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검찰, 'SM 시세조종 의혹' 배재현 카카오 투자총괄대표에 구속영장 청구 *연합인포*
검찰, 'SM 시세조종 의혹' 배재현 카카오 투자총괄대표에 구속영장 청구 *그림1* (서울=연합인포맥스) 온다예 기자 = 카카오의 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카카오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임직원에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는 이날 배재현 카카오 투자총괄대표와 투자전략실장 A씨,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투자전략부문장 B씨에 대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배 대표 등은 지난 2월 SM의 경영권 인수전 당시 경쟁 상대방인 하이브의 공개매수를 방해할 목적으로 2천400여억원을 투입해 SM 주식의시세를 하이브의 공개매수 가격 이상으로 시세조종하고 SM주식에 대한 주식대량보유 보고 의무(5% 보고)를 위반한 혐의를 받는다. 카카오는 지난 2월 하이브가 SM 주식을 공개매수하는 과정에서 임의로 주가를 끌어올려 공개매수를 방해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해당 의혹은 당시 카카오와 지분 경쟁을 펼치던 하이브가 제기하면서 불거졌다. 하이브 측은 "2월16일 SM 발행 주식 총수의 2.9%(68만3천398주)에 달하는 비정상적 매입 행위가 발생했다"며 금융감독원에 조사를 요청했다. 금감원 자본시장 특별사법경찰(특사경)은 검찰의 수사 지휘를 받아 카카오 본사 등에 압수수색을 진행하는 등 카카오 측의 시세조종 의혹을 수사해 왔다. 앞서 금감원 특사경은 배 대표 등 주요 인물에 대한 소환조사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최근 서울남부지검에 배 대표 등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dyon@yna.co.kr
검찰, 'SM 시세조종 의혹' 배재현 카카오 투자총괄대표에 구속영장 청구 *그림1* (서울=연합인포맥스) 온다예 기자 = 카카오의 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카카오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임직원에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는 이날 배재현 카카오 투자총괄대표와 투자전략실장 A씨,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투자전략부문장 B씨에 대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배 대표 등은 지난 2월 SM의 경영권 인수전 당시 경쟁 상대방인 하이브의 공개매수를 방해할 목적으로 2천400여억원을 투입해 SM 주식의시세를 하이브의 공개매수 가격 이상으로 시세조종하고 SM주식에 대한 주식대량보유 보고 의무(5% 보고)를 위반한 혐의를 받는다. 카카오는 지난 2월 하이브가 SM 주식을 공개매수하는 과정에서 임의로 주가를 끌어올려 공개매수를 방해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해당 의혹은 당시 카카오와 지분 경쟁을 펼치던 하이브가 제기하면서 불거졌다. 하이브 측은 "2월16일 SM 발행 주식 총수의 2.9%(68만3천398주)에 달하는 비정상적 매입 행위가 발생했다"며 금융감독원에 조사를 요청했다. 금감원 자본시장 특별사법경찰(특사경)은 검찰의 수사 지휘를 받아 카카오 본사 등에 압수수색을 진행하는 등 카카오 측의 시세조종 의혹을 수사해 왔다. 앞서 금감원 특사경은 배 대표 등 주요 인물에 대한 소환조사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최근 서울남부지검에 배 대표 등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dyon@yna.co.kr
❤10👍10
[현장에서] ‘러브콜 쇄도’ 우신시스템, 안전벨트 누적 수주잔고 2兆 기대감 확대 - "[현장에서] ‘러브콜 쇄도’ 우신시스템, 안전벨트 누적 수주잔고 2兆 기대감 확대"
