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2026년이 지수 추종이 아닌 종목 선택(stock picker’s market)으로 전환될 가능성을 높임.
2026 is shaping up to be a stock pickers market and active management to return.
Gromit 공부방
AXT Inc. ($AXTI) 3Q25 실적 요약 (25.10.31 발표 내용) ✅ 3Q25 실적 요약 ‒ 매출: $28.0M (QoQ +56%, YoY +18%) ‒ Non-GAAP Gross Margin: 22.4% (Q2 8.2% → 큰 폭 개선) ‒ Non-GAAP Operating Loss: $0.38M (Q2 -$6.1M 대비 대폭 개선) ‒ Non-GAAP Net Loss: $1.2M / -$0.03 per share (Q2 -$6.4M 대비…
작년 11월 아무도 관심 없을 때 머하회인지 빠르게 스터디해주신 이찬영 위원님께 감사를
https://sedaily.com/NewsView/2H1S1QNR62
기사에도 잘 정리가 되어있길래
https://sedaily.com/NewsView/2H1S1QNR62
기사에도 잘 정리가 되어있길래
서울경제
[글로벌 핫스톡] AXT, 반도체 소재社로 AI 투자 확대 수혜
증권 > 해외증시 뉴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광통신 관련 기업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최근 루멘텀 등 광부품 업체 주...
Gromit 공부방
#MEME ETF Top Holdings
MEME ETF 편입 비중 산정 로직 (투자설명서 참고)
A) 1단계: 유니버스 필터링
‒ 미국 상장 보통주 + ADR 전체 중 미국 거래소 내 거래대금 상위 200개 종목만 1차 후보로 설정.
‒ 유동성 부족한 테마주는 구조적으로 배제.
B) 2단계: ‘밈주식(Meme Stock)’ 정의
‒ 위 200개 종목을 옵션 내재변동성(Implied Volatility) 기준으로 재정렬.
‒ 내재변동성 상위 30개 종목만 ‘Meme Stocks’로 정의됨.
‒ 해당 단계까지는 소셜미디어 데이터 사용 X.
C) 3단계: 실제 편입 종목 선택 (액티브 영역)
‒ IV 상위 30개 Meme Stocks 중에서 최소 13개 ~ 최대 25개 종목을 운용사 재량으로 선택.
‒ 이때만 소셜미디어 모멘텀(언급량·증가 속도·참여도)가 사용됨.
D) 4단계: 편입 비중(가중치) 결정
‒ 편입 비중은 옵션 내재변동성에 ‘비례’해 산정.
‒ 내재변동성이 높을수록 포트폴리오 내 비중이 커짐.
‒ 소셜미디어 언급량은 비중 산정에 직접 사용되지 않음.
#MEME
A) 1단계: 유니버스 필터링
‒ 미국 상장 보통주 + ADR 전체 중 미국 거래소 내 거래대금 상위 200개 종목만 1차 후보로 설정.
‒ 유동성 부족한 테마주는 구조적으로 배제.
B) 2단계: ‘밈주식(Meme Stock)’ 정의
‒ 위 200개 종목을 옵션 내재변동성(Implied Volatility) 기준으로 재정렬.
‒ 내재변동성 상위 30개 종목만 ‘Meme Stocks’로 정의됨.
‒ 해당 단계까지는 소셜미디어 데이터 사용 X.
C) 3단계: 실제 편입 종목 선택 (액티브 영역)
‒ IV 상위 30개 Meme Stocks 중에서 최소 13개 ~ 최대 25개 종목을 운용사 재량으로 선택.
‒ 이때만 소셜미디어 모멘텀(언급량·증가 속도·참여도)가 사용됨.
D) 4단계: 편입 비중(가중치) 결정
‒ 편입 비중은 옵션 내재변동성에 ‘비례’해 산정.
‒ 내재변동성이 높을수록 포트폴리오 내 비중이 커짐.
‒ 소셜미디어 언급량은 비중 산정에 직접 사용되지 않음.
#MEME
Gromit 공부방
도파민과 레버리지의 시대. (오늘 맞아서 아픈 것과는 별개로) 과거와는 다른 변동성에 익숙해져야 한다는 생각에 동의
큰 축에서 시스템 트레이딩과 리테일 옵션 매매가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커질수록,
변동성에 털리지 않고 이를 매매에 잘 활용할 수 있느냐가 앞으로의 엣지가 되지 않을까
변동성에 털리지 않고 이를 매매에 잘 활용할 수 있느냐가 앞으로의 엣지가 되지 않을까
Gromit 공부방
#한화시스템 내용이야 주가에 갖다 붙이면 그만이고, 차트가 수상
세베지 다음으로 차트의 정석 교과서에 실릴법한 또 다른 사례 추가
주가에 갖다 붙일 내용은
1. 우주가 미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07415
2. 마스가가 미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04495?sid=101
3. 그 외 본인이 모를 수 있는 노돌
뭐가 됐든 차트 침팬지들이 계속 이기는 대불장인가봄..
