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로봇 양승윤]
지난 주 후반부터 로봇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일단 두가지 요인이 생각됩니다.
(1) '노란 봉투법'이 통과되어서 국내 제조 업종(조선, 자동차 등) 타격 받을 수 있는데, 이는 반대로 로봇 자동화 수요를 키우게 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 때문입니다. 마침 지난 주 보스턴다이내믹스가 TRI와 높은 수준의 AI를 탑재한 영상을 공개하고, 연말부터 일부 현대차 공장 투입 가능성 보도들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2) 그리고, 지난 주에 공개된 '새정부 경제성장전략'에서 7대 선도 프로젝트에 AI 로봇 분야가 포함되었습니다. 하반기부터 즉시 산업 특화형 휴머노이드를 개발하겠다고 하네요. 물류 휴머노이드부터 보급 예정입니다. 참고로 물류 쪽에서는 레인보우로보틱스가 대한통운과 물류 특화 휴머노이드 개발을 추진 중입니다.
*단기적으로 휴머노이드와 휴머노이드 밸류체인 제조 특화 로봇을 제조 중(조선 용접 등)인 기업들이 관심 받을 수도 있겠습니다.
지난 주 후반부터 로봇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일단 두가지 요인이 생각됩니다.
(1) '노란 봉투법'이 통과되어서 국내 제조 업종(조선, 자동차 등) 타격 받을 수 있는데, 이는 반대로 로봇 자동화 수요를 키우게 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 때문입니다. 마침 지난 주 보스턴다이내믹스가 TRI와 높은 수준의 AI를 탑재한 영상을 공개하고, 연말부터 일부 현대차 공장 투입 가능성 보도들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2) 그리고, 지난 주에 공개된 '새정부 경제성장전략'에서 7대 선도 프로젝트에 AI 로봇 분야가 포함되었습니다. 하반기부터 즉시 산업 특화형 휴머노이드를 개발하겠다고 하네요. 물류 휴머노이드부터 보급 예정입니다. 참고로 물류 쪽에서는 레인보우로보틱스가 대한통운과 물류 특화 휴머노이드 개발을 추진 중입니다.
*단기적으로 휴머노이드와 휴머노이드 밸류체인 제조 특화 로봇을 제조 중(조선 용접 등)인 기업들이 관심 받을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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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GLP-1 실제 임상 데이터: 밴더빌트 비만 클리닉 연구 (n=2,306명)
임상시험에서는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와 티르제파타이드(tirzepatide)가 15~21% 체중 감소 효과를 보여왔음.
실제 진료 현장에서는 환자들이 어떤 결과를 내고 있을까?
📌주요 결과
중앙값 치료 기간: 10.7개월
→ 환자의 절반은 12개월 이내에 치료 중단
목표 용량 도달률
세마글루타이드 2.4mg → 23%만 도달
티르제파타이드 15mg → 28%만 도달
치료 지속 환자의 체중 감량
6개월: –9.4%
12개월: –14.4%
응급실 방문: 13.6% (대부분 위장관 부작용)
🔥대부분 환자는 목표 용량에 도달하지 못함
🔥절반 이상이 1년 내 치료 중단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임상시험에서는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와 티르제파타이드(tirzepatide)가 15~21% 체중 감소 효과를 보여왔음.
실제 진료 현장에서는 환자들이 어떤 결과를 내고 있을까?
