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미국, 중국 연계 선박에 항만 수수료 부과…미국 선박은 면제, 항차당 1회 적용](https://www.reuters.com/markets/global-shippers-await-word-us-plan-hit-china-linked-vessels-with-port-fees-2025-04-17/)
◦ 미국, 중국 연계 선박 대상 항만 수수료 정책 확정
• USTR, 2025년 4월 18일 발표 예정
• 미국 소유 및 등록 선박은 전면 면제
• 중국에서 건조되었거나 중국 기업과 연계된 선박 대상
• 수수료는 항차당 1회만 적용 → 누적 부과 아님
• 시행 시점: 6개월 후
◦ 업계 반발로 일부 완화된 내용
• 기존 제안: 선박당 최대 150만 달러 → 반복 입항시 비용 폭증 우려
• MSC, 머스크 등 글로벌 선사들 “미국 수출입 비용 증가, 소비자 부담 확대” 우려
• 옥수수, 석탄, 바나나, 콘크리트 등 다양한 품목에 타격 가능성 제기
◦ 배경 및 의도
•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조선업 부흥 전략 일환
• 중국의 불공정한 조선·해운 보조금 정책에 대한 대응
• 이번 조치는 USTR의 對중국 해운 산업 조사 1주년 시점에 발표됨
◦ 정부 내 신중한 접근
• USTR 자미슨 그리어: “모든 제안이 시행되는 건 아니다” → 경제적 충격 방지 고려
• 의회 청문회에서 수수료 비누적 적용 가능성 언급
원문 발췌:
- "U.S.-owned and registered vessels [are] exempt from port fees to be levied on China-linked vessels."
- "The fees will apply once per voyage... Implementation will begin in six months."
- "Executives feared... billions of dollars in annual import costs on American consumers."
- "The revision followed a tsunami of public and private opposition from the global maritime industry."
- "USTR Jamieson Greer... said the agency would not apply all aspects of its original fee proposal."
#조선
◦ 미국, 중국 연계 선박 대상 항만 수수료 정책 확정
• USTR, 2025년 4월 18일 발표 예정
• 미국 소유 및 등록 선박은 전면 면제
• 중국에서 건조되었거나 중국 기업과 연계된 선박 대상
• 수수료는 항차당 1회만 적용 → 누적 부과 아님
• 시행 시점: 6개월 후
◦ 업계 반발로 일부 완화된 내용
• 기존 제안: 선박당 최대 150만 달러 → 반복 입항시 비용 폭증 우려
• MSC, 머스크 등 글로벌 선사들 “미국 수출입 비용 증가, 소비자 부담 확대” 우려
• 옥수수, 석탄, 바나나, 콘크리트 등 다양한 품목에 타격 가능성 제기
◦ 배경 및 의도
•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조선업 부흥 전략 일환
• 중국의 불공정한 조선·해운 보조금 정책에 대한 대응
• 이번 조치는 USTR의 對중국 해운 산업 조사 1주년 시점에 발표됨
◦ 정부 내 신중한 접근
• USTR 자미슨 그리어: “모든 제안이 시행되는 건 아니다” → 경제적 충격 방지 고려
• 의회 청문회에서 수수료 비누적 적용 가능성 언급
원문 발췌:
- "U.S.-owned and registered vessels [are] exempt from port fees to be levied on China-linked vessels."
- "The fees will apply once per voyage... Implementation will begin in six months."
- "Executives feared... billions of dollars in annual import costs on American consumers."
- "The revision followed a tsunami of public and private opposition from the global maritime industry."
- "USTR Jamieson Greer... said the agency would not apply all aspects of its original fee proposal."
#조선
Forwarded from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한국콜마(161890)/ BUY(유지) / TP10만원(상향)/ 다올투자증권 박종현/이정우]
★ 관세 회피/선스크린/ex-미국 모두 수혜
▶ 1Q25E 매출액 6,547억원(YoY +14%, QoQ +11%), 영업이익 517억원(YoY +60%, QoQ +47%)으로 컨센서스 소폭 상회 전망. 한국에서 견조한 발주 기반으로 YoY +16% 성장한 2,885억원 전망. 자회사인 HK이노엔 또한 독감 시즌 및 아바스틴 신규 도입, 컨디션 매출 회복으로 탑라인 매출액 성장과 함께 R&D비용 감소로 컨센서스 상회 기대. 미국과 중국은 환율 효과로 각각 매출액 194억원(YoY +178%)과 385억원(YoY +11%) 달성 전망
▶ 2) 2Q25E 선스크린 시즌 도래로 매출액 7,153억원(YoY +8%), 영업이익 773억원(YoY +8%) 달성 전망. 한국 콜마 매출액 3,428억원으로 역대 최고 실적 달성 전망
▶ 3) 미국 2공장 모멘텀 유효. 4Q24 이후 국내 고객 유치 개시. 2Q25E 가동 예정인 미국 2공장은 연간 CAPA는 매출액 기준 600억원 수준. OTC 제품은 3개월간 Pilot 결과 제출 필요. 3Q25E 가동 전망. 미국 상호 관세 여파에 따른 생산 이원화 수요 흡수 기대. 2025E 북미 매출액은 881억원으로 YoY +52% 전망
▶ 추정치 상향에 따라 적정주가 10만원 상향. 2025E 투자 포인트가 미국 외 시장으로 전환되는 가운데 동사 주력 고객사들의 해외 진출 스토리 또한 유효하게 진행 중. 상호 관세 회피 목적의 사재기 수요 네러티브는 플러스 알파. K뷰티 특히 K선스크린에 대한 위상을 재확인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4jwG43W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alexppark >
★ 관세 회피/선스크린/ex-미국 모두 수혜
▶ 1Q25E 매출액 6,547억원(YoY +14%, QoQ +11%), 영업이익 517억원(YoY +60%, QoQ +47%)으로 컨센서스 소폭 상회 전망. 한국에서 견조한 발주 기반으로 YoY +16% 성장한 2,885억원 전망. 자회사인 HK이노엔 또한 독감 시즌 및 아바스틴 신규 도입, 컨디션 매출 회복으로 탑라인 매출액 성장과 함께 R&D비용 감소로 컨센서스 상회 기대. 미국과 중국은 환율 효과로 각각 매출액 194억원(YoY +178%)과 385억원(YoY +11%) 달성 전망
▶ 2) 2Q25E 선스크린 시즌 도래로 매출액 7,153억원(YoY +8%), 영업이익 773억원(YoY +8%) 달성 전망. 한국 콜마 매출액 3,428억원으로 역대 최고 실적 달성 전망
▶ 3) 미국 2공장 모멘텀 유효. 4Q24 이후 국내 고객 유치 개시. 2Q25E 가동 예정인 미국 2공장은 연간 CAPA는 매출액 기준 600억원 수준. OTC 제품은 3개월간 Pilot 결과 제출 필요. 3Q25E 가동 전망. 미국 상호 관세 여파에 따른 생산 이원화 수요 흡수 기대. 2025E 북미 매출액은 881억원으로 YoY +52% 전망
▶ 추정치 상향에 따라 적정주가 10만원 상향. 2025E 투자 포인트가 미국 외 시장으로 전환되는 가운데 동사 주력 고객사들의 해외 진출 스토리 또한 유효하게 진행 중. 상호 관세 회피 목적의 사재기 수요 네러티브는 플러스 알파. K뷰티 특히 K선스크린에 대한 위상을 재확인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4jwG43W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alexpp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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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안녕하십니까. 다올 증권 의료기기/화장품 애널리스트 박종현입니다.
