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최건]
[한투증권 김창호/최건] 자동차 산업
>>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autoteamkorea
현대모비스 CEO와 유럽 NDR을 다녀왔습니다.
장기 투자자 비중이 높은 유럽 특성상, 중장기 수익성 확보 및 전략에 대한 질의가 많았습니다.
CEO의 세 가지 주요 전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1️⃣첫번째로 전동화 및 핵심부품 수익성 확대 가능성입니다.
현재 적자를 기록 중이나, 2~3년전부터 Non-Captive로부터 수주한 수익성 높은 품목들이 매출로 인식되며 흑자 전환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2️⃣두 번째로는 전장입니다. 완성차들의 SDV 강화 및 차량 아키텍처 변화로 OTA에 필수인 TCU와 CUU 등 제어기 적용 확대가 빨라질 것입니다. 현대모비스의 제어기 매출은 매년 1조원씩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3️⃣마지막으로는, 비용 축소입니다. R&D 투자비중이 매출액 대비 감소하며 핵심부품 사업부 흑자전환에 기여할 것입니다.
정량적 측면 외에도 향상된 경영진들의 역량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기아 IR팀 근무 시절, 경영진들의 역량이 회사가 전체적으로 달라질 수 있는지를 몸소 체험해 그 파괴력을 간과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현대모비스는 2024년이 그 시작이었던 것 같고, 관세와 같이 예측이 어려운 리스크만 없다면 수익성 강화 경로가 최소 2026~2027년까지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마지막으로는 ❗️지배구조 개편 가능성 힌트입니다.
물론, 지배구조 개편이 시작되었다는 힌트는 0.1도 없었지만, CEO와 이사회 등의 질적 개선을 감안할 때 최소 그룹사 내 강제적인 분할 등은 없을 가능성이 클 것이라는 확신수준이 높아졌습니다.
▶️그렇다면 순환출자 고리를 해소하고 그룹 지배구조를 유지하기 위해서
오너 대주주는 높은 가능성으로 현대모비스 지분을 확대하거나 이보다는 낮은 가능성으로 현대차 지분을 확대하는 정공법 밖에는 없을 것 같다고 판단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보고서 링크: https://alie.kr/FAe8Hmf
>>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autoteamkorea
현대모비스 CEO와 유럽 NDR을 다녀왔습니다.
장기 투자자 비중이 높은 유럽 특성상, 중장기 수익성 확보 및 전략에 대한 질의가 많았습니다.
CEO의 세 가지 주요 전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1️⃣첫번째로 전동화 및 핵심부품 수익성 확대 가능성입니다.
현재 적자를 기록 중이나, 2~3년전부터 Non-Captive로부터 수주한 수익성 높은 품목들이 매출로 인식되며 흑자 전환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2️⃣두 번째로는 전장입니다. 완성차들의 SDV 강화 및 차량 아키텍처 변화로 OTA에 필수인 TCU와 CUU 등 제어기 적용 확대가 빨라질 것입니다. 현대모비스의 제어기 매출은 매년 1조원씩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3️⃣마지막으로는, 비용 축소입니다. R&D 투자비중이 매출액 대비 감소하며 핵심부품 사업부 흑자전환에 기여할 것입니다.
정량적 측면 외에도 향상된 경영진들의 역량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기아 IR팀 근무 시절, 경영진들의 역량이 회사가 전체적으로 달라질 수 있는지를 몸소 체험해 그 파괴력을 간과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현대모비스는 2024년이 그 시작이었던 것 같고, 관세와 같이 예측이 어려운 리스크만 없다면 수익성 강화 경로가 최소 2026~2027년까지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마지막으로는 ❗️지배구조 개편 가능성 힌트입니다.
물론, 지배구조 개편이 시작되었다는 힌트는 0.1도 없었지만, CEO와 이사회 등의 질적 개선을 감안할 때 최소 그룹사 내 강제적인 분할 등은 없을 가능성이 클 것이라는 확신수준이 높아졌습니다.
