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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 리서치[Mid/Small Cap]
[NH/백준기] 스몰캡 - 원텍

[NH/스몰캡(심의섭)]

[원텍]

★3분기에도 최대 실적, 4분기는 성수기!

■4개 분기 연속 최대 실적 전망

지난 12일 창업주 김종원 회장 및 김창영 신임 경영총괄 주재 기업설명회 진행. 분기 최대 실적 경신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사업 현황 및 미래 사업 전략 공유

중국 JV 관련 기술이전료를 수취하였으며, 이에 3분기 실적에 반영되며 비수기임에도 4개 분기 연속 최대 실적 경신 전망. 최근 관세청 통계에 태국향 수출 실적이 부진하게 나타나고 있으나 이는 법인 재고 조정에 따른 것으로 현지 영업은 호조세

태국에서 올리지오 시술이 인기가 높아지며 동남아 지역 전반에 인지도가 확산되고 있으며, 이에 동사 또한 마케팅 확대를 통해 성장세를 높여갈 전망

7월부터 연예인 '비비'를 모델로 국내 마케팅을 시작하였으며, 의료 관광 증가 및 국내 미용 시술 시장 호황에 따른 수혜까지 더해지며 전분기대비 성장 전망

4분기 또한 계절적 성수기에 국내외 마케팅까지 확대되며 호실적을 이어갈 전망

■여전히 낮은 Valuation, 여전히 높은 실적 Upside

확대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시설 확장 또한 진행 중

현재 공장 임대를 통해 주문에 대응하고 있으며, 최근 신규 부지를 확보하여 생산시설 확대 예정

또한 오랜 업력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신규 제품 개발을 지속하고 있으며, 올리지오 외에도 레이저 및 메디컬 장비 또한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작용 전망

동남아, 일본, 미국 등 주요 국가 성과 확대와 더불어 중국 또한 JV를 통해 시장 공략을 지속하며 중장기 성장 지속 전망

2025E 기준 PER 16.8배, 2026F 14.2배 수준으로 Peer 및 실적 성장세 대비 여전히 저평가 매력 높다 판단

☞리포트: https://m.nhqv.com/c/x9kki

NH리서치(전체):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HbdMrZ7R4DN-MJqw

NH리서치[Mid/Small Cap]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TqzkXE9DLGV28byw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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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매우 좁은 스트라이크 존'

자료링크 : https://vo.la/syf0hTr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LGES 및 ESS 관련주 매수

- 중국 정부의 공급 개혁 발표 이후 저점 대비 +49% 상승했던 리튬 가격은(kg당 8.1달러에서 12.0달러까지 상승), 최근 CATL의 리튬 광산 조기 재가동 검토 및 수요 리스크 지속되며 고점 대비 -19% 하락했다(현재 kg당 9.7달러). kg당 10달러 내외에서는 선발 주자들이 스스로 공급량을 조절하고 있어 가격은 분명 바닥을 찍었다고 판단하나, 수요 둔화 및 중국 내 공급 과잉 강도 고려할 때, 아직 추세적 반등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따라서, 메탈 가격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 양극재 기업들에 대한 전방위적 매수 확대는 어렵다.

- 11월 초 3분기 실적 시즌까지 섹터를 관통하는 정책 이벤트 및 주요 데이터 포인트 부재한 상황에서, 단기 실적 개선 기업들로의 선별 접근을 권고한다.

- LG에너지솔루션의 경우, 당초 3분기 매출 YoY -20%, QoQ -1%, 영업이익 YoY +18%, QoQ +7% 를 전망했으나, 3분기 ESS 출하가 기존 예상 대비 조금 더 강하고 전기차 부문 보상금 수취가 이번 분기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영업이익 추정치의 20% 내외 상향 조정이 가능해졌다고 판단한다.

- 현대차 CEO가 조지아 공장 비자 이슈로 인해 LGES-현대차 JV 가동 3개월 지연 가능성을 언급했으나, 애초에 자본 시장에서는 전방 수요 둔화 및 하이브리드 강화 기조로 인해 해당 공장의 LGES 실적 기여 시점을, 회사 가이던스 대비 늦은 2026년말 - 2027년초로 반영해 왔다는 점에서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다. 상당히 큰 이벤트가 발생했음에도 LGES 주가가 시총 80조원 내외에서 버티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 기인한다. 시총 80조원 초반인 현 가격에서는 매수를 권고한다.

- LGES의 시가 총액 수준은, 섹터 과매수 및 과매도 판단 시 유용한 tool이다. LGES가 80조원 내외에 위치해 있을 때는 섹터 전반적으로 과매도 국면이라고 판단하며, 현 가격대에서는 ESS 키워드가 있는 중소형주들(엘앤에프, 한중엔시에스, 신성에스티 등)에 대한 매수가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Car & Energy : EU, 유럽산 전기차 공급 확대 계획

- Tesla 주가는 메가팩 공개, CEO 보상안 등 기대감에 한 주간 +12.9% 상승했고,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주가는 상이했다(Lucid -5.3%, Rivian +4.7%). 중국 전기차 기업 주가는 상승했다(Xpeng +5.2%, Nio +4.5%, Li Auto +3.5%).

