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연말에 러시아가 유럽으로 가는 가스밸브를 아예 잠가버림 → LNG 강세 https://m.yna.co.kr/view/AKR20241231137100098
LNG 밸류체인 투자자들에게는 아주 좋은 이야기지만,
PNG vs LNG 가격차이가 상당하기 때문에 유럽은 전기요금 상승 디폴트 + 인플레이션에 계속해서 신음할거라는 얘기이기도 합니다. EU가 별 영향없다고 립서비스 중이긴 하지만 아직도 구조적으로 러시아 가스에 의존하고 있던게 팩트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12-20/europe-still-clings-to-russia-gas-with-record-lng-flow-this-year?embedded-checkout=true
The numbers show that Europe is still hooked on energy from Russia, which remains one of the continent’s top gas providers despite severe cuts in supplies in 2022. While officials in the EU and Kyiv have called for a halt in purchases, there’s still no region-wide ban on the fuel and it remains a cheaper option for many buyers.
PNG vs LNG 가격차이가 상당하기 때문에 유럽은 전기요금 상승 디폴트 + 인플레이션에 계속해서 신음할거라는 얘기이기도 합니다. EU가 별 영향없다고 립서비스 중이긴 하지만 아직도 구조적으로 러시아 가스에 의존하고 있던게 팩트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12-20/europe-still-clings-to-russia-gas-with-record-lng-flow-this-year?embedded-checkout=true
Bloomberg.com
Europe Still Clings to Russia Gas With Record LNG Flow This Year
The European Union boosted imports of Russian liquefied natural gas against the backdrop of deepening tensions over pipeline supplies that flow through Ukraine.
기억보단 기록을
#매크로 미국 사무용 부동산의 CMBS (상업용 모기지 담보증권) 연체율 사상 최고치 기록 - 현재 대출 연체율 상승 속도는 2008년 금융위기보다 2배 정도 빠른 수준 - 24년 12월 한 달 동안만 20억 달러 이상의 사무실 대출이 신규 연체 상태에 진입 - 고금리 및 경기둔화 국면이 이어지면서, 연체율이 빠르게 상승하는 것으로 보임
미국 지역은행이 상업용 부동산 대출 익스포져가 가장 크고, 리츠 및 해외 연금펀드도 익스포져 존재. (대형은행은 리츠를 통해 간접적으로 노출)
시스템 리스크로 확대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현재 은행들이 만기일을 롤오버하며 디폴트를 단순히 지연시키는 수준에 머물러 있어, 근본적인 해결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
시스템 리스크로 확대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현재 은행들이 만기일을 롤오버하며 디폴트를 단순히 지연시키는 수준에 머물러 있어, 근본적인 해결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
#드론
미국 펜타곤에서 근무하고 있는 친구와 만날 기회가 있었습니다. 록히드마틴/미사일 담당이라 관심있던 드론/팔란티어 쪽 사정은 자세히 알 수 없었으나, 록히드마틴은 1970년대 기술로 만들어진 전투기를 위해 말도 안되는 리드타임과 계약금을 요구한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이는 일론머스크가 드론이 공중전의 미래, F-35는 멍청이들이나 만드는 것이라고 언급했던 것과 같은 맥락이라고 느껴졌습니다.
텐배거 님께서 드론 산업 정리를 잘 해놓으셔서 참고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https://blog.naver.com/ske4548/223714130636
미국 펜타곤에서 근무하고 있는 친구와 만날 기회가 있었습니다. 록히드마틴/미사일 담당이라 관심있던 드론/팔란티어 쪽 사정은 자세히 알 수 없었으나, 록히드마틴은 1970년대 기술로 만들어진 전투기를 위해 말도 안되는 리드타임과 계약금을 요구한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이는 일론머스크가 드론이 공중전의 미래, F-35는 멍청이들이나 만드는 것이라고 언급했던 것과 같은 맥락이라고 느껴졌습니다.
텐배거 님께서 드론 산업 정리를 잘 해놓으셔서 참고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https://blog.naver.com/ske4548/223714130636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광식 최)
> 수주목표
현대중공업의 수주목표는 높습니다
미포와 삼호는 낮지만
작년의 목표보다 높고, 작년에 목표를 크게 넘긴 점...
> 매출 가이던스
성장인데, 미포가 조금 그로쓰가 약해보입니다
현대중공업의 수주목표는 높습니다
미포와 삼호는 낮지만
작년의 목표보다 높고, 작년에 목표를 크게 넘긴 점...
