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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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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데이터 20일치

화장품 : MoM -12.03%
기초화장품 : MoM -7.58%
색조화장품 : MoM -20.57%
라면 : MoM -25.02%
소형변압기 : MoM -48.19%
중대형변압기 : MoM -24.93%
대형 변압기 : MoM -22.14%
보톡스 : MoM -30.18%
Forwarded from 📈엔터/소비재 오지우
💄8월 1~20일 화장품 잠정 수출

- 8월 일평균수출액 기준: +4% yy

* 기초 +6%, 색조 -10% yy
* 미국 +35%, 중국 -41%, 일본 +10%, 홍콩 +2%, 베트남 -21% yy

- 20일간 수출액 기준: -11% mm
* 미국 -7% mm (비중 20%)
* 중국 -29% mm (비중 17%)
* 일본 +9% mm (비중 11%)
* 홍콩 -17% mm (비중 6%)
* 베트남 -26% mm (비중 5%)

자료: TRASS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스텔란티스, 일리노이주 투자 계획 연기

스텔란티스는 32억 달러 규모의 신규 배터리 공장과 벨비디어 내 15억 달러를 투자해 27년까지 중형 트럭 생산, 연내 1억 달러 규모의 부품 물류 센터 건설 등의 투자 계획을 연기할 것으로 밝혔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stellantis-confirms-belvidere-investment-plans-are-delayed-2024-08-20/
Forwarded from TNBfolio
해당 신약은 중국에서 원료를 공급받았으나 생물보안법의 영향으로 에스티팜이 대체 원료공급사로 선정되었으며 2025년 시생산 원료 공급을 시작으로 향후 생물보안법이 동과되면 공급 물량이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올해 말 글로벌제약사와 실시 이후 원료공급사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생물보안법이 9월 하면 전세화에서 통과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예상보다 빨리 원료공급사로 선정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번 공급사 선정은 생물보안법의 영향이 항체의약품과 올리고를 넘어 small molecule (저분자 화학합성 의약품), 모노머, mRNA 원료 등으로까지 전방위적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여기도 셀온 뜨려나...
바이오섹터에 호재는 많은데, 분위기는 반대로 가네요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에스티팜 IR팀 주담님과 통화 결과,

"올라간 공지 내용엔 이상이 없고, 홈페이지 기술적인 문제로 공지만 내려 갔습니다."

라고 하시네요.

☎️ 02-920-8161 에스티팜 IR팀
Forwarded from 주식 공시알리미
[그린플러스]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공급계약내용 : 경북 상주 기존농업인용 임대형스마트팜(2단지) 온실설치공사
계약금액총액(원) : 6,015,537,000
매출액대비(%) : 10.21
계약상대 : (주)성진종합건설, 대풍건설(주)
시작일 : 2024-08-26
종료일 : 2025-06-30
연환산(%) : 12.10
다 좋은데 리스크도 항시 고려할 것
#K주식 #에스티팜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다 좋은데 리스크도 항시 고려할 것 #K주식 #에스티팜
참.. 뭐라하시길래 업데이트 드립니다

1차는 7/25 218,248주 전환
2차는 8/9 리픽싱으로 139,487주 감소

총 357,735주 감소했고요, 남은 잔량은 1,764,770주입니다

현재 주가를 104,000원으로 계산 시 미상환 잔액은 183,536,080,000원이네요
리스크 생각 안하고 가즈아만 외치다가 CB전환 나오고 나서 아 시발 또 속았네!! 하지 마시라고 올린거니까 그렇게 봐주셈들
상법(382조의3 이사의 충실의무)을 개정하기 어려우면
법원이 판례를 통해
상법 개정까지는 필요 없음을 보여주면 됨.

근데 판례가 그렇게 안 나오니
상법을 개정하자는 것.

'별도의 조문'을 넣자는 건
법을 누더기로 만들겠다는 건데
그렇게 별도의 조문으로 실효성을 가질 수 있으면
법을 개정하지 못할 이유가 없는 것 아닌지.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에 '주주'를 넣는 대신
'배임죄'를 없애 달라는 건
고려해 볼 수 있는 방안이라고 생각함.

주주로부터 소송이 자유로워지면
굳이 배임죄 없어도 긴장줄 탈 수 있기 때문.

결론
그냥 상법 382조의 3을 개정하시라.