#한화시스템
주가에 갖다 붙일 내용은
1. 우주가 미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07415
2. 마스가가 미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04495?sid=101
3. 그 외 본인이 모를 수 있는 노돌
뭐가 됐든 차트 침팬지들이 계속 이기는 대불장인가봄..
#한화시스템
Ondas Holdings ($ONDS) 3Q25 실적 요약 (25.11.13 발표 내용)
✅ 3Q25 실적 정리
‒ 매출: $10.1M (YoY +580%, QoQ +~60%) → 분기 기준 사상 최대
‒ OAS 매출: ~$10.0M (전년 $1.0M) → Iron Drone·Optimus 납품 + Apeiro 지상로봇 매출 기여
‒ Gross Profit: $2.6M, Gross Margin 26% (전년 3%대 수준에서 큰 폭 개선)
‒ Operating Loss: -$15.5M (YoY 확대, 성장 투자 영향)
‒ Adjusted EBITDA: -$8.8M
✅ 백로그·가이던스 업데이트
‒ 3Q 말 백로그: $23.3M (연초 대비 2배 이상)
‒ 인수 완료/예정분 포함 시 백로그: $40M+
‒ 2025년 매출 가이던스 상향: $36M 이상 (Q4 매출 $15M+ 예상)
‒ 2026년 신규 가이던스: 매출 $110M 이상
‒ 2026년 수치에는 추가 M&A 미반영 → 추가 업사이드 존재
✅ OAS(Ondas Autonomous Systems) 사업 핵심
‒ 회사 성장의 중심 축, 매출·백로그·파이프라인 모두 빠르게 확대 중
‒ Optimus: Green UAS Framework 등재 완료, Blue UAS(DOD) 등재 대기
‒ Iron Drone: 미국·유럽·아시아 다수 Counter-UAS 실증 수행, 수요 가속
‒ 유럽: 독일 Securiton(군·중요시설 통합업체) 채택 → 유럽 인프라·국경 방어 수요 본격화
‒ 미국: 국방·국토안보·공공안전기관 중심 파이프라인 성숙 단계 진입
‒ NDAA-compliant 미국산 생산라인 구축 → 1Q26부터 미국 생산 시스템 공급 예정
✅ 전략적 M&A 및 ‘System of Systems’ 구축
‒ 단순 기술 보유 기업 → 다중 도메인 통합 방산·보안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 중
‒ 주요 인수/투자:
» Centrix: Cyber Over RF 기반 Soft-kill Counter-UAS 핵심 기술
» Apeiro Motion: 무인지상로봇·페이로드·광통신
» Forum Defense: 지하·지뢰 제거·엔지니어링 로보틱스
» Insight Intelligence Sensors: EO/AI 드론 식별
» SPO, Zickel: 미사일·드론 핵심 부품·정밀 엔지니어링
» Rift Dynamics(지분투자): 유럽 방산 드론 플랫폼
‒ Iron Drone(하드킬) + Centrix(소프트킬) 통합 → 완전 계층형 Counter-UAS 아키텍처 완성
✅ Centrix (인수 예정) 핵심 포인트
‒ Cyber Over RF(CORF): 드론과 통신 프로토콜 자체에 침투해 비재밍 방식으로 제어·착륙
‒ GNSS·통신망 간섭 없음 → 민간·공항·도심·중요시설에 최적
‒ 25개국 이상, 200+ 글로벌 실전 배치
‒ 지역별 성장:
» 유럽: 13개국, YTD +24%
» 아시아: 6개국, YTD +32%
» 북미: YTD +21%
‒ 매출 CAGR: 트리플 디짓
‒ Gross Margin: 70% 후반대 → OAS 전체 마진 개선에 큰 기여
💡 핵심 정리
» Ondas는 단일 드론 기업이 아니라 다중 도메인 방산·보안 운영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 중.
» 2025년은 매출 가속의 해, 2026년은 규모·마진·플랫폼 레버리지가 동시에 작동하는 구간.
