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바이오테라의 임상 결과는 안타깝게 생각하고, 그만큼 신약 임상이라는 것이 쉽지 않음을 새삼 느낀다.
(물론 어떤 임상인지에 따른 난이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말 그대로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인데 경우에 따라 어떤 신약투자는 로우리스크 하이리턴일 수도 있다고 생각은 한다.
다만, 적어도 내 자신은 신약임상을 판단할만큼의 관련 지식과 스터디가 되어 있지 않음을 잘 알고 있어 딥하게 투자하고 있지는 않고,
가끔 모멘텀 관점에서 투자하기는 하지만 비중이 크지는 않다.
다만, 예외적으로 많이 투자하고 있는 종목이 다들 아시는 것처럼 삼천당제약인데, 삼천당의 경우 개인적으로 로우리스크, 하이리턴 관점에서 투자가 아닐까 생각한다.
1) 아일리아 시밀러라는 파이프라인을 통해 이미 일본, 캐나다, 유럽 14개국, 미국, 중남미 국가와 계약을 체결했고,
이미 여러 차례 공유한 것처럼 캐나다 판매는 목전에 두고 있는 상황이다.
2) 한편 에스패스 플랫폼을 통해 경구용 인슐린과 비만치료제 시장에 도전하고 있는데, 첫번째로 진입하고 있는 아이템을 상대적으로 적은 난이도로 수행할 수 있는 '제너릭'으로 접근하였으며 NDR에서 성공적인 데이터를 선보였다. (성공적이지 못한 주가는 아쉽지만)
→ 위와 같은 이유로 삼천당제약에 비중 높은 투자를 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삼천당제약이라는 회사를 무작정 믿지는 않는다.
다만, 회사를 믿지는 못하더라도, 이미 체결된 아일리아 시밀러 계약과 리벨서스 제너릭 데이터 등까지 불신의 대상이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미숙한 IR과, 어떤 기관에서도 커버하지 않아 리포트 하나 없는 종목이기에 의심의 시선이 있을 수는 있지만 회사가 사활을 걸고 진행한 사업적인 영역까지 부정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NDR 이후의 주가 하락과 동시에 에이비엘, 펩트론 등의 주가 상승은 삼천당을 믿고 투자한 많은 주주들에게 충분히 괴로운 시간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지금까지 회사가 진행했던 사업적인 결실이 맺어지기까지 정말 얼마남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종목마다 차례가 있는 법이고, 삼천당의 시간이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높은 확률로
(물론 어떤 임상인지에 따른 난이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말 그대로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인데 경우에 따라 어떤 신약투자는 로우리스크 하이리턴일 수도 있다고 생각은 한다.
다만, 적어도 내 자신은 신약임상을 판단할만큼의 관련 지식과 스터디가 되어 있지 않음을 잘 알고 있어 딥하게 투자하고 있지는 않고,
가끔 모멘텀 관점에서 투자하기는 하지만 비중이 크지는 않다.
다만, 예외적으로 많이 투자하고 있는 종목이 다들 아시는 것처럼 삼천당제약인데, 삼천당의 경우 개인적으로 로우리스크, 하이리턴 관점에서 투자가 아닐까 생각한다.
1) 아일리아 시밀러라는 파이프라인을 통해 이미 일본, 캐나다, 유럽 14개국, 미국, 중남미 국가와 계약을 체결했고,
이미 여러 차례 공유한 것처럼 캐나다 판매는 목전에 두고 있는 상황이다.
2) 한편 에스패스 플랫폼을 통해 경구용 인슐린과 비만치료제 시장에 도전하고 있는데, 첫번째로 진입하고 있는 아이템을 상대적으로 적은 난이도로 수행할 수 있는 '제너릭'으로 접근하였으며 NDR에서 성공적인 데이터를 선보였다. (성공적이지 못한 주가는 아쉽지만)
→ 위와 같은 이유로 삼천당제약에 비중 높은 투자를 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삼천당제약이라는 회사를 무작정 믿지는 않는다.
