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한동훈 '토큰증권' 법제화 시동..."코인 과세 유예" 이어 청년 공략
- 토큰 증권 발행(STO)은 부동산 같은 실물 자산을 블록체인을 통해 디지털화해 증권화하는 것을 의미
- 고액 자산의 소유권을 잘게 나눠 주식처럼 발행하면 자산 규모가 작은 청년들도 쉽게 투자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한 대표가 주장하는 청년 자산 격차 해소와도 맥이 닿아있음
- 금투세 폐지 이후 최근엔 내년 시행 예정인 가상 자산 과세 유예도 주장하고 있음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855425?sid=100
- 토큰 증권 발행(STO)은 부동산 같은 실물 자산을 블록체인을 통해 디지털화해 증권화하는 것을 의미
- 고액 자산의 소유권을 잘게 나눠 주식처럼 발행하면 자산 규모가 작은 청년들도 쉽게 투자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한 대표가 주장하는 청년 자산 격차 해소와도 맥이 닿아있음
- 금투세 폐지 이후 최근엔 내년 시행 예정인 가상 자산 과세 유예도 주장하고 있음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855425?sid=100
Naver
[단독] 한동훈 '토큰증권' 법제화 시동..."코인 과세 유예" 이어 청년 공략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토큰 증권(STO) 법제화를 추진합니다. 토큰 증권 발행(STO)은 부동산 같은 실물 자산을 블록체인을 통해 디지털화해 증권화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고액 자산의 소유권을 잘게 나눠 주식처럼 발
▶ 미장으로 떠나는 이유, 수급의 확산, 투심에 대한 이해와 투기 전략
Time to Speculation, except K-Stock
*왜 미국에 투자해야 하는지 → 왜 미국 내에서도 중소형주를 바라볼 때인지 → 작금의 투심에 대한 이해 → 그러한 투심을 활용한 투기 아이디어 제시
1. MAGA, “Maximize America’s Growth Advantages”
2. Time to S&P, “Spread & Pump”
3. Understanding of Gen Z & Degen Investing
4. Speculation Performance Check
5. Speculation Strategy
https://m.blog.naver.com/gyurom/223670907556
Time to Speculation, except K-Stock
*왜 미국에 투자해야 하는지 → 왜 미국 내에서도 중소형주를 바라볼 때인지 → 작금의 투심에 대한 이해 → 그러한 투심을 활용한 투기 아이디어 제시
1. MAGA, “Maximize America’s Growth Advantages”
2. Time to S&P, “Spread & Pump”
3. Understanding of Gen Z & Degen Investing
4. Speculation Performance Check
5. Speculation Strategy
https://m.blog.naver.com/gyurom/223670907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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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으로 떠나는 이유, 수급의 확산, 투심에 대한 이해와 투기 전략
Time to Speculation, except K-Stock *왜 미국에 투자해야 하는지 → 왜 미국 내에서도 중소형주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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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차트에도 나와 있듯 LNG 밸류체인은 미국에서 한 달 전부터 계속 좋았었음. 트럼프 Agenda 47 공약만 봐도 천연가스 관련 산업 좋아질 것도 분명했는데 그때도 국장 LNG 관련주는 끝까지 못 감. Why? 온갖 투자자들의 이목은 해양방산 진출, MRO 이런 쪽에만 쏠려있고 심지어는 신조선가 꺾인다고, 중국한테 M/S 따인다고 호들갑 떠는 국내 언론 기사에만 관심 있었음. 그럼 이제 국장 LNG 섹터 액션이 시작된 걸까? 모르겠다. 이제 국장에…
시장에서 #LNG 얘기가 엄청 나오는 것보니 당분간 국장에선 이쪽 관련된 띰들이 강하게 워킹하지 않을까 싶음.
반도체는 이미 무너졌고 화장품도 무너져 바이오도 우르르 무너져.. 엔터는 여전히 회의적인 시선이 많고 ’25년 주도 섹터가 되기에는 좀 부족하지 않나 싶어서 조선, 피팅 등 LNG 밸류체인으로 가는 게 가장 무난하고 쉬운 선택일 것 같음.
한편으로는 다른 섹터가 망해야만 특정 섹터가 주도(?) 섹터가 되는 작금의 상황이 참 개탄스럽게 느껴지는..
반도체는 이미 무너졌고 화장품도 무너져 바이오도 우르르 무너져.. 엔터는 여전히 회의적인 시선이 많고 ’25년 주도 섹터가 되기에는 좀 부족하지 않나 싶어서 조선, 피팅 등 LNG 밸류체인으로 가는 게 가장 무난하고 쉬운 선택일 것 같음.
