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우산 X NNN의 아이디어
■ 지엔씨에너지_데이터센터 신축(증축) 인허가 및 착공 스케줄 월간으로 트레킹 가능
* 다양한 차트는 첨부된 블로그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포스팅한 관심섹터와 관심종목에 대해 매수/매도 의견을 제안하지 않습니다.
*** 포스팅 작성 시점 관련 종목 보유여부를 확인해 드릴 수 없습니다.
지엔씨에너지는 데이터센터 등에 비상용발전기를 납품합니다. 따라서 데이터센터 신축(증축) 인허가 및 착공 스케줄 파악 중요한데 이를 국토교통부 건축물 생애이력 관리시스템에서 체크 가능할 것 같습니다.
지엔씨에너지 매출액 7~80% 발전기 사업 부문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발전기 사업 부문의 약 5~60%는 데이터입니다. 따라서 지엔씨에너지 실적 추정에 있어 데이터센터 인허가 및 착공 스케줄 파악이 중요합니다.
데이터센터 현황 파악을 위해 Cushman & Wakefield KOREA 등이 발간하는 시장조사 보고서를 읽었는데 단점은 업데이트 주기가 길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국토교통부 건축물 생애이력 관리시스템 데이터 통해 이를 보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월 단위 확인할 수 있는 전국 건축, 주택 인허가 현황 및 전국 건축, 주택 착공 현황으로 우리나라 데이터센터 인허가 및 착공 스케줄 트레킹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데이터센터 신축 연면적 크게 증가하는 것은 아니지만 증축 포함 계속 인허가 나고 있습니다. 특히 착공 연면적 보면 작년 11월부터 매월 진행되고 있음 확인됩니다. 데이터센터가 혐오시설로 인식되어 인허가 및 착공에 어려움을 많이 겪는다 이야기 들었는데 그래도 계속 설립되고 있긴 합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도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인허가가 난 곳 중 미착공 사이트 필터링할 수 있습니다. 24년 이후 데이터센터 인허가 난 곳 중 아직 미착공 사이트 15곳으로 파악됩니다. 언론 기사 등 통해 구체적인 사업내용 파악된 사이트 8곳입니다.
* 단순 언론 기사 등 만 파악한 것이라 자료 신뢰성 떨어질 수 있습니다.
과거 데이터 보면 안산 글로벌 클라우드 센터 착공처리일 25.01.23 이후 지엔씨에너지 해당 사업장 수주 공시 약 3개월 조금 안된 시점에 냈습니다. 미착공 사업장들이 건설삽 뜨기 시작하며 지엔씨에너지 수주일정 등 합리적으로 예측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지엔씨에너지 비상용발전기 설치 시 70%, 시운전 실행 후 30% 매출액 인식합니다.
수주 베이스 산업 영위하는 기업의 투자난이도는 높습니다. 투자의 마디를 잡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지엔씨에너지도 데이터센터 들어가는 비상용발전기 수주 일정 쫓기 힘들기 때문에 투자 난이도 높은 기업이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국토교통부 데이터 통해 데이터센터 인허가 및 착공 스케줄을 트레킹 할 수 있다면 난이도 일정 부분 낮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리서치해 볼 가치 있어 보입니다.
https://blog.naver.com/beatthemkt/223838776292
* 다양한 차트는 첨부된 블로그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포스팅한 관심섹터와 관심종목에 대해 매수/매도 의견을 제안하지 않습니다.
*** 포스팅 작성 시점 관련 종목 보유여부를 확인해 드릴 수 없습니다.
지엔씨에너지는 데이터센터 등에 비상용발전기를 납품합니다. 따라서 데이터센터 신축(증축) 인허가 및 착공 스케줄 파악 중요한데 이를 국토교통부 건축물 생애이력 관리시스템에서 체크 가능할 것 같습니다.
지엔씨에너지 매출액 7~80% 발전기 사업 부문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발전기 사업 부문의 약 5~60%는 데이터입니다. 따라서 지엔씨에너지 실적 추정에 있어 데이터센터 인허가 및 착공 스케줄 파악이 중요합니다.
데이터센터 현황 파악을 위해 Cushman & Wakefield KOREA 등이 발간하는 시장조사 보고서를 읽었는데 단점은 업데이트 주기가 길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국토교통부 건축물 생애이력 관리시스템 데이터 통해 이를 보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월 단위 확인할 수 있는 전국 건축, 주택 인허가 현황 및 전국 건축, 주택 착공 현황으로 우리나라 데이터센터 인허가 및 착공 스케줄 트레킹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데이터센터 신축 연면적 크게 증가하는 것은 아니지만 증축 포함 계속 인허가 나고 있습니다. 특히 착공 연면적 보면 작년 11월부터 매월 진행되고 있음 확인됩니다. 데이터센터가 혐오시설로 인식되어 인허가 및 착공에 어려움을 많이 겪는다 이야기 들었는데 그래도 계속 설립되고 있긴 합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도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인허가가 난 곳 중 미착공 사이트 필터링할 수 있습니다. 24년 이후 데이터센터 인허가 난 곳 중 아직 미착공 사이트 15곳으로 파악됩니다. 언론 기사 등 통해 구체적인 사업내용 파악된 사이트 8곳입니다.
* 단순 언론 기사 등 만 파악한 것이라 자료 신뢰성 떨어질 수 있습니다.
과거 데이터 보면 안산 글로벌 클라우드 센터 착공처리일 25.01.23 이후 지엔씨에너지 해당 사업장 수주 공시 약 3개월 조금 안된 시점에 냈습니다. 미착공 사업장들이 건설삽 뜨기 시작하며 지엔씨에너지 수주일정 등 합리적으로 예측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지엔씨에너지 비상용발전기 설치 시 70%, 시운전 실행 후 30% 매출액 인식합니다.
수주 베이스 산업 영위하는 기업의 투자난이도는 높습니다. 투자의 마디를 잡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지엔씨에너지도 데이터센터 들어가는 비상용발전기 수주 일정 쫓기 힘들기 때문에 투자 난이도 높은 기업이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국토교통부 데이터 통해 데이터센터 인허가 및 착공 스케줄을 트레킹 할 수 있다면 난이도 일정 부분 낮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리서치해 볼 가치 있어 보입니다.
https://blog.naver.com/beatthemkt/223838776292
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요약)
10월부로 중국산 선박이 선적된 모든 제품은 톤당 55불의 추가 비용 발생,
그리고 이 금액은 향후 3년간 매년 33불씩 인상될 예정.
