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 박소연
(아래) 트럼프, 2기 재무장관에 월가 헤지펀드 창업자 스콧 베센트 지명 : 보편관세 옹호론자 베센트는 보편적 관세가 무역 전쟁을 촉발해 인플레이션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에도 트럼프를 굳건히 지지·옹호해왔다. 그는 상무장관에 임명된 하워드 러트닉과 함께 재무장관 유력 후보로 거론돼왔으나 최측근으로 부상한 일론 머스크가 “러트닉은 실제로 변화를 이룰 수 있는 인물"이라고 추켜세운 반면, 베센트에 대해서는 "늘 해오던 대로의 선택"이라고 깎아내리면서…
관련해서 월가 출신이 재무장관이 될 경우, 트럼프가 관세를 협상 카드로 쓸 확률이 더 높아진다고 합니다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2024년 11월 22일 기준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189.17pt로
전주 대비 0.04pt(0.02%)
상승했습니다.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189.17pt로
전주 대비 0.04pt(0.02%)
상승했습니다.
#매크로 #인플레이션
유럽 에너지 위기 이미 시작?
- 유럽 가스 재고는 급감하여 5년 평균 미만으로 하회하는 중
- 블룸버그, 2년전과 같은 에너지 위기가 다가오는 중이라고 지적
- 올해 천연가스 가격은 45% 상승했으며, 이미 일상생활의 어려움과 제조업 비용을 상승시키기에 충분히 높은 수준
- 여러 전문가들도 2022년 유럽 에너지 위기때와 비슷한 모양새로 흘러가는 중이라고 답변
(원문: 야후파이낸스)
유럽 에너지 위기 이미 시작?
- 유럽 가스 재고는 급감하여 5년 평균 미만으로 하회하는 중
(Bloomberg) -- Rapidly depleting gas reserves and looming supply cuts from Moscow have the makings of a fresh energy crisis for Europe, which is still reeling from extreme shocks two years ago.
- 블룸버그, 2년전과 같은 에너지 위기가 다가오는 중이라고 지적
Escalating tensions in Ukraine have contributed to about a 45% surge gas prices this year. While levels are still far below 2022 records, they are high enough to risk deepening a cost-of-living crisis for households and intensifying competitive pressure on strapped manufacturers.
- 올해 천연가스 가격은 45% 상승했으며, 이미 일상생활의 어려움과 제조업 비용을 상승시키기에 충분히 높은 수준
- 여러 전문가들도 2022년 유럽 에너지 위기때와 비슷한 모양새로 흘러가는 중이라고 답변
(원문: 야후파이낸스)
기억보단 기록을
#매크로 #인플레이션 유럽 에너지 위기 이미 시작? - 유럽 가스 재고는 급감하여 5년 평균 미만으로 하회하는 중 (Bloomberg) -- Rapidly depleting gas reserves and looming supply cuts from Moscow have the makings of a fresh energy crisis for Europe, which is still reeling from extreme shocks two years…
22년도 하락장은 상당히 매서웠던지라.. 레버리지 슬슬 꺼야겠습니다.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버크셔는 왜 현금비중을 확대중일까? 🙋♂
워렌버핏의 "가치투자"란 무조건적인 BUY N HOLD가 아닌 BUY LOW, SELL HIGH.
리세션 전 미 증시가 비싸졌을 때 (i.e. negative risk-premium) 현금비중 높여온 전략
워렌버핏의 "가치투자"란 무조건적인 BUY N HOLD가 아닌 BUY LOW, SELL HIGH.
리세션 전 미 증시가 비싸졌을 때 (i.e. negative risk-premium) 현금비중 높여온 전략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미 상원의원 Cynthia Lummis, '비트코인 전략적 자산 비축'에 대한 CNBC와의 인터뷰(11월 21일)
She believes a strategic Bitcoin reserve could mitigate inflation’s effects, provide financial stability and potentially strengthen the US dollar's global standing.
전략적 비트코인 준비자산(Strategic Bitcoin Reserve)은 인플레이션 완화, 금융시장 안정화, 그리고 중장기적 달러화의 입지 강화에 기여할 수 있다
Instead, the government could leverage its existing resources, particularly gold certificates held at the Federal Reserve's 12 banks.