https://kr.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article-954296
https://kr.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article-954296
Investing.com 한국어
[현장에서] ‘러브콜 쇄도’ 우신시스템, 안전벨트 누적 수주잔고 2兆 기대감 확대 By 인포스탁데일리
[현장에서] ‘러브콜 쇄도’ 우신시스템, 안전벨트 누적 수주잔고 2兆 기대감 확대
👍14❤3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비올 : 피부과용 기기 (레이저 작동식 제외) (경기 성남시)
23년 9월 확정치 수출데이터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23년 9월 확정치 수출데이터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16❤3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키움 혁신성장리서치/스몰캡 김학준]
▶️ 우신시스템(017370)
: 쌍두마차를 통한 질주 예정
◎ 이제는 내가 안전벨트의 글로벌 Top3
- 안전벨트는 신규 진입이 쉽지 않으며, 공급처가 정해져 있어 변동성이 낮은 산업. 그럼에도 동사 점유율 확대 가능성 점증
- 기존 Top3 업체 중 Joyson의 이슈 발생으로, 해당 물량이 동사 수주로 연결되고 있기 때문
- GM 신차 물량, 포드 EV 모델 등 신규 수주 확대 중. 추가적으로 다국적 브랜드 완성차의 신규 모델 수주 전망
◎ 2차전지로의 확장성을 보여준 자동화 라인 시스템
- 자동차 자동화라인 구축하는 자동화사업부는 최근 2차전지 산업으로도 확장
- 1H23 2,600억 규모 2차전지향 수주 확인. 대부분은 내년에 매출로 반영될 전망
- 해당 레퍼런스를 통해, 내년에 2차전지향 추가 수주 역시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5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2024년 예상 EPS 1,315원에 Target PER 11배(글로벌 안전벨트 업체들의 평균 PER) 적용
- 2H23 미주 자동차 파업 여파로 외형 성장은 제한될 전망. 다만, 인력 재배치를 통한 이익률 개선 기대
- 2024년 연결 매출액 6,328억원(YoY +154.9%), 영업이익 320억원(YoY +261.4%, OPM 5.1%) 전망
- 2026년 이후 SOP 기준 안전벨트 매출이 4,000억원 이상 달성 가능하다는 점 고려 시, 여전히 저평가 구간이라 판단
▶️ 리포트: https://bit.ly/46vUTxs
▶️ 우신시스템(017370)
: 쌍두마차를 통한 질주 예정
◎ 이제는 내가 안전벨트의 글로벌 Top3
- 안전벨트는 신규 진입이 쉽지 않으며, 공급처가 정해져 있어 변동성이 낮은 산업. 그럼에도 동사 점유율 확대 가능성 점증
- 기존 Top3 업체 중 Joyson의 이슈 발생으로, 해당 물량이 동사 수주로 연결되고 있기 때문
- GM 신차 물량, 포드 EV 모델 등 신규 수주 확대 중. 추가적으로 다국적 브랜드 완성차의 신규 모델 수주 전망
◎ 2차전지로의 확장성을 보여준 자동화 라인 시스템
- 자동차 자동화라인 구축하는 자동화사업부는 최근 2차전지 산업으로도 확장
- 1H23 2,600억 규모 2차전지향 수주 확인. 대부분은 내년에 매출로 반영될 전망
- 해당 레퍼런스를 통해, 내년에 2차전지향 추가 수주 역시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5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2024년 예상 EPS 1,315원에 Target PER 11배(글로벌 안전벨트 업체들의 평균 PER) 적용
- 2H23 미주 자동차 파업 여파로 외형 성장은 제한될 전망. 다만, 인력 재배치를 통한 이익률 개선 기대
- 2024년 연결 매출액 6,328억원(YoY +154.9%), 영업이익 320억원(YoY +261.4%, OPM 5.1%) 전망
- 2026년 이후 SOP 기준 안전벨트 매출이 4,000억원 이상 달성 가능하다는 점 고려 시, 여전히 저평가 구간이라 판단
▶️ 리포트: https://bit.ly/46vUTxs
Kiwoom
키움증권 | 대한민국 주식시장 점유율 1위
대한민국 주식시장 점유율 1위, 키움증권에서 국내주식,해외주식, 금융상품 등 폭넓은 투자를 함께 하세요.
