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비올 : 피부과용 기기 (레이저 작동식 제외) (경기 성남시)
23년 9월 확정치 수출데이터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23년 9월 확정치 수출데이터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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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키움 혁신성장리서치/스몰캡 김학준]
▶️ 우신시스템(017370)
: 쌍두마차를 통한 질주 예정
◎ 이제는 내가 안전벨트의 글로벌 Top3
- 안전벨트는 신규 진입이 쉽지 않으며, 공급처가 정해져 있어 변동성이 낮은 산업. 그럼에도 동사 점유율 확대 가능성 점증
- 기존 Top3 업체 중 Joyson의 이슈 발생으로, 해당 물량이 동사 수주로 연결되고 있기 때문
- GM 신차 물량, 포드 EV 모델 등 신규 수주 확대 중. 추가적으로 다국적 브랜드 완성차의 신규 모델 수주 전망
◎ 2차전지로의 확장성을 보여준 자동화 라인 시스템
- 자동차 자동화라인 구축하는 자동화사업부는 최근 2차전지 산업으로도 확장
- 1H23 2,600억 규모 2차전지향 수주 확인. 대부분은 내년에 매출로 반영될 전망
- 해당 레퍼런스를 통해, 내년에 2차전지향 추가 수주 역시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5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2024년 예상 EPS 1,315원에 Target PER 11배(글로벌 안전벨트 업체들의 평균 PER) 적용
- 2H23 미주 자동차 파업 여파로 외형 성장은 제한될 전망. 다만, 인력 재배치를 통한 이익률 개선 기대
- 2024년 연결 매출액 6,328억원(YoY +154.9%), 영업이익 320억원(YoY +261.4%, OPM 5.1%) 전망
- 2026년 이후 SOP 기준 안전벨트 매출이 4,000억원 이상 달성 가능하다는 점 고려 시, 여전히 저평가 구간이라 판단
▶️ 리포트: https://bit.ly/46vUTxs
▶️ 우신시스템(017370)
: 쌍두마차를 통한 질주 예정
◎ 이제는 내가 안전벨트의 글로벌 Top3
- 안전벨트는 신규 진입이 쉽지 않으며, 공급처가 정해져 있어 변동성이 낮은 산업. 그럼에도 동사 점유율 확대 가능성 점증
- 기존 Top3 업체 중 Joyson의 이슈 발생으로, 해당 물량이 동사 수주로 연결되고 있기 때문
- GM 신차 물량, 포드 EV 모델 등 신규 수주 확대 중. 추가적으로 다국적 브랜드 완성차의 신규 모델 수주 전망
◎ 2차전지로의 확장성을 보여준 자동화 라인 시스템
- 자동차 자동화라인 구축하는 자동화사업부는 최근 2차전지 산업으로도 확장
- 1H23 2,600억 규모 2차전지향 수주 확인. 대부분은 내년에 매출로 반영될 전망
- 해당 레퍼런스를 통해, 내년에 2차전지향 추가 수주 역시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5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2024년 예상 EPS 1,315원에 Target PER 11배(글로벌 안전벨트 업체들의 평균 PER) 적용
- 2H23 미주 자동차 파업 여파로 외형 성장은 제한될 전망. 다만, 인력 재배치를 통한 이익률 개선 기대
- 2024년 연결 매출액 6,328억원(YoY +154.9%), 영업이익 320억원(YoY +261.4%, OPM 5.1%) 전망
- 2026년 이후 SOP 기준 안전벨트 매출이 4,000억원 이상 달성 가능하다는 점 고려 시, 여전히 저평가 구간이라 판단
▶️ 리포트: https://bit.ly/46vUTxs
Kiw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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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우신시스템(017370.KS) : 안전벨트 누적 수주잔고 2조원 ★
원문링크: https://bit.ly/3tBCtgc
1. 안전벨트 누적 수주잔고 2조원, 글로벌 자동차 업체 러브콜 쇄도
- 기존 과점 업체 중 1곳의 글로벌 공급망 탈락 속 우신시스템이 대체 공급자로 급부상 중
- 공급망 재편으로 안전벨트 시장은 공급자 우위 시장으로 전환 중
- 업계 1위 Autoliv가 하반기 Adj. operating margin 10~11%(vs. 1H23 6.7%)를 제시하며 이런 시장 변화 뒷받침
- 우신시스템은 최근 북미/유럽 지역 신규 고객사 확보에 성공했으며, 기존 고객사들과도 차기 모델에 대한 논의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어 안전벨트 수주잔고 지속 상승 전망