그러니까 쉽게설명해서 중국 벌크/컨테이너선에 선적을 하려면 비중국 벌크/컨 대비
25년 10월부터는 톤당 55불 비싸게
26년 10월부터는 톤당 88불 비싸게
27년 10월부터는 톤당 121불 비싸게
28년 10월부터는 톤당 154불 비싸게
주고 선적을 해야한다는건데
아시아에서 휴스턴 가는 운임이 지금 톤당 80불 정도 하는 마당에
중국 선박 선적 불가 엔딩은 기존 버젼의 제재로도, 오늘 공식 발표된 제재로도 마찬가지거늘
이게 수위가 약한 제재일까?
중국배는 어차피 나가리임ㅋㅋ
셀온이 황당해서 ㅋㅋㅋ
그럼 모두 불금 보내길 바란다
10월부로 중국산 선박이 선적된 모든 제품은 톤당 55불의 추가 비용 발생,
그리고 이 금액은 향후 3년간 매년 33불씩 인상될 예정.
그러니까 쉽게설명해서 중국 벌크/컨테이너선에 선적을 하려면 비중국 벌크/컨 대비
25년 10월부터는 톤당 55불 비싸게
26년 10월부터는 톤당 88불 비싸게
27년 10월부터는 톤당 121불 비싸게
28년 10월부터는 톤당 154불 비싸게
주고 선적을 해야한다는건데
아시아에서 휴스턴 가는 운임이 지금 톤당 80불 정도 하는 마당에
중국 선박 선적 불가 엔딩은 기존 버젼의 제재로도, 오늘 공식 발표된 제재로도 마찬가지거늘
이게 수위가 약한 제재일까?
중국배는 어차피 나가리임ㅋㅋ
셀온이 황당해서 ㅋㅋㅋ
그럼 모두 불금 보내길 바란다
US will impose fees of $50/net ton (nt) on Chinese ship operators and owners starting this fall and fees of $18/nt on Chinese-built ships, according to new trade policies released today.
The rules, released by the US Trade Representative late Thursday, would be applied to ships as they called on the US. The rules also take aim at foreign-built vehicle carriers, assessing $150 for every car or vehicle the ship carries, starting in 180 days.
For a 182,000 deadweight tonnes (dwt) Capesize vessel owned by a Chinese operator, which commonly carries dry bulk commodities like grains, the fee would be nearly $3mn.
The fees would increase by $30 year for the following three years. For a Chinese-built Capesize the fee would be around $1mn.
The closely-watched proposals — part of President Donald Trump's plan to kick-start a flagging US shipbuilding industry and challenge Chinese dominance in the sector — were the subject of hearings and public comments last month in Washington, DC.
The original proposal included fees of up to $1.5mn per port call for ships based on the percentage of Chinese-built vessels in an operator's fleet. But the plans released Thursday back off some of the worst-case scenarios.
The fees would be assessed for every voyage to the US, not for every port of call - meaning a ship that calls on multiple US ports on a trip would only be assessed the fees once.
The fees will not be stacked and will also not be assessed on any single ship more than five times per year.
The fees will not apply to Chinese-built ships that are owned by certain US companies, engaged in a voyages of less than 2,000 nautical miles, and vessels with capacities of less than 55,000 dwt or 80,000 dwt for bulkers. The weight limits mean that nearly all asphalt, coal and petcoke vessels would be exempted.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한줄 코멘트. 일라이 릴리의 먹는 비만치료제가 3상에 성공해서 곧 출시가 될 것 같다. 주사로 맞는 마운자로에 비해서 효과는 약하지만 하루 한번 알약으로 먹으면 되는게 장점이다. 사람들이 주사를 맞는것을 얼마나 싫어하는지는 오포글리프론이 시장에 받아들여지는 것을 보면 알게될 듯하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3839451946
https://m.blog.naver.com/ranto28/223839451946
NAVER
먹는 비만치료제 근황(feat 일라이 릴리,마운자로, 오포글리프론 )
내 글은 3개의 카테고리로 되어 있다. 메인이 경제/주식 카테고리이고, 두 번째가 건강/의학, 세 번째가 주...
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주식 전문가라는 것은 사실 존재하지 않는 것 같다.
회사는 계속 변화를 하고 있는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하지 못한다면
아무리 성장하고 저평가 가치주인 좋은 주식이라고 해도 실패할 수 있다.
그래서 함부로 지인에게 종목 이야기를 잘 하지 않는다.
이야기해봤자 방치투자 혹은 잠깐 샀다가 매도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러다 보니 전업 초창기에는 종목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았는데
지금은 딱히 물어보지도 않는다 ㅋ
어차피 별로 할 이야기도 없다
차라리 트레이딩 이야기를 하며 인베스트 할 때의 마음과 회사를 어떻게 보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한다
나는 나름대로 공격적이지도 보수적이지도 않다.
그렇다고 좋다는 말도 아니다 ㅠ.ㅠ
10년 넘게 전업투자자 생활을 하면서 주변에서 공격적으로 투자하다가 사라진 사람들을 많이 봤다.
한때 날고 길고 왜 그렇게 바보처럼 투자하냐면서 순식간에 자산을 불려나가던 친구도
확신에 찬 레버리지로 인해서 시장에서 아웃되는 경우를 많이 봤다.
뭐 성공한 사람들도 있지만 성공한 사람보다 아웃된 사람이 훨~~~씬 많다.
이제는 40대 중반으로 나 같은 전업투자자가 실패할 경우 재기할 가능성이 매우 낮다.
버는 것보다 지키는 게 더 중요할지도 모른다 ㅠ.ㅠ
그래서 점점 더 소심하게 투자가 된다.
구설수 많은 종목 역시 꺼리게 된다.
소음이 많을수록 기회도 많겠지만 투자 난이도 역시 매우 올라간다.
심지어 지금은 텔레그램의 영향으로 정보와 소음이 너무 많이 심해졌다.
이 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나는 진짜와 가짜를 구별할 수 있을까?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은 가지고 있는가?
고민스럽다
어제 지중해 부자처럼 주식 투자 하라 책에서 주식 멘토를 고르는 법칙이 나왔다.
