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 Telegram
가치투자클럽
63.1K subscribers
10.4K photos
18 videos
149 files
26.6K links
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치투자클럽의 리서치 자료를 받아보시려면 텔레그램 또는 카톡으로 요청해주세요
텔레그램 ID @orbisasset 카카오톡ID orbisasset
카페 https://cafe.naver.com/orbisasset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마산창투
#코미코

4가지 대세의 교집합


TSMC의 글로벌 확장, 中 반도체 자립, 삼성파운드리의 美 확장에 모두 동행하는 업체임

동사의 26년 전사 실적은 매출액 6,991억원(YoY +16.8%), 영업이익 1,602억원(YoY +18.8%)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기존 해외법인과 미코세라믹스의 성장이 지속되는 와중 신규 세팅중인 일본, 유럽, 대만 타이난 2공장 등 신공장의 TSMC향 매출이 본격화되는 27년 이후까지 성장이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1. TSMC의 글로벌 확장에 밀착 동행

TSMC는 국가별 대규모 지원과 함께 대만 타이난/가오슝, 美피닉스(Fab 21), 日 구마모토(Fab 23), 유럽(ESMC) 등에 각각 신규 Fab을 설립하고 있음

동사도 이에 맞춰 각지에 현지 법인을 구축하고 있음. 27년부터는 본격적으로 각지에서 TSMC향 매출액이 발생할 전망

2. 中 반도체 자립의 핵심 파트너

24년 5월, 약 3,440억위안(약 66조 원) 이상으로, 역대 가장 큰 규모의 중국 대기금 3기가 시작되었음

미국의 대중 규제가 강화된 만큼 장비에 대한 국산화 기조가 강하게 형성될 것으로 예상

자회사 미코세라믹스의 중국향 히터/ESC 수요 강세가 전망됨. 물적분할 구조 해소도 기대됨

3. 韓 칩메이커 설비 증설 기대

24년부터 칩메이커의 가동률은 회복되었으나, AI 외의 응용에서는 관세 등의 요인으로 뚜렷한 수요 개선이 부재하며 신규 투자는 제한적으로 이뤄지고 있음

내년에는 IT 수요의 점진적 회복이 기대되며 고객사 가동률 축소의 가능성은 낮기에 안성법인의 매출액 성장은 지속할 것으로 전망

4. 美 삼성 파운드리 확장 직접적 수혜

최근 삼성전자는 테슬라로부터 165억달러 규모의 파운드리 수주를 공시한 바 있음

애플 아이폰향 부품 또한 삼성전자 오스틴에서 진행될 가능성이 보도되었음

동사는 삼성전자 테일러 Fab을 대응하기위해 22년부터 오스틴 법인의 가용 공간을 선제적으로 두배 수준으로 키워놓았음

(2025.08.25 미래에셋증권 김영건 연구원)
18👍7
제이브이엠 분기별 실적 추이. 2분기 역대 최대실적 (성수기는 4분기)
9
"구체적인 세목을 따지기보단 서로 기분 좋게 칭찬하고 과거 얘기를 하는 등 기분 좋은 오찬 자리였다"

"우리가 회의하고 무슨 계약을 하는 것처럼 만나는 관계가 아니라, 칭찬하면서 끝났다"면서 "협상 얘기가 구체적으로 오간 것은 없고 '잘 알아서 하기 바란다'라는 정도로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하고 얘기가 끝났다"고 말했다.

https://naver.me/GmtbmZi7

덕담?
👍30🔥177
Korea Equity Market: Sector impact from the “Yellow Envelope Act”
📌 한눈에 보기
• 8/24 국회, 노란봉투법 통과. 6개월 유예.
• 사용자 개념 확대, 경영판단도 쟁의 대상. 손배 제한.
• 시장 반응 제한적. 8/25 KOSPI +1.3%. 유예·미가이드 때문.
• 로봇주 급등. 레인보우 +10.1%, 두산로보틱스 +4.8%. 자동화 기대.

🧭 투자 인사이트(핵심)
• 단기: “관망 국면”. 유예기간 동안 가이드라인 대기. 🕒
• 중기: 노동제약↑ 가능성. 인건비·외주비 부담 재평가 필요. 💸
• 테마: 자동화·로봇 수혜 가속화 기대. 🤖

⚖️ 법안 요지(투자자 관점)
• 원청의 ‘사용자’ 범위 확대. 간접고용도 교섭 가능.
• 경영판단(구조조정·이전)도 쟁의 대상 포함.
• 파업 손배 청구 제한. 교섭력 균형 변화.