Forwarded from 독립리서치 아리스(ARIS)
🔷 삼천당제약 'S-PASS', 경구형 펩타이드 플랫폼으로 주목
🍀 독립리서치 ARIS
https://news.1rj.ru/str/aris1031
📌 결론 요약
① 삼천당제약의 S-PASS는 기존 SNAC 기술을 대체할 수 있는 차세대 경구형 펩타이드 플랫폼으로 주목.
② 흡수율이 3% 이상이면 제네릭 뿐 아니라 펩타이드 신약 제형화 플랫폼으로 확장 가능성.
③ 현재 생동성 임상 중이며 2025년 3분기 결과 발표 예정.
📌 S-PASS 플랫폼 기술 개요
① 라브라솔(Labrasol) 기반으로 장 점막 투과도를 높이는 방식 채택.
② 라브라솔은 미국약전 등재, 아스텔라스의 엑스탄디 등에서 부형제로 활용된 안전성 검증된 물질.
③ 쥐 실험에서는 인슐린 흡수율 7~12% 기록, 점막 손상도 없음.
📌 경쟁 기술(SNAC)과의 차별성
① SNAC 기반 경구형 세마글루타이드는 흡수율이 0.8~1.4%로 낮고, 공복 및 물 섭취량에 민감.
② 혈중 농도 변동성이 표준편차 50% 수준으로 커서 한계 존재.
③ S-PASS는 이보다 높은 흡수율과 낮은 개인간 변동성으로 경쟁력 확보 가능.
📌 개발 현황 및 목표
① S-PASS의 첫 타깃은 경구형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현재 생동성 임상 진행 중.
② 흡수율 3% 이상이면 사업성 확보 가능하며, 경구형 인슐린·비만 치료제로 확장 계획.
③ 최근 릴리의 '올포그리프론' 등 경구형 비만 치료제 개발 트렌드와 맞물려 기술 수요 기대.
📌 향후 과제 및 전망
① GLP-1 단독 체중 감량은 약 15%로 한계 → 이중·삼중 작용제와 고효율 플랫폼 병행 필요.
② S-PASS가 SNAC 대비 유의미한 임상 결과 도출 시, 글로벌 신약 제형 플랫폼으로 성장 가능.
🍀 독립리서치 ARIS
https://news.1rj.ru/str/aris1031
📌 결론 요약
① 삼천당제약의 S-PASS는 기존 SNAC 기술을 대체할 수 있는 차세대 경구형 펩타이드 플랫폼으로 주목.
② 흡수율이 3% 이상이면 제네릭 뿐 아니라 펩타이드 신약 제형화 플랫폼으로 확장 가능성.
③ 현재 생동성 임상 중이며 2025년 3분기 결과 발표 예정.
📌 S-PASS 플랫폼 기술 개요
① 라브라솔(Labrasol) 기반으로 장 점막 투과도를 높이는 방식 채택.
② 라브라솔은 미국약전 등재, 아스텔라스의 엑스탄디 등에서 부형제로 활용된 안전성 검증된 물질.
③ 쥐 실험에서는 인슐린 흡수율 7~12% 기록, 점막 손상도 없음.
📌 경쟁 기술(SNAC)과의 차별성
① SNAC 기반 경구형 세마글루타이드는 흡수율이 0.8~1.4%로 낮고, 공복 및 물 섭취량에 민감.
② 혈중 농도 변동성이 표준편차 50% 수준으로 커서 한계 존재.
③ S-PASS는 이보다 높은 흡수율과 낮은 개인간 변동성으로 경쟁력 확보 가능.
📌 개발 현황 및 목표
① S-PASS의 첫 타깃은 경구형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현재 생동성 임상 진행 중.
② 흡수율 3% 이상이면 사업성 확보 가능하며, 경구형 인슐린·비만 치료제로 확장 계획.
③ 최근 릴리의 '올포그리프론' 등 경구형 비만 치료제 개발 트렌드와 맞물려 기술 수요 기대.
📌 향후 과제 및 전망
① GLP-1 단독 체중 감량은 약 15%로 한계 → 이중·삼중 작용제와 고효율 플랫폼 병행 필요.
② S-PASS가 SNAC 대비 유의미한 임상 결과 도출 시, 글로벌 신약 제형 플랫폼으로 성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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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리서치 아리스(ARIS)
독립리서치 ARIS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Vial Form, Pen Injector), 다른 국가에서 출시 준비 상황
- 캐나다 : Novo Nordisk의 특허가 만료되는 2026년에 캐나다에서 출시될 예정. 제네릭 의약품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산도즈는 그리스 제약회사인 파마텐(Pharmathen)과 파트너십을 맺고 출시 예정.
- 중국 : 중국의 특허는 2026년에 만료되며, 여러 현지 기업들이 제네릭 의약품 개발의 마지막 단계. 제네릭은 가격을 25% 낮추고 경쟁을 심화
- 인도 : 세마글루타이드의 첫 번째 제네릭은 특허가 만료된 후 26년 초에 출시될 예정. 여러 인도 기업이 시장 진출을 준비. Alkem Laboratories는 세마글루타이드에 대한 임상시험을 시작했으며, 26년 3월 특허 만료를 앞두고 출시할 계획. Biocon은 자체 버전의 Wegovy를 개발 중이며 2026년 또는 그 직후 출시를 목표로 시장에서 초기 플레이어 중 하나가 되는 것을 목표.
인도 정부는 2026년까지 GLP-1 의약품의 현지 제조를 촉진하기 위해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
- 브라질 : 특허가 만료된 후 2026년 제네릭이 출시될 예정. 여러 브라질 기업이 시장 진출을 준비. Hypera는 특허가 만료되는 즉시 제네릭 세마글루타이드를 출시할 예정. 회사는 가격 영향에도 불구하고 시장 성장에 대해 낙관적.