다만, 회사를 믿지는 못하더라도, 이미 체결된 아일리아 시밀러 계약과 리벨서스 제너릭 데이터 등까지 불신의 대상이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미숙한 IR과, 어떤 기관에서도 커버하지 않아 리포트 하나 없는 종목이기에 의심의 시선이 있을 수는 있지만 회사가 사활을 걸고 진행한 사업적인 영역까지 부정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NDR 이후의 주가 하락과 동시에 에이비엘, 펩트론 등의 주가 상승은 삼천당을 믿고 투자한 많은 주주들에게 충분히 괴로운 시간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지금까지 회사가 진행했던 사업적인 결실이 맺어지기까지 정말 얼마남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종목마다 차례가 있는 법이고, 삼천당의 시간이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높은 확률로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삼성중공업(A010140) 매수/19,000원
▶️수주와 실적 모두 순항 중
- 1Q25 Pre: 연결매출액 2조 5,525억원(+8.7% YoY, -5.5% QoQ), 영업이익 1,437억원(+84.5% YoY, -17.6% QoQ)로 컨센서스 소폭 하회한 것으로 추정
- 상선부문 고선가 건조 비중 확대와 해양 부문에서 FLNG 차질 없는 공정 진행되고 있으나, 조업일수 감소효과에 따른 전분기 대비 매출액 및 이익 감소 예상
- 동사 올해 상선 수주목표 중 약 39% 달성. 모잠비크의 Coral Norte FLNG 개발 승인으로 2분기 내 25억불 규모의 Coral Sul#2 FLNG 수주 가능성 높은 상황
- 중국 유일 FLNG 건조 업체 Wison의 미 블랙리스트 등재로 인한 수주 독식 환경 마련. 총 4기의 FLNG 건조를 통해 하부 구조물(Hull)뿐만 아니라 탑사이드 설계 및 제작 역량 확보를 통해 향후 EPC 없이 단독 수주를 통한 수익성 극대화까지 기대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기존 17,000원에서 19,000원으로 상향
▶️보고서 원문: https://buly.kr/7bGedUR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삼성중공업(A010140) 매수/19,000원
▶️수주와 실적 모두 순항 중
- 1Q25 Pre: 연결매출액 2조 5,525억원(+8.7% YoY, -5.5% QoQ), 영업이익 1,437억원(+84.5% YoY, -17.6% QoQ)로 컨센서스 소폭 하회한 것으로 추정
- 상선부문 고선가 건조 비중 확대와 해양 부문에서 FLNG 차질 없는 공정 진행되고 있으나, 조업일수 감소효과에 따른 전분기 대비 매출액 및 이익 감소 예상
- 동사 올해 상선 수주목표 중 약 39% 달성. 모잠비크의 Coral Norte FLNG 개발 승인으로 2분기 내 25억불 규모의 Coral Sul#2 FLNG 수주 가능성 높은 상황
- 중국 유일 FLNG 건조 업체 Wison의 미 블랙리스트 등재로 인한 수주 독식 환경 마련. 총 4기의 FLNG 건조를 통해 하부 구조물(Hull)뿐만 아니라 탑사이드 설계 및 제작 역량 확보를 통해 향후 EPC 없이 단독 수주를 통한 수익성 극대화까지 기대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기존 17,000원에서 19,000원으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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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투의 "이긴다는 판단, 그리고 폴드"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마린엔진(시가총액: 1조 1,499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4.15 08:44:48 (현재가 : 33,900원, 0%)
계약상대 : QIDONG XIANGYU SHIPBUILDING & OFFSHORE ENGINEERING CO.,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엔진 공급계약
공급지역 : 중국
계약금액 : 358억
