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Are ‘World Models’? The Key to the Next Big AI Leap
‒ 현재의 AI는 텍스트·이미지·영상 데이터에 기반한 ‘책상머리형 지능’이라 실제 세계에서 논리적·물리적 추론 능력이 부족하고, 이를 보완하기 위한 핵심 개념이 ‘월드 모델(world models)’
‒ 월드 모델은 AI가 시뮬레이션된 가상 세계에서 시행착오를 겪으며 물리 법칙, 시간, 공간 개념을 학습하고 이를 내부적으로 추상화해 예측·계획·행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방식
‒ 구글의 MuZero(2019)는 체스 규칙을 스스로 학습해 압도적 성능을 냈는데, 이는 단순한 언어 예측형 모델과 달리 ‘내부 세계 표현’을 만들 수 있었기 때문이며, 이는 AGI로 가는 관문으로 평가됨
‒ 최신 연구인 구글 Genie 3는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 사진처럼 사실적인 오픈월드 가상 환경을 생성, AI가 마치 인간·동물이 성장하듯 무한히 실험하고 강화학습을 통해 목표 달성을 학습하도록 지원
‒ 이미 드론 전쟁, 자율주행, 로봇 등 물리적 AI 분야에서 월드 모델 기반 연구가 현실 적용 단계에 들어섰으며, Waabi World 같은 시뮬레이션은 자율트럭 AI가 수백만 마일을 가상 주행해 실제 도로 투입 준비를 가능케 함
‒ 투자자와 연구자들은 월드 모델이 궁극적으로 AGI(범용 인공지능) 구현의 열쇠라 보며, 스탠퍼드의 Fei-Fei Li는 2.3억 달러를 모아 스타트업을 세웠고, 엔비디아 CEO 황젠슨은 이를 ‘Physical AI’의 기반이라 강조
‒ 결론적으로 월드 모델은 단순 챗봇을 넘어, 로봇과 자율기계가 인간과 물리 세계 속에서 안전하게 상호작용하도록 만드는 차세대 AI 도약의 핵심 축으로 부상하고 있음
source: WSJ
‒ 현재의 AI는 텍스트·이미지·영상 데이터에 기반한 ‘책상머리형 지능’이라 실제 세계에서 논리적·물리적 추론 능력이 부족하고, 이를 보완하기 위한 핵심 개념이 ‘월드 모델(world models)’
‒ 월드 모델은 AI가 시뮬레이션된 가상 세계에서 시행착오를 겪으며 물리 법칙, 시간, 공간 개념을 학습하고 이를 내부적으로 추상화해 예측·계획·행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방식
‒ 구글의 MuZero(2019)는 체스 규칙을 스스로 학습해 압도적 성능을 냈는데, 이는 단순한 언어 예측형 모델과 달리 ‘내부 세계 표현’을 만들 수 있었기 때문이며, 이는 AGI로 가는 관문으로 평가됨
‒ 최신 연구인 구글 Genie 3는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 사진처럼 사실적인 오픈월드 가상 환경을 생성, AI가 마치 인간·동물이 성장하듯 무한히 실험하고 강화학습을 통해 목표 달성을 학습하도록 지원
‒ 이미 드론 전쟁, 자율주행, 로봇 등 물리적 AI 분야에서 월드 모델 기반 연구가 현실 적용 단계에 들어섰으며, Waabi World 같은 시뮬레이션은 자율트럭 AI가 수백만 마일을 가상 주행해 실제 도로 투입 준비를 가능케 함
‒ 투자자와 연구자들은 월드 모델이 궁극적으로 AGI(범용 인공지능) 구현의 열쇠라 보며, 스탠퍼드의 Fei-Fei Li는 2.3억 달러를 모아 스타트업을 세웠고, 엔비디아 CEO 황젠슨은 이를 ‘Physical AI’의 기반이라 강조
‒ 결론적으로 월드 모델은 단순 챗봇을 넘어, 로봇과 자율기계가 인간과 물리 세계 속에서 안전하게 상호작용하도록 만드는 차세대 AI 도약의 핵심 축으로 부상하고 있음
source: WSJ
The Wall Street Journal
What Are ‘World Models’? The Key to the Next Big AI Leap
To develop knowledge beyond text and videos, AIs must have realistic virtual playgrounds where they can make mistakes and learn.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GS's FICC, What's next for Asia?
- 첫 금리인하 이후 S&P 500은 6개월/12개월 중위수 수익률이 각각 +8%/+15%를 기록했으며, 섹터는 기술과 임의소비가 선도.
- 아시아는 역사적으로도 경로가 우상향이었지만 이번 국면은 과거와 달리 이미 직전 6개월 동안 MXAPJ( MSCI AC Asia Pacific ex-Japan )가 17% 선반영된 상태임.
- 주간으로는 ‘뉴스를 팔라’는 구간이 전개되며 HSTECH에서 차익실현이 두드러졌고, 알리바바는 수요일 +9% 급등폭의 절반을 반납, 샤오미는 신형 17 스마트폰과 IoT 라인업 공개 직후 금요일 −8% 하락.
- 그럼에도 중기적 시장 심리는 ‘랠리를 팔자’에서 ‘하락시 매수’로 전환되었다는 판단 아래 추가 상승 여지를 봄.
- MXAPJ 3/6/12개월 타깃을 현물 688 대비 +5%/+6%/+10%로 제시하며, 헬스케어 비중확대·유틸리티 비중축소로 재정렬하는 동시에, 부진과 200조 루피아 규모의 유동성 투입 이후 인도네시아 은행주애 대한 투자의견 상향 조정하며, 인도네시아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음.
- 이 견해의 기초는 연준 완화, 무난한 거시 여건, 약달러 등이며, 무엇보다 올해 8% 성장에서 2026년 13%로 가속되는 MXAPJ 이익이 핵심인데, 올해의 주가 상승분 상당이 멀티플 확장에 기인했다는 것임.
- 내년 MXAPJ 이익 +13%의 축은 중국과 기술이고, 이는 SPX +7%, SXXP +4%의 합의치 대비 우위임. 지역별 전략은 중국·일본·한국 비중확대를 유지
- 포지셔닝 측면에서 해외 기관(FII)은 2024년 3분기부터 2025년 2분기 사이 순매도분의 40%만 재매수한 상태이고, 뮤추얼펀드는 여전히 언더웨이트이며, AeJ 펀드는 싱가포르를 가장 비중확대하고 최근 한 달간 대만과 중국 익스포저를 늘렸음.
