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is building datacenter superclusters that span continents
‒ 마이크로소프트는 앞으로 100조~수백조 파라미터급 차세대 AI 모델을 훈련하기 위해 단일 데이터센터 규모를 넘어, 서로 수백~수천 km 떨어진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고속 네트워크로 묶는 초대형 멀티-데이터센터 슈퍼클러스터(Fairwater) 구축에 착수.
‒ 1호 노드는 2025년 10월 위스콘신(Mount Pleasant)과 조지아(Atlanta) 캠퍼스를 연결하며 가동을 시작했고, 이는 기존의 ‘서버 간 분산훈련 방식’을 이제는 ‘데이터센터 간 분산훈련’으로 확장하는 첫 사례임.
‒ Fairwater 데이터센터는 2층 구조, 직결형 칩·액침 냉각, “물 사용 최소화 설계” 등을 특징으로 하며, 애틀랜타 캠퍼스는 Nvidia GB200 NVL72 랙(120kW 이상, FP8 sparse 720 PFLOPS, 13TB HBM3e)를 본격 배치함으로써 수십만 GPU 규모 확장을 염두에 둔 설계를 갖춤.
‒ MS가 데이터센터를 연결하려는 핵심 목표는 더 큰 모델을 더 빠르게 학습하는 동시에, 전력·부지·기후 여건이 유리한 지역을 자유롭게 선택해 인프라를 분산 배치하기 위함.
‒ 약 1,000km 거리 연결에 사용된 네트워크 기술은 밝히지 않았으나, Cisco 8223(51.2Tbps, 1,000km 지원), Broadcom Jericho4, Nvidia Spectrum-XGS 등이 유력하며, MS는 역사적으로 인피니밴드 기반 Nvidia 네트워크를 표준으로 채택해온 만큼 Nvidia 제품 사용 가능성이 높은 상황.
‒ 그러나 데이터센터 간 초고속 분산훈련에는 대역폭·지연(latency) 문제가 뒤따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업계는 모델 압축, 통신 스케줄링 최적화 등 다양한 기술을 연구 중이며 DeepMind는 올해 해당 병목을 상당 부분 해결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제시.
‒ 종합하면 MS는 단순히 더 큰 데이터센터를 짓는 전략에서 벗어나 대륙 규모로 연결된 분산형 AI 슈퍼컴퓨팅 네트워크로 진화하고 있으며, 이는 차세대 초거대 모델 훈련을 위한 새로운 인프라 아키텍처의 시작점을 의미.
source: The Register
‒ 마이크로소프트는 앞으로 100조~수백조 파라미터급 차세대 AI 모델을 훈련하기 위해 단일 데이터센터 규모를 넘어, 서로 수백~수천 km 떨어진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고속 네트워크로 묶는 초대형 멀티-데이터센터 슈퍼클러스터(Fairwater) 구축에 착수.
‒ 1호 노드는 2025년 10월 위스콘신(Mount Pleasant)과 조지아(Atlanta) 캠퍼스를 연결하며 가동을 시작했고, 이는 기존의 ‘서버 간 분산훈련 방식’을 이제는 ‘데이터센터 간 분산훈련’으로 확장하는 첫 사례임.
‒ Fairwater 데이터센터는 2층 구조, 직결형 칩·액침 냉각, “물 사용 최소화 설계” 등을 특징으로 하며, 애틀랜타 캠퍼스는 Nvidia GB200 NVL72 랙(120kW 이상, FP8 sparse 720 PFLOPS, 13TB HBM3e)를 본격 배치함으로써 수십만 GPU 규모 확장을 염두에 둔 설계를 갖춤.
‒ MS가 데이터센터를 연결하려는 핵심 목표는 더 큰 모델을 더 빠르게 학습하는 동시에, 전력·부지·기후 여건이 유리한 지역을 자유롭게 선택해 인프라를 분산 배치하기 위함.
‒ 약 1,000km 거리 연결에 사용된 네트워크 기술은 밝히지 않았으나, Cisco 8223(51.2Tbps, 1,000km 지원), Broadcom Jericho4, Nvidia Spectrum-XGS 등이 유력하며, MS는 역사적으로 인피니밴드 기반 Nvidia 네트워크를 표준으로 채택해온 만큼 Nvidia 제품 사용 가능성이 높은 상황.