👍6
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우신시스템(017370.KS) : 안전벨트 누적 수주잔고 2조원 ★
원문링크: https://bit.ly/3tBCtgc
1. 안전벨트 누적 수주잔고 2조원, 글로벌 자동차 업체 러브콜 쇄도
- 기존 과점 업체 중 1곳의 글로벌 공급망 탈락 속 우신시스템이 대체 공급자로 급부상 중
- 공급망 재편으로 안전벨트 시장은 공급자 우위 시장으로 전환 중
- 업계 1위 Autoliv가 하반기 Adj. operating margin 10~11%(vs. 1H23 6.7%)를 제시하며 이런 시장 변화 뒷받침
- 우신시스템은 최근 북미/유럽 지역 신규 고객사 확보에 성공했으며, 기존 고객사들과도 차기 모델에 대한 논의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어 안전벨트 수주잔고 지속 상승 전망
- 2026~2027년까지도 연 4,000억원 수준의 수주를 기 확보하였으며, 이후 수주 물량은 2~3년 후부터 SOP(생산 시작)가 될 예정으로 2025년 이후 매출 추정치는 상향될 가능성 높음
2. 첨단 AI 검사장비 탑재 2차전지 모듈조립설비, 차기 프로젝트도 순항 중
- AMPC: 미국 내 배터리 셀 1KWh 당 35달러, 배터리 모듈 추가 10달러의 보조금 지급
- 자동차 업체들은 현재 2차전지 업체들과의 JV 설립, 보조금 공유 등을 통해 AMPC 제도의 혜택을 받고 있음
- 모듈 생산에 따른 보조금이 별도로 존재하는 만큼, 향후 중장기적으로 자동차 업체들은 AMPC 혜택의 극대화 및 셀의 상품화(Commoditization)를 위해 자체 모듈 라인 설치가 필요할 전망
- 우신시스템은 국내외 업체의 AI 검사장비를 탑재한 최첨단 모듈조립설비를 개발하여 수주를 확대하고 있으며, 향후 동사의 핵심 사업부로 자리 잡을 전망
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550원 유지
- 2023년 매출액 2,802억원(YoY 10.1%), 영업이익 110억원(YoY 37.5%)
- 2024년 매출액 6,397억원(YoY 128.3%), 영업이익 394억원(YoY 258.2%)
- 안전벨트 매출의 급성장과 AMPC로 인한 2차전지 장비 수주의 초입에 있는 현재 동사의 주가는 24F Fwd. P/E 5배로 적극 매수 구간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우신시스템(017370.KS) : 안전벨트 누적 수주잔고 2조원 ★
원문링크: https://bit.ly/3tBCtgc
1. 안전벨트 누적 수주잔고 2조원, 글로벌 자동차 업체 러브콜 쇄도
- 기존 과점 업체 중 1곳의 글로벌 공급망 탈락 속 우신시스템이 대체 공급자로 급부상 중
- 공급망 재편으로 안전벨트 시장은 공급자 우위 시장으로 전환 중
- 업계 1위 Autoliv가 하반기 Adj. operating margin 10~11%(vs. 1H23 6.7%)를 제시하며 이런 시장 변화 뒷받침
- 우신시스템은 최근 북미/유럽 지역 신규 고객사 확보에 성공했으며, 기존 고객사들과도 차기 모델에 대한 논의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어 안전벨트 수주잔고 지속 상승 전망
- 2026~2027년까지도 연 4,000억원 수준의 수주를 기 확보하였으며, 이후 수주 물량은 2~3년 후부터 SOP(생산 시작)가 될 예정으로 2025년 이후 매출 추정치는 상향될 가능성 높음
2. 첨단 AI 검사장비 탑재 2차전지 모듈조립설비, 차기 프로젝트도 순항 중
- AMPC: 미국 내 배터리 셀 1KWh 당 35달러, 배터리 모듈 추가 10달러의 보조금 지급
- 자동차 업체들은 현재 2차전지 업체들과의 JV 설립, 보조금 공유 등을 통해 AMPC 제도의 혜택을 받고 있음
- 모듈 생산에 따른 보조금이 별도로 존재하는 만큼, 향후 중장기적으로 자동차 업체들은 AMPC 혜택의 극대화 및 셀의 상품화(Commoditization)를 위해 자체 모듈 라인 설치가 필요할 전망
- 우신시스템은 국내외 업체의 AI 검사장비를 탑재한 최첨단 모듈조립설비를 개발하여 수주를 확대하고 있으며, 향후 동사의 핵심 사업부로 자리 잡을 전망
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550원 유지
- 2023년 매출액 2,802억원(YoY 10.1%), 영업이익 110억원(YoY 37.5%)
- 2024년 매출액 6,397억원(YoY 128.3%), 영업이익 394억원(YoY 258.2%)
- 안전벨트 매출의 급성장과 AMPC로 인한 2차전지 장비 수주의 초입에 있는 현재 동사의 주가는 24F Fwd. P/E 5배로 적극 매수 구간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16❤2
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비올 수출 증가 : 미국으로 본격 진출 효과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 비올 수출데이터 급증 팩트 체크
- BB리서치님의 수출데이터(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11736) BRILLER님 코멘트(https://news.1rj.ru/str/BRILLER_Research/462)를 보고 몇 가지 확인한 점
1) BB리서치님 데이터 : 7월 122만불, 8월 92만불로 부진하던 미용기기 수출데이터가 9월 283만불로 증가
2) BRILLER님 코멘트 : 밀려있던 물량이 나가거나 or 중국으로 가거나 or 미국으로 가거나. 그런데 현재는 중국향 장비로 보임
- KITA에 가면 지역별 데이터를 국가로 확인할 수가 있는데, 위에 캡쳐해놓은 그림과 같이 데이터는 중국이 아니라 미국이 급증.