- 일본에서는 10월 4일 LDP 총재선거로 기업지배구조 개혁 드라이브가 잠시 숨을 고르며, 5파전 구도상 결선이 유력하고 여론조사는 개혁 성향의 고이즈미 대 강경파 다카이치 구도로 읽힘. 선거 이후 주식·통화 플레이북으로는 아베노믹스 국면에서 TOPIX 밸류에이션이 16.3배까지 확장된 전례와 함께 엔화의 전술적 강세 압력을 염두에 두고 있음.
- 구조적으로는 AI·국방 지출 확대가 에너지 안보를 전면에 올려놓았고, 선진국 전력망 평균 연식이 40~50년에 달하는 노후화로 인해 향후 10년 유럽은 2~3조 유로, 미국은 2030년까지 연간 그리드 투자를 약 25% 늘려 연 1,150억 달러 수준으로 상향해야 함. AI·국방은 이미 많이 거래되었지만 유럽·아시아에서 ‘파워 업’ 테마는 저평가되어 있어 글로벌 설비투자 사이클에 대한 높은 확신을 갖고 있음.
- 전력망·전력 인프라 투자는 2030년까지 글로벌 구리 수요 증가의 약 60%를 견인할 전망이며, 2027년 톤당 10,750달러의 구리 강세 전망을 지지함.
- 연말로 갈수록 10월 계절적 변동성 확대가 역사적으로 확인되고 단일 종목의 실적발표일 변동성은 2009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조만간 3분기 실적 발표 이벤트까지 중첩되어 있기에, 개별 종목들마다 펀더멘털에 기반한 상반된 수익률을 보일 것으로 판단함.
- 첫 금리인하 이후 S&P 500은 6개월/12개월 중위수 수익률이 각각 +8%/+15%를 기록했으며, 섹터는 기술과 임의소비가 선도.
- 아시아는 역사적으로도 경로가 우상향이었지만 이번 국면은 과거와 달리 이미 직전 6개월 동안 MXAPJ( MSCI AC Asia Pacific ex-Japan )가 17% 선반영된 상태임.
- 주간으로는 ‘뉴스를 팔라’는 구간이 전개되며 HSTECH에서 차익실현이 두드러졌고, 알리바바는 수요일 +9% 급등폭의 절반을 반납, 샤오미는 신형 17 스마트폰과 IoT 라인업 공개 직후 금요일 −8% 하락.
- 그럼에도 중기적 시장 심리는 ‘랠리를 팔자’에서 ‘하락시 매수’로 전환되었다는 판단 아래 추가 상승 여지를 봄.
- MXAPJ 3/6/12개월 타깃을 현물 688 대비 +5%/+6%/+10%로 제시하며, 헬스케어 비중확대·유틸리티 비중축소로 재정렬하는 동시에, 부진과 200조 루피아 규모의 유동성 투입 이후 인도네시아 은행주애 대한 투자의견 상향 조정하며, 인도네시아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음.
- 이 견해의 기초는 연준 완화, 무난한 거시 여건, 약달러 등이며, 무엇보다 올해 8% 성장에서 2026년 13%로 가속되는 MXAPJ 이익이 핵심인데, 올해의 주가 상승분 상당이 멀티플 확장에 기인했다는 것임.
- 내년 MXAPJ 이익 +13%의 축은 중국과 기술이고, 이는 SPX +7%, SXXP +4%의 합의치 대비 우위임. 지역별 전략은 중국·일본·한국 비중확대를 유지
- 포지셔닝 측면에서 해외 기관(FII)은 2024년 3분기부터 2025년 2분기 사이 순매도분의 40%만 재매수한 상태이고, 뮤추얼펀드는 여전히 언더웨이트이며, AeJ 펀드는 싱가포르를 가장 비중확대하고 최근 한 달간 대만과 중국 익스포저를 늘렸음.
- 일본에서는 10월 4일 LDP 총재선거로 기업지배구조 개혁 드라이브가 잠시 숨을 고르며, 5파전 구도상 결선이 유력하고 여론조사는 개혁 성향의 고이즈미 대 강경파 다카이치 구도로 읽힘. 선거 이후 주식·통화 플레이북으로는 아베노믹스 국면에서 TOPIX 밸류에이션이 16.3배까지 확장된 전례와 함께 엔화의 전술적 강세 압력을 염두에 두고 있음.
- 구조적으로는 AI·국방 지출 확대가 에너지 안보를 전면에 올려놓았고, 선진국 전력망 평균 연식이 40~50년에 달하는 노후화로 인해 향후 10년 유럽은 2~3조 유로, 미국은 2030년까지 연간 그리드 투자를 약 25% 늘려 연 1,150억 달러 수준으로 상향해야 함. AI·국방은 이미 많이 거래되었지만 유럽·아시아에서 ‘파워 업’ 테마는 저평가되어 있어 글로벌 설비투자 사이클에 대한 높은 확신을 갖고 있음.
- 전력망·전력 인프라 투자는 2030년까지 글로벌 구리 수요 증가의 약 60%를 견인할 전망이며, 2027년 톤당 10,750달러의 구리 강세 전망을 지지함.
