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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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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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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과열 조정 구간에서 인도는 올라오고 미국은 여전히 노잼구간, 한국은 이도 저도 아닌 애매한 포지션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이제 홍콩은 쉬고 인도는 매수 신호 나왔다고.... 타이밍 참 묘하네 ㅎㅎㅎ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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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미국 추세 이탈해버렸으니 ex-US, 이머징, 그 중에서도 싼 중국 사자 뷰가 아니라

중국이 매력적이니(시진핑 선부촉공부 + 중국발 AI CAPEX로의 관심 + 미국 열등재가 아닌 미국과 동등한 구도에서의 기술 경쟁 띰) 이머징이 좋겠구나 뷰였어서

이번 조정 기회에 공부해서 포트에 중국 익스포저 늘려갈 매력적인 기회라 생각하고 있음. 미국 저점 매수 트라이는 굳이..

#생각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Trader Note: "만우절: 아직 숲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1️⃣ 시장 자금 흐름
- 이번 주 월스트리트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주제: CTA 지표, PB 업데이트 및 연기금 리밸런싱
- S&P 500 지수가 +4% 상승해야 중단기 시스템 트레이딩 발동 수준에 도달
- 이 경우 미국 주식 약 700억 달러(약 70조 원) 매수 자금이 풀릴 전망. 하지만 아직 거기에 도달하지 못함
- S&P 500 과거 계절성: 3월 20일부터 4월 15일까지 평균 0.92% 상승
3월 말부터 4월 15일까지 평균 1.1% 상승 (1928년 이후 데이터 기준)
- 시스템 매수 트리거 수준에 도달하지 못하더라도 계속해서 상승 움직임이 지속되면 시스템 트레이딩 자금이 유입될 가능성 높음
- 기관 투자자의 경우 헤지펀드 총 레버리지가 역대 최고치 수준에 도달: 이로 인해 시장이 하락할 때 헤지펀드가 포지션을 축소하며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

2️⃣ 주요 차트
1. 상승하는 종목 범위가 높은 수준:
이는 주식 선별이 중요한 장세

2. 美 헤지펀드의 롱/숏 비율은 2년 만에 최저치
- [그림 2] 글로벌 헤지펀드 대비 미국 헤지펀드의 포지션 축소가 더 두드러짐
- 미국 시장이 본격적인 상승 랠리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레버리지 축소가 필요할 것

3. 투자심리: 바닥은 어디인가?
- 현재 시장 심리는 "바닥을 더 깎아낼 곳이 있을까?" 할 정도로 극도로 부정적
- 관세 관련 뉴스가 심리를 악화시켰지만, 투자자들이 천천히 시장으로 재진입할 가능성

4. 연기금 리밸런싱
- 미국 연기금은 2025년 1분기 말까지 290억 달러(약 40조 원) 규모의 미국 주식을 매수할 것으로 예상
- 이는 과거 3년간 연기금 리밸런싱 데이터에서 89% 수준의 규모에 해당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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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엠앤씨솔루션_250320_KB.pdf
◾️ 엠앤씨솔루션, 중소 방산 부품사 중 돋보이는 수익성
‒ 24년 영업이익률 12.3%로 방산부품사 평균(4.9%)의 2.5배 수준
‒ K9 자주포, K2 전차, 천궁, KF-21 등 핵심 유압 시스템·부품 독점 공급 업체
‒ 20년 두산에서 분할, 소시어스PE-웰투시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이 지분 73.8% 보유

◾️ 수출 증가에 따른 매출·이익 성장 본격화
‒ K2 전차 폴란드 2~1차 계약, 루마니아 1차 계약, K9 베트남·필리핀 등 수출 확대
‒ 24년 수출 부문 영업이익률 17.9%, 내수 6.1% 대비 3배 → 수출이익률 훨씬 높음
‒ 25년에도 수출물량 증가로 고성장 이어질 전망

◾️ 민수 시장 및 해외 직수출 확대로 성장 여력 확보
‒ 서방국가 무기 도입 시 국산부품도 동반 납품되며 부품 수출 증가
‒ 자체적으로 북미, 중동, 동남아 시장 테스트 중 → 우주항공, 풍력발전 등 민수 진출 확대 예상

◾️ 기업가치 재평가 및 인수 가능성 주목
‒ ROE 높고, 국내 방산업체 중 확장성 뛰어난 부품사 → 체계종합업체 대비 밸류에이션 저렴
‒ 경영권 매각 시 시너지 기대되는 매력적 인수 타깃 가능성 有

◾️ 주요 리스크
‒ 체계종합업체 수주 실패 시 생산 차질 우려
‒ 방산 관련 지정학 리스크 완화 시 주가 모멘텀 둔화 가능
‒ 환율 변동성에 따라 수익성 영향

결론: 엠앤씨솔루션은 수출 증가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핵심 부품 독점 공급, 높은 배당성과 확장성, 인수 매력까지 겸비한 중소 방산 핵심기업임. 고수익 수출 증가가 실적과 주가를 이끌 가능성 높음.