한편으로는 다른 섹터가 망해야만 특정 섹터가 주도(?) 섹터가 되는 작금의 상황이 참 개탄스럽게 느껴지는..
Forwarded from Fund Easy
싸게 사는 게 중요하다.
싸게 사며 좋지만..
좋은 기업은 저렴한 순간이 1년에 한 번 올까 말까 하고 위대한 기업은 저렴한 순간이 몇 년에 한 번 올 까말까다.
코스트코가 300~400불에도 P/E가 50배라며 유통기업이 너무 비싸다 했는데 지금도 P/E는 50배이며 960불이다.
위대한 기업은 위대한 비즈니스를 가지고 있고 그 비즈니스는 지속 가능하며 다른 동종 기업 대비 프리미엄을 받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에 저렴할 수가 없다.
좋은 기업/위대한 기업을 싸게 사면 좋지만 그냥 빨리 사는 게 더 중요할 수도 있다.
가장 중요한 건 투자자가 위대한 비즈니스인지 파악할 수 있는 자질이 있어야 하고 장기간 보유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나는 좋은 비즈니스를 발견하면 그냥 산다. 그래도 돈 벌 수 있는 걸 증명하고 있다.
싸게 사며 좋지만..
좋은 기업은 저렴한 순간이 1년에 한 번 올까 말까 하고 위대한 기업은 저렴한 순간이 몇 년에 한 번 올 까말까다.
코스트코가 300~400불에도 P/E가 50배라며 유통기업이 너무 비싸다 했는데 지금도 P/E는 50배이며 960불이다.
위대한 기업은 위대한 비즈니스를 가지고 있고 그 비즈니스는 지속 가능하며 다른 동종 기업 대비 프리미엄을 받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에 저렴할 수가 없다.
좋은 기업/위대한 기업을 싸게 사면 좋지만 그냥 빨리 사는 게 더 중요할 수도 있다.
가장 중요한 건 투자자가 위대한 비즈니스인지 파악할 수 있는 자질이 있어야 하고 장기간 보유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나는 좋은 비즈니스를 발견하면 그냥 산다. 그래도 돈 벌 수 있는 걸 증명하고 있다.
Gromit 공부방
코스닥 시총 1위의 무빙을 보며 장중 대응과 생각 정리 1. 어제 언급한대로 시초에 20% 정리, 패닉셀 나온 후 반등 나올 때 추가로 10% 정리함. 2. 지금 생각해보면 애초에 60일선 깼을 때 이유를 불문하고 20%가 아닌 비중 최소 절반은 정리했어야 함. 종목과 사랑에 빠져 주주 편향된 관점으로 너무 안일하게 생각했음. 3. 나머지 비중은 반등 나올 때마다 점진적으로 정리할 계획. 안 그래도 국장 비중을 줄이려고 했는데, 오늘 계기로 생각이…
남아 있는 국장 비중 전량 정리 완
이사 준비 중이라 정신이 없는데 끝나는대로 글로벌 산업 리포트 탐독하면서 펀더 충전할 계획
이사 준비 중이라 정신이 없는데 끝나는대로 글로벌 산업 리포트 탐독하면서 펀더 충전할 계획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선진국 전략] 김성근
-완성된 트럼프 2기 내각-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mirae_dm
지난 주말 트럼프 당선인이 재무부를 비롯해 노동부, 농무부 인사까지 지명하면서 무역대표부(USTR), 경제자문위원회장(CEA), 중소기업청(SBA), 과학기술정책실장(OSTP)을 제외한 내각 지명을 완료
공통적으로 지명인들은 중국에 대한 매파적 스탠스, 이민 정책 강화, 에너지 생산 증진 및 규제 완화 스탠스를 보유. 1기에 비해 최측근들로 내각을 구성. 단 일부는 최종 상원 인준이 불투명
특히 시장은 베센트(Scott Bessent) 재무부 지명자에 대한 관심이 컸는데, 월스트리트 출신인 베센트를 임명함으로써 트럼프가 시장의 눈치를 어느 정도 볼 것이라는 기대감이 형성된 모습
베센트 지명자가 지난 11월 10일 WSJ에 올린 기고문(11/10, https://han.gl/N5UkP )에서도 친 시장 정책들을 주장
기고문에서 1) 미국의 성장 엔진 재생, 2) 인플레 압력 낮추기, 3) 지난 4년 사이 늘어난 부채 부담 관리의 필요성을 주장
추가적으로 은행권 규제 완화, IRA 개혁, 미국 에너지 투자 활성화 및 ‘자유롭고 공평한 무역’을 추구한다고 기고. ‘공평한 무역’은 트럼프가 선호하는 표현
다만 Fox 기고문(11/15, https://han.gl/i2GyG )에서는 관세의 장점을 적시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관세 가능성을 아예 배제할 수는 없다고 판단
1) 관세는 역사적으로 정부의 주요 수입원이었고, 2) 국내 산업들을 보호하고 전략적 라이벌들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수단이며, 3)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주장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mirae_dm