‒ 그러나 데이터센터 간 초고속 분산훈련에는 대역폭·지연(latency) 문제가 뒤따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업계는 모델 압축, 통신 스케줄링 최적화 등 다양한 기술을 연구 중이며 DeepMind는 올해 해당 병목을 상당 부분 해결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제시.
‒ 종합하면 MS는 단순히 더 큰 데이터센터를 짓는 전략에서 벗어나 대륙 규모로 연결된 분산형 AI 슈퍼컴퓨팅 네트워크로 진화하고 있으며, 이는 차세대 초거대 모델 훈련을 위한 새로운 인프라 아키텍처의 시작점을 의미.
source: The Register
The Register
Microsoft is building datacenter superclusters that span continents
: The 100 trillion-parameter models of the near future can't be built in one place
China’s SMIC Expects Memory Shortage to Hit Cars, Phones in 2026
‒ SMIC는 2026년에 AI용 첨단 메모리 수요 폭증으로 범용 메모리 공급이 부족해지며, 자동차·스마트폰·가전 등 전방 산업 생산에 직접적인 제약이 발생할 것이라고 경고.
‒ 중국 고객사들은 메모리 확보 가능성을 확신하지 못해 2026년 1분기 웨이퍼 주문을 주저하고 있으며, 이는 AI발 메모리 가격 급등 전망이 불확실성을 더욱 키우고 있음.
‒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Nvidia향 HBM·고대역폭 DRAM 공급에 우선순위를 두면서 중·저가 D램·NAND 공급 공백이 커지고 있고, SMIC CEO는 “모든 전자산업이 가격 상승과 공급 압박을 받을 것”이라고 밝힘.
‒ SMIC는 수요가 자체 공급능력을 초과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2024년 73억달러 대비 Capex를 동일 또는 소폭 확대할 계획이지만 근본적 공급난 해소에는 시간이 필요.
‒ 중국 업체들은 이미 2024년에 대량의 노광장비를 선주문해 2026년 ASML 매출 비중이 낮아질 것으로 보이며, AI 중심 메모리 쏠림이 전통 디바이스 산업 전반의 가격·공급 구조를 흔드는 국면이 본격화.
source: Bloomberg
‒ SMIC는 2026년에 AI용 첨단 메모리 수요 폭증으로 범용 메모리 공급이 부족해지며, 자동차·스마트폰·가전 등 전방 산업 생산에 직접적인 제약이 발생할 것이라고 경고.
‒ 중국 고객사들은 메모리 확보 가능성을 확신하지 못해 2026년 1분기 웨이퍼 주문을 주저하고 있으며, 이는 AI발 메모리 가격 급등 전망이 불확실성을 더욱 키우고 있음.
‒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Nvidia향 HBM·고대역폭 DRAM 공급에 우선순위를 두면서 중·저가 D램·NAND 공급 공백이 커지고 있고, SMIC CEO는 “모든 전자산업이 가격 상승과 공급 압박을 받을 것”이라고 밝힘.
‒ SMIC는 수요가 자체 공급능력을 초과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2024년 73억달러 대비 Capex를 동일 또는 소폭 확대할 계획이지만 근본적 공급난 해소에는 시간이 필요.
‒ 중국 업체들은 이미 2024년에 대량의 노광장비를 선주문해 2026년 ASML 매출 비중이 낮아질 것으로 보이며, AI 중심 메모리 쏠림이 전통 디바이스 산업 전반의 가격·공급 구조를 흔드는 국면이 본격화.
source: Bloomberg
Bloomberg.com
China’s SMIC Expects Memory Shortage to Hit Cars, Phones in 2026
Semiconductor Manufacturing International Corp. warned that a shortage of memory may constrain car and consumer electronics production in 2026, flagging potential bottlenecks at a time major chipmakers are prioritizing business with AI accelerator linchpin…
① 공시는 ‘실제 포지션 기준 최대 45일 지연’됨.