*KB 정동익 위원님 자료 발췌 (25.03.20)

#엠앤씨솔루션
어제 한화가 싼 거대한 똥으로 방산 섹터 당분간 노잼될 수도 있겠다 생각했는데, 한화 외에는 생각보다 잘 버텨서 의외였음. 여전히 방산 섹터 자체는 홀딩하고 싶은 수급이 많이 남아있나 봄.

섹터 대장은 현대로템으로 교체됐다 보고, 한화 계열사에서 이탈한 수급이 로템, 그리고 엠앤씨처럼 차트 살아 있는 후발주로도 옮겨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뇌피셜.

물론 엠앤씨는 차트도 되돌리고 첫 TP 제시한 커버리지 리폿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대금이 안 터지는 건 좀 아쉽. 개인적으로는 매력적인 종목이라 생각하지만 시장에서 관심(=대금) 가져주기 전까지는 차트 깨면 팔고 다시 올리면 사고 사팔사팔할 생각.

*매수매도 추천 X
Immediate Measures to Increase American Mineral Production

◾️ 행정명령 개요
미국 내 광물 생산 확대를 위한 대통령 행정명령 발동
‒ 헌법, 연방법(DPA 포함) 근거로 인허가, 자본 지원, 토지 활용 등 전방위 실행 조치 명시
‒ 에너지, 국방, 첨단산업, 인프라 등 국가 안보 관련 산업의 광물 공급망 확보가 핵심 목적

◾️ ‘광물’ 정의 확대
기존 법에 정의된 ‘핵심 광물’ 외에 구리, 금, 우라늄, 칼륨 등 포함
‒ 채굴, 제련, 가공, 금속화, 합금화까지 전 과정 포함해서 ‘광물 생산’으로 간주
‒ 최종 제품에 쓰이는 중간재(예: 웨이퍼, 전극소재)와 완제품(예: 배터리, 전기차, 스마트폰 등)도 포함

◾️ 우선 심사 대상 프로젝트 지정
각 부처는 10일 내 인허가 대기 중인 광물 프로젝트 목록 제출해야 함
‒ NEDC가 우선 처리 가능한 프로젝트 선정해 즉시 인허가 절차 돌입

◾️ 1872년 광산법 개정 추진
채굴 폐기물 처리 등 불분명한 조항에 대해 30일 내 대통령에게 개정 권고안 제출 예정

◾️ 연방 토지 활용 지시
내무부는 연방 토지 중 광물 매장지 목록 작성 후 보고해야 함
‒ 해당 토지는 광물 생산이 우선 목적이 되도록 용도 계획 수정
‒ 국방부·에너지부 등은 연방 토지에 민간 광물 설비 유치할 수 있도록 임대 부지 리스트화해야 함
‒ 적합한 기업과 임대계약 체결 추진하고, 기존 건물도 개조 가능

◾️ 민관 자본 투자 확대
국방부는 민간 자본 연결하는 National Security Capital Forum 활용
‒ DPA(국방물자생산법) 권한 활용해 국방부·DFC(국제개발금융공사)가 직접 대출·보증·투자 가능하도록 위임
‒ DFC는 전용 광물 투자 펀드 조성 추진 중이며 국방부와 협력 예정
‒ EXIM Bank, SBA 등도 30~45일 내 관련 가이드라인 및 입법 권고안 제출해야 함

◾️ 규제 완화 및 정책 유연화
‒ 광물 투자 신청 시 필수였던 SEC의 S-K Part 1300 공시 요구 조건 철폐
‒ 국방부와 DFC가 공동으로 DPA 자금 활용한 국내 광물 프로젝트 자금지원 체계 구축 추진 중
‒ 미국 기업이 해외에서 원광 확보 시 EXIM Bank 프로그램 활용 가능하게 추진됨

결론: 미국 정부가 광물 공급망을 국가 안보 자산으로 규정하고, 자국 내 생산을 강력히 밀어붙이기 시작한 상황. 행정명령을 통해 인허가 단축, 연방 토지 제공, 민간 자본 유입, DPA 활용 등 종합적 지원책을 총동원함. 향후 미국 내 광물 채굴 및 정제, 관련 장비·중간재 업체에 수혜 가능성 커질 전망.