지난 주말 트럼프 당선인이 재무부를 비롯해 노동부, 농무부 인사까지 지명하면서 무역대표부(USTR), 경제자문위원회장(CEA), 중소기업청(SBA), 과학기술정책실장(OSTP)을 제외한 내각 지명을 완료
공통적으로 지명인들은 중국에 대한 매파적 스탠스, 이민 정책 강화, 에너지 생산 증진 및 규제 완화 스탠스를 보유. 1기에 비해 최측근들로 내각을 구성. 단 일부는 최종 상원 인준이 불투명
특히 시장은 베센트(Scott Bessent) 재무부 지명자에 대한 관심이 컸는데, 월스트리트 출신인 베센트를 임명함으로써 트럼프가 시장의 눈치를 어느 정도 볼 것이라는 기대감이 형성된 모습
베센트 지명자가 지난 11월 10일 WSJ에 올린 기고문(11/10, https://han.gl/N5UkP )에서도 친 시장 정책들을 주장
기고문에서 1) 미국의 성장 엔진 재생, 2) 인플레 압력 낮추기, 3) 지난 4년 사이 늘어난 부채 부담 관리의 필요성을 주장
추가적으로 은행권 규제 완화, IRA 개혁, 미국 에너지 투자 활성화 및 ‘자유롭고 공평한 무역’을 추구한다고 기고. ‘공평한 무역’은 트럼프가 선호하는 표현
다만 Fox 기고문(11/15, https://han.gl/i2GyG )에서는 관세의 장점을 적시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관세 가능성을 아예 배제할 수는 없다고 판단
1) 관세는 역사적으로 정부의 주요 수입원이었고, 2) 국내 산업들을 보호하고 전략적 라이벌들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수단이며, 3)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주장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트럼프의 책 "The Art of the Deal"에서 파생한 2가지 추가 투자 전략- 트럼프 책 내용에서: 뉴욕 센트럴파크 사우스 부동산 재개발 사례 - 낮은 임대료의 아파트 건물을 고급 고층 콘도미니엄으로 전환하여 엄청난 이익
- [그림 1] 매출의 50% 이상이 중소기업 (SMBs)에 의존한다고 판단한 60개 기업으로 구성. 이는 중/대형주로 구성되어 매출의 대부분을 소규모, 개인 소유 기업들에서 창출하는 기업들
- 2016년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의 45대 대통령으로 선출된 후 미국 소기업연맹(NFIB) 소기업 낙관 지수는 급등하며 이른바 animal spirits이 부활
- 현재 NFIB 소기업 낙관 지수 및 밸류에이션 역사적 대비 낮은 수준 (93.7) [그림 2]: 코로나19 첫 확산 시기인 2020년 4월의 심리 최저점과 유사한 수준 이후 급등 예상 (2016년 10월 말 94.9 >> 취임 이후 105.8까지 급등)
- 4단계란?
[1단계] NVDA 등 가장 명확한 단기 AI 수혜 기업
[2단계] AI 인프라에 집중: 반도체 기업, 클라우드 제공업체, 데이터 센터 REITs, 하드웨어 및 장비 기업, 보안 소프트웨어 주식 및 유틸리티 기업 등
[4단계] AI의 광범위한 채택과 생산성 향상을 통해 가장 큰 잠재적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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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투자자들의 초점은 AI 인프라에서 폭넓은 프로그램 출시와 수익화로 점차 이동할 것
- 3단계는 주로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주식 [그림 3]
- 위험 대비 수익: 2단계보다 3단계 주식이 더 매력적이며 이미 트레이드 시작 [그림 4]
- 초대형 기술주들의 Capex 증가율은 2025년 22%, 2026년 11%로 둔화될 것
- [그림 5] 반면 3단계 주식에 대한 기대치는 여전히 상대적으로 낮음
- 3분기 실적에서 가시화: 3단계 주식 중 84%가 컨센서스 매출 추정치 상회했으며 (2단계 주식은 53%) 추정치를 상회한 주식은 실적 발표 다음 날 +1.87% 초과 수익률을 기록(2단계 주식은 -0.14%).
- S&P 500 Beige Book: 이는 AI의 수익화 (3단계)에 대한 초기 징후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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