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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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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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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낸드대장 샌디스크의 Gross Margin 그래프. 숫자 찍히는게 경이롭긴 하네요
Forwarded from 루팡
Bernstein , SanDisk( $SNDK)에 대한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300달러에서 580달러로 상향 - 스트릿 하이

“우리는 NAND 가격에서 전례 없는 랠리를 목격하고 있습니다. NAND 스팟 가격은 전분기 대비(qoq) 250% 이상 상승했고, 계약 가격은 전분기 대비 100% 이상 상승했습니다. 현재 우리는 NAND 슈퍼사이클에 진입해 있다고 봅니다.

또한 새로운 NVL72 구성에서 발생하는 강한 추가 수요로 인해 ASP(평균판매가격)는 더 상승할 여지도 있습니다. 이전에는 NAND 공급 부족이 한 자릿수(%) 수준일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스토리지 플랫폼에서는 GPU 1개당 16TB의 SSD가 매핑되며, 이는 이미 상당한 NAND 수요 위에 추가로 얹히는(전부 인크리멘털) 수요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수요가 기존 예상보다 훨씬 더 뜨거울 것으로 보고 있으며, 그 결과 ASP가 더 높아질 것으로 판단합니다. 우리는 SNDK 모델에서 2Q26부터 4Q27까지의 NAND ASP 전망을 상향 조정했는데, 이는 예상되는 ASP 수준이 훨씬 높아졌음을 반영한 것입니다.”
- 변압기는 22-24년도 투자하면서 3루타내고 조선으로 스위칭한거라 이제 포트에는 없지만.. 구조적인 업사이클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시장이 어디까지 프라이싱 해주는지 공부하기 딱 좋은 케이스

- 조선, 반도체도 비슷한 길을 걸을 수 있기를 🤝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낸드도 관심있게 봐야될것 같아요♡
🤔2🤬1🤡1
그렇다고 하시네요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드론의 재정의: 운용 체계의 시대

핵심 경쟁력은 기체 성능이 아니라, Closed Loop가 얼마나 빠르고 안정적으로 돌아가느냐이며, 이 루프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 운용 설계, 즉 CONOPS임.

따라서 정부가 구매하는 대상도 더 이상 ‘드론 한 대’가 아니라, 반복되는 위협 환경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에 대한 시스템 전체가 되고 있음.

예산 역시 단발성 무기 도입이 아니라, 지속 운용과 업그레이드를 전제로 한 체계 단위로 집행되고 있음.

이 흐름이 의미하는 바는 분명함.

드론 산업의 다음 단계는 기체(하드웨어) 경쟁이 아니라, 운영 체계 경쟁이며, 하늘의 무기인 드론을 누가 더 많이 보유하느냐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운영 구조를 누가 먼저 표준으로 만들 수 있느냐의 싸움임.

드론은 공격 수단에서 정보·통제 인프라로 재정의되고 있으며, 이 변화는 특정 사건이나 지역 이슈가 아니라, 미국의 장기 전략과 예산 구조 속에서 반복적으로 강화될 구조적 변화임.

https://blog.naver.com/survivaldopb/22414723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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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PB의 생존투자
드론 산업의 다음 단계는 기체(하드웨어) 경쟁이 아니라, 운영 체계 경쟁이며, 하늘의 무기인 드론을 누가 더 많이 보유하느냐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운영 구조를 누가 먼저 표준으로 만들 수 있느냐의 싸움임.
#드론 #PLTR

드론은 이 부분이 핵심

- 위 사례 리스트 뿐만 아니라 우크라이나 vs 러시아 전쟁에서도 쓰였던 팔란티어가 드론 OS에서도 표준이 될 거라 생각

- 특수한 방산 데이터 + 전장 경험이 누구도 따라오기 어려운 해자
기억보단 기록을
요게 핵심. 미국 외에서도 군함 수주 더 할 수 있으면 베스트! 그러면 미국 법안 통과 유무에서도 비교적 자유로워지는 효과
#조선

현대중공업 파이프라인보면 페루, 태국, 필리핀, 사우디 등 다른 국가도 꽤 많네요. 한화오션이랑 같이 캐나다 CSPS 따내면 초대박. 쇄빙선은 덤
#AI

맥킨지:

AI 에이전트는 오늘날 미국 전체 노동 시간의 44%를 차지하는 업무를 수행할 수 있으며, 로봇은 13%를 수행 가능

즉, 현재 기술력만으로도 현재 노동 시간의 절반 이상을 자동화할 수 있다는 뜻

그러나 사회적/감성적 역량이 필요한 업무는 여전히 AI가 도달할 수 없는 영역으로 남아 있음. 인간은 기계가 따라올 수 없는 실시간 상황 인식과 감독, 그리고 인간적인 존재감을 제공하기 때문
Forwarded from 개똥같은상훈이
곁가지지만 중요한 포인트는, CFO Huang이 2nm 초기 램프업이 2026년 하반기부터 마진을 희석시키고 연간 2~3%의 타격이 있을 것이라 말하면서도 Q1 총마진 가이던스를 63~65%로 제시해(추정치 59.6% 대비 상회) 마진의 방향이 ‘훼손’이 아니라 ‘구조적 상단 이동’에 가깝다는 인상을 남겼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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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예상: 59%에서 2~3% 까지면 → 56~57% (망함)
현재 상황: 64%에서 2~3% 까져봤자 → 61~62% (여전히 초우량)

즉, 2026년 하반기에 2nm 때문에 마진이 깎이더라도(희석), "바닥(Floor) 자체가 워낙 높게 형성되어 있어서 60% 이상의 고마진을 방어할 수 있다"는 확신을 준 것. 이것이 '구조적 상단 이동'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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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이 AI 사이클의 감속이 아니라 가속이라는 판단 하에 ‘가동률, 효율, 공정 전환, 패키징’으로 이익이 전이되는 경로를 따라가야 한다는 결론.