- 연말로 갈수록 10월 계절적 변동성 확대가 역사적으로 확인되고 단일 종목의 실적발표일 변동성은 2009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조만간 3분기 실적 발표 이벤트까지 중첩되어 있기에, 개별 종목들마다 펀더멘털에 기반한 상반된 수익률을 보일 것으로 판단함.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50929_AI Infrastructure. Compute is the New Oil - RAISE Summit 2025
https://www.youtube.com/watch?v=n3QdWygAzXg
[Implication]
(1) Neo-Cloud의 공통적인 핵심 성장 동력은 1) AI 인프라 건설 속도, 2) 특정 AI 워크로드에 대한 전문성, 3) 클라우드 계층[스택]의 복잡성을 해결[스택 내 전문 업체와의 협력을 통한 편리한 UI/UX 제공]하는 것
*다만, 패널들은 각자의 비즈니스 모델 및 스택에서의 포지셔닝에 따라 세부적인 부분에서는 서로 다른 견해를 보임
(2) 또한 기존 CSP[AMZN/MSFT/GOOGL] 업체들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위의 3가지 요소와 함께 4) 소버린 AI 및 엔터프라이즈 타겟 전략, 5)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이 돌파구가 될 전망
(3) 한편 NVIDIA의 추론 라이브러리, 마켓 플레이스 확대 등은 Neo-Cloud 업체들에게 큰 위협이 될 수 있도 있어 보임
-
[Contents]
(1) AI 인프라는 새로운 석유. 20세기 성장이 에너지 기반이었다면, 21세기 성장은 명백히 AI가 주도
(2) AI는 막대한 양의 에너지를 소비하며 인프라의 중요성을 더욱 더 부각 시킴
(3) 과거 클라우드 시대에는 저렴한 CPU 서버의 Multi-tenancy와 가상화가 핵심
(4) 당시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이 목적에 맞는 맞춤형 CPU와 네트워크 칩을 개발
(5) 그러나 현재는 모든 것이 GPU와 AI 인프라를 중심으로 재편되는 중
(6) GPU는 가격이 매우 비쌈. GPU 리소스를 잘게 쪼개서 "필요할 때만 쓰세요"라고 팔면, 유휴 시간이 발생 했을 때 손실을 감당할 수 없는 구조
(7) 이런 구조는 장기 계약으로의 변화, 즉 비즈니스 모델의 구조적 변화를 야기
(8) AI는 관련 기업의 자금조달, 데이터센터 계약 구조, 클라우드 업체들의 S/W 운영 방식 등 모든 것에 근본적인 변화를 요구
(9) 오늘 이 자리에는 해당 변화를 주도하는 다양한 배경의 Neo-Cloud 업체들이 모임
(10) Neo Cloud가 기존 CSP 업체를 상대로 경쟁할 수 있는 가장 큰 무기는 1) 속도, 2) 전문화
(11) 기존 CSP는 모든 고객에게 모든 것을 제공하는 아웃소싱 IT 솔루션에 가까움
(12) 반면 우리는 오직 '특정 AI 워크로드'에만 집중
(13) 이러한 극도의 집중/전문화가 기존 CSP를 능가하는 경쟁력의 원천
(14) AI 컴퓨팅 아키텍처는 극적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전력, 냉각 시스템, 데이터센터 설계 등 물리 인프라의 모든 것이 바뀌고 있음
(15) 대기업 의사 결정 구조는 본질적으로 느릴 수밖에 없으며, 수많은 승인 절차가 많은 PJT의 지연을 유발
(16) Crousoe는 100MW급 데이터센터를 300일 만에 구축. 이제는 200일로 단축 중
(17) *Lambda는 최종 사용자가 GPU에 접근하는 속도에 집중
*SK그룹과 협력하고 있음
(18) 복잡한 클러스터를 원클릭으로 쉽게 생성, 15분 단위로 리소스를 빌려 쓸 수 있게 해서 접근성을 극대화
(19) 반면 기술적 과제도 존재. 바로 복잡성과의 싸움
(20) 대규모 GPU 클러스터를 구축/운영하기 위해서는 가상화부터 쿠버네티스, 다중 네트워크까지 모든 복잡성을 해결해야 함
(21) 특히 엄격한 멀티테넌시를 계층의 가장 낮은 단계부터 구현해야 하는 것이 어려움
(22) 즉, 하나의 GPU 클러스터를 A/B 기업이 동시에 공유해서 사용할 때 서로의 자원이 절대로 섞이지 않도록 강력하게 격리해야 함
(23) 클라우드 스택은 1) H/W 계층[GPU/CPU/메모리], 2) 가상화 계층[쿠버네티스/하이퍼바이저], 3) 플랫폼 계층[AI 프레임워크/개발 환경], 4) 서비스 계층[API]으로 구성
(24) 멀티테넌시를 상위 계층[서비스]에서만 처리하면 보안/성능의 문제가 생김
(25) 따라서 H/W나 펌웨어 레벨부터 리소스를 강력하게 분리해야 함
(26) GPU/네트워크는 원래 단일 사용자에 최적화된 경우가 많은데, 이를 강제로 나누면 성능 저하/드라이버 충돌 등이 발생
(27) Lambda는 NVDA의 인피니밴드를 포함한 3개의 네트워크 패브릭을 동시 분할하는 가상화 S/W를 자체 개발
(28) 이 기술 덕분에 8,000개의 GPU 클러스터를 다양한 크기의 하위 클러스터로 동적으로 분할하여 제공할 수 있게 됨
(29) *Mirantis는 이러한 복잡한 환경 설정을 '템플릿화'하여, 인프라에 대한 고난이도 기술 없이도 Neo-Cloud가 빠르게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역할
*Mirantis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 관리 회사. 쿠버네티스/OpenStack/컨테이너 플랫폼 구축 자동화를 도와줌. 네오클라우드 업체에게 자동화된 설정 패키지를 제공
■ GPU 클러스터 템플릿→GPU + 네트워크+스케줄러 세팅 자동화
■ 보안/멀티테넌시 템플릿→테넌트 격리 정책 자동 반영
■ 모니터링 템플릿→Prometheus+Grafana 대시보드 자동 구축
(30) 결국 AI 인프라는 RDMA 패브릭/가상화/멀티테넌시 등 모든 것을 관리해야 함
(31) 또한 개별 GPU/트랜시버/네트워크 등 클라우드 스택 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비도 필수
(32) 한편, 소버린 AI는 이제 마케팅이 아니라 현실
(33) 특히 유럽에서는 에너지 생산~데이터 주권에 이르기까지 모든 밸류체인에서 주권에 대한 인식이 커지고 있음
(34) Sesterce의 임무는 유럽이 자체 인프라/데이터센터/컴퓨팅/에너지를 소유할 수 있게 하는 것
*글로벌 컴퓨팅 파워의 60% 미국, 5% 유럽
(35) 이 격차를 메우기 위해 Sesterce는 프랑스에 GW급 AI 팩토리 건설을 추진. Nebius 역시 소버린 AI 흐름에서 유사한 역할
(36) Neo Cloud 주요 시장은 엔터프라이즈향이 될 것
(37) 현재 대부분의 기업은 '혼란스럽다/쓰던게 아니다'라는 이유로 2~3배 비싼 CSP를 이용
(38) 우리는 엔터프라이즈 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해 단순히 인프라를 판매하는 것에서 벗어나야 함
(39) 추론, 플랫폼 서비스와 같은 상위 솔루션을 판매가 절실