‒ 13F는 분기말 기준 보유 주식을 보고하는데 제출 기한이 분기 종료 후 45일
‒ 지금 보는 포지션은 최대 1.5~2개월 전 포지션일 가능성이 매우 높음
‒ 단기 트레이딩 많은 헤지펀드나 급격히 로테이션하는 매니저의 포트는 시차 때문에 사실상 현재와 무관한 경우가 많음
② 옵션 공시는 ‘롱 옵션만’ 포함, 콜옵션은 전부 롱 콜이며 실제 익스포저는 알 수 없음.
‒ 13F는 롱 포지션만 보고하므로 written options(옵션 매도)는 아예 공시 대상 X
‒ 따라서 공시에서 “Call”이라고 보이면 100% Long Call, “Put”은 Long Put
‒ 문제는 명목가치만 보여서 델타 기준 실제 익스포저(얼마나 베팅했는지)는 전혀 알 수 없음
③ 파생·채권·원자재·숏 익스포저는 구조적으로 전부 ‘비공개’.
‒ 13F는 미국 상장 주식 및 일부 옵션만 포함
‒ 채권, 선물, 스왑, 원자재, FX, 비상장 지분, 구조화상품 등은 전부 공시 X
‒ 특히 숏 포지션(주식 숏, 풋 매도, 콜 매도 등)은 전부 보고되지 않음
‒ 따라서 실제 펀드가 마켓 뉴트럴인지, 롱바이어스인지, 레버리지드 롱인지는 외부에서 알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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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Baillie Gifford 2Q 13F 공시 $TEM $DG $FTAI $MSCI $EPAM 신규 롱 포지션 Top 5 Positions: 1. $MELI, 6.83% 2. $NVDA, 5.78% 3. $SPOT, 5.51% 4. $AMZN, 5.45% 5. $SE, 4.96% -Top Buys: $RDDT $TEM $APP $DG $NVDA -Top Sales: $SHOP $ONC $WDAY $SPOT $ESTC -New Positions:…
Baillie Gifford 3Q 13F 공시
$COIN $KNF $FIG $HTFL $ARM 신규 롱 포지션
Top 5 Positions:
1. $NVDA, 6.41%
2. $MELI, 5.73%
3. $SE, 5.29%
4. $AMZN, 5.13%
5. $SPOT, 4.48%
-Top Buys: $RKLB $ENSG $DUOL $COIN $MSCI
-Top Sales: $NET $SPOT $NVDA $MELI $RBLX
-New Positions: $COIN $KNF $FIG $HTFL $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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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 $KNF $FIG $HTFL $ARM 신규 롱 포지션
Top 5 Positions:
1. $NVDA, 6.41%
2. $MELI, 5.73%
3. $SE, 5.29%
4. $AMZN,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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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Coatue Management 2Q 13F 공시 $ORCL $ARM $CHYM $CAI $HNGE 신규 롱 포지션 Top 5 Positions: 1. $CRWV, 8.08% 2. $META, 7.57% 3. $AMZN, 6.21% 4. $GEV, 5.54% 5. $MSFT, 5.45% -Top Buys: $ORCL $ARM $AVGO $CRWV $NVDA -Top Sales: $SMCI $BABA $AMD $TEAM $MPRW -New Positions:…
Coatue Management 3Q 13F 공시
$SNPS $AMAT $GOOG $SNOW $FIG 신규 롱 포지션
Top 5 Positions:
1. $META, 7.27%
2. $MSFT, 5.90%
3. $TSM, 5.53%
4. $GEV, 5.48%
5. $AMZN, 4.71%
-Top Buys: $GOOGL $SNPS $AMAT $GOOG $SNOW
-Top Sales: $CRWV $ARM $AMZN $NVDA $PM
-Top New Positions: $SNPS $AMAT $GOOG $SNOW $F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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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S $AMAT $GOOG $SNOW $FIG 신규 롱 포지션
Top 5 Positions:
1. $META, 7.27%
2. $MSFT, 5.90%
3. $TSM,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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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Warren Buffett 2Q 13F 공시 $UNH $NUE $LEN $DHI $LAMR $ALLE 신규 롱 포지션 Top 5 Positions: 1. $AAPL, 22.31% 2. $AXP, 18.78% 3. $BAC, 11.12% 4. $KO, 10.99% 5. $CVX, 6.79% -Top Buys: $UNH $NUE $LEN $POOL $CVX -Top Sales: $AAPL $BAC $TMUS $CHTR $DVA -New Positions:…
Berkshire Hathaway 3Q 13F 공시
$GOOGL 신규 롱 포지션
Top 5 Positions:
1. $AAPL, 22.69%
2. $AXP, 18.84%
3. $BAC, 10.96%
4. $KO, 9.92%
5. $CVX, 7.09%
-Top Buys: $GOOGL $CB $DPZ $SIRI $LAMR
-Top Sales: $AAPL $BAC $VRSN $DVA $DHI
-New Positions: $GOOGL
