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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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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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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 터빈의 핵심인 블레이드를 만드는 회사는 전 세계에 단 4곳뿐이며, 원자재(이트륨)가 중국 수출 통제에 의존하기 때문에 가장 큰 보틀넥
저번에 공유한 리포트에서 언급했듯이, 블레이드는 가스터빈의 최대 보틀넥. 현대마린엔진은 최대 보틀넥 조선 엔진과 터빈 블레이드를 생산하게 되는 최고의 교집합 회사가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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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인 흐름을 정리하면

- 데이터센터발 대형가스터빈 수요 폭증 -> 기존 플레이어의 3-4년 보틀넥 -> 이로 인한 세컨티어 두산에너빌리티의 대형가스터빈 시장 진입 기회 -> HD현대마린엔진 같은 새로운 가스터빈 밸류체인 형성

- 시장이 이를 언제 프라이싱할진 모르겠으나 기존 현대마린 주주분들에게는 홀딩할 근거가 하나 더 생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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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낸드대장 샌디스크의 Gross Margin 그래프. 숫자 찍히는게 경이롭긴 하네요
Forwarded from 루팡
Bernstein , SanDisk( $SNDK)에 대한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300달러에서 580달러로 상향 - 스트릿 하이

“우리는 NAND 가격에서 전례 없는 랠리를 목격하고 있습니다. NAND 스팟 가격은 전분기 대비(qoq) 250% 이상 상승했고, 계약 가격은 전분기 대비 100% 이상 상승했습니다. 현재 우리는 NAND 슈퍼사이클에 진입해 있다고 봅니다.

또한 새로운 NVL72 구성에서 발생하는 강한 추가 수요로 인해 ASP(평균판매가격)는 더 상승할 여지도 있습니다. 이전에는 NAND 공급 부족이 한 자릿수(%) 수준일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스토리지 플랫폼에서는 GPU 1개당 16TB의 SSD가 매핑되며, 이는 이미 상당한 NAND 수요 위에 추가로 얹히는(전부 인크리멘털) 수요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수요가 기존 예상보다 훨씬 더 뜨거울 것으로 보고 있으며, 그 결과 ASP가 더 높아질 것으로 판단합니다. 우리는 SNDK 모델에서 2Q26부터 4Q27까지의 NAND ASP 전망을 상향 조정했는데, 이는 예상되는 ASP 수준이 훨씬 높아졌음을 반영한 것입니다.”
- 변압기는 22-24년도 투자하면서 3루타내고 조선으로 스위칭한거라 이제 포트에는 없지만.. 구조적인 업사이클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시장이 어디까지 프라이싱 해주는지 공부하기 딱 좋은 케이스

- 조선, 반도체도 비슷한 길을 걸을 수 있기를 🤝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낸드도 관심있게 봐야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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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하시네요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드론의 재정의: 운용 체계의 시대

핵심 경쟁력은 기체 성능이 아니라, Closed Loop가 얼마나 빠르고 안정적으로 돌아가느냐이며, 이 루프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 운용 설계, 즉 CONOPS임.

따라서 정부가 구매하는 대상도 더 이상 ‘드론 한 대’가 아니라, 반복되는 위협 환경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에 대한 시스템 전체가 되고 있음.

예산 역시 단발성 무기 도입이 아니라, 지속 운용과 업그레이드를 전제로 한 체계 단위로 집행되고 있음.

이 흐름이 의미하는 바는 분명함.

드론 산업의 다음 단계는 기체(하드웨어) 경쟁이 아니라, 운영 체계 경쟁이며, 하늘의 무기인 드론을 누가 더 많이 보유하느냐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운영 구조를 누가 먼저 표준으로 만들 수 있느냐의 싸움임.

드론은 공격 수단에서 정보·통제 인프라로 재정의되고 있으며, 이 변화는 특정 사건이나 지역 이슈가 아니라, 미국의 장기 전략과 예산 구조 속에서 반복적으로 강화될 구조적 변화임.

https://blog.naver.com/survivaldopb/22414723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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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PB의 생존투자
드론 산업의 다음 단계는 기체(하드웨어) 경쟁이 아니라, 운영 체계 경쟁이며, 하늘의 무기인 드론을 누가 더 많이 보유하느냐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운영 구조를 누가 먼저 표준으로 만들 수 있느냐의 싸움임.
#드론 #PLTR

