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투자 가해자 펭구
윗 글에 굉장히 동의합니다.
테더(USDT)와 달러의 관계에 대해서 조금 더 설명을 보태면,
USDT(테더)와 미국채의 관계는
0. USDT라는 코인은 '테더'가 발행하는 스테이블 코인으로 거래소 기본 화폐로 활용됩니다.
1. 보통 USDT 코인으로 다양한 알트코인들을 구매하는 것으로 탈중앙화 생태계에 입장하게 됩니다.
ex) 거래소에서 USDT를 구매, USDT로 SOL 구매, SOL을 들고 SOL 생태계에서 밈코인도 사고, 스테이킹도하고, 앱들도 쓰고(앱 토큰을 구매해서 그걸로 또 뭔가를 하고) 등 일종의 디파이(DeFi)를 활용할 수 가 있어집니다.
2. 결국 단순히 비트코인이 아니라, 다양한 알트 코인들에 대한 구매 수요가 증가해야 USDT의 수요 자체가 증가하게 됩니다.
3. 참고로 스테이블 코인*인 USDT는 달러 가치에 페깅(가치연동) 시키기 위해 동일 가치만큼의 미국채를 매수해서 담보를 잡습니다.
(*달러처럼 쓰라고 달러가치와 동일하게 유지되도록 가격을 스테이블하게 유지하는 코인)
4. 미국(트럼프) 입장에서는 최근에 사주는 사람이 없었던 미국채를 팔 수 있는 기회를 본것입니다. "어? USDT가 미국채를 계속 사주네? 코인 불장 앞두고 USDT 찍어낸다고 미국채를 미친듯이 사네?"
그동안 흥청망청 돈 뿌리느라 미친듯이 팔았던 미국채를 더이상 아무도 안사줘서 미국채 금리를 막 올리고 있었는데.. 이는 다시 인플레를 조장하고.. 난감했던 찰나*에? 미국채를 팔 곳을 찾아버린거죠
(*가뜩이나 페트로달러 시대도 끝나가는 것 같고, 중국이랑 브릭스 놈들은 달러 위협하겠다고 금모으고 있고.. 골치가 아팠을 겁니다)
5. 결론적으로 트럼프는 이런구조를 짠 것으로 보입니다.
a. 우리(미국정부)가 알트코인 생태계 부흥시키고 밀어줘서 글로벌리 소비자(개인)들이 엄청나게 참여시키자
(저축하는 사람들이든, 투자자든, 진짜 서비스 이용자든 등등)
↓
b. 그러면 USDT 왕창 사서 코인판에 들어올거야
↓
c. 테더는 USDT를 계속해서 발행해야하니까 페깅을 위해 미국채를 계속 사줄거야
결국 뭐가 좋다는거냐?
미국은 알트코인들의 부흥을 위해 각종 친화적인 정책들을 펴면서 미국채를 팔아넘기려고 할것이고, 이러한 효과로 인해 알트 코인이 흥한다는 겁니다.
항상 외면 받고 공격 받던 알트 코인이, 이번엔 무려 미국 정부를 등에 업고 역대급 불쇼를 할 것이란 얘기인데.. 이런건 처음입니다..
벌써부터 두근두근 합니다 🔥
테더(USDT)와 달러의 관계에 대해서 조금 더 설명을 보태면,
USDT(테더)와 미국채의 관계는
0. USDT라는 코인은 '테더'가 발행하는 스테이블 코인으로 거래소 기본 화폐로 활용됩니다.
1. 보통 USDT 코인으로 다양한 알트코인들을 구매하는 것으로 탈중앙화 생태계에 입장하게 됩니다.
ex) 거래소에서 USDT를 구매, USDT로 SOL 구매, SOL을 들고 SOL 생태계에서 밈코인도 사고, 스테이킹도하고, 앱들도 쓰고(앱 토큰을 구매해서 그걸로 또 뭔가를 하고) 등 일종의 디파이(DeFi)를 활용할 수 가 있어집니다.
2. 결국 단순히 비트코인이 아니라, 다양한 알트 코인들에 대한 구매 수요가 증가해야 USDT의 수요 자체가 증가하게 됩니다.
3. 참고로 스테이블 코인*인 USDT는 달러 가치에 페깅(가치연동) 시키기 위해 동일 가치만큼의 미국채를 매수해서 담보를 잡습니다.