- 미국 에너지부(DOE) 장관은 미국이 인공지능(AI) 분야에서 중국을 앞서기 위해 최소 100GW 이상의 발전 용량을 추가로 확보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 EU 집행위원장은 유럽산 전기차 공급 확대 위해 향후 2년간 약 21억 달러를 배터리 기술 투자 등에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 BMW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 'Neue Klasse' 기반의 SUV 'iX3'를 2026년 여름 중국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BMW CEO는 2026년 iX3 50을 통해 배터리 원가를 기존 대비 40~50% 낮추고 내연기관차와 동등한 수익률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 현대차 CEO는 현대차-LGES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진행된 불법체류자 단속으로 인해 건설 일정이 2~3개월 지연될 수 있다고 밝혔다.

- 중국은 2014년부터 2025년까지 면제해온 신에너지차(NEV) 구매세를 2026년부터 재부과할 예정이다.

- Nio는 1억 8,180만주의 클래스A 신주를 주당 42.86~44.46 홍콩 달러로 발행해, 최대 10억달러의 자금 조달 계획을 발표했다.

Cell : CATL, 헝가리 공장 가동 순연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주가는 +3.3% 상승했고(삼성SDI +2.3%, LG에너지솔루션 +3.6%, SK이노베이션 +2.4%), 코스피 대비 -2.7%p Under-perform했다.

- 일본과 EU는 배터리 공급망 강화를 위해 배터리 재활용 촉진 등 협력 내용을 담은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 CATL은 올해 가동 예정이던 헝가리 배터리 공장(100GWh)의 가동 시점을 4~5개월 늦출 예정이다.

Material/Equipment : CATL, 장시성 리튬 광산 재가동 회의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2.4% 상승했다.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 주가는 상승했다(포스코퓨처엠 +1.4%, 에코프로비엠 +2.1%, 엘앤에프 +4.5%). 중국 소재 기업 주가는 중국 정부의 공급 개혁 기대감에 상승했다(Beijing Easpring +2.6%, Guangzhou Tinci +10.1%, Yunnan Energy +16.9%).

- 미국 리튬 추출 기업 Energy X는 텍사스주에 공장 부지를 확보했다.

-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은 황화리튬 상업 생산 설비 착공식을 개최했다.

- 일본 토요타통상은 LG화학과 중국 화유코발트의 구미 합작 공장의 지분 25%를 매입하며 2대 주주로 합류했다.

- CATL의 자회사 이춘스다이는 장시성 이춘시에 있는 '젠샤워 리튬 광산' 재가동을 위한 실무 회의를 개최했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5.7%), 니켈(-1.5%), 코발트(+0.0%), 망간(+0.0%), 알루미늄(+1.6%), 구리(+1.0%), LiPF6(+0.5%)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12.7%), 니켈(-1.2%), 코발트(-0.9%), 망간(-2.3%), 알루미늄(+6.3%), 구리(+2.3%), LiPF6(-4.8%)다.

- 9월 2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 전력 가격은 평균 77.2유로/MWh로 WoW -0.2% 하락했다. 9월 전력 가격 평균은 77.2유로/MWh로 MoM +2.3% 상승했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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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 현대로템서의 수주 통해 강한 탄약 수요 확인"-KB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1532036 

최용현 KB증권 연구원은 “이번 수주는 현대로템이 폴란드로 K2 전차를 공급하는 2차 계약에 포함된 120mm 탄약을 공급하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폴란드로 K2 전차를 공급하는 1차 계약 대비 물량은 2배 이상 증가했고, 평균판매가격(ASP)도 40% 이상 상승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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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2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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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재 2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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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엔씨켐>
- 포토레지스트 원료 및 중간체 국산화
- 최대주주 지분율 69.45%
- 공모가 18000원 (밴드 상단)
- 영업이익률 2023년 7.5%, 2024년 9.7%, 2025년 상반기 14.3%.
- 2025년 상반기 영업이익은 작년 연간치의 82%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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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김창호/최건] 자동차 산업
>>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autoteamkorea

현대모비스 CEO와 유럽 NDR을 다녀왔습니다.

장기 투자자 비중이 높은 유럽 특성상, 중장기 수익성 확보 및 전략에 대한 질의가 많았습니다.
CEO의 세 가지 주요 전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1️⃣첫번째로 전동화 및 핵심부품 수익성 확대 가능성입니다.
현재 적자를 기록 중이나, 2~3년전부터 Non-Captive로부터 수주한 수익성 높은 품목들이 매출로 인식되며 흑자 전환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2️⃣두 번째로는 전장입니다. 완성차들의 SDV 강화 및 차량 아키텍처 변화로 OTA에 필수인 TCU와 CUU 등 제어기 적용 확대가 빨라질 것입니다. 현대모비스의 제어기 매출은 매년 1조원씩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3️⃣마지막으로는, 비용 축소입니다. R&D 투자비중이 매출액 대비 감소하며 핵심부품 사업부 흑자전환에 기여할 것입니다.

