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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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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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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금리인하가 더 슬로우해질거라는 의견이 더 많아지는 중. 시장의 예상과 다르게 고금리가 길어지는 국면임 -> EPS 성장 못하는데 내러티브로만 가는 주식은 되도록 피하는게 좋지 않을까 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411220632021134e7e8286d56_1/article.html
그래서 어떤 섹터가 구조적으로 성장 가능할지 고민해보면, 국가 입장에서 공급망을 개선함으로써 인플레이션을 해결하고 Cost를 낮추는데 도움을 주는 섹터에 돈을 때려박는 중이라는 것: 조선, 전력기기, AI 등.

1) 조선: 유럽은 미국과 중동으로부터 LNG 대규모 수입을 통해 러시아 PNG를 대체하기 위한 노력 -> LNG선 발주 지속. 미국 입장에서도 LNG 수출 관점, 해군 군사력 증강을 위해서도 조선이 필수적.

2) 전력기기: 신재생, AI, 설비 노후화 교체 등 급증하는 수요에 따라 상승하는 '전기 비용'을 낮추기 위해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

3) AI: 지금 중요한건 B2C가 아니라, 기업에서 AI를 활용함으로써 자동화를 통해 (공정개선, 인력 감축 등) 불필요한 비용을 낮추는 것이 핵심.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SG, 유동성 사이클을 무시하는 것은 위험하다

- 미국 증시는 과도한 밸류에이션에도 불구하고 풍부한 유동성으로 모든 시장이 떠오르고 있고, 12개월 포워드 PER이 22배를 넘어 2020년 경기침체 당시 수준을 재차 기록함.

- 본격적인 주식 약세장은 실제로 수익과 밸류에이션이 모두 급락하는 경기 침체기만 발생함. 혹은 지금과 같이 높은 PE 환경에서 채권 일드가 급격히 상승한다면, 주식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 1987년 주식 폭락이 그 일례가 될 수 있음.

- 주식 과대평가가 단기적으로 해소될 수 있는 방법은 유동성에 이슈가 생길 때임. 최근 위험자산의 상승은 연준 대차대조표 축소에도 불구하고 연준의 순 유동성 상황은 확대되었기 때문임.

- 다만, 미국 국채의 30%가 리파이낸싱이 필요한 2025년에는 이슈가 크게 될 수있으며, 이는 유동성 문제를 촉발할 가능성이 매우 크기에, 유동성 사이클을 무시하지 않는다면, 위험자산에 대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함.
Forwarded from 투자 가해자 펭구
Valuation 교육자료_투자 가해자 펭구_v.2024.pdf
888.6 KB
인턴분들 오시면 제가 항상 오리엔테이션 교육을 전담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제가 직접 만든 자료 중 'Valuation' 부분만 발췌하여 자료 한번 공유드려봅니다.

대학생들에게 Valuation을 알려주는 자료다 보니 굉장히 간단하고 쉬운(빈약한?) 버전입니다. 한번 슬쩍 읽어보시지요 :)
공급 측면에서 보면 DDR5의 생산 물량은 늘어날 전망이다. 최근 낸드 업황 부진으로, 일부 생산 라인이 D램으로 전환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또 삼성전자가 엔비디아 인증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생산설비가 기존 D램 생산으로 돌아설 가능성도 있다. HBM은 D램 다이(D램을 쌓는 판) 크기가 기존 D램보다 크기 때문에 생산설비가 최대 3배 가까이 더 필요하다.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41120/130464208/1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트럼프, 2기 재무장관에 월가 헤지펀드 창업자 스콧 베센트 지명 : 보편관세 옹호론자

베센트는 보편적 관세가 무역 전쟁을 촉발해 인플레이션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에도 트럼프를 굳건히 지지·옹호해왔다.

그는 상무장관에 임명된 하워드 러트닉과 함께 재무장관 유력 후보로 거론돼왔으나

최측근으로 부상한 일론 머스크가 “러트닉은 실제로 변화를 이룰 수 있는 인물"이라고 추켜세운 반면, 베센트에 대해서는 "늘 해오던 대로의 선택"이라고 깎아내리면서 막후 경쟁이 치열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062841?sid=104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2024년 11월 22일 기준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189.17pt로
전주 대비 0.04pt(0.02%)
상승했습니다.
#매크로 #인플레이션

유럽 에너지 위기 이미 시작?