(*달러처럼 쓰라고 달러가치와 동일하게 유지되도록 가격을 스테이블하게 유지하는 코인)
4. 미국(트럼프) 입장에서는 최근에 사주는 사람이 없었던 미국채를 팔 수 있는 기회를 본것입니다. "어? USDT가 미국채를 계속 사주네? 코인 불장 앞두고 USDT 찍어낸다고 미국채를 미친듯이 사네?"
그동안 흥청망청 돈 뿌리느라 미친듯이 팔았던 미국채를 더이상 아무도 안사줘서 미국채 금리를 막 올리고 있었는데.. 이는 다시 인플레를 조장하고.. 난감했던 찰나*에? 미국채를 팔 곳을 찾아버린거죠
(*가뜩이나 페트로달러 시대도 끝나가는 것 같고, 중국이랑 브릭스 놈들은 달러 위협하겠다고 금모으고 있고.. 골치가 아팠을 겁니다)
5. 결론적으로 트럼프는 이런구조를 짠 것으로 보입니다.
a. 우리(미국정부)가 알트코인 생태계 부흥시키고 밀어줘서 글로벌리 소비자(개인)들이 엄청나게 참여시키자
(저축하는 사람들이든, 투자자든, 진짜 서비스 이용자든 등등)
↓
b. 그러면 USDT 왕창 사서 코인판에 들어올거야
↓
c. 테더는 USDT를 계속해서 발행해야하니까 페깅을 위해 미국채를 계속 사줄거야
결국 뭐가 좋다는거냐?
미국은 알트코인들의 부흥을 위해 각종 친화적인 정책들을 펴면서 미국채를 팔아넘기려고 할것이고, 이러한 효과로 인해 알트 코인이 흥한다는 겁니다.
항상 외면 받고 공격 받던 알트 코인이, 이번엔 무려 미국 정부를 등에 업고 역대급 불쇼를 할 것이란 얘기인데.. 이런건 처음입니다..
벌써부터 두근두근 합니다 🔥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국내 배터리 3사는 전고체 배터리의 기술적 난제를 해결하고 양산에 성공하기 위해 각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중에서도 삼성SDI가 전고체 배터리 개발에 가장 앞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SDI는 지난 3월 인터배터리 행사에서 전고체 배터리 양산 로드맵을 공개하며 구체적인 양산 시점을 밝히기도 했다. 삼성SDI는 지난해 3월 경기도 수원에 전고체 전지 파일럿 라인인 ‘S-라인’을 준공하고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ASB(All Solid Battery) 사업화 추진팀’을 발족하는 등 전고체 배터리 양산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말에는 프로토타입 샘플 생산을 마치고 이를 3개의 완성차 업체에 공급했다. 삼성SDI는 올해부터 2026년까지 A, B, C 샘플을 공급한 뒤 2027년 양산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SK온은 2025년까지 대전 배터리 연구원에 전고체 배터리 파일럿 라인을 구축하고 2028년 상용화 시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2030년을 전고체 전지(황화물계) 양산 시점으로 잡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892928?sid=101
삼성SDI는 지난 3월 인터배터리 행사에서 전고체 배터리 양산 로드맵을 공개하며 구체적인 양산 시점을 밝히기도 했다. 삼성SDI는 지난해 3월 경기도 수원에 전고체 전지 파일럿 라인인 ‘S-라인’을 준공하고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ASB(All Solid Battery) 사업화 추진팀’을 발족하는 등 전고체 배터리 양산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말에는 프로토타입 샘플 생산을 마치고 이를 3개의 완성차 업체에 공급했다. 삼성SDI는 올해부터 2026년까지 A, B, C 샘플을 공급한 뒤 2027년 양산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SK온은 2025년까지 대전 배터리 연구원에 전고체 배터리 파일럿 라인을 구축하고 2028년 상용화 시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2030년을 전고체 전지(황화물계) 양산 시점으로 잡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892928?sid=101
Naver
성능 좋고 화재 위험 뚝…'꿈의 배터리' 전고체가 온다
전고체 배터리는 전기차와 에너지 저장 시스템의 미래를 여는 핵심 기술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기존의 액체 전해질을 고체로 대체해 안전성과 에너지 밀도를 크게 향상시키는 전고체 배터리는, 그 기술적 가능성으로 인해 자
기억보단 기록을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국내 배터리 3사는 전고체 배터리의 기술적 난제를 해결하고 양산에 성공하기 위해 각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중에서도 삼성SDI가 전고체 배터리 개발에 가장 앞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SDI는 지난 3월 인터배터리 행사에서 전고체 배터리 양산 로드맵을 공개하며 구체적인 양산 시점을 밝히기도 했다. 삼성SDI는 지난해 3월 경기도 수원에 전고체 전지 파일럿 라인인 ‘S-라인’을 준공하고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전기차의 미래
- 배터리는 지금 성장주가 아니라 시클리컬로 보는게 맞고, 심플하게 지금은 공급과잉 사이클이라고 생각함. 변압기, 조선이 그랬던거처럼 이차전지도 언젠가 경쟁사가 다 죽고 나중에 살아남은 업체들이 승자독식이 가능할때 보면 좋을듯. 그때까지는 굳이 투자할 이유가 있나 싶음.
