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 Telegram
가치투자클럽
63.1K subscribers
10.4K photos
18 videos
149 files
26.6K links
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치투자클럽의 리서치 자료를 받아보시려면 텔레그램 또는 카톡으로 요청해주세요
텔레그램 ID @orbisasset 카카오톡ID orbisasset
카페 https://cafe.naver.com/orbisasset
Download Telegram
[조선비즈] “테슬라 다음은 퀄컴”…자신감 붙은 삼성 파운드리...

https://cbiz.chosun.com/svc/bulletin/bulletin_art.html?contid=2025072902015
13
한양증권 스몰캡 Analyst 이준석

[메타바이오메드] 실적, 성장에 비해 저평가된 K-메디컬 종목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07/29): 6,020원
Upside : -

저평가된 피부미용 의료기기 종목, 메타바이오메드
동사는 치과용 재료 및 기기, 생분해성 봉합원사, 의료기기 제품 생산 전문 기업으로 2008년 4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1Q25 기준 사업 부분별 비중으로는 덴탈 사업부 49.4%, 봉합사 사업부 42.9%, 기타 7.7%로 구성되어 있다. 덴탈 부문은 근관 충전재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봉합사 시장은 글로벌 7개 회사의 과점 구조로, 동사는 약 2~3%의 점유율을 보유 중이다. 봉합사 매출의 90%가 수출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해외 대리점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동사는 오송 본사와 베트남 생산 법인, 미국·중국·독일 판매 법인을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최근 오송에 70억 원을 투자해 4,500평 규모의 제 2공장을 증설 중이다. 이는 봉합사 수요 증가와 내년부터 본격화될 코스메틱 및 메디컬 신사업을 대비한 전략적 투자다.

메인 아이템 봉합사, 가동률 100% 임박
봉합사는 외과 수술 후 절개된 피부나 조직을 봉합하는 데 사용되는 실 형태의 의료기기로, 흡수성(생분해성)과 비흡수성, 천연과 합성 재질로 구분된다. 이 중 합성 생분해성 봉합사는 일정 기간 후 체내에서 자연 분해되어 제거가 불필요해 편의성과 안전성이 높으며, 특히 광우병 등 동물성 질환 우려로 천연 봉합사 사용이 줄어들고, 흡수성 봉합사 시장이 구조적으로 성장 중이다. 글로벌 봉합사 시장은 2024년 57.4억 달러에서 2030년까지 연평균 6.09%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동사의 봉합사 사업부 역시 2021년 201.7억 원에서 2025년 475.4억 원까지 연평균 23.9%의 높은 성장률이 예상된다. 특히, 최근 봉합사 평균 생산 가동률이 94% [도표 06]를 초과하고 있어 증설이 시급한 상황이며, 이는 실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을 증명한다.

Investment Point, 저평가
동사의 2025년 실적은 매출액 1,081.7억 원(+15.0%, YoY), 영업이익 211.4억 원(+22.78%, YoY)으로 영업이익률 19.5%를 기록하여 창사 이래 역대 최고 실적이 전망된다. 특히 봉합사 부분이 가파른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전체 매출의 42.9% 수준까지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수요 증가에 따라 공급 부족 현상이 현실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덴탈 사업부 역시 풀 캐파로 생산 중이며, 제2공장 증설 이후 본격적인 매출 확대가 가능할 전망이다. 이번 증설은 자동화 생산 라인 구축, 봉합사 생산 능력 확장, 그리고 코스메틱·메디컬 신사업 전개를 위한 기반 확보라는 측면에서 전략적 의미를 가진다. 특히 자동화는 제조 원가 절감과 품질 일관성 확보로 내년부터는 마진율 개선과 외형 성장이 동시에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한 12M Fwd P/E는 6.7배로 현재 시가총액은 상당 부분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되며, 동사는 법인세 절감 효과도 적용되어 당기 순이익 수익성과 잉여현금흐름 개선을 통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여지도 열려 있는 상황이다.

자료 바로가기: http://bit.ly/41iYr5D

한양증권 스몰캡 채널: https://news.1rj.ru/str/hanyangresearch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12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두산(353200)
NDR 후기: 수요·실적 모두 견조, 과도한 우려는 기회 요인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 부품 담당 양승수 연구원입니다

7월 28~29일 진행한 두산 NDR에 대한 간략한 후기 공유드립니다

실적 발표 후 하반기 감익 가능성 + 북미 N사로부터의 CR 압박 등 여러 노이즈가 있었던거 같은데요

NDR에서 회사측은 이런 내용을 전부 부인했다는 점을 강조드립니다

하반기 및 내년에도 N사향 고수익 구조가 유지될 것으로 보이며, 반도체 및 FCCL 등 주요 하이엔드 전방 산업의 추가적인 수요 회복도 기대됩니다

최근 시장의 주목도가 높은 ASIC향 신규 매출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현재 품질 인증을 통과 양산을 앞둔 단계로 파악됩니다

또한, 최근 발표한 네트워크용 CCL 증설을 통해 중장기 성장 가시성 역시 확보된 점도 긍정적입니다

저희는 지속적으로 AI 시대에서 전자BG의 기업가치가 글로벌 Peer 대비 현저히 저평가되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vo.la/gvDvVLi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5👍2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이랜텍 (054210/KQ) / 매수(신규) / TP 13,000원 (신규, Upside 79%)