- 2026~2027년까지도 연 4,000억원 수준의 수주를 기 확보하였으며, 이후 수주 물량은 2~3년 후부터 SOP(생산 시작)가 될 예정으로 2025년 이후 매출 추정치는 상향될 가능성 높음
2. 첨단 AI 검사장비 탑재 2차전지 모듈조립설비, 차기 프로젝트도 순항 중
- AMPC: 미국 내 배터리 셀 1KWh 당 35달러, 배터리 모듈 추가 10달러의 보조금 지급
- 자동차 업체들은 현재 2차전지 업체들과의 JV 설립, 보조금 공유 등을 통해 AMPC 제도의 혜택을 받고 있음
- 모듈 생산에 따른 보조금이 별도로 존재하는 만큼, 향후 중장기적으로 자동차 업체들은 AMPC 혜택의 극대화 및 셀의 상품화(Commoditization)를 위해 자체 모듈 라인 설치가 필요할 전망
- 우신시스템은 국내외 업체의 AI 검사장비를 탑재한 최첨단 모듈조립설비를 개발하여 수주를 확대하고 있으며, 향후 동사의 핵심 사업부로 자리 잡을 전망
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550원 유지
- 2023년 매출액 2,802억원(YoY 10.1%), 영업이익 110억원(YoY 37.5%)
- 2024년 매출액 6,397억원(YoY 128.3%), 영업이익 394억원(YoY 258.2%)
- 안전벨트 매출의 급성장과 AMPC로 인한 2차전지 장비 수주의 초입에 있는 현재 동사의 주가는 24F Fwd. P/E 5배로 적극 매수 구간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우신시스템(017370.KS) : 안전벨트 누적 수주잔고 2조원 ★
원문링크: https://bit.ly/3tBCtgc
1. 안전벨트 누적 수주잔고 2조원, 글로벌 자동차 업체 러브콜 쇄도
- 기존 과점 업체 중 1곳의 글로벌 공급망 탈락 속 우신시스템이 대체 공급자로 급부상 중
- 공급망 재편으로 안전벨트 시장은 공급자 우위 시장으로 전환 중
- 업계 1위 Autoliv가 하반기 Adj. operating margin 10~11%(vs. 1H23 6.7%)를 제시하며 이런 시장 변화 뒷받침
- 우신시스템은 최근 북미/유럽 지역 신규 고객사 확보에 성공했으며, 기존 고객사들과도 차기 모델에 대한 논의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어 안전벨트 수주잔고 지속 상승 전망
- 2026~2027년까지도 연 4,000억원 수준의 수주를 기 확보하였으며, 이후 수주 물량은 2~3년 후부터 SOP(생산 시작)가 될 예정으로 2025년 이후 매출 추정치는 상향될 가능성 높음
2. 첨단 AI 검사장비 탑재 2차전지 모듈조립설비, 차기 프로젝트도 순항 중
- AMPC: 미국 내 배터리 셀 1KWh 당 35달러, 배터리 모듈 추가 10달러의 보조금 지급
- 자동차 업체들은 현재 2차전지 업체들과의 JV 설립, 보조금 공유 등을 통해 AMPC 제도의 혜택을 받고 있음
- 모듈 생산에 따른 보조금이 별도로 존재하는 만큼, 향후 중장기적으로 자동차 업체들은 AMPC 혜택의 극대화 및 셀의 상품화(Commoditization)를 위해 자체 모듈 라인 설치가 필요할 전망
- 우신시스템은 국내외 업체의 AI 검사장비를 탑재한 최첨단 모듈조립설비를 개발하여 수주를 확대하고 있으며, 향후 동사의 핵심 사업부로 자리 잡을 전망
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550원 유지
- 2023년 매출액 2,802억원(YoY 10.1%), 영업이익 110억원(YoY 37.5%)
- 2024년 매출액 6,397억원(YoY 128.3%), 영업이익 394억원(YoY 258.2%)
- 안전벨트 매출의 급성장과 AMPC로 인한 2차전지 장비 수주의 초입에 있는 현재 동사의 주가는 24F Fwd. P/E 5배로 적극 매수 구간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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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비올 수출 증가 : 미국으로 본격 진출 효과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 비올 수출데이터 급증 팩트 체크
- BB리서치님의 수출데이터(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11736) BRILLER님 코멘트(https://news.1rj.ru/str/BRILLER_Research/462)를 보고 몇 가지 확인한 점
1) BB리서치님 데이터 : 7월 122만불, 8월 92만불로 부진하던 미용기기 수출데이터가 9월 283만불로 증가
2) BRILLER님 코멘트 : 밀려있던 물량이 나가거나 or 중국으로 가거나 or 미국으로 가거나. 그런데 현재는 중국향 장비로 보임
- KITA에 가면 지역별 데이터를 국가로 확인할 수가 있는데, 위에 캡쳐해놓은 그림과 같이 데이터는 중국이 아니라 미국이 급증.
