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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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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준호 이)
[하나증권 제약/바이오 박재경, 3771-7504]

HK이노엔 (195940.KQ/매수)
: 2Q23 Re: 컨센서스 상회, 호실적의 시작

■2Q23 Re: 반가운 호실적


- HK이노엔은 2Q23 매출액 2.044억원(-18.9%YoY, +10.5%QoQ), 영업이익 153억원(-13.2%YoY, +171.8%QoQ, OPM 7.5%)으로 컨센서스 매출액 2,092억원, 영업이익 125억원을 매출액은 부합, 영업이익은 12.7%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

- 작년 2분기에 판가 인상을 앞두고 급증했던 가다실의 매출 정상화로 MSD 백신 매출이 감소했고(261억원, -57.5%YoY), 작년 2분기에 인식되었던 중국 케이캡 관련 마일스톤 부재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감소했으나, 제품 믹스 개선으로 수익성은 개선(2Q22 OPM 7.0% → 2Q23 OPM 7.5%). 부분별 매출액으로는 전문의약품 1,799억원(-21.1%YoY, +9.6%QoQ), 수액제 274억원(+6.9%YoY, +8.2%QoQ), HB&B 245억원(+3.0%YoY, +18.2%QoQ)을 기록

- 컨디션, 헛개수의 매출액은 둔화되었으나, 티로그의 매출액이 35억원을 기록하며 성장을 견인하며 HB&B 사업부는 흑자 전환에 성공

- 케이캡의 2분기 처방액은 384억원(+19.9%YoY. +7.7%QoQ)으로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으나, 재고 조정으로 케이캡의 국내 매출액은 266억원(-8.1%YoY, +10.4%QoQ)을 기록

- 이번 분기 실적의 특이점은 케이캡의 수출(24억원). 케이캡은 현재 글로벌 8개국에 허가 및 출시된 상황으로, 몽골과 필리핀에 이어, 멕시코, 인도네시아에 출시되며 매출 본격화. 3분기에는 싱가폴, 페루에 추가로 출시될 예정


■올해 하반기, 성장 동력이 본격화되는 시점

- HK이노엔의 23년 매출액은 8,337억원(-1.5%YoY), 영업이익은 666억원(+26.7%YoY, OPM 8.0%)으로 전망. 케이캡 50mg, 25mg 매출액은 864억원(+1.1%YoY), 케이캡 구강붕해정의 매출액은 256억원(+473.9%YoY)으로 추정

- 처방조제액은 여전히 견조하나, 파트너사인 종근당의 재고조정을 반영해 케이캡의 국내 매출액은 소폭 하향 조정. 다만 올해부터 유의미한 수출 매출(85억원)이 발생하며, 해당 공백을 메꿀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올해 하반기는 기존에 기대했던 성장 동력이 본격화되는 시점. 케이캡은 올해 3월 중국 보험이 적용되며 중국에서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했으며, 케이캡 중국 판매에 대한 로열티는 3분기부터 수령할 예정


과도한 실적 우려로 주가 하락, 투자 포인트는 여전히 유효

- HK이노엔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5,000원을 유지

- 국내 시장에서 P-CAB 제제의 경쟁 심화에 대한 우려에도 케이캡의 처방조제액은 꾸준히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 케이캡은 H.pylori 제균요법까지 급여를 확대하며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일본, 유럽 지역에 대한 기술이전도 순조롭게 진행

- HK이노엔에 대한 투자 포인트는 여전히 유효해 긍정적인 투자 의견을 유지


리포트: https://bit.ly/44GlVS1

첨단소재 채널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R5wiYmLh1nl43aOC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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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Research
[SK증권 제약/바이오 이동건]
* HK이노엔(매수 / TP 46,000원), 하반기에는 반등할 이유가 풍부

□ 2Q23 Re: 역기저에도 케이캡, 수액제, HB&B 호조 바탕으로 호실적 달성
- 2Q23 개별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2,044억원(-18.9% YoY, 이하 YoY 생략), 153억원(-14.9%, OPM 7.5%)을 시현. 당사 추정치 및 컨센서스 대비 영업이익은 15% 이상 상회한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
- 1) ETC 부문(매출액 1,799억원, 영업이익 149억원): 2Q22 가다실 판가 인상 앞둔 가수요, 중국 케이캡 마일스톤 반영(600만달러) 등 역기저에도 불구하고 케이캡 구강붕해정 판매 호조, 멕시코 등 케이캡 완제수출 증가(2Q23 24억원), 수액제 공장 증설 이후 매출 성장 및 수익성 회복. 이에 따라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대비 0.2%p 상승한 8.3% 기록한 점 주목
- 2) HB&B 부문(매출액 245억원, 영업이익 4억원): 컨디션스틱 판매 호조 지속, 2Q23 신규 출시한 아이스티 브랜드 ‘티로그’ 고무적 성과(2Q23 35억원), 수익성 낮은 제품군 철수 영향 등을 바탕으로 영업이익 흑자전환 달성