대통령이 개정하자 했고
현 여당 대표가 동의했고
야당에서도 발의했던 내용을
왜 아직도 처리하지 못하고 있는지
이해가 안되는 상황.
★ EU 중국산 EV 관세 정리★
by 거니허니

1. EU는 내연차 중심의 레거시 강함
2. BMW,벤츠,아우디, 폭스바겐 등 기존강자
3. 전기차가 물밀듯이 들어오고있음
4. 독일을 중심으로 전기차에 적응하기는 빠른속도
5. 기존것을 포기하지 못하니까 당연히 더 느림
6. 점점 중국에서 유럽차의 점유율이 급갑
7. 70%가까이 중국에서 많이 팔았는데 40%미만이됨
8. 중국에서 전기차가 너무 많이 팔려서임
9. 비야디,상하이자동차 등 신생전기차 많이생김
10. 문제는 중국에서뿐아니라 유럽에까지 진출
11. 비야디 시걸 등 가격이 2~3천만원대까지 낮아짐
12. 중국이 산업을 육성한다고 국가보조금 등을 퍼부은결과
13. 물론 중국의 값싼 노동력 등도 한몫함
14. 중국시장을 지키는것은 커녕 EU 내수도 잠식위기.
15. 거의 1년간 중국 보조금 실태를 조사
16. 중국 전기차는 배터리, 자동차 제조에 엄청난 보조
17. EU는 공정하게 니네 지원한만큼 세금부과할거야라고함
18. 긴 조사끝에 평균 30%의 관세를때림
19. 원래 기존관세는 외국산에 대해 일률 10%였음
20. 기존관세 10%에 30%를 추가한거니 거의 40%
21. 이정도 관세면 자국내 기존 내연차들이 버틸수있음
22. 테슬라는 중국 보조금도 덜 받으니 확정은 아니었음
23. 그 결과가 어제 나온것임. 원래 비슷하게 20%대
24. 사실 20%에서 9%로 줄은것은아님. 미확정였으니.
25. 어쨌든 옛날 10%에서 중국 테슬라도 부과받아서 19%
26. 비야디는 옛날 10%에서 17%부과받아서 27%됨
27. 상하이 자동차등은 10%에서 25%이상 받아서 35%됨
28. 테슬라는 다행이도 기가 베를린이 있음
29. 최대한 기가베를린 생산량 높여서 관세 안내야함
30. 독일 환경론자들의 반대로 늦어졌지만 꾸역꾸역 확장 절차 진행중

거니허니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attermanyo
Forwarded from BRILLER
[주린이가 궁금한 질문과 답변 | 주식의 10가지 궁금증 | 준철스쿨 for 주식초보]

https://youtu.be/h8Oty607Hhw?t=688

VIP자산운용의 최준철 대표님께서 성장주에 대한 질문에 투자자라면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하는 부분을 답변으로 남겨주신 영상이 어제 올라와서 공유 드립니다.

저도 내용을 복습하고자 해당 부분의 내용을 다시 들으면서 직접 타이핑을 쳤는데, 시간여유가 되신다면 영상을 다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Q. 밸류에이션이 높은 섹터, 일시적으로 더 높아질 때 어떻게 하나요?

A. 고성장주 아니면 좀 높은 밸류에이션이 있는 그거를 할 때는 일단 각오를 하셔야 돼요.
성장주는 되게 쉽다고 생각하거든요.
막상 해보면 그렇지 않아요.
사기 전과 사고 나서의 마음의 불안감의 차이가 가장 큰게 사실은 그런 종목들이에요.


그럼 그걸 어떻게 극복하느냐?
장기적인 부분에서는 이 업에 대한 뭔가 확신을 가질 정도의 통찰이 있어야 돼요.
그래야 안 흔들려요.

이 산업은 무조건 큰다. K-POP은 무조건 큰다.
그럴 수박에 없는 나만의 이유가 있어야 돼요.
틀리면 어떡합니까? 라고 물어보시는데 틀리면 돈을 잃는 거예요.
각오하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아마 이 대목에서 김민국 대표(VIP자산운용 공동대표님) 가 딱 끼어들었을 거예요.
제(김민국 대표님) 방법대로 하면은 훨씬 편하게 다만 답답할뿐

오히려 배당주 투자하고 저평가주 투자하는 사람들이 마음도 훨씬 편하고요 공부 좀 덜해도 돼요
근데 항상 욕심이 있는거지 이제 너무 답답하니까 공부해서라도 그 정복을 하고 싶은 건데 그만한 로드가 따르는 거고요.

저희도 고성장주 내지는 고평가주를 담당하는 친구들이 있거든요. 거의 리얼타임 팔로우업을해요.

회사에 이만큼이라도 변화가 있는 거 다 저한테 보고를 해요.
K-POP 정말 여러분들이 상상하는 그 이상의 팔로우업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조금이라도 삐끗하면 나락을 가기 떄문에 그래요.
얜 너무 불안한 거예요 사실은

장기의 통찰과 단기의 미시적인 그 팔로우업을 병행하면서
근데 이게 너무 싫잖아요 차라리 답답한게 나아 그러면은 저기 가서 저평가주 사는 거예요
.