그럼 BRILLER님께서 말씀주신 것처럼 북미에 실펌X가 나간 것으로 추정.
□ 데이터 해석 - 소모품 매출 증가의 베이스 마련
- 이베스트증권에서 10/6에 발간한 보고서에서는 20년 FDA 승인 이후 미국 매출이 21년 65억 - 22년 119억 - 23년 174억(추정)으로 언급
- 신규장비 매출이 100이 발생한 다음 해에는 소모품 매출이 약 30 정도로 발생한다고 보고 있음.
- 해당 리포트에서 미국 누적판매대수는 22년 1천대 돌파, 23년 2천대 돌파, 24년 4천대로 가정한다면 소모품 매출은 22년 91억 - 23년 128억 - 24년 208억으로 언급됨.
- 히 소모품은 마진 기여가 매우 높기 때문에 24년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데 기여
□ 인모드 하락에서 시작된 우려 - 한국 미용기기 업체들의 성장 가능성
- StarSeed님 채널의 코멘트(https://news.1rj.ru/str/StarSeed_Growth_Value/1160)를 보면 인모드의 실적 가이던스 하향은 "장비" 매출이 둔화된다는 이유.
- 투자탐식가님 블로그(https://blog.naver.com/swcha1977/223236278604)를 보면 인모드는 소모품 비중이 낮고 고가 장비라 장비 자체 판매가 증가하는게 중요한데, 클래시스, 비올, 원텍은 중저가인 대신 소모품 비중이 높다고 언급하셨음.
- 인모드 발표를 보면서 의아했던 것은 현재 미국 소비는 매우 좋다라고 모두 얘기하는데 그럼 피부미용 수요가 정말 나빠지는 것인지가 궁금했음.
- 최종 고객이 아니라 의원단에서 보면 금리가 높아 고가 장비 수요가 감소할 수 있겠지만, 이번 비올 수출데이터에서 볼 수 있듯 중저가 장비들의 수요가 오히려 이것을 대체하는것 아닌가 싶음.
- 어제 말했듯 내년 키워드는 고가 -> 가성비로 넘어가는 트렌드라면 한국 미용기기의 미국 시장 침투가 더 빨라지는 것 아닌가 생각됨.
□ 실적 추정 및 투자의견
- 내년 소비 키워드가 고가 -> 가성비로 간다면, 생각보다 한국 미용기기 실적은 이제 시작일 수 있음.
- 최근 발간된 이베스트의 실적추정은 23년 매출 430억, 영업이익 227억. 24년 매출 615억, 영업이익 331억임. 흥미로운건 OPM이 23년 53%, 24년 54%로 증가된게 거의 없음
- 그러나 리포트에서도 언급되었고 2분기 OPM 54%까지 올라온 과정에서 볼 수 있듯, 소모품 매출 비중이 높아지면 OPM이 50% 후반대까지 올라갈 수 있음. 이 경우 영업이익은 331억 -> 300억대 후반까지 볼 수 있음.
- 내년에는 브라질 중국 진출, 신제품 출시로 실적 성장폭 더 클 수 있음.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 비올 수출데이터 급증 팩트 체크
- BB리서치님의 수출데이터(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11736) BRILLER님 코멘트(https://news.1rj.ru/str/BRILLER_Research/462)를 보고 몇 가지 확인한 점
1) BB리서치님 데이터 : 7월 122만불, 8월 92만불로 부진하던 미용기기 수출데이터가 9월 283만불로 증가
2) BRILLER님 코멘트 : 밀려있던 물량이 나가거나 or 중국으로 가거나 or 미국으로 가거나. 그런데 현재는 중국향 장비로 보임
- KITA에 가면 지역별 데이터를 국가로 확인할 수가 있는데, 위에 캡쳐해놓은 그림과 같이 데이터는 중국이 아니라 미국이 급증.