-Top Exited Positions: $D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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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 신규 롱 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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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APL, 2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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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BAC, 1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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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Exited Positions: $D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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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Bill Ackman's Pershing Square 2Q 13F 공시 $AMZN 신규 롱 포지션 Top 5 Positions: 1. $UBER, 19.66% 2. $BN, 17.70% 3. $HHH, 13.40% 4. $QSR, 10.60% 5. $AMZN, 8.88% -Top Buys: $AMZN $GOOGL $BN $HLT $HTZ -Top Sales: $CP -New Positions: $AMZN X @HedgeVision
Bill Ackman's Pershing Square 3Q 13F 공시
신규 롱 포지션 없음
Top 5 Positions:
1. $UBER, 20.25%
2. $BN, 19.21%
3. $HHH, 10.58%
4. $GOOG, 10.52%
5. $QSR, 10.04%
-Top Buys: None
-Top Sales: $GOOGL $BN $QSR $UBER
-Top New Positions: 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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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롱 포지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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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N,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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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QSR, 10.04%
-Top Buys: None
-Top Sales: $GOOGL $BN $QSR $UBER
-Top New Positions: 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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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ckenmiller (Duquesne) 3Q 13F 공시
$EEM $AMZN $FIGR $STUB $META 신규 롱 포지션
Top 5 Positions:
1. $NTRA, 12.74%
2. $INSM, 8.59%
3. $TEVA, 8.25%
4. $TSM, 5.26%
5. $WWD, 3.94%
-Top Buys: $EEM $AMZN $FIGR $STUB $META
-Top Sales: $PM $ENTG $COHR $MSFT $LLY
-Top New Positions: $EEM $AMZN $FIGR $STUB $META
-Top Exited Positions: $MSFT $GS $GGAL $HAS $IL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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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M $AMZN $FIGR $STUB $META 신규 롱 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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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TRA, 1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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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PM 델타원 데스크는 최근 risk-off와 모멘텀 언와인드가 AI·Mag7 중심으로 강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리테일 버블심리 반전 이후 베타 팩터의 과거 패턴을 볼 때 고베타·테마성 종목은 추가 하방 리스크가 남아 있다고 판단.
‒ 헤지펀드들은 숏이 잘 작동해 성과를 방어하고 있으나 롱 레그가 약해지며 롱숏펀드는 MTD로 플랫~약손실 구간에 진입했고, 미국 포지셔닝은 여전히 TPM 65%tile 수준이라 전술적 매수 기회로 보기엔 포지션 해소 속도가 충분히 빠르지 않다는 진단.
‒ 최근 2개월간 HFs는 미국을 매수하고 유럽을 매도해왔으나, 현재는 미국·유럽 모두에서 포지션 스퀘어링이 진행되면서 그간 숏이었던 테마(美 AI Vulnerable, 식품, 레스토랑 등)는 매수되고 반대로 AI·세미·방산 등 crowded longs는 매도되는 역(逆)리버설 구간이 발생 중.
‒ 계절성 측면에서도 모멘텀은 11-1월 약세가 반복되며 과거 10년 기준 평균 max DD -7.6%, 11-2월 DD -10.6% 패턴이 나타나고 있고, 동시에 Quant net lev와 Momentum이 모두 높은 구간은 모멘텀 팩터의 피크와 변동성 확대의 전조로 해석됨.