- 유럽 가스 재고는 급감하여 5년 평균 미만으로 하회하는 중

(Bloomberg) -- Rapidly depleting gas reserves and looming supply cuts from Moscow have the makings of a fresh energy crisis for Europe, which is still reeling from extreme shocks two years ago.


- 블룸버그, 2년전과 같은 에너지 위기가 다가오는 중이라고 지적

Escalating tensions in Ukraine have contributed to about a 45% surge gas prices this year. While levels are still far below 2022 records, they are high enough to risk deepening a cost-of-living crisis for households and intensifying competitive pressure on strapped manufacturers.


- 올해 천연가스 가격은 45% 상승했으며, 이미 일상생활의 어려움과 제조업 비용을 상승시키기에 충분히 높은 수준

- 여러 전문가들도 2022년 유럽 에너지 위기때와 비슷한 모양새로 흘러가는 중이라고 답변

(원문: 야후파이낸스)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버크셔는 왜 현금비중을 확대중일까? 🙋‍♂

워렌버핏의 "가치투자"란 무조건적인 BUY N HOLD가 아닌 BUY LOW, SELL HIGH.

리세션 전 미 증시가 비싸졌을 때 (i.e. negative risk-premium) 현금비중 높여온 전략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미 상원의원 Cynthia Lummis, '비트코인 전략적 자산 비축'에 대한 CNBC와의 인터뷰(11월 21일)

She believes a strategic Bitcoin reserve could mitigate inflation’s effects, provide financial stability and potentially strengthen the US dollar's global standing.

전략적 비트코인 준비자산(Strategic Bitcoin Reserve)은 인플레이션 완화, 금융시장 안정화, 그리고 중장기적 달러화의 입지 강화에 기여할 수 있다


Instead, the government could leverage its existing resources, particularly gold certificates held at the Federal Reserve's 12 banks.

정부는 12개 연준이 보유한 골드를 이용해 비트코인 매입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


"We got off the gold standard a long time ago, but this would be a way to create a reserve for the future,"

우리는 오래전에 금본위제를 폐지했지만, 미래를 위한 새로운 준비금을 마련하는 길로 갈 수 있다

#비트코인

https://www.benzinga.com/markets/cryptocurrency/24/11/42121376/strategic-bitcoin-reserve-wouldnt-require-new-taxpayer-dollars-says-sen-cynthia-lummis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카이에 de market
* 미 상원의원 Cynthia Lummis, '비트코인 전략적 자산 비축'에 대한 CNBC와의 인터뷰(11월 21일) She believes a strategic Bitcoin reserve could mitigate inflation’s effects, provide financial stability and potentially strengthen the US dollar's global standing. 전략적 비트코인 준비자산(Strategic…
* 트럼프 정부의 비트코인에 대한 인식은 브레튼우즈 체제를 소환할 정도의 무게감임을 알아야 함

* 심지어 Lummis 상원의원은 보유중인 금을 팔아 비트코인을 비축해야 한다고까지 주장

* 현재 미국은 세계 중앙은행 금 보유량의 약 20%를 차지하는 최대 금 보유국이고, 그 규모는 약 8,133.5톤, 금액으로는 현 가격 기준 $6,700억

* 비트코인 10만불 기준으로 시가총액은 약 $7,800억. 수치상으로 미국은 얼마든지 비트코인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음(금본위제를 연상?)

* 만약 현 금 보유비중(전세계의 20%)만큼 미국이 비트코인을 비축하고자 한다면, 비트코인 최대 발행량인 2,100만개 중 400만개 이상을 비축해야 함

* 이미 미국정부는 범죄자 압수 등으로 20만개의 비트코인을 보유중이므로 추가로 380만개, 금액으로 $3,800억을 투입? 단 이는 max 시나리오일것
(비트코인 현물 ETF의 보유량 100만개와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보유한 33만개 등 민간 보유량은 제외)

* Lummis 의원은 미국 정부가 20년간 100만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할 것을 제안. 민간과 투자은행 보유분을 제외하면 미 정부 소유분으로 약 80만개를 매입하자는 의미
트럼프가 최근 지명한 상무장관이 이끄는 캔터 피츠제럴드, 테더에 투자하기로 계약 체결:WSJ

#USDT
Forwarded from 루팡
조선업 수퍼사이클…선박엔진 제조업계도 실적 ‘고공행진’

“조선소보다 더 바쁩니다.” 한 선박엔진 제조사 관계자의 말이다.