그럼 BRILLER님께서 말씀주신 것처럼 북미에 실펌X가 나간 것으로 추정.
□ 데이터 해석 - 소모품 매출 증가의 베이스 마련
- 이베스트증권에서 10/6에 발간한 보고서에서는 20년 FDA 승인 이후 미국 매출이 21년 65억 - 22년 119억 - 23년 174억(추정)으로 언급
- 신규장비 매출이 100이 발생한 다음 해에는 소모품 매출이 약 30 정도로 발생한다고 보고 있음.
- 해당 리포트에서 미국 누적판매대수는 22년 1천대 돌파, 23년 2천대 돌파, 24년 4천대로 가정한다면 소모품 매출은 22년 91억 - 23년 128억 - 24년 208억으로 언급됨.
- 히 소모품은 마진 기여가 매우 높기 때문에 24년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데 기여
□ 인모드 하락에서 시작된 우려 - 한국 미용기기 업체들의 성장 가능성
- StarSeed님 채널의 코멘트(https://news.1rj.ru/str/StarSeed_Growth_Value/1160)를 보면 인모드의 실적 가이던스 하향은 "장비" 매출이 둔화된다는 이유.
- 투자탐식가님 블로그(https://blog.naver.com/swcha1977/223236278604)를 보면 인모드는 소모품 비중이 낮고 고가 장비라 장비 자체 판매가 증가하는게 중요한데, 클래시스, 비올, 원텍은 중저가인 대신 소모품 비중이 높다고 언급하셨음.
- 인모드 발표를 보면서 의아했던 것은 현재 미국 소비는 매우 좋다라고 모두 얘기하는데 그럼 피부미용 수요가 정말 나빠지는 것인지가 궁금했음.
- 최종 고객이 아니라 의원단에서 보면 금리가 높아 고가 장비 수요가 감소할 수 있겠지만, 이번 비올 수출데이터에서 볼 수 있듯 중저가 장비들의 수요가 오히려 이것을 대체하는것 아닌가 싶음.
- 어제 말했듯 내년 키워드는 고가 -> 가성비로 넘어가는 트렌드라면 한국 미용기기의 미국 시장 침투가 더 빨라지는 것 아닌가 생각됨.
□ 실적 추정 및 투자의견
- 내년 소비 키워드가 고가 -> 가성비로 간다면, 생각보다 한국 미용기기 실적은 이제 시작일 수 있음.
- 최근 발간된 이베스트의 실적추정은 23년 매출 430억, 영업이익 227억. 24년 매출 615억, 영업이익 331억임. 흥미로운건 OPM이 23년 53%, 24년 54%로 증가된게 거의 없음
- 그러나 리포트에서도 언급되었고 2분기 OPM 54%까지 올라온 과정에서 볼 수 있듯, 소모품 매출 비중이 높아지면 OPM이 50% 후반대까지 올라갈 수 있음. 이 경우 영업이익은 331억 -> 300억대 후반까지 볼 수 있음.