‒ 글로벌 전략팀은 올해 High Beta crowding이 75거래일 만에 17%tile→100%tile로 폭증하고 Low Vol crowding은 96%tile→8%tile로 붕괴된 극단적 괴리가 발생했다고 경고하며, High Beta는 Low Vol 대비 +32% 초과수익·Valuation spread +7배 P/E까지 벌어져 리버전 위험이 큰 구간이라고 봄.
‒ Dubravko는 Low Vol에서의 급격한 이탈이 과도했고 현재는 밸류·다변화·유동성 방어력을 제공하는 Low Vol·고유동성 종목(MSFT, WMT, WM, BRK 등)이 더 나은 리스크/리워드를 제공하며, 반대로 고베타·2차 AI 스페큘러티브 그로스는 금리·유동성·포지션 리스크가 동시에 누적된 취약 지대라고 평가.
‒ 그는 유동성이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약해지는 징후가 나타났으며 이는 High Beta와 Low Vol 간 극단적 포지션·밸류에이션 괴리를 부분적으로 정상화시키는 트리거가 될 수 있다고 보고, 현 시장은 “AI 퀄리티 그로스의 구조적 강점은 유지되지만, 스페큘러티브 고베타로의 쏠림은 역풍을 맞을 시점”이라고 결론냄.
‒ 헤지펀드들은 숏이 잘 작동해 성과를 방어하고 있으나 롱 레그가 약해지며 롱숏펀드는 MTD로 플랫~약손실 구간에 진입했고, 미국 포지셔닝은 여전히 TPM 65%tile 수준이라 전술적 매수 기회로 보기엔 포지션 해소 속도가 충분히 빠르지 않다는 진단.
‒ 최근 2개월간 HFs는 미국을 매수하고 유럽을 매도해왔으나, 현재는 미국·유럽 모두에서 포지션 스퀘어링이 진행되면서 그간 숏이었던 테마(美 AI Vulnerable, 식품, 레스토랑 등)는 매수되고 반대로 AI·세미·방산 등 crowded longs는 매도되는 역(逆)리버설 구간이 발생 중.
‒ 계절성 측면에서도 모멘텀은 11-1월 약세가 반복되며 과거 10년 기준 평균 max DD -7.6%, 11-2월 DD -10.6% 패턴이 나타나고 있고, 동시에 Quant net lev와 Momentum이 모두 높은 구간은 모멘텀 팩터의 피크와 변동성 확대의 전조로 해석됨.
‒ 글로벌 전략팀은 올해 High Beta crowding이 75거래일 만에 17%tile→100%tile로 폭증하고 Low Vol crowding은 96%tile→8%tile로 붕괴된 극단적 괴리가 발생했다고 경고하며, High Beta는 Low Vol 대비 +32% 초과수익·Valuation spread +7배 P/E까지 벌어져 리버전 위험이 큰 구간이라고 봄.
‒ Dubravko는 Low Vol에서의 급격한 이탈이 과도했고 현재는 밸류·다변화·유동성 방어력을 제공하는 Low Vol·고유동성 종목(MSFT, WMT, WM, BRK 등)이 더 나은 리스크/리워드를 제공하며, 반대로 고베타·2차 AI 스페큘러티브 그로스는 금리·유동성·포지션 리스크가 동시에 누적된 취약 지대라고 평가.
‒ 그는 유동성이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약해지는 징후가 나타났으며 이는 High Beta와 Low Vol 간 극단적 포지션·밸류에이션 괴리를 부분적으로 정상화시키는 트리거가 될 수 있다고 보고, 현 시장은 “AI 퀄리티 그로스의 구조적 강점은 유지되지만, 스페큘러티브 고베타로의 쏠림은 역풍을 맞을 시점”이라고 결론냄.
