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https://www.khan.co.kr/article/202601151304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science_news#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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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NASA·미 에너지부 “2030년까지 달 원자로 개발”…중·러와 본격 경쟁
미국 정부가 달 설치용 원자로를 2030년까지 개발하기 위한 움직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달 유인 기지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려는 것이다. 우주경쟁에서 미국의 맞상대인 중국과 러시아도 같은 목적의 원자로를 개발 중이어서 향후 달 패권을 둘러싼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14일(현지시간) 미국 과학계에 따르면 미 항공우주국(NASA)과 에...
Forwarded from 루팡
Bernstein , SanDisk( $SNDK)에 대한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300달러에서 580달러로 상향 - 스트릿 하이
“우리는 NAND 가격에서 전례 없는 랠리를 목격하고 있습니다. NAND 스팟 가격은 전분기 대비(qoq) 250% 이상 상승했고, 계약 가격은 전분기 대비 100% 이상 상승했습니다. 현재 우리는 NAND 슈퍼사이클에 진입해 있다고 봅니다.
또한 새로운 NVL72 구성에서 발생하는 강한 추가 수요로 인해 ASP(평균판매가격)는 더 상승할 여지도 있습니다. 이전에는 NAND 공급 부족이 한 자릿수(%) 수준일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스토리지 플랫폼에서는 GPU 1개당 16TB의 SSD가 매핑되며, 이는 이미 상당한 NAND 수요 위에 추가로 얹히는(전부 인크리멘털) 수요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수요가 기존 예상보다 훨씬 더 뜨거울 것으로 보고 있으며, 그 결과 ASP가 더 높아질 것으로 판단합니다. 우리는 SNDK 모델에서 2Q26부터 4Q27까지의 NAND ASP 전망을 상향 조정했는데, 이는 예상되는 ASP 수준이 훨씬 높아졌음을 반영한 것입니다.”
“우리는 NAND 가격에서 전례 없는 랠리를 목격하고 있습니다. NAND 스팟 가격은 전분기 대비(qoq) 250% 이상 상승했고, 계약 가격은 전분기 대비 100% 이상 상승했습니다. 현재 우리는 NAND 슈퍼사이클에 진입해 있다고 봅니다.
또한 새로운 NVL72 구성에서 발생하는 강한 추가 수요로 인해 ASP(평균판매가격)는 더 상승할 여지도 있습니다. 이전에는 NAND 공급 부족이 한 자릿수(%) 수준일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스토리지 플랫폼에서는 GPU 1개당 16TB의 SSD가 매핑되며, 이는 이미 상당한 NAND 수요 위에 추가로 얹히는(전부 인크리멘털) 수요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수요가 기존 예상보다 훨씬 더 뜨거울 것으로 보고 있으며, 그 결과 ASP가 더 높아질 것으로 판단합니다. 우리는 SNDK 모델에서 2Q26부터 4Q27까지의 NAND ASP 전망을 상향 조정했는데, 이는 예상되는 ASP 수준이 훨씬 높아졌음을 반영한 것입니다.”
- 변압기는 22-24년도 투자하면서 3루타내고 조선으로 스위칭한거라 이제 포트에는 없지만.. 구조적인 업사이클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시장이 어디까지 프라이싱 해주는지 공부하기 딱 좋은 케이스
- 조선, 반도체도 비슷한 길을 걸을 수 있기를 🤝
- 조선, 반도체도 비슷한 길을 걸을 수 있기를 🤝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핵심 경쟁력은 기체 성능이 아니라, Closed Loop가 얼마나 빠르고 안정적으로 돌아가느냐이며, 이 루프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 운용 설계, 즉 CONOPS임.
따라서 정부가 구매하는 대상도 더 이상 ‘드론 한 대’가 아니라, 반복되는 위협 환경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에 대한 시스템 전체가 되고 있음.
예산 역시 단발성 무기 도입이 아니라, 지속 운용과 업그레이드를 전제로 한 체계 단위로 집행되고 있음.
이 흐름이 의미하는 바는 분명함.
드론 산업의 다음 단계는 기체(하드웨어) 경쟁이 아니라, 운영 체계 경쟁이며, 하늘의 무기인 드론을 누가 더 많이 보유하느냐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운영 구조를 누가 먼저 표준으로 만들 수 있느냐의 싸움임.