(40) 기존 CSP 업체들이 강력한 이유는 기술에 필요한 모든 것을 서비스로 제공하는 거대한 생태계를 구축했기 때문
(41) 기업 입장에서 CSP에서 Neo Cloud로 전환하는 비용은 매우 높기도 함
(42) Neo Cloud가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는 스택 위로 올라가는 것 외에 선택의 여지가 없음
(43) 추론 플랫폼이 그 첫 단계가 될 것. 이후 ML 오케스트레이션,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으로 확장 전망
(44) Nebius는 자체 개발과 더불어 전문 솔루션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중요한 전략으로 보고 있음
(45) Ford가 정제 시설이나 정유소를 운영하지 않는 것처럼, 각 계층에는 전문화된 승자가 존재할 것
(46) 즉, 스택의 모든 단일 계층에서 수천억 달러 규모의 비즈니스가 탄생 전망
(47) 또한 시장 구조는 각 계층에 존재하는 해자의 형태에 따라 결정 될 것
(48) 네트워크 효과가 강한 분야에서는 승자 독식이, 규모의 경제가 중요한 분야는 과점 형태가 될 것
(49) Sesterce는 오히려 컴퓨팅에서 에너지로, 즉 밸류체인 아래로 내려가는 전략을 취함
(50) 미래에는 S/W 개발 주기가 극도로 짧아져 프롬프트 입력만으로 서비스가 생성될 수 있기 때문
(51) 그럴 경우 진정한 해자는 에너지, 고품질의 물리적 인프라 운영 능력이 될 것
(52) Crusoe의 경우 반도체부터 데이터센터, 토큰까지 수직 통합을 통해 모든 계층 솔루션 제공을 목표
-
[Panelists]
■ Roman Chermin: Co-founder & CBO, Nebius
■ Youssef El Manssouri: Co-founder & CEO, Sesterce
■ Shaun O'Meara: CTO, Mirantis
■ Stephen Balaban: Co-founder & CEO, Lambda
■ Chase Lochmiller: Co-founder & CEO, Crusoe
■ Dylan Patel: Founder & CEO, Semianalysis
https://www.youtube.com/watch?v=n3QdWygAzXg
[Implication]
(1) Neo-Cloud의 공통적인 핵심 성장 동력은 1) AI 인프라 건설 속도, 2) 특정 AI 워크로드에 대한 전문성, 3) 클라우드 계층[스택]의 복잡성을 해결[스택 내 전문 업체와의 협력을 통한 편리한 UI/UX 제공]하는 것
*다만, 패널들은 각자의 비즈니스 모델 및 스택에서의 포지셔닝에 따라 세부적인 부분에서는 서로 다른 견해를 보임
(2) 또한 기존 CSP[AMZN/MSFT/GOOGL] 업체들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위의 3가지 요소와 함께 4) 소버린 AI 및 엔터프라이즈 타겟 전략, 5)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이 돌파구가 될 전망
(3) 한편 NVIDIA의 추론 라이브러리, 마켓 플레이스 확대 등은 Neo-Cloud 업체들에게 큰 위협이 될 수 있도 있어 보임
-
[Contents]
(1) AI 인프라는 새로운 석유. 20세기 성장이 에너지 기반이었다면, 21세기 성장은 명백히 AI가 주도
(2) AI는 막대한 양의 에너지를 소비하며 인프라의 중요성을 더욱 더 부각 시킴
(3) 과거 클라우드 시대에는 저렴한 CPU 서버의 Multi-tenancy와 가상화가 핵심
(4) 당시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이 목적에 맞는 맞춤형 CPU와 네트워크 칩을 개발
(5) 그러나 현재는 모든 것이 GPU와 AI 인프라를 중심으로 재편되는 중
(6) GPU는 가격이 매우 비쌈. GPU 리소스를 잘게 쪼개서 "필요할 때만 쓰세요"라고 팔면, 유휴 시간이 발생 했을 때 손실을 감당할 수 없는 구조
(7) 이런 구조는 장기 계약으로의 변화, 즉 비즈니스 모델의 구조적 변화를 야기
(8) AI는 관련 기업의 자금조달, 데이터센터 계약 구조, 클라우드 업체들의 S/W 운영 방식 등 모든 것에 근본적인 변화를 요구
(9) 오늘 이 자리에는 해당 변화를 주도하는 다양한 배경의 Neo-Cloud 업체들이 모임
(10) Neo Cloud가 기존 CSP 업체를 상대로 경쟁할 수 있는 가장 큰 무기는 1) 속도, 2) 전문화
(11) 기존 CSP는 모든 고객에게 모든 것을 제공하는 아웃소싱 IT 솔루션에 가까움
(12) 반면 우리는 오직 '특정 AI 워크로드'에만 집중
(13) 이러한 극도의 집중/전문화가 기존 CSP를 능가하는 경쟁력의 원천
(14) AI 컴퓨팅 아키텍처는 극적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전력, 냉각 시스템, 데이터센터 설계 등 물리 인프라의 모든 것이 바뀌고 있음
(15) 대기업 의사 결정 구조는 본질적으로 느릴 수밖에 없으며, 수많은 승인 절차가 많은 PJT의 지연을 유발
(16) Crousoe는 100MW급 데이터센터를 300일 만에 구축. 이제는 200일로 단축 중
(17) *Lambda는 최종 사용자가 GPU에 접근하는 속도에 집중
*SK그룹과 협력하고 있음
(18) 복잡한 클러스터를 원클릭으로 쉽게 생성, 15분 단위로 리소스를 빌려 쓸 수 있게 해서 접근성을 극대화
(19) 반면 기술적 과제도 존재. 바로 복잡성과의 싸움
(20) 대규모 GPU 클러스터를 구축/운영하기 위해서는 가상화부터 쿠버네티스, 다중 네트워크까지 모든 복잡성을 해결해야 함
(21) 특히 엄격한 멀티테넌시를 계층의 가장 낮은 단계부터 구현해야 하는 것이 어려움
(22) 즉, 하나의 GPU 클러스터를 A/B 기업이 동시에 공유해서 사용할 때 서로의 자원이 절대로 섞이지 않도록 강력하게 격리해야 함
(23) 클라우드 스택은 1) H/W 계층[GPU/CPU/메모리], 2) 가상화 계층[쿠버네티스/하이퍼바이저], 3) 플랫폼 계층[AI 프레임워크/개발 환경], 4) 서비스 계층[API]으로 구성
(24) 멀티테넌시를 상위 계층[서비스]에서만 처리하면 보안/성능의 문제가 생김
(25) 따라서 H/W나 펌웨어 레벨부터 리소스를 강력하게 분리해야 함
(26) GPU/네트워크는 원래 단일 사용자에 최적화된 경우가 많은데, 이를 강제로 나누면 성능 저하/드라이버 충돌 등이 발생
(27) Lambda는 NVDA의 인피니밴드를 포함한 3개의 네트워크 패브릭을 동시 분할하는 가상화 S/W를 자체 개발
(28) 이 기술 덕분에 8,000개의 GPU 클러스터를 다양한 크기의 하위 클러스터로 동적으로 분할하여 제공할 수 있게 됨
(29) *Mirantis는 이러한 복잡한 환경 설정을 '템플릿화'하여, 인프라에 대한 고난이도 기술 없이도 Neo-Cloud가 빠르게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역할