Biomm은 브라질에서 Biocon과 세마글루타이드에 대한 독점 라이선스 및 공급 계약을 체결.
- 캐나다 : Novo Nordisk의 특허가 만료되는 2026년에 캐나다에서 출시될 예정. 제네릭 의약품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산도즈는 그리스 제약회사인 파마텐(Pharmathen)과 파트너십을 맺고 출시 예정.
- 중국 : 중국의 특허는 2026년에 만료되며, 여러 현지 기업들이 제네릭 의약품 개발의 마지막 단계. 제네릭은 가격을 25% 낮추고 경쟁을 심화
- 인도 : 세마글루타이드의 첫 번째 제네릭은 특허가 만료된 후 26년 초에 출시될 예정. 여러 인도 기업이 시장 진출을 준비. Alkem Laboratories는 세마글루타이드에 대한 임상시험을 시작했으며, 26년 3월 특허 만료를 앞두고 출시할 계획. Biocon은 자체 버전의 Wegovy를 개발 중이며 2026년 또는 그 직후 출시를 목표로 시장에서 초기 플레이어 중 하나가 되는 것을 목표.
인도 정부는 2026년까지 GLP-1 의약품의 현지 제조를 촉진하기 위해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
- 브라질 : 특허가 만료된 후 2026년 제네릭이 출시될 예정. 여러 브라질 기업이 시장 진출을 준비. Hypera는 특허가 만료되는 즉시 제네릭 세마글루타이드를 출시할 예정. 회사는 가격 영향에도 불구하고 시장 성장에 대해 낙관적.
Biomm은 브라질에서 Biocon과 세마글루타이드에 대한 독점 라이선스 및 공급 계약을 체결.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Vial Form, Pen Injector), 다른 국가에서 출시 준비 상황 - 캐나다 : Novo Nordisk의 특허가 만료되는 2026년에 캐나다에서 출시될 예정. 제네릭 의약품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산도즈는 그리스 제약회사인 파마텐(Pharmathen)과 파트너십을 맺고 출시 예정. - 중국 : 중국의 특허는 2026년에 만료되며, 여러 현지 기업들이 제네릭 의약품 개발의 마지막 단계. 제네릭은 가격을 25% 낮추고 경쟁을…
중국은 사실 중국 기업이랑 협업하지 않으면 다른 나라 기업들이 좀 힘들지 않을까 싶고.. 캐나다를 빼고
인도, 브라질 이 쪽은 경구용이 진입하면 확실히 임팩트가 강하지 않을까 싶음. 최근 인도 당뇨 관련 논문들을 보면 그런 생각이 강해짐.
유통 편하고 싼게 잘 먹힐듯 인도는 GDP 대비 보건 지출 끌어올릴려고해도 쉽지가 않고..
인도, 브라질 이 쪽은 경구용이 진입하면 확실히 임팩트가 강하지 않을까 싶음. 최근 인도 당뇨 관련 논문들을 보면 그런 생각이 강해짐.
유통 편하고 싼게 잘 먹힐듯 인도는 GDP 대비 보건 지출 끌어올릴려고해도 쉽지가 않고..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그리고 요 논문도 개인적으로 계속 생각하고 있음. 경구용 GLP-1 치료제 개화하면 선택지가 다양해질수록 비교를 많이 할텐데 최근 SNAC 일부 부작용 논문이 나왔음. 뭐 더 추이를 봐야 알겠지만
Forwarded from 우산 X NNN의 아이디어
■ 지엔씨에너지_데이터센터 신축(증축) 인허가 및 착공 스케줄 월간으로 트레킹 가능
* 다양한 차트는 첨부된 블로그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포스팅한 관심섹터와 관심종목에 대해 매수/매도 의견을 제안하지 않습니다.
*** 포스팅 작성 시점 관련 종목 보유여부를 확인해 드릴 수 없습니다.
지엔씨에너지는 데이터센터 등에 비상용발전기를 납품합니다. 따라서 데이터센터 신축(증축) 인허가 및 착공 스케줄 파악 중요한데 이를 국토교통부 건축물 생애이력 관리시스템에서 체크 가능할 것 같습니다.
지엔씨에너지 매출액 7~80% 발전기 사업 부문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발전기 사업 부문의 약 5~60%는 데이터입니다. 따라서 지엔씨에너지 실적 추정에 있어 데이터센터 인허가 및 착공 스케줄 파악이 중요합니다.
데이터센터 현황 파악을 위해 Cushman & Wakefield KOREA 등이 발간하는 시장조사 보고서를 읽었는데 단점은 업데이트 주기가 길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국토교통부 건축물 생애이력 관리시스템 데이터 통해 이를 보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월 단위 확인할 수 있는 전국 건축, 주택 인허가 현황 및 전국 건축, 주택 착공 현황으로 우리나라 데이터센터 인허가 및 착공 스케줄 트레킹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데이터센터 신축 연면적 크게 증가하는 것은 아니지만 증축 포함 계속 인허가 나고 있습니다. 특히 착공 연면적 보면 작년 11월부터 매월 진행되고 있음 확인됩니다. 데이터센터가 혐오시설로 인식되어 인허가 및 착공에 어려움을 많이 겪는다 이야기 들었는데 그래도 계속 설립되고 있긴 합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도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인허가가 난 곳 중 미착공 사이트 필터링할 수 있습니다. 24년 이후 데이터센터 인허가 난 곳 중 아직 미착공 사이트 15곳으로 파악됩니다. 언론 기사 등 통해 구체적인 사업내용 파악된 사이트 8곳입니다.
* 단순 언론 기사 등 만 파악한 것이라 자료 신뢰성 떨어질 수 있습니다.
과거 데이터 보면 안산 글로벌 클라우드 센터 착공처리일 25.01.23 이후 지엔씨에너지 해당 사업장 수주 공시 약 3개월 조금 안된 시점에 냈습니다. 미착공 사업장들이 건설삽 뜨기 시작하며 지엔씨에너지 수주일정 등 합리적으로 예측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지엔씨에너지 비상용발전기 설치 시 70%, 시운전 실행 후 30% 매출액 인식합니다.