드론은 공격 수단에서 정보·통제 인프라로 재정의되고 있으며, 이 변화는 특정 사건이나 지역 이슈가 아니라, 미국의 장기 전략과 예산 구조 속에서 반복적으로 강화될 구조적 변화임.
https://blog.naver.com/survivaldopb/22414723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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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드론의 재정의: 운용 체계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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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PB의 생존투자
드론 산업의 다음 단계는 기체(하드웨어) 경쟁이 아니라, 운영 체계 경쟁이며, 하늘의 무기인 드론을 누가 더 많이 보유하느냐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운영 구조를 누가 먼저 표준으로 만들 수 있느냐의 싸움임.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 폐쇄적으로 운영돼 온 함정 수주 시장이 안보정세 변화, K-방산 선호로 힘입어 한국 조선소에도 열리게 됐고, 동남아 및 남미 시장에 국한돼 온 inquiry가 글로벌 단위로 확산되고 있다고 언급
- 목표가 높아졌지만 이를 충분히 달성할 수 있는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있으며, 특히 사우디 호위함 수주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침. 이 밖에 유럽 조선소들의 독과점 시장이었던 쇄빙선 또한 이번 함정 수주 목표에 포함한 것으로 확인
- 목표가 높아졌지만 이를 충분히 달성할 수 있는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있으며, 특히 사우디 호위함 수주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침. 이 밖에 유럽 조선소들의 독과점 시장이었던 쇄빙선 또한 이번 함정 수주 목표에 포함한 것으로 확인
요게 핵심. 미국 외에서도 군함 수주 더 할 수 있으면 베스트! 그러면 미국 법안 통과 유무에서도 비교적 자유로워지는 효과
Forwarded from 개똥같은상훈이
곁가지지만 중요한 포인트는, CFO Huang이 2nm 초기 램프업이 2026년 하반기부터 마진을 희석시키고 연간 2~3%의 타격이 있을 것이라 말하면서도 Q1 총마진 가이던스를 63~65%로 제시해(추정치 59.6% 대비 상회) 마진의 방향이 ‘훼손’이 아니라 ‘구조적 상단 이동’에 가깝다는 인상을 남겼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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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예상: 59%에서 2~3% 까지면 → 56~57% (망함)
현재 상황: 64%에서 2~3% 까져봤자 → 61~62% (여전히 초우량)
즉, 2026년 하반기에 2nm 때문에 마진이 깎이더라도(희석), "바닥(Floor) 자체가 워낙 높게 형성되어 있어서 60% 이상의 고마진을 방어할 수 있다"는 확신을 준 것. 이것이 '구조적 상단 이동'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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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이 AI 사이클의 감속이 아니라 가속이라는 판단 하에 ‘가동률, 효율, 공정 전환, 패키징’으로 이익이 전이되는 경로를 따라가야 한다는 결론.
=>돈은 쇼티지 만든 장본인(부자)들이 내고, 벨류체인은 다같이 수익성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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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예상: 59%에서 2~3% 까지면 → 56~57% (망함)
현재 상황: 64%에서 2~3% 까져봤자 → 61~62% (여전히 초우량)
즉, 2026년 하반기에 2nm 때문에 마진이 깎이더라도(희석), "바닥(Floor) 자체가 워낙 높게 형성되어 있어서 60% 이상의 고마진을 방어할 수 있다"는 확신을 준 것. 이것이 '구조적 상단 이동'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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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이 AI 사이클의 감속이 아니라 가속이라는 판단 하에 ‘가동률, 효율, 공정 전환, 패키징’으로 이익이 전이되는 경로를 따라가야 한다는 결론.
=>돈은 쇼티지 만든 장본인(부자)들이 내고, 벨류체인은 다같이 수익성이 높아진다
양파농장
2번을 엔비디아가 진짜 잘하고 선도하고 있음. CES에서 ICMS, DPU, CPO... 전부 칩의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랙스케일 단위의 시스템임.
GB200,300으로 훈련시킨 모델이 어떤 성능을 기록해주냐가 관건이 되겠지만, 결국 AI는 가속기의 깡성능을 따지는 시기는 진즉에 지났고, 가속기의 깡성능을 최대한으로 뽑아낼 수 있는 방법들이 총동원되는 중임. 그게 Optical일수도 있고 Networking Architecture의 변화일수도 있고, HBM일수도 있음.
GB200,300으로 훈련시킨 모델이 어떤 성능을 기록해주냐가 관건이 되겠지만, 결국 AI는 가속기의 깡성능을 따지는 시기는 진즉에 지났고, 가속기의 깡성능을 최대한으로 뽑아낼 수 있는 방법들이 총동원되는 중임. 그게 Optical일수도 있고 Networking Architecture의 변화일수도 있고, HBM일수도 있음.