Gromit 공부방
‒ MS QDS는 이번 급락을 최근 수개월간의 저변동성 환경 대비 5시그마(5σ)에 해당하는 극단적 포지션 쇼크로 규정. 이는 통계적으로 1960년 이후 단 20회 정도밖에 없었던 수준으로, 과거 사례상 이런 유형의 급락은 단기 충격 후 빠르게 복원되는 경향이 있다고 분석. ‒ QDS는 “이번 급락은 일회성 ‘out-of-the-blue shock’으로, 베어마켓의 전조가 아니다”라고 강조. 역사적으로 실현변동성이 15% 미만이던 구간에서 4σ 이상 급락한…
같은 맥락, 지난달까지만 해도 YTD로 내내 잘되던 리테일 favorite 잡주/테마주들 조심하자는 것
https://news.1rj.ru/str/grmtstudy/8979
(Reply 링크를 잘못 달아 다시 첨부)
https://news.1rj.ru/str/grmtstudy/8979
(Reply 링크를 잘못 달아 다시 첨부)
Telegram
Gromit 공부방
‒ 모건스탠리 QDS는 최근 모멘텀 팩터(MSZZMOMO) -14% 급락에도 언와인드가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고변동성·고베타·무수익주 중심의 추가 Defrothing(거품 해소) 위험이 남아 있다고 경고.
‒ 롱 레그(MSQQUMOL)는 피크 대비 -19%로 과거 평균(-22%)과 유사하며, 통상 25거래일 지속되는 언와인드의 21일차로 “후반부지만 미완”이라는 판단.
‒ 헤지펀드 롱 레버리지 98%·롱북 집중도 87%로 역사적 고점 구간, 모멘텀·하이볼·베타…
‒ 롱 레그(MSQQUMOL)는 피크 대비 -19%로 과거 평균(-22%)과 유사하며, 통상 25거래일 지속되는 언와인드의 21일차로 “후반부지만 미완”이라는 판단.
‒ 헤지펀드 롱 레버리지 98%·롱북 집중도 87%로 역사적 고점 구간, 모멘텀·하이볼·베타…
Gromit 공부방
The Rise of Retail: From SPYs to Alts https://www.youtube.com/watch?v=WnRI0jHQ9tg
Citadel 패널 Q&A ‒ Scott Rubner 발언 중심 정리
Q. 20년간 포지셔닝·Flows를 추적해온 입장에서, 오늘 시장에서 가장 크게 변한 점은 무엇인가?
A. Rubner:
‒ 나는 2005년부터 ‘Flow of Funds’라는 주간 노트를 만들었고, 비펀더멘털(non-fundamental) 포지셔닝을 측정해왔음.
‒ 과거에는 헤지펀드의 Gross/Net 포지션, 액티브 매니저 13F 데이터가 시장의 기준이었음.
‒ 하지만 지금은 이 두 집단이 시장의 극히 일부를 차지함:
» 헤지펀드: 미국 주식의 2%
» 액티브 매니저: 12%
» 가계(리테일 포함)·패시브: 53%
‒ 즉, “리테일”을 못 보면 시장을 절반 이상 놓치는 것.
‒ 예전에는 리테일이 시장 꼭대기에서 사고 바닥에서 파는 “컨트래리언” 성격이 있었지만, 그 공식은 2020년부터 완전히 깨졌음.
‒ 리테일은 이제 시장에서 훨씬 더 힘을 가진 존재가 되었고, 그들의 매매는 단순 신호가 아니라 직접적인 시장 영향력으로 변함.
Q. 리테일은 어떤 방식으로 시장 구조 자체를 바꿨나?
A. Rubner:
‒ 리테일은 특히 옵션 시장에서 훨씬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
‒ 실제로 전체 옵션 거래의 20%, 구체적으로 0DTE 옵션 거래의 53%를 리테일이 차지.
‒ Citadel Securities 기준 23주 연속, 리테일 고객군은 콜 옵션을 지속적으로 매수하고 있음.
‒ 과거에는 “리테일이 추세를 따라간다”고 했지만, 이제는 리테일이 추세를 만든다고 보는 게 더 정확함.
‒ 리테일은 전통적인 펀더멘털 지표(퀄리티·밸류)보다, 모멘텀·스토리·소셜미디어 신호에 더 빠르게 반응함.
‒ 이런 변화는 시장의 단기 가격 형성 과정에 큰 영향을 주고 있음.