조선업 수퍼사이클과 친환경 바람을 타고 선박엔진 시장이 활황세다. 친환경 선박 수요 증가와 중국 조선소들의 주문 쇄도로 수년여만에 야근ㆍ특근으로 주문량을 소화할만큼 공장이 바삐 돌아가고 있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 엔진기계사업부의 3분기 가동률은 146.3%까지 치솟았다. 전년(124.6%) 대비 21.7%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한화엔진(옛 HSD엔진)도 가동률 98.5%로 사실상 풀가동 체제에 돌입했으며, HD현대마린엔진은 가동률이 전년 27%에서 57.7%로 두 배 이상 뛰었다.

사업장 가동률이 100%를 넘었다는 것은 정상 조업을 넘어 야근과 특근을 통해 주문량을 소화하고 있다는 의미다.

실적도 고공행진이다. HD현대중공업 엔진기계사업부는 3분기 매출 8100억원, 영업이익 989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6.7%, 28.8% 성장했다.

그룹사에 편입된 선박엔진 전문 제조사들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2월 사명을 교체하며 본격적인 한화그룹 편입을 알린 한화엔진(구 HSD엔진)은 더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 매출(2961억원)이 57.8% 늘었고, 영업이익(153억원)은 13배 가까이 급증했다. 특히 수주잔고는 3조2428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덕분에 올해 7월 HD현대 계열사로 정식 편입된 HD현대마린엔진(옛 STX중공업)도 빠르게 정상화되고 있다. HD현대마린엔진의 올 3분기 매출은 8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8% 늘었고, 영업이익도 88억원으로 29.4%나 뛰었다. 사업장 가동률 역시 전년 27%에서 57.7%로 두 배 이상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처럼 선박엔진 제조사들이 호실적을 누리게 된 배경은 국제해사기구(IMO)의 탄소중립 규제가 강화되며 친환경 선박 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이중연료(DF) 엔진 등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이 늘어나며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선박용 엔진은 선박 건조보다 수익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HD현대중공업의 경우, 엔진기계사업부의 3분기 매출액은 조선사업부의 3분의 1 수준이지만, 영업이익률에선 12.2%로 조선사업부(6.3%)의 2배가량일 정도로 알짜인 것으로 평가된다.

중국발 수요도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 중국 조선소들이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지만, 자국 내에서 이뤄지는 엔진 생산량만으로는 넘치는 수요를 따라갈 수 없는 것으로 여겨진다.

여기에 기술장벽이 높은 친환경 엔진의 특성상 글로벌 선사들도 엔진에 있어서는 한국 업체들의 제품을 선호하고 있다는 평가다. 실제, 한화엔진은 올해 3분기 매출의 45.2%가 중국에서 발생했을 정도로 비중이 높다. HD현대마린엔진 역시 올 3분기 매출의 약 30% 정도가 중국의 시아멘시앙유(XIAMEN XIANGYU) 그룹에서 이뤄졌을 정도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국내 선박엔진 제조사들은 미래 시장 선점을 위한 기술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HD현대중공업은 지난달 세계 최초로 고압 직분사 방식의 암모니아 이중연료 엔진 개발에 성공했다. 한화엔진은 한화오션, 삼성중공업과 함께 암모니아 엔진 개발에 나선 상태다. HD현대마린엔진은 LNG 이중연료엔진(ME-GI)와 LPG 이중연료엔진(ME-LGIP)에 대한 경쟁력을 강화해 대형조선소 물량을 확대하고, 조선소별 주력 선종에 대한 맞춤형 대응을 강화하는 등 영업 전선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업계에선 향후 수소ㆍ암모니아 등 차세대 친환경 엔진 시장이 열리면서 기술력을 갖춘 국내 업체들의 수혜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조선업계 관계자는 “IMO의 환경규제가 강화될수록 다양한 연료 엔진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이 경쟁력을 갖게 될 것”이라며 “유럽 업체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중국과의 기술격차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4112214512643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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