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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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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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자료지만, 리프레쉬 차원에서 다시 봐도 좋다 https://www.coatue.com/blog/perspective/public-markets-update-2025-10-16
참고로 COATUE도 최근 Fantastic 40 목록에 구글 신규 편입

*Fantastic 40은 COATUE가 150개+ 글로벌 기업을 분석해, 향후 5년간 ‘혁신과 성장 잠재력이 가장 높은 기업’만 선별해 만든 전략적 탑픽 리스트

구체적인 내용은 아래와 같음.

➤ COATUE의 기존 관점 (Our previous view)
‒ Google은 훌륭한 비즈니스를 영위하나,
‒ "AI 확산 → 사용자 여정 변화 → Google 검색 볼륨 압박 → 검색 매출 성장 둔화" 경로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음.
‒ 실제로 ChatGPT 트래픽은 ’24~’25년 동안 5.9B까지 급증하며 Google의 검색 볼륨을 위협하는 지표로 해석됨.

➤ What changed? (변화의 핵심 포인트 3가지)
1) AI Overviews·AI Mode·Gemini → 더 ‘질 높은 리드(qualified leads)’를 만들어냄
‒ AI 기능의 강화가 검색 트래픽의 질을 높여, 광고주에게 가치 있는 리드를 더 많이 제공.

2) AI 개선이 광고 전환율을 끌어올리고, 코어 광고 비즈니스 성장까지 가속
‒ 검색 볼륨이 줄어든다기보다, 전환율·매칭 알고리즘·광고 효율이 개선되며 오히려 광고 성장이 가속되는 구조가 발생.

3) Google의 풀 AI 스택 → Cloud 성장 ‘가속(acceleration)’ 촉발
‒ Gemini + TPU + AI 인프라 통합 전략 덕분에 Google Cloud의 성장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짐.

➤ 결론: Google은 “Ultimate AI winner”로 부상

#GOO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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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tosoha1/224077348658
AI 머시기 투자만 하다가 돈 못 벌고 다 망하는 거 아니냐 호들갑에서도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픽이기도..
Forwarded from 올바른
엔비디아 3Q25 Preview : 모두가 느끼는 '수요 쓰나미', AI CAPEX $5T를 향한 의문에 답하다
: https://naver.me/GYGPwmIU

- 미리 보는 엔비디아 3Q25 실적발표 Preview입니다. 엔비디아의 이번 회계분기인 8~10월 사이에도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중국 디커플링, GTC Washington $500B, OpenAI 10GW 딜이 있었습니다.

-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 쓰나미가 몰려오고 있습니다. 그 속의 핵심 수혜기업인 엔비디아의 포지셔닝, 그리고 시장에서 엔비디아와 관련한 모든 의문에 답한 자료입니다.

- 엔비디아 매출과 관련도가 높은 기업들의 AI 수요 디테일을 모았습니다. 각종 수요와 공급단에서의 선행지표와 동행지표들입니다. 전체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최근 글
- 디로컬 3Q25 실적발표 : 겉(Take Rate)과 속(TPV +60%)이 달랐던 실적, 무엇을 믿어야 하나?
- 씨리미티드 3Q25 실적발표 : 해자의 깊이를 더하는 시간, 더 멀리 가기 위해 성장의 지속성을 택한 이유
-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1월 10일~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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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대충 다 해줬잖아 짤) #이수페타시스
실적도 좋았지만 주말간 구글이 워낙 하이라이트되다보니(=모두의 컨센롱픽) TPU 밸류체인 띰으로 폭발하는 것으로 추정
Forwarded from 선수촌
궁금하지만 굳이 알고싶지 않다.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미국 소비자들의 주식시장 투자액 중간값은 2023년 AI 사이클과 함께 과거 박스권을 돌파한 뒤, 지난 주 역사상 처음으로 30만 달러 돌파.

이는 다음의 두 가지를 의미

1. 리테일 투자자들의 시장 영향력이 점점 더 커지고 있음.
2. 미국 증시와 경기 사이의 Linking이 심화되는 중. 즉, 증시의 붕괴가 실물경제에 가져 올 직접적인 타격의 규모가 커지고 있음.
최근 샘 알트만의 행보와 그로 인한 AI 버블론의 등장은

역설적이게도 시장 참여자들이 은근 바라고 있던 AI 버블을 없에버려서 오히려 시장을 건강하게 만들고 있는 것 같다.

이게 맞다면 이번주 엔비디아 실적발표 후 주가 움직임이 정말 많은걸 내포하겠구나.

https://x.com/tmtbreakout/status/1989785558240112939?s=46&t=kBWm12pe7zszh3422SH2Og

https://x.com/alisvolatprop12/status/1989877660684886245?s=46&t=kBWm12pe7zszh3422SH2Og (한글번역)
전종현의 인사이트
최근 샘 알트만의 행보와 그로 인한 AI 버블론의 등장은 역설적이게도 시장 참여자들이 은근 바라고 있던 AI 버블을 없에버려서 오히려 시장을 건강하게 만들고 있는 것 같다. 이게 맞다면 이번주 엔비디아 실적발표 후 주가 움직임이 정말 많은걸 내포하겠구나. https://x.com/tmtbreakout/status/1989785558240112939?s=46&t=kBWm12pe7zszh3422SH2Og https://x.com/alisvolat…
*7줄 요약

‒ 샘 알트만의 1.4조 달러·30GW ‘대규모 지출’ 발표가 기존 AI 시장의 유포리아·버블 랠리 기대를 단숨에 깨뜨리며 서사를 흥분에서 검증으로 전환시켰고, 시장은 이제 OpenAI의 수익화 능력과 생태계 전체 P&L 영향을 중심으로 관점을 재조정하기 시작.