Q. 리테일 트레이딩이 퀀트·롱숏 헤지펀드 전략에 어떤 변화를 강요하고 있는가?
A. Rubner:
‒ 내가 여름에 받은 질문 중 하나가 “왜 이 Low-quality(=잡주) 종목이 이렇게 많이 오르냐?”였음.
‒ 나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음. “Value는 더 이상 Forward PE나 밸류에이션 모델로 정의되지 않는다. 지금은 리테일이 무엇을 사느냐가 그 종목의 Value를 만든다.”
‒ 이런 흐름 때문에 기존 팩터 모델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많음.
‒ 헤지펀드 롱숏 전략에서도 변화가 발생함:
» 리테일이 선호하는 종목을 숏하면 숏스퀴즈 위험이 너무 큼
» 그래서 개별 숏 대신 지수 선물로 숏을 대체하는 방향으로 구조가 이동함
‒ 이는 리테일의 매매 패턴이 전통적 롱숏 비즈니스 모델을 재설계하게 만들 정도로 영향력이 커졌다는 의미임.
Q. Citadel Securities가 관찰하는 리테일 고객의 패턴은 어떤가?
A. Rubner:
‒ 나는 리테일을 칼과 방패라고 설명함.
‒ Sword:
» 리테일은 단기적으로 강하게 오를 종목을 빠르게 사고 추격함
» 특히 고모멘텀·고베타 종목에 대한 공격적 베팅
‒ Shield:
» 동시에 ETF·패시브를 통해 대형 기술주·AI 관련주 등 방어적 자산도 들고 있음
‒ 이 Sword+Shield 구조는 리테일의 실질적 포지셔닝 패턴을 잘 보여줌.
‒ 또 하나 중요한 데이터는, 우리 플랫폼에서 리테일이 가장 많이 매수한 30개 종목 포트폴리오가 YTD +81%라는 점임.
‒ 시장의 팩터, 베타, 모멘텀 등은 이제 리테일 포지셔닝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 구조로 변함.
Q. 향후 1~2년 동안 리테일의 영향력은 더 커질지?
A. Rubner:
‒ 내 판단은 명확함. 리테일 트레이딩은 계속될 것이고, 오히려 더 커질 것.
‒ 그 이유는 다음과 같음:
» 글로벌 경기 회복이 시작되면 리테일 모멘텀은 더 강하게 나타남
» 옵션·0DTE 등 단기 미시구조가 이미 리테일 중심으로 고착됨
» ETF·모델포트는 매일매일 구조적 자금 유입을 만들어냄
‒ 결론적으로 리테일은 단기 현상이 아니라 시장 구조를 형성하는 핵심 축으로 자리 잡았다고 볼 수 있음.
Q. 20년간 포지셔닝·Flows를 추적해온 입장에서, 오늘 시장에서 가장 크게 변한 점은 무엇인가?
A. Rubner:
‒ 나는 2005년부터 ‘Flow of Funds’라는 주간 노트를 만들었고, 비펀더멘털(non-fundamental) 포지셔닝을 측정해왔음.
‒ 과거에는 헤지펀드의 Gross/Net 포지션, 액티브 매니저 13F 데이터가 시장의 기준이었음.
‒ 하지만 지금은 이 두 집단이 시장의 극히 일부를 차지함:
» 헤지펀드: 미국 주식의 2%
» 액티브 매니저: 12%
» 가계(리테일 포함)·패시브: 53%
‒ 즉, “리테일”을 못 보면 시장을 절반 이상 놓치는 것.
‒ 예전에는 리테일이 시장 꼭대기에서 사고 바닥에서 파는 “컨트래리언” 성격이 있었지만, 그 공식은 2020년부터 완전히 깨졌음.
‒ 리테일은 이제 시장에서 훨씬 더 힘을 가진 존재가 되었고, 그들의 매매는 단순 신호가 아니라 직접적인 시장 영향력으로 변함.
Q. 리테일은 어떤 방식으로 시장 구조 자체를 바꿨나?
A. Rubner:
‒ 리테일은 특히 옵션 시장에서 훨씬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
‒ 실제로 전체 옵션 거래의 20%, 구체적으로 0DTE 옵션 거래의 53%를 리테일이 차지.
