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 Telegram
Steve’s Catal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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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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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의 대장 에반은 왜 한동안 안 보였을까?

수이의 수장이라고 할 수 있는 에반이 올해 초부터 공식적인 석상에서 얼굴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걱정을 했습니다.

“수이 파운더도 돈 벌어서 이제 엑싯한 거 아닌가?”부터 팀 내 불화설 등등.

하지만 이는 전부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실제로는 에반의 가족 구성원 중 한 명이 암 진단을 받았고, 이에 에반이 가족을 돌보기 위해 출근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더 놀라운 건 가족 구성원이 암 진단을 받자, 스스로 의학을 연구해 더 나은 치료법을 찾아냈고, 실제로 가족 구성원이 그 치료법을 기반으로 점점 상태가 호전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에반은 이러한 긍정적인 결과들을 바탕으로 다시 수이와 수이 생태계에 풀타임으로 복귀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모르셨겠지만, 에반은 가족을 간병하고 연구를 하면서도 수이의 가장 중요한 결정들에는 모두 참여하고 주도하는 등 뒤에서 물심양면으로 수이를 도왔습니다. 이런 에반이 풀타임으로 복귀한다면 다시 수이의 시간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수이.

https://x.com/evanweb3/status/1972697619869618481?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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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립스 네이트는 모나드의 마케팅 디렉터로 갔네요.

아니 도대체 왜?

(왜 뽑았냐는 뜻임)

https://x.com/akachacolate/status/1972773817874514070?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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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이클립스 네이트는 모나드의 마케팅 디렉터로 갔네요. 아니 도대체 왜? (왜 뽑았냐는 뜻임) https://x.com/akachacolate/status/1972773817874514070?s=46&t=HsLVoWShV6YaRZiwG2br3Q
이클립스 네이트가 모나드의 마케팅 디렉터가 된 것이 왜 아쉽냐?

그냥 네이트 자체에 대한 제 평가를 차치하고서, 한 프로젝트의 CMO였고, 그 프로젝트가 TGE를 하기 전에 성대한 밋업을 열어서 "얼마나 자신이 해당 프로젝트에 진심인지."를 호소하며 마케팅을 했으나

결과적으로는 TGE 이후에 얼마 안 있다가 퇴사를 하고, 또 얼마 안있다가 TGE를 하기 전 프로젝트에 들어가서 "이 팀에 들어가서 기쁩니다!" 하는 모습이 뭐랄까.

이걸 이상하게 받아들이는 내가 비정상인가 싶고. 이런 것들이 당연하게 여겨지고, 오히려 축하하고 기뻐하는 분위기가 정상인 것처럼 받아들여지는 이 업계가 정상인지 내가 정상인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모나드가 훌륭한 팀이니 어련히 알아서 모든 것들을 감안하고 채용했겠지만, 그냥 전반적으로 너무 아쉬워요.

네이트가 만약에 지금 이 순간까지도 이클립스를 붙잡고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했다면, 저는 그나마 그의 진정성을 믿어보려고 했을겁니다. 그런데 결국은 퇴사 후 다른 팀 재입사 결과를 낳았고, 아마 그는 지금도 제 텔레그램을 영어로 번역하면서 "아 또 스티브가 자기에 대한 퍼드를 날리고 있다"고 하겠죠.

진짜 모르겠습니다. 제가 모르는 무언가가 있는 것인지. 이제는 제 자신도 헷갈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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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이야기 그만하고 긍정적인 이야기.

수이를 대표하는 퍼프덱스인 블루핀은 7일동안 62%가 올랐네요.

10월1일에 바이백이 시작되는데 아무래도 그 여파가 있는 거 같습니다.

블루핀 홀더로써 가뭄에 단비같은 상승이네요.

개인적으로 블루핀 팀이 일은 잘 하긴 하는데, 상장과 유동성 측면을 적극적으로 개선해줬으면 하는 바램.

그런데 블루핀 팀은 진짜 인성도 좋고, 열심히 하는 팀이라서 꼭 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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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한국의 텔레그램 커뮤니티는 돈이 없다?