‒ SS(Sam’s Splurge, 샘 알트만의 1.4조 달러 대규모 지출 계획)는 ORCL-CRWV-Hyperscaler-사모 크레딧까지 연결된 AI 생태계의 과도한 상호의존성·순환 자금 구조·레버리지 노출을 드러내며 ‘Too Big To Fail’ 논쟁을 촉발했고, 실제로 ORCL·CRWV CDS 스프레드 상승과 Meta의 270억 달러 SPV 같은 구조가 크레딧 리프라이싱을 현실화함.

‒ 정부 개입 가능성 또한 샘의 “몇 달 후 이해될 것” 발언을 계기로 부각되면서, 투자자들은 이 자금 조달이 ‘추가 업사이드(gravy)’인지 ‘계획 실행에 필수적인 조건’인지 혼란을 느끼며, 실행 실패 시 생태계 멀티플 붕괴 리스크를 의식하게 되었음.

‒ SS(Sam’s Splurge)는 원래 28-29년에 논의될 장기 리스크(전력-그리드-토지-물-지역 반발, inference의 디바이스 이동, 화이트칼라 일자리 감소에 따른 광고·소비 탄력 저하 등)를 현재 시점으로 강제로 당겨 AI 구조 전체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임.

‒ 지난 2주 동안 ORCL RPO 랠리 반납, 투기적 AI 섹터 롤오버, OAI 딜 발표 효과 약화, 연준 매파 코멘트 등 가격 행동 변화가 집중적으로 나타나며 시장은 펀더멘털 변화 없이 리스크 프리미엄 재할당·멀티플 압축을 진행하는 중.

‒ 이 과정에서 부채·비즈니스 모델 리스크가 있는 이름, 고평가 서사형 성장주는 언더퍼폼한 반면 메모리처럼 구조적 EPS 상향과 스팟 가격 상승이라는 불확실성 낮은 섹터는 강세를 유지하며 ‘품질·현금흐름 중심의 리프라이싱’이 뚜렷해짐.

‒ 궁극적으로 SS(Sam’s Splurge)는 버블을 터뜨린 것이 아니라 AI 거래를 유포리아에서 성숙한 검증 국면으로 이동시키는 계기였고, 앞으로 AI 투자는 서사보다 펀더멘털·개별 기업 특이성·실제 실행력이 성과를 좌우하는 ‘스톡 피킹 중심의 시장’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커졌음.
‒ 골드만 파생데스크는 이번 주가 NVDA 실적(암시 변동 300B 달러 규모), 첫 고용보고서, 그리고 최근 폭락했던 오프라인 리테일 대형주 실적이 동시에 겹치는 매우 결정적 이벤트 주간이라고 규정하며, 이미 VIX 23 상회·CTA 레벨 2개 붕괴·모멘텀 지수 10년래 최악 등 방어적 흐름이 시장 전반에 강하게 깔려 있다고 분석.

[그림 1] SPX 6725는 현재 시장의 핵심 분기점으로, 이 레벨이 깨지면 S&P 트렌드가 올해 2번째로 네거티브로 전환되며, NDX·RTY의 단기 모멘텀도 이미 두 차례 붕괴된 만큼 CTAs는 향후 1주일간 약 20% 포지션을 매도할 가능성이 큰 상태.

‒ 다음으로 중요한 매크로 트리거는 CTA 중기 모멘텀 레벨인 6442인데, 여기가 깨질 경우 1주일 동안 흡수해야 하는 공급이 320억 달러를 넘어서며 시장 변동성이 현 수준보다 한 단계 더 위험한 영역으로 진입할 수 있다고 경고.

[그림 2] 프라임브로커리지에서는 지난주부터 이어진 그로스→디펜시브 로테이션이 가속 중이며, TMT에서는 숏이 롱을 앞서고 헬스케어·필수소비재 쪽은 롱이 숏을 압도하는 흐름이 지속되고 있어, 전형적인 위험회피 흐름이 포지션 데이터에서 그대로 확인됨.

‒ 현물 데스크 역시 목요일 오후 정점의 패닉성 기술주 공급을 확인했으며, [그림 3] 반대로 헬스케어에는 롱온리 자금의 추격 매수까지 발생하는 등 테크→헬스케어의 대각선 리스크 회피 성향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

‒ 파생시장에서는 메가캡 테크에 대한 다운사이드 헤지 수요 폭증, [그림 4] NDX 평균 구성주의 하락 위험은 2년 내 최고 배수로 거래되는 등 ‘변동성 스트레스’ 지수도 10점 만점 중 8 수준까지 상승.

‒ 특히 NVDA는 별도 이벤트가 없음에도 러셀2000 평균 종목보다 더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으며(시총 4.6조 달러가 17억 달러를 압도함에도), [그림 5] GS 커스텀 모멘텀 바스켓은 목요일 하루 750bp 폭락하는 등 모멘텀 팩터 변동성이 시장 전체보다 더 크게 터져 추가 파급 가능성 우려.
AI 노출 기업들의 2026년 EPS 컨센서스 증가폭 비교

AI 노출도가 높을수록 실적 상향 폭이 크게 나타나며, 특히 NVIDIA와 2단계(Tech HW·Semis) 기업들은 4Q25 이후 가장 큰 EPS 상향을 기록한 반면, 생산성 수혜(Phase 4)는 아직 미미한 수준
장사 글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