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지금 조정은 과도한 낙폭이라 생각되고 시장에 난무하는 FUD 중 실체보다 과도하게 위험성이 부풀려진 것들이 많다고 생각함.
1. 엔캐리로 인한 하락이다? 최근 나온 리폿들 대거 읽어보면 엔캐리로 인한 "증시" 하락 영향을 유의미하게 짚어준 리폿 없음. 위원님들도 엔 추가 상승 시 환 관점에서 리스크가 될 수 있겠다 정도인데 그냥 잘 모르겠고 암튼 엔 빌려서 미국 주식 산다며? 근데 엔 떨어지니까 이젠 주식 다 청산하겠네?ㅜㅜ 이런 시나리오가 시장에서 확대 재생산 되는 느낌..
2. 중동 리스크 부각되며 하락세 가속화한다? 위에서 여러 번 언급했듯 이란이 주변 국가들까지 끌어들여 전면전으로 확전시킬 가능성은 낮다고 봄. 내부 지지율도 낮은 상황이고 이미 트럼프 제재 이후 이란은 전면전을 할 경제적 여력도 충분치 않음. 지난 4월에도 보여주기 식으로 미사일만 허공에 날린 바 있음. 언론들은 자극적으로 타이틀 달아야 하는 숙명이니까 무슨 당장 중동 전쟁 일어날 것처럼 FUD 조장 중이고.. 그리고 애초에 중동 리스크로 인한 하락이라면 유가가 반등해야 하는데 유가는 잠잠. 경기 침체 이슈 때문에 유가가 못 오르는 거 아니냐는 반론이 있을 수 있으나 원유 수요보다 중동 확전 리스크만큼 원유 가격에 영향 미치는 핵심 팩터는 없다 생각.
3. 경기 침체로 인한 조정이다? 이 또한 여러 번 언급했듯 아직 경기 침체를 우려할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함. 슬로우해지고 있는 건 맞지만 7월 한 달 지표 가지고 이 정도 수준의 증시 발작은 좀 이례적인 것 같음. 과거 경기 침체 사례로 케이스 스터디를 해봐도 지금과 다른 부분이 훨씬 많음. 1) 당시에 비해 금융 시스템은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음(시스테믹 리스크 가능성↓). 2) 경기선행지수 다운턴에 있지 않음. 3) 여전히 노동시장 초과 수요 상태(감소 추세이긴 하지만). 4) 기업 이익(EPS) 증가세(과거 조정장의 경우 이익은 둔화 내지 횡보 수준에 멀티플만 올라갔음). 5) 고용지표의 경우에도 해고된 실직자 비중이 과거 침체기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 등.
4. 워렌 버핏 옹 애플 절반 날리고 BofA 지분 줄였다는데 조정 시그널 아니냐? 애플은 비중을 절반이나 줄였으니 테크 투심 악화는 그렇다 쳐도 대체 다른 섹터는 왜? 그리고 BofA는 기존 지분 13.3%에서 6.9%"p"를 날린 게 아니라 6.9"%" 줄여서 여전히 12.4% 지분 보유 중임.
그냥 조정의 빌미의 빌미로 악재에 악재가 쏟아지는 상황. 이러다가 바이든 위독설에 이란 핵무기 사용 가능성 제기설에 별별 FUD 다 나오게 생김.
1. 엔캐리로 인한 하락이다? 최근 나온 리폿들 대거 읽어보면 엔캐리로 인한 "증시" 하락 영향을 유의미하게 짚어준 리폿 없음. 위원님들도 엔 추가 상승 시 환 관점에서 리스크가 될 수 있겠다 정도인데 그냥 잘 모르겠고 암튼 엔 빌려서 미국 주식 산다며? 근데 엔 떨어지니까 이젠 주식 다 청산하겠네?ㅜㅜ 이런 시나리오가 시장에서 확대 재생산 되는 느낌..