=>돈은 쇼티지 만든 장본인(부자)들이 내고, 벨류체인은 다같이 수익성이 높아진다
모건스탠리 2026 전망

S&P 500 전망

base case 7,800
bull case 9,000

최우선 추천 주식 & 컨빅션 종목

Amazon (AMZN): 클라우드(AWS) 및 이커머스 시장 지배력, AI 도입의 수혜자

Nvidia (NVDA): 지속적인 AI 자본 지출(CapEx) 붐의 최우선 선택, 여전히 초기 단계

Astera Labs (ALAB):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핵심 반도체 연결성 관련주

Nasdaq (NDAQ) [비중확대]: 2026-2027년까지 매출 향상을 이끌 경기 순환적 순풍 기대

Appian (APPN): 2026년 컨센서스에 부합하거나 상회하는 가이던스를 제시하기에 가장 유리한 위치

JFrog (FROG): 2026년 기대치를 충족하거나 상회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소프트웨어 기업

소프트웨어 섹터: Safe 리스트

Palantir (PLTR): 달성 가능한 추정치, 강력한 AI 포지셔닝

Snowflake (SNOW): 2026년을 향한 현실적인 셋업

MongoDB (MDB): 강력한 펀더멘털, 달성 가능한 목표치

Akamai (AKAM): 꾸준한 성과, 달성 가능한 가이던스

2026년 핵심 투자 테마

1. AI 인프라 및 실물 자산: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 AI 데이터 센터를 위한 에너지 수요에 집중. (유틸리티, 에너지 파이프라인, 그리드 인프라 섹터)

2. 경기 순환적 회복 (규제 완화 수혜): 빅테크를 넘어선 시장 확대. 친기업 정책에 의한 동력. (금융-은행/자본시장, 전통 에너지 섹터)

3. 헬스케어의 부활: 실적 부진 후 최고의 섹터로 부상. 긍정적인 수익 수정 및 AI 효율성이 촉매제 (대형 제약사, 생명 과학, 의료 기술 분야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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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마크 리우(Mark Liu) 이사가 782만 달러(약 103억 원) 상당의 주식을 매입했습니다. $MU

이는 2022년 이후 발생한 첫 내부자 거래 매수 기록입니다.

2026년 1월 13일과 14일 이틀에 걸쳐 시장에서 직접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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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너지

트럼프, PJM에 비상 에너지 경매 실시 압박

- 빅테크 기업들이 AI 데이터 센터 운영에 필요한 전력 인프라 구축 비용을 직접 부담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 목적

- 데이터 센터 운영사가 전력 발전소 건설을 위해 15년 장기 계약을 입찰하도록 유도하는 구조를 제안

- 이러한 장기 계약을 통해 약 150억 달러 규모의 신규 발전소 건설 자금을 조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주거용 전기 요금이 13% 상승함에 따라 일반 가계의 부담을 줄이려는 정치적 의도가 반영되기도 함

결론: 빅테크의 막대한 전력 수요가 공공 인프라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민간 자본'을 통한 에너지 공급 확대


https://www.ft.com/content/9b3d179e-129c-4aa1-a5c0-1cc1703b0234?utm_sf_post_ref=652356812&utm_sf_cserv_ref=20237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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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원전] 다시 한 번 점검하는 2026 원전 투자 전략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안녕하세요. 2026년 원전산업 투자전략을 간단하게 하지만 명확하게 점검해 보는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 원전산업 전반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는 가운데 지난 11월 KB증권에서는 보다 구체적인 2026년 원전 투자 전략으로 1) SMR보다 대형원전 밸류체인, 2) 미국보다 한국의 원전기업, 3) 설계, 원전 인프라 영역보다는 프로젝트 관리 (PM), 수행역량 보유 기업에 두어야 한다고 제시한 바 있습니다.

* KB증권이 제시하는 2026년 원전 투자 전략은 동일합니다.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력을 변함없는 원전산업의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 2026년 원전산업이 단순 기대를 넘어 실제 현실적인 시작의 영역으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금융 (Bankability)으로 현실화되고, Fleet (표준화 + 연속 발주/수행)으로 구조화되며, Execution의 구체적인 방법이 드러나는 해가 될 것으로 봅니다.

* 투자자 입장에서는 발주의 속도와 규모가 시장의 기존 예상치를 넘어설 가능성 역시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각국 정부가 원전 프로젝트에 금융이 접근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데 집중하는 가운데 단발성 프로젝트의 착수에 그치지 않고, 일단 발주가 시작되면 연속적·군집적 (Fleet)으로 프로젝트가 이어질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 특히 대형원전의 경우 실제 건설 및 운영경험이 존재하기에 아직 도입기인 SMR보다 빠른 착공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보면 원전 확대를 위해 정부가 직접 산업을 견인하는 모습이 뚜렷해지고 있지만, 프로젝트 관리(PM), 건설 역량, 일부 제작 공정 등에서 구조적 취약점이 존재합니다. 미국원전 산업의 구조적 취약점. 정답은 한국에 있는 만큼 변동성이 높아지더라도 큰 그림 속에서 확신을 낮출 이유가 없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jRBPl2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news.1rj.ru/str/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