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의료기기(Overweight)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이정우]
★ 단단한 데이터로 불식할 우려들: 2023.10월 수출데이터
▶ 미용의료기기: 강남구와 금천구, 유성구은 각각 YoY +49%, 27%, 27% 성장. 2023.10월 제이시스메디칼은 덴서티 미국 진출.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업체들은 소모품 매출 비중이 30%를 넘고, 지역별 매출이 다변화되어 있어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나 높은 금리 수준으로 인한 장비 매출 기피 현상 적음. Inmode 가이던스 하향에 따른 주가 낙폭 과도 판단
▶ 국가별 매출 분포 및 소모품 매출 비중에 따른 성장률 차이는 Solta 사례로 확인 가능. Solta Medical은 2Q23 매출액 YoY +54% 성장하였으며, APAC과 미국은 각각 YoY +129%, -9% 성장한 바 있어 국가별 성장률이 상이하게 나타남. 전반적인 APAC의 수요가 견조. 또한, Solta 매출액 80%가 소모품
▶ 임플란트: 3Q23 수원시 수출액은 29백만달러로 YoY -8.9% 감소. 러시아 선적이 지연되어 YoY 감소를 기록. 덴티움과 디오 2024E PER 각각 9.3배와 10.0배. 중국 관련 센티 개선과 함께 VBP에 대한 수량 증가 확인하며 저평가 해소 기대
▶ 필러: 3Q23 강릉시 전분기 대비 유사한 수준. 파마리서치 콘쥬란 급여 축소 우려가 있었으나, 급여 축소 이후 극단적인 매출 감소 가정하기 어려움. 동사의 투자포인트는 리쥬란과 화장품의 해외 매출 확대이기에 해당 우려에 따른 주가 하락 과도
▶ 계절적 비수기 진입에 따른 매도, Inmode 가이던스 하향과 함께 미용 의료기기 업체 2024E PER 14.8배로 15배 이하로 진입. 국내 미용 의료기기 업체들 해외 확장 스토리 유효, 미용 의료기기 섹터 선호 의견 유지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3QgcLXG >
★ 단단한 데이터로 불식할 우려들: 2023.10월 수출데이터
▶ 미용의료기기: 강남구와 금천구, 유성구은 각각 YoY +49%, 27%, 27% 성장. 2023.10월 제이시스메디칼은 덴서티 미국 진출.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업체들은 소모품 매출 비중이 30%를 넘고, 지역별 매출이 다변화되어 있어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나 높은 금리 수준으로 인한 장비 매출 기피 현상 적음. Inmode 가이던스 하향에 따른 주가 낙폭 과도 판단
▶ 국가별 매출 분포 및 소모품 매출 비중에 따른 성장률 차이는 Solta 사례로 확인 가능. Solta Medical은 2Q23 매출액 YoY +54% 성장하였으며, APAC과 미국은 각각 YoY +129%, -9% 성장한 바 있어 국가별 성장률이 상이하게 나타남. 전반적인 APAC의 수요가 견조. 또한, Solta 매출액 80%가 소모품
▶ 임플란트: 3Q23 수원시 수출액은 29백만달러로 YoY -8.9% 감소. 러시아 선적이 지연되어 YoY 감소를 기록. 덴티움과 디오 2024E PER 각각 9.3배와 10.0배. 중국 관련 센티 개선과 함께 VBP에 대한 수량 증가 확인하며 저평가 해소 기대
▶ 필러: 3Q23 강릉시 전분기 대비 유사한 수준. 파마리서치 콘쥬란 급여 축소 우려가 있었으나, 급여 축소 이후 극단적인 매출 감소 가정하기 어려움. 동사의 투자포인트는 리쥬란과 화장품의 해외 매출 확대이기에 해당 우려에 따른 주가 하락 과도
▶ 계절적 비수기 진입에 따른 매도, Inmode 가이던스 하향과 함께 미용 의료기기 업체 2024E PER 14.8배로 15배 이하로 진입. 국내 미용 의료기기 업체들 해외 확장 스토리 유효, 미용 의료기기 섹터 선호 의견 유지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3QgcLX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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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 FS리서치 증권사 보고서 요약 ]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FSResearch
** 제이브이엠 (054950) - SK증권 이동건 연구원님
✅ 포인트는?