» Counter-UAS(특히 Iron Drone + Centrix 결합)가 단기 성장의 핵심 엔진이며, 유럽·미국 모두 구조적 수요 국면 진입.
» $800M+ 현금 기반의 압도적 재무 여력은 M&A·스케일업에서 명확한 경쟁우위로 작용 중.
#ONDS
‒ 매출: $10.1M (YoY +580%, QoQ +~60%) → 분기 기준 사상 최대
‒ OAS 매출: ~$10.0M (전년 $1.0M) → Iron Drone·Optimus 납품 + Apeiro 지상로봇 매출 기여
‒ Gross Profit: $2.6M, Gross Margin 26% (전년 3%대 수준에서 큰 폭 개선)
‒ Operating Loss: -$15.5M (YoY 확대, 성장 투자 영향)
‒ Adjusted EBITDA: -$8.8M
‒ 3Q 말 백로그: $23.3M (연초 대비 2배 이상)
‒ 인수 완료/예정분 포함 시 백로그: $40M+
‒ 2025년 매출 가이던스 상향: $36M 이상 (Q4 매출 $15M+ 예상)
‒ 2026년 신규 가이던스: 매출 $110M 이상
‒ 2026년 수치에는 추가 M&A 미반영 → 추가 업사이드 존재
‒ 회사 성장의 중심 축, 매출·백로그·파이프라인 모두 빠르게 확대 중
‒ Optimus: Green UAS Framework 등재 완료, Blue UAS(DOD) 등재 대기
‒ Iron Drone: 미국·유럽·아시아 다수 Counter-UAS 실증 수행, 수요 가속
‒ 유럽: 독일 Securiton(군·중요시설 통합업체) 채택 → 유럽 인프라·국경 방어 수요 본격화
‒ 미국: 국방·국토안보·공공안전기관 중심 파이프라인 성숙 단계 진입
‒ NDAA-compliant 미국산 생산라인 구축 → 1Q26부터 미국 생산 시스템 공급 예정
‒ 단순 기술 보유 기업 → 다중 도메인 통합 방산·보안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 중
‒ 주요 인수/투자:
» Centrix: Cyber Over RF 기반 Soft-kill Counter-UAS 핵심 기술
» Apeiro Motion: 무인지상로봇·페이로드·광통신
» Forum Defense: 지하·지뢰 제거·엔지니어링 로보틱스
» Insight Intelligence Sensors: EO/AI 드론 식별
» SPO, Zickel: 미사일·드론 핵심 부품·정밀 엔지니어링
» Rift Dynamics(지분투자): 유럽 방산 드론 플랫폼
‒ Iron Drone(하드킬) + Centrix(소프트킬) 통합 → 완전 계층형 Counter-UAS 아키텍처 완성
‒ Cyber Over RF(CORF): 드론과 통신 프로토콜 자체에 침투해 비재밍 방식으로 제어·착륙
‒ GNSS·통신망 간섭 없음 → 민간·공항·도심·중요시설에 최적
‒ 25개국 이상, 200+ 글로벌 실전 배치
‒ 지역별 성장:
» 유럽: 13개국, YTD +24%
» 아시아: 6개국, YTD +32%
» 북미: YTD +21%
‒ 매출 CAGR: 트리플 디짓
‒ Gross Margin: 70% 후반대 → OAS 전체 마진 개선에 큰 기여
» Ondas는 단일 드론 기업이 아니라 다중 도메인 방산·보안 운영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 중.
» 2025년은 매출 가속의 해, 2026년은 규모·마진·플랫폼 레버리지가 동시에 작동하는 구간.
» Counter-UAS(특히 Iron Drone + Centrix 결합)가 단기 성장의 핵심 엔진이며, 유럽·미국 모두 구조적 수요 국면 진입.
» $800M+ 현금 기반의 압도적 재무 여력은 M&A·스케일업에서 명확한 경쟁우위로 작용 중.
#ONDS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Gromit 공부방
#MEME ETF Top Holdings
#ONDS 지난 실발 내용 보니 대충 방산 인프라/플랫폼 머시기인 것으로 보이는데,
최근 펌핑된 주가 고려해도 시총 5.3B, 숏플롯 21%인 점 + MEME ETF 탑포트인 것 감안 시 내용보단 시세가 더 중요한 부류로 분류할 듯
최근 펌핑된 주가 고려해도 시총 5.3B, 숏플롯 21%인 점 + MEME ETF 탑포트인 것 감안 시 내용보단 시세가 더 중요한 부류로 분류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