🚨 민감 섹터 vs 🛡️ 방어 섹터
민감(부정적 가능성↑)
• 자동차/조선: 노조 협상력↑. 임단협 장기화 가능성.
• 기술(세트·모듈 다운스트림): 국내 생산비중↑ 기업 부담 가능.
방어(영향 제한적)
• 은행, 화장품(ODM/브랜드), 방산, 에너지/화학/배터리, 헬스케어, 보험, 인터넷/게임, 전력기기. 운영 자동화·외주 의존도 낮음. 과거 파업 이슈 제한.

🔢 숫자로 보는 포인트
• 자동차 인건비 비중: HMC/Kia 국내 인건비는 매출의 약 6%.
부품사 인건비(~8%/매출)는 완성차 매출의 ~5% 전가 가능.
• IT 대형사 국내 생산 믹스: 예) 반도체/디스플레이 국내 비중 높음.
다운스트림(셋·모듈) 영향↑, 업스트림(반도체·MLCC) 상대적으로 제한.
• 인터넷/플랫폼 모회사 인건비 비중: 카카오 29%, 네이버 35%, 쿠팡 83%.
잠재 리스크: 카카오 > 네이버 > 쿠팡(국내 신고 기준).
• 에너지·화학: 인건비 13%/매출. 물류비 24%/매출.
리스크는 장기 물류파업시 비용상승.
• 배터리/태양광: 인건비 9~17%. 다만 LGES 국내 캐파 7% 수준.
해외 여력으로 대체 가능.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섹터별 핵심 코멘트

🚗 자동차
• 원청-부품사 ‘사용자’ 논란 확대 가능. 교섭 창구 복잡화.
• 생산차질·인건비 상승 리스크. 다만 HMC/Kia 파업 강도는 둔화 추세.
해외생산 확대로 완충. 법적 모호성도 위협 완화 요인.

🚢 조선
• 25년 임단협 일부 마무리(한화오션), 다수는 협상 대기.
• 26년 협상 장기화 가능성. 실적 영향은 가이드라인 확정 전 불확실.
• 리스크 서열(인건비/매출): SHI 13% > 한화오션·현대미포 11% >
HD KSOE 10% > HD HHI 9%. 📉

🖥️ 기술(테크)
• 과거 대형 파업에 따른 생산차질 드묾. 기본 운용 안정적.
• 그러나 국내 캐파 높은 다운스트림은 외주·인건비 상승 압력.
• 일부 기업(예: 리노) 노사관계 원만. 리스크 차별화 필요.

🧪 에너지·화학·배터리
• 자동화 높아 파업 영향 제한. 가장 큰 리스크는 물류.
• 배터리·태양광 인건비 높지만 해외 캐파로 대체 가능(LGES 국내 7%).

🏦 은행 / 🩺 헬스케어 / 🛡️ 방산 / 🧴 화장품 / 전력기기
• 내부화된 운영·자동화로 영향 제한. 과거 파업 이슈 적음.
• 방산은 DAPA의 제도적 완충. 업황 호조로 노사관계 우호.

🌐 인터넷·게임 / 물류
• 직접 파업 위험 낮음. 다만 계열사 노조의 모회사 직접교섭 가능성.
• 물류는 임금상승·파업 민감. CJ대한통운 민감.
• 쿠팡은 1P/3P 물류 노출. 카카오는 모빌리티 계약기사 이슈 가능.

📅 타임라인 & 시장
• 8/24 법 통과 → 6개월 유예 → 시행 후 가이드라인 세부 확정.
• 8/25 시장 상승. 법안 영향은 “추후 반영” 가설 유지.
• 로봇/자동화는 정책 수혜 기대감 선반영. 🤖📈

🧩 포지셔닝 아이디어(의견·근거)
• 방어 배치: 은행·방산·헬스케어·전력기기 비중확대 고려.
근거: 자동화·내부화·과거 파업 미미.
• 선별적 민감회피: 국내 캐파 높고 외주비 큰 다운스트림·조선.
근거: 인건비/외주비 비중, 임단협 장기화 리스크.
• 테마 트레이드: 로봇/자동화 노출주 모멘텀 체크.
근거: 통과 직후 주가 급등, 비용절감 수요 촉발 가능.

🔄 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본 메모는 통과 직후 ‘초기 평가’. 과거 대비 명시적 변경 제한.
• 강조 변화: 로봇·자동화 수혜 가능성에 대한 톤 상향.
근거: 통과 다음날 로봇주 초강세, 자동화 가속 기대.