▶️그렇다면 순환출자 고리를 해소하고 그룹 지배구조를 유지하기 위해서
오너 대주주는 높은 가능성으로 현대모비스 지분을 확대하거나 이보다는 낮은 가능성으로 현대차 지분을 확대하는 정공법 밖에는 없을 것 같다고 판단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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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최건]
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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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최근 AI 데이터센터에서 NAND 수요 증가가 구조적인 이유
• 최근 NAND 수요 증가의 설명을 HDD→SSD로 교체 식으로 단정지으면 안됨. 추론 확대로 ‘핫/웜’ 구간의 SSD 비중이 급격히 커지면서도 ‘콜드’ 구간의 HDD 수요도 동시에 커지는 게 최근 그림. 그래서 NAND(SSD)와 HDD가 동반 강세인 상황
• 추론 병목 = I/O 지연 → 핫·웜 스토리지에 NVMe SSD를 두껍게 깔아 GPU가 기다리지 않게 해야 함. 최근엔 아예 AI 서버 전용 초고성능 SSD(GPU와 P2P, 차세대 인터페이스)까지 로드맵이 나와 있음. 이는 NAND 수요 급증의 직접 요인
• 동시에 데이터 총량이 폭증하고, 비용/전력 최적화가 필요한 콜드·아카이브 층에선 대용량 근라인 HDD(30TB급, SMR/HAMR) 투입이 빨라짐
• 현장에선 HDD 부족과 공급 타이밍 이슈가 QLC SSD 채택을 더 앞당기는 중(특히 웜/콜드 경계 구간). 즉, 일부 워크로드에서 HDD→QLC SSD 대체가 일어나지만, 콜드의 핵심은 여전히 HDD가 유지/확대되는 혼합 구조가 많음
[구조 요약]
• Hot: HBM(패키지 내) + NVMe SSD 캐시/피드(초저지연) → SSD 비중 급증
• Warm: QLC 기반 고용량 SSD(NVMe-oF로 공유) → SSD 침투 확대
• Cold/Archive: Nearline HDD(30~36TB+ SMR/HAMR) 대용량·저원가 저장 → HDD 출하/용량 증가
(NVMe-oF 도입이 ‘스토리지 풀’ 확장을 쉽게 만들어 SSD/ HDD 모두의 활용도를 끌어올리는 효과)
[최근 팩트 체크]
• 엔터프라이즈 SSD: 2Q25 매출 +12.7% QoQ(AI서버·범용서버 동시 확대). QLC 초대용량 SSD 로드맵 가속
• 초고성능 AI SSD 로드맵: NVIDIA×Kioxia, 2027년 1억 IOPS 목표(AI 추론 특화 설계)
• 초대용량 QLC SSD: Solidigm 122TB 출하, 245TB급 2026년 계획(랙 효율·전력 이점 강조)
• 근라인 HDD 리바운드: Seagate/WD 실적 회복 & 28~30TB+ HAMR/Ultra-SMR 대량화(클라우드 수요 견인)
[투자 결론]
• HDD가 SSD로 다 대체되서 NAND가 좋다가 아니라, 워크로드별 역할 분담으로 둘 다의 출하/용량이 늘게 되어 SSD 때문에 NAND는 구조적으로 좋아지고, 이게 HDD까지 같이 좋아지는 그림이라는 것
• AI 추론 확장이 SSD(특히 NVMe·QLC) 수요를 폭증시키고, 동시에 데이터 총량 폭증과 TCO 요구 때문에 HDD(특히 30TB+ 근라인)도 콜드 영역에서 성장중
• 최근 NAND 수요 증가의 설명을 HDD→SSD로 교체 식으로 단정지으면 안됨. 추론 확대로 ‘핫/웜’ 구간의 SSD 비중이 급격히 커지면서도 ‘콜드’ 구간의 HDD 수요도 동시에 커지는 게 최근 그림. 그래서 NAND(SSD)와 HDD가 동반 강세인 상황
• 추론 병목 = I/O 지연 → 핫·웜 스토리지에 NVMe SSD를 두껍게 깔아 GPU가 기다리지 않게 해야 함. 최근엔 아예 AI 서버 전용 초고성능 SSD(GPU와 P2P, 차세대 인터페이스)까지 로드맵이 나와 있음. 이는 NAND 수요 급증의 직접 요인
• 동시에 데이터 총량이 폭증하고, 비용/전력 최적화가 필요한 콜드·아카이브 층에선 대용량 근라인 HDD(30TB급, SMR/HAMR) 투입이 빨라짐
• 현장에선 HDD 부족과 공급 타이밍 이슈가 QLC SSD 채택을 더 앞당기는 중(특히 웜/콜드 경계 구간). 즉, 일부 워크로드에서 HDD→QLC SSD 대체가 일어나지만, 콜드의 핵심은 여전히 HDD가 유지/확대되는 혼합 구조가 많음
[구조 요약]
• Hot: HBM(패키지 내) + NVMe SSD 캐시/피드(초저지연) → SSD 비중 급증
• Warm: QLC 기반 고용량 SSD(NVMe-oF로 공유) → SSD 침투 확대
• Cold/Archive: Nearline HDD(30~36TB+ SMR/HAMR) 대용량·저원가 저장 → HDD 출하/용량 증가
(NVMe-oF 도입이 ‘스토리지 풀’ 확장을 쉽게 만들어 SSD/ HDD 모두의 활용도를 끌어올리는 효과)
[최근 팩트 체크]
• 엔터프라이즈 SSD: 2Q25 매출 +12.7% QoQ(AI서버·범용서버 동시 확대). QLC 초대용량 SSD 로드맵 가속
• 초고성능 AI SSD 로드맵: NVIDIA×Kioxia, 2027년 1억 IOPS 목표(AI 추론 특화 설계)
• 초대용량 QLC SSD: Solidigm 122TB 출하, 245TB급 2026년 계획(랙 효율·전력 이점 강조)