수주 베이스 산업 영위하는 기업의 투자난이도는 높습니다. 투자의 마디를 잡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지엔씨에너지도 데이터센터 들어가는 비상용발전기 수주 일정 쫓기 힘들기 때문에 투자 난이도 높은 기업이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국토교통부 데이터 통해 데이터센터 인허가 및 착공 스케줄을 트레킹 할 수 있다면 난이도 일정 부분 낮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리서치해 볼 가치 있어 보입니다.
https://blog.naver.com/beatthemkt/223838776292
* 다양한 차트는 첨부된 블로그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포스팅한 관심섹터와 관심종목에 대해 매수/매도 의견을 제안하지 않습니다.
*** 포스팅 작성 시점 관련 종목 보유여부를 확인해 드릴 수 없습니다.
지엔씨에너지는 데이터센터 등에 비상용발전기를 납품합니다. 따라서 데이터센터 신축(증축) 인허가 및 착공 스케줄 파악 중요한데 이를 국토교통부 건축물 생애이력 관리시스템에서 체크 가능할 것 같습니다.
지엔씨에너지 매출액 7~80% 발전기 사업 부문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발전기 사업 부문의 약 5~60%는 데이터입니다. 따라서 지엔씨에너지 실적 추정에 있어 데이터센터 인허가 및 착공 스케줄 파악이 중요합니다.
데이터센터 현황 파악을 위해 Cushman & Wakefield KOREA 등이 발간하는 시장조사 보고서를 읽었는데 단점은 업데이트 주기가 길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국토교통부 건축물 생애이력 관리시스템 데이터 통해 이를 보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월 단위 확인할 수 있는 전국 건축, 주택 인허가 현황 및 전국 건축, 주택 착공 현황으로 우리나라 데이터센터 인허가 및 착공 스케줄 트레킹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데이터센터 신축 연면적 크게 증가하는 것은 아니지만 증축 포함 계속 인허가 나고 있습니다. 특히 착공 연면적 보면 작년 11월부터 매월 진행되고 있음 확인됩니다. 데이터센터가 혐오시설로 인식되어 인허가 및 착공에 어려움을 많이 겪는다 이야기 들었는데 그래도 계속 설립되고 있긴 합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도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인허가가 난 곳 중 미착공 사이트 필터링할 수 있습니다. 24년 이후 데이터센터 인허가 난 곳 중 아직 미착공 사이트 15곳으로 파악됩니다. 언론 기사 등 통해 구체적인 사업내용 파악된 사이트 8곳입니다.
* 단순 언론 기사 등 만 파악한 것이라 자료 신뢰성 떨어질 수 있습니다.
과거 데이터 보면 안산 글로벌 클라우드 센터 착공처리일 25.01.23 이후 지엔씨에너지 해당 사업장 수주 공시 약 3개월 조금 안된 시점에 냈습니다. 미착공 사업장들이 건설삽 뜨기 시작하며 지엔씨에너지 수주일정 등 합리적으로 예측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지엔씨에너지 비상용발전기 설치 시 70%, 시운전 실행 후 30% 매출액 인식합니다.
수주 베이스 산업 영위하는 기업의 투자난이도는 높습니다. 투자의 마디를 잡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지엔씨에너지도 데이터센터 들어가는 비상용발전기 수주 일정 쫓기 힘들기 때문에 투자 난이도 높은 기업이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국토교통부 데이터 통해 데이터센터 인허가 및 착공 스케줄을 트레킹 할 수 있다면 난이도 일정 부분 낮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리서치해 볼 가치 있어 보입니다.
https://blog.naver.com/beatthemkt/223838776292
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요약)
10월부로 중국산 선박이 선적된 모든 제품은 톤당 55불의 추가 비용 발생,
그리고 이 금액은 향후 3년간 매년 33불씩 인상될 예정.
그러니까 쉽게설명해서 중국 벌크/컨테이너선에 선적을 하려면 비중국 벌크/컨 대비
25년 10월부터는 톤당 55불 비싸게
26년 10월부터는 톤당 88불 비싸게
27년 10월부터는 톤당 121불 비싸게
28년 10월부터는 톤당 154불 비싸게
주고 선적을 해야한다는건데
아시아에서 휴스턴 가는 운임이 지금 톤당 80불 정도 하는 마당에
중국 선박 선적 불가 엔딩은 기존 버젼의 제재로도, 오늘 공식 발표된 제재로도 마찬가지거늘
이게 수위가 약한 제재일까?
중국배는 어차피 나가리임ㅋㅋ
셀온이 황당해서 ㅋㅋㅋ
그럼 모두 불금 보내길 바란다
10월부로 중국산 선박이 선적된 모든 제품은 톤당 55불의 추가 비용 발생,
그리고 이 금액은 향후 3년간 매년 33불씩 인상될 예정.
그러니까 쉽게설명해서 중국 벌크/컨테이너선에 선적을 하려면 비중국 벌크/컨 대비
25년 10월부터는 톤당 55불 비싸게
26년 10월부터는 톤당 88불 비싸게
27년 10월부터는 톤당 121불 비싸게
28년 10월부터는 톤당 154불 비싸게
주고 선적을 해야한다는건데
아시아에서 휴스턴 가는 운임이 지금 톤당 80불 정도 하는 마당에
중국 선박 선적 불가 엔딩은 기존 버젼의 제재로도, 오늘 공식 발표된 제재로도 마찬가지거늘
이게 수위가 약한 제재일까?
중국배는 어차피 나가리임ㅋㅋ
셀온이 황당해서 ㅋㅋㅋ
그럼 모두 불금 보내길 바란다
US will impose fees of $50/net ton (nt) on Chinese ship operators and owners starting this fall and fees of $18/nt on Chinese-built ships, according to new trade policies released today.
The rules, released by the US Trade Representative late Thursday, would be applied to ships as they called on the US. The rules also take aim at foreign-built vehicle carriers, assessing $150 for every car or vehicle the ship carries, starting in 180 days.
For a 182,000 deadweight tonnes (dwt) Capesize vessel owned by a Chinese operator, which commonly carries dry bulk commodities like grains, the fee would be nearly $3mn.
The fees would increase by $30 year for the following three years. For a Chinese-built Capesize the fee would be around $1mn.
The closely-watched proposals — part of President Donald Trump's plan to kick-start a flagging US shipbuilding industry and challenge Chinese dominance in the sector — were the subject of hearings and public comments last month in Washington, DC.
The original proposal included fees of up to $1.5mn per port call for ships based on the percentage of Chinese-built vessels in an operator's fleet. But the plans released Thursday back off some of the worst-case scenarios.
The fees would be assessed for every voyage to the US, not for every port of call - meaning a ship that calls on multiple US ports on a trip would only be assessed the fees once.
The fees will not be stacked and will also not be assessed on any single ship more than five times per year.