계약시작 : 2025-04-14
계약종료 : 2027-10-01
계약기간 : 2년 5개월
매출대비 : 11.3%
기간감안 : 4.5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1580006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4.15 08:44:48 (현재가 : 33,900원, 0%)
계약상대 : QIDONG XIANGYU SHIPBUILDING & OFFSHORE ENGINEERING CO.,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엔진 공급계약
공급지역 : 중국
계약금액 : 358억
계약시작 : 2025-04-14
계약종료 : 2027-10-01
계약기간 : 2년 5개월
매출대비 : 11.3%
기간감안 : 4.5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1580006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AWAKE 플러스
📌 HD현대마린엔진(시가총액: 1조 1,499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4.15 08:44:48 (현재가 : 33,900원, 0%) 계약상대 : QIDONG XIANGYU SHIPBUILDING & OFFSHORE ENGINEERING CO.,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엔진 공급계약 공급지역 : 중국 계약금액 : 358억 계약시작 : 2025-04-14 계약종료 : 2027-10-01 계약기간 : 2년 5개월…
이전 수주부터 선수금 비중이 높아짐. (30%)
기존 10~15% 선수금에서 30% 높아진 것 또한 긍정적
기존 10~15% 선수금에서 30% 높아진 것 또한 긍정적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Tradewinds 인용
HMM이
컨테이너선 발주를
준비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컨테이너 해운 동맹 재편 후
Premier Alliance의
보유 선대 균형에 맞게
크기와 추진 연료를
적절히 택할 예정입니다.
기사와 함께
2024년 11월에 발간한
2025년 연간전망 자료를 첨부합니다.
HMM이
2030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발주해야 하는
컨테이너선 pool을 정리했습니다.
HMM 보유 사선 대부분은
한국에서 건조됐으며,
미국 발 중국 야드 제재 위험을 감안해
이번 투자 또한
한국 조선사로 집행될 것입니다.
HMM이
컨테이너선 발주를
준비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컨테이너 해운 동맹 재편 후
Premier Alliance의
보유 선대 균형에 맞게
크기와 추진 연료를
적절히 택할 예정입니다.
기사와 함께
2024년 11월에 발간한
2025년 연간전망 자료를 첨부합니다.
HMM이
2030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발주해야 하는
컨테이너선 pool을 정리했습니다.
HMM 보유 사선 대부분은
한국에서 건조됐으며,
미국 발 중국 야드 제재 위험을 감안해
이번 투자 또한
한국 조선사로 집행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 화장품/생활소비재 박종대]
한국 화장품 산업의 세 가지 확장
▶ 본문 Summary
2025년 한국 화장품 산업의 경계는 확장 중에 있다. 첫째, 지역적 경계를 유럽과 중동으로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유럽 수출은 곧 일본을 넘어설 태세다. 유럽 매출 비중이 큰 업체로 아모레퍼시픽, 에이피알, 실리콘투의 실적 모멘텀을 유심히 지켜볼 필요가 있다. 둘째, 용기의 경계가 유리로 확장하고 있다. 그동안 가격과 안정성 문제로 소외돼 왔던 유리 용기가 립스틱과 마스카라까지 카테고리를 넓히고 있다. 환경 요인에 더해 차별적 소구점을 찾기 위함이다. 유리 용기 업체는 세개 밖에 남지 않았다. 에스엠씨지는 본격적인 투자 회수기로 접어들었다. 셋째, 많은 이종산업에서 화장품을 출시하고 있다. 제약사/미용 및 의료기기/연예기획사/마케팅/플랫폼 업체들의 화장품 사업 진출은 한국이 세계 최고의 화장품 제조 인프라를 갖추고 있기에 가능한 현상이다. ODM/용기 등 화장품 제조 업체들에게 우호적인 환경이다.