- 턴어라운드 시기는 감히 예측해보자면, 나중에 일론머스크가 테슬라의 자율주행차를 제대로 성공시켰을때 배터리와 전기차의 새로운 수요가 많이 생기지 않을까 싶음. 현재 전기차 자체는 아직 한계가 많음. 겨울에 배터리 방전이 너무 쉽게 된다거나, 충전 인프라도 아직 부족한다던가, 나중에 수명다된 배터리 교체 비용까지 고려하면 오히려 내연기관보다 더 비싼거 아닌가? 보조금은 영원하지 않음.
- 하지만 몇년 후에, 더 나은 배터리 기술과 자율주행이 결합됐을 때, 단순 자동차의 개념을 넘어 하나의 디바이스로써 인식될 때가 변곡점이 될거 같음 -> 이 부분이 일론머스크가 이미지 메이킹하려는 부분
- 나중에 살아남는건 중국과 삼성 SDI 정도가 될거 같음. SK ON과 LG엔솔 모두 CAPEX를 때려놓아서 수습이 힘든 와중에, IRA까지 나가리 되는 조짐이 보여서 이걸 극복할 수 있을지 물음표. 그나마 삼성 SDI가 보수적으로 캐파를 늘려와서 비용 컨트롤이 가능하고, 전고체 배터리에서 가장 앞서기 때문임.
- 물론 이건 현재 기준의 단상이고, 시간이 지나면서 관점은 또 바뀔 수 있음
- 배터리는 지금 성장주가 아니라 시클리컬로 보는게 맞고, 심플하게 지금은 공급과잉 사이클이라고 생각함. 변압기, 조선이 그랬던거처럼 이차전지도 언젠가 경쟁사가 다 죽고 나중에 살아남은 업체들이 승자독식이 가능할때 보면 좋을듯. 그때까지는 굳이 투자할 이유가 있나 싶음.
- 턴어라운드 시기는 감히 예측해보자면, 나중에 일론머스크가 테슬라의 자율주행차를 제대로 성공시켰을때 배터리와 전기차의 새로운 수요가 많이 생기지 않을까 싶음. 현재 전기차 자체는 아직 한계가 많음. 겨울에 배터리 방전이 너무 쉽게 된다거나, 충전 인프라도 아직 부족한다던가, 나중에 수명다된 배터리 교체 비용까지 고려하면 오히려 내연기관보다 더 비싼거 아닌가? 보조금은 영원하지 않음.
- 하지만 몇년 후에, 더 나은 배터리 기술과 자율주행이 결합됐을 때, 단순 자동차의 개념을 넘어 하나의 디바이스로써 인식될 때가 변곡점이 될거 같음 -> 이 부분이 일론머스크가 이미지 메이킹하려는 부분
- 나중에 살아남는건 중국과 삼성 SDI 정도가 될거 같음. SK ON과 LG엔솔 모두 CAPEX를 때려놓아서 수습이 힘든 와중에, IRA까지 나가리 되는 조짐이 보여서 이걸 극복할 수 있을지 물음표. 그나마 삼성 SDI가 보수적으로 캐파를 늘려와서 비용 컨트롤이 가능하고, 전고체 배터리에서 가장 앞서기 때문임.