- 3Q23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을 각각 407 억원(+19.1% YoY, 이하 YoY 생략), 81 억원 (+43.2%, OPM 20.0%)으로 추정
- 이는 북미 시장에서의 성과 지속, 스페인을 필두로 한 유럽 시장 호조 지속 등이 지속됐음에도 불구하고 3Q23 주요 수출 국가들의 휴가 시즌에 따른 매출 이연 인식에 기인한 것으로 해당 매출들은 4Q23 실적에 대부분 반영될 것으로 예상
- 로봇팔 적용 차세대 자동조제기 ‘메니스(MENITH)’의 유럽 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전망
- 그 외에도 영국 DOB 장비 공급 본격화, 프랑스 등 유럽 시장 침투 확대도 기대되는 만큼 2024 년에는 해외 ATDPS 매출 확대에 따른 실적 고성장이 예상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FSResearch
** 제이브이엠 (054950) - SK증권 이동건 연구원님
✅ 포인트는?
- 3Q23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을 각각 407 억원(+19.1% YoY, 이하 YoY 생략), 81 억원 (+43.2%, OPM 20.0%)으로 추정
- 이는 북미 시장에서의 성과 지속, 스페인을 필두로 한 유럽 시장 호조 지속 등이 지속됐음에도 불구하고 3Q23 주요 수출 국가들의 휴가 시즌에 따른 매출 이연 인식에 기인한 것으로 해당 매출들은 4Q23 실적에 대부분 반영될 것으로 예상
- 로봇팔 적용 차세대 자동조제기 ‘메니스(MENITH)’의 유럽 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전망
- 그 외에도 영국 DOB 장비 공급 본격화, 프랑스 등 유럽 시장 침투 확대도 기대되는 만큼 2024 년에는 해외 ATDPS 매출 확대에 따른 실적 고성장이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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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파로스아이바이오(388870)- AI플랫폼 기반 희귀질환치료제 개발은 나에게!!!!
기업 개요
동사는 2016년 4월에 설립, 2023년 7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본업은 AI기반 신약개발플랫폼을 통해 희귀&난치성 질환치료제를 개발한다. 매출비중은 기술이전 100%이다(22년 기준).
투자포인트
1. AI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케미버스(Chemiverse)’: 자체 AI기반 신약개발 플랫폼인 ‘케미버스(Chemiverse)’을 통해, 희귀&난치성 질환 중심의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오픈 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 및 바이오마커 기반으로 AI기반 높은 수준의 R&D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동사의 독자적 AI플랫폼 Chemiverse은 1) DeepRECOM: 약물과 호응하는 타깃유전체 분석을 통한 신규타깃 및 적응증 제안 2) ChemGEN: 신규화합물 스크린과 생성모델 통한 선도후보 물질도출 3) Search: 빅데이터 기반 화합물 구조&물성 탐색 4) LBD: 문헌 기반 질환&표적단백질 네트워크 분석 5) DTA: 다양한 단백질&약물간 활성 예측 6) Network: 질환&타깃&화합물간 상관관계 네트워크 분석을 통한 적응증 확대 분석 7) VS: 단백질 구조 기반 유효물질 도출 8) ADMET: 선도물질 도출 및 최적의 약물 필터 9) QM: 양자&분자동약학 통한 단백질&약물 결합력 및 최적모드 예측 등의 특징을 보유하고 있다.
2. 희귀&난치성 질환치료제 중심의 파이프라인 확보: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총 5개의 파이프라인을 구축하였다. 대표적인 3개의 파이프라인은 1) PHI-101: 재발성 난소암을 적응증으로 내년(24년) 임상 1상에 대한 Data의 퀄리티에 따라서, 향후 임상 2상에 진입할 경우 L/O에 대한 논의가 가능 2) PHI-201: 고형암을 적응증으로 유한양행과 22년에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 계약을 통해, 글로벌 L/O를 목표로 진행 중 3) PHI-501: 악성 흑색종과 난치성 대장암, 삼중음성유방암을 적응증으로 내년(24년)에 글로벌 L/O를 목표로 하고 있다.
3. AI신약개발 플랫폼과 R&D역량의 시너지효과 기대: 동사는 AI신약개발 플랫폼을 통해 개발비용&시간을 절감하여 R&D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또한 신약 재창출 기술의 적용으로 물질가치도 극대화하여, 최적 약물구조 제안 및 신약 재창출 기술 등에 대하여 독자적인 AI 신약개발 플랫폼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최근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엔비디아로부터 스타드업 지원 프로그램인 ‘인셉션’에 참여하는 계약을 맺었으며, 추가적인 협력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2o7kvx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leadingR
■ 파로스아이바이오(388870)- AI플랫폼 기반 희귀질환치료제 개발은 나에게!!!!