> 매출 가이던스
성장인데, 미포가 조금 그로쓰가 약해보입니다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광식 최)
ㅈㅅ합니다.
미포는 별도 기준입니다.
그래서 미포 연결 매출 성장폭은 나쁘지 않습니다(땡큐 초이)
미포는 별도 기준입니다.
그래서 미포 연결 매출 성장폭은 나쁘지 않습니다(땡큐 초이)
Forwarded from 올바른
: https://naver.me/FK5Qxo0t
- 미국 차세대 방산기업 안두릴 기업분석 2편입니다. 안두릴의 모든 것에 대해 생각을 정리해본 자료입니다. 비상장 기업이라 투자대상은 아니지만 산업분석을 위한 자료입니다.
-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은 지금까지의 전쟁 승리공식을 바꿨습니다. 전쟁의 첫 시작부터 스타링크와 드론의 도입 그리고 우크라이나 전쟁을 새로운 국면으로 끌고 간 한 인물의 이야기까지 모두 정리했습니다.
- 가장 크고 비싼 장비를 쓰고, 수십 명이 달려들어 하나의 전략자산을 보완하던 시대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안두릴이 Lattice OS를 통해 만들고 있는 AI 방산을 그려봅니다.
🎖 안두릴 기업분석
- 안두릴 기업분석 #1 : "F-35의 시대는 끝났다", 미국 AI 방산의 시작
- 안두릴 기업분석 #2 : 미국의 차세대 방산, 안두릴의 모든 것
🐣 2025년의 시작을 준비하며
- AI 투자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SemiAnalysis 딜런 파텔 인터뷰 : 엔비디아부터 브로드컴/SK하이닉스까지
- 2025년, 어떻게 '살' 것인가 : 내년에 주목할 기업들 #1
- 2025년, 어떻게 '살' 것인가 : 내년에 주목할 기업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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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두릴 기업분석 #2 : 미국의 차세대 방산, 안두릴의 모든 것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좋아요는 리서치에 힘이 됩니다 :) 미국 차세대 방산기업 안두릴 기업분석 2편입니다. 안두릴의 모든 것에 대해 생각을 정리해본 자료입니다. 비상장 기업이라 투자대상은 아니지만 산업분석을 위한 자료입니다.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은 지금까지의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컨스텔레이션 에너지, 美 정부와 계약 2건 체결…$10억 확보 *연합인포맥스*
바론스는 “컨스텔레이션 에너지(CEG)는 ‘24년에 이어 ‘25년에도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2일(목) 동사 주가는 전일 대비 8.44% 급등한 242.60달러에 마감했는데, 같은 날 S&P 500은 0.3%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컨스텔레이션 주가가 급등한 이유는 미국 정부와 계약 두 건을 체결해 향후 수년간 10억 달러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해당 소식은 전력 수요가 많은 기업 또는 단체가 동사와 협력하는 쪽으로 흐름이 바뀌고 있음을 보여주는 긍정적인 신호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발표된 정부 계약은 두 가지 부분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는 10년에 걸쳐 총 8.40억 달러 규모로, ‘25년부터 연간 100만 메가와트시(1테라와트시) 이상의 전력을 정부 시설에 공급하는 계약이다. 연방 기관이 사용하는 총 전력은 연간 50테라와트시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어 “새로 공급되는 전력의 일부는 컨스텔레이션의 기존 원자력 발전소에서 발전량을 늘리는 투자를 통해 확보될 예정이다”고 언급했다. “이번에 체결된 두 번째 계약은 1.72억 달러 규모로, 정부 건물 다섯 곳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사업이다. 이 공사는 약 3.5년 소요될 전망이다”고 발언했다. 한편 “컨스텔레이션은 미국 내 어느 기업보다 많은 원자력 발전소를 보유하고 있는데, 원자력 발전소는 탄소 배출이 없고 신뢰할 만한 에너지원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기술 기업 등에서 수요가 높다”고 언급했다. 또한 “지난 18개월 동안 동사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막대한 전력을 공급해야 하는 기술 기업과 전력 계약을 체결하면서 큰 이익을 누렸다. 컨스텔레이션 주가는 ‘23년에 36% 오른 뒤, ‘24년에는 91% 추가 상승했다”고 전했다.