2. 중동 리스크 부각되며 하락세 가속화한다? 위에서 여러 번 언급했듯 이란이 주변 국가들까지 끌어들여 전면전으로 확전시킬 가능성은 낮다고 봄. 내부 지지율도 낮은 상황이고 이미 트럼프 제재 이후 이란은 전면전을 할 경제적 여력도 충분치 않음. 지난 4월에도 보여주기 식으로 미사일만 허공에 날린 바 있음. 언론들은 자극적으로 타이틀 달아야 하는 숙명이니까 무슨 당장 중동 전쟁 일어날 것처럼 FUD 조장 중이고.. 그리고 애초에 중동 리스크로 인한 하락이라면 유가가 반등해야 하는데 유가는 잠잠. 경기 침체 이슈 때문에 유가가 못 오르는 거 아니냐는 반론이 있을 수 있으나 원유 수요보다 중동 확전 리스크만큼 원유 가격에 영향 미치는 핵심 팩터는 없다 생각.
3. 경기 침체로 인한 조정이다? 이 또한 여러 번 언급했듯 아직 경기 침체를 우려할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함. 슬로우해지고 있는 건 맞지만 7월 한 달 지표 가지고 이 정도 수준의 증시 발작은 좀 이례적인 것 같음. 과거 경기 침체 사례로 케이스 스터디를 해봐도 지금과 다른 부분이 훨씬 많음. 1) 당시에 비해 금융 시스템은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음(시스테믹 리스크 가능성↓). 2) 경기선행지수 다운턴에 있지 않음. 3) 여전히 노동시장 초과 수요 상태(감소 추세이긴 하지만). 4) 기업 이익(EPS) 증가세(과거 조정장의 경우 이익은 둔화 내지 횡보 수준에 멀티플만 올라갔음). 5) 고용지표의 경우에도 해고된 실직자 비중이 과거 침체기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 등.
4. 워렌 버핏 옹 애플 절반 날리고 BofA 지분 줄였다는데 조정 시그널 아니냐? 애플은 비중을 절반이나 줄였으니 테크 투심 악화는 그렇다 쳐도 대체 다른 섹터는 왜? 그리고 BofA는 기존 지분 13.3%에서 6.9%"p"를 날린 게 아니라 6.9"%" 줄여서 여전히 12.4% 지분 보유 중임.
그냥 조정의 빌미의 빌미로 악재에 악재가 쏟아지는 상황. 이러다가 바이든 위독설에 이란 핵무기 사용 가능성 제기설에 별별 FUD 다 나오게 생김.
금일 조정의 낙폭 과대 수준 뿐만 아니라 특히 단기 경기 시황과 상관 없는 조선 섹터가 이 정도 낙폭을 보이는 건 전혀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
오늘 당장 시장의 공포에 동참할 계획은 없음.
보유 종목 중 케이프는 -10% 초과 손실 전환되었는데 금일 장은 FUD가 난무해 시세의 퀄리티가 구리다고 생각, 이에 익일 장세 확인 후 로스컷 예정.
이 자리에서 조선 로스컷을 하는 게 맞나 싶은데.. 뭐 비싸게(?) 매수한 것도 본인 책임이니 익일 반등 나와주지 않으면 원칙대로 날리겠음.
오늘 당장 시장의 공포에 동참할 계획은 없음.
보유 종목 중 케이프는 -10% 초과 손실 전환되었는데 금일 장은 FUD가 난무해 시세의 퀄리티가 구리다고 생각, 이에 익일 장세 확인 후 로스컷 예정.
이 자리에서 조선 로스컷을 하는 게 맞나 싶은데.. 뭐 비싸게(?) 매수한 것도 본인 책임이니 익일 반등 나와주지 않으면 원칙대로 날리겠음.
ㅋㅋ STX중공업도 그새 -10% 초과 손실 전환. 위에 언급한대로 뒤질 땐 뒤지더라도 오늘 개별종목 장마감 주체별 수급이랑 익일 장 분위기는 보고 로스컷 나갈 예정.