*Mirantis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 관리 회사. 쿠버네티스/OpenStack/컨테이너 플랫폼 구축 자동화를 도와줌. 네오클라우드 업체에게 자동화된 설정 패키지를 제공
■ GPU 클러스터 템플릿→GPU + 네트워크+스케줄러 세팅 자동화
■ 보안/멀티테넌시 템플릿→테넌트 격리 정책 자동 반영
■ 모니터링 템플릿→Prometheus+Grafana 대시보드 자동 구축
(30) 결국 AI 인프라는 RDMA 패브릭/가상화/멀티테넌시 등 모든 것을 관리해야 함
(31) 또한 개별 GPU/트랜시버/네트워크 등 클라우드 스택 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비도 필수
(32) 한편, 소버린 AI는 이제 마케팅이 아니라 현실
(33) 특히 유럽에서는 에너지 생산~데이터 주권에 이르기까지 모든 밸류체인에서 주권에 대한 인식이 커지고 있음
(34) Sesterce의 임무는 유럽이 자체 인프라/데이터센터/컴퓨팅/에너지를 소유할 수 있게 하는 것
*글로벌 컴퓨팅 파워의 60% 미국, 5% 유럽
(35) 이 격차를 메우기 위해 Sesterce는 프랑스에 GW급 AI 팩토리 건설을 추진. Nebius 역시 소버린 AI 흐름에서 유사한 역할
(36) Neo Cloud 주요 시장은 엔터프라이즈향이 될 것
(37) 현재 대부분의 기업은 '혼란스럽다/쓰던게 아니다'라는 이유로 2~3배 비싼 CSP를 이용
(38) 우리는 엔터프라이즈 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해 단순히 인프라를 판매하는 것에서 벗어나야 함
(39) 추론, 플랫폼 서비스와 같은 상위 솔루션을 판매가 절실
(40) 기존 CSP 업체들이 강력한 이유는 기술에 필요한 모든 것을 서비스로 제공하는 거대한 생태계를 구축했기 때문
(41) 기업 입장에서 CSP에서 Neo Cloud로 전환하는 비용은 매우 높기도 함
(42) Neo Cloud가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는 스택 위로 올라가는 것 외에 선택의 여지가 없음
(43) 추론 플랫폼이 그 첫 단계가 될 것. 이후 ML 오케스트레이션,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으로 확장 전망
(44) Nebius는 자체 개발과 더불어 전문 솔루션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중요한 전략으로 보고 있음
(45) Ford가 정제 시설이나 정유소를 운영하지 않는 것처럼, 각 계층에는 전문화된 승자가 존재할 것
(46) 즉, 스택의 모든 단일 계층에서 수천억 달러 규모의 비즈니스가 탄생 전망
(47) 또한 시장 구조는 각 계층에 존재하는 해자의 형태에 따라 결정 될 것
(48) 네트워크 효과가 강한 분야에서는 승자 독식이, 규모의 경제가 중요한 분야는 과점 형태가 될 것
(49) Sesterce는 오히려 컴퓨팅에서 에너지로, 즉 밸류체인 아래로 내려가는 전략을 취함
(50) 미래에는 S/W 개발 주기가 극도로 짧아져 프롬프트 입력만으로 서비스가 생성될 수 있기 때문
(51) 그럴 경우 진정한 해자는 에너지, 고품질의 물리적 인프라 운영 능력이 될 것
(52) Crusoe의 경우 반도체부터 데이터센터, 토큰까지 수직 통합을 통해 모든 계층 솔루션 제공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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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elists]
■ Roman Chermin: Co-founder & CBO, Nebius
■ Youssef El Manssouri: Co-founder & CEO, Sesterce
■ Shaun O'Meara: CTO, Mirantis
■ Stephen Balaban: Co-founder & CEO, Lambda
■ Chase Lochmiller: Co-founder & CEO, Crusoe
■ Dylan Patel: Founder & CEO, Semi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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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SE Summit 2025: AI Infrastructure. Compute is the New Oil
At RAISE Summit’s Infrastructure is the New Oil panel, AI infrastructure leaders from Nebius, Sisters, Mirantis, Lambda, and Crusoe dive deep into how startups are outpacing hyperscalers with gigawatt-scale data centers, sovereign clouds, and AI-native software…
Pentagon Pushes to Double Missile Production for Potential China Conflict
: 펜타곤, 미사일 생산량 2~4배 확대 압박
✅ 미·중 갈등 대비, 미사일 생산 가속화
‒ 미 국방부는 중국과의 잠재적 충돌에 대비해 12종 핵심 무기의 생산량을 최소 2배~최대 4배까지 늘릴 것을 주요 방산업체들에 요구
‒ PAC-3, SM-6, LRASM, PrSM, JASSM-ER 등 첨단 미사일들이 대상이며, 특히 우크라이나·중동 전력 소진 이후 재고 부족이 심각한 Patriot 요격미사일은 최우선 과제
‒ 6월 펜타곤 회의에는 록히드마틴, 레이시온, 보잉, 노스롭그루만, 신흥 업체 안두릴 등 주요 방산업체와 추진체·배터리 같은 핵심 부품 공급사들이 참석
✅ 자금·공급망 제약, 목표 현실성 논란
‒ 개별 미사일 완제품 조립에는 최대 2년이 소요되며, 신규 공급업체 무기 인증에도 수개월~수억 달러가 필요
‒ 트럼프 행정부의 7월 ‘Big, Beautiful Bill’로 5년간 250억 달러 추가 예산이 배정됐으나, 실제 목표 달성에는 수천억 달러가 더 필요하다는 분석
‒ 방산업체들은 증설·인력충원·부품재고 확대에 나섰지만, 정부의 확실한 주문·장기계약 없이는 대규모 투자에 신중
✅ 산업계 반응과 정부 압박
‒ RTX CEO는 국방부에 “프로그램 연장 및 자금 지원이 필수”라며 수요 확신 없이는 증산이 어렵다고 공식 서한 전달
‒ 노스롭은 로켓 모터 생산시설에 10억 달러 선제 투자, 4년 내 생산량 2배 확대 계획
‒ 보잉은 Patriot 시커 공급 병목 해소 위해 공장 3.5만 평방피트 증설, 월간 납품량 기록 경신 중
‒ 록히드는 2024~26년 PAC-3 2,000기 계약(약 100억 달러)을 수주했으며, 펜타곤은 이를 연간 생산량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
✅ 공급망 전반 지도 및 민간 자본 유치 검토