The fees will not apply to Chinese-built ships that are owned by certain US companies, engaged in a voyages of less than 2,000 nautical miles, and vessels with capacities of less than 55,000 dwt or 80,000 dwt for bulkers. The weight limits mean that nearly all asphalt, coal and petcoke vessels would be exempted.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한줄 코멘트. 일라이 릴리의 먹는 비만치료제가 3상에 성공해서 곧 출시가 될 것 같다. 주사로 맞는 마운자로에 비해서 효과는 약하지만 하루 한번 알약으로 먹으면 되는게 장점이다. 사람들이 주사를 맞는것을 얼마나 싫어하는지는 오포글리프론이 시장에 받아들여지는 것을 보면 알게될 듯하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3839451946
https://m.blog.naver.com/ranto28/22383945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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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비만치료제 근황(feat 일라이 릴리,마운자로, 오포글리프론 )
내 글은 3개의 카테고리로 되어 있다. 메인이 경제/주식 카테고리이고, 두 번째가 건강/의학, 세 번째가 주...
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주식 전문가라는 것은 사실 존재하지 않는 것 같다.
회사는 계속 변화를 하고 있는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하지 못한다면
아무리 성장하고 저평가 가치주인 좋은 주식이라고 해도 실패할 수 있다.
그래서 함부로 지인에게 종목 이야기를 잘 하지 않는다.
이야기해봤자 방치투자 혹은 잠깐 샀다가 매도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러다 보니 전업 초창기에는 종목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았는데
지금은 딱히 물어보지도 않는다 ㅋ
어차피 별로 할 이야기도 없다
차라리 트레이딩 이야기를 하며 인베스트 할 때의 마음과 회사를 어떻게 보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한다
나는 나름대로 공격적이지도 보수적이지도 않다.
그렇다고 좋다는 말도 아니다 ㅠ.ㅠ
10년 넘게 전업투자자 생활을 하면서 주변에서 공격적으로 투자하다가 사라진 사람들을 많이 봤다.
한때 날고 길고 왜 그렇게 바보처럼 투자하냐면서 순식간에 자산을 불려나가던 친구도
확신에 찬 레버리지로 인해서 시장에서 아웃되는 경우를 많이 봤다.
뭐 성공한 사람들도 있지만 성공한 사람보다 아웃된 사람이 훨~~~씬 많다.
이제는 40대 중반으로 나 같은 전업투자자가 실패할 경우 재기할 가능성이 매우 낮다.
버는 것보다 지키는 게 더 중요할지도 모른다 ㅠ.ㅠ
그래서 점점 더 소심하게 투자가 된다.
구설수 많은 종목 역시 꺼리게 된다.
소음이 많을수록 기회도 많겠지만 투자 난이도 역시 매우 올라간다.
심지어 지금은 텔레그램의 영향으로 정보와 소음이 너무 많이 심해졌다.
이 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나는 진짜와 가짜를 구별할 수 있을까?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은 가지고 있는가?
고민스럽다
어제 지중해 부자처럼 주식 투자 하라 책에서 주식 멘토를 고르는 법칙이 나왔다.
10-10-10 법칙으로 주식 투자를 가르쳐 줄 수 있는 사람의 조건이다.
10년 이상 투자한 사람일 것.
10억 원 이상 주식을 운용하는 사람일 것.
10% 이상의 수익률 연평균 달성한 사람일 것.
공감이 간다. 10-10-10 법칙
최소한 이 법칙을 따른다면 어느 정도 소음은 거를 수 있을 것 같다.
트레이딩이나 가치투자나 동일할듯하다
회사는 계속 변화를 하고 있는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하지 못한다면
아무리 성장하고 저평가 가치주인 좋은 주식이라고 해도 실패할 수 있다.
그래서 함부로 지인에게 종목 이야기를 잘 하지 않는다.
이야기해봤자 방치투자 혹은 잠깐 샀다가 매도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러다 보니 전업 초창기에는 종목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았는데
지금은 딱히 물어보지도 않는다 ㅋ
어차피 별로 할 이야기도 없다
차라리 트레이딩 이야기를 하며 인베스트 할 때의 마음과 회사를 어떻게 보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한다
나는 나름대로 공격적이지도 보수적이지도 않다.
그렇다고 좋다는 말도 아니다 ㅠ.ㅠ
10년 넘게 전업투자자 생활을 하면서 주변에서 공격적으로 투자하다가 사라진 사람들을 많이 봤다.
한때 날고 길고 왜 그렇게 바보처럼 투자하냐면서 순식간에 자산을 불려나가던 친구도
확신에 찬 레버리지로 인해서 시장에서 아웃되는 경우를 많이 봤다.
뭐 성공한 사람들도 있지만 성공한 사람보다 아웃된 사람이 훨~~~씬 많다.
이제는 40대 중반으로 나 같은 전업투자자가 실패할 경우 재기할 가능성이 매우 낮다.
버는 것보다 지키는 게 더 중요할지도 모른다 ㅠ.ㅠ
그래서 점점 더 소심하게 투자가 된다.
구설수 많은 종목 역시 꺼리게 된다.
소음이 많을수록 기회도 많겠지만 투자 난이도 역시 매우 올라간다.
심지어 지금은 텔레그램의 영향으로 정보와 소음이 너무 많이 심해졌다.
이 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나는 진짜와 가짜를 구별할 수 있을까?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은 가지고 있는가?
고민스럽다
어제 지중해 부자처럼 주식 투자 하라 책에서 주식 멘토를 고르는 법칙이 나왔다.
10-10-10 법칙으로 주식 투자를 가르쳐 줄 수 있는 사람의 조건이다.
10년 이상 투자한 사람일 것.
10억 원 이상 주식을 운용하는 사람일 것.
10% 이상의 수익률 연평균 달성한 사람일 것.
공감이 간다. 10-10-10 법칙
최소한 이 법칙을 따른다면 어느 정도 소음은 거를 수 있을 것 같다.
트레이딩이나 가치투자나 동일할듯하다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2025년 4월 18일 기준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187.33pt로
전주 대비 0.08pt(0.04%)
‘하락‘했습니다.
[최근 4주 간 지수]
187.41pt (25년 4월 11일)
187.34pt (25년 4월 4일)
187.43pt (25년 3월 28일)
187.63pt (25년 3월 21일)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187.33pt로
전주 대비 0.08pt(0.04%)
‘하락‘했습니다.
[최근 4주 간 지수]
187.41pt (25년 4월 11일)
187.34pt (25년 4월 4일)
187.43pt (25년 3월 28일)
187.63pt (25년 3월 21일)
https://youtu.be/3cAvizU4gDQ
미장이 여기서 쉽게 꺾이거나, 미장이 어떻게 될지는 제가 알 수 없습니다.