- 물론 이건 현재 기준의 단상이고, 시간이 지나면서 관점은 또 바뀔 수 있음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IBK투자증권_산업_복합유틸리티_20241128071419.pdf
4.5 MB
IBK 김태현
힘을 내요 K-POWER
전력기기_ 증설로 중장기 성장 가능성 확대
원전_ 국내외 원전 활용도 확대 수혜 지속
힘을 내요 K-POWER
전력기기_ 증설로 중장기 성장 가능성 확대
원전_ 국내외 원전 활용도 확대 수혜 지속
#조선
미국과 카타르 LNG 터미널을 타겟으로하는 LNG선 대량 발주가 아직 남았다 (26년 수주, 29-30년 납기 예상)
https://blog.naver.com/ranto28/223674846794
미국과 카타르 LNG 터미널을 타겟으로하는 LNG선 대량 발주가 아직 남았다 (26년 수주, 29-30년 납기 예상)
https://blog.naver.com/ranto28/223674846794
NAVER
조선업 근황 2 (feat 신조선가는 피크를 쳤을까?)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케이프[064820]견조한_신조용_수요를_믿으며,_2025년을_맞이하자_20241128_MERITZ_878822.pdf
970.5 KB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niuzKd
2025 outlook: 아직 중기에 불과한 조선시대
■ 2025년에도 글로벌 조선업 경기는 상승 국면 지속
- 2020년을 저점으로2021년부터 회복하기 시작한 조선업 경기순환주기는 5년째 상승세
- 사이클을 판단하는 지표는 선가.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2025년말 기준으로 193pt대까지 상승할 것이라 추정
- 이는 역사적인 고점을 0.9% 넘어선 것이며 2024년 11월 22일 기준 지수(189.17pt) 대비 2.0% 높은 수준
■ 2025년 말에도 조선 5사는 매출액 기준 3년 치 일감 유지할 것
- 2025년 전세계 상선 발주액은 1,365억달러로 추정. 이는 2024년 연간 추정치(1,700억달러, 11월 누적 1,684억달러) 대비 19.7% 감소하는 것
- 지역별 연간 수주 점유율(한국 25%)을 감안하면, 한국 조선사들의 몫은 약 341억달러로 계산
- 조선 5개사의 가동률 100% 기준 연간 상선 합산 매출액(345억달러)을 수주 잔량에 새로 채울 수 있다는 의미. 2024년말 수주 잔량에서 2025년 한 해 동안 매출화 될 일감을 차감해도, 신규 수주한 일감이 채워지면 2025년 말에도 매출액 기준 3년 치 일감을 유지할 것
■ 선가는 장기간 우상향 할 것
- 과거 어떤 시기에도, 연간 1,200억달러 이상의 상선 신조가 5개년 이상 꾸준히 발주된 적은 없음
- Super-cycle 후반부였던 2006년과 2007년을 제외하면, 2000년대 초중반 발주 규모는 2021~2025년(현재 up-cycle) 수준을 하회
- 선가를 내어주면서 수주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의미가 더 깊으며, 지금까지 확보한 orderbook 길이를 감안하면 선가는 장기간 우상향 할 것
■ 2025년부터 미 해군 MRO 물량 본격적으로 증가
- 군함 수주 성과 또한 눈여겨볼 때. 세 가지로 분류
- 첫째, 미국 해군 함정 MRO. 미국 해군은 2025년 함정 유지 보수 예산으로 145억달러를 책정. 2025년 해군 전체 소요 예산 2,576억달러의 5.6%, 해군 O&M 예산 876억달러의 16.6% 규모
- 2024년 7월에 MSRA를 취득한 이후 한화오션이 제7함대 배속 지원함 2척에 대한 MRO 공사를 수주했지만, 본격적인 발주는 새해부터. 다산정약용함 진수 이후 시설 여력이 일부 생겨난 HD현대중공업 또한 본격적으로 입찰 경쟁을 시작할 것
- 둘째, 방위사업청이 발주하는 신조 사업. KDDX(7~8천억원)와 FFX Batch-IV 1, 2번함(8~9천억원) 수주 결과를 곧 확인할 수 있을 것
- 셋째, 잠수함 수출 건. 폴란드 Orka는 2025년 상반기에 프로젝트(3척) Shortlist를 통해 잠수함 수출 사업자 윤곽을 확인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niuzKd
