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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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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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나비효과 (하나비)
$DOT $ATOM $POL

아무도 안샀을거 같은 코인들이 3대장ㅇㅇ;
Forwarded from 나비효과 (하나비)
올드코인들 오르는 각도 보면 포모도 안오고 당장 15~20퍼 조정와도 안이상..

조정오면 좀 사볼예정 👀
나비효과
$DOT $ATOM $POL 아무도 안샀을거 같은 코인들이 3대장ㅇㅇ;
틀딱 알트들 한동안 크립토 펌펀 메타에 뒤쳐져서 유기당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루멘이나 폴카닷처럼 그런 애들이 FOMO 랠리를 보여주고 있는 것을 보면 그간 크립토 적극 투자 안 하던 리테일 수급이 확실히 많이 유입됐구나 느껴짐.
단기에 조정 온다 해도 계속해서 크립토 친화적 정책 혹은 뉴스 나올 것이고 이미 이 정도 섹터액션(?)을 보인 이상 한동안 크립토 분위기 계속 좋을 것 같음

설령 코인판에서 단기 조정으로 인해 수급 잠시 빠진다고 해도 그 수급 미장 투기하러 가지 국장으로 돌아오진 않을 거라 확신함ㅋㅋ
Gromit 공부방
지난 20년 말~21년 초 각종 개잡주 페니스탁 대 붐 시기와 좀 비슷하게 느껴지는
현재 개인적인 마켓 뷰는 위와 같음. 미장으로 옮긴 금융자산 비중 중 10~20% 정도는 투기 바스켓에 있는 애들 중 로테이션 돌릴 예정이고, 나머지 대부분 비중은 중대형주 사이즈급 종목에 배치 예정. 현재 최종으로 들고 있는 종목들은 #TLN #DDOG #PANW #GRND 네 종목. #ACHR는 금요일에 슛팅 나올 때 정리했고 그 자금으로 그라인더 차트 매매 컨셉으로 진입.

#포트
개별주식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 추이

#투기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한동훈 '토큰증권' 법제화 시동..."코인 과세 유예" 이어 청년 공략

- 토큰 증권 발행(STO)은 부동산 같은 실물 자산을 블록체인을 통해 디지털화해 증권화하는 것을 의미

- 고액 자산의 소유권을 잘게 나눠 주식처럼 발행하면 자산 규모가 작은 청년들도 쉽게 투자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한 대표가 주장하는 청년 자산 격차 해소와도 맥이 닿아있음

- 금투세 폐지 이후 최근엔 내년 시행 예정인 가상 자산 과세 유예도 주장하고 있음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855425?sid=100
리마인드
Forwarded from Gromit 공부방
STO 기초자산 근황
크립토, 해외주식 ㅜㅜ
애널리스트 EPS 상향 비율 추이

테크 주도로 꺾이는 나스닥, 바닥권에서 올라오는 러셀
미장으로 떠나는 이유, 수급의 확산, 투심에 대한 이해와 투기 전략

Time to Speculation, except K-Stock

*왜 미국에 투자해야 하는지 → 왜 미국 내에서도 중소형주를 바라볼 때인지 → 작금의 투심에 대한 이해 → 그러한 투심을 활용한 투기 아이디어 제시