미장이 과거 15년 동안 상승사이클을 그려왔기에 마냥 오를 수만은 없다는 관점에서 어느 정도 동의하고,
미장이 꺾인다라는 관점 보다는 리스크 차원에서 이런 뷰도 있다는 시각으로 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인상 깊은 문구 1
'미국 시장으로 탈출하면서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라고 비아냥거렸잖아요. 그 말이 맞다면, 미국 시장에 진입한 것도 지능순. 미국 시장의 15년간 장기 상승 국면에, 장기 호황 국면에 어느 시점에서 자기가 진입했는지 한번 체크를 해 보세요. 제일 먼저 진입한 사람이 가장 지능이 높은 사람이네요.'
인상 깊은 문구 2
'미국 주식을 하되 비중을 너무 많이 가져가지 마시라, 지금 이 시점에서는 과거를 보고 투자하는 것은 백미러를 보고 운전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투자 격언이 있어요. 우리가 투자할 때 앞을 보고 투자해야 되는데, 백미러를 보고 투자하는 것이 주식 사도 앞으로의 전망을 보고 해야 되는데, 과거의 추세를 보고 투자하는 것은 백미러를 보고 운전하는 거, 백미러만 보면 앞에 낭떨어지가 있는지 안 보이지
앞에 화물차가 바로 부딪힐 수 있는 거리에 있는지도 안 보이고, 중국 투자 실패 사례는 20년 전이기 때문에 다들 잊어버리셨는지 모르겠는데, 똑같은 겁니다. 결국은 그러니까 분산인 거 같긴 해요, 그죠? 그렇다고 또 안 하려니, 이거 저녁 시간 만나면 엔비디아로 몇 회 먹었다는 얘기를 계속 하니 속 쓰려 가지고 집에 가면서, 아이, 그 면전에서요, 뭐 체면 때문에, 아, 그 축하해, 그러지만 제 가는 길에 뭐, 그러니까 속 쓰림을 방지하기 위해서 정말 뜨거운 시장, 뜨거운 나라, 뜨거운 섹터가 생기잖아요, 조금은 사자고요,
정말 내 속 쓰림을 방지해 주고 내 소외감을 방지해 줄 정도로 항상 새로운 길이 등장하면, 조금씩 사는 게 좋아요. 그 다음에 모니터하고 그 종목에 대해서 애정도 갖고 관심도 갖고 공부를 하면 조금씩 더 늘려갈 수 있는데, 거기에 큰 비중을 두는 거든요. 그러니까 참다 참다 에이, 그 몰빵해, 그 용, 용자가 미인을 얻는다는 경원이 또 있으니까'
미장이 여기서 쉽게 꺾이거나, 미장이 어떻게 될지는 제가 알 수 없습니다.
미장이 과거 15년 동안 상승사이클을 그려왔기에 마냥 오를 수만은 없다는 관점에서 어느 정도 동의하고,
미장이 꺾인다라는 관점 보다는 리스크 차원에서 이런 뷰도 있다는 시각으로 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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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 깊은 문구 1
'미국 시장으로 탈출하면서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라고 비아냥거렸잖아요. 그 말이 맞다면, 미국 시장에 진입한 것도 지능순. 미국 시장의 15년간 장기 상승 국면에, 장기 호황 국면에 어느 시점에서 자기가 진입했는지 한번 체크를 해 보세요. 제일 먼저 진입한 사람이 가장 지능이 높은 사람이네요.'
인상 깊은 문구 2
'미국 주식을 하되 비중을 너무 많이 가져가지 마시라, 지금 이 시점에서는 과거를 보고 투자하는 것은 백미러를 보고 운전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투자 격언이 있어요. 우리가 투자할 때 앞을 보고 투자해야 되는데, 백미러를 보고 투자하는 것이 주식 사도 앞으로의 전망을 보고 해야 되는데, 과거의 추세를 보고 투자하는 것은 백미러를 보고 운전하는 거, 백미러만 보면 앞에 낭떨어지가 있는지 안 보이지
앞에 화물차가 바로 부딪힐 수 있는 거리에 있는지도 안 보이고, 중국 투자 실패 사례는 20년 전이기 때문에 다들 잊어버리셨는지 모르겠는데, 똑같은 겁니다. 결국은 그러니까 분산인 거 같긴 해요, 그죠? 그렇다고 또 안 하려니, 이거 저녁 시간 만나면 엔비디아로 몇 회 먹었다는 얘기를 계속 하니 속 쓰려 가지고 집에 가면서, 아이, 그 면전에서요, 뭐 체면 때문에, 아, 그 축하해, 그러지만 제 가는 길에 뭐, 그러니까 속 쓰림을 방지하기 위해서 정말 뜨거운 시장, 뜨거운 나라, 뜨거운 섹터가 생기잖아요, 조금은 사자고요,
정말 내 속 쓰림을 방지해 주고 내 소외감을 방지해 줄 정도로 항상 새로운 길이 등장하면, 조금씩 사는 게 좋아요. 그 다음에 모니터하고 그 종목에 대해서 애정도 갖고 관심도 갖고 공부를 하면 조금씩 더 늘려갈 수 있는데, 거기에 큰 비중을 두는 거든요. 그러니까 참다 참다 에이, 그 몰빵해, 그 용, 용자가 미인을 얻는다는 경원이 또 있으니까'
YouTube
서학개미가 '야수의 심장' 그 자체인 이유 f.이원기 전 PCA자산운용 대표 [신과대화]
1부 다시보기 https://youtu.be/nOhICnU_nq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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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USTR의 중국 조선업 제재 결과 및 분석
▪️신조선가지수 187.33pt(-0.09pt), 중고선가지수 177.20pt(+0.21pt) 기록
▪️지난 4월 17일(현지시간), 미국 무역대표부(USTR)은 중국 조선/해운업 불공정 관행에 대한 최종 제재 조치 결과문을 발표. 조치 적용 범위는 지난 2월 발표된 공고문 내용 보다 대폭 완화됨. 이번 결과 내용은 크게 총 4개의 제재 조치 및 의무화(Annex 1~4)와 중국산 항만 하역 장비에 대한 관세 조치로 나눌 수 있음
▪️이전 제안이었던 ‘1회 입항 당’ 수수료 부과 및 각 제재 조치들의 중복 적용 내용은 사라짐. 또한 수주잔고 중 인도될 중국 조선소 건조 비중에 따른 수수료 조치가 제거됐으며, 기항(Port Call) 당이 아닌 항차(Voyage) 당 부과라는 점과 일부 소형 및 중형 선박에 대해 수수료 면제를 부여하면서 이전 대비 적용 범위가 대폭 축소됨
▪️이번 결과 중 제재 조치는 Annex 1) 중국 선사 소유 및 운영 선박에 대한 수수료, Annex 2) 중국 조선소 건조 선박, Annex 3) 비 미국산 차량운반선, 그리고 의무화 내용인 Annex 4) 미국산 LNGC 사용 의무화로 나뉨(표 1. 참고)
▪️제재 조치 (Annex1~3)는 서로 중복 부과되지 않으며, Annex 1 > Annex 3 > Annex 2의 우선순위를 가짐. 또한 수수료 부과 횟수는 선박 1척 기준으로 연 최대 5회로 제한. 3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수수료 강도가 확대될 예정(표 1. 참고)