10-10-10 법칙으로 주식 투자를 가르쳐 줄 수 있는 사람의 조건이다.
10년 이상 투자한 사람일 것.
10억 원 이상 주식을 운용하는 사람일 것.
10% 이상의 수익률 연평균 달성한 사람일 것.
공감이 간다. 10-10-10 법칙
최소한 이 법칙을 따른다면 어느 정도 소음은 거를 수 있을 것 같다.
트레이딩이나 가치투자나 동일할듯하다
회사는 계속 변화를 하고 있는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하지 못한다면
아무리 성장하고 저평가 가치주인 좋은 주식이라고 해도 실패할 수 있다.
그래서 함부로 지인에게 종목 이야기를 잘 하지 않는다.
이야기해봤자 방치투자 혹은 잠깐 샀다가 매도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러다 보니 전업 초창기에는 종목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았는데
지금은 딱히 물어보지도 않는다 ㅋ
어차피 별로 할 이야기도 없다
차라리 트레이딩 이야기를 하며 인베스트 할 때의 마음과 회사를 어떻게 보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한다
나는 나름대로 공격적이지도 보수적이지도 않다.
그렇다고 좋다는 말도 아니다 ㅠ.ㅠ
10년 넘게 전업투자자 생활을 하면서 주변에서 공격적으로 투자하다가 사라진 사람들을 많이 봤다.
한때 날고 길고 왜 그렇게 바보처럼 투자하냐면서 순식간에 자산을 불려나가던 친구도
확신에 찬 레버리지로 인해서 시장에서 아웃되는 경우를 많이 봤다.
뭐 성공한 사람들도 있지만 성공한 사람보다 아웃된 사람이 훨~~~씬 많다.
이제는 40대 중반으로 나 같은 전업투자자가 실패할 경우 재기할 가능성이 매우 낮다.
버는 것보다 지키는 게 더 중요할지도 모른다 ㅠ.ㅠ
그래서 점점 더 소심하게 투자가 된다.
구설수 많은 종목 역시 꺼리게 된다.
소음이 많을수록 기회도 많겠지만 투자 난이도 역시 매우 올라간다.
심지어 지금은 텔레그램의 영향으로 정보와 소음이 너무 많이 심해졌다.
이 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나는 진짜와 가짜를 구별할 수 있을까?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은 가지고 있는가?
고민스럽다
어제 지중해 부자처럼 주식 투자 하라 책에서 주식 멘토를 고르는 법칙이 나왔다.
10-10-10 법칙으로 주식 투자를 가르쳐 줄 수 있는 사람의 조건이다.
10년 이상 투자한 사람일 것.
10억 원 이상 주식을 운용하는 사람일 것.
10% 이상의 수익률 연평균 달성한 사람일 것.
공감이 간다. 10-10-10 법칙
최소한 이 법칙을 따른다면 어느 정도 소음은 거를 수 있을 것 같다.
트레이딩이나 가치투자나 동일할듯하다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2025년 4월 18일 기준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187.33pt로
전주 대비 0.08pt(0.04%)
‘하락‘했습니다.
[최근 4주 간 지수]
187.41pt (25년 4월 11일)
187.34pt (25년 4월 4일)
187.43pt (25년 3월 28일)
187.63pt (25년 3월 21일)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187.33pt로
전주 대비 0.08pt(0.04%)
‘하락‘했습니다.
[최근 4주 간 지수]
187.41pt (25년 4월 11일)
187.34pt (25년 4월 4일)
187.43pt (25년 3월 28일)
187.63pt (25년 3월 21일)
https://youtu.be/3cAvizU4gDQ
미장이 여기서 쉽게 꺾이거나, 미장이 어떻게 될지는 제가 알 수 없습니다.
미장이 과거 15년 동안 상승사이클을 그려왔기에 마냥 오를 수만은 없다는 관점에서 어느 정도 동의하고,
미장이 꺾인다라는 관점 보다는 리스크 차원에서 이런 뷰도 있다는 시각으로 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인상 깊은 문구 1
'미국 시장으로 탈출하면서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라고 비아냥거렸잖아요. 그 말이 맞다면, 미국 시장에 진입한 것도 지능순. 미국 시장의 15년간 장기 상승 국면에, 장기 호황 국면에 어느 시점에서 자기가 진입했는지 한번 체크를 해 보세요. 제일 먼저 진입한 사람이 가장 지능이 높은 사람이네요.'
인상 깊은 문구 2
'미국 주식을 하되 비중을 너무 많이 가져가지 마시라, 지금 이 시점에서는 과거를 보고 투자하는 것은 백미러를 보고 운전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투자 격언이 있어요. 우리가 투자할 때 앞을 보고 투자해야 되는데, 백미러를 보고 투자하는 것이 주식 사도 앞으로의 전망을 보고 해야 되는데, 과거의 추세를 보고 투자하는 것은 백미러를 보고 운전하는 거, 백미러만 보면 앞에 낭떨어지가 있는지 안 보이지
앞에 화물차가 바로 부딪힐 수 있는 거리에 있는지도 안 보이고, 중국 투자 실패 사례는 20년 전이기 때문에 다들 잊어버리셨는지 모르겠는데, 똑같은 겁니다. 결국은 그러니까 분산인 거 같긴 해요, 그죠? 그렇다고 또 안 하려니, 이거 저녁 시간 만나면 엔비디아로 몇 회 먹었다는 얘기를 계속 하니 속 쓰려 가지고 집에 가면서, 아이, 그 면전에서요, 뭐 체면 때문에, 아, 그 축하해, 그러지만 제 가는 길에 뭐, 그러니까 속 쓰림을 방지하기 위해서 정말 뜨거운 시장, 뜨거운 나라, 뜨거운 섹터가 생기잖아요, 조금은 사자고요,
정말 내 속 쓰림을 방지해 주고 내 소외감을 방지해 줄 정도로 항상 새로운 길이 등장하면, 조금씩 사는 게 좋아요. 그 다음에 모니터하고 그 종목에 대해서 애정도 갖고 관심도 갖고 공부를 하면 조금씩 더 늘려갈 수 있는데, 거기에 큰 비중을 두는 거든요. 그러니까 참다 참다 에이, 그 몰빵해, 그 용, 용자가 미인을 얻는다는 경원이 또 있으니까'
미장이 여기서 쉽게 꺾이거나, 미장이 어떻게 될지는 제가 알 수 없습니다.