‒ 미사일 가속화 위원회(Munitions Acceleration Council)는 다단계 공급망 병목 파악 및 이원화 추진 중
‒ 회의 문건에 따르면 업계는 향후 6·18·24개월에 걸쳐 생산량을 2.5배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제출하도록 요구받음
‒ 기술 라이선스 이전, 민간 자본 유치 등 새로운 협력 모델도 논의
💡 정리:
» 미사일 소모가 급증한 우크라이나·이란전 교훈에 따라, 미 국방부는 ‘중국과의 잠재적 충돌 대비’라는 명분 아래 대규모 증산 압박
» 생산라인 증설·부품 확보·공급망 다변화가 핵심 과제이며, 자금 지원·장기계약 없이는 민간 업체의 적극 대응이 제한적
» 단기적으로는 Patriot·SM-6 등 핵심 무기 공급망이 시험대에 오르고, 장기적으로는 방산산업 전반이 새로운 투자·확장 국면 진입
» 결국 미국 방산업은 국가 안보와 산업적 이해가 맞물린 ‘총력 산업전’ 체제로 전환 중
source: WSJ
: 펜타곤, 미사일 생산량 2~4배 확대 압박
‒ 미 국방부는 중국과의 잠재적 충돌에 대비해 12종 핵심 무기의 생산량을 최소 2배~최대 4배까지 늘릴 것을 주요 방산업체들에 요구
‒ PAC-3, SM-6, LRASM, PrSM, JASSM-ER 등 첨단 미사일들이 대상이며, 특히 우크라이나·중동 전력 소진 이후 재고 부족이 심각한 Patriot 요격미사일은 최우선 과제
‒ 6월 펜타곤 회의에는 록히드마틴, 레이시온, 보잉, 노스롭그루만, 신흥 업체 안두릴 등 주요 방산업체와 추진체·배터리 같은 핵심 부품 공급사들이 참석
‒ 개별 미사일 완제품 조립에는 최대 2년이 소요되며, 신규 공급업체 무기 인증에도 수개월~수억 달러가 필요
‒ 트럼프 행정부의 7월 ‘Big, Beautiful Bill’로 5년간 250억 달러 추가 예산이 배정됐으나, 실제 목표 달성에는 수천억 달러가 더 필요하다는 분석
‒ 방산업체들은 증설·인력충원·부품재고 확대에 나섰지만, 정부의 확실한 주문·장기계약 없이는 대규모 투자에 신중
‒ RTX CEO는 국방부에 “프로그램 연장 및 자금 지원이 필수”라며 수요 확신 없이는 증산이 어렵다고 공식 서한 전달
‒ 노스롭은 로켓 모터 생산시설에 10억 달러 선제 투자, 4년 내 생산량 2배 확대 계획
‒ 보잉은 Patriot 시커 공급 병목 해소 위해 공장 3.5만 평방피트 증설, 월간 납품량 기록 경신 중
‒ 록히드는 2024~26년 PAC-3 2,000기 계약(약 100억 달러)을 수주했으며, 펜타곤은 이를 연간 생산량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
‒ 미사일 가속화 위원회(Munitions Acceleration Council)는 다단계 공급망 병목 파악 및 이원화 추진 중
‒ 회의 문건에 따르면 업계는 향후 6·18·24개월에 걸쳐 생산량을 2.5배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제출하도록 요구받음
‒ 기술 라이선스 이전, 민간 자본 유치 등 새로운 협력 모델도 논의
» 미사일 소모가 급증한 우크라이나·이란전 교훈에 따라, 미 국방부는 ‘중국과의 잠재적 충돌 대비’라는 명분 아래 대규모 증산 압박
» 생산라인 증설·부품 확보·공급망 다변화가 핵심 과제이며, 자금 지원·장기계약 없이는 민간 업체의 적극 대응이 제한적
» 단기적으로는 Patriot·SM-6 등 핵심 무기 공급망이 시험대에 오르고, 장기적으로는 방산산업 전반이 새로운 투자·확장 국면 진입
» 결국 미국 방산업은 국가 안보와 산업적 이해가 맞물린 ‘총력 산업전’ 체제로 전환 중
source: W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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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ll Street Journal
Exclusive | Pentagon Pushes to Double Missile Production for Potential China Conflict
U.S. military leaders are urging defense contractors to increase assembly of 12 critical weapons.
TotalEnergies CEO Says Mozambique LNG Project ‘Ready’ to Restart
‒ TotalEnergies는 북부 모잠비크에서 중단됐던 200억 달러 규모 LNG 프로젝트를 보안 상황 개선에 따라 재개할 준비가 됐다고 발표
‒ 이 프로젝트는 모잠비크 경제 발전의 핵심으로 평가되지만, 4년 전 이슬람국가(IS) 연계 무장세력 공격으로 인해 공사가 중단되고 불가항력(force majeure) 상태에 놓였던 바
‒ CEO Patrick Pouyanne는 뉴욕 투자자 행사에서 “현장 재투입(remobilizing)이 이미 시작됐다”고 밝히며, 빠른 속도의 재개를 자신
‒ 다만 프로젝트 소유주들과 모잠비크 정부가 갱신된 개발계획과 예산을 승인해야 하는 절차가 남아 있으며, 이는 과거 중단 사태로 발생한 영향과 비용을 반영하기 위함
‒ 푸야네는 이 과정이 조속히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하며, Mozambique LNG 사업은 2029년부터 본격 가동될 것이라 전망
source: Bloomberg
‒ TotalEnergies는 북부 모잠비크에서 중단됐던 200억 달러 규모 LNG 프로젝트를 보안 상황 개선에 따라 재개할 준비가 됐다고 발표
‒ 이 프로젝트는 모잠비크 경제 발전의 핵심으로 평가되지만, 4년 전 이슬람국가(IS) 연계 무장세력 공격으로 인해 공사가 중단되고 불가항력(force majeure) 상태에 놓였던 바
‒ CEO Patrick Pouyanne는 뉴욕 투자자 행사에서 “현장 재투입(remobilizing)이 이미 시작됐다”고 밝히며, 빠른 속도의 재개를 자신
‒ 다만 프로젝트 소유주들과 모잠비크 정부가 갱신된 개발계획과 예산을 승인해야 하는 절차가 남아 있으며, 이는 과거 중단 사태로 발생한 영향과 비용을 반영하기 위함
‒ 푸야네는 이 과정이 조속히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하며, Mozambique LNG 사업은 2029년부터 본격 가동될 것이라 전망
source: Bloomberg
Bloomberg.com
TotalEnergies CEO Says Mozambique LNG Project ‘Ready’ to Restart
TotalEnergies SE and its partners are poised to restart construction of a giant liquefied natural gas project in northern Mozambique as the security situation in the region has improved, the chief executive of the French energy company said.