바론스는 “컨스텔레이션 에너지(CEG)는 ‘24년에 이어 ‘25년에도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2일(목) 동사 주가는 전일 대비 8.44% 급등한 242.60달러에 마감했는데, 같은 날 S&P 500은 0.3%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컨스텔레이션 주가가 급등한 이유는 미국 정부와 계약 두 건을 체결해 향후 수년간 10억 달러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해당 소식은 전력 수요가 많은 기업 또는 단체가 동사와 협력하는 쪽으로 흐름이 바뀌고 있음을 보여주는 긍정적인 신호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발표된 정부 계약은 두 가지 부분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는 10년에 걸쳐 총 8.40억 달러 규모로, ‘25년부터 연간 100만 메가와트시(1테라와트시) 이상의 전력을 정부 시설에 공급하는 계약이다. 연방 기관이 사용하는 총 전력은 연간 50테라와트시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어 “새로 공급되는 전력의 일부는 컨스텔레이션의 기존 원자력 발전소에서 발전량을 늘리는 투자를 통해 확보될 예정이다”고 언급했다. “이번에 체결된 두 번째 계약은 1.72억 달러 규모로, 정부 건물 다섯 곳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사업이다. 이 공사는 약 3.5년 소요될 전망이다”고 발언했다. 한편 “컨스텔레이션은 미국 내 어느 기업보다 많은 원자력 발전소를 보유하고 있는데, 원자력 발전소는 탄소 배출이 없고 신뢰할 만한 에너지원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기술 기업 등에서 수요가 높다”고 언급했다. 또한 “지난 18개월 동안 동사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막대한 전력을 공급해야 하는 기술 기업과 전력 계약을 체결하면서 큰 이익을 누렸다. 컨스텔레이션 주가는 ‘23년에 36% 오른 뒤, ‘24년에는 91% 추가 상승했다”고 전했다.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변압기 수출, 수출액·수출량·단가 모두 상승세](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5/01/03/Y6OAQG244BHOLCXCIBOZEP5EVA/)
• 2024년 1~11월 변압기 수출 현황
◦ 수출액: 25억 500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28.5% 증가)
◦ 수출량: 14만 2000대 (전년 동기 대비 6.8% 증가)
◦ 대당 평균 수출 단가: 1만 8000달러 (전년 동기 대비 20.3% 상승)
• 주요 수출국
◦ 미국, 캐나다, 일본, 사우디아라비아 등
• 수출 증가 요인
◦ 글로벌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
◦ 신재생에너지 수요 증가
◦ 전력망 고도화 추세
• 국내 주요 변압기 제조사
◦ 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LS일렉트릭 등
• 업계 전망
◦ 전력 수요 증가와 친환경 에너지 전환에 따라 변압기 수출 성장세 지속 예상
• 2024년 1~11월 변압기 수출 현황
◦ 수출액: 25억 500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28.5% 증가)
◦ 수출량: 14만 2000대 (전년 동기 대비 6.8% 증가)
◦ 대당 평균 수출 단가: 1만 8000달러 (전년 동기 대비 20.3% 상승)
• 주요 수출국
◦ 미국, 캐나다, 일본, 사우디아라비아 등
• 수출 증가 요인
◦ 글로벌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
◦ 신재생에너지 수요 증가
◦ 전력망 고도화 추세
• 국내 주요 변압기 제조사
◦ 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LS일렉트릭 등
• 업계 전망
◦ 전력 수요 증가와 친환경 에너지 전환에 따라 변압기 수출 성장세 지속 예상
Chosun Biz
상승기류 탄 변압기… 수출액·수출량·단가 성장 ‘파죽지세’
상승기류 탄 변압기 수출액·수출량·단가 성장 파죽지세
팔란티어는 전통의 방산 기업이 해오던 전장의 모습을 완전히 바꿨다. 우크라이나 전장에 투입된 드론은 전파 방해를 받을 수 있는 GPS(위성 항법 시스템)를 장착하지 않고 있다. 드론에 장착된 AI가 비행 중 카메라 등을 통해 자체적으로 지형을 탐색하며 날아가 핀 포인트로 정밀 타격을 한다. 드론이 비행 중 탐지하는 각종 데이터는 팔란티어의 AI가 분석한다. 적의 위치와 화력, 아군의 수 등 전장의 수많은 데이터를 분석해 드론을 언제, 어떤 방식으로 보낼지 전술적 제안을 하는 것도 팔란티어의 AI 시스템이다. 이렇게 출격한 드론은 전선에서 500km 떨어진 러시아 내륙 공군 기지의 전략 폭격기와 석유·정유 시설 등을 정밀 타격했다.