미장이 과거 15년 동안 상승사이클을 그려왔기에 마냥 오를 수만은 없다는 관점에서 어느 정도 동의하고,
미장이 꺾인다라는 관점 보다는 리스크 차원에서 이런 뷰도 있다는 시각으로 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인상 깊은 문구 1
'미국 시장으로 탈출하면서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라고 비아냥거렸잖아요. 그 말이 맞다면, 미국 시장에 진입한 것도 지능순. 미국 시장의 15년간 장기 상승 국면에, 장기 호황 국면에 어느 시점에서 자기가 진입했는지 한번 체크를 해 보세요. 제일 먼저 진입한 사람이 가장 지능이 높은 사람이네요.'
인상 깊은 문구 2
'미국 주식을 하되 비중을 너무 많이 가져가지 마시라, 지금 이 시점에서는 과거를 보고 투자하는 것은 백미러를 보고 운전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투자 격언이 있어요. 우리가 투자할 때 앞을 보고 투자해야 되는데, 백미러를 보고 투자하는 것이 주식 사도 앞으로의 전망을 보고 해야 되는데, 과거의 추세를 보고 투자하는 것은 백미러를 보고 운전하는 거, 백미러만 보면 앞에 낭떨어지가 있는지 안 보이지
앞에 화물차가 바로 부딪힐 수 있는 거리에 있는지도 안 보이고, 중국 투자 실패 사례는 20년 전이기 때문에 다들 잊어버리셨는지 모르겠는데, 똑같은 겁니다. 결국은 그러니까 분산인 거 같긴 해요, 그죠? 그렇다고 또 안 하려니, 이거 저녁 시간 만나면 엔비디아로 몇 회 먹었다는 얘기를 계속 하니 속 쓰려 가지고 집에 가면서, 아이, 그 면전에서요, 뭐 체면 때문에, 아, 그 축하해, 그러지만 제 가는 길에 뭐, 그러니까 속 쓰림을 방지하기 위해서 정말 뜨거운 시장, 뜨거운 나라, 뜨거운 섹터가 생기잖아요, 조금은 사자고요,
정말 내 속 쓰림을 방지해 주고 내 소외감을 방지해 줄 정도로 항상 새로운 길이 등장하면, 조금씩 사는 게 좋아요. 그 다음에 모니터하고 그 종목에 대해서 애정도 갖고 관심도 갖고 공부를 하면 조금씩 더 늘려갈 수 있는데, 거기에 큰 비중을 두는 거든요. 그러니까 참다 참다 에이, 그 몰빵해, 그 용, 용자가 미인을 얻는다는 경원이 또 있으니까'
YouTube
서학개미가 '야수의 심장' 그 자체인 이유 f.이원기 전 PCA자산운용 대표 [신과대화]
1부 다시보기 https://youtu.be/nOhICnU_nq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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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USTR의 중국 조선업 제재 결과 및 분석
▪️신조선가지수 187.33pt(-0.09pt), 중고선가지수 177.20pt(+0.21pt) 기록
▪️지난 4월 17일(현지시간), 미국 무역대표부(USTR)은 중국 조선/해운업 불공정 관행에 대한 최종 제재 조치 결과문을 발표. 조치 적용 범위는 지난 2월 발표된 공고문 내용 보다 대폭 완화됨. 이번 결과 내용은 크게 총 4개의 제재 조치 및 의무화(Annex 1~4)와 중국산 항만 하역 장비에 대한 관세 조치로 나눌 수 있음
▪️이전 제안이었던 ‘1회 입항 당’ 수수료 부과 및 각 제재 조치들의 중복 적용 내용은 사라짐. 또한 수주잔고 중 인도될 중국 조선소 건조 비중에 따른 수수료 조치가 제거됐으며, 기항(Port Call) 당이 아닌 항차(Voyage) 당 부과라는 점과 일부 소형 및 중형 선박에 대해 수수료 면제를 부여하면서 이전 대비 적용 범위가 대폭 축소됨
▪️이번 결과 중 제재 조치는 Annex 1) 중국 선사 소유 및 운영 선박에 대한 수수료, Annex 2) 중국 조선소 건조 선박, Annex 3) 비 미국산 차량운반선, 그리고 의무화 내용인 Annex 4) 미국산 LNGC 사용 의무화로 나뉨(표 1. 참고)
▪️제재 조치 (Annex1~3)는 서로 중복 부과되지 않으며, Annex 1 > Annex 3 > Annex 2의 우선순위를 가짐. 또한 수수료 부과 횟수는 선박 1척 기준으로 연 최대 5회로 제한. 3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수수료 강도가 확대될 예정(표 1. 참고)
▪️이번 완화된 조치에 대해 적용 범위와 강도가 이전 대비 완화된 것은 명백한 사실. 하지만 중국 선주 및 선사가 소유한 선박과 중국 조선소 건조 선박에 적용되는 수수료에 대해서는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음
▪️현재 아시아-휴스턴 항로 수에즈막스급 탱커 기준으로 NT(순 톤수) 당 약 $75의 스팟 운임을 지불하는 중. Annex 1 기준으로 ‘28년 4월 17일부터 NT당 $140의 수수료가 추가되면 이는 거의 2배 가까운 운임을 추가로 지불하게 되는 강한 강도. Annex 2 기준으로 $33/NT의 수수료가 추가로 붙게 되며 현재 운임 보다 약 45%의 높은 운임+수수료가 발생하게 됨. 기존 미 항로에 주로 입항했던 중국 선주 및 선사 및 중국 조선소 건조 선박은 이번 제재로 이전 대비 큰 타격이 발생한다는 점은 달라진 바 없음
▪️글로벌 선주 및 선사들의 선대 재편이 있을 수 있으나,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님. 무작정 선대 재편을 할 경우 선대 스펙 미스매치에 따른 운항 효율성 감소, 특정 항로 선대 공급 부족&과잉 효과, 그리고 재편 기회비용 등이 발생
▪️또한 기존 운용 선대 기준이 아닌 신조 발주를 계획 중인 글로벌 선주 및 선사들은 약 3.5년 이상의 글로벌 백로그 레벨을 고려하면 결국 ‘28년 4월부터 적용되는 최대 요율 기준으로 계산할 수밖에 없음
▪️선주들에게 180일간의 유예와 점진적인 강도 확대로 현실적인 준비 시간을 부여한 것일 뿐, 앞으로 중국 조선소에 발주하기 꺼려지게 된다는 점은 달라지지 않을 것. 더군다나 IMO의 중기조치(탄소세)에 따른 GFI 측정이 ‘28년부터 시작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친환경 및 노후선대 교체 수요 확대에 따른 신조 발주 수요 증가를 지연시키기 쉽지 않을 전망