SoftBank develops 'cableless' server rack for data center robots
‒ 소프트뱅크가 데이터센터 자동화를 위해 ‘케이블리스 서버랙’을 개발했으며, 복잡한 케이블로 인해 로봇이 서버를 설치·교체·점검하기 어려웠던 기존 한계를 해결하려 함
‒ 이 설계는 로봇이 케이블을 피해 작업할 필요 없이 서버를 매끄럽게 다룰 수 있도록 지원해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핵심
‒ 기술적으로는 금속 바(bus bar)를 통한 전력 공급, 블라인드 메이트 커넥터를 통한 수냉 모듈 삽입, 광신호 기반 통신 커넥터를 적용해 전력·냉각·통신을 사실상 무선화함
‒ 실제 이미지는 서버 후면에 어댑터를 부착해 전력·냉각·통신을 랙에 숨겨진 연결부와 접속하는 구조로, 완전 무케이블은 아니지만 상당히 간소화된 형태
‒ 소프트뱅크는 해당 시스템을 일본 홋카이도 토마코마이 데이터센터(50MW 규모, 2027년 가동 예정)에 먼저 도입해 로봇 실증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
‒ 향후에는 자율주행 로봇이나 로봇 지게차 같은 장비도 함께 투입해 데이터센터 전반의 자동화를 확장하려는 구상
‒ 손정의 회장은 로봇을 차세대 핵심 기회로 보고 있으며, 미국 애리조나에 로봇 공장 설립을 구상 중이나 성사 여부는 불확실하고, 구글·MS도 유사 로봇 실험을 하고 있으나 아직은 초기 단계
source: DCD
‒ 소프트뱅크가 데이터센터 자동화를 위해 ‘케이블리스 서버랙’을 개발했으며, 복잡한 케이블로 인해 로봇이 서버를 설치·교체·점검하기 어려웠던 기존 한계를 해결하려 함
‒ 이 설계는 로봇이 케이블을 피해 작업할 필요 없이 서버를 매끄럽게 다룰 수 있도록 지원해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핵심
‒ 기술적으로는 금속 바(bus bar)를 통한 전력 공급, 블라인드 메이트 커넥터를 통한 수냉 모듈 삽입, 광신호 기반 통신 커넥터를 적용해 전력·냉각·통신을 사실상 무선화함
‒ 실제 이미지는 서버 후면에 어댑터를 부착해 전력·냉각·통신을 랙에 숨겨진 연결부와 접속하는 구조로, 완전 무케이블은 아니지만 상당히 간소화된 형태
‒ 소프트뱅크는 해당 시스템을 일본 홋카이도 토마코마이 데이터센터(50MW 규모, 2027년 가동 예정)에 먼저 도입해 로봇 실증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
‒ 향후에는 자율주행 로봇이나 로봇 지게차 같은 장비도 함께 투입해 데이터센터 전반의 자동화를 확장하려는 구상
‒ 손정의 회장은 로봇을 차세대 핵심 기회로 보고 있으며, 미국 애리조나에 로봇 공장 설립을 구상 중이나 성사 여부는 불확실하고, 구글·MS도 유사 로봇 실험을 하고 있으나 아직은 초기 단계
source: DCD
Gromit 공부방
Photo
Citadel Scott Rubner, Global Market Intelligence - “What’s the RUB?”
‒ 현재 주식시장은 인플레이션 경로와 연준의 완화 정책 여부, 그리고 AI 실행력과 3분기 어닝시즌 결과라는 두 가지 축이 맞물리며 방향성을 결정하는 분기점에 서 있음. 인플레이션이 안정되면 정책 지원이 가능하나 지속되면 밸류에이션 리프라이싱이 불가피해짐
‒ 불마켓 시나리오는 AI·기술주가 생산성 향상을 입증하고, 안정된 물가가 연준의 금리 인하 여지를 보존하며, 소비자·기업의 건전한 재무구조가 경기침체 리스크를 억제한다는 논리에 기반함. 또한 투자자 심리가 과열에서 중립으로 식은 점, 글로벌 성장률 추정치가 다시 상승세를 보이는 점이 상승 여력을 제공
‒ 반대로 베어 시나리오는 AI·기술주 밸류에이션 과열과 거품 위험, 메가캡 실적이 지나치게 높은 기대치에 못 미칠 경우 실망 리스크, 10월 15일 CPI 발표를 포함한 인플레·관세·무역마찰로 연준 완화가 제한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SPY 자금 중 35%가 매그니피센트7에 집중된 쏠림이 시장 구조를 취약하게 만든다는 점에 집중
‒ 리테일 투자자는 24주 중 21주 순매수, 옵션시장에서는 22주 연속 콜 중심 매수세를 보이며 2025년 들어 두 번째로 강한 주간 기록을 세움. ETF도 올해 185거래일 중 183일 순매수로 견조한 매수세가 지속되고 있음. 반면 기관은 최근 6주 중 5주간 매크로 롱 포지션에 대해 헷지를 강화하며, 셧다운·고용지표 등 거시 불확실성에 대비하는 모습
‒ 3분기 어닝시즌은 10월 13일 은행권 실적 발표로 개막되며, 컨센서스는 S&P 500 EPS +18.7% YoY, IT 섹터는 +30% YoY 성장을 전망. 그러나 2분기에 이미 +11%를 기록하며 기대치를 크게 초과했기 때문에 이번에는 단순히 “양호한 실적”을 넘어 “예상치를 뛰어넘는 강력한 실적”이 증명될 필요
‒ 계절적으로 10월은 역사적으로 가장 변동성이 큰 달 중 하나이며, S&P500은 평균적으로 10월 26일, 나스닥100은 10월 27일이 분기 내 최저점으로 기록됨. 이후 연말까지는 가장 강한 상승 구간으로 진입하는 경우가 많았고, 이는 올해도 시장의 주요 패턴으로 주목
‒ 자사주 매입은 2025년 러셀3000에서 1.3조 달러 승인이 이뤄지며 사상 최대 속도를 보였고, 연말까지 1.5조 달러에 이를 수 있음. 90% 집행률 가정 시 1.35조 달러 실제 매입이 가능하며 이는 하루평균 53억 달러 규모 수요에 해당. 특히 11~12월이 자사주 집행 피크로, 하반기 랠리에 강력한 수급 버팀목이 될 전망
‒ 변동성 측면에서 VIX 숏 포지션이 과도하게 쌓여 있어 충격이 발생하면 숏커버로 인한 비대칭적 급등 리스크가 존재함. CTA와 리스크 패리티 전략은 주식 노출을 높게 유지하고 있지만, 이는 작은 조정에도 체계적 매도가 발생해 낙폭을 확대시킬 수 있는 구조적 취약성을 내포
‒ 시스템 전략 중 볼컨트롤은 이미 노출을 크게 확대한 상태라 추가 매수 여력이 제한적이고, 리스크 패리티 역시 평균 수준의 주식 비중을 유지하고 있으나 금리 변동성이 낮아진 만큼 작은 외부 충격에도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음. 따라서 전반적 포지션은 “높으나 취약”한 상태