- 내년에는 브라질 중국 진출, 신제품 출시로 실적 성장폭 더 클 수 있음.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 비올 수출데이터 급증 팩트 체크
- BB리서치님의 수출데이터(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11736) BRILLER님 코멘트(https://news.1rj.ru/str/BRILLER_Research/462)를 보고 몇 가지 확인한 점
1) BB리서치님 데이터 : 7월 122만불, 8월 92만불로 부진하던 미용기기 수출데이터가 9월 283만불로 증가
2) BRILLER님 코멘트 : 밀려있던 물량이 나가거나 or 중국으로 가거나 or 미국으로 가거나. 그런데 현재는 중국향 장비로 보임
- KITA에 가면 지역별 데이터를 국가로 확인할 수가 있는데, 위에 캡쳐해놓은 그림과 같이 데이터는 중국이 아니라 미국이 급증.
그럼 BRILLER님께서 말씀주신 것처럼 북미에 실펌X가 나간 것으로 추정.
□ 데이터 해석 - 소모품 매출 증가의 베이스 마련
- 이베스트증권에서 10/6에 발간한 보고서에서는 20년 FDA 승인 이후 미국 매출이 21년 65억 - 22년 119억 - 23년 174억(추정)으로 언급
- 신규장비 매출이 100이 발생한 다음 해에는 소모품 매출이 약 30 정도로 발생한다고 보고 있음.
- 해당 리포트에서 미국 누적판매대수는 22년 1천대 돌파, 23년 2천대 돌파, 24년 4천대로 가정한다면 소모품 매출은 22년 91억 - 23년 128억 - 24년 208억으로 언급됨.
- 히 소모품은 마진 기여가 매우 높기 때문에 24년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데 기여
□ 인모드 하락에서 시작된 우려 - 한국 미용기기 업체들의 성장 가능성
- StarSeed님 채널의 코멘트(https://news.1rj.ru/str/StarSeed_Growth_Value/1160)를 보면 인모드의 실적 가이던스 하향은 "장비" 매출이 둔화된다는 이유.
- 투자탐식가님 블로그(https://blog.naver.com/swcha1977/223236278604)를 보면 인모드는 소모품 비중이 낮고 고가 장비라 장비 자체 판매가 증가하는게 중요한데, 클래시스, 비올, 원텍은 중저가인 대신 소모품 비중이 높다고 언급하셨음.
- 인모드 발표를 보면서 의아했던 것은 현재 미국 소비는 매우 좋다라고 모두 얘기하는데 그럼 피부미용 수요가 정말 나빠지는 것인지가 궁금했음.
- 최종 고객이 아니라 의원단에서 보면 금리가 높아 고가 장비 수요가 감소할 수 있겠지만, 이번 비올 수출데이터에서 볼 수 있듯 중저가 장비들의 수요가 오히려 이것을 대체하는것 아닌가 싶음.
- 어제 말했듯 내년 키워드는 고가 -> 가성비로 넘어가는 트렌드라면 한국 미용기기의 미국 시장 침투가 더 빨라지는 것 아닌가 생각됨.
□ 실적 추정 및 투자의견
- 내년 소비 키워드가 고가 -> 가성비로 간다면, 생각보다 한국 미용기기 실적은 이제 시작일 수 있음.
- 최근 발간된 이베스트의 실적추정은 23년 매출 430억, 영업이익 227억. 24년 매출 615억, 영업이익 331억임. 흥미로운건 OPM이 23년 53%, 24년 54%로 증가된게 거의 없음
- 그러나 리포트에서도 언급되었고 2분기 OPM 54%까지 올라온 과정에서 볼 수 있듯, 소모품 매출 비중이 높아지면 OPM이 50% 후반대까지 올라갈 수 있음. 이 경우 영업이익은 331억 -> 300억대 후반까지 볼 수 있음.
- 내년에는 브라질 중국 진출, 신제품 출시로 실적 성장폭 더 클 수 있음.