1분기 실적의 특징을 종합해보면, 첫째, 각 밸류체인별 대기업들의 실적 모멘텀이 좋다. 코스맥스/한국콜마/에이피알/펌텍코리아는 펀더멘탈 개선의 맨 앞에 있다. 둘째, 중저가 브랜드 업체들의 실적은 상저하고를 이룰 가능성이 크다. 브이티/클리오/아이패밀리에스씨 모두 미국과 유럽, 중국에서 새로운 성장 여력을 찾고 있는데, 실적 가시화 시기가 모두 하반기다. 셋째, ODM 업체들의 편차가 크다. Top 2 코스맥스/한국콜마의 확연한 펀더멘탈 개선세와 달리 상대적으로 코스메카코리아와 씨앤씨인터내셔널은 전년도 상반기 높은 베이스를 극복하지 못하는 분위기다. 이런 현상은 2분기까지 이어질 공산이 크다.
실적 모멘텀 Top 4 코스맥스/한국콜마/에이피알/펌텍코리아 주가가 추세적으로 하락 전환할 이유는 없다. 조정이 있을 때마다 비중을 늘리는 전략이 타당하다. 코스맥스와 한국콜마는 앞서거니 뒷서거니하면서 한국 화장품 제조 클러스터를 이끌어가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1분기 실적 발표 후에 가장 주가가 탄력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기업은 아모레퍼시픽과 실리콘투다. 두 회사의 투자 포인트가 달라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1년 동안 코스알엑스가 핵심이었고, 실리콘투는 그동안 미국이 핵심이었다. 하지만, 아모레퍼시픽은 브랜드/카테고리/지역 포트폴리오를 맞추며 한국 최초의 브랜드 대기업으로서 길을 가는 중이고, 실리콘투는 여전히 한국 인디 브랜드 업체들의 최대 글로벌 파이프라인이다. 아모레퍼시픽은 '코스알엑스'가 아니고, 실리콘투는 '미국'이 아니다. 이런 기존 관념이 깨지게 된다면 투자 포인트가 달라지면서 주가 모멘텀을 크게 형성할 수 있다.
▶ 기업분석
Top-Pick: 아모레퍼시픽(090430)
미국을 넘어 유럽과 중동으로
- 유럽 매출 9배 성장
- 진정한 브랜드 대기업으로 나아가는 중
- 1분기 영업이익 YoY 33% 증가 전망
Top-Pick: 에이피알(278470)
압도적인 기세
- 유럽 중심 B2B 확대
- 1분기 영업이익 415억원 예상
- 기세가 밸류에이션 부담을 누를 듯
관심종목: 실리콘투(257720)
이제 유럽으로 성장과 투자 포인트 전환
- 유럽/중동 가파른 성장세
- 1분기 영업이익 YoY 36% 증가 예상
- 적정주가 3.7만원 → 4.2만원 상향 조정, 투자의견 매수 유지
요약본 링크: https://buly.kr/APumhMZ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국 화장품 산업의 세 가지 확장
▶ 본문 Summary
2025년 한국 화장품 산업의 경계는 확장 중에 있다. 첫째, 지역적 경계를 유럽과 중동으로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유럽 수출은 곧 일본을 넘어설 태세다. 유럽 매출 비중이 큰 업체로 아모레퍼시픽, 에이피알, 실리콘투의 실적 모멘텀을 유심히 지켜볼 필요가 있다. 둘째, 용기의 경계가 유리로 확장하고 있다. 그동안 가격과 안정성 문제로 소외돼 왔던 유리 용기가 립스틱과 마스카라까지 카테고리를 넓히고 있다. 환경 요인에 더해 차별적 소구점을 찾기 위함이다. 유리 용기 업체는 세개 밖에 남지 않았다. 에스엠씨지는 본격적인 투자 회수기로 접어들었다. 셋째, 많은 이종산업에서 화장품을 출시하고 있다. 제약사/미용 및 의료기기/연예기획사/마케팅/플랫폼 업체들의 화장품 사업 진출은 한국이 세계 최고의 화장품 제조 인프라를 갖추고 있기에 가능한 현상이다. ODM/용기 등 화장품 제조 업체들에게 우호적인 환경이다.