▪️이에 따른 반사수혜는 한국과 일본 조선소가 누리게 될 것으로 전망되며,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1u6Q1W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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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위: USTR의 중국 조선업 제재 결과 및 분석
▪️신조선가지수 187.33pt(-0.09pt), 중고선가지수 177.20pt(+0.21pt) 기록
▪️지난 4월 17일(현지시간), 미국 무역대표부(USTR)은 중국 조선/해운업 불공정 관행에 대한 최종 제재 조치 결과문을 발표. 조치 적용 범위는 지난 2월 발표된 공고문 내용 보다 대폭 완화됨. 이번 결과 내용은 크게 총 4개의 제재 조치 및 의무화(Annex 1~4)와 중국산 항만 하역 장비에 대한 관세 조치로 나눌 수 있음
▪️이전 제안이었던 ‘1회 입항 당’ 수수료 부과 및 각 제재 조치들의 중복 적용 내용은 사라짐. 또한 수주잔고 중 인도될 중국 조선소 건조 비중에 따른 수수료 조치가 제거됐으며, 기항(Port Call) 당이 아닌 항차(Voyage) 당 부과라는 점과 일부 소형 및 중형 선박에 대해 수수료 면제를 부여하면서 이전 대비 적용 범위가 대폭 축소됨
▪️이번 결과 중 제재 조치는 Annex 1) 중국 선사 소유 및 운영 선박에 대한 수수료, Annex 2) 중국 조선소 건조 선박, Annex 3) 비 미국산 차량운반선, 그리고 의무화 내용인 Annex 4) 미국산 LNGC 사용 의무화로 나뉨(표 1. 참고)
▪️제재 조치 (Annex1~3)는 서로 중복 부과되지 않으며, Annex 1 > Annex 3 > Annex 2의 우선순위를 가짐. 또한 수수료 부과 횟수는 선박 1척 기준으로 연 최대 5회로 제한. 3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수수료 강도가 확대될 예정(표 1. 참고)
▪️이번 완화된 조치에 대해 적용 범위와 강도가 이전 대비 완화된 것은 명백한 사실. 하지만 중국 선주 및 선사가 소유한 선박과 중국 조선소 건조 선박에 적용되는 수수료에 대해서는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음
▪️현재 아시아-휴스턴 항로 수에즈막스급 탱커 기준으로 NT(순 톤수) 당 약 $75의 스팟 운임을 지불하는 중. Annex 1 기준으로 ‘28년 4월 17일부터 NT당 $140의 수수료가 추가되면 이는 거의 2배 가까운 운임을 추가로 지불하게 되는 강한 강도. Annex 2 기준으로 $33/NT의 수수료가 추가로 붙게 되며 현재 운임 보다 약 45%의 높은 운임+수수료가 발생하게 됨. 기존 미 항로에 주로 입항했던 중국 선주 및 선사 및 중국 조선소 건조 선박은 이번 제재로 이전 대비 큰 타격이 발생한다는 점은 달라진 바 없음
▪️글로벌 선주 및 선사들의 선대 재편이 있을 수 있으나,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님. 무작정 선대 재편을 할 경우 선대 스펙 미스매치에 따른 운항 효율성 감소, 특정 항로 선대 공급 부족&과잉 효과, 그리고 재편 기회비용 등이 발생
▪️또한 기존 운용 선대 기준이 아닌 신조 발주를 계획 중인 글로벌 선주 및 선사들은 약 3.5년 이상의 글로벌 백로그 레벨을 고려하면 결국 ‘28년 4월부터 적용되는 최대 요율 기준으로 계산할 수밖에 없음
▪️선주들에게 180일간의 유예와 점진적인 강도 확대로 현실적인 준비 시간을 부여한 것일 뿐, 앞으로 중국 조선소에 발주하기 꺼려지게 된다는 점은 달라지지 않을 것. 더군다나 IMO의 중기조치(탄소세)에 따른 GFI 측정이 ‘28년부터 시작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친환경 및 노후선대 교체 수요 확대에 따른 신조 발주 수요 증가를 지연시키기 쉽지 않을 전망
▪️이에 따른 반사수혜는 한국과 일본 조선소가 누리게 될 것으로 전망되며,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1u6Q1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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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소형모듈원자로(SMR), 차세대 원자력 발전의 핵심으로 부상](https://www.utilitydive.com/news/smr-advanced-reactors-nuclear-power-itif/745509/)
◦ ITIF, SMR이 대형 원자로보다 현실적인 차세대 원자력 해법이라고 제시
• 소형모듈원자로(SMR)는 대형 원자로보다 가격 및 성능 측면에서 장기적으로 기존 에너지원과 동등한 수준(P3)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음.
• 단, 미국 정부의 지속적이고 강력한 정책·재정적 지원이 필수.
• SMR은 미국의 전략적 수출 산업으로 성장 가능 → DOE는 상업화 및 확산을 위한 지원 확대 필요.
◦ SMR의 기술적 장점
• 출력 범위 다양(수 MW ~ 300MW) → 다양한 응용처 가능.
• 고온 출력 → 고온 산업공정 활용 가능.
• 모듈형 설계 → 다중 원자로 조합 및 에너지 효율적 배치 가능.
• 수동 안전 기능 → 사고 위험 및 건설 비용 절감 기대.
• 연료비 절감 및 적은 연료 교체 주기로 일부 설계에서 운용 효율성 향상.
◦ 상업화까지의 과제
• 초기 SMR은 재생에너지·가스·기존 대형 원자로 대비 높은 MWh당 비용 예상.
• 기술 리스크, 규제 장벽, 높은 배치 비용, 정치적 변수 등 복합적 리스크 존재.
• 장기 전력구매계약(PPA), 세금감면, 보조금, 대출보증 등 다양한 재정지원이 필요.