원문 보러가기(의견 교류 환영)

Ekram이라는 브랜드 포지셔닝 전문가 친구가 KBW를 왔다갔는데 한국 텔레그램엔 돈이 없고, 유튜브 중년층들이 돈이 많으니 거기서 마케팅을 하는게 낫다라는 글을 썼는데, 유튜브로 시작해 텔레그램, 트위터 다 하고 있는 입장에선 아래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에그람의 주장이 또 나름 어이없는 이유가 고작 한 달 정도 밖에 안된 업비트 채널에 2만명이 모여있는 것을 보고 "봐라 실제로 유저들은 2만명 밖에 없다."라고 하는 것도 코메디.

업비트 공지 채널은 일단 저도 안들어가 있습니다. KOL들이 상장을 더 빨리 알려주는데 굳이 들어갈 필요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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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안드레 크로녜가 새롭게 시도하는 Flying Tulip 펀드레이징 모델이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200M 시드 라운드를 SAFT 형태로 조달하면서, 투자자들에게는 언제든 토큰을 소각해 초기 원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온체인 상환 권리(perpetual put) 를 부여했습니다. 이 구조는 프로젝트가 모은 자금을 직접 쓰지 못하게 만들고, 대신 자금을 Aave, Ethena, Spark 등 저위험 디파이 전략에 예치해 연 4% 수준의 수익을 창출합니다. 그 수익으로 운영비, 인센티브, 바이백을 충당하는 셈입니다.

이 방식은 두 가지 특징을 제공합니다.
1. 투자자 입장에서는 원금 보호 장치가 있어 하방 리스크가 제한됩니다.
2. 프로젝트 입장에서는 발생한 이자 수익을 바이백과 인센티브에 사용하며 성장 플라이휠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Lemniscap의 코멘트처럼, 이는 기존 토큰 펀드레이징이 가진 단발성 자금 조달의 한계를 넘어 지속 가능한 자금 구조를 마련하려는 시도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자금을 묶어둔 만큼 자본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점, 그리고 결국 팀이 실제 제품군을 성공적으로 구축해야만 이 모델이 정당화된다는 점이 주요 리스크로 남습니다.

결국 Flying Tulip은 원금 보호를 바탕으로 한 장기 부트스트래핑 실험이며, “토큰은 곧 제품”이라는 크로녜의 과거 경험에서 비롯된 독특한 해법입니다. 성공 여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크로녜다운 창의적 발상이라는 점은 분명해 보입니다.

출처1: https://www.theblock.co/post/372787/andre-cronje-flying-tulip-funding-crypto-token-valuation?utm_source=twitter&utm_medium=social
출처2: https://x.com/Lemniscap/status/1972711856646082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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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크립토 트레이딩에 있어 내가 개인적으로 가장 흔하게 주는 조언은 다음과 같다.

당신이 모든 재산을 날리는 이유는 당신이 틀려서가 아니라, 당신이 틀렸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아서다.

우리 모두는 어느 한 순간 잘못된 선택을 한다. 그게 위험의 본질이다. 생존과 파멸의 차이는 이를 얼마나 빠르게 인정하느냐에 있다.

당신이 죽는 이유는 절대로 작은 손실로 인한 것이 아니다.

현실을 피하며 다시 돌아오겠지 하며 스스로를 설득하는 와중 자라게끔 하는 손실이다.

이 손실이 당신을 완전 재기불능으로 만든다.

잘라낼 수 없다면, 살아남을 수 없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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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제로가 이제 수이를 지원하네요.

수이 브릿지로 이슈가 많을 때, 저희 회사 공동 창업자인 희창님이 “그냥 레이어제로 써라.” 라고 했는데 그 의견이 전달된건지, 레이어제로가 드디어 수이를 지원하게 됐습니다.

https://x.com/xparadigms/status/1961654235373981944?s=46&t=HsLVoWShV6YaRZiwG2br3Q

수이 브릿지 없이도 이제 자산을 자유롭게 옮길 수 있겠네요.

https://x.com/suinetwork/status/1973055838844756078?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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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흔자
드디어 듄에서도 수이를 지원하네요.