1분기 실적의 특징을 종합해보면, 첫째, 각 밸류체인별 대기업들의 실적 모멘텀이 좋다. 코스맥스/한국콜마/에이피알/펌텍코리아는 펀더멘탈 개선의 맨 앞에 있다. 둘째, 중저가 브랜드 업체들의 실적은 상저하고를 이룰 가능성이 크다. 브이티/클리오/아이패밀리에스씨 모두 미국과 유럽, 중국에서 새로운 성장 여력을 찾고 있는데, 실적 가시화 시기가 모두 하반기다. 셋째, ODM 업체들의 편차가 크다. Top 2 코스맥스/한국콜마의 확연한 펀더멘탈 개선세와 달리 상대적으로 코스메카코리아와 씨앤씨인터내셔널은 전년도 상반기 높은 베이스를 극복하지 못하는 분위기다. 이런 현상은 2분기까지 이어질 공산이 크다.
실적 모멘텀 Top 4 코스맥스/한국콜마/에이피알/펌텍코리아 주가가 추세적으로 하락 전환할 이유는 없다. 조정이 있을 때마다 비중을 늘리는 전략이 타당하다. 코스맥스와 한국콜마는 앞서거니 뒷서거니하면서 한국 화장품 제조 클러스터를 이끌어가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1분기 실적 발표 후에 가장 주가가 탄력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기업은 아모레퍼시픽과 실리콘투다. 두 회사의 투자 포인트가 달라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1년 동안 코스알엑스가 핵심이었고, 실리콘투는 그동안 미국이 핵심이었다. 하지만, 아모레퍼시픽은 브랜드/카테고리/지역 포트폴리오를 맞추며 한국 최초의 브랜드 대기업으로서 길을 가는 중이고, 실리콘투는 여전히 한국 인디 브랜드 업체들의 최대 글로벌 파이프라인이다. 아모레퍼시픽은 '코스알엑스'가 아니고, 실리콘투는 '미국'이 아니다. 이런 기존 관념이 깨지게 된다면 투자 포인트가 달라지면서 주가 모멘텀을 크게 형성할 수 있다.
▶ 기업분석
Top-Pick: 아모레퍼시픽(090430)
미국을 넘어 유럽과 중동으로
- 유럽 매출 9배 성장
- 진정한 브랜드 대기업으로 나아가는 중
- 1분기 영업이익 YoY 33% 증가 전망
Top-Pick: 에이피알(278470)
압도적인 기세
- 유럽 중심 B2B 확대
- 1분기 영업이익 415억원 예상
- 기세가 밸류에이션 부담을 누를 듯
관심종목: 실리콘투(257720)
이제 유럽으로 성장과 투자 포인트 전환
- 유럽/중동 가파른 성장세
- 1분기 영업이익 YoY 36% 증가 예상
- 적정주가 3.7만원 → 4.2만원 상향 조정, 투자의견 매수 유지
요약본 링크: https://buly.kr/APumhMZ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7조8천억원' 해군 구축함 사업, 4월 24일 분과위·30일 방추위 '결정 여부' 주목
방사청, 18일 외부 민간위원 6명에
분과위 앞서 선행보고 설명할 방침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416000415
방사청, 18일 외부 민간위원 6명에
분과위 앞서 선행보고 설명할 방침
해군의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도입을 위한 방위사업청의 방위사업기획관리 분과위원회(분과위)가 오는 4월 24일 열릴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이번 분과위에서 KDDX 사업방식이 통과되면 오는 4월 30일 방위사업추진위원회(방추위)에 올릴 예정이다.
다만 24일 분과위에서 사업방식을 결정할 수 있을지는 다소 유동적인 상황으로 보인다.