◦ 미국 정부의 SMR 지원 현황
• IRA 세액 공제, DOE 9억 달러 규모 Gen III+ SMR 프로그램, 국방부 마이크로리액터 이니셔티브 등 지원 프로그램 운영 중.
• DOE는 Gen III+ SMR의 초기 배치 촉진 목표 → 기존 대형 원자로와 유사한 연료 및 부품 사용으로 규제 승인 수월화 기대.
• 고농축 저비활성화 우라늄(HALEU) 공급 부족 해결 위한 정부 노력 진행 중.
◦ ITIF의 정책 제언
• 연방, 주, 지방 정부는 민간 이해관계자(기술 벤더, 유틸리티, 투자자 등)와 재정·비재정적 리스크 분담 필요.
• 국제적으로는 정부 직접 소유, 보조금 대출, 차액계약제도(CfD) 활용 가능.
원문 발췌:
- “Small modular reactors are more likely than larger designs to achieve long-term ‘price and performance parity’ with conventional energy sources.”
- “With robust federal backing, SMR developers could support ‘an important strategic export industry’ for the United States over the next two decades.”
- “There are simply not enough orders in the United States to generate sufficient scale economies for large reactors.”
- “First commercial SMRs will likely cost more per MWh than renewables, gas-fired generation and existing large reactors.”
- “To give SMRs a chance at achieving price and performance parity, governments must share financial and nonfinancial risk.”
#smr
◦ ITIF, SMR이 대형 원자로보다 현실적인 차세대 원자력 해법이라고 제시
• 소형모듈원자로(SMR)는 대형 원자로보다 가격 및 성능 측면에서 장기적으로 기존 에너지원과 동등한 수준(P3)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음.
• 단, 미국 정부의 지속적이고 강력한 정책·재정적 지원이 필수.
• SMR은 미국의 전략적 수출 산업으로 성장 가능 → DOE는 상업화 및 확산을 위한 지원 확대 필요.
◦ SMR의 기술적 장점
• 출력 범위 다양(수 MW ~ 300MW) → 다양한 응용처 가능.
• 고온 출력 → 고온 산업공정 활용 가능.
• 모듈형 설계 → 다중 원자로 조합 및 에너지 효율적 배치 가능.
• 수동 안전 기능 → 사고 위험 및 건설 비용 절감 기대.
• 연료비 절감 및 적은 연료 교체 주기로 일부 설계에서 운용 효율성 향상.
◦ 상업화까지의 과제
• 초기 SMR은 재생에너지·가스·기존 대형 원자로 대비 높은 MWh당 비용 예상.
• 기술 리스크, 규제 장벽, 높은 배치 비용, 정치적 변수 등 복합적 리스크 존재.
• 장기 전력구매계약(PPA), 세금감면, 보조금, 대출보증 등 다양한 재정지원이 필요.
◦ 미국 정부의 SMR 지원 현황
• IRA 세액 공제, DOE 9억 달러 규모 Gen III+ SMR 프로그램, 국방부 마이크로리액터 이니셔티브 등 지원 프로그램 운영 중.
• DOE는 Gen III+ SMR의 초기 배치 촉진 목표 → 기존 대형 원자로와 유사한 연료 및 부품 사용으로 규제 승인 수월화 기대.
• 고농축 저비활성화 우라늄(HALEU) 공급 부족 해결 위한 정부 노력 진행 중.
◦ ITIF의 정책 제언
• 연방, 주, 지방 정부는 민간 이해관계자(기술 벤더, 유틸리티, 투자자 등)와 재정·비재정적 리스크 분담 필요.
• 국제적으로는 정부 직접 소유, 보조금 대출, 차액계약제도(CfD) 활용 가능.
원문 발췌:
- “Small modular reactors are more likely than larger designs to achieve long-term ‘price and performance parity’ with conventional energy sources.”
- “With robust federal backing, SMR developers could support ‘an important strategic export industry’ for the United States over the next two decades.”
- “There are simply not enough orders in the United States to generate sufficient scale economies for large reactors.”
- “First commercial SMRs will likely cost more per MWh than renewables, gas-fired generation and existing large reactors.”
- “To give SMRs a chance at achieving price and performance parity, governments must share financial and nonfinancial risk.”
#smr
Utility Dive
SMRs, not large reactors, are ‘future of nuclear power’: ITIF
Small reactors could become a key U.S. export if DOE expands support for advanced nuclear technology and the federal government aligns regulations with friendly countries, the think tank said.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MEPC 83과 USTR 중국 조선업 견제. 모두 의미있는 진전. 호재
☞ https://bit.ly/DOS768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신조선가지수 소수점 하락
△ 모로코, 아프리카 최대 조선소 건설 계획 발표. HD현대에 관심
🇺🇸 USTR에 대한 시장 의견들
△ 미국의 대중국 조선업 항만세 예상보다 완화
▽ 트럼프 행정부, 전 세계 대부분의 PCTC에 항만세 부과 결정
△ 중국산 선박 항만 이용료 부과안 영향으로 중국 조선소의 벌크선 수주 급감
🌏 그린쉽
▲ IMO의 MEPC 83에서 채택한 온실가스(GHG) 감축 규제안 관련 업계의 해석
△ MOL은 한화오션에 건조 중인 LNG선에 Wind Challenger 돛 두번째 장착
🌪 LNG
▲ SK해운, 마지막 남은 스팀터빈 LNG선 매각
△ U-Ming Marine, LNG선 사업 진출 공식화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 Nieto Trading, HD현대미포에 LPG선 2척 발주
▲ HD현대미포, 세계 최대·최초 저압설계 액화이산화탄소(LCO2)선 진수
🚢 컨테이너
▲ HMM, SK해운 인수 이후 컨테이너선 신규 발주 추진
🛳 탱커
▲ Saverys 가문의 CMB.Tech, 수에즈막스 탱커 신조선 발주 HD현대중공업도 2+2척 협상 중
△ 탱커 정기용선 시장,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에 여전히 조용한 분위기 지속
🌉 해양/디펜스/바람
△ BP의 GTA FLNG 프로젝트, 첫 LNG 화물 출항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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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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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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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조선가지수 소수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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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대중국 조선업 항만세 예상보다 완화
▽ 트럼프 행정부, 전 세계 대부분의 PCTC에 항만세 부과 결정
△ 중국산 선박 항만 이용료 부과안 영향으로 중국 조선소의 벌크선 수주 급감
🌏 그린쉽
▲ IMO의 MEPC 83에서 채택한 온실가스(GHG) 감축 규제안 관련 업계의 해석
△ MOL은 한화오션에 건조 중인 LNG선에 Wind Challenger 돛 두번째 장착
🌪 LNG
▲ SK해운, 마지막 남은 스팀터빈 LNG선 매각
△ U-Ming Marine, LNG선 사업 진출 공식화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 Nieto Trading, HD현대미포에 LPG선 2척 발주
▲ HD현대미포, 세계 최대·최초 저압설계 액화이산화탄소(LCO2)선 진수
🚢 컨테이너
▲ HMM, SK해운 인수 이후 컨테이너선 신규 발주 추진
🛳 탱커
▲ Saverys 가문의 CMB.Tech, 수에즈막스 탱커 신조선 발주 HD현대중공업도 2+2척 협상 중
△ 탱커 정기용선 시장,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에 여전히 조용한 분위기 지속
🌉 해양/디펜스/바람
△ BP의 GTA FLNG 프로젝트, 첫 LNG 화물 출항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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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깡토님이 개발중이신 스탁이지 오픈베타 공지가 나와서 공유합니다.