그럼 BRILLER님께서 말씀주신 것처럼 북미에 실펌X가 나간 것으로 추정.
□ 데이터 해석 - 소모품 매출 증가의 베이스 마련
- 이베스트증권에서 10/6에 발간한 보고서에서는 20년 FDA 승인 이후 미국 매출이 21년 65억 - 22년 119억 - 23년 174억(추정)으로 언급
- 신규장비 매출이 100이 발생한 다음 해에는 소모품 매출이 약 30 정도로 발생한다고 보고 있음.
- 해당 리포트에서 미국 누적판매대수는 22년 1천대 돌파, 23년 2천대 돌파, 24년 4천대로 가정한다면 소모품 매출은 22년 91억 - 23년 128억 - 24년 208억으로 언급됨.
- 히 소모품은 마진 기여가 매우 높기 때문에 24년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데 기여
□ 인모드 하락에서 시작된 우려 - 한국 미용기기 업체들의 성장 가능성
- StarSeed님 채널의 코멘트(https://news.1rj.ru/str/StarSeed_Growth_Value/1160)를 보면 인모드의 실적 가이던스 하향은 "장비" 매출이 둔화된다는 이유.
- 투자탐식가님 블로그(https://blog.naver.com/swcha1977/223236278604)를 보면 인모드는 소모품 비중이 낮고 고가 장비라 장비 자체 판매가 증가하는게 중요한데, 클래시스, 비올, 원텍은 중저가인 대신 소모품 비중이 높다고 언급하셨음.
- 인모드 발표를 보면서 의아했던 것은 현재 미국 소비는 매우 좋다라고 모두 얘기하는데 그럼 피부미용 수요가 정말 나빠지는 것인지가 궁금했음.
- 최종 고객이 아니라 의원단에서 보면 금리가 높아 고가 장비 수요가 감소할 수 있겠지만, 이번 비올 수출데이터에서 볼 수 있듯 중저가 장비들의 수요가 오히려 이것을 대체하는것 아닌가 싶음.
- 어제 말했듯 내년 키워드는 고가 -> 가성비로 넘어가는 트렌드라면 한국 미용기기의 미국 시장 침투가 더 빨라지는 것 아닌가 생각됨.
□ 실적 추정 및 투자의견
- 내년 소비 키워드가 고가 -> 가성비로 간다면, 생각보다 한국 미용기기 실적은 이제 시작일 수 있음.
- 최근 발간된 이베스트의 실적추정은 23년 매출 430억, 영업이익 227억. 24년 매출 615억, 영업이익 331억임. 흥미로운건 OPM이 23년 53%, 24년 54%로 증가된게 거의 없음
- 그러나 리포트에서도 언급되었고 2분기 OPM 54%까지 올라온 과정에서 볼 수 있듯, 소모품 매출 비중이 높아지면 OPM이 50% 후반대까지 올라갈 수 있음. 이 경우 영업이익은 331억 -> 300억대 후반까지 볼 수 있음.
- 내년에는 브라질 중국 진출, 신제품 출시로 실적 성장폭 더 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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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10.16 10:14:21
기업명: 디케이티(시가총액: 1,482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신규시설투자
투자금액: 200억원
자기자본: 1,194억원
자기자본 대비: 16.7%%
시가총액 대비: 13.5%
투자시작일: 2023-10-16
투자종료일: 2024-10-1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169001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0550
기업명: 디케이티(시가총액: 1,482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신규시설투자
투자금액: 200억원
자기자본: 1,194억원
자기자본 대비: 16.7%%
시가총액 대비: 13.5%
투자시작일: 2023-10-16
투자종료일: 2024-10-1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169001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0550
Naver
디케이티 - 네이버페이 증권 : 네이버페이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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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의료기기(Overweight)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이정우]
★ 단단한 데이터로 불식할 우려들: 2023.10월 수출데이터
▶ 미용의료기기: 강남구와 금천구, 유성구은 각각 YoY +49%, 27%, 27% 성장. 2023.10월 제이시스메디칼은 덴서티 미국 진출.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업체들은 소모품 매출 비중이 30%를 넘고, 지역별 매출이 다변화되어 있어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나 높은 금리 수준으로 인한 장비 매출 기피 현상 적음. Inmode 가이던스 하향에 따른 주가 낙폭 과도 판단