★본업 턴어라운드 + 배터리팩 신사업 본격화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이랜텍은 IT/전장용 배터리팩 및 전자부품 제조 전문 기업으로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 KT&G 등의 주요 고객사를 확보. 24년 기준 부문별 매출 비중은 스마트폰 케이스 41.1%, 전자담배 19.9%, 소형 배터리팩 (IT/가전) 21.4%, 중대형 배터리팩 (ESS/EV) 1.8%, 기타 15.8%을 기록
- 지금 이랜텍에 주목할만한 이유는 ①지난 5월 기업승계 절차와 지분증여 완료를 통해 경영 안정성/중장기 성장 전략이 강화되었고 ②2Q25 분기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실적/주가 회복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기존 사업 회복과 신사업을 통한 실적·멀티플 동반 상승 구간 진입]

I. 기존 사업 회복
- KT&G향 전자담배 사업은 ①2H25 신제품 효과 ②24년 시작된 카트리지 매출 본격확대가 이뤄지며 올해부터 유의미한 회복세를 기록할 전망. 전자담배 매출액은 22년 3천억원 > 23년 1.6천억원 > 24년 1.1천억원 > 25년 1.8천억원으로 성장할 전망. IT/소형가전 배터리팩 및 스마트폰케이스는 완만한 성장을 지속할 전망

II. 중대형 배터리팩 신사업
- 동사의 중장기 성장은 LG엔솔향 중대형 배터리팩 사업이 견인할 것으로 전망되며 관련 매출액은 24년 489억원 > 25년 837억원 > 26년 1,560억원으로 고성장할 전망
- ①e-Bike: 23년부터 Honda의 교환형 배터리 시스템인 ‘MPP2’ 전용 배터리팩을 일본 및 인도 지역에 공급중이며 내년부터는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용 배터리팩 ‘MPP3’ 공급이 시작될 전망
- ②ESS: LG전자의 가정용 ESS 사업철수로 올해는 매출 공백이 예상되지만 내년부터 LG엔솔향 LFP ESS 배터리팩 BMS 공급이 시작될 전망
- ③전기차: 현재 중국 C사, 유럽 M사향 전기차용 4680 배터리팩 공급을 협의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내년부터 전기차 시장 진입이 본격화될 예정. 중장기적으로는 LG엔솔을 통해 폴란드 직접투자까지 진행하며 추가적인 고객사 확보가 가능할 전망
- ④로봇: 현재 베어로보틱스향 서빙로봇 배터리팩을 단독 공급중이며 이외에도 삼성전자의 컴패니언 로봇, LG전자의 AMR 로봇,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용 배터리팩 개발을 진행중인 것으로 파악

[25년 영업이익 전년대비 +89% 성장한 304억원 전망]

- 25년 실적은 매출액 7,028억원(+26.4% YoY)과 영업이익 304억원(+88.9% YoY, OPM 4.3%)으로 전망
- 1Q25 실적을 저점으로 2Q25부터는 분기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하며 연말까지 분기별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내년부터는 LG엔솔향 ①ESS ②전기차 ③로봇용 배터리팩 실적까지 더해지며 26년 연간 매출액 8,142억원 (+15.9% YoY)과 영업이익 426억원 (+40.1% YoY, OPM 5.2%)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보고서 원문: https://buly.kr/7QMVMPU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12
LNG프로젝트 투자, 미국 LNG 수입
7👍4
태광의 시총을 성광벤드 시총으로 나눈 값. 100%는 두 회사의 시총이 동일한 지점. 현재 태광의 시총은 성광벤드의 67%로 역대 최저 수준 (최근 10년 평균 99%)
👍31
전해액 1Q
👍96
[한투증권 김창호/최건] 자동차 산업
>>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autoteamkorea
 
안녕하세요, 한투증권 자동차 김창호 입니다.

금일 자동차 업종이 상승세(현대차 2.2% / 기아 3.6% / 현대모비스 3.0%)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주요 원인은 두 가지로 분석됩니다.

1️⃣첫 번째로는 관세 타결 기대감입니다.

한국산 자동차도 15%로 인하될 가능성이 높으며 (1기 사례에서는 한국 타결 이후 → 일본 → 유럽산 순서로 0%로 종료), 불확실성 축소로 이어질 것입니다.

그 동안 자동차 업종은 트럼프 관세 피해의 가장 대표적인 피해 업종이었습니다. 하지만 상호 관세율과 유사한 수준으로 조정되면서, 더 이상 관세 피해 업종으로 볼 수 없습니다.

최소 Underperform은 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두 번째로는 미국 수요입니다.

7월에도 미국 자동차 산업수요는 1~4%(Cox Automotive 및 JD Power 전망)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산업수요 성장률을 지속 상회하고 있는 현대차와 기아 판매량은 5~10% 수준의 증가도 가능한 수치입니다.

관세율 인하도 긍정적이지만, 관세율 인하로 급격한 미국 자동차 수요 둔화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를 감안해 지난 24일, 자동차 업종 투자의견 상향과 함께 현대차와 기아 투자의견도 매수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약 4개월 '중립' 투자의견 기간 현대차와 기아 주가 수익률은 코스피 수익률을 각각 -14.0%p, -11.9%p 하회한 바 있습니다. 관세율이 15% 이하로 하락한다면, 그 동안의 수익률 부진을 빠르게 만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업종 Top-pick은 현대차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일본-EU-한국산 자동차 관세율은 15%로 인하되는 가운데 멕시코는 현재의 25% 관세율이 당분간 유지될 가능성이 다른 국가보다는 높습니다.

현대차는 경쟁사와 달리 멕시코산 비중이 없어서 (2024년 기준: VW 43%, 스텔란티스 39%, 혼다 35%, 닛산 31%, GM 30%, 토요타 27%, 기아 14%) 가격 경쟁력에서 보다 유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보고서 링크: https://alie.kr/4biMDhB
18🔥2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