🔗 https://x.com/dune/status/1973017505976500335?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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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Heechang : : FP)
레이어제로가 수이를 지원하기 시작했네요

어떤 자산들이 지원되기 시작할지는 봐야겠지만, 수이 생태계로 흘러들어올 수 있는 레이어제로 OFT 자산들은:

1. 스테이블코인: 테더 (USDT0), 에테나 (USDe, USDtb), 페이팔 (PYUSD), 리졸브(USR) etc

2. 토큰화 주식들: 온도 (테슬라, SPY, 엔비디아, 코카콜라)

3. 유동성 스테이킹 토큰 (mETH), 네이티브 자산들(wBTC, SEI, etc), 밈코인 (PENGU) 등등.

수이 생태계 팀들이 이것들을 얼마나 잘 활용하냐에 따라 다른 체인의 유저와 자산을 확 모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네요.

발표 원문
Forwarded from SB Crypto
벌써 10월이네요. 제 10월 핵심 목표는 추석 연휴 기간까지 책3권 읽기입니다.

다들 4분기 화이팅입니다🙏
10월 1일은 국군의 날입니다.

정확히 이야기하면, 국군의 날은 1950년 10월 1일, 한국군이 남침했던 북한군에 반격하여 38선을 돌파한 것을 기리는 날 입니다.

여전히 우리나라는 종전국이 아닌 휴전국이라는 점, 그리고 대한민국의 청춘들이 젊음을 바쳐 나라의 안보를 지키고 있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서도 대한민국의 최전선을 비롯하여, 나라 곳곳에서 국가를 지키고 있을 국군장병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하락장이지만, 자그마한 마음을 보태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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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맨틀 키보드를 한 번 받아봤는데요. 진짜 엄청 잘 뽑혔네요…ㄷㄷ

영상 중간에 불 꺼서 라이트도 보실 수 있는데 라이트가 진짜 너무 이쁩니다.

원래 더 잘 편집해서 유튜브 숏츠처럼 드라마틱한 연출을 하고싶었는데, 그런 재능은 없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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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위의 포뇨
대젬마님께서 멘틀 키보드를 선물해주셨습니다. 너무 예쁘네요.. 잘쓰겠습니다!! 멘틀 충성충성
한국 오피셜 하이퍼리퀴드 공지방에 멘틀 키보드가 올라왔네요.

키보드의 힘은 강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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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의 감금원
푸르단 합류했습니다. 죽이되든 밥이되든 일단 들고가볼 예정 하리 생태계도 열심히 봐보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모르시는데, 저희 회사에서 돈 제일 많은 사람은 감금원장님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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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맨틀 MI4: 크립토 인덱스가 이자를 가져다주기 시작했다
작성자: 인근, 강희창

- 암호화폐에 대한 투자는 여전히 복잡하고 진입 장벽이 높다. 기존의 ETF나 재무 기업 모델은 단일한 자산 노출만을 허용하여, 분산 투자나 추가 이자를 원하는 투자자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했다.

- 맨틀 인덱스 4(MI4)는 이런 빈틈을 메우기 위해 설계된 기관 친화적 상품으로,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스테이블코인을 주요 자산을 담고 스테이킹 토큰을 활용해 자동으로 이자를 쌓는다.

- 과거 인덱스 토큰들이 실패한 이유는 낮은 이자와 잘못된 고객층 타겟팅 때문이었다. MI4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내재된 이자 구조와 규제에 맞춘 기관 중심 설계를 채택했다.

- MI4가 성공한다면 ‘이자를 동반한 크립토 인덱스’의 청사진이 될 수 있다. 이는 투자자에게는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투자 수단을, 업계에는 장기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기관 자본을 제공할 것이다.

