
상장일: 2023-07-26
청구수량: 1,200,029주(12.76%)
청구가: 13,333원
현재가: 114,600원
잔여물량: 1,200,029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1490036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8340
버프 텔레그램 인공지능 AI 투자 아이디어 총정리

- 인공지능은 인류의 생산성을 크개 개선해줄 혁신적인 흐름으로 보임
- 단기 주가는 모르겠으나, 인류 전체의 변곡점이 될 기술에 이제라도 관심을 가져야하지 않을까?
- 닷컴버블의 폐허 속에서도 아마존과 구글이 탄생했던 것처럼,
이번 인공지능이라는 기술로도 아직은 뭔지모를 다음 세대의 빅테크가 탄생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


ㅁ 산업과 큰 틀

AI를 매우 큰 흐름으로 보는 이유
(230604)
https://news.1rj.ru/str/bufkr/9850

AI 수혜주 지도 - 23년 6월 중순 ver
https://news.1rj.ru/str/bufkr/9930

AI 혁명의 핵심, GPU
https://news.1rj.ru/str/bufkr/9854

인공지능을 활용한 서비스에 흥분하는 빅테크들
https://news.1rj.ru/str/bufkr/10247


ㅁ 개별 기술, 개별 종목

HBM 개념 정리
https://news.1rj.ru/str/bufkr/9970

HBM 시장 분석
https://news.1rj.ru/str/bufkr/9892


ㅁ 참고 자료

애플 인공지능, AR/VR 인력 채용 폭주?
https://news.1rj.ru/str/bufkr/9843

인공지능 AI 규제 리스크냐, 사다리 걷어차기냐
https://news.1rj.ru/str/bufkr/9816
엔터산업 분석 (Feat. K-POP 중심으로)
https://blog.naver.com/centum_tiger/223155746818
조선 산업: 해양 시추 투자비용은 2020년 바닥으로 추세적 반등 중

출처: Upstream Offshore Energy Spending
https://blog.naver.com/coutal/223156131763
YG엔터, 블랙핑크 연말 스타디움 투어로 재계약 긍정적 가능성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무슨 일이야?
- 남미의 미디어/엔터테인먼트 매체인 "Tu Concierto"은 어제 연말까지 남미에 열릴 여러 아티스트들의 콘서트 일정을 스포일러했는데,
- 그 중 하나가 11-12월에 멕시코시티의 수용력 8.8만명급 초대형 스태디엄에서 블랙핑크가 공연한다는 것
포스팅 원문: https://www.instagram.com/p/Cup8SEhvUq0/


ㅁ 문맥 설명 들어감
0. 예전부터 올여름에 예정된 블랙핑크 재계약 여부가 YG 주가의 가장 큰 리스크로 많이들 얘기됨.

1. 이번주 화요일 7/11 리사의 LVMH 그룹 2세와 월드클라스 열애설이 주목을 받음

2. 그런데 바로 다음날인 수요일 7/12 블랙핑크 리사의 재계약 여부가 불투명하다는 단독성 보도.
=> 어제 리사의 월클 열애설이 있다보니, '아 진짜로 저정도 연애면 아이돌 안할수도 있으려나?'는 불안 확산
=> 주가는 기사가 공유되자마자 당일 장중 고점인 +2% 수준에서 -9%수준까지 무려 11% 급락

3. YG 측은 이례적으로 빠른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30분도 되지 않아서,
"블랙핑크 재계약 전원 논의중이고, 개인일정으로 바쁠 뿐"이라고 공식 반박했으나

4. 워낙 현재 전사 이익에서 블핑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보니,
=> 투자자들의 불안과 의구심이 이성을 압도함
=> 결국 주가는 저점대비 겨우 2% 정도 반등해 -6% 수준으로 마감

5. 그런데 이 상황에서,
11-12월에 멕시코시티, 8.8만명급 스타디움 투어 스포일러가 팔로워 수만명 단위의 남미 매체를 통해 보도된 것.


ㅁ 주가 영향?
- 연말에 대규모 남미 콘서트를 Black Pink 이름으로 진행한다는 것은 재계약 가능성을 높여주는 매우 큰 증거
- 재계약 노이즈 직후 와이지엔터 주가는 약 10% 수준 하락.
- 금요일 엔터섹터의 2-3% 전반적 하락 감안하면, 와이지 개별 이슈로는 약 7-8% 하락한 것이고,
- 이런 부분을 단기에 수복하는 주가 반등 흐름 기대


ㅁ 숏 커버 가능성?
- 7/12 당일 어마어마한 공매도량인 18.7만주가 신규로 진입했으나,
- 기존 숏물량이 청산되면서 실제 공매도 잔고 자체는 재계약 노이즈 이후 2만주 증가한 9.3만주 (당일 숏 커버도 최소 15만주 수준으로 많이 됐다는 뜻)
- 다만, 그렇다하더라도 7/12 블핑 재계약 노이즈만 보고 매우 낮은 가격에 숏친 물량이 18.7만주라는 점은 여전
👍1
국내 AMR 물류로봇 회사들의 주요 대기업 레퍼런스

출처: 하나증권 물류로봇 인뎁스
I_Machinery_20230515_Hana_859559.pdf
3 MB
하나증권 물류 로봇 인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