2025 outlook: 아직 중기에 불과한 조선시대
■ 2025년에도 글로벌 조선업 경기는 상승 국면 지속
- 2020년을 저점으로2021년부터 회복하기 시작한 조선업 경기순환주기는 5년째 상승세
- 사이클을 판단하는 지표는 선가.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2025년말 기준으로 193pt대까지 상승할 것이라 추정
- 이는 역사적인 고점을 0.9% 넘어선 것이며 2024년 11월 22일 기준 지수(189.17pt) 대비 2.0% 높은 수준
■ 2025년 말에도 조선 5사는 매출액 기준 3년 치 일감 유지할 것
- 2025년 전세계 상선 발주액은 1,365억달러로 추정. 이는 2024년 연간 추정치(1,700억달러, 11월 누적 1,684억달러) 대비 19.7% 감소하는 것
- 지역별 연간 수주 점유율(한국 25%)을 감안하면, 한국 조선사들의 몫은 약 341억달러로 계산
- 조선 5개사의 가동률 100% 기준 연간 상선 합산 매출액(345억달러)을 수주 잔량에 새로 채울 수 있다는 의미. 2024년말 수주 잔량에서 2025년 한 해 동안 매출화 될 일감을 차감해도, 신규 수주한 일감이 채워지면 2025년 말에도 매출액 기준 3년 치 일감을 유지할 것
■ 선가는 장기간 우상향 할 것
- 과거 어떤 시기에도, 연간 1,200억달러 이상의 상선 신조가 5개년 이상 꾸준히 발주된 적은 없음
- Super-cycle 후반부였던 2006년과 2007년을 제외하면, 2000년대 초중반 발주 규모는 2021~2025년(현재 up-cycle) 수준을 하회
- 선가를 내어주면서 수주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의미가 더 깊으며, 지금까지 확보한 orderbook 길이를 감안하면 선가는 장기간 우상향 할 것
■ 2025년부터 미 해군 MRO 물량 본격적으로 증가
- 군함 수주 성과 또한 눈여겨볼 때. 세 가지로 분류
- 첫째, 미국 해군 함정 MRO. 미국 해군은 2025년 함정 유지 보수 예산으로 145억달러를 책정. 2025년 해군 전체 소요 예산 2,576억달러의 5.6%, 해군 O&M 예산 876억달러의 16.6% 규모
- 2024년 7월에 MSRA를 취득한 이후 한화오션이 제7함대 배속 지원함 2척에 대한 MRO 공사를 수주했지만, 본격적인 발주는 새해부터. 다산정약용함 진수 이후 시설 여력이 일부 생겨난 HD현대중공업 또한 본격적으로 입찰 경쟁을 시작할 것
- 둘째, 방위사업청이 발주하는 신조 사업. KDDX(7~8천억원)와 FFX Batch-IV 1, 2번함(8~9천억원) 수주 결과를 곧 확인할 수 있을 것
- 셋째, 잠수함 수출 건. 폴란드 Orka는 2025년 상반기에 프로젝트(3척) Shortlist를 통해 잠수함 수출 사업자 윤곽을 확인
Telegra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건설과 조선 업종 자료 공유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niuzKd 2025 outlook: 아직 중기에 불과한 조선시대 ■ 2025년에도 글로벌 조선업 경기는 상승 국면 지속 - 2020년을 저점으로2021년부터 회복하기 시작한 조선업 경기순환주기는 5년째 상승세 - 사이클을 판단하는 지표는 선가.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2025년말 기준으로 193pt대까지 상승할 것이라 추정 - 이는…
MRO가 마진이 많이 남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중요한건 선가 피크아웃은 아직 아니라는 것. 엔진 기준으로는 아직 26년 밸류도 반영안됐다고 생각해서 시계열 길게 볼 생각입니다.
기억보단 기록을
MRO가 마진이 많이 남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중요한건 선가 피크아웃은 아직 아니라는 것. 엔진 기준으로는 아직 26년 밸류도 반영안됐다고 생각해서 시계열 길게 볼 생각입니다.
MRO 펀더멘탈 여부를 떠나서 내년 초에 발주 시작하게 되면, 내러티브로 주가가 크게 상승하는 국장 특성상 어쨌든 긍정적인 효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 중.