기업 개요
동사는 2016년 4월에 설립, 2023년 7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본업은 AI기반 신약개발플랫폼을 통해 희귀&난치성 질환치료제를 개발한다. 매출비중은 기술이전 100%이다(22년 기준).
투자포인트
1. AI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케미버스(Chemiverse)’: 자체 AI기반 신약개발 플랫폼인 ‘케미버스(Chemiverse)’을 통해, 희귀&난치성 질환 중심의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오픈 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 및 바이오마커 기반으로 AI기반 높은 수준의 R&D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동사의 독자적 AI플랫폼 Chemiverse은 1) DeepRECOM: 약물과 호응하는 타깃유전체 분석을 통한 신규타깃 및 적응증 제안 2) ChemGEN: 신규화합물 스크린과 생성모델 통한 선도후보 물질도출 3) Search: 빅데이터 기반 화합물 구조&물성 탐색 4) LBD: 문헌 기반 질환&표적단백질 네트워크 분석 5) DTA: 다양한 단백질&약물간 활성 예측 6) Network: 질환&타깃&화합물간 상관관계 네트워크 분석을 통한 적응증 확대 분석 7) VS: 단백질 구조 기반 유효물질 도출 8) ADMET: 선도물질 도출 및 최적의 약물 필터 9) QM: 양자&분자동약학 통한 단백질&약물 결합력 및 최적모드 예측 등의 특징을 보유하고 있다.
2. 희귀&난치성 질환치료제 중심의 파이프라인 확보: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총 5개의 파이프라인을 구축하였다. 대표적인 3개의 파이프라인은 1) PHI-101: 재발성 난소암을 적응증으로 내년(24년) 임상 1상에 대한 Data의 퀄리티에 따라서, 향후 임상 2상에 진입할 경우 L/O에 대한 논의가 가능 2) PHI-201: 고형암을 적응증으로 유한양행과 22년에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 계약을 통해, 글로벌 L/O를 목표로 진행 중 3) PHI-501: 악성 흑색종과 난치성 대장암, 삼중음성유방암을 적응증으로 내년(24년)에 글로벌 L/O를 목표로 하고 있다.
3. AI신약개발 플랫폼과 R&D역량의 시너지효과 기대: 동사는 AI신약개발 플랫폼을 통해 개발비용&시간을 절감하여 R&D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또한 신약 재창출 기술의 적용으로 물질가치도 극대화하여, 최적 약물구조 제안 및 신약 재창출 기술 등에 대하여 독자적인 AI 신약개발 플랫폼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최근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엔비디아로부터 스타드업 지원 프로그램인 ‘인셉션’에 참여하는 계약을 맺었으며, 추가적인 협력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2o7kvx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leadin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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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쇄 채널
Xbox 제외 플레이스테이션, Steam만 합산한 판매량입니다.
어찌보면 당연하지만 재차 확인 받았습니다.
------------------------------------
이전에 한 번 비슷한 코멘트를 드렸었는데 반복해서 말씀드리자면
네오위즈 1H23 매출액은 약 1,400억원 입니다.
2H23 매출액 컨센서스는 약 2,600억원입니다.
하반기에 약 1,200억원이 증가합니다.
파우게임즈, 브라운더스트2의 영향으로 증가하는 하반기 매출이 보수적으로 300억원이라고 가정하면(당사 전망 기준 하반기 423억원 증가)
P의 거짓 판매량으로 증가하는 2H23 매출은 약 900억원입니다.
이를 P의 거짓 패키지 가격 6.5만원으로 나눠보겠습니다.
134만장입니다. 이 숫자가 실제 2H23 P의 거짓 판매량 컨센서스에 가깝습니다.
200~300만장 판매를 기대했는데 이제 100만장 팔린 상황이 아니라
12월까지 130~140만장이 기대됐는데 벌써 100만장이 팔린 상황입니다.
어찌보면 당연하지만 재차 확인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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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한 번 비슷한 코멘트를 드렸었는데 반복해서 말씀드리자면
네오위즈 1H23 매출액은 약 1,400억원 입니다.
2H23 매출액 컨센서스는 약 2,600억원입니다.
하반기에 약 1,200억원이 증가합니다.