연중 계좌 고점 대비 1/3 토막 났는데 손실 아닌 게 어디냐며 정신승리 ing~
기깔나는 믹스 틀고 다른 일 봅시다~
https://www.youtube.com/watch?v=bIF9Q03wCIE&list=PLoklWhUnTDuNqVftpwZ5U_5Q_TC-MkJ5N&index=21
연중 계좌 고점 대비 1/3 토막 났는데 손실 아닌 게 어디냐며 정신승리 ing~
기깔나는 믹스 틀고 다른 일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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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허진욱 이사님 리폿 발췌
▷ 주요 매크로 일정 체크
08.05
ISM 서비스업 지수
08.14
CPI
08.15
소매판매
08.30
개인소득/소비
09.06
8월 고동 동향
▷ 주요 매크로 일정 체크
08.05
ISM 서비스업 지수
08.14
CPI
08.15
소매판매
08.30
개인소득/소비
09.06
8월 고동 동향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지금은 사실 기계적 수급들이 패는거라 과도하게 느껴질 수 있음
한 발짝 물러서서 과연 글로벌 리세션은 당연한가? 라고 스스로에게 질문했을때 ..
글로벌 중앙은행들중 가장 중요한 2개가 미국 연준이랑 중국 PBOC이다
미국 연준은 한박자 늦게 완화 시점을 늦추면서 미국 경기 슬로우다운이 오는 느낌이지만, 중국같은 경우에는 그동안 산업생산 및 투자 (부동산은 조금) 지지를 해오다 디플레이션을 맞이하는 수준까지 왔다.
위기를 느꼈는지 중국은 내수에는 신경을 못쓰다가 최근에 들어와서 양적완화 정책을 펴기 시작했는데 ...
미국 경기 침체면 사실 오늘 코모디티 가격들도 대폭 하락해야하는데 중국 경기가 살아나는 전망때문에 지지를 받는듯
여기서 유추해볼 수 있는건
1. 중국 경기가 살아나면서 글로벌 리세션은 피한다. (미국도 연준이 완화면서)
2. 최악의 경우 중국 때문에 원자재 가격만 오르고 스태그플레이션 맞이한다
일단 당장은 글로벌 리세션 뷰는 이런점에서 좀 과도한듯 ..
다음 섹터 리더는 코모디티인가
차트: 중국 PBOC 유동성 (오렌지색) vs 철광석 3개월 이동평균 변화율
한 발짝 물러서서 과연 글로벌 리세션은 당연한가? 라고 스스로에게 질문했을때 ..
글로벌 중앙은행들중 가장 중요한 2개가 미국 연준이랑 중국 PBOC이다
미국 연준은 한박자 늦게 완화 시점을 늦추면서 미국 경기 슬로우다운이 오는 느낌이지만, 중국같은 경우에는 그동안 산업생산 및 투자 (부동산은 조금) 지지를 해오다 디플레이션을 맞이하는 수준까지 왔다.
위기를 느꼈는지 중국은 내수에는 신경을 못쓰다가 최근에 들어와서 양적완화 정책을 펴기 시작했는데 ...
미국 경기 침체면 사실 오늘 코모디티 가격들도 대폭 하락해야하는데 중국 경기가 살아나는 전망때문에 지지를 받는듯
여기서 유추해볼 수 있는건
1. 중국 경기가 살아나면서 글로벌 리세션은 피한다. (미국도 연준이 완화면서)
2. 최악의 경우 중국 때문에 원자재 가격만 오르고 스태그플레이션 맞이한다
일단 당장은 글로벌 리세션 뷰는 이런점에서 좀 과도한듯 ..
다음 섹터 리더는 코모디티인가
차트: 중국 PBOC 유동성 (오렌지색) vs 철광석 3개월 이동평균 변화율
오늘 정도 급락이면 시장 참여자 대다수가 패닉 셀링 투매 나왔다고 인정할 것 같음.
그렇다면 아래 두 가지로 생각해볼 수 있음.