▪️이번 완화된 조치에 대해 적용 범위와 강도가 이전 대비 완화된 것은 명백한 사실. 하지만 중국 선주 및 선사가 소유한 선박과 중국 조선소 건조 선박에 적용되는 수수료에 대해서는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음
▪️현재 아시아-휴스턴 항로 수에즈막스급 탱커 기준으로 NT(순 톤수) 당 약 $75의 스팟 운임을 지불하는 중. Annex 1 기준으로 ‘28년 4월 17일부터 NT당 $140의 수수료가 추가되면 이는 거의 2배 가까운 운임을 추가로 지불하게 되는 강한 강도. Annex 2 기준으로 $33/NT의 수수료가 추가로 붙게 되며 현재 운임 보다 약 45%의 높은 운임+수수료가 발생하게 됨. 기존 미 항로에 주로 입항했던 중국 선주 및 선사 및 중국 조선소 건조 선박은 이번 제재로 이전 대비 큰 타격이 발생한다는 점은 달라진 바 없음
▪️글로벌 선주 및 선사들의 선대 재편이 있을 수 있으나,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님. 무작정 선대 재편을 할 경우 선대 스펙 미스매치에 따른 운항 효율성 감소, 특정 항로 선대 공급 부족&과잉 효과, 그리고 재편 기회비용 등이 발생
▪️또한 기존 운용 선대 기준이 아닌 신조 발주를 계획 중인 글로벌 선주 및 선사들은 약 3.5년 이상의 글로벌 백로그 레벨을 고려하면 결국 ‘28년 4월부터 적용되는 최대 요율 기준으로 계산할 수밖에 없음
▪️선주들에게 180일간의 유예와 점진적인 강도 확대로 현실적인 준비 시간을 부여한 것일 뿐, 앞으로 중국 조선소에 발주하기 꺼려지게 된다는 점은 달라지지 않을 것. 더군다나 IMO의 중기조치(탄소세)에 따른 GFI 측정이 ‘28년부터 시작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친환경 및 노후선대 교체 수요 확대에 따른 신조 발주 수요 증가를 지연시키기 쉽지 않을 전망
▪️이에 따른 반사수혜는 한국과 일본 조선소가 누리게 될 것으로 전망되며,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1u6Q1W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USTR의 중국 조선업 제재 결과 및 분석
▪️신조선가지수 187.33pt(-0.09pt), 중고선가지수 177.20pt(+0.21pt) 기록
▪️지난 4월 17일(현지시간), 미국 무역대표부(USTR)은 중국 조선/해운업 불공정 관행에 대한 최종 제재 조치 결과문을 발표. 조치 적용 범위는 지난 2월 발표된 공고문 내용 보다 대폭 완화됨. 이번 결과 내용은 크게 총 4개의 제재 조치 및 의무화(Annex 1~4)와 중국산 항만 하역 장비에 대한 관세 조치로 나눌 수 있음
▪️이전 제안이었던 ‘1회 입항 당’ 수수료 부과 및 각 제재 조치들의 중복 적용 내용은 사라짐. 또한 수주잔고 중 인도될 중국 조선소 건조 비중에 따른 수수료 조치가 제거됐으며, 기항(Port Call) 당이 아닌 항차(Voyage) 당 부과라는 점과 일부 소형 및 중형 선박에 대해 수수료 면제를 부여하면서 이전 대비 적용 범위가 대폭 축소됨
▪️이번 결과 중 제재 조치는 Annex 1) 중국 선사 소유 및 운영 선박에 대한 수수료, Annex 2) 중국 조선소 건조 선박, Annex 3) 비 미국산 차량운반선, 그리고 의무화 내용인 Annex 4) 미국산 LNGC 사용 의무화로 나뉨(표 1. 참고)
▪️제재 조치 (Annex1~3)는 서로 중복 부과되지 않으며, Annex 1 > Annex 3 > Annex 2의 우선순위를 가짐. 또한 수수료 부과 횟수는 선박 1척 기준으로 연 최대 5회로 제한. 3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수수료 강도가 확대될 예정(표 1. 참고)
▪️이번 완화된 조치에 대해 적용 범위와 강도가 이전 대비 완화된 것은 명백한 사실. 하지만 중국 선주 및 선사가 소유한 선박과 중국 조선소 건조 선박에 적용되는 수수료에 대해서는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음
▪️현재 아시아-휴스턴 항로 수에즈막스급 탱커 기준으로 NT(순 톤수) 당 약 $75의 스팟 운임을 지불하는 중. Annex 1 기준으로 ‘28년 4월 17일부터 NT당 $140의 수수료가 추가되면 이는 거의 2배 가까운 운임을 추가로 지불하게 되는 강한 강도. Annex 2 기준으로 $33/NT의 수수료가 추가로 붙게 되며 현재 운임 보다 약 45%의 높은 운임+수수료가 발생하게 됨. 기존 미 항로에 주로 입항했던 중국 선주 및 선사 및 중국 조선소 건조 선박은 이번 제재로 이전 대비 큰 타격이 발생한다는 점은 달라진 바 없음
▪️글로벌 선주 및 선사들의 선대 재편이 있을 수 있으나,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님. 무작정 선대 재편을 할 경우 선대 스펙 미스매치에 따른 운항 효율성 감소, 특정 항로 선대 공급 부족&과잉 효과, 그리고 재편 기회비용 등이 발생
▪️또한 기존 운용 선대 기준이 아닌 신조 발주를 계획 중인 글로벌 선주 및 선사들은 약 3.5년 이상의 글로벌 백로그 레벨을 고려하면 결국 ‘28년 4월부터 적용되는 최대 요율 기준으로 계산할 수밖에 없음
▪️선주들에게 180일간의 유예와 점진적인 강도 확대로 현실적인 준비 시간을 부여한 것일 뿐, 앞으로 중국 조선소에 발주하기 꺼려지게 된다는 점은 달라지지 않을 것. 더군다나 IMO의 중기조치(탄소세)에 따른 GFI 측정이 ‘28년부터 시작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친환경 및 노후선대 교체 수요 확대에 따른 신조 발주 수요 증가를 지연시키기 쉽지 않을 전망
▪️이에 따른 반사수혜는 한국과 일본 조선소가 누리게 될 것으로 전망되며,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1u6Q1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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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소형모듈원자로(SMR), 차세대 원자력 발전의 핵심으로 부상](https://www.utilitydive.com/news/smr-advanced-reactors-nuclear-power-itif/745509/)
◦ ITIF, SMR이 대형 원자로보다 현실적인 차세대 원자력 해법이라고 제시
• 소형모듈원자로(SMR)는 대형 원자로보다 가격 및 성능 측면에서 장기적으로 기존 에너지원과 동등한 수준(P3)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음.