‒ Citadel Securities 기준 23주 연속, 리테일 고객군은 콜 옵션을 지속적으로 매수하고 있음.
‒ 과거에는 “리테일이 추세를 따라간다”고 했지만, 이제는 리테일이 추세를 만든다고 보는 게 더 정확함.
‒ 리테일은 전통적인 펀더멘털 지표(퀄리티·밸류)보다, 모멘텀·스토리·소셜미디어 신호에 더 빠르게 반응함.
‒ 이런 변화는 시장의 단기 가격 형성 과정에 큰 영향을 주고 있음.
Q. 리테일 트레이딩이 퀀트·롱숏 헤지펀드 전략에 어떤 변화를 강요하고 있는가?
A. Rubner:
‒ 내가 여름에 받은 질문 중 하나가 “왜 이 Low-quality(=잡주) 종목이 이렇게 많이 오르냐?”였음.
‒ 나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음. “Value는 더 이상 Forward PE나 밸류에이션 모델로 정의되지 않는다. 지금은 리테일이 무엇을 사느냐가 그 종목의 Value를 만든다.”
‒ 이런 흐름 때문에 기존 팩터 모델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많음.
‒ 헤지펀드 롱숏 전략에서도 변화가 발생함:
» 리테일이 선호하는 종목을 숏하면 숏스퀴즈 위험이 너무 큼
» 그래서 개별 숏 대신 지수 선물로 숏을 대체하는 방향으로 구조가 이동함
‒ 이는 리테일의 매매 패턴이 전통적 롱숏 비즈니스 모델을 재설계하게 만들 정도로 영향력이 커졌다는 의미임.
Q. Citadel Securities가 관찰하는 리테일 고객의 패턴은 어떤가?
A. Rubner:
‒ 나는 리테일을 칼과 방패라고 설명함.
‒ Sword:
» 리테일은 단기적으로 강하게 오를 종목을 빠르게 사고 추격함
» 특히 고모멘텀·고베타 종목에 대한 공격적 베팅
‒ Shield:
» 동시에 ETF·패시브를 통해 대형 기술주·AI 관련주 등 방어적 자산도 들고 있음
‒ 이 Sword+Shield 구조는 리테일의 실질적 포지셔닝 패턴을 잘 보여줌.
‒ 또 하나 중요한 데이터는, 우리 플랫폼에서 리테일이 가장 많이 매수한 30개 종목 포트폴리오가 YTD +81%라는 점임.
‒ 시장의 팩터, 베타, 모멘텀 등은 이제 리테일 포지셔닝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 구조로 변함.
Q. 향후 1~2년 동안 리테일의 영향력은 더 커질지?
A. Rubner:
‒ 내 판단은 명확함. 리테일 트레이딩은 계속될 것이고, 오히려 더 커질 것.
‒ 그 이유는 다음과 같음:
» 글로벌 경기 회복이 시작되면 리테일 모멘텀은 더 강하게 나타남
» 옵션·0DTE 등 단기 미시구조가 이미 리테일 중심으로 고착됨
» ETF·모델포트는 매일매일 구조적 자금 유입을 만들어냄
‒ 결론적으로 리테일은 단기 현상이 아니라 시장 구조를 형성하는 핵심 축으로 자리 잡았다고 볼 수 있음.
Gromit 공부방
GS US Hedge Fund VIP vs Most Short Basket 개미가 기관 털어먹는 장
올해 미국장 리테일은 인간지표, 고점지표 같은 것이 아니었음
오히려 설거지는 기관들이 담당
오히려 설거지는 기관들이 담당
Gromit 공부방
리테일 투자자 역시 NVDA·TSLA·META 등 상위 10대형주에 집중 매수, 중소형·테마·무수익 종목에는 자금 유입이 거의 끊겨 추가 약세 압력 예상.
근데 그런 리테일이 또 테마주들 안 되는 구간인 거 기가 막히게 냄새 맡고 대형주/펀더주 사는 중
누가 Dumb Money인가
누가 Dumb Money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