개인적으로는 메모리도 메모리지만, 시장이 요 인터커넥트 쪽을 주목하고 있는거 같아서 더 공부해야겠다 싶음
메모리가 이젠 너무 비싸니까, 가지고 있는거 어떻게든 효율 더 끌어내서 쓰자는 마인드
메모리가 이젠 너무 비싸니까, 가지고 있는거 어떻게든 효율 더 끌어내서 쓰자는 마인드
모건스탠리 2026 전망
base case 7,800
bull case 9,000
Amazon (AMZN): 클라우드(AWS) 및 이커머스 시장 지배력, AI 도입의 수혜자
Nvidia (NVDA): 지속적인 AI 자본 지출(CapEx) 붐의 최우선 선택, 여전히 초기 단계
Astera Labs (ALAB):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핵심 반도체 연결성 관련주
Nasdaq (NDAQ) [비중확대]: 2026-2027년까지 매출 향상을 이끌 경기 순환적 순풍 기대
Appian (APPN): 2026년 컨센서스에 부합하거나 상회하는 가이던스를 제시하기에 가장 유리한 위치
JFrog (FROG): 2026년 기대치를 충족하거나 상회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소프트웨어 기업
Palantir (PLTR): 달성 가능한 추정치, 강력한 AI 포지셔닝
Snowflake (SNOW): 2026년을 향한 현실적인 셋업
MongoDB (MDB): 강력한 펀더멘털, 달성 가능한 목표치
Akamai (AKAM): 꾸준한 성과, 달성 가능한 가이던스
1. AI 인프라 및 실물 자산: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 AI 데이터 센터를 위한 에너지 수요에 집중. (유틸리티, 에너지 파이프라인, 그리드 인프라 섹터)
2. 경기 순환적 회복 (규제 완화 수혜): 빅테크를 넘어선 시장 확대. 친기업 정책에 의한 동력. (금융-은행/자본시장, 전통 에너지 섹터)
3. 헬스케어의 부활: 실적 부진 후 최고의 섹터로 부상. 긍정적인 수익 수정 및 AI 효율성이 촉매제 (대형 제약사, 생명 과학, 의료 기술 분야 집중)
S&P 500 전망
base case 7,800
bull case 9,000
최우선 추천 주식 & 컨빅션 종목
Amazon (AMZN): 클라우드(AWS) 및 이커머스 시장 지배력, AI 도입의 수혜자
Nvidia (NVDA): 지속적인 AI 자본 지출(CapEx) 붐의 최우선 선택, 여전히 초기 단계
Astera Labs (ALAB):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핵심 반도체 연결성 관련주
Nasdaq (NDAQ) [비중확대]: 2026-2027년까지 매출 향상을 이끌 경기 순환적 순풍 기대
Appian (APPN): 2026년 컨센서스에 부합하거나 상회하는 가이던스를 제시하기에 가장 유리한 위치
JFrog (FROG): 2026년 기대치를 충족하거나 상회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소프트웨어 기업
소프트웨어 섹터: Safe 리스트
Palantir (PLTR): 달성 가능한 추정치, 강력한 AI 포지셔닝
Snowflake (SNOW): 2026년을 향한 현실적인 셋업
MongoDB (MDB): 강력한 펀더멘털, 달성 가능한 목표치
Akamai (AKAM): 꾸준한 성과, 달성 가능한 가이던스
2026년 핵심 투자 테마
1. AI 인프라 및 실물 자산: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 AI 데이터 센터를 위한 에너지 수요에 집중. (유틸리티, 에너지 파이프라인, 그리드 인프라 섹터)
2. 경기 순환적 회복 (규제 완화 수혜): 빅테크를 넘어선 시장 확대. 친기업 정책에 의한 동력. (금융-은행/자본시장, 전통 에너지 섹터)
3. 헬스케어의 부활: 실적 부진 후 최고의 섹터로 부상. 긍정적인 수익 수정 및 AI 효율성이 촉매제 (대형 제약사, 생명 과학, 의료 기술 분야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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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팡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마크 리우(Mark Liu) 이사가 782만 달러(약 103억 원) 상당의 주식을 매입했습니다. $MU 이는 2022년 이후 발생한 첫 내부자 거래 매수 기록입니다. 2026년 1월 13일과 14일 이틀에 걸쳐 시장에서 직접 매수
이 가격에서 매입을?? 메모리 사이클 더 남았다는 신호로 해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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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너지
트럼프, PJM에 비상 에너지 경매 실시 압박
- 빅테크 기업들이 AI 데이터 센터 운영에 필요한 전력 인프라 구축 비용을 직접 부담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 목적
- 데이터 센터 운영사가 전력 발전소 건설을 위해 15년 장기 계약을 입찰하도록 유도하는 구조를 제안
- 이러한 장기 계약을 통해 약 150억 달러 규모의 신규 발전소 건설 자금을 조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주거용 전기 요금이 13% 상승함에 따라 일반 가계의 부담을 줄이려는 정치적 의도가 반영되기도 함
https://www.ft.com/content/9b3d179e-129c-4aa1-a5c0-1cc1703b0234?utm_sf_post_ref=652356812&utm_sf_cserv_ref=20237824
트럼프, PJM에 비상 에너지 경매 실시 압박
- 빅테크 기업들이 AI 데이터 센터 운영에 필요한 전력 인프라 구축 비용을 직접 부담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 목적
- 데이터 센터 운영사가 전력 발전소 건설을 위해 15년 장기 계약을 입찰하도록 유도하는 구조를 제안
- 이러한 장기 계약을 통해 약 150억 달러 규모의 신규 발전소 건설 자금을 조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주거용 전기 요금이 13% 상승함에 따라 일반 가계의 부담을 줄이려는 정치적 의도가 반영되기도 함
결론: 빅테크의 막대한 전력 수요가 공공 인프라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민간 자본'을 통한 에너지 공급 확대