• 근라인 HDD 리바운드: Seagate/WD 실적 회복 & 28~30TB+ HAMR/Ultra-SMR 대량화(클라우드 수요 견인)
[투자 결론]
• HDD가 SSD로 다 대체되서 NAND가 좋다가 아니라, 워크로드별 역할 분담으로 둘 다의 출하/용량이 늘게 되어 SSD 때문에 NAND는 구조적으로 좋아지고, 이게 HDD까지 같이 좋아지는 그림이라는 것
• AI 추론 확장이 SSD(특히 NVMe·QLC) 수요를 폭증시키고, 동시에 데이터 총량 폭증과 TCO 요구 때문에 HDD(특히 30TB+ 근라인)도 콜드 영역에서 성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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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 밸류체인>
네오셈/엑시콘 : SSD Tester
엠디바이스 : SSD (매출비중 100%)
한양디지텍 : SSD모듈 (매출비중 30%)
파두 : SSD 컨트롤러(72%), SSD(27%)
삼화전기 : SSD용 S-CAP
네오셈/엑시콘 : SSD Tester
엠디바이스 : SSD (매출비중 100%)
한양디지텍 : SSD모듈 (매출비중 30%)
파두 : SSD 컨트롤러(72%), SSD(27%)
삼화전기 : SSD용 S-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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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더벨]두나무, '기와체인' 완성할 퍼즐은 네이버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9120115542540101764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9120115542540101764
더벨뉴스
두나무, '기와체인' 완성할 퍼즐은 네이버
두나무가 선보인 웹3 블록체인 플랫폼 '기와체인'에 네이버가 파트너로 참여할 가능성이 점쳐진다. 기와체인의 핵심 기술인 도장 서비스와 페이마스터 기능이 네이버페이와의 연동을 염두에 둔 설계라는 평가다.양사는 이미 원화 스테이블코인 협력 의향을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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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더벨]두나무, '기와체인' 완성할 퍼즐은 네이버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9120115542540101764
양 사 합병시 네이버파이낸셜은 NAVER 연결범위에서 제외되어 중복상장 이슈가 해결되고, 두나무는 비즈니스모델 다변화로 거래소 승인이 가능해지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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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9.15 17:59:17
기업명: 대웅(시가총액: 1조 4,216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종속회사 : 대웅제약
제목 : 나보타 (Clostridium Botulinum Toxin Type A) 100 unit 중국 품목허가 신청
* 주요내용
※투자유의사항
임상시험 약물에 대한 품목허가 신청이 의약품 규제기관의 최종적인 허가 결정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품목허가 심사 과정에서 기대에 상응하지 못하는 결과가 나올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가 상업화 계획을 변경하거나 포기할 수 있는 가능성도 상존합니다. 투자자는 수시공시 및 사업보고서 등을 통해 공시된 투자 위험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히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1) 품목명
- NABOTA Injection 100 Units (Clostridium Botulinum Toxin Type A)
2) 대상질환명(적응증)
- 20세 이상 65세 이하의 성인에 있어서 눈썹주름근(corrugator muscle) 그리고/또는 눈살근(procerus muscle) 활동과 관련된 중등도 내지 중증의 심한 미간 주름의 일시적 개선
3) 품목허가 신청일 및 허가기관
- 신청일 : 2025년 9월 15일
- 품목허가기관 :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4) 임상시험 관련 사항
i) 임상시험 등록번호 : CTR20200687
ii) 임상시험의 진행 경과
① 임상시험의 목적
- BOTOX® 주사제를 대조약으로 하여, 주사용 A형 보툴리눔 톡신(나보타)의 중등도 및 중증 미간주름 치료에 대한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함.