정부는 12개 연준이 보유한 골드를 이용해 비트코인 매입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
"We got off the gold standard a long time ago, but this would be a way to create a reserve for the future,"
우리는 오래전에 금본위제를 폐지했지만, 미래를 위한 새로운 준비금을 마련하는 길로 갈 수 있다
#비트코인
https://www.benzinga.com/markets/cryptocurrency/24/11/42121376/strategic-bitcoin-reserve-wouldnt-require-new-taxpayer-dollars-says-sen-cynthia-lummis
She believes a strategic Bitcoin reserve could mitigate inflation’s effects, provide financial stability and potentially strengthen the US dollar's global standing.
전략적 비트코인 준비자산(Strategic Bitcoin Reserve)은 인플레이션 완화, 금융시장 안정화, 그리고 중장기적 달러화의 입지 강화에 기여할 수 있다
Instead, the government could leverage its existing resources, particularly gold certificates held at the Federal Reserve's 12 banks.
정부는 12개 연준이 보유한 골드를 이용해 비트코인 매입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
"We got off the gold standard a long time ago, but this would be a way to create a reserve for the future,"
우리는 오래전에 금본위제를 폐지했지만, 미래를 위한 새로운 준비금을 마련하는 길로 갈 수 있다
#비트코인
https://www.benzinga.com/markets/cryptocurrency/24/11/42121376/strategic-bitcoin-reserve-wouldnt-require-new-taxpayer-dollars-says-sen-cynthia-lummis
Benzinga
Strategic Bitcoin Reserve Wouldn't Require New Taxpayer Dollars, Says Sen. Cynthia Lummis
Wyoming Republican Senator Cynthia Lummis (R-Wyo.) on Thursday proposed converting Federal Reserve-held gold certificates into Bitcoin to establish a 20-year strategic Bitcoin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카이에 de market
* 미 상원의원 Cynthia Lummis, '비트코인 전략적 자산 비축'에 대한 CNBC와의 인터뷰(11월 21일) She believes a strategic Bitcoin reserve could mitigate inflation’s effects, provide financial stability and potentially strengthen the US dollar's global standing. 전략적 비트코인 준비자산(Strategic…
* 트럼프 정부의 비트코인에 대한 인식은 브레튼우즈 체제를 소환할 정도의 무게감임을 알아야 함
* 심지어 Lummis 상원의원은 보유중인 금을 팔아 비트코인을 비축해야 한다고까지 주장
* 현재 미국은 세계 중앙은행 금 보유량의 약 20%를 차지하는 최대 금 보유국이고, 그 규모는 약 8,133.5톤, 금액으로는 현 가격 기준 $6,700억
* 비트코인 10만불 기준으로 시가총액은 약 $7,800억. 수치상으로 미국은 얼마든지 비트코인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음(금본위제를 연상?)
* 만약 현 금 보유비중(전세계의 20%)만큼 미국이 비트코인을 비축하고자 한다면, 비트코인 최대 발행량인 2,100만개 중 400만개 이상을 비축해야 함
* 이미 미국정부는 범죄자 압수 등으로 20만개의 비트코인을 보유중이므로 추가로 380만개, 금액으로 $3,800억을 투입? 단 이는 max 시나리오일것
(비트코인 현물 ETF의 보유량 100만개와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보유한 33만개 등 민간 보유량은 제외)
* Lummis 의원은 미국 정부가 20년간 100만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할 것을 제안. 민간과 투자은행 보유분을 제외하면 미 정부 소유분으로 약 80만개를 매입하자는 의미
* 심지어 Lummis 상원의원은 보유중인 금을 팔아 비트코인을 비축해야 한다고까지 주장
* 현재 미국은 세계 중앙은행 금 보유량의 약 20%를 차지하는 최대 금 보유국이고, 그 규모는 약 8,133.5톤, 금액으로는 현 가격 기준 $6,700억
* 비트코인 10만불 기준으로 시가총액은 약 $7,800억. 수치상으로 미국은 얼마든지 비트코인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음(금본위제를 연상?)