1. MAGA, “Maximize America’s Growth Advantages”

2. Time to S&P, “Spread & Pump”

3. Understanding of Gen Z & Degen Investing

4. Speculation Performance Check

5. Speculation Strategy

https://m.blog.naver.com/gyurom/223670907556
Gromit 공부방 pinned « 미장으로 떠나는 이유, 수급의 확산, 투심에 대한 이해와 투기 전략 Time to Speculation, except K-Stock *왜 미국에 투자해야 하는지 → 왜 미국 내에서도 중소형주를 바라볼 때인지 → 작금의 투심에 대한 이해 → 그러한 투심을 활용한 투기 아이디어 제시 1. MAGA, “Maximize America’s Growth Advantages” 2. Time to S&P, “Spread & Pump” 3. Understanding…»
Gromit 공부방
차트에도 나와 있듯 LNG 밸류체인은 미국에서 한 달 전부터 계속 좋았었음. 트럼프 Agenda 47 공약만 봐도 천연가스 관련 산업 좋아질 것도 분명했는데 그때도 국장 LNG 관련주는 끝까지 못 감. Why? 온갖 투자자들의 이목은 해양방산 진출, MRO 이런 쪽에만 쏠려있고 심지어는 신조선가 꺾인다고, 중국한테 M/S 따인다고 호들갑 떠는 국내 언론 기사에만 관심 있었음. 그럼 이제 국장 LNG 섹터 액션이 시작된 걸까? 모르겠다. 이제 국장에…
시장에서 #LNG 얘기가 엄청 나오는 것보니 당분간 국장에선 이쪽 관련된 띰들이 강하게 워킹하지 않을까 싶음.

반도체는 이미 무너졌고 화장품도 무너져 바이오도 우르르 무너져.. 엔터는 여전히 회의적인 시선이 많고 ’25년 주도 섹터가 되기에는 좀 부족하지 않나 싶어서 조선, 피팅 등 LNG 밸류체인으로 가는 게 가장 무난하고 쉬운 선택일 것 같음.

한편으로는 다른 섹터가 망해야만 특정 섹터가 주도(?) 섹터가 되는 작금의 상황이 참 개탄스럽게 느껴지는..
Forwarded from Fund Easy
싸게 사는 게 중요하다.

싸게 사며 좋지만..
좋은 기업은 저렴한 순간이 1년에 한 번 올까 말까 하고 위대한 기업은 저렴한 순간이 몇 년에 한 번 올 까말까다.

코스트코가 300~400불에도 P/E가 50배라며 유통기업이 너무 비싸다 했는데 지금도 P/E는 50배이며 960불이다.

위대한 기업은 위대한 비즈니스를 가지고 있고 그 비즈니스는 지속 가능하며 다른 동종 기업 대비 프리미엄을 받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에 저렴할 수가 없다.

좋은 기업/위대한 기업을 싸게 사면 좋지만 그냥 빨리 사는 게 더 중요할 수도 있다.

가장 중요한 건 투자자가 위대한 비즈니스인지 파악할 수 있는 자질이 있어야 하고 장기간 보유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나는 좋은 비즈니스를 발견하면 그냥 산다. 그래도 돈 벌 수 있는 걸 증명하고 있다.
-완성된 트럼프 2기 내각-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mirae_dm
 
지난 주말 트럼프 당선인이 재무부를 비롯해 노동부, 농무부 인사까지 지명하면서 무역대표부(USTR), 경제자문위원회장(CEA), 중소기업청(SBA), 과학기술정책실장(OSTP)을 제외한 내각 지명을 완료
 
공통적으로 지명인들은 중국에 대한 매파적 스탠스, 이민 정책 강화, 에너지 생산 증진 및 규제 완화 스탠스를 보유. 1기에 비해 최측근들로 내각을 구성. 단 일부는 최종 상원 인준이 불투명
 
특히 시장은 베센트(Scott Bessent) 재무부 지명자에 대한 관심이 컸는데, 월스트리트 출신인 베센트를 임명함으로써 트럼프가 시장의 눈치를 어느 정도 볼 것이라는 기대감이 형성된 모습
 
베센트 지명자가 지난 11월 10일 WSJ에 올린 기고문(11/10, https://han.gl/N5UkP )에서도 친 시장 정책들을 주장
 
기고문에서 1) 미국의 성장 엔진 재생, 2) 인플레 압력 낮추기, 3) 지난 4년 사이 늘어난 부채 부담 관리의 필요성을 주장
 
추가적으로 은행권 규제 완화, IRA 개혁, 미국 에너지 투자 활성화 및 ‘자유롭고 공평한 무역’을 추구한다고 기고. ‘공평한 무역’은 트럼프가 선호하는 표현
 
다만 Fox 기고문(11/15, https://han.gl/i2GyG )에서는 관세의 장점을 적시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관세 가능성을 아예 배제할 수는 없다고 판단
 
1) 관세는 역사적으로 정부의 주요 수입원이었고, 2) 국내 산업들을 보호하고 전략적 라이벌들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수단이며, 3)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