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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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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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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제 금지,
자책 금지

잘 됐든,
잘 안됐든,
복기만이 살 길
🔥1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Weekly Monitor: Super Major의 심해시추 확대

보고서: https://bit.ly/46SK3To

[총평]
정제마진은 약세, 석유화학은 약보합입니다. 천연고무 가격 강세와 유기실리콘 스프레드 확대가 긍정적이네요.


Top Picks는 KCC, 금호석유, 코오롱인더, 유니드, S-Oil 입니다.


[Super Major의 심해시추 확대]
Super Major의 심해시추 확대: Rystad Energy는 신규 심해 시추 관련 CAPEX가 2025년에 12년 래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 최근 가이아나 Stabroek, 나미비아 Orange 등에서의 탐사 성공으로 재차 심해시추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기 시작. 최근에는 미국 멕시코만에서도 BP의 Jupiter 프로젝트, Chevron의 Anchor 프로젝트 등을 중심으로 다시 심해시추 활동이 활발


심해시추가 다시 주목받는 이유: 1) 기술 혁신으로 인한 효율성 향상. 셰브론의 멕시코만 Anchor 프로젝트는 초고압 기술을 사용하여 이전에 접근하기 어려웠던 매장지 개발 가능 2) 심해시추의 BEP 가격이 43$/bbl로 낮아져 중동 육상 생산 다음으로 가장 비용 효율적. 가이아나 Stabroek은 다른 곳의 가장 우수한 심해 유전과 맞먹는 저비용 생산 잠재력 시현 3) 심해유전의 대규모 매장량 때문에 더욱 긴 생산 기간 보.장 4) 심해시추는 셰일오일 대비 bbl당 2kg의 이산화탄소 저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Shell: 1) 멕시코만의 초심해 프로젝트인 Appomattox(2,255m)와 최근 시작된 Whale(2,438m) 프로젝트가 포함 2) 말레이시아, 브라질, 나미비아 등에서 탐사활동 진행 중


BP: 멕시코만, 브라질 전염층에서 심해활동 확장 중


TotalEnergies: 멕시코만, 앙골라 등


Chevron, 8/12일 Anchor PJ에서 생산 개시: Chevron은 Anchor 프로젝트에서 첫 생산 발표. 회사는 업계 최초로 최대 20,000psi까지 측정 가능한 고압 시스템 "20K" 기술 도입을 강조. Anchor 유전은 석유 7.5만b/d 생산 가능. 20K 기술 적용 시 과거 접근이 어려웠던 자원 개발이 가능할 것이며 미국 원유 생산량의 15%를 차지하는 멕시코만의 생산량을 활성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 밝혀. Chevron은 20K 기술을 멕시코만에 우선 배치해 2026년까지 멕시코만에서의 생산량을 현재 대비 50% 증가한 30만boe/d로 확대할 계획. 이는 전체 Chevron 생산량의 10% 수준


**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한국투자증권_산업_반도체_및_관련장비_20240816160226.pdf
792.7 KB
한국 채민숙


반도체

HBM은 이상 무


HBM 공급은 여전히 부족

HBM 공급 과잉을 얘기하는 것은 시기상조

HBM을 제외한 Conventional DRAM 공급 증가는 제한적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한국투자증권_산업_반도체_및_관련장비_20240816160226.pdf
HBM 밸류가 반영안된 삼전이 좋아보임

- 하이닉스와 밸류 키 맞추기
- Conventional DRAM 최대 캐파

하방은 견고하고, 상방은 열려있고
누가 뭐라도 만들겠지 ~
1. 원자재별 글로벌 생산량 점유율(2020)
2. 9가지 필수 원자재 기후리스크 노출 정도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원화 강세 골드만 코멘트:

- 그동안 달러 헤징으로 수요가 많았던 달러원 페어가 프라이빗 뱅킹 및 헤지펀드 고객 위주로 지난주부터 매도세가 커짐. 오늘은 달러 롱 포지션 청산 매물

- 주식장도 안정화 되었고 미국도 금리 인하가 확실히 되는 시점에서 (시장 추정 ~2% 인하) 그동안 헤징 해 놓은 물량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기타 씨클리컬 통화 및 상관 관계 높은 시클리컬 주식 지수들에 catch up 하는 것 같다고 판단.

한줄평: 원화가 정상화되가는 과정 (어쩐지 너무 안내린다 싶었네)

차트 1. 달러원 & 달러원 200일선 (파란색)
차트 2. 호주달러 (흰색) & 달러원 inverted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CTA 수급 전망 (글로벌 주식 지수 선물)

다음 1주일:
시장 보합세: $60bn (80조원) 매수
시장 상승세: $73bn 매수
시장 하락세: $36bn 매수

다음 1개월:
시장 보합세: $79bn 매수
시장 상승세: $139bn 매수
시장 하락세: $58bn 매도

어제 괜히 외인들이 선물 매수한게 아님 + 시장 상승세 지속시 다음 1개월간 멜트업 가능 (9월 계절성을 깰 것인가)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CBOE 3개월 내재 상관관계 (Cboe 3-Month Implied Correlation Index) 다시 내려오는중

개별종목장이 다시 돌아오고 있다는 신호.

상관관계가 낮아진다는 것은 개별종목 바스켓 롱 + 지수 숏 또는 콜/풋옵션 매도로 프리미엄 배당 하는 전략이 수익을 낼 수 구간을 시사
기억보단 기록을
https://blog.naver.com/tosoha1/223554580592
비록 변압기 관련 주식은 전부 매도했지만.. 이번 슈퍼 사이클의 끝은 어디일지, 증설 물량이 PPI에 반영되는 순간이 언제일지 궁금함
버크셔 포트폴리오
S&P500은 어느덧 저항선까지 도달

일단 23일 잭슨홀 미팅까지는 눈치보지 않을까함
카스파 크라켄 (메이저 거래소)에 리스팅 예정!
크라켄에서 거래될 때까지 1-2달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마침 옐런의 유동성 살포와도 타이밍이 겹치지 않을까 싶습니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2025년은 전공정 시대

당사 반도체 담당 박상욱 위원 in-depth 자료입니다.

2025년은 드디어 D램 Capa 증설 사이클이 도래한다 // 전공정 장비업체를 보자는 call입니다. 피에스케이, 케이엔솔 최선호주네요.

===============

1) 2025년 스마트폰과 PC 수요 반등 : 2020~21년 출하됐던 IT기기 교체주기 도래

=> 2025년 D램 가격 상승 가능성 : 수요 증가 불구 공급은 HBM 전환 투자로 감소 (HBM 캐파가 전체 D램 캐파의 30% 차지, 자연적 감산 효과)

2) 이에 메모리 업체들 증설 불가피 : 2023년 D램 가동률 저점이 약 70~75%였는데 HBM 전환되며 D램 부족 더 심화될 것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D램 캐파 증설 규모는 170K, 90K로 전망 (역대 최대 규모 예상, 삼성전자 증설 규모 더 많을 것으로 예상)

3) 하반기 전공정 업체 주목 필요 : 피에스케이, 케이엔솔. 차선호주 HPSP, 원익IPS, 에스티아이, 케이씨텍

- 2023~24년은 HBM, 온디바이스AI, CXL 등이 주도해 전공정 업체들은 상대적으로 부진. 그러나 2025년은 많이 달라질 것

자료 링크 : https://www.shinyoung.com/files/20240821/70334694aacdf.pdf
미너비니 형님도 금주 중 변수가 있음을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