▫️ 암호화폐 투자는 여전히 접근하기 어렵다
▫️ 맨틀 인덱스 펀드 (MI4): 기관을 위한 올인원 솔루션
▫️ 과거 인덱스 펀드의 실패: 수익도, 고객도 없었다
▫️ 실패에서 배운 승리 공식, MI4는 무엇이 다른가?
▫️ 기관 자본의 물꼬를 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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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ORypto's Announce
watttttt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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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포필러스에 합류한 지 어느덧 1년이 되어 짧은 회고를 남깁니다.

사실 포필러스가 창립되기도 전인 2023년 5월, 첫 번째 멤버로 함께하자는 제안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당시에는 전 직장에 대한 애정도 있었고, 나아가 리서치를 하던 입장에서 부끄러운 말이지만 리서치라는 일이 과연 돈이 되겠나 하는 회의감이 컸습니다. 업계 대다수의 시선과 마찬가지로 저 역시 '돈도 네트워크도 없는 아시아 변두리의 리서치 회사는 망할 것'이라고 함부로 단정한 것이죠.

하지만 제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습니다. 포필러스는 네트워크 하나 없이 오로지 실력과 글의 퀄리티만으로 꿋꿋이 성장했고, 당시 리서치 회사로서 가질 수 있는 무게와 존재감을 희미하게나마 증명해냈습니다.

그리고 결국 2024년 10월, 포필러스에 합류했습니다. 그 이후 저는 단 한 번도 제 선택을 후회한 적이 없으며, 오히려 제 인생 최고의 결정 중 하나였다고 확신합니다.

주변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늘 상사 욕으로 시작해 동료 욕, 회사 욕으로 끝나곤 합니다. 결국 직장에서 가장 힘든 건 일이 아니라 사람이란 뜻이겠지요. 그에 비해 저는 언제나 만족한다고 말할 수 있었고, 친구들은 그걸 신기하게 바라보곤 했습니다.

저는 직장생활을 하며 경험할 수 있는 가장 큰 축복은 똑똑하고 뜻이 맞는 동료들과 같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것이라 믿습니다. 농담을 주고받으면서도 서로에게 자극이 되고, 멘토가 되어주며, 눈에 보이지 않게 성장할 수 있는 곳. 포필러스는 제게 그런 곳이었습니다. 말은 안 해도 아마 다들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을 겁니다.

“빨리 가고 싶다면 혼자 가라. 멀리 가고 싶다면 함께 가라.” 우연히 어디선가 들었던 말이지만 오래도록 기억에 남았습니다. 혼자였다면 절대 닿을 수 없었던 길을, 함께이기에 훨씬 더 멀리 나아갈 수 있음을 실감합니다.

닭살 돋는 얘기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제가 결국 하고 싶은 말은, 관심과 응원에 늘 감사드리고 그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하겠다는 것입니다. 포필러스는 지금보다 훨씬 더 빠른 속도로 성장할 것이고, 머지않아 델파이 메사리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아시아 최고의 리서치 펌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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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들 밤 감성에 젖어서 엄청난 회고를 하고 있는데요.

저도 밤 감성에 젖어서 한 마디 하겠습니다.

플라즈마 롱 쳤다가 물렸습니다.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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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포세이돈, 스토리의 킬러 유스케이스가 될 수 있을까
작성자: 포뇨

- AI 발전의 병목은 이제 데이터이며, 특히 법적 권리가 확보된 고품질 데이터셋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 포세이돈은 모듈형 파이프라인과 서브네트워크를 통해 데이터의 수집·검증·주석·라이선싱 과정을 표준화하고 확장 가능한 구조를 제시한다.

- 트라이던트 합의와 IP Vault 연계는 데이터 품질 관리와 권리 정리를 프로토콜 레벨에서 자동 집행한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지닌다.

- 스토리는 지금까지 뚜렷한 유스케이스와 수요를 보여주지 못했으며, 포세이돈은 이를 입증할 수 있는 시험대로 기능할 것이다.

- 한편, 포세이돈 시즌 1은 단기간에 대규모 참여(500만 건 제출, 40만 명 기여, 3만4천 시간 오디오)를 이끌어냈으나, 실제 학습에 적합한 데이터로 이어질 수 있는지는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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