📌주요 결과
중앙값 치료 기간: 10.7개월
→ 환자의 절반은 12개월 이내에 치료 중단
목표 용량 도달률
세마글루타이드 2.4mg → 23%만 도달
티르제파타이드 15mg → 28%만 도달
치료 지속 환자의 체중 감량
6개월: –9.4%
12개월: –14.4%
응급실 방문: 13.6% (대부분 위장관 부작용)
🔥대부분 환자는 목표 용량에 도달하지 못함
🔥절반 이상이 1년 내 치료 중단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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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산창투
#코미코
4가지 대세의 교집합
TSMC의 글로벌 확장, 中 반도체 자립, 삼성파운드리의 美 확장에 모두 동행하는 업체임
동사의 26년 전사 실적은 매출액 6,991억원(YoY +16.8%), 영업이익 1,602억원(YoY +18.8%)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기존 해외법인과 미코세라믹스의 성장이 지속되는 와중 신규 세팅중인 일본, 유럽, 대만 타이난 2공장 등 신공장의 TSMC향 매출이 본격화되는 27년 이후까지 성장이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1. TSMC의 글로벌 확장에 밀착 동행
TSMC는 국가별 대규모 지원과 함께 대만 타이난/가오슝, 美피닉스(Fab 21), 日 구마모토(Fab 23), 유럽(ESMC) 등에 각각 신규 Fab을 설립하고 있음
동사도 이에 맞춰 각지에 현지 법인을 구축하고 있음. 27년부터는 본격적으로 각지에서 TSMC향 매출액이 발생할 전망
2. 中 반도체 자립의 핵심 파트너
24년 5월, 약 3,440억위안(약 66조 원) 이상으로, 역대 가장 큰 규모의 중국 대기금 3기가 시작되었음
미국의 대중 규제가 강화된 만큼 장비에 대한 국산화 기조가 강하게 형성될 것으로 예상
자회사 미코세라믹스의 중국향 히터/ESC 수요 강세가 전망됨. 물적분할 구조 해소도 기대됨
3. 韓 칩메이커 설비 증설 기대
24년부터 칩메이커의 가동률은 회복되었으나, AI 외의 응용에서는 관세 등의 요인으로 뚜렷한 수요 개선이 부재하며 신규 투자는 제한적으로 이뤄지고 있음
내년에는 IT 수요의 점진적 회복이 기대되며 고객사 가동률 축소의 가능성은 낮기에 안성법인의 매출액 성장은 지속할 것으로 전망
4. 美 삼성 파운드리 확장 직접적 수혜
최근 삼성전자는 테슬라로부터 165억달러 규모의 파운드리 수주를 공시한 바 있음
애플 아이폰향 부품 또한 삼성전자 오스틴에서 진행될 가능성이 보도되었음
동사는 삼성전자 테일러 Fab을 대응하기위해 22년부터 오스틴 법인의 가용 공간을 선제적으로 두배 수준으로 키워놓았음
(2025.08.25 미래에셋증권 김영건 연구원)
4가지 대세의 교집합
TSMC의 글로벌 확장, 中 반도체 자립, 삼성파운드리의 美 확장에 모두 동행하는 업체임
동사의 26년 전사 실적은 매출액 6,991억원(YoY +16.8%), 영업이익 1,602억원(YoY +18.8%)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기존 해외법인과 미코세라믹스의 성장이 지속되는 와중 신규 세팅중인 일본, 유럽, 대만 타이난 2공장 등 신공장의 TSMC향 매출이 본격화되는 27년 이후까지 성장이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1. TSMC의 글로벌 확장에 밀착 동행
TSMC는 국가별 대규모 지원과 함께 대만 타이난/가오슝, 美피닉스(Fab 21), 日 구마모토(Fab 23), 유럽(ESMC) 등에 각각 신규 Fab을 설립하고 있음
동사도 이에 맞춰 각지에 현지 법인을 구축하고 있음. 27년부터는 본격적으로 각지에서 TSMC향 매출액이 발생할 전망
2. 中 반도체 자립의 핵심 파트너
24년 5월, 약 3,440억위안(약 66조 원) 이상으로, 역대 가장 큰 규모의 중국 대기금 3기가 시작되었음
미국의 대중 규제가 강화된 만큼 장비에 대한 국산화 기조가 강하게 형성될 것으로 예상
자회사 미코세라믹스의 중국향 히터/ESC 수요 강세가 전망됨. 물적분할 구조 해소도 기대됨
3. 韓 칩메이커 설비 증설 기대
24년부터 칩메이커의 가동률은 회복되었으나, AI 외의 응용에서는 관세 등의 요인으로 뚜렷한 수요 개선이 부재하며 신규 투자는 제한적으로 이뤄지고 있음
내년에는 IT 수요의 점진적 회복이 기대되며 고객사 가동률 축소의 가능성은 낮기에 안성법인의 매출액 성장은 지속할 것으로 전망