▶ 국가별 매출 분포 및 소모품 매출 비중에 따른 성장률 차이는 Solta 사례로 확인 가능. Solta Medical은 2Q23 매출액 YoY +54% 성장하였으며, APAC과 미국은 각각 YoY +129%, -9% 성장한 바 있어 국가별 성장률이 상이하게 나타남. 전반적인 APAC의 수요가 견조. 또한, Solta 매출액 80%가 소모품
▶ 임플란트: 3Q23 수원시 수출액은 29백만달러로 YoY -8.9% 감소. 러시아 선적이 지연되어 YoY 감소를 기록. 덴티움과 디오 2024E PER 각각 9.3배와 10.0배. 중국 관련 센티 개선과 함께 VBP에 대한 수량 증가 확인하며 저평가 해소 기대
▶ 필러: 3Q23 강릉시 전분기 대비 유사한 수준. 파마리서치 콘쥬란 급여 축소 우려가 있었으나, 급여 축소 이후 극단적인 매출 감소 가정하기 어려움. 동사의 투자포인트는 리쥬란과 화장품의 해외 매출 확대이기에 해당 우려에 따른 주가 하락 과도
▶ 계절적 비수기 진입에 따른 매도, Inmode 가이던스 하향과 함께 미용 의료기기 업체 2024E PER 14.8배로 15배 이하로 진입. 국내 미용 의료기기 업체들 해외 확장 스토리 유효, 미용 의료기기 섹터 선호 의견 유지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3QgcLXG >
★ 단단한 데이터로 불식할 우려들: 2023.10월 수출데이터
▶ 미용의료기기: 강남구와 금천구, 유성구은 각각 YoY +49%, 27%, 27% 성장. 2023.10월 제이시스메디칼은 덴서티 미국 진출.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업체들은 소모품 매출 비중이 30%를 넘고, 지역별 매출이 다변화되어 있어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나 높은 금리 수준으로 인한 장비 매출 기피 현상 적음. Inmode 가이던스 하향에 따른 주가 낙폭 과도 판단
▶ 국가별 매출 분포 및 소모품 매출 비중에 따른 성장률 차이는 Solta 사례로 확인 가능. Solta Medical은 2Q23 매출액 YoY +54% 성장하였으며, APAC과 미국은 각각 YoY +129%, -9% 성장한 바 있어 국가별 성장률이 상이하게 나타남. 전반적인 APAC의 수요가 견조. 또한, Solta 매출액 80%가 소모품
▶ 임플란트: 3Q23 수원시 수출액은 29백만달러로 YoY -8.9% 감소. 러시아 선적이 지연되어 YoY 감소를 기록. 덴티움과 디오 2024E PER 각각 9.3배와 10.0배. 중국 관련 센티 개선과 함께 VBP에 대한 수량 증가 확인하며 저평가 해소 기대
▶ 필러: 3Q23 강릉시 전분기 대비 유사한 수준. 파마리서치 콘쥬란 급여 축소 우려가 있었으나, 급여 축소 이후 극단적인 매출 감소 가정하기 어려움. 동사의 투자포인트는 리쥬란과 화장품의 해외 매출 확대이기에 해당 우려에 따른 주가 하락 과도
▶ 계절적 비수기 진입에 따른 매도, Inmode 가이던스 하향과 함께 미용 의료기기 업체 2024E PER 14.8배로 15배 이하로 진입. 국내 미용 의료기기 업체들 해외 확장 스토리 유효, 미용 의료기기 섹터 선호 의견 유지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3QgcLX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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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 FS리서치 증권사 보고서 요약 ]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FSResearch
** 제이브이엠 (054950) - SK증권 이동건 연구원님
✅ 포인트는?
- 3Q23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을 각각 407 억원(+19.1% YoY, 이하 YoY 생략), 81 억원 (+43.2%, OPM 20.0%)으로 추정
- 이는 북미 시장에서의 성과 지속, 스페인을 필두로 한 유럽 시장 호조 지속 등이 지속됐음에도 불구하고 3Q23 주요 수출 국가들의 휴가 시즌에 따른 매출 이연 인식에 기인한 것으로 해당 매출들은 4Q23 실적에 대부분 반영될 것으로 예상
- 로봇팔 적용 차세대 자동조제기 ‘메니스(MENITH)’의 유럽 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전망
- 그 외에도 영국 DOB 장비 공급 본격화, 프랑스 등 유럽 시장 침투 확대도 기대되는 만큼 2024 년에는 해외 ATDPS 매출 확대에 따른 실적 고성장이 예상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FSResearch
** 제이브이엠 (054950) - SK증권 이동건 연구원님
✅ 포인트는?