② 환자의 규모, 실시기간 및 실시방법
- 규모: 472명
- 실시기간: 약 8개월
- 실시방법: 다기관,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활성대조, 3상
- 1차 유효성 평가지표: 현장 평가 연구자가 최대 찡그림 시 미간주름의 중증도를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주사 후 4주 시점의 반응률을 확인하고, 두 군 간 반응률의 차이를 비교.
iii) 임상시험 결과
① 유효성
- 미간 주름의 심각도(최대 찡그림)에 대한 프로토콜별 세트(PPS) 대상자의 4주차 반응률은 나보타군에서 92.2%(88.8%, 94.8%), BOTOX®군에서 86.8%(79.2%, 92.4%)로 두 군(나보타군 - BOTOX®군) 간의 4주차 반응률 차이는 5.3%를 기록하였음.
반응률 차이에 대한 Mantel-Haenszel(MH) 95% 신뢰구간은 (-1.5%, 12.0%)으로 신뢰구간의 하한인 -1.5%가 비열등성 기준인 -15%보다 크므로 비열등성을 입증하였음.
② 안전성
- 본 연구에서는 예기치 않은 새로운 안전성 문제가 확인되지 않았음. 연구 약물과 관련된 치료 관련 이상반응(TEAE, ADR, AE, SAE)의 발생률에서 나보타군과 BOTOX®군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는 없었음. 따라서 나보타는 중등도 및 중증 미간주름 치료에서 안전성이 양호하며, 대조약 BOTOX®와 유사한 수준을 보임.
5) 기대효과
-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NABOTA Injection 100 Units (Clostridium Botulinum Toxin Type A)에 대한 중국 품목허가 획득
6) 향후 계획
-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품목허가 승인 후 해당 지역 내 제품 출시 예정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1580065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3090
기업명: 대웅(시가총액: 1조 4,216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종속회사 : 대웅제약
제목 : 나보타 (Clostridium Botulinum Toxin Type A) 100 unit 중국 품목허가 신청
* 주요내용
※투자유의사항
임상시험 약물에 대한 품목허가 신청이 의약품 규제기관의 최종적인 허가 결정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품목허가 심사 과정에서 기대에 상응하지 못하는 결과가 나올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가 상업화 계획을 변경하거나 포기할 수 있는 가능성도 상존합니다. 투자자는 수시공시 및 사업보고서 등을 통해 공시된 투자 위험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히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1) 품목명
- NABOTA Injection 100 Units (Clostridium Botulinum Toxin Type A)
2) 대상질환명(적응증)
- 20세 이상 65세 이하의 성인에 있어서 눈썹주름근(corrugator muscle) 그리고/또는 눈살근(procerus muscle) 활동과 관련된 중등도 내지 중증의 심한 미간 주름의 일시적 개선
3) 품목허가 신청일 및 허가기관
- 신청일 : 2025년 9월 15일
- 품목허가기관 :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4) 임상시험 관련 사항
i) 임상시험 등록번호 : CTR20200687
ii) 임상시험의 진행 경과
① 임상시험의 목적
- BOTOX® 주사제를 대조약으로 하여, 주사용 A형 보툴리눔 톡신(나보타)의 중등도 및 중증 미간주름 치료에 대한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함.
② 환자의 규모, 실시기간 및 실시방법
- 규모: 472명
- 실시기간: 약 8개월
- 실시방법: 다기관,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활성대조, 3상
- 1차 유효성 평가지표: 현장 평가 연구자가 최대 찡그림 시 미간주름의 중증도를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주사 후 4주 시점의 반응률을 확인하고, 두 군 간 반응률의 차이를 비교.
iii) 임상시험 결과
① 유효성
- 미간 주름의 심각도(최대 찡그림)에 대한 프로토콜별 세트(PPS) 대상자의 4주차 반응률은 나보타군에서 92.2%(88.8%, 94.8%), BOTOX®군에서 86.8%(79.2%, 92.4%)로 두 군(나보타군 - BOTOX®군) 간의 4주차 반응률 차이는 5.3%를 기록하였음.
반응률 차이에 대한 Mantel-Haenszel(MH) 95% 신뢰구간은 (-1.5%, 12.0%)으로 신뢰구간의 하한인 -1.5%가 비열등성 기준인 -15%보다 크므로 비열등성을 입증하였음.
② 안전성
- 본 연구에서는 예기치 않은 새로운 안전성 문제가 확인되지 않았음. 연구 약물과 관련된 치료 관련 이상반응(TEAE, ADR, AE, SAE)의 발생률에서 나보타군과 BOTOX®군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는 없었음. 따라서 나보타는 중등도 및 중증 미간주름 치료에서 안전성이 양호하며, 대조약 BOTOX®와 유사한 수준을 보임.
5) 기대효과
-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NABOTA Injection 100 Units (Clostridium Botulinum Toxin Type A)에 대한 중국 품목허가 획득
6) 향후 계획
-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품목허가 승인 후 해당 지역 내 제품 출시 예정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1580065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3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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