✔️ 각자가 감당해야 될 것들이 있는 거예요.
✔️ 편한 길은 없어 둘 다!
✔️ 자기한테 좀 더 감당할 수 있는 맞는 길이 있는거죠.

+
답변의 처음 부분에서 최준철 대표님이
"성장주는 되게 쉽다고 생각하거든요.
막상 해보면 그렇지 않아요.
사기 전과 사고 나서의 마음의 불안감의 차이가 가장 큰게 사실은 그런 종목들이에요."
라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개인적으로는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물론 사기전에도 성장주를 안사면 일명 시장에서 소외 되었다는 포모가 생기면서 마음의 불안감이 커지는 분들도 계시긴 합니다.)

해당기업이 속해있는 산업의 성장성으로 인해 섹터 멀티플이 올라가는 시점과 많이 오른 시점부터는 정말 부지런하게 F/U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약간의 기스에도 주가 하락폭이 크고 해당 기스가 단기적인 시장자금의 영향으로인한 하락으로 봐야하는지 아니면 성장의 피크아웃시점이라 섹터 멀티플이 디레이팅 되는 구간인지(보통 기업의 eps가 꺽이는 시점에는 이미 한 발 늦으므로) 판단을 내리려면 누구보다 앞단에서 정말 치열하게 F/U을 해야지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몇년을 보면 성장주와 저평가주, 내러티브와 넘버스 양극단에 있는 투자자분들이 항상 투자 방식에 있어서 의견차이가 나는 경우가 많은데(계속 싸기만 해서 지루하고 답답하다 vs 비싸서 위험하다, 빨리 벌어야지 vs 느리게 벌더라도 안잃는게 중요하지 등) 결국은 최준철 대표님이 말씀하신것처럼 투자라는 행위는 편한 길은 없고 어느 방식이 됬던 자기가 감당 할 수 있는 맞는길을 찾아 가야 하는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냥 입에 풀칠만 하고 사는 쩌리인 저를 영상에서 언급해주셔서 정말 과분할 따름이며 최준철대표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본업으로 바쁘실 텐데도 유튜브 댓글 일일이 정성스럽게 다 답변해주시는거 보면 여러방면으로 정말 대단하신분입니다.

더불어 VIP자산운용의 공동대표이자 서로 친구관계인 최준철 대표님은 성장가치주, 김민국 대표님은 딥밸류스타일이신데 두 분의 밸런스가 정말 좋으시고 버핏옹이 투자 동반자, 인생 동반자에 대해서 강조를 많이 하셨는데 두 분은 이미 함께 하고 계신상태라 너무 부럽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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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오 치호)
[키움 허혜민] ★제약/바이오 산업자료 – 시즌2 시작. K-BIO 새로운 국면
 
코로나와 금리 인하로 풍부한 유동성 시기에 제약/바이오 산업은 버블을 겪었고, 2021.3월 당사는 <시즌1 종료. 시즌2 대비> 산업 보고서를 발간한 바 있습니다.
 
K-BIO 산업에 있어서 시즌1은 2015~2020년까지로 기술 이전을 통한K-BIO 인지도 상승 및 바이오시밀러 호황기에 직면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시즌1이 종료되고, 금리 상승기를 겪으며 제약/바이오 섹터는 긴 휴식기를 가졌습니다.
 
이번 보고서는 K-BIO 국산 신약의 글로벌 진출이 본격화되어 시험대에 오른 시즌2가 시작되었다고 판단하여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대형/전통제약사에 대해서는 밸류에이션의 논리가 적용되나, 바이오텍에 있어서 만큼은 적용되지 않는 점에서 시작한 의문이 과연 대형/전통제약사의 R&D 역량은 어디까지 왔는가 궁금해졌습니다.
 
대형/전통제약사의 R&D 인력, 투입 비용, 기술 레퍼런스, 노하우 등을 조사 분석하였고, 시즌2의 주역이 어쩌면 대형/전통제약사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시즌2의 결말이 해피엔딩이 되려면, 미국에 진출한 국산 신약의 시장 침투율과 매출 증가 속도가 중요합니다. 더불어 요즘 시장의 분위기는 기대감이 선 반영되었던 과거와 달리, 모멘텀에 대해서 익히 알고 있는 상황에서 실제 성과가 확인되면 이에 대한 주가 리레이팅이 적극 이뤄진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번 보고서를 통해 최근 주가 및 기술 거래 현황, 대형/전통제약사의R&D 역량, 국산 신약의 블록버스터 신약 등극 가능성 등을 점검해보았습니다. 이번 K-BIO 시즌 2는 시작되었고, 열린 결말 속 단서를 같이 찾아가는 여정이 되길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 https://bbn.kiwoom.com/rfCI5095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