https://www.whitehouse.gov/presidential-actions/2025/03/immediate-measures-to-increase-american-mineral-production/

#광물 #소재
Gromit 공부방
#UAMY
#UAMY (United States Antimony Corporation) 4Q24 실적발표 주요 내용 요약 (25.03.20)

◾️ FY2024 실적 개요

‒ 매출 1,490만 달러로 전년 대비 +72% 증가, 역대 NYSE 상장 이후 최고치 기록
‒ 매출총이익 350만 달러, 전년 대비 +204% 증가, 전년도에는 -330만 달러 적자였음 → 완전한 턴어라운드
‒ 판매량과 단가 모두 증가한 것이 실적 개선의 주 요인 (안티모니 + 제올라이트 모두 해당)
‒ 영업현금흐름 +630만 달러, 전년 -720만 달러 대비 대폭 개선
‒ 멕시코 사업은 1Q 종료 → 4Q 다시 재가동, 연간 기준 계속영업 항목으로 회계 처리함


◾️ 안티모니(Antimony) 사업

‒ FY24 매출 1,110만 달러, 전년 대비 +88% 증가 → 단가 상승이 +60%, 판매량 증가가 +40% 영향
‒ 시장 수요 증가에 따라 멕시코 공장 재가동, 월 200톤 생산 역량 보유
‒ 공급망 확대: 기존 1곳 → 3곳으로 공급처 다변화
‒ 설비 개선 진행 중: 멕시코 생산설비 업그레이드 및 미국 Montana(Thompson Falls) 공장 확장 중
‒ 안티모니 원광 확보 차원에서 미국·캐나다 광권 확보, 수직계열화 시작
‒ 2025년 하반기부터 알래스카에서 직접 채굴한 고등급 안티모니 원광 운송 및 제련 개시 예정


◾️ 제올라이트(Zeolite) 사업

‒ FY24 매출 290만 달러, 전년 대비 +19% 증가 → 단가/판매량 각각 절반씩 기여
‒ 그러나 -60만 달러 손실 발생: 노후 장비 수리비용 및 트럭 운송비 증가가 원인
‒ 이에 따라 설비 전면 수리, 장비 교체, 생산 안정성 및 안전성 확보
‒ 2025년부터 이익 기반 성장 목표, 신규 영업 인력 2명 채용 완료


◾️ 광산 탐사 및 신규 광권 관련 사항

Bear River Zeolite(BRZ): 처음으로 S-K 1300 기준에 맞춘 리소스 계산 진행 중
‒ 2024년 7월 드릴링 80개 홀, 6,700피트 진행 → 1,100개 이상 샘플 분석
‒ 보고서 3월 31일까지 완성 예정
‒ 향후 수년간 생산 가능 물량(약 63,000톤) 확보

캐나다 온타리오 코발트 프로젝트
‒ 서드베리 분지 가장자리에 위치, 니켈-코발트-은광 역사적으로 풍부
‒ 과거 고등급 시추 결과 존재 (16% Co, 8% Ni 구간)
‒ 2025년 봄 눈이 녹은 후 드릴링 및 노두 노출을 통한 탐사 착수
‒ 인프라(밀, 정광처리시설) 근접해 있어 발견 시 조기 상업화 가능성 큼

알래스카 안티모니 프로젝트
‒ Fairbanks 근처 비연방 토지(주정부 토지) 광권 확보, 연방 규제 없음 (NEPA 제외)
‒ Placer Dome, Inco 과거 시추 기록 확보 → 8개 이상 유망 지역 식별 완료
‒ 2025년 5월부터 굴착 착수, 8월 중 Montana 공장으로 운송 시작 예정
‒ 50% 등급 원광 1톤당 약 2.5만 달러 가치, 운송비는 톤당 약 260달러 (가치 대비 1% 수준)


◾️ IR 및 자본시장 전략 (Jonathan Miller, VP)

‒ 2024년 하반기부터 IR 기반 전면 재구축 → 기존에는 기관 커버리지 없음, 투자자 접점 거의 0에 가까움
‒ 20개 이상 소형주/마이크로캡 투자자 대상 컨퍼런스 참여
‒ 기업가치 2,000만 달러 → 2억 달러로 증가, 월가의 인지도 확대
‒ 2025년부터 중대형 기관 대상 확장 전략 전환 → RBC, Canaccord, Scotiabank, BMO, Bank of America 등 주요 하우스들과 미팅
‒ 리서치 커버리지 확대 중 → 현재 HC Wainwright, Alliance Global Partners 2개사 커버 중
‒ Russell 2000 지수 편입 가능성 언급, 5월 발표 예정