- 3Q23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을 각각 407 억원(+19.1% YoY, 이하 YoY 생략), 81 억원 (+43.2%, OPM 20.0%)으로 추정
- 이는 북미 시장에서의 성과 지속, 스페인을 필두로 한 유럽 시장 호조 지속 등이 지속됐음에도 불구하고 3Q23 주요 수출 국가들의 휴가 시즌에 따른 매출 이연 인식에 기인한 것으로 해당 매출들은 4Q23 실적에 대부분 반영될 것으로 예상
- 로봇팔 적용 차세대 자동조제기 ‘메니스(MENITH)’의 유럽 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전망
- 그 외에도 영국 DOB 장비 공급 본격화, 프랑스 등 유럽 시장 침투 확대도 기대되는 만큼 2024 년에는 해외 ATDPS 매출 확대에 따른 실적 고성장이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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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파로스아이바이오(388870)- AI플랫폼 기반 희귀질환치료제 개발은 나에게!!!!
기업 개요
동사는 2016년 4월에 설립, 2023년 7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본업은 AI기반 신약개발플랫폼을 통해 희귀&난치성 질환치료제를 개발한다. 매출비중은 기술이전 100%이다(22년 기준).
투자포인트
1. AI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케미버스(Chemiverse)’: 자체 AI기반 신약개발 플랫폼인 ‘케미버스(Chemiverse)’을 통해, 희귀&난치성 질환 중심의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오픈 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 및 바이오마커 기반으로 AI기반 높은 수준의 R&D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동사의 독자적 AI플랫폼 Chemiverse은 1) DeepRECOM: 약물과 호응하는 타깃유전체 분석을 통한 신규타깃 및 적응증 제안 2) ChemGEN: 신규화합물 스크린과 생성모델 통한 선도후보 물질도출 3) Search: 빅데이터 기반 화합물 구조&물성 탐색 4) LBD: 문헌 기반 질환&표적단백질 네트워크 분석 5) DTA: 다양한 단백질&약물간 활성 예측 6) Network: 질환&타깃&화합물간 상관관계 네트워크 분석을 통한 적응증 확대 분석 7) VS: 단백질 구조 기반 유효물질 도출 8) ADMET: 선도물질 도출 및 최적의 약물 필터 9) QM: 양자&분자동약학 통한 단백질&약물 결합력 및 최적모드 예측 등의 특징을 보유하고 있다.
2. 희귀&난치성 질환치료제 중심의 파이프라인 확보: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총 5개의 파이프라인을 구축하였다. 대표적인 3개의 파이프라인은 1) PHI-101: 재발성 난소암을 적응증으로 내년(24년) 임상 1상에 대한 Data의 퀄리티에 따라서, 향후 임상 2상에 진입할 경우 L/O에 대한 논의가 가능 2) PHI-201: 고형암을 적응증으로 유한양행과 22년에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 계약을 통해, 글로벌 L/O를 목표로 진행 중 3) PHI-501: 악성 흑색종과 난치성 대장암, 삼중음성유방암을 적응증으로 내년(24년)에 글로벌 L/O를 목표로 하고 있다.
3. AI신약개발 플랫폼과 R&D역량의 시너지효과 기대: 동사는 AI신약개발 플랫폼을 통해 개발비용&시간을 절감하여 R&D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또한 신약 재창출 기술의 적용으로 물질가치도 극대화하여, 최적 약물구조 제안 및 신약 재창출 기술 등에 대하여 독자적인 AI 신약개발 플랫폼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최근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엔비디아로부터 스타드업 지원 프로그램인 ‘인셉션’에 참여하는 계약을 맺었으며, 추가적인 협력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2o7kvx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leadingR
■ 파로스아이바이오(388870)- AI플랫폼 기반 희귀질환치료제 개발은 나에게!!!!
기업 개요
동사는 2016년 4월에 설립, 2023년 7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본업은 AI기반 신약개발플랫폼을 통해 희귀&난치성 질환치료제를 개발한다. 매출비중은 기술이전 100%이다(22년 기준).