* 만약 현 금 보유비중(전세계의 20%)만큼 미국이 비트코인을 비축하고자 한다면, 비트코인 최대 발행량인 2,100만개 중 400만개 이상을 비축해야 함
* 이미 미국정부는 범죄자 압수 등으로 20만개의 비트코인을 보유중이므로 추가로 380만개, 금액으로 $3,800억을 투입? 단 이는 max 시나리오일것
(비트코인 현물 ETF의 보유량 100만개와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보유한 33만개 등 민간 보유량은 제외)
* Lummis 의원은 미국 정부가 20년간 100만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할 것을 제안. 민간과 투자은행 보유분을 제외하면 미 정부 소유분으로 약 80만개를 매입하자는 의미
카이에 de market
* 트럼프 정부의 비트코인에 대한 인식은 브레튼우즈 체제를 소환할 정도의 무게감임을 알아야 함 * 심지어 Lummis 상원의원은 보유중인 금을 팔아 비트코인을 비축해야 한다고까지 주장 * 현재 미국은 세계 중앙은행 금 보유량의 약 20%를 차지하는 최대 금 보유국이고, 그 규모는 약 8,133.5톤, 금액으로는 현 가격 기준 $6,700억 * 비트코인 10만불 기준으로 시가총액은 약 $7,800억. 수치상으로 미국은 얼마든지 비트코인을 '자기 것'으로…
만약에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을 진심으로 매입하기 시작한다면, 비트코인 가격이 어디까지 갈지 예상이 안가네요
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트럼프가 최근 지명한 상무장관이 이끄는 캔터 피츠제럴드, 테더에 투자하기로 계약 체결:WSJ #USDT
물밑작업은 이미 시작된거 같기도 하고..
Forwarded from 루팡
조선업 수퍼사이클…선박엔진 제조업계도 실적 ‘고공행진’
“조선소보다 더 바쁩니다.” 한 선박엔진 제조사 관계자의 말이다.
조선업 수퍼사이클과 친환경 바람을 타고 선박엔진 시장이 활황세다. 친환경 선박 수요 증가와 중국 조선소들의 주문 쇄도로 수년여만에 야근ㆍ특근으로 주문량을 소화할만큼 공장이 바삐 돌아가고 있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 엔진기계사업부의 3분기 가동률은 146.3%까지 치솟았다. 전년(124.6%) 대비 21.7%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한화엔진(옛 HSD엔진)도 가동률 98.5%로 사실상 풀가동 체제에 돌입했으며, HD현대마린엔진은 가동률이 전년 27%에서 57.7%로 두 배 이상 뛰었다.
사업장 가동률이 100%를 넘었다는 것은 정상 조업을 넘어 야근과 특근을 통해 주문량을 소화하고 있다는 의미다.
실적도 고공행진이다. HD현대중공업 엔진기계사업부는 3분기 매출 8100억원, 영업이익 989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6.7%, 28.8% 성장했다.
그룹사에 편입된 선박엔진 전문 제조사들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2월 사명을 교체하며 본격적인 한화그룹 편입을 알린 한화엔진(구 HSD엔진)은 더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 매출(2961억원)이 57.8% 늘었고, 영업이익(153억원)은 13배 가까이 급증했다. 특히 수주잔고는 3조2428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덕분에 올해 7월 HD현대 계열사로 정식 편입된 HD현대마린엔진(옛 STX중공업)도 빠르게 정상화되고 있다. HD현대마린엔진의 올 3분기 매출은 8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8% 늘었고, 영업이익도 88억원으로 29.4%나 뛰었다. 사업장 가동률 역시 전년 27%에서 57.7%로 두 배 이상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처럼 선박엔진 제조사들이 호실적을 누리게 된 배경은 국제해사기구(IMO)의 탄소중립 규제가 강화되며 친환경 선박 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이중연료(DF) 엔진 등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이 늘어나며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선박용 엔진은 선박 건조보다 수익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HD현대중공업의 경우, 엔진기계사업부의 3분기 매출액은 조선사업부의 3분의 1 수준이지만, 영업이익률에선 12.2%로 조선사업부(6.3%)의 2배가량일 정도로 알짜인 것으로 평가된다.
중국발 수요도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 중국 조선소들이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지만, 자국 내에서 이뤄지는 엔진 생산량만으로는 넘치는 수요를 따라갈 수 없는 것으로 여겨진다.