4. 美 삼성 파운드리 확장 직접적 수혜
최근 삼성전자는 테슬라로부터 165억달러 규모의 파운드리 수주를 공시한 바 있음
애플 아이폰향 부품 또한 삼성전자 오스틴에서 진행될 가능성이 보도되었음
동사는 삼성전자 테일러 Fab을 대응하기위해 22년부터 오스틴 법인의 가용 공간을 선제적으로 두배 수준으로 키워놓았음
(2025.08.25 미래에셋증권 김영건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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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세목을 따지기보단 서로 기분 좋게 칭찬하고 과거 얘기를 하는 등 기분 좋은 오찬 자리였다"
"우리가 회의하고 무슨 계약을 하는 것처럼 만나는 관계가 아니라, 칭찬하면서 끝났다"면서 "협상 얘기가 구체적으로 오간 것은 없고 '잘 알아서 하기 바란다'라는 정도로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하고 얘기가 끝났다"고 말했다.
https://naver.me/GmtbmZi7
덕담?
"우리가 회의하고 무슨 계약을 하는 것처럼 만나는 관계가 아니라, 칭찬하면서 끝났다"면서 "협상 얘기가 구체적으로 오간 것은 없고 '잘 알아서 하기 바란다'라는 정도로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하고 얘기가 끝났다"고 말했다.
https://naver.me/GmtbmZi7
덕담?
Naver
대통령실 "공동합의문 굳이 필요 없을 정도로 얘기 잘된 회담"
대통령실이 25일(현지시간)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 대해 "성공적인 정상회담"이라고 평가했다. 공동합의문이 나오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굳이 필요 없을 정도로" 회담이 잘됐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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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산업뉴스 채널_서울경제
대웅제약 보톨리늄 톡신 '나보타', 콜롬비아에 341억원 수출 계약
www.sedaily.com/NewsView/2GWRXLGRRH?OutLink=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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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대웅제약 보톨리늄 톡신 '나보타', 콜롬비아에 341억원 수출 계약
산업 > 바이오 뉴스: 대웅제약(069620)은 콜롬비아 제약사 발렌텍 파르마와 341억 원 규모로 보툴리늄 톡신 ‘나보타’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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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Korea Equity Market: Sector impact from the “Yellow Envelope Act”
📌 한눈에 보기
• 8/24 국회, 노란봉투법 통과. 6개월 유예.
• 사용자 개념 확대, 경영판단도 쟁의 대상. 손배 제한.
• 시장 반응 제한적. 8/25 KOSPI +1.3%. 유예·미가이드 때문.
• 로봇주 급등. 레인보우 +10.1%, 두산로보틱스 +4.8%. 자동화 기대.
🧭 투자 인사이트(핵심)
• 단기: “관망 국면”. 유예기간 동안 가이드라인 대기. 🕒
• 중기: 노동제약↑ 가능성. 인건비·외주비 부담 재평가 필요. 💸
• 테마: 자동화·로봇 수혜 가속화 기대. 🤖
⚖️ 법안 요지(투자자 관점)
• 원청의 ‘사용자’ 범위 확대. 간접고용도 교섭 가능.
• 경영판단(구조조정·이전)도 쟁의 대상 포함.
• 파업 손배 청구 제한. 교섭력 균형 변화.
🚨 민감 섹터 vs 🛡️ 방어 섹터
민감(부정적 가능성↑)
• 자동차/조선: 노조 협상력↑. 임단협 장기화 가능성.
• 기술(세트·모듈 다운스트림): 국내 생산비중↑ 기업 부담 가능.
방어(영향 제한적)
• 은행, 화장품(ODM/브랜드), 방산, 에너지/화학/배터리, 헬스케어, 보험, 인터넷/게임, 전력기기. 운영 자동화·외주 의존도 낮음. 과거 파업 이슈 제한.