파우게임즈, 브라운더스트2의 영향으로 증가하는 하반기 매출이 보수적으로 300억원이라고 가정하면(당사 전망 기준 하반기 423억원 증가)
P의 거짓 판매량으로 증가하는 2H23 매출은 약 900억원입니다.
이를 P의 거짓 패키지 가격 6.5만원으로 나눠보겠습니다.
134만장입니다. 이 숫자가 실제 2H23 P의 거짓 판매량 컨센서스에 가깝습니다.
200~300만장 판매를 기대했는데 이제 100만장 팔린 상황이 아니라
12월까지 130~140만장이 기대됐는데 벌써 100만장이 팔린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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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스몰캡 리서치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한국컴퓨터 (054040/KQ) / Not Rated
2차 성장 사이클 본격 진입 (feat. iPad)
- 한국컴퓨터는 94년 설립, 02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표면실장 전문 업체로 삼성디스플레이를 통해 애플 아이폰에 탑재되는 OLED-PBA를 주력으로 생산
- 지금 한국컴퓨터에 주목할 이유는 애플 내 OLED적용 제품이 7년만에 기존 아이폰에서 내년 아이패드(프로)로 확대되면서 동사 주가의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작용했던 낮은 수익성 문제가 향후 큰 폭의 매출 성장을 통해 상쇄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 24년 출시 예정인 아이패드 프로의 OLED 적용을 시작으로 (연간 1천만대) > 25~6년 아이패드 일반 모델 (연간 4천만대) > 26~7년 아이패드/아이폰 폴더블, 맥북 등 애플 전체 제품 라인업으로 OLED 적용 모델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동사는 최소 3~4년간 유의미한 실적 성장을 기록할 것
- 현재 동사 포함 2개 업체의 아이패드 프로용 OLED-PBA 양산 승인이 임박한 것으로 파악되며 늦어도 1Q24 제품 양산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 (3Q23 장비 셋업 완료)
- 디스플레이 면적을 기반으로 추정한 아이패드(폴더블) 대당 실장 매출은 아이폰 대비 최소 약 3~4배(5~6배) 높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유의미한 Q·P 동반성장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
- 24년 실적은 매출액 4,933 억원 (+8.2% YoY), 영업이익 254 억원 (+30.9% YoY)으로 추정. 내년 예상 실적에 아이폰향 OLED-PBA 공급이 시작되며 본격적으로 1차 성장 사이클에 진입한 17년 표면실장 Peer PER 8배 단순 적용시 예상되는 시가총액은 약 1,800억원 수준
▶️보고서 원문: https://bit.ly/48RyQDj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국컴퓨터 (054040/KQ) / Not Rated
2차 성장 사이클 본격 진입 (feat. iPad)
- 한국컴퓨터는 94년 설립, 02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표면실장 전문 업체로 삼성디스플레이를 통해 애플 아이폰에 탑재되는 OLED-PBA를 주력으로 생산
- 지금 한국컴퓨터에 주목할 이유는 애플 내 OLED적용 제품이 7년만에 기존 아이폰에서 내년 아이패드(프로)로 확대되면서 동사 주가의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작용했던 낮은 수익성 문제가 향후 큰 폭의 매출 성장을 통해 상쇄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 24년 출시 예정인 아이패드 프로의 OLED 적용을 시작으로 (연간 1천만대) > 25~6년 아이패드 일반 모델 (연간 4천만대) > 26~7년 아이패드/아이폰 폴더블, 맥북 등 애플 전체 제품 라인업으로 OLED 적용 모델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동사는 최소 3~4년간 유의미한 실적 성장을 기록할 것
- 현재 동사 포함 2개 업체의 아이패드 프로용 OLED-PBA 양산 승인이 임박한 것으로 파악되며 늦어도 1Q24 제품 양산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 (3Q23 장비 셋업 완료)
- 디스플레이 면적을 기반으로 추정한 아이패드(폴더블) 대당 실장 매출은 아이폰 대비 최소 약 3~4배(5~6배) 높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유의미한 Q·P 동반성장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
- 24년 실적은 매출액 4,933 억원 (+8.2% YoY), 영업이익 254 억원 (+30.9% YoY)으로 추정. 내년 예상 실적에 아이폰향 OLED-PBA 공급이 시작되며 본격적으로 1차 성장 사이클에 진입한 17년 표면실장 Peer PER 8배 단순 적용시 예상되는 시가총액은 약 1,800억원 수준
▶️보고서 원문: https://bit.ly/48RyQDj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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