1. 추세는 강력하다. 주요 기술적 지지선 수준뿐만 아니라 지수가 장중 -7% 가까이 밀리고 선물은 사이드카까지 발동. 대다수 기존 주도 업종에서까지 투매(조선, 방산, 바이오, 금융 등). 당장 주식 비중 50% 이상 현금화하고 9월 FOMC 혹은 대선 전까지 관망.
2. 냉정하게 현 상황이 '22년 스티키 인플레이션 + 러우전쟁 + 역대급 금리 인상으로 인한 증시 폭락 당시와 비슷한 수준이라 볼 수 있는가? 현 상황이 코로나 팬데믹으로 전세계가 이례적인 셧다운을 경험해 내수/제조업 경기가 큰 타격을 받은 당시와 비슷한 수준이라 볼 수 있는가? 그저 지수가 주요 트리거 포인트를 이탈하고 추가 이탈함에 따라 프로그램 매도/반대매매/손절매 등을 가속화 시키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지금 현금화를 한다 해도 바닥을 잡을 자신이 있는가? 앞으로 예정된 여러 번의 매크로 지표 모두 금번 고용지표처럼 베어리쉬하게 나올 것이라 보는가?
그렇다면 아래 두 가지로 생각해볼 수 있음.
1. 추세는 강력하다. 주요 기술적 지지선 수준뿐만 아니라 지수가 장중 -7% 가까이 밀리고 선물은 사이드카까지 발동. 대다수 기존 주도 업종에서까지 투매(조선, 방산, 바이오, 금융 등). 당장 주식 비중 50% 이상 현금화하고 9월 FOMC 혹은 대선 전까지 관망.
2. 냉정하게 현 상황이 '22년 스티키 인플레이션 + 러우전쟁 + 역대급 금리 인상으로 인한 증시 폭락 당시와 비슷한 수준이라 볼 수 있는가? 현 상황이 코로나 팬데믹으로 전세계가 이례적인 셧다운을 경험해 내수/제조업 경기가 큰 타격을 받은 당시와 비슷한 수준이라 볼 수 있는가? 그저 지수가 주요 트리거 포인트를 이탈하고 추가 이탈함에 따라 프로그램 매도/반대매매/손절매 등을 가속화 시키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지금 현금화를 한다 해도 바닥을 잡을 자신이 있는가? 앞으로 예정된 여러 번의 매크로 지표 모두 금번 고용지표처럼 베어리쉬하게 나올 것이라 보는가?
Gromit 공부방
오늘 정도 급락이면 시장 참여자 대다수가 패닉 셀링 투매 나왔다고 인정할 것 같음. 그렇다면 아래 두 가지로 생각해볼 수 있음. 1. 추세는 강력하다. 주요 기술적 지지선 수준뿐만 아니라 지수가 장중 -7% 가까이 밀리고 선물은 사이드카까지 발동. 대다수 기존 주도 업종에서까지 투매(조선, 방산, 바이오, 금융 등). 당장 주식 비중 50% 이상 현금화하고 9월 FOMC 혹은 대선 전까지 관망. 2. 냉정하게 현 상황이 '22년 스티키 인플레이션…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더 높을 수도 있겠으나 지금이 바닥은 아니어도 최소한 종아리까진 온 것 같다에 베팅해봄.
금일 서비스 PMI도 예상치 하회할 경우 미장에서 어떤 반응이 나오는지가 오늘의 주요 관전 포인트라 생각.
국장은 이미 이성을 넘어선 공포/기계적 매도세가 나오는 만큼 장 더 봐봐야 탈모만 생길 듯.
금일 서비스 PMI도 예상치 하회할 경우 미장에서 어떤 반응이 나오는지가 오늘의 주요 관전 포인트라 생각.
국장은 이미 이성을 넘어선 공포/기계적 매도세가 나오는 만큼 장 더 봐봐야 탈모만 생길 듯.
Gromit 공부방
그냥 조정의 빌미의 빌미로 악재에 악재가 쏟아지는 상황. 이러다가 바이든 위독설에 이란 핵무기 사용 가능성 제기설에 별별 FUD 다 나오게 생김.