GPT 등도 좋습니다만, 아무래도 특화된 부분이 더 있기에 투자에 참고하시면 큰 도움 될 듯 합니다.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3838150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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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공지] 스탁이지(StockEasy) 오픈 베타 안내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출간에 맞춰서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이재명 그동안 공약 간단정리
-정책기조 : 성장우선후 분배
1) AI투자 (GPU, AI데이터클러스터, 공동투자기금, 모두의AI)
2) K컬처 (음악,푸드,뷰티,드라마,웹툰)
3) 병역 (선택적 모병제)
4) 방산 (AI기반 첨단화, 드론)
5) 충청도 (행정수도, 균형발전)
6) 대구경북 (이차전지, 바이오)
7) 부산울산경남 (물류,해양)
8) 장애인 (돌봄 국가책임제)
■ 아직 구체적 공약 안한거
1) 저출산
2) 금융, 증시
3) 일자리
4) 부동산
5) 외교안보(대북)
6) 신재생 에너지(태양광,풍력,수소,탄소)
7) 로봇, 우주, 양자
8) 코인
이동네도 순차적으로 나올테쥬
-정책기조 : 성장우선후 분배
1) AI투자 (GPU, AI데이터클러스터, 공동투자기금, 모두의AI)
2) K컬처 (음악,푸드,뷰티,드라마,웹툰)
3) 병역 (선택적 모병제)
4) 방산 (AI기반 첨단화, 드론)
5) 충청도 (행정수도, 균형발전)
6) 대구경북 (이차전지, 바이오)
7) 부산울산경남 (물류,해양)
8) 장애인 (돌봄 국가책임제)
■ 아직 구체적 공약 안한거
1) 저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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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신재생 에너지(태양광,풍력,수소,탄소)
7) 로봇, 우주, 양자
8) 코인
이동네도 순차적으로 나올테쥬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5758063
기사에 STX엔진을 인수했다고 되어있는데 STX엔진은 멀쩡히 상장되어 있는 기업이고 HD현대가 인수한 기업은 STX중공업
기사에 STX엔진을 인수했다고 되어있는데 STX엔진은 멀쩡히 상장되어 있는 기업이고 HD현대가 인수한 기업은 STX중공업
뉴스1
HD현대마린엔진, 인수 8개월 만에 그룹사 수주…시너지 창출 돌입
지난해 7월 HD현대그룹 편입 완료…중소형 엔진 포트폴리오 추가 슈퍼사이클 진입한 조선 계열사에 안정적 엔진 공급 HD현대마린엔진(071970)이 HD현대(267250)그룹 편입 이후 8개월 만에 그룹사 물량을 확보했다. 슈퍼사이클(초호황기) 효과를 누리는 조선 계열사에 선박 …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250421_다올투자증권_P15_조선_다올_선박_MEPC_83과_USTR_중국_조선업_견제,_모두_의미있는_진전_호재.pdf
3.5 MB
선박 MEPC 83과 USTR 중국 조선업 견제, 모두 의미있는 진전. 호재 (다올투자증권 최광식)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sNuZLM
매운 짬뽕을 주문했는데, 치즈 케이크가 나왔다.
■ 2025년 10월부터 중국 선주와 중국산 선박에 입항료 부과
- 미국이 중국의 해운, 조선업 제재에 관해 실제 행동 방안을 발표.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명령에 서명한 지 9일 만. 미국 무역대표부(이하 USTR)는 지난 1년 간의 조사 끝에, 중국 정부의 해운, 조선 산업 지원 정책이 미국의 상업 경쟁력을 저해한다고 결론
- 4가지 부속서로 명시한 조치를 2단계에 걸쳐 시행하겠다고 발표. 4가지 부속서마다 입항료 부과 대상과 부과 기준, 부과 규모가 명시되어 있는데, 4번 부속서를 제외한 모든 대상은 1단계 적용 범주이며, 2025년 10월부터 입항료 부과
- 2단계로 적용할 4번 부속서는 외국산 LNG 운반선에 관한 내용인데, 발표 시점 기준 3년 뒤인 2028년 4월 17일부터 적용
■ 실제안은 기대를 크게 하회, 회피하거나 분산할 수 있는 여지 충분
- 순했음. 기존 계획안에 비해 입항료 부과 규모가 작기 때문. 1번 부속서 상 중국 선주에 부과하는 입항료는 항차(Voyage) 기준 순 톤수(Net Tonnage) 당 50달러로 시작해 2028년 4월 140달러까지 상승하며, 연 최대 5회까지만 부과. 순 톤수 당 최대 1,000달러까지 기항(Port calls)때마다 부과 예정이었던 당초 계획안 대비 대폭 완화된 것.