여기에 기술장벽이 높은 친환경 엔진의 특성상 글로벌 선사들도 엔진에 있어서는 한국 업체들의 제품을 선호하고 있다는 평가다. 실제, 한화엔진은 올해 3분기 매출의 45.2%가 중국에서 발생했을 정도로 비중이 높다. HD현대마린엔진 역시 올 3분기 매출의 약 30% 정도가 중국의 시아멘시앙유(XIAMEN XIANGYU) 그룹에서 이뤄졌을 정도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국내 선박엔진 제조사들은 미래 시장 선점을 위한 기술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HD현대중공업은 지난달 세계 최초로 고압 직분사 방식의 암모니아 이중연료 엔진 개발에 성공했다. 한화엔진은 한화오션, 삼성중공업과 함께 암모니아 엔진 개발에 나선 상태다. HD현대마린엔진은 LNG 이중연료엔진(ME-GI)와 LPG 이중연료엔진(ME-LGIP)에 대한 경쟁력을 강화해 대형조선소 물량을 확대하고, 조선소별 주력 선종에 대한 맞춤형 대응을 강화하는 등 영업 전선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업계에선 향후 수소ㆍ암모니아 등 차세대 친환경 엔진 시장이 열리면서 기술력을 갖춘 국내 업체들의 수혜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조선업계 관계자는 “IMO의 환경규제가 강화될수록 다양한 연료 엔진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이 경쟁력을 갖게 될 것”이라며 “유럽 업체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중국과의 기술격차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411221451264300205
“조선소보다 더 바쁩니다.” 한 선박엔진 제조사 관계자의 말이다.
조선업 수퍼사이클과 친환경 바람을 타고 선박엔진 시장이 활황세다. 친환경 선박 수요 증가와 중국 조선소들의 주문 쇄도로 수년여만에 야근ㆍ특근으로 주문량을 소화할만큼 공장이 바삐 돌아가고 있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 엔진기계사업부의 3분기 가동률은 146.3%까지 치솟았다. 전년(124.6%) 대비 21.7%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한화엔진(옛 HSD엔진)도 가동률 98.5%로 사실상 풀가동 체제에 돌입했으며, HD현대마린엔진은 가동률이 전년 27%에서 57.7%로 두 배 이상 뛰었다.
사업장 가동률이 100%를 넘었다는 것은 정상 조업을 넘어 야근과 특근을 통해 주문량을 소화하고 있다는 의미다.
실적도 고공행진이다. HD현대중공업 엔진기계사업부는 3분기 매출 8100억원, 영업이익 989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6.7%, 28.8% 성장했다.
그룹사에 편입된 선박엔진 전문 제조사들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2월 사명을 교체하며 본격적인 한화그룹 편입을 알린 한화엔진(구 HSD엔진)은 더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 매출(2961억원)이 57.8% 늘었고, 영업이익(153억원)은 13배 가까이 급증했다. 특히 수주잔고는 3조2428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덕분에 올해 7월 HD현대 계열사로 정식 편입된 HD현대마린엔진(옛 STX중공업)도 빠르게 정상화되고 있다. HD현대마린엔진의 올 3분기 매출은 8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8% 늘었고, 영업이익도 88억원으로 29.4%나 뛰었다. 사업장 가동률 역시 전년 27%에서 57.7%로 두 배 이상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처럼 선박엔진 제조사들이 호실적을 누리게 된 배경은 국제해사기구(IMO)의 탄소중립 규제가 강화되며 친환경 선박 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이중연료(DF) 엔진 등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이 늘어나며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선박용 엔진은 선박 건조보다 수익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HD현대중공업의 경우, 엔진기계사업부의 3분기 매출액은 조선사업부의 3분의 1 수준이지만, 영업이익률에선 12.2%로 조선사업부(6.3%)의 2배가량일 정도로 알짜인 것으로 평가된다.
중국발 수요도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 중국 조선소들이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지만, 자국 내에서 이뤄지는 엔진 생산량만으로는 넘치는 수요를 따라갈 수 없는 것으로 여겨진다.