드론은 이 부분이 핵심

- 위 사례 리스트 뿐만 아니라 우크라이나 vs 러시아 전쟁에서도 쓰였던 팔란티어가 드론 OS에서도 표준이 될 거라 생각

- 특수한 방산 데이터 + 전장 경험이 누구도 따라오기 어려운 해자
기억보단 기록을
요게 핵심. 미국 외에서도 군함 수주 더 할 수 있으면 베스트! 그러면 미국 법안 통과 유무에서도 비교적 자유로워지는 효과
#조선

현대중공업 파이프라인보면 페루, 태국, 필리핀, 사우디 등 다른 국가도 꽤 많네요. 한화오션이랑 같이 캐나다 CSPS 따내면 초대박. 쇄빙선은 덤
#AI

맥킨지:

AI 에이전트는 오늘날 미국 전체 노동 시간의 44%를 차지하는 업무를 수행할 수 있으며, 로봇은 13%를 수행 가능

즉, 현재 기술력만으로도 현재 노동 시간의 절반 이상을 자동화할 수 있다는 뜻

그러나 사회적/감성적 역량이 필요한 업무는 여전히 AI가 도달할 수 없는 영역으로 남아 있음. 인간은 기계가 따라올 수 없는 실시간 상황 인식과 감독, 그리고 인간적인 존재감을 제공하기 때문
Forwarded from 개똥같은상훈이
곁가지지만 중요한 포인트는, CFO Huang이 2nm 초기 램프업이 2026년 하반기부터 마진을 희석시키고 연간 2~3%의 타격이 있을 것이라 말하면서도 Q1 총마진 가이던스를 63~65%로 제시해(추정치 59.6% 대비 상회) 마진의 방향이 ‘훼손’이 아니라 ‘구조적 상단 이동’에 가깝다는 인상을 남겼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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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예상: 59%에서 2~3% 까지면 → 56~57% (망함)
현재 상황: 64%에서 2~3% 까져봤자 → 61~62% (여전히 초우량)

즉, 2026년 하반기에 2nm 때문에 마진이 깎이더라도(희석), "바닥(Floor) 자체가 워낙 높게 형성되어 있어서 60% 이상의 고마진을 방어할 수 있다"는 확신을 준 것. 이것이 '구조적 상단 이동'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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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이 AI 사이클의 감속이 아니라 가속이라는 판단 하에 ‘가동률, 효율, 공정 전환, 패키징’으로 이익이 전이되는 경로를 따라가야 한다는 결론.

=>돈은 쇼티지 만든 장본인(부자)들이 내고, 벨류체인은 다같이 수익성이 높아진다
모건스탠리 2026 전망

S&P 500 전망

base case 7,800
bull case 9,000

최우선 추천 주식 & 컨빅션 종목

Amazon (AMZN): 클라우드(AWS) 및 이커머스 시장 지배력, AI 도입의 수혜자

Nvidia (NVDA): 지속적인 AI 자본 지출(CapEx) 붐의 최우선 선택, 여전히 초기 단계

Astera Labs (ALAB):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핵심 반도체 연결성 관련주

Nasdaq (NDAQ) [비중확대]: 2026-2027년까지 매출 향상을 이끌 경기 순환적 순풍 기대

Appian (APPN): 2026년 컨센서스에 부합하거나 상회하는 가이던스를 제시하기에 가장 유리한 위치

JFrog (FROG): 2026년 기대치를 충족하거나 상회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소프트웨어 기업

소프트웨어 섹터: Safe 리스트

Palantir (PLTR): 달성 가능한 추정치, 강력한 AI 포지셔닝

Snowflake (SNOW): 2026년을 향한 현실적인 셋업

MongoDB (MDB): 강력한 펀더멘털, 달성 가능한 목표치

Akamai (AKAM): 꾸준한 성과, 달성 가능한 가이던스

2026년 핵심 투자 테마

1. AI 인프라 및 실물 자산: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 AI 데이터 센터를 위한 에너지 수요에 집중. (유틸리티, 에너지 파이프라인, 그리드 인프라 섹터)

2. 경기 순환적 회복 (규제 완화 수혜): 빅테크를 넘어선 시장 확대. 친기업 정책에 의한 동력. (금융-은행/자본시장, 전통 에너지 섹터)

3. 헬스케어의 부활: 실적 부진 후 최고의 섹터로 부상. 긍정적인 수익 수정 및 AI 효율성이 촉매제 (대형 제약사, 생명 과학, 의료 기술 분야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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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마크 리우(Mark Liu) 이사가 782만 달러(약 103억 원) 상당의 주식을 매입했습니다. $MU

이는 2022년 이후 발생한 첫 내부자 거래 매수 기록입니다.

2026년 1월 13일과 14일 이틀에 걸쳐 시장에서 직접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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