□ 2H23 케이캡 중국 로열티 반영, 구강붕해정 호조, 완제수출 증가 주목
- 2023년 개별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8,478억원(+0.2%), 607억원(+15.5%, OPM 7.2%) 추정. 하반기에도 케이캡 관련 모멘텀들 부각될 전망
- 1) 반기 정산으로 이뤄지는 중국 로열티는 3월 보험적용 이후 3Q23 첫 로열티 유입 예정(약 30억원 추정)
- 2) 국내에서는 파트너사향 재고조정에도 불구하고 구강붕해정 호조 지속으로 성장세 이어갈 전망
- 3) 완제수출 또한 현재 출시된 4개국에 하반기에는 신규 2개국 출시 기대, 이에 따른 성장세 지속 예상
- 4) 케이캡 외에도 수액제, 컨디션, 티로그 성장도 지속됨에 따라 하반기 수익성은 상반기를 상회할 전망

□ 케이캡 매출 고성장, 유럽/미국 모멘텀 감안 시 2H23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 하반기 케이캡 필두로 한 ETC, HB&B 부문 실적 성장 지속될 전망
- 또한 케이캡 유럽 파트너사 신규 계약도 하반기 예정. 미국 FDA 품목허가 신청은 2024년 중 예정으로 해외 모멘텀 지속
- 특히 3Q23에는 국내 케이캡 공동판매 파트너사와의 계약 연장 여부도 확인 기대. 어떠한 결론에도 HK이노엔에는 긍정적
- 실적 및 케이캡 국내외 모멘텀 감안 시 이를 바탕으로 한 2H23 이후 기업가치의 재평가 이어질 전망. Top pick 의견 유지

* 보고서 원문: https://bit.ly/44NCCv1

* SK증권 제약/바이오 이동건: https://news.1rj.ru/str/SHIDGL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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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아마존, 원격의료 서비스 美 전역 확대
https://m.sedaily.com/NewsView/29T92H3YX6#cb

이번 원격 의료 플랫폼 출시로 다른 아마존 헬스케어 서비스와의 시너지도 기대된다. 의사가 치료한 뒤 약 처방전을 써주면 이를 아마존 자체 온라인 약국을 포함한 모든 약국에서 사용할 수 있다. 아마존은 2018년 온라인 약국 필팩을 인수한 뒤 2020년 자체 온라인 약국 서비스를 내놓은 바 있다.

=> 제이브이엠 아마존 약국 협력 이슈분석
https://news.1rj.ru/str/bufkr/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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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일 시간외특징주 및 52주신고가
https://cafe.naver.com/orbisasset/1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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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서현역 묻지마 칼부림' 피해자 60대 1명 사망

www.sedaily.com/NewsView/29T9KL6HQH?OutLink=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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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HBM 시장을 먹기 위한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된 건 다들 아실 겁니다.

반도체 섹터가 대표적인 시클리컬 산업으로 분류되는 이유가 메모리 분야에 치중되어 있기 때문인데요.

D램과 NAND로 대표되는 메모리 반도체는 커머디티(원자재)라 불릴 정도로 생산을 멈추지 않으며 재고를 쌓아놓고 판매하는 방식입니다.

그렇다보니 경기 영향(수요공급)을 직접적으로 받을 수 밖에 없는 것이죠.

삼성전자가 지속적으로 비메모리쪽으로 투자하는 것과 파운드리를 강화하려는 것도 메모리의 한계에서 벗어나고자 함입니다.

메모리 시장이 하반기에도 본격적으로 반등하지 않을 기미가 보이기 때문에 삼전과 닉스로서는 더더욱 HBM으로 시간을 끌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당연히 HBM 관련 소부장들이 수혜를 볼텐데요.

이미 많이들 아시겠지만 대표적인 회사들 다시 말씀드리면

TSV : 이오테크닉스
TC본더 : 한미반도체
펄스히터 : 미코
검사장비 : 인텍플러스
리플로우 : 피에스케이홀딩스
세정 : 제우스

등이 있습니다.

공부해보시면 CoWoS / HBM 모두 본격적인 상용화 초기이기 때문에 기술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많습니다.

문제들을 해결하기만 하면 확실히 돈이 된다는 것도 다들 알게 됐고요.
예를 들어
궁극적으로 솔더블을 없앤다거나
인터포저를 글라스로 바꾼다거나
MR-MUF 보다 쉬운 방식을 찾는 것이겠죠.

2분기 HBM 사이클을 놓치셨더라도 지속적으로 공부해야 하는 이유 같습니다.
이미 많은 기업들이 이 전쟁에 뛰어든 것 같습니다.

열심히 공부하면 아직도 먹을 게 많아 보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2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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