정량적 측면 외에도 향상된 경영진들의 역량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기아 IR팀 근무 시절, 경영진들의 역량이 회사가 전체적으로 달라질 수 있는지를 몸소 체험해 그 파괴력을 간과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현대모비스는 2024년이 그 시작이었던 것 같고, 관세와 같이 예측이 어려운 리스크만 없다면 수익성 강화 경로가 최소 2026~2027년까지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마지막으로는 ❗️지배구조 개편 가능성 힌트입니다.

물론, 지배구조 개편이 시작되었다는 힌트는 0.1도 없었지만, CEO와 이사회 등의 질적 개선을 감안할 때 최소 그룹사 내 강제적인 분할 등은 없을 가능성이 클 것이라는 확신수준이 높아졌습니다.

▶️그렇다면 순환출자 고리를 해소하고 그룹 지배구조를 유지하기 위해서
오너 대주주는 높은 가능성으로 현대모비스 지분을 확대하거나 이보다는 낮은 가능성으로 현대차 지분을 확대하는 정공법 밖에는 없을 것 같다고 판단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보고서 링크: https://alie.kr/FAe8H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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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공매도 잔고 추이 (최근 3개월 50만주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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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AI 데이터센터에서 NAND 수요 증가가 구조적인 이유

• 최근 NAND 수요 증가의 설명을 HDD→SSD로 교체 식으로 단정지으면 안됨. 추론 확대로 ‘핫/웜’ 구간의 SSD 비중이 급격히 커지면서도 ‘콜드’ 구간의 HDD 수요도 동시에 커지는 게 최근 그림. 그래서 NAND(SSD)와 HDD가 동반 강세인 상황

• 추론 병목 = I/O 지연 → 핫·웜 스토리지에 NVMe SSD를 두껍게 깔아 GPU가 기다리지 않게 해야 함. 최근엔 아예 AI 서버 전용 초고성능 SSD(GPU와 P2P, 차세대 인터페이스)까지 로드맵이 나와 있음. 이는 NAND 수요 급증의 직접 요인

• 동시에 데이터 총량이 폭증하고, 비용/전력 최적화가 필요한 콜드·아카이브 층에선 대용량 근라인 HDD(30TB급, SMR/HAMR) 투입이 빨라짐

• 현장에선 HDD 부족과 공급 타이밍 이슈가 QLC SSD 채택을 더 앞당기는 중(특히 웜/콜드 경계 구간). 즉, 일부 워크로드에서 HDD→QLC SSD 대체가 일어나지만, 콜드의 핵심은 여전히 HDD가 유지/확대되는 혼합 구조가 많음


[구조 요약]

• Hot: HBM(패키지 내) + NVMe SSD 캐시/피드(초저지연) → SSD 비중 급증

• Warm: QLC 기반 고용량 SSD(NVMe-oF로 공유) → SSD 침투 확대

• Cold/Archive: Nearline HDD(30~36TB+ SMR/HAMR) 대용량·저원가 저장 → HDD 출하/용량 증가
(NVMe-oF 도입이 ‘스토리지 풀’ 확장을 쉽게 만들어 SSD/ HDD 모두의 활용도를 끌어올리는 효과)


[최근 팩트 체크]

• 엔터프라이즈 SSD: 2Q25 매출 +12.7% QoQ(AI서버·범용서버 동시 확대). QLC 초대용량 SSD 로드맵 가속

• 초고성능 AI SSD 로드맵: NVIDIA×Kioxia, 2027년 1억 IOPS 목표(AI 추론 특화 설계)

• 초대용량 QLC SSD: Solidigm 122TB 출하, 245TB급 2026년 계획(랙 효율·전력 이점 강조)

• 근라인 HDD 리바운드: Seagate/WD 실적 회복 & 28~30TB+ HAMR/Ultra-SMR 대량화(클라우드 수요 견인)


[투자 결론]

• HDD가 SSD로 다 대체되서 NAND가 좋다가 아니라, 워크로드별 역할 분담으로 둘 다의 출하/용량이 늘게 되어 SSD 때문에 NAND는 구조적으로 좋아지고, 이게 HDD까지 같이 좋아지는 그림이라는 것

• AI 추론 확장이 SSD(특히 NVMe·QLC) 수요를 폭증시키고, 동시에 데이터 총량 폭증과 TCO 요구 때문에 HDD(특히 30TB+ 근라인)도 콜드 영역에서 성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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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 밸류체인>
네오셈/엑시콘 : SSD Tester
엠디바이스 : SSD (매출비중 100%)
한양디지텍 : SSD모듈 (매출비중 30%)
파두 : SSD 컨트롤러(72%), SSD(27%)
삼화전기 : SSD용 S-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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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더벨]두나무, '기와체인' 완성할 퍼즐은 네이버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9120115542540101764
양 사 합병시 네이버파이낸셜은 NAVER 연결범위에서 제외되어 중복상장 이슈가 해결되고, 두나무는 비즈니스모델 다변화로 거래소 승인이 가능해지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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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캐스트 연도별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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