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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삼성중공업 1Q25 잠정 실적 컨센서스 대비 @ 매출액: 부합 @ 영업이익: 18.3% 하회
전년 대비 + 지만, 컨센 대비 영업이익 하회.
이래서 장 마감하고 발표했나 싶은데, 우선 컨콜 내용 들어봐야 알 듯
HD현중이 너무 잘 나왔기 때문에 더 아쉽게 느껴지는 실적
[삼성중공업 1Q25 실적발표_실적]

1. 재무실적

1) 매출액
- 2조 4943억원(+6% YoY, -7% QoQ)
- 설연휴 등 분기 조업일수가 분기대비 9% 감소한 영향
- 25년 연간매출액은 기존 전망치10.5조원 유지
- 분기별로 우상향하는 형태로 매출 증가할 것
- 3분기부터는 분기단위 매출 증가세가 크게 나타날 것
- Cedar FLNG 스틸 커팅 7월 예정되어 있어 해양부문 건조물량이 하반기부터 증가되기 때문

2) 영업이익
- 1분기 엉엽이익 1231억원(OPM +4.9%)
- 매출감소에 따른 고정비부담 및 특별격려금 290억원 지급 영향으로 전분기대비 영업이익 감소
- 하반기 해양공사 건조량 증가하고, 과거 도크물량 확보위해 수주했던 저선가 컨테이너선 물량 감소하면서 영업이익률 상승추세 나타날 것

3) 세전이익
- 영업외비용 발생으로 흑자 909억원

4) 재무상태 및 차입금
- 1분기말 자산총계 16조 2812억원
- 부채총계 12조 4732억원
- 자본총계 3조 8080억원
- 1분기말 기준 총차입금 3조 1000억원
- 기말시제 7000억원
- 순차입금 2조 4000억원

2. 수주실적 및 영업시황

1) 1-4월 수주실적

(1) 조선
- LNG운반선 1척 셔틀탱커 9척, 대형 에탄운반선 2척, 원유운반선 4척 등 총 22억불
- 연간 수주 목표 98억불 중 22% 달성
- 조선 수주 목표 58억불 중 38% 달성
- 향후에도 LNG운반선 등 고부가가치선박 수주 위해 노력

(2) 해양
- 지난 4/8 모잠비크 정부가 코랄 북부 가스전에 대한 ENI 사의 개발 계획 승인에 따라 상반기내 최종계약 추진중
- 델핀FLGN 발주처와 협의진행중
- 회사는 3년이상 수주잔고 확보하는걸 기본으로 상선은 수익성 위주의 선별수주, 해양은 1-2기의 FLNG 수주하여 수익성 균형 맞춰갈것

- 리스크 요인: 미국 기본관세 및 상호관세 부과에 따른 글로벌 교역량 성장률 둔화와 인플레이션 우려 고조, 미중 무역분쟁에 따른 불확실성 확대
- 기회 요인: 트럼프 행정부의 친화석연료 정책, USTR의 중국 조선 및 해운업 제재 발표, IMO의 해운 탄소세 도입 결정

2) 주력선종별 시황

(1) 가스선
- 미국 트럼프행정부의 LNG개발 정책영향으로 운반선 발주 증가할 것
- 하반기부터 LNG 수출 프로젝트 FID 본격화되며 미국 중심의 LNG운반선 발주 전망
- 이밖에도 미국의 신규 에탄 수출 설비 추가 가동 예정
- 인도 및 동남아시아 에탄 수요 증가로 대형 에탄운반선 수요 지속 증가 전망
- 전세계 LPG 수입국 중국과 수출국 미국의 갈등이 지속되는만큼 발주처는 관망세 보일 것
- 중국 LPG물량을 미국 대신 중동에서 공급받고, 인도/한국/일본/동남아시아가 중동에서 미국으로 전환하는 경우, 톤마일 증가에따른 LPG운반선 수요 증가 가능성도 열려있음