‒ 종합적으로 10월 상반기는 실적 기대치 부담, 인플레·정치 리스크, 시스템 포지션 취약성으로 불안정할 수 있으나, 10월 하반기 이후에는 FOMO 심리가 결집하며 연말 랠리가 강하게 나타날 가능성이 높음. 이 과정에서 에너지·가치주·국제주 등 그동안 뒤처진 섹터가 추격 매수의 핵심으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
‒ 현재 주식시장은 인플레이션 경로와 연준의 완화 정책 여부, 그리고 AI 실행력과 3분기 어닝시즌 결과라는 두 가지 축이 맞물리며 방향성을 결정하는 분기점에 서 있음. 인플레이션이 안정되면 정책 지원이 가능하나 지속되면 밸류에이션 리프라이싱이 불가피해짐
‒ 불마켓 시나리오는 AI·기술주가 생산성 향상을 입증하고, 안정된 물가가 연준의 금리 인하 여지를 보존하며, 소비자·기업의 건전한 재무구조가 경기침체 리스크를 억제한다는 논리에 기반함. 또한 투자자 심리가 과열에서 중립으로 식은 점, 글로벌 성장률 추정치가 다시 상승세를 보이는 점이 상승 여력을 제공
‒ 반대로 베어 시나리오는 AI·기술주 밸류에이션 과열과 거품 위험, 메가캡 실적이 지나치게 높은 기대치에 못 미칠 경우 실망 리스크, 10월 15일 CPI 발표를 포함한 인플레·관세·무역마찰로 연준 완화가 제한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SPY 자금 중 35%가 매그니피센트7에 집중된 쏠림이 시장 구조를 취약하게 만든다는 점에 집중
‒ 리테일 투자자는 24주 중 21주 순매수, 옵션시장에서는 22주 연속 콜 중심 매수세를 보이며 2025년 들어 두 번째로 강한 주간 기록을 세움. ETF도 올해 185거래일 중 183일 순매수로 견조한 매수세가 지속되고 있음. 반면 기관은 최근 6주 중 5주간 매크로 롱 포지션에 대해 헷지를 강화하며, 셧다운·고용지표 등 거시 불확실성에 대비하는 모습
‒ 3분기 어닝시즌은 10월 13일 은행권 실적 발표로 개막되며, 컨센서스는 S&P 500 EPS +18.7% YoY, IT 섹터는 +30% YoY 성장을 전망. 그러나 2분기에 이미 +11%를 기록하며 기대치를 크게 초과했기 때문에 이번에는 단순히 “양호한 실적”을 넘어 “예상치를 뛰어넘는 강력한 실적”이 증명될 필요
‒ 계절적으로 10월은 역사적으로 가장 변동성이 큰 달 중 하나이며, S&P500은 평균적으로 10월 26일, 나스닥100은 10월 27일이 분기 내 최저점으로 기록됨. 이후 연말까지는 가장 강한 상승 구간으로 진입하는 경우가 많았고, 이는 올해도 시장의 주요 패턴으로 주목
‒ 자사주 매입은 2025년 러셀3000에서 1.3조 달러 승인이 이뤄지며 사상 최대 속도를 보였고, 연말까지 1.5조 달러에 이를 수 있음. 90% 집행률 가정 시 1.35조 달러 실제 매입이 가능하며 이는 하루평균 53억 달러 규모 수요에 해당. 특히 11~12월이 자사주 집행 피크로, 하반기 랠리에 강력한 수급 버팀목이 될 전망
‒ 변동성 측면에서 VIX 숏 포지션이 과도하게 쌓여 있어 충격이 발생하면 숏커버로 인한 비대칭적 급등 리스크가 존재함. CTA와 리스크 패리티 전략은 주식 노출을 높게 유지하고 있지만, 이는 작은 조정에도 체계적 매도가 발생해 낙폭을 확대시킬 수 있는 구조적 취약성을 내포
‒ 시스템 전략 중 볼컨트롤은 이미 노출을 크게 확대한 상태라 추가 매수 여력이 제한적이고, 리스크 패리티 역시 평균 수준의 주식 비중을 유지하고 있으나 금리 변동성이 낮아진 만큼 작은 외부 충격에도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음. 따라서 전반적 포지션은 “높으나 취약”한 상태
‒ 종합적으로 10월 상반기는 실적 기대치 부담, 인플레·정치 리스크, 시스템 포지션 취약성으로 불안정할 수 있으나, 10월 하반기 이후에는 FOMO 심리가 결집하며 연말 랠리가 강하게 나타날 가능성이 높음. 이 과정에서 에너지·가치주·국제주 등 그동안 뒤처진 섹터가 추격 매수의 핵심으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글로벌 주요 금융 기관들의 FOMO: 투자 불가능했던 中 투자 지속
- 외국인 자금 유입은 다양한 자산에 걸쳐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몇 년간 글로벌 헤지펀드가 중국 본토 주식에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
- 투자자들은 이제 리스크보다는 중국에서의 기회 상실을 더 우려: 글로벌 헤지펀드들은 지난달 중국 본토 주식에 최근 몇 년 중 가장 활발히 투자했으며, 이는 2021년과 극명한 대조.
- 이익 추세가 이제 중요: Goldman Sachs에 따르면, 중국을 포함한 EM 시장은 현재 밸류에이션이 지지력을 보이고 있지만, 향후 12개월 추세를 결정하는 주요 동력은 이익 추정치 조정이 될 것이라고 언급
#INDEX
- 외국인 자금 유입은 다양한 자산에 걸쳐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몇 년간 글로벌 헤지펀드가 중국 본토 주식에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
- 투자자들은 이제 리스크보다는 중국에서의 기회 상실을 더 우려: 글로벌 헤지펀드들은 지난달 중국 본토 주식에 최근 몇 년 중 가장 활발히 투자했으며, 이는 2021년과 극명한 대조.
- 이익 추세가 이제 중요: Goldman Sachs에 따르면, 중국을 포함한 EM 시장은 현재 밸류에이션이 지지력을 보이고 있지만, 향후 12개월 추세를 결정하는 주요 동력은 이익 추정치 조정이 될 것이라고 언급
#INDEX
#에이피알 차트를 보며 드는 생각은, 8월 중순의 두에빌이 저런 그림을 그리고 싶어하지 않았을까 라는,,
근데 이제 숫자가 있냐 없냐의 차이 + '대장주'인지 '수혜주'인지 포지셔닝의 차이가 다른 운명으로 이끌지 않았나 싶음
근데 이제 숫자가 있냐 없냐의 차이 + '대장주'인지 '수혜주'인지 포지셔닝의 차이가 다른 운명으로 이끌지 않았나 싶음
Gromit 공부방
YTD 중국 GOAT 퍼포먼스 업뎃 며칠 안 지난 것 같은데 그새 또 숫자가 바뀌어 있음
중국 주도주들 최근 조정 국면 거치는 중
알리바바 같은 IT 대형주가 강하게 움직이니 상대적으로 시세가 약한 것 같기도
알리바바 같은 IT 대형주가 강하게 움직이니 상대적으로 시세가 약한 것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