여기에 기술장벽이 높은 친환경 엔진의 특성상 글로벌 선사들도 엔진에 있어서는 한국 업체들의 제품을 선호하고 있다는 평가다. 실제, 한화엔진은 올해 3분기 매출의 45.2%가 중국에서 발생했을 정도로 비중이 높다. HD현대마린엔진 역시 올 3분기 매출의 약 30% 정도가 중국의 시아멘시앙유(XIAMEN XIANGYU) 그룹에서 이뤄졌을 정도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국내 선박엔진 제조사들은 미래 시장 선점을 위한 기술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HD현대중공업은 지난달 세계 최초로 고압 직분사 방식의 암모니아 이중연료 엔진 개발에 성공했다. 한화엔진은 한화오션, 삼성중공업과 함께 암모니아 엔진 개발에 나선 상태다. HD현대마린엔진은 LNG 이중연료엔진(ME-GI)와 LPG 이중연료엔진(ME-LGIP)에 대한 경쟁력을 강화해 대형조선소 물량을 확대하고, 조선소별 주력 선종에 대한 맞춤형 대응을 강화하는 등 영업 전선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업계에선 향후 수소ㆍ암모니아 등 차세대 친환경 엔진 시장이 열리면서 기술력을 갖춘 국내 업체들의 수혜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조선업계 관계자는 “IMO의 환경규제가 강화될수록 다양한 연료 엔진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이 경쟁력을 갖게 될 것”이라며 “유럽 업체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중국과의 기술격차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411221451264300205
대한경제
조선업 수퍼사이클…선박엔진 제조업계도 실적 ‘고공행진’
[대한경제=김희용 기자] “조선소보다 더 바쁩니다.” 한 선박엔진 제조사 관계자의 말이다. 조선업 수퍼사이클과 친환경 바람을 타고 선박엔진 시장이 활황세다. 친환경 선박 수요 증가와 중국 조선소들의 주문 쇄도로 수년여만에 야근ㆍ특근으로 주문량을 소화할만큼 공장이 바삐 돌아가고 있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 엔진기계사업부의 3분기 가동률은 146.3%까지 치솟았다. 전년(124.6%) 대비 21.7%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한화엔진(옛 HSD엔진)도…
❤1
루팡
조선업 수퍼사이클…선박엔진 제조업계도 실적 ‘고공행진’ “조선소보다 더 바쁩니다.” 한 선박엔진 제조사 관계자의 말이다. 조선업 수퍼사이클과 친환경 바람을 타고 선박엔진 시장이 활황세다. 친환경 선박 수요 증가와 중국 조선소들의 주문 쇄도로 수년여만에 야근ㆍ특근으로 주문량을 소화할만큼 공장이 바삐 돌아가고 있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 엔진기계사업부의 3분기 가동률은 146.3%까지 치솟았다. 전년(124.6%) 대비 21.7%포인트…
전력인프라에서 변압기가 핵심이었다면 이번 조선사이클의 핵심은 엔진
변압기가 노후화 교체 + 신재생 수요로도 이미 수요가 좋은 상황에서 Ai 내러티브가 붙었던거처럼, 엔진도 기존 수요가 짱짱한 상태에서 트럼프 당선 후 방산 + LNG 수출 내러티브까지 나오는 유사한 상황이라고 생각함
변압기가 노후화 교체 + 신재생 수요로도 이미 수요가 좋은 상황에서 Ai 내러티브가 붙었던거처럼, 엔진도 기존 수요가 짱짱한 상태에서 트럼프 당선 후 방산 + LNG 수출 내러티브까지 나오는 유사한 상황이라고 생각함
❤1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선진국 전략] 김성근
-완성된 트럼프 2기 내각-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mirae_dm
지난 주말 트럼프 당선인이 재무부를 비롯해 노동부, 농무부 인사까지 지명하면서 무역대표부(USTR), 경제자문위원회장(CEA), 중소기업청(SBA), 과학기술정책실장(OSTP)을 제외한 내각 지명을 완료
공통적으로 지명인들은 중국에 대한 매파적 스탠스, 이민 정책 강화, 에너지 생산 증진 및 규제 완화 스탠스를 보유. 1기에 비해 최측근들로 내각을 구성. 단 일부는 최종 상원 인준이 불투명