늦어도 올해 상반기 안에는 결정하고 빠르면 4월 안에도 방추위에서 결정하겠다는 방침이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416000415
뉴스핌
'7조8천억원' 해군 구축함 사업, 4월 24일 분과위·30일 방추위 '결정 여부' 주목
[서울=뉴스핌] 김종원 국방안보전문기자 = 해군의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도입을 위한 방위사업청의 방위사업기획관리 분과위원회(분과위)가 오는 4월 24일 열릴 예정이어서 주목된다.오는 24일 예정된 분과위에서는 7조8000억 원이 들어가는 KDDX 사업
Forwarded from 여의도 주식맛집
LNG, 트럼프가 리딩해주는 메가트렌드
작성: BIZTREND | 비즈트렌드
https://news.1rj.ru/str/biztrend365
트황상의 글로벌 리딩방 장세다. 한번 찍어준 테마가 쉽게 죽지 않는다. 조선 방산이 전체적으로 달렸는데, LNG가 특히 엄중하다.
LNG는 반짝 테마주가 아니다. 앞으로 몇 년을 묵직하게 끌고 갈 메가트렌드다. AI도 좋고 로봇도 좋지만, 결국 전기가 없으면 다 고철 덩어리다.
IMO의 탄소 규제로 LNG 선박 교체는 이제 필수다. 조선소 도크가 부족해서 중국 도크까지 빌리는 판이니 기술력 있는 국내 기업들은 기회가 널렸다.
작은 파동 발라먹으려 하지 말고 크게 보자.
관심주는삼성중공업, SNT에너지, 동성화인텍, 한국카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73928?sid=101
작성: BIZTREND | 비즈트렌드
https://news.1rj.ru/str/biztrend365
트황상의 글로벌 리딩방 장세다. 한번 찍어준 테마가 쉽게 죽지 않는다. 조선 방산이 전체적으로 달렸는데, LNG가 특히 엄중하다.
LNG는 반짝 테마주가 아니다. 앞으로 몇 년을 묵직하게 끌고 갈 메가트렌드다. AI도 좋고 로봇도 좋지만, 결국 전기가 없으면 다 고철 덩어리다.
IMO의 탄소 규제로 LNG 선박 교체는 이제 필수다. 조선소 도크가 부족해서 중국 도크까지 빌리는 판이니 기술력 있는 국내 기업들은 기회가 널렸다.
작은 파동 발라먹으려 하지 말고 크게 보자.
관심주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73928?sid=101
http://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878
삼천당제약은 'S-PASS' 기술을 기반으로 GLP-1 계열 경구용 비만·당뇨병 치료제 'SCD0506'을 개발하고 있다.
S-PASS는 주사제 약물을 경구용으로 변경하는 삼천당제약의 독자 기술이다.
회사에 따르면 당뇨 치료용은 2026년에, 비만치료용은 2027년에 허가받을 계획이다.
S-PASS 기술이 적용된 리벨서스 복제약의 생동성 임상 결과는 올해 하반기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삼천당제약은 'S-PASS' 기술을 기반으로 GLP-1 계열 경구용 비만·당뇨병 치료제 'SCD0506'을 개발하고 있다.
S-PASS는 주사제 약물을 경구용으로 변경하는 삼천당제약의 독자 기술이다.
회사에 따르면 당뇨 치료용은 2026년에, 비만치료용은 2027년에 허가받을 계획이다.
S-PASS 기술이 적용된 리벨서스 복제약의 생동성 임상 결과는 올해 하반기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BIOTIMES
[비만약 시장 2막 ①] 경구용 비만 치료제 상용화 임박… 한국형 비만약도 출격 대기
비만 치료제 개발 시장이 기존 주사제의 한계를 극복하고 환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장기지속형 주사제와 경구용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여기에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가 단일 작용제에서 ...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한국 기업들 부를 나누길 거부한다
2024년 말, 한국 국회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은 상법 개정안을 검토했습니다.
감사위원의 별도 선출
다중파생소송의 도입
확대된 의무 전자투표
이러한 개혁은 투명성과 거버넌스에 초점을 맞추었지만, 더 광범위한 목적은 기업이 주주를 더 진지하게 여기도록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잠재적으로 배당금 증가와 자사주 매입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법안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부결되었습니다.