TNBfolio
<미국 조선업의 몰락과 한국 조선업의 전략적 역할> 조선업 관련해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당선 되자마자 한국 조선업의 도움이 절실하다고 언급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사실 입니다. 스무트 홀리법 (Smoot-Hawley Tariff Act. 공식 영문명 Tariff Act of 1930)과 함께 보호무역의 폐해 중 하나가 바로 존스법인데,, 그걸 잘 알고 있는 듯한 (?) 트럼프가 보호무역을 확장 하려는 것은 참으로 아이러니 합니다만,, 왜…
어쨌든 조선, 변압기 모두 미국한테는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한 산업. 특히 조선은 트럼프가 대놓고 리딩하는 중이라서 내년에는 매크로가 완전 박살나는 것만 아니면 편안하게 증익 사이클 즐기면 될거 같음.
Forwarded from 투자 가해자 펭구
금일 금투세 관련 상황 요약
1. 금투세 폐지를 담은 세법개정안 대안을 올려놨는데 오늘 처리를 못함.
2. 그 대안이 통과되게 되면 가상자산 유예, 상속세 완화 등 기존 세법개정안 사항들이 담긴 세법개정안 원안이 자동 폐기되어버림.
3. 국힘은 다른 개정사항들도 반영되길 원하기 때문에 대안(금투세만 포함)만 통과시키는 것에 동의하지 않는 것.
각 당의 입장
민주: 금투세 폐지해달라해서 해준다고 했는데 국힘이 방해하는 것임!!
국힘: 가상자산이나 상속세 등 나머지 개정 사항들에 대해서 오늘 논의하고 처리하자고 제시했는데 민주당이 거절해서 대안(금투세 폐지만 포함)만 통과시키는 목적의 회의에는 불가 입장을 표함.
결론
결정난 것은 아무것도 없음.
현재는 양측 모두 말로 장난질 하고있기 때문에 선동되지 않는 것이 중요. 공정하고 적법한 조세가 이뤄질 수 있는 환경 구축이 제일 중요하니까 합리적인 결론이 나올 수 있게 지지해주고 기다리는 것이 맞음.
*현 상황에 대한 참고기사
여야 '가상자산 과세 유예' 갈등에 금투세 폐지 법안도 미궁속으로
*금일 부수법안 지정에 관한 참고기사
국회의장, 금투세 폐지·가상자산 과세 유예 등 부수법안 35건 지정
1. 금투세 폐지를 담은 세법개정안 대안을 올려놨는데 오늘 처리를 못함.
2. 그 대안이 통과되게 되면 가상자산 유예, 상속세 완화 등 기존 세법개정안 사항들이 담긴 세법개정안 원안이 자동 폐기되어버림.
3. 국힘은 다른 개정사항들도 반영되길 원하기 때문에 대안(금투세만 포함)만 통과시키는 것에 동의하지 않는 것.
각 당의 입장
민주: 금투세 폐지해달라해서 해준다고 했는데 국힘이 방해하는 것임!!
국힘: 가상자산이나 상속세 등 나머지 개정 사항들에 대해서 오늘 논의하고 처리하자고 제시했는데 민주당이 거절해서 대안(금투세 폐지만 포함)만 통과시키는 목적의 회의에는 불가 입장을 표함.
결론
결정난 것은 아무것도 없음.
현재는 양측 모두 말로 장난질 하고있기 때문에 선동되지 않는 것이 중요. 공정하고 적법한 조세가 이뤄질 수 있는 환경 구축이 제일 중요하니까 합리적인 결론이 나올 수 있게 지지해주고 기다리는 것이 맞음.
*현 상황에 대한 참고기사
여야 '가상자산 과세 유예' 갈등에 금투세 폐지 법안도 미궁속으로
*금일 부수법안 지정에 관한 참고기사
국회의장, 금투세 폐지·가상자산 과세 유예 등 부수법안 35건 지정
연합인포맥스
여야 '가상자산 과세 유예' 갈등에 금투세 폐지 법안도 미궁속으로
가상자산 과세 유예를 둘러싼 여야 갈등에 이미 합의된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폐지안 처리가 기약 없이 지연되고 있다.29일 국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개최될 예정이던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는 여야 간 입장 ...
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