• 단, 미국 정부의 지속적이고 강력한 정책·재정적 지원이 필수.
• SMR은 미국의 전략적 수출 산업으로 성장 가능 → DOE는 상업화 및 확산을 위한 지원 확대 필요.
◦ SMR의 기술적 장점
• 출력 범위 다양(수 MW ~ 300MW) → 다양한 응용처 가능.
• 고온 출력 → 고온 산업공정 활용 가능.
• 모듈형 설계 → 다중 원자로 조합 및 에너지 효율적 배치 가능.
• 수동 안전 기능 → 사고 위험 및 건설 비용 절감 기대.
• 연료비 절감 및 적은 연료 교체 주기로 일부 설계에서 운용 효율성 향상.
◦ 상업화까지의 과제
• 초기 SMR은 재생에너지·가스·기존 대형 원자로 대비 높은 MWh당 비용 예상.
• 기술 리스크, 규제 장벽, 높은 배치 비용, 정치적 변수 등 복합적 리스크 존재.
• 장기 전력구매계약(PPA), 세금감면, 보조금, 대출보증 등 다양한 재정지원이 필요.
◦ 미국 정부의 SMR 지원 현황
• IRA 세액 공제, DOE 9억 달러 규모 Gen III+ SMR 프로그램, 국방부 마이크로리액터 이니셔티브 등 지원 프로그램 운영 중.
• DOE는 Gen III+ SMR의 초기 배치 촉진 목표 → 기존 대형 원자로와 유사한 연료 및 부품 사용으로 규제 승인 수월화 기대.
• 고농축 저비활성화 우라늄(HALEU) 공급 부족 해결 위한 정부 노력 진행 중.
◦ ITIF의 정책 제언
• 연방, 주, 지방 정부는 민간 이해관계자(기술 벤더, 유틸리티, 투자자 등)와 재정·비재정적 리스크 분담 필요.
• 국제적으로는 정부 직접 소유, 보조금 대출, 차액계약제도(CfD) 활용 가능.
원문 발췌:
- “Small modular reactors are more likely than larger designs to achieve long-term ‘price and performance parity’ with conventional energy sources.”
- “With robust federal backing, SMR developers could support ‘an important strategic export industry’ for the United States over the next two decades.”
- “There are simply not enough orders in the United States to generate sufficient scale economies for large reactors.”
- “First commercial SMRs will likely cost more per MWh than renewables, gas-fired generation and existing large reactors.”
- “To give SMRs a chance at achieving price and performance parity, governments must share financial and nonfinancial risk.”
#smr
◦ ITIF, SMR이 대형 원자로보다 현실적인 차세대 원자력 해법이라고 제시
• 소형모듈원자로(SMR)는 대형 원자로보다 가격 및 성능 측면에서 장기적으로 기존 에너지원과 동등한 수준(P3)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음.
• 단, 미국 정부의 지속적이고 강력한 정책·재정적 지원이 필수.
• SMR은 미국의 전략적 수출 산업으로 성장 가능 → DOE는 상업화 및 확산을 위한 지원 확대 필요.
◦ SMR의 기술적 장점
• 출력 범위 다양(수 MW ~ 300MW) → 다양한 응용처 가능.
• 고온 출력 → 고온 산업공정 활용 가능.
• 모듈형 설계 → 다중 원자로 조합 및 에너지 효율적 배치 가능.
• 수동 안전 기능 → 사고 위험 및 건설 비용 절감 기대.
• 연료비 절감 및 적은 연료 교체 주기로 일부 설계에서 운용 효율성 향상.
◦ 상업화까지의 과제
• 초기 SMR은 재생에너지·가스·기존 대형 원자로 대비 높은 MWh당 비용 예상.
• 기술 리스크, 규제 장벽, 높은 배치 비용, 정치적 변수 등 복합적 리스크 존재.
• 장기 전력구매계약(PPA), 세금감면, 보조금, 대출보증 등 다양한 재정지원이 필요.
◦ 미국 정부의 SMR 지원 현황
• IRA 세액 공제, DOE 9억 달러 규모 Gen III+ SMR 프로그램, 국방부 마이크로리액터 이니셔티브 등 지원 프로그램 운영 중.
• DOE는 Gen III+ SMR의 초기 배치 촉진 목표 → 기존 대형 원자로와 유사한 연료 및 부품 사용으로 규제 승인 수월화 기대.
• 고농축 저비활성화 우라늄(HALEU) 공급 부족 해결 위한 정부 노력 진행 중.
◦ ITIF의 정책 제언
• 연방, 주, 지방 정부는 민간 이해관계자(기술 벤더, 유틸리티, 투자자 등)와 재정·비재정적 리스크 분담 필요.
• 국제적으로는 정부 직접 소유, 보조금 대출, 차액계약제도(CfD) 활용 가능.
원문 발췌:
- “Small modular reactors are more likely than larger designs to achieve long-term ‘price and performance parity’ with conventional energy sources.”
- “With robust federal backing, SMR developers could support ‘an important strategic export industry’ for the United States over the next two decades.”
- “There are simply not enough orders in the United States to generate sufficient scale economies for large reactors.”
- “First commercial SMRs will likely cost more per MWh than renewables, gas-fired generation and existing large reactors.”
- “To give SMRs a chance at achieving price and performance parity, governments must share financial and nonfinancial risk.”
#smr
Utility Dive
SMRs, not large reactors, are ‘future of nuclear power’: ITIF
Small reactors could become a key U.S. export if DOE expands support for advanced nuclear technology and the federal government aligns regulations with friendly countries, the think tank said.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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