🔢 숫자로 보는 포인트
• 자동차 인건비 비중: HMC/Kia 국내 인건비는 매출의 약 6%.
부품사 인건비(~8%/매출)는 완성차 매출의 ~5% 전가 가능.
• IT 대형사 국내 생산 믹스: 예) 반도체/디스플레이 국내 비중 높음.
다운스트림(셋·모듈) 영향↑, 업스트림(반도체·MLCC) 상대적으로 제한.
• 인터넷/플랫폼 모회사 인건비 비중: 카카오 29%, 네이버 35%, 쿠팡 83%.
잠재 리스크: 카카오 > 네이버 > 쿠팡(국내 신고 기준).
• 에너지·화학: 인건비 13%/매출. 물류비 24%/매출.
리스크는 장기 물류파업시 비용상승.
• 배터리/태양광: 인건비 9~17%. 다만 LGES 국내 캐파 7% 수준.
해외 여력으로 대체 가능.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섹터별 핵심 코멘트
🚗 자동차
• 원청-부품사 ‘사용자’ 논란 확대 가능. 교섭 창구 복잡화.
• 생산차질·인건비 상승 리스크. 다만 HMC/Kia 파업 강도는 둔화 추세.
해외생산 확대로 완충. 법적 모호성도 위협 완화 요인.
🚢 조선
• 25년 임단협 일부 마무리(한화오션), 다수는 협상 대기.
• 26년 협상 장기화 가능성. 실적 영향은 가이드라인 확정 전 불확실.
• 리스크 서열(인건비/매출): SHI 13% > 한화오션·현대미포 11% >
HD KSOE 10% > HD HHI 9%. 📉
🖥️ 기술(테크)
• 과거 대형 파업에 따른 생산차질 드묾. 기본 운용 안정적.
• 그러나 국내 캐파 높은 다운스트림은 외주·인건비 상승 압력.
• 일부 기업(예: 리노) 노사관계 원만. 리스크 차별화 필요.
🧪 에너지·화학·배터리
• 자동화 높아 파업 영향 제한. 가장 큰 리스크는 물류.
• 배터리·태양광 인건비 높지만 해외 캐파로 대체 가능(LGES 국내 7%).
🏦 은행 / 🩺 헬스케어 / 🛡️ 방산 / 🧴 화장품 / ⚡ 전력기기
• 내부화된 운영·자동화로 영향 제한. 과거 파업 이슈 적음.
• 방산은 DAPA의 제도적 완충. 업황 호조로 노사관계 우호.
🌐 인터넷·게임 / 물류
• 직접 파업 위험 낮음. 다만 계열사 노조의 모회사 직접교섭 가능성.
• 물류는 임금상승·파업 민감. CJ대한통운 민감.
• 쿠팡은 1P/3P 물류 노출. 카카오는 모빌리티 계약기사 이슈 가능.
📅 타임라인 & 시장
• 8/24 법 통과 → 6개월 유예 → 시행 후 가이드라인 세부 확정.
• 8/25 시장 상승. 법안 영향은 “추후 반영” 가설 유지.
• 로봇/자동화는 정책 수혜 기대감 선반영. 🤖📈
🧩 포지셔닝 아이디어(의견·근거)
• 방어 배치: 은행·방산·헬스케어·전력기기 비중확대 고려.
근거: 자동화·내부화·과거 파업 미미.
• 선별적 민감회피: 국내 캐파 높고 외주비 큰 다운스트림·조선.
근거: 인건비/외주비 비중, 임단협 장기화 리스크.
• 테마 트레이드: 로봇/자동화 노출주 모멘텀 체크.
근거: 통과 직후 주가 급등, 비용절감 수요 촉발 가능.
🔄 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본 메모는 통과 직후 ‘초기 평가’. 과거 대비 명시적 변경 제한.
• 강조 변화: 로봇·자동화 수혜 가능성에 대한 톤 상향.