특히 시장은 베센트(Scott Bessent) 재무부 지명자에 대한 관심이 컸는데, 월스트리트 출신인 베센트를 임명함으로써 트럼프가 시장의 눈치를 어느 정도 볼 것이라는 기대감이 형성된 모습
베센트 지명자가 지난 11월 10일 WSJ에 올린 기고문(11/10, https://han.gl/N5UkP )에서도 친 시장 정책들을 주장
기고문에서 1) 미국의 성장 엔진 재생, 2) 인플레 압력 낮추기, 3) 지난 4년 사이 늘어난 부채 부담 관리의 필요성을 주장
추가적으로 은행권 규제 완화, IRA 개혁, 미국 에너지 투자 활성화 및 ‘자유롭고 공평한 무역’을 추구한다고 기고. ‘공평한 무역’은 트럼프가 선호하는 표현
다만 Fox 기고문(11/15, https://han.gl/i2GyG )에서는 관세의 장점을 적시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관세 가능성을 아예 배제할 수는 없다고 판단
1) 관세는 역사적으로 정부의 주요 수입원이었고, 2) 국내 산업들을 보호하고 전략적 라이벌들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수단이며, 3)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주장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mirae_dm
지난 주말 트럼프 당선인이 재무부를 비롯해 노동부, 농무부 인사까지 지명하면서 무역대표부(USTR), 경제자문위원회장(CEA), 중소기업청(SBA), 과학기술정책실장(OSTP)을 제외한 내각 지명을 완료
공통적으로 지명인들은 중국에 대한 매파적 스탠스, 이민 정책 강화, 에너지 생산 증진 및 규제 완화 스탠스를 보유. 1기에 비해 최측근들로 내각을 구성. 단 일부는 최종 상원 인준이 불투명
특히 시장은 베센트(Scott Bessent) 재무부 지명자에 대한 관심이 컸는데, 월스트리트 출신인 베센트를 임명함으로써 트럼프가 시장의 눈치를 어느 정도 볼 것이라는 기대감이 형성된 모습
베센트 지명자가 지난 11월 10일 WSJ에 올린 기고문(11/10, https://han.gl/N5UkP )에서도 친 시장 정책들을 주장
기고문에서 1) 미국의 성장 엔진 재생, 2) 인플레 압력 낮추기, 3) 지난 4년 사이 늘어난 부채 부담 관리의 필요성을 주장
추가적으로 은행권 규제 완화, IRA 개혁, 미국 에너지 투자 활성화 및 ‘자유롭고 공평한 무역’을 추구한다고 기고. ‘공평한 무역’은 트럼프가 선호하는 표현
다만 Fox 기고문(11/15, https://han.gl/i2GyG )에서는 관세의 장점을 적시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관세 가능성을 아예 배제할 수는 없다고 판단
1) 관세는 역사적으로 정부의 주요 수입원이었고, 2) 국내 산업들을 보호하고 전략적 라이벌들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수단이며, 3)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주장
기사 읽는 방법
1. 관세 당하기 싫으면 미국이 필요한거 가져와서 협상해
2.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4/11/26/5BN6CFW7OJB7RGSW3YZLPIGF5M/
1. 관세 당하기 싫으면 미국이 필요한거 가져와서 협상해
2.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4/11/26/5BN6CFW7OJB7RGSW3YZLPIGF5M/
조선일보
트럼프 ‘관세 폭탄’ 선언... “취임 첫날 멕시코·캐나다에 25% 부과”
트럼프 관세 폭탄 선언... 취임 첫날 멕시코·캐나다에 25% 부과
Forwarded from TNBfolio
Donald Trump
- IEA가 석유와 가스에 초점을 맞추지 않으면 미국 자금 지원을 보류할 것.
- IEA의 녹색 에너지 중심 정책에 대해 직접적으로 문제를 제기할 계획
- 바이든의 청정 전력 계획을 철회하고 천연가스의 역할을 강조할 계획
- 신속히 추가 해상 임대 입찰을 제공하기 위해 조치를 취할 계획
- 연방 토지에서의 석유 및 가스 시추 허가를 신속히 처리하고 더 많은 판매를 실시할 계획
- 신규 LNG 수출 허가의 일시 중단을 해제하고, 보류 중인 허가를 빠르게 승인할 계획
- 취임 후 며칠 내로 발표할 광범위한 에너지 계획을 준비 중
- 전략적 석유 비축량(SPR)을 보충하기 위한 자금을 의회에서 요청할 계획
- IEA가 석유와 가스에 초점을 맞추지 않으면 미국 자금 지원을 보류할 것.