투자포인트
1. AI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케미버스(Chemiverse)’: 자체 AI기반 신약개발 플랫폼인 ‘케미버스(Chemiverse)’을 통해, 희귀&난치성 질환 중심의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오픈 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 및 바이오마커 기반으로 AI기반 높은 수준의 R&D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동사의 독자적 AI플랫폼 Chemiverse은 1) DeepRECOM: 약물과 호응하는 타깃유전체 분석을 통한 신규타깃 및 적응증 제안 2) ChemGEN: 신규화합물 스크린과 생성모델 통한 선도후보 물질도출 3) Search: 빅데이터 기반 화합물 구조&물성 탐색 4) LBD: 문헌 기반 질환&표적단백질 네트워크 분석 5) DTA: 다양한 단백질&약물간 활성 예측 6) Network: 질환&타깃&화합물간 상관관계 네트워크 분석을 통한 적응증 확대 분석 7) VS: 단백질 구조 기반 유효물질 도출 8) ADMET: 선도물질 도출 및 최적의 약물 필터 9) QM: 양자&분자동약학 통한 단백질&약물 결합력 및 최적모드 예측 등의 특징을 보유하고 있다.
2. 희귀&난치성 질환치료제 중심의 파이프라인 확보: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총 5개의 파이프라인을 구축하였다. 대표적인 3개의 파이프라인은 1) PHI-101: 재발성 난소암을 적응증으로 내년(24년) 임상 1상에 대한 Data의 퀄리티에 따라서, 향후 임상 2상에 진입할 경우 L/O에 대한 논의가 가능 2) PHI-201: 고형암을 적응증으로 유한양행과 22년에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 계약을 통해, 글로벌 L/O를 목표로 진행 중 3) PHI-501: 악성 흑색종과 난치성 대장암, 삼중음성유방암을 적응증으로 내년(24년)에 글로벌 L/O를 목표로 하고 있다.
3. AI신약개발 플랫폼과 R&D역량의 시너지효과 기대: 동사는 AI신약개발 플랫폼을 통해 개발비용&시간을 절감하여 R&D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또한 신약 재창출 기술의 적용으로 물질가치도 극대화하여, 최적 약물구조 제안 및 신약 재창출 기술 등에 대하여 독자적인 AI 신약개발 플랫폼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최근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엔비디아로부터 스타드업 지원 프로그램인 ‘인셉션’에 참여하는 계약을 맺었으며, 추가적인 협력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2o7kv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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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 제외 플레이스테이션, Steam만 합산한 판매량입니다.
어찌보면 당연하지만 재차 확인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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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한 번 비슷한 코멘트를 드렸었는데 반복해서 말씀드리자면
네오위즈 1H23 매출액은 약 1,400억원 입니다.
2H23 매출액 컨센서스는 약 2,600억원입니다.
하반기에 약 1,200억원이 증가합니다.
파우게임즈, 브라운더스트2의 영향으로 증가하는 하반기 매출이 보수적으로 300억원이라고 가정하면(당사 전망 기준 하반기 423억원 증가)
P의 거짓 판매량으로 증가하는 2H23 매출은 약 900억원입니다.
이를 P의 거짓 패키지 가격 6.5만원으로 나눠보겠습니다.
134만장입니다. 이 숫자가 실제 2H23 P의 거짓 판매량 컨센서스에 가깝습니다.
200~300만장 판매를 기대했는데 이제 100만장 팔린 상황이 아니라
12월까지 130~140만장이 기대됐는데 벌써 100만장이 팔린 상황입니다.
어찌보면 당연하지만 재차 확인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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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한 번 비슷한 코멘트를 드렸었는데 반복해서 말씀드리자면
네오위즈 1H23 매출액은 약 1,400억원 입니다.
2H23 매출액 컨센서스는 약 2,600억원입니다.
하반기에 약 1,200억원이 증가합니다.
파우게임즈, 브라운더스트2의 영향으로 증가하는 하반기 매출이 보수적으로 300억원이라고 가정하면(당사 전망 기준 하반기 423억원 증가)
P의 거짓 판매량으로 증가하는 2H23 매출은 약 900억원입니다.
이를 P의 거짓 패키지 가격 6.5만원으로 나눠보겠습니다.
134만장입니다. 이 숫자가 실제 2H23 P의 거짓 판매량 컨센서스에 가깝습니다.
200~300만장 판매를 기대했는데 이제 100만장 팔린 상황이 아니라
12월까지 130~140만장이 기대됐는데 벌써 100만장이 팔린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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