◾️ DoD 지원금 및 관세 관련

국방부 보조금 신청 완료, 현재 ‘조용한 기간(Quiet Period)’ 진행 중. 공식 발표 전까지는 언급 불가
‒ 관세 문제는 주 정부 및 연방의회와 직접 접촉 중, 산업 중요성을 강조하며 면제 추진 중. 아직 비즈니스에는 영향 없으나 모니터링 중


◾️ 2025년 주요 전략적 목표 (7가지)

1. 양 공장(Madero, Thompson Falls)에서 안티모니 원료 투입량 증가
2. 증산을 위한 용광로(capacity furnace) 추가 설치
3. 정부 지원금 수령 시 Montana 중심으로 확장 가속
4. 제올라이트 판매 성장 및 마진 개선 지속
5. 알래스카 안티모니 채굴 개시 및 자사 공장에 직접 공급
6. 미국 및 캐나다 내 타 크리티컬 미네랄로 포트폴리오 다변화
7. 건전한 재무구조 유지하며 사업부 전반 성장 추진

#UAMY
#UAMY (United States Antimony Corporation) 4Q24 실적발표 주요 Q&A (25.03.20)

1. Thompson Falls 공장 증설 여력은?

‒ Thompson Falls는 지리적으로 협곡 내에 위치해 있어 부지 확장에 한계가 있음. 하지만 이미 용광로(furnace) 1개를 추가로 설치했고, 기존 설비 4개도 개보수 예정 중.
‒ 2월 1일부터 캐나다 공급처로부터 안티모니 공급량이 25% 증가했으며, 계약상 1년간 지속될 예정.
‒ 공급이 증가함에 따라 시설 추가 확장 필요성 커지는 중. 현재는 부지 제약 때문에 증설이 일정 수준에서 제한될 수 있음. 장기적으로는 다른 지역의 추가 부지 확보도 검토 중.


2. Idaho의 Stibnite 프로젝트와의 협력 계획은?

‒ 해당 프로젝트는 예상 광석 등급이 0.6% 안티모니로, 이를 60% 농축물(concentrate)로 만드는 데 시간이 많이 소요됨.
‒ UAMY는 이들의 농축물 처리를 메탈루지적으로 수용할 수 있기를 희망하지만, 해당 프로젝트가 본격적인 가동까지는 여전히 시간이 많이 필요한 상태.
‒ CEO Gary Evans는 “실제 생산이 임박한 업체와만 협업한다”는 방침을 강조. 많은 업체가 공급 가능성을 이야기하지만 대부분은 2~4년 이상 남아있는 계획 단계임.
‒ UAMY는 현재의 $25/lb 안티모니 시장가격을 활용해 수익을 극대화하려는 전략이며, 중장기 공급은 알래스카 등 자체 채굴 자원 확보에 집중하고 있음.


3. 미국 내에서 UAMY와 같은 다운스트림(제련) 설비를 신규로 짓는 회사가 있는가?

‒ CEO Gary Evans는 “현재 미국 내 안티모니 제련 설비를 신규로 짓고 있는 기업은 없다”고 단언함.
‒ 건설사, 엔지니어링사와 지속적으로 정보를 교류 중이지만 유사한 프로젝트 착공 소식은 아직 없음.
‒ 안티모니 제련소 신규 건설은 최소 3년 이상 소요되며, 인허가도 까다로워 진입장벽이 높음.
‒ 현재 UAMY는 미국 유일의 안티모니 제련기업이며, 멕시코 포함해 북미 전역에서도 유일한 수준이라고 강조.


4. 캐나다 북동부 지역(Cobalt, Ontario) 광권에서 기대하는 금속은? 만약 서프라이즈가 있다면 어떤 금속일까?

‒ 현재 캐나다 광권에서는 고등급 코발트(Co) 및 니켈(Ni)의 존재가 과거 시추 결과를 통해 확인됨 (예: 16% Co, 8% Ni 구간).
‒ 이 지역은 광물 매장량이 풍부한 Sudbury Basin 경계부에 위치해 있으며, 근처에 Vale, Glencore 등의 제련소가 존재하여 조기 상업화 가능성이 높음.
‒ UAMY는 고등급 코발트가 지질학적으로 고립되어 존재하지 않을 가능성에 주목 중이며, 향후 탐사를 통해 광체의 연속성과 확장성 여부를 확인할 예정.
‒ 예상 밖 서프라이즈는 코발트와 함께 매장된 백금족금속(PGM) 또는 은(Ag)일 수 있음.