근거: 통과 다음날 로봇주 초강세, 자동화 가속 기대.
✅ 체크리스트
• 시행 전 가이드라인 초안 공개 시나리오. 📜
• 각 업종 임단협 일정·요구안 추적. ⏱️
• 기업별 국내 캐파·외주비·물류비 구조 업데이트. 🧮
• 자동화 CAPEX 계획 변화 및 로봇 수주 모니터. 🏭🤖
========
옐로우앤빌롭,,,
📌 한눈에 보기
• 8/24 국회, 노란봉투법 통과. 6개월 유예.
• 사용자 개념 확대, 경영판단도 쟁의 대상. 손배 제한.
• 시장 반응 제한적. 8/25 KOSPI +1.3%. 유예·미가이드 때문.
• 로봇주 급등. 레인보우 +10.1%, 두산로보틱스 +4.8%. 자동화 기대.
🧭 투자 인사이트(핵심)
• 단기: “관망 국면”. 유예기간 동안 가이드라인 대기. 🕒
• 중기: 노동제약↑ 가능성. 인건비·외주비 부담 재평가 필요. 💸
• 테마: 자동화·로봇 수혜 가속화 기대. 🤖
⚖️ 법안 요지(투자자 관점)
• 원청의 ‘사용자’ 범위 확대. 간접고용도 교섭 가능.
• 경영판단(구조조정·이전)도 쟁의 대상 포함.
• 파업 손배 청구 제한. 교섭력 균형 변화.
🚨 민감 섹터 vs 🛡️ 방어 섹터
민감(부정적 가능성↑)
• 자동차/조선: 노조 협상력↑. 임단협 장기화 가능성.
• 기술(세트·모듈 다운스트림): 국내 생산비중↑ 기업 부담 가능.
방어(영향 제한적)
• 은행, 화장품(ODM/브랜드), 방산, 에너지/화학/배터리, 헬스케어, 보험, 인터넷/게임, 전력기기. 운영 자동화·외주 의존도 낮음. 과거 파업 이슈 제한.
🔢 숫자로 보는 포인트
• 자동차 인건비 비중: HMC/Kia 국내 인건비는 매출의 약 6%.
부품사 인건비(~8%/매출)는 완성차 매출의 ~5% 전가 가능.
• IT 대형사 국내 생산 믹스: 예) 반도체/디스플레이 국내 비중 높음.
다운스트림(셋·모듈) 영향↑, 업스트림(반도체·MLCC) 상대적으로 제한.
• 인터넷/플랫폼 모회사 인건비 비중: 카카오 29%, 네이버 35%, 쿠팡 83%.
잠재 리스크: 카카오 > 네이버 > 쿠팡(국내 신고 기준).
• 에너지·화학: 인건비 13%/매출. 물류비 24%/매출.
리스크는 장기 물류파업시 비용상승.
• 배터리/태양광: 인건비 9~17%. 다만 LGES 국내 캐파 7% 수준.
해외 여력으로 대체 가능.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섹터별 핵심 코멘트
🚗 자동차
• 원청-부품사 ‘사용자’ 논란 확대 가능. 교섭 창구 복잡화.
• 생산차질·인건비 상승 리스크. 다만 HMC/Kia 파업 강도는 둔화 추세.
해외생산 확대로 완충. 법적 모호성도 위협 완화 요인.
🚢 조선
• 25년 임단협 일부 마무리(한화오션), 다수는 협상 대기.
• 26년 협상 장기화 가능성. 실적 영향은 가이드라인 확정 전 불확실.
• 리스크 서열(인건비/매출): SHI 13% > 한화오션·현대미포 11% >
HD KSOE 10% > HD HHI 9%. 📉
🖥️ 기술(테크)
• 과거 대형 파업에 따른 생산차질 드묾. 기본 운용 안정적.
• 그러나 국내 캐파 높은 다운스트림은 외주·인건비 상승 압력.
• 일부 기업(예: 리노) 노사관계 원만. 리스크 차별화 필요.