ㅋㅋ 이제 이란 핵전쟁 가능성에 바이든 위독설, 그리고 또 뭐 남았을까
별에 별 FUD가 다 나오고 있음
한국, 일본 증시만 보면 신종 바이러스 나오거나 어디 선전포고하거나 BB 중 한 곳 파산한 줄 알겠음
어이가 없는 장인데 뭐 어쩌겠나 장이 그러시겠다는데.. 허탈하긴 함
별에 별 FUD가 다 나오고 있음
한국, 일본 증시만 보면 신종 바이러스 나오거나 어디 선전포고하거나 BB 중 한 곳 파산한 줄 알겠음
어이가 없는 장인데 뭐 어쩌겠나 장이 그러시겠다는데.. 허탈하긴 함
관심 종목들 수급 보니 조선 쪽은 대형 조선사/엔진사 외인이 순매수고 바이오 알테오젠은 외인/기관 순매수, 소형 기자재는 순매도임.
종가 베팅하는 수급들 보면 대충 비슷하게 생각하는 듯. 외인이 픽한 쪽에 수급 몰리고 외인이 안 담아준 쪽은 매도 우세.
지수가 회복하는 시점에도 여전히 바이오, 조선 등의 섹터가 가장 매력적이라고 보기 때문에 홀딩하는 업종 변경은 따로 안 할 생각이고,
외인에게 픽 못 받은 동성화인텍 비중 소폭 축소, 케이프 전량 매도 후 삼성중공업이랑 알테오젠에 비중 몰아보겠음. 억울해서라도 현금 비중 이제 와서 못 두겠음.
종가 베팅하는 수급들 보면 대충 비슷하게 생각하는 듯. 외인이 픽한 쪽에 수급 몰리고 외인이 안 담아준 쪽은 매도 우세.
지수가 회복하는 시점에도 여전히 바이오, 조선 등의 섹터가 가장 매력적이라고 보기 때문에 홀딩하는 업종 변경은 따로 안 할 생각이고,
외인에게 픽 못 받은 동성화인텍 비중 소폭 축소, 케이프 전량 매도 후 삼성중공업이랑 알테오젠에 비중 몰아보겠음. 억울해서라도 현금 비중 이제 와서 못 두겠음.
Forwarded from 루팡
트레이더, 연준이 일주일 이내에 긴급 금리 인하를 단행할 가능성을 60%로 보고 있음
(팬데믹 이외에 마지막으로 긴급 금리 인하가 이뤄진 것은 2008년 10월로, 리먼 브러더스가 파산한 이후)
(팬데믹 이외에 마지막으로 긴급 금리 인하가 이뤄진 것은 2008년 10월로, 리먼 브러더스가 파산한 이후)
루팡
트레이더, 연준이 일주일 이내에 긴급 금리 인하를 단행할 가능성을 60%로 보고 있음 (팬데믹 이외에 마지막으로 긴급 금리 인하가 이뤄진 것은 2008년 10월로, 리먼 브러더스가 파산한 이후)
자기들끼리 북 치고 장구 치고 다 하네.
언젠 골디락스라고 파티를 즐기자더니 지표 몇 개 꺾이고 노이즈 겹치니까 경기침체 리세션 온다고 매도 주구장창 때리고 긴급 금리 인하해달라고 징징?
변동성이 극단인 장이라 그런가 시장이 너무 과민 반응하는 듯함. 먼저 기대하고 먼저 실망하고 FUD에 털리고 아오..
지금이 리먼, 팬데믹이랑 유사한 수준의 "실물" 경기라고 전혀 생각하지 않음.
언젠 골디락스라고 파티를 즐기자더니 지표 몇 개 꺾이고 노이즈 겹치니까 경기침체 리세션 온다고 매도 주구장창 때리고 긴급 금리 인하해달라고 징징?
변동성이 극단인 장이라 그런가 시장이 너무 과민 반응하는 듯함. 먼저 기대하고 먼저 실망하고 FUD에 털리고 아오..
지금이 리먼, 팬데믹이랑 유사한 수준의 "실물" 경기라고 전혀 생각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