(2) 컨테이너선
- 미국 보편관세 및 상호관세 부과로 글로벌 물동량 감소 우려 확대
- 미국 USTR의 중국건조선박 및 중국 선사에 대한 입항료 부과 정책으로 선사 비용부담 가중될 전망
- 기존 운항선의 서비스 개편, 항로조정 등 시행 이후에 발주 재개될 것으로 예상
- 올해 컨테이너선 물량은 전년대비 감소할 것
- 그러나 최근 IMO의 해양환경보호위원회 83차 회의에서 글로벌 해운 탄소세 제도 도입 결정
- 2028년부터 톤당 100에서 380불의 탄소세 부과
- 2014년 이전에 인도되어 EEDI 미적용된 선박은 용선 경쟁력을 상실하고 노후선 해체 촉진될 전망
- 친환경 선박 발주가 저조한 선사 중심으로 12000TEU 이상급의 친환경 교체 발주 지속될 것

(3) 유조선
- 유조선은 노후선 비중이 40% 이상
- 타선종대비 노후선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음
- IMO의 탄소세 부과 등 환경규제 강화로 노후 유조선에 대한 교체 수요는 꾸준할 것

(4) 해양생산설비
-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적극적인 LNG 수출 정책을 펼치고 있음
- 올해 2월부터 신규 LNG 개발 프로젝트 승인 시작
- 수출 터미널 건설에 대비해 건조기간 짧고 이동설치가 용이한 FLNG 관심도 증가하는 중
- 미중간 긴장 고조되는 상황에서 최근 추진되는 LNG프로젝트가 북미에 위치한 점을 고려시 당사 FLNG 시장지배력 더욱 강해질 것
- 우선 ENI 코랄 FLNG의 경우 모잠비크 정부 승인 후 발주처와 긴밀한 협의중. 상반기내로 본계약 체결할 것
- 델핀FLNG는 기존 필드 내용 업데이트하는 작업 마무리 후 프로젝트 진행방향을 발주처와 협의진행중
- 회사는 북남미 아프리카 지역 등에서 예정된 신규 LFNG 프로젝트에도 차질없이 대응중
- 지속수주위한 수주풀을 꾸준히 개척해나가는중
[삼성중공업 1Q25 실적발표_Q&A(1)]

Q. 특별격려금 외 일회성 요인

특별격려금 외에 언급할만한 일회성 요인 없음

Q. 카타르 1차 물량 비중

1분기 매출 내 LNG선 비중 50% 수준
LNG선 내 카타르 물량 45%, 그 외 45% 물량은 22년 이전 물량
1분기에 매출액에 반영된 LNG선은 다소 수익성이 높지않음

Q. 타사 대비 수익률 저조한 이유

회사마다 환율정책이라던가 다르게 적용되는 부분이 있음
수주시점별로 해당 선가의 수익성을 일대일로 비교하긴 어려움
1분기 매출의 50% 정도는 LNG선이 매출 차지
나머지 25%는 기타상선에서 발생, 나머지 25%는 해양과 하이테크 물량
상선 부문에서 완하이나 에버그린 컨테이너선 22년 수주물량이 대부분을 차지

Q. 하이테크 매출액

1분기 매출 대비 5%대

Q. 후판 가격 하락가 반영 시점

현재 후판가격은 협상 완료되지 않았고 협상진행중
가격에 대해서는 지금시점에서 어떻다하고 이야기하긴 어려움
지속적으로 인하를 요구하고 있고, 상대쪽은 중국에 대한 반덤핑관세영향으로 좀더 올려야겠다는 입장