대기업 , 경영 간섭 우려로 강력 반발
정치적 합의 부족으로 의회 진전 지연
한국은행의 최근 보고서는 한국 기업들이 수익의 극히 일부만을 주주에게 환원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배당금 지급률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영국: 137.4%
이탈리아: 116.4%
브라질: 91.8%
미국: 42.7%
일본: 36.7%
한국: 27.2%
투자자와 이익을 공유하려는 의지가 약해지면 장기 투자가 억제되고 자본 시장 성장이 저해됩니다.
금융감독원과 한국기업지배구조포럼도 책임 있는 배당과 자본 정책이 기업의 장기적 경쟁력을 위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vizney.com/korean-companies-refuse-to-share-the-wealth/
2024년 말, 한국 국회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은 상법 개정안을 검토했습니다.
감사위원의 별도 선출
다중파생소송의 도입
확대된 의무 전자투표
이러한 개혁은 투명성과 거버넌스에 초점을 맞추었지만, 더 광범위한 목적은 기업이 주주를 더 진지하게 여기도록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잠재적으로 배당금 증가와 자사주 매입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법안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부결되었습니다.
대기업 , 경영 간섭 우려로 강력 반발
정치적 합의 부족으로 의회 진전 지연
한국은행의 최근 보고서는 한국 기업들이 수익의 극히 일부만을 주주에게 환원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배당금 지급률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영국: 137.4%
이탈리아: 116.4%
브라질: 91.8%
미국: 42.7%
일본: 36.7%
한국: 27.2%
투자자와 이익을 공유하려는 의지가 약해지면 장기 투자가 억제되고 자본 시장 성장이 저해됩니다.
금융감독원과 한국기업지배구조포럼도 책임 있는 배당과 자본 정책이 기업의 장기적 경쟁력을 위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vizney.com/korean-companies-refuse-to-share-the-wealth/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글로벌 제네릭 의약품 시장은 2025년까지 1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GeneOnline)
글로벌 제네릭 의약품 시장은 상당한 확장을 예상하고 있으며 2025년까지 시장 규모가 1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
이 산업의 성장은 전 세계적으로 의료 비용이 상승하는 데서 비롯되며, 제네릭 의약품은 보다 저렴한 대안을 제공. 제네릭 의약품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트렌드에는 바이오시밀러의 부상과 신흥 시장에서의 수요 증가가 포함.
로벌 제네릭 의약품 시장은 2023년부터 2028년까지 10.5%의 연평균 성장률(CAGR)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 시장의 궤적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는 유명 의약품의 특허 만료, 규제 프로세스 및 혁신적인 치료법과의 경쟁이 포함.
글로벌 제네릭 의약품 시장은 상당한 확장을 예상하고 있으며 2025년까지 시장 규모가 1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
이 산업의 성장은 전 세계적으로 의료 비용이 상승하는 데서 비롯되며, 제네릭 의약품은 보다 저렴한 대안을 제공. 제네릭 의약품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트렌드에는 바이오시밀러의 부상과 신흥 시장에서의 수요 증가가 포함.
로벌 제네릭 의약품 시장은 2023년부터 2028년까지 10.5%의 연평균 성장률(CAGR)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 시장의 궤적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는 유명 의약품의 특허 만료, 규제 프로세스 및 혁신적인 치료법과의 경쟁이 포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81715
미국이 중국 조선업에 대한 제재안 확정을 앞둔 가운데, 글로벌 물동량에서 미국 비중이 가장 높은 액화석유가스(LPG) 운반선·에탄운반선(VLEC) 시장이 재편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특히 중국을 대체할 곳으로 국내 조선사들이 거론되며 반사이익이 기대되는 상황.
16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앞서 예고한 중국 조선업 제재의 최종안을 오는 17일까지 발표할 예정이다.
제재안엔 중국 소속 선박이나 중국에서 건조된 선박에 대해 수수료를 매기는 방안이 가장 유력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글로벌 물동량에서 미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47%) 정도인 LPG운반선과 99.9%에 달하는 VLEC가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국 조선업 제재가 강화되면 한국이나 일본에 수주가 몰릴 수밖에 없는 구조여서다.