- 중국 선주가 아닌 외국 선주가 중국산 선박을 운영할 경우, 해당 선박에 부과하는 입항료 또한 마찬가지
- 기존 계획안에 순 톤수 당 부과안이 없어서 비교 불가하지만, 요금을 유예 또는 면제받을 수 있는 조건(4,000TEU 이하 컨테이너선 등 소형 선박, 미국 항구까지 항해 거리 2,000해리 미만을 운항한 선박)이 있어, 선대 운영 전략을 재편해서 회피할 여지가 큼
■ 결국 미국산 선박을 이용하라는 것, 의무가 된 현지 조선소 투자
- 이제 미국 현지 조선소 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의무. USTR의 모든 조치가 미국 화물을 미국산 선박으로 실어 나르라는 것으로 귀결되기 때문. 중국산 선박을 운영 중인 선주가 미국산 선박을 발주할 경우, 인도 시점까지 최대 3년 간 입항료를 유예 받을 수 있음
- 더 중요한 것은 2단계 조치인 LNG 운반선인데, 4번 부속서에 따르면 미국 연간 LNG 수출량의 15%(2047년 4월)까지 미국산 선박으로 수출하도록 규정. 승인 예정 터미널까지 합산하면, 미국의 연간 LNG 생산량은 433Mtpa까지 증가. 범용 LNG 운반선 520척 이상이 필요하다는 의미
- 100척에 가까운 LNG 운반선을 미국 현지에서 현지 서플라이 체인을 이용해 건조해야 하는데, 한국의 LNG 운반선 건조 시스템에 의존할 수 밖에 없음. 이미 현지 조선소를 확보한 한화오션을 비롯해, 국내 대형 조선사 모두가 미국 내 LNG 운반선 생산 체재를 확보하기 위해 투자에 나설 것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sNuZLM
매운 짬뽕을 주문했는데, 치즈 케이크가 나왔다.
■ 2025년 10월부터 중국 선주와 중국산 선박에 입항료 부과
- 미국이 중국의 해운, 조선업 제재에 관해 실제 행동 방안을 발표.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명령에 서명한 지 9일 만. 미국 무역대표부(이하 USTR)는 지난 1년 간의 조사 끝에, 중국 정부의 해운, 조선 산업 지원 정책이 미국의 상업 경쟁력을 저해한다고 결론
- 4가지 부속서로 명시한 조치를 2단계에 걸쳐 시행하겠다고 발표. 4가지 부속서마다 입항료 부과 대상과 부과 기준, 부과 규모가 명시되어 있는데, 4번 부속서를 제외한 모든 대상은 1단계 적용 범주이며, 2025년 10월부터 입항료 부과
- 2단계로 적용할 4번 부속서는 외국산 LNG 운반선에 관한 내용인데, 발표 시점 기준 3년 뒤인 2028년 4월 17일부터 적용
■ 실제안은 기대를 크게 하회, 회피하거나 분산할 수 있는 여지 충분
- 순했음. 기존 계획안에 비해 입항료 부과 규모가 작기 때문. 1번 부속서 상 중국 선주에 부과하는 입항료는 항차(Voyage) 기준 순 톤수(Net Tonnage) 당 50달러로 시작해 2028년 4월 140달러까지 상승하며, 연 최대 5회까지만 부과. 순 톤수 당 최대 1,000달러까지 기항(Port calls)때마다 부과 예정이었던 당초 계획안 대비 대폭 완화된 것.
- 중국 선주가 아닌 외국 선주가 중국산 선박을 운영할 경우, 해당 선박에 부과하는 입항료 또한 마찬가지
- 기존 계획안에 순 톤수 당 부과안이 없어서 비교 불가하지만, 요금을 유예 또는 면제받을 수 있는 조건(4,000TEU 이하 컨테이너선 등 소형 선박, 미국 항구까지 항해 거리 2,000해리 미만을 운항한 선박)이 있어, 선대 운영 전략을 재편해서 회피할 여지가 큼
■ 결국 미국산 선박을 이용하라는 것, 의무가 된 현지 조선소 투자
- 이제 미국 현지 조선소 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의무. USTR의 모든 조치가 미국 화물을 미국산 선박으로 실어 나르라는 것으로 귀결되기 때문. 중국산 선박을 운영 중인 선주가 미국산 선박을 발주할 경우, 인도 시점까지 최대 3년 간 입항료를 유예 받을 수 있음
- 더 중요한 것은 2단계 조치인 LNG 운반선인데, 4번 부속서에 따르면 미국 연간 LNG 수출량의 15%(2047년 4월)까지 미국산 선박으로 수출하도록 규정. 승인 예정 터미널까지 합산하면, 미국의 연간 LNG 생산량은 433Mtpa까지 증가. 범용 LNG 운반선 520척 이상이 필요하다는 의미
- 100척에 가까운 LNG 운반선을 미국 현지에서 현지 서플라이 체인을 이용해 건조해야 하는데, 한국의 LNG 운반선 건조 시스템에 의존할 수 밖에 없음. 이미 현지 조선소를 확보한 한화오션을 비롯해, 국내 대형 조선사 모두가 미국 내 LNG 운반선 생산 체재를 확보하기 위해 투자에 나설 것
Telegra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건설과 조선 업종 자료 공유
#조선업
노무라에서 조선업 관점을 중립으로 변경한 것은 USTR 제재 조치가 기대치 미만이라는 점이고,
최광식 위원과 강경태 위원님이 주목하는 점은 해당 규제가 실질적으로 시행되는 조치라는 점에사 차이가 발생.
개인적으로는 기대치 미만인 것이 납득이 어려움.
해당 규제가 실제적으로 시행될 경우 미국 측에서도 감수해야될 리스크가 큰 데
해당 규제가 액면 그대로 시행될 것이라고 믿었을까? 라고 생각하고 큰 틀에서 중국을 견제하는 조치는 유효하다는 점이 더 포인트라고 생각.
노무라에서 조선업 관점을 중립으로 변경한 것은 USTR 제재 조치가 기대치 미만이라는 점이고,
최광식 위원과 강경태 위원님이 주목하는 점은 해당 규제가 실질적으로 시행되는 조치라는 점에사 차이가 발생.
개인적으로는 기대치 미만인 것이 납득이 어려움.
해당 규제가 실제적으로 시행될 경우 미국 측에서도 감수해야될 리스크가 큰 데
해당 규제가 액면 그대로 시행될 것이라고 믿었을까? 라고 생각하고 큰 틀에서 중국을 견제하는 조치는 유효하다는 점이 더 포인트라고 생각.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DUO25에서 볼만한 세션.
GLP-1 적응증 확대 내용 : 알츠하이머, 만성 폐쇄성 폐질환, 골관절염, 알코올 중독, 만성 신장질환.
» 이미 적응증 확대된 영역도 있고 임상 중인 영역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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