5. 알래스카 광권에서 어떤 지역에서 원광을 공급할 계획이며, 현재 허가 단계는 어디까지 왔는가?

‒ UAMY는 연방 토지가 아닌 알래스카 주정부(State of Alaska) 소유 토지에 집중, 따라서 NEPA 등 연방규제 회피 가능
‒ 현재 확보된 자료(Placer Dome, Inco 과거 기록 등)를 기반으로 8개 유망 탐사 지점 확보
‒ 2025년 5월부터 굴착 개시 예정, 허가 신청은 간소화된 주정부 프로세스를 통해 1~2개월 내 완료 예상
‒ 채굴된 고등급 안티모니 원광은 Montana 공장으로 직접 운송 예정, 운송거리 약 2,435마일


6. Madero(멕시코) 공장 증설 및 가동 상황은?

‒ 호주에서 수입한 안티모니 원광 첫 선적이 도착했으며, 현재 트럭으로 공장 운송 중
‒ 7개의 용광로를 개보수, 총 15명의 신규 직원 고용 완료, 3월 내 정식 생산 시작 예정
‒ 두 번째, 세 번째 선적은 현재 항해 중이며 4월 도착 예정
‒ 멕시코 내 신규 공급처와 100톤/월 계약 논의 중
‒ CEO는 “공장 증설보다 먼저 재고 확보가 우선”이라는 입장이며, 충분한 공급 확보 이후 설비 증설에 투자 예정


7. 알래스카에서 Montana까지 트럭 1대당 $5,000 수준 운송비가 정말 가능한가?

‒ 운송비는 미국 내 평균 톤당 운송비 기준 약 $260/톤, 20톤 트럭으로 $5,200 가량 추산됨
‒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내려오는 트럭들이 대부분 공차(deadhead) 상태인 점을 활용할 수 있어, 비용 절감 여지 있음
‒ 트럭 운송은 3/4 이상이 캐나다 지역(BC, Alberta 등)을 통과하므로 미국 평균보다 운송비 저렴할 수도 있음


8. 알래스카 프로젝트는 보통 광산처럼 수십 년 걸리는 사업 아닌가? 왜 이렇게 빨리 채굴이 가능한가?

‒ 전통적인 광산은 탐사→예비타당성→본타당성→건설 등 20~30년 걸림
‒ 반면 UAMY는 “쓰레기 줍는 것처럼 남이 버린 광석 수거”하는 방식
‒ 노천 채굴(open pit) 방식이며, 광석은 표면에서 1피트 이내에 있음, 대형 굴착기만으로도 채취 가능
‒ 실제로 과거 Placer 금광 시절 ‘방해물’로 버려졌던 고등급 안티모니 덩어리를 현재는 매우 가치 있게 활용 가능


9. Q1 2025 실적 전망은? 그리고 장기적으로 기업가치 $1B 달성이 가능한가?

‒ Q1 실적에 대해 구체적인 수치는 밝히지 않았으나,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언급
‒ 자금 여력은 충분, 2024년 말부터 워런트 행사로 현금 유입 발생했으며 2025년 1~3월에도 지속
‒ CEO는 “과거 자신이 이끌던 기업들도 10억불 규모로 키웠다”고 언급하며, UAMY도 충분히 도달 가능하다고 언급
‒ 핵심은 크리티컬 미네랄 시장에서의 독점적 입지 + 수직계열화 + 시장의 관심 증대


10. 알래스카 현지에 실제 인력과 장비는 배치되어 있는가?

‒ 3.75에이커 부지를 임대하여 현장 사무소 및 창고 설립 준비 중
‒ 현지 플래서 마이너와 계약, 장비·인력을 시간 단위로 투입
‒ 현장 지휘는 Rod Blakestad 부사장이 직접 담당, 효율적 굴착 및 고등급 광석 선별 예상


11. 알래스카 겨울 날씨로 인해 채굴이 불가능하지 않은가?

‒ 겨울엔 채굴 어려우나 여름철 24시간 채광 가능한 시기 활용 계획
‒ Fort Knox 광산도 연중무휴 365일 운영되고 있으며, 상황에 따라 UAMY도 연중 채광 가능성 있음
‒ Fairbanks는 미국 내 43개 주보다도 기온이 높았던 적 있음, 기후상 장기 채굴 가능성 긍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