- IEA의 녹색 에너지 중심 정책에 대해 직접적으로 문제를 제기할 계획
- 바이든의 청정 전력 계획을 철회하고 천연가스의 역할을 강조할 계획
- 신속히 추가 해상 임대 입찰을 제공하기 위해 조치를 취할 계획
- 연방 토지에서의 석유 및 가스 시추 허가를 신속히 처리하고 더 많은 판매를 실시할 계획
- 신규 LNG 수출 허가의 일시 중단을 해제하고, 보류 중인 허가를 빠르게 승인할 계획
- 취임 후 며칠 내로 발표할 광범위한 에너지 계획을 준비 중
- 전략적 석유 비축량(SPR)을 보충하기 위한 자금을 의회에서 요청할 계획
TNBfolio
Donald Trump - IEA가 석유와 가스에 초점을 맞추지 않으면 미국 자금 지원을 보류할 것. - IEA의 녹색 에너지 중심 정책에 대해 직접적으로 문제를 제기할 계획 - 바이든의 청정 전력 계획을 철회하고 천연가스의 역할을 강조할 계획 - 신속히 추가 해상 임대 입찰을 제공하기 위해 조치를 취할 계획 - 연방 토지에서의 석유 및 가스 시추 허가를 신속히 처리하고 더 많은 판매를 실시할 계획 - 신규 LNG 수출 허가의 일시 중단을 해제하고,…
바이든 정권동안 IEA는 굉장히 편향적인 논리로 화석연료 수요 급감을 이유로 억까를 해왔는데요. 특히 유가의 경우, IEA의 oil 수요 전망에 따라서 계속 저평가 당해왔습니다. 이제 트럼프 정부가 들어서면서 IEA에 대놓고 압박을 가하게 될텐데, 이에 따라서 IEA가 뷰를 바꿀지 주목해야합니다.
트럼프 취임후 IEA가 뷰를 바꾸게 된다면 기존 레거시 에너지 (석탄, 석유, 천연가스) 섹터가 한번 더 리레이팅 되지 않을까 싶어요. 천연가스 미드스트림은 LNG 수출 증가 + 전력 수요 증가의 당장의 대안으로 이미 상승 시작했고, 테크닙 FMC 같은 Offshore 장비쪽도 슬금슬금 신고가 달성하는 중이라 앞으로 미장 포트는 에너지쪽으로 리밸런싱할까 고민 중입니다. NOV, BKR같은 기존 석유장비사들도 다시 공부해봐야겠네요.
에너지 섹터의 경우, 코로나때 경쟁사 도산 및 공급 재편 (공급 side 제한) -> 턴어라운드후 펀더멘탈이 개선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재생때문에 워낙 저평가되어왔던 섹터라 밸류에이션 부담이 적고, 업사이드는 상하원을 모두 장악한 강력한 트럼프 정책에 따라서 계속 뚫려있다고 생각합니다.
리스크는 미국 경제 하드랜딩으로 에너지 수요마저도 꺾여서 유가가 박살나는 것만 조심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해양시추 BEP를 고려했을때 60불 미만이면 위험)
트럼프 취임후 IEA가 뷰를 바꾸게 된다면 기존 레거시 에너지 (석탄, 석유, 천연가스) 섹터가 한번 더 리레이팅 되지 않을까 싶어요. 천연가스 미드스트림은 LNG 수출 증가 + 전력 수요 증가의 당장의 대안으로 이미 상승 시작했고, 테크닙 FMC 같은 Offshore 장비쪽도 슬금슬금 신고가 달성하는 중이라 앞으로 미장 포트는 에너지쪽으로 리밸런싱할까 고민 중입니다. NOV, BKR같은 기존 석유장비사들도 다시 공부해봐야겠네요.
에너지 섹터의 경우, 코로나때 경쟁사 도산 및 공급 재편 (공급 side 제한) -> 턴어라운드후 펀더멘탈이 개선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재생때문에 워낙 저평가되어왔던 섹터라 밸류에이션 부담이 적고, 업사이드는 상하원을 모두 장악한 강력한 트럼프 정책에 따라서 계속 뚫려있다고 생각합니다.
리스크는 미국 경제 하드랜딩으로 에너지 수요마저도 꺾여서 유가가 박살나는 것만 조심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해양시추 BEP를 고려했을때 60불 미만이면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