🧪 에너지·화학·배터리
• 자동화 높아 파업 영향 제한. 가장 큰 리스크는 물류.
• 배터리·태양광 인건비 높지만 해외 캐파로 대체 가능(LGES 국내 7%).
🏦 은행 / 🩺 헬스케어 / 🛡️ 방산 / 🧴 화장품 / ⚡ 전력기기
• 내부화된 운영·자동화로 영향 제한. 과거 파업 이슈 적음.
• 방산은 DAPA의 제도적 완충. 업황 호조로 노사관계 우호.
🌐 인터넷·게임 / 물류
• 직접 파업 위험 낮음. 다만 계열사 노조의 모회사 직접교섭 가능성.
• 물류는 임금상승·파업 민감. CJ대한통운 민감.
• 쿠팡은 1P/3P 물류 노출. 카카오는 모빌리티 계약기사 이슈 가능.
📅 타임라인 & 시장
• 8/24 법 통과 → 6개월 유예 → 시행 후 가이드라인 세부 확정.
• 8/25 시장 상승. 법안 영향은 “추후 반영” 가설 유지.
• 로봇/자동화는 정책 수혜 기대감 선반영. 🤖📈
🧩 포지셔닝 아이디어(의견·근거)
• 방어 배치: 은행·방산·헬스케어·전력기기 비중확대 고려.
근거: 자동화·내부화·과거 파업 미미.
• 선별적 민감회피: 국내 캐파 높고 외주비 큰 다운스트림·조선.
근거: 인건비/외주비 비중, 임단협 장기화 리스크.
• 테마 트레이드: 로봇/자동화 노출주 모멘텀 체크.
근거: 통과 직후 주가 급등, 비용절감 수요 촉발 가능.
🔄 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본 메모는 통과 직후 ‘초기 평가’. 과거 대비 명시적 변경 제한.
• 강조 변화: 로봇·자동화 수혜 가능성에 대한 톤 상향.
근거: 통과 다음날 로봇주 초강세, 자동화 가속 기대.
✅ 체크리스트
• 시행 전 가이드라인 초안 공개 시나리오. 📜
• 각 업종 임단협 일정·요구안 추적. ⏱️
• 기업별 국내 캐파·외주비·물류비 구조 업데이트. 🧮
• 자동화 CAPEX 계획 변화 및 로봇 수주 모니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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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이번 승인의 의미는 방광암 진단제품 얼리텍-B를 KMI와 같은 국내 검진센터에서 식약처 승인 전임에도 검진 항목에 포함시켜서 판매가 가능하게 됐다는 점입니다.
❤5👏2
Forwarded from 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SK온, 파일럿 생산라인에 협동로봇 도입
(Feat. 한국형 피지컬 AI 시대 개막)
로봇 기술을 배터리 공정뿐 아니라 그룹 전반에 적용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 등에서 진행된 '이천포럼 2025'에선 AI를 활용한 산업 제조 현장의 생산성 향상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스틱스 MRC에 따르면 협동로봇 시장은 지난해 20억달러 규모(약 2조8000억원)에서 2030년 120억달러(약 16조7000억원)까지 성장할 전망이다.
https://naver.me/546LUFl4
(Feat. 한국형 피지컬 AI 시대 개막)
로봇 기술을 배터리 공정뿐 아니라 그룹 전반에 적용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 등에서 진행된 '이천포럼 2025'에선 AI를 활용한 산업 제조 현장의 생산성 향상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스틱스 MRC에 따르면 협동로봇 시장은 지난해 20억달러 규모(약 2조8000억원)에서 2030년 120억달러(약 16조7000억원)까지 성장할 전망이다.
https://naver.me/546LUFl4
Naver
SK온, 파일럿 생산라인에 협동로봇 도입…제조 혁신 속도 낸다
SK온이 미국 조지아 공장의 스마트팩토리 구축에 이어, 국내 배터리 생산 현장에도 인공지능(AI) 기반 협동로봇을 도입하며 제조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25일 배터리업계에 따르면 SK온은 최근 대전 미래기술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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