시장에선 LPG운반선의 경우 글로벌 물동량에서 미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2028년 60%까지 늘어날 것으로 본다.
미국은 현재 60MTPA(1MTPA=연 100만톤) 용량의 LPG 수출 터미널을 가동 중이고, 2028년 상반기까지 총 40MTPA 용량의 신규 LPG 터미널을 가동할 계획이다.
미국 텍사스주에 건설 중인 'ONEOK-MPLX 터미널'에서 약 29척의 신규 대형 가스운반선(VLGC) 발주가 예상되는 가운데, 업계에선 이 중 한국이 25척을 수주할 확률이 높다고 보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일본도 수주는 가능하지만, 연간 인도 역량을 고려했을 때 4척 정도가 최대"라고 말했다.
국내에선 가스선 인도 비중이 높은 HD현대중공업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HD현대중공업은 2027년 52척 중 가스선만 43척을 인도할 예정이다.
탱크 조달 능력에서도 두각을 나타낸다. 세진중공업을 탱크 기자재 협력사로 두고 있는데,
이 회사의 LPG 탱크 제작 생산능력(CAPA)은 올해 20척에서 2027년 30척까지 증가할 예정이다.
경쟁사들은 연간 6척 정도다. 지난달엔 아시아 소재 선사로부터 4588억원 규모의 VLEC 2척을 수주했다.
미국이 중국 조선업에 대한 제재안 확정을 앞둔 가운데, 글로벌 물동량에서 미국 비중이 가장 높은 액화석유가스(LPG) 운반선·에탄운반선(VLEC) 시장이 재편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특히 중국을 대체할 곳으로 국내 조선사들이 거론되며 반사이익이 기대되는 상황.
16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앞서 예고한 중국 조선업 제재의 최종안을 오는 17일까지 발표할 예정이다.
제재안엔 중국 소속 선박이나 중국에서 건조된 선박에 대해 수수료를 매기는 방안이 가장 유력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글로벌 물동량에서 미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47%) 정도인 LPG운반선과 99.9%에 달하는 VLEC가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국 조선업 제재가 강화되면 한국이나 일본에 수주가 몰릴 수밖에 없는 구조여서다.
시장에선 LPG운반선의 경우 글로벌 물동량에서 미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2028년 60%까지 늘어날 것으로 본다.
미국은 현재 60MTPA(1MTPA=연 100만톤) 용량의 LPG 수출 터미널을 가동 중이고, 2028년 상반기까지 총 40MTPA 용량의 신규 LPG 터미널을 가동할 계획이다.
미국 텍사스주에 건설 중인 'ONEOK-MPLX 터미널'에서 약 29척의 신규 대형 가스운반선(VLGC) 발주가 예상되는 가운데, 업계에선 이 중 한국이 25척을 수주할 확률이 높다고 보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일본도 수주는 가능하지만, 연간 인도 역량을 고려했을 때 4척 정도가 최대"라고 말했다.
국내에선 가스선 인도 비중이 높은 HD현대중공업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HD현대중공업은 2027년 52척 중 가스선만 43척을 인도할 예정이다.
탱크 조달 능력에서도 두각을 나타낸다. 세진중공업을 탱크 기자재 협력사로 두고 있는데,
이 회사의 LPG 탱크 제작 생산능력(CAPA)은 올해 20척에서 2027년 30척까지 증가할 예정이다.
경쟁사들은 연간 6척 정도다. 지난달엔 아시아 소재 선사로부터 4588억원 규모의 VLEC 2척을 수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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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中 조선업 제재 최종안 발표 임박…LPG선·VLEC 시장 재편될까
미국이 중국 조선업에 대한 제재안 확정을 앞둔 가운데, 글로벌 물동량에서 미국 비중이 가장 높은 액화석유가스(LPG) 운반선·에탄운반선(VLEC) 시장이 재편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특히 중국을 대체할 곳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