❤6👍5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10.16 10:14:21
기업명: 디케이티(시가총액: 1,482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신규시설투자
투자금액: 200억원
자기자본: 1,194억원
자기자본 대비: 16.7%%
시가총액 대비: 13.5%
투자시작일: 2023-10-16
투자종료일: 2024-10-1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169001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0550
기업명: 디케이티(시가총액: 1,482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신규시설투자
투자금액: 200억원
자기자본: 1,194억원
자기자본 대비: 16.7%%
시가총액 대비: 13.5%
투자시작일: 2023-10-16
투자종료일: 2024-10-1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169001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0550
Naver
디케이티 - 네이버페이 증권 : 네이버페이 증권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1
Forwarded from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의료기기(Overweight)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이정우]
★ 단단한 데이터로 불식할 우려들: 2023.10월 수출데이터
▶ 미용의료기기: 강남구와 금천구, 유성구은 각각 YoY +49%, 27%, 27% 성장. 2023.10월 제이시스메디칼은 덴서티 미국 진출.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업체들은 소모품 매출 비중이 30%를 넘고, 지역별 매출이 다변화되어 있어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나 높은 금리 수준으로 인한 장비 매출 기피 현상 적음. Inmode 가이던스 하향에 따른 주가 낙폭 과도 판단
▶ 국가별 매출 분포 및 소모품 매출 비중에 따른 성장률 차이는 Solta 사례로 확인 가능. Solta Medical은 2Q23 매출액 YoY +54% 성장하였으며, APAC과 미국은 각각 YoY +129%, -9% 성장한 바 있어 국가별 성장률이 상이하게 나타남. 전반적인 APAC의 수요가 견조. 또한, Solta 매출액 80%가 소모품
▶ 임플란트: 3Q23 수원시 수출액은 29백만달러로 YoY -8.9% 감소. 러시아 선적이 지연되어 YoY 감소를 기록. 덴티움과 디오 2024E PER 각각 9.3배와 10.0배. 중국 관련 센티 개선과 함께 VBP에 대한 수량 증가 확인하며 저평가 해소 기대
▶ 필러: 3Q23 강릉시 전분기 대비 유사한 수준. 파마리서치 콘쥬란 급여 축소 우려가 있었으나, 급여 축소 이후 극단적인 매출 감소 가정하기 어려움. 동사의 투자포인트는 리쥬란과 화장품의 해외 매출 확대이기에 해당 우려에 따른 주가 하락 과도
▶ 계절적 비수기 진입에 따른 매도, Inmode 가이던스 하향과 함께 미용 의료기기 업체 2024E PER 14.8배로 15배 이하로 진입. 국내 미용 의료기기 업체들 해외 확장 스토리 유효, 미용 의료기기 섹터 선호 의견 유지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3QgcLXG >
★ 단단한 데이터로 불식할 우려들: 2023.10월 수출데이터
▶ 미용의료기기: 강남구와 금천구, 유성구은 각각 YoY +49%, 27%, 27% 성장. 2023.10월 제이시스메디칼은 덴서티 미국 진출.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업체들은 소모품 매출 비중이 30%를 넘고, 지역별 매출이 다변화되어 있어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나 높은 금리 수준으로 인한 장비 매출 기피 현상 적음. Inmode 가이던스 하향에 따른 주가 낙폭 과도 판단
▶ 국가별 매출 분포 및 소모품 매출 비중에 따른 성장률 차이는 Solta 사례로 확인 가능. Solta Medical은 2Q23 매출액 YoY +54% 성장하였으며, APAC과 미국은 각각 YoY +129%, -9% 성장한 바 있어 국가별 성장률이 상이하게 나타남. 전반적인 APAC의 수요가 견조. 또한, Solta 매출액 80%가 소모품
▶ 임플란트: 3Q23 수원시 수출액은 29백만달러로 YoY -8.9% 감소. 러시아 선적이 지연되어 YoY 감소를 기록. 덴티움과 디오 2024E PER 각각 9.3배와 10.0배. 중국 관련 센티 개선과 함께 VBP에 대한 수량 증가 확인하며 저평가 해소 기대
▶ 필러: 3Q23 강릉시 전분기 대비 유사한 수준. 파마리서치 콘쥬란 급여 축소 우려가 있었으나, 급여 축소 이후 극단적인 매출 감소 가정하기 어려움. 동사의 투자포인트는 리쥬란과 화장품의 해외 매출 확대이기에 해당 우려에 따른 주가 하락 과도
▶ 계절적 비수기 진입에 따른 매도, Inmode 가이던스 하향과 함께 미용 의료기기 업체 2024E PER 14.8배로 15배 이하로 진입. 국내 미용 의료기기 업체들 해외 확장 스토리 유효, 미용 의료기기 섹터 선호 의견 유지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3QgcLXG >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