체크리스트
• 시행 전 가이드라인 초안 공개 시나리오. 📜
• 각 업종 임단협 일정·요구안 추적. ⏱️
• 기업별 국내 캐파·외주비·물류비 구조 업데이트. 🧮
• 자동화 CAPEX 계획 변화 및 로봇 수주 모니터. 🏭🤖

========

옐로우앤빌롭,,,
13
이번 승인의 의미는 방광암 진단제품 얼리텍-B를 KMI와 같은 국내 검진센터에서 식약처 승인 전임에도 검진 항목에 포함시켜서 판매가 가능하게 됐다는 점입니다.
5👏2
●SK온, 파일럿 생산라인에 협동로봇 도입


(Feat. 한국형 피지컬 AI 시대 개막)


로봇 기술을 배터리 공정뿐 아니라 그룹 전반에 적용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 등에서 진행된 '이천포럼 2025'에선 AI를 활용한 산업 제조 현장의 생산성 향상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스틱스 MRC에 따르면 협동로봇 시장은 지난해 20억달러 규모(약 2조8000억원)에서 2030년 120억달러(약 16조7000억원)까지 성장할 전망이다.


https://naver.me/546LUFl4
👏6
에스앤디 분기별 실적
라면 2Q
5
강관 2Q
2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Doosan Electro-Materials to triple spending on CCL equipment to counter Taiwan competition

[두산전자BG, 대만 업체와의 경쟁 심화에도 CCL 설비 투자 대폭 확대]

- 두산전자BG가 대만 공급업체들과의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동박적층판(CCL) 설비 투자를 대폭 확대하고 있음

- 동사의 2025년 설비투자는 전년대비 3배 이상 증가해 약 864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

- CCL은 절연 재료와 구리박을 열과 압력을 통해 접착해 생산되는 소재로, 반도체 패키징, 인쇄회로기판(PCB), 네트워킹 장비에 필수적인 기판 역할

- 특히 대규모 데이터를 처리해야 하는 인공지능 칩에서는 고주파, 고속, 저손실 특성이 요구되면서 CCL의 중요성이 확대

[엔비디아 수주로 입지 강화]

- 두산은 2023년부터 엔비디아에 CCL을 공급하기 시작했으며, 2024년에는 B100 AI 가속기 핵심 공급망에 진입

- 업계에서는 루빈(Rubin) 프로세서에서도 두산이 중요한 역할을 맡을 것으로 전망

- AI 서버와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는 두산의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으며, 2024년 매출은 32% 증가한 1조 100억원을, 영업이익은 880억원 늘어난 1,226억원을 기록

- 또한, 동사의 판매단가는 지속 상승하고 있음 (2023년 4.7만원, 2024년 5.1만원, 2025년 상반기 5.9만원)

- 두산은 엔비디아 루빈 공급망 진입을 노리는 대만 Elite Material(EMC)와의 경쟁에 직면하였으나, 시장 점유율을 지키기 위해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동시에, 아마존 및 다른 미국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들에 공급하기 위한 준비를 진행 중

https://buly.kr/4biYGKc (Digitimes asia)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7
Forwarded from NH 리서치[Mid/Small Cap]
[NH/백준기] 스몰캡 - 폰드그룹

[NH/스몰캡(강경근)]

[폰드그룹]

★좋은 건 같이 알기

■공격적인 신규 브랜드 론칭과 브랜드 확장

분할 이후 공격적으로 신규 브랜드 론칭 및 브랜드 확장

영국 캐주얼 브랜드 ‘슈퍼드라이(Superdry)’의 아시아 지역 IP(지적재산권) 인수 및 국내 론칭, 스위스 럭셔리 골프웨어 브랜드 ‘헬베스코(HELVESKO)’ 국내 론칭

기존 보유 라이선스인 친환경 아웃도어 브랜드 ‘BBC Earth’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 내년 초 스트리트 프리미엄 브랜드 오프화이트(Off-White) 론칭 예정

지난해 인수한 스포츠웨어 브랜드 ‘스파이더(SPYDER)’를 운영하는 법인 브랜드유니버스 사업 효율화로 흑자 전환 성공

한화 이글스 스폰서십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매출 증대

구단의 상위권 성적과 류현진 복귀 효과로 수요가 크게 늘어나며 올해 유니폼 매출은 전년 대비 3배가량 성장할 전망

■화장품 분야로 카테고리 확장

B2B 플랫폼 기업 '모스트'와 화장품 브랜드 기업 '올그레이스'를 통해 화장품 사업 확장

모스트는 조선미녀 등 약 30여 개 브랜드를 북미 코스트코에 납품하며 가파르게 성장 중

올해 매출액 550억원, 영업이익 160억원 달성 전망. 올그레이스는 브랜드 '셀레베' 론칭해 가파른 외형 성장 기대

2025E PER은 7.7배로 본업인 패션 사업에서 공격적으로 브랜드를 확장해가는 가운데, 화장품 부문의 이익기여도 확대(25년 27% → 26년 32%)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대

☞리포트: https://m.nhqv.com/c/d2chi

NH리서치(전체):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HbdMrZ7R4DN-MJqw

NH리서치[Mid/Small Cap]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TqzkXE9DLGV28byw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8
라이선스 브랜드 2Q

폰드그룹 yoy 매출액 35%, 영업이익 43%
👏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