https://www.ft.com/content/9b3d179e-129c-4aa1-a5c0-1cc1703b0234?utm_sf_post_ref=652356812&utm_sf_cserv_ref=20237824
Ft
Donald Trump calls for emergency energy auction to make tech giants pay for AI power
President urges nation’s largest grid operator to have data centre companies bid for contracts to build power pl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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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증권 / 건설 / 장문준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원전] 다시 한 번 점검하는 2026 원전 투자 전략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안녕하세요. 2026년 원전산업 투자전략을 간단하게 하지만 명확하게 점검해 보는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 원전산업 전반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는 가운데 지난 11월 KB증권에서는 보다 구체적인 2026년 원전 투자 전략으로 1) SMR보다 대형원전 밸류체인, 2) 미국보다 한국의 원전기업, 3) 설계, 원전 인프라 영역보다는 프로젝트 관리 (PM), 수행역량 보유 기업에 두어야 한다고 제시한 바 있습니다.
* KB증권이 제시하는 2026년 원전 투자 전략은 동일합니다.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력을 변함없는 원전산업의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 2026년 원전산업이 단순 기대를 넘어 실제 현실적인 시작의 영역으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금융 (Bankability)으로 현실화되고, Fleet (표준화 + 연속 발주/수행)으로 구조화되며, Execution의 구체적인 방법이 드러나는 해가 될 것으로 봅니다.
* 투자자 입장에서는 발주의 속도와 규모가 시장의 기존 예상치를 넘어설 가능성 역시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각국 정부가 원전 프로젝트에 금융이 접근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데 집중하는 가운데 단발성 프로젝트의 착수에 그치지 않고, 일단 발주가 시작되면 연속적·군집적 (Fleet)으로 프로젝트가 이어질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 특히 대형원전의 경우 실제 건설 및 운영경험이 존재하기에 아직 도입기인 SMR보다 빠른 착공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보면 원전 확대를 위해 정부가 직접 산업을 견인하는 모습이 뚜렷해지고 있지만, 프로젝트 관리(PM), 건설 역량, 일부 제작 공정 등에서 구조적 취약점이 존재합니다. 미국원전 산업의 구조적 취약점. 정답은 한국에 있는 만큼 변동성이 높아지더라도 큰 그림 속에서 확신을 낮출 이유가 없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jRBPl2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news.1rj.ru/str/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원전] 다시 한 번 점검하는 2026 원전 투자 전략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안녕하세요. 2026년 원전산업 투자전략을 간단하게 하지만 명확하게 점검해 보는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 원전산업 전반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는 가운데 지난 11월 KB증권에서는 보다 구체적인 2026년 원전 투자 전략으로 1) SMR보다 대형원전 밸류체인, 2) 미국보다 한국의 원전기업, 3) 설계, 원전 인프라 영역보다는 프로젝트 관리 (PM), 수행역량 보유 기업에 두어야 한다고 제시한 바 있습니다.
* KB증권이 제시하는 2026년 원전 투자 전략은 동일합니다.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력을 변함없는 원전산업의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 2026년 원전산업이 단순 기대를 넘어 실제 현실적인 시작의 영역으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금융 (Bankability)으로 현실화되고, Fleet (표준화 + 연속 발주/수행)으로 구조화되며, Execution의 구체적인 방법이 드러나는 해가 될 것으로 봅니다.
* 투자자 입장에서는 발주의 속도와 규모가 시장의 기존 예상치를 넘어설 가능성 역시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각국 정부가 원전 프로젝트에 금융이 접근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데 집중하는 가운데 단발성 프로젝트의 착수에 그치지 않고, 일단 발주가 시작되면 연속적·군집적 (Fleet)으로 프로젝트가 이어질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 특히 대형원전의 경우 실제 건설 및 운영경험이 존재하기에 아직 도입기인 SMR보다 빠른 착공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보면 원전 확대를 위해 정부가 직접 산업을 견인하는 모습이 뚜렷해지고 있지만, 프로젝트 관리(PM), 건설 역량, 일부 제작 공정 등에서 구조적 취약점이 존재합니다. 미국원전 산업의 구조적 취약점. 정답은 한국에 있는 만큼 변동성이 높아지더라도 큰 그림 속에서 확신을 낮출 이유가 없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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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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