록히드 마틴의 미사일이나 전투기로는 불가능한 곳이다. 록히드 마틴의 수억 원짜리 지대지미사일, 1대에 1000억원에 가까운 전투기의 전투력을 1000만원짜리 드론이 대체하는 것이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5/01/03/56DJTFLVVZHMFF2CQDSXFGLA7Q/?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related
록히드 마틴의 미사일이나 전투기로는 불가능한 곳이다. 록히드 마틴의 수억 원짜리 지대지미사일, 1대에 1000억원에 가까운 전투기의 전투력을 1000만원짜리 드론이 대체하는 것이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5/01/03/56DJTFLVVZHMFF2CQDSXFGLA7Q/?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related
조선일보
3700명 팔란티어는 어떻게 11만명 록히드마틴 꺾었나
3700명 팔란티어는 어떻게 11만명 록히드마틴 꺾었나 AI, 세상을 뒤바꾸다 3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준범)
🛳 다올 선박: 한국 조선사들, 대규모 컨테이너선 협상 중
☞ http://bit.ly/DOS753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신조선가지수, 중고선가지수 보합
△ 미국 Beacon Offshore Energy의 HD현대중공업 건조 쉐난도 FPS 출항
▶️ 그린쉽
△ 도널드 트럼프. 글로벌 해운 목표 달성 큰 지장 없을 것. 미국만 경제/산업 이익 놓칠 위험
▶️ LNG
▲ 2024년 LNG선 해체 기록 경신. 2025년에 스팀터빈 LNG선의 해체가 더욱 가속화 전망
▲ H-Line, 29년 된 LNG선 해체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 MOL, 삼성중공업에 VLEC 3척 발주
▶️ 컨테이너
▲ 2024년 컨테이너선 발주 440만-TEU로 사상최고치 경신했지만, 발주 협의 계속
▶️ 탱커
▲ 대만 양밍은 노후 컨테이너선 교체발주 13척 프로젝트 시작
△ 2022년 이후 첫 VLCC 해체. 다크 선단의 VLCC 해체 증가할 것
▶️ 해양/디펜스/바람
△ 한화오션의 FPSO 설계 선급 승인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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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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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 http://bit.ly/DOS753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신조선가지수, 중고선가지수 보합
△ 미국 Beacon Offshore Energy의 HD현대중공업 건조 쉐난도 FPS 출항
▶️ 그린쉽
△ 도널드 트럼프. 글로벌 해운 목표 달성 큰 지장 없을 것. 미국만 경제/산업 이익 놓칠 위험
▶️ LNG
▲ 2024년 LNG선 해체 기록 경신. 2025년에 스팀터빈 LNG선의 해체가 더욱 가속화 전망
▲ H-Line, 29년 된 LNG선 해체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 MOL, 삼성중공업에 VLEC 3척 발주
▶️ 컨테이너
▲ 2024년 컨테이너선 발주 440만-TEU로 사상최고치 경신했지만, 발주 협의 계속
▶️ 탱커
▲ 대만 양밍은 노후 컨테이너선 교체발주 13척 프로젝트 시작
△ 2022년 이후 첫 VLCC 해체. 다크 선단의 VLCC 해체 증가할 것
▶️ 해양/디펜스/바람
△ 한화오션의 FPSO 설계 선급 승인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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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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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日 대형 해운사들, 2031년 초까지 LNG선 47% 확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142765?sid=104
보도에 따르면 미쓰이상선은 97척을 보유한 LNG운반선을 2029년 초까지 140척, 2031년 초까지 150척으로 확충할 방침이다.
닛폰유센은 LNG운반선을 기존 91척에서 2029년 초까지 120척으로 확대하고, 가와사키기선도 46척인 LNG운반선을 2031년 초까지 75척으로 늘릴 예정이다.
이들 기업의 투자비는 총 1조엔(약 9조3천580억원)을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닛케이는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142765?sid=104
Naver
"日 대형 해운사들, 2031년 초까지 LNG선 47% 확충"
닛케이 "기업 3곳 투자액 9조3천억원 넘을 듯…카타르 업체에 대응" 박상현 특파원 = 일본 대형 해운업체 3곳이 2031년 초까지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을 47%가량 늘릴 계획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미국이 전세계로부터 수입한 변압기 vs
한국산 변압기
확실히 한국산을 많이 들여갔습니다.
국내 기업들 주가가 좋을 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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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m/미국의-변압기-수요는-지금도-계속-좋을까feat-hd현대일/
한국산 변압기
확실히 한국산을 많이 들여갔습니다.
국내 기업들 주가가 좋을 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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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m/미국의-변압기-수요는-지금도-계속-좋을까feat-hd현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