Q. 미국 LNG 프로젝트에 따른 LNG 수주 사이클

하반기에 미국 LNG 수출 FID가 연속적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도 있고, 조선3사가 참여하고 있는 벤처글로벌 8척도 입찰진행중
엑손 쪽에서도 12-15척 입찰 예정
구체적인 입찰 계획은 안나왔지만 발주처와 면담했을 때 수요는 있는 것으로 이야기
유럽이나 아프리카 쪽에서도 LNG선 신규입찰 진행중이거나 준비될 것
하반기에는 적정물량의 LNG선 수주할 수 있을 것

Q. 1분기 조선 및 해양 매출비중

1분기 조선 75%, 하이테크 포함 해양 25%

Q. 해양 부문 공사 진행률

페트로나스 FLNG 50%대
Cedar FLNG는 6월 이후 S/C 예정. 현재까지는 진행률 미미

Q.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의 한국 기업 참여 여부

이미 개발 컨셉이 정해져있어서 FLNG는 투입이 안됨
만약 수요가 나온다고 하면 육상 파이프라인 까는것, 육상 터미널 건설, 아시아로 운송하는 선박정도가 필요할 것
구체적인 참여 방향은 결정된 바가 없음
[삼성중공업 1Q25 실적발표_Q&A(2)]

Q. 러시아 종전으로 러시아에 대한 제재 해제시 백로그에 있는 러시아 프로젝트는 어떻게 처리될지

러시아 프로젝트가 백로그에 남아있고 미국 제재가 해제된다하는 전제하에서는 기존 해오던 역할 수행할 수 있을 것
그쪽에서도 그 수요를 확인하긴 했음
다만 기존 계약과 동일한 계약 형태로 나타나진 않을 것
필요한 물량에 대한 조정은 있겠지만
미국 제재 또는 유럽 제재가 해제된다는 전제 하에 얼마만큼의 물량이 필요한지
우리가 할 수 있는 역할이 뭔지 상호간 의견은 교환중에 있음

Q. 기존 계약이 잔고에 남아는 있지만 원점에서 전체적인것을 리뷰하는건지

당시 Phase 1은 블록을 상당부분 조립해서 보내는거였음
남아있는 LNG선 10척에 대해서는 도크스케쥴 변경된 것은 없지만 새로운 납기를 논의 해야함
기존 납기는 의미가 없어진 상황
그 당시 선가에서 공사중단된 후 원가가 인상된부분도 많기 때문에
선가 등을 포함해 새로 협의해야만 공사 진행될 수 있을 것

Q. 미국 규제 확정 이후 Inquiry 증가 여부

LNG선의 경우 서서히 늘어나고 있음
하반기로 가면 더 늘어날 것
가장 타격을 많이 받는게 컨테이너선
컨테이너선의 경우 중국 제재 뿐만 아니라 노후선 교체수요도 계속 문의가 들어오고 있음
중국에서 한국으로 문의하는 것도 맞음
특히 컨테이너선 부분에서 문의가 들어오고 있음
신규 입찰의 경우에도 일부는 참여조선소로서 중국 조선소 배제하는 분위기도 나타나고 있음

Q. 미국이 LNG운반선 양산체제를 갖추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현재 베이스로는 자체적으로 건조하는건 불가능하다고 보여짐
설비부터 생산까지 플로우가 스무스하게 흘러가야하는데 미국 조선소에 구축된 공급망으로는 사실상 불가능
동맹국으로부터 어느정도 선박이 건조될 수 있는 공조가 필요할 것
그런 차원에서 설계, 서플라이체인 구축, 인력 훈련 등을 공조할 수 있을 것

Q. 중국으로부터 블록 공급받는데에 있어 미국의 제재 여부

현재 제재안 하에서는 명시된 바 없음
추세 지켜봐야할듯함

Q. 러시아 제재 해제 될 경우 수주 나올 수 있는 선박

일전에 협의하던 선박들이 계속 연장선에서 나올 것
쇄빙LNG선 포함해서 쇄빙 유조선, 아이스 브레이커까지 러시아에서 필요한 선박들이 연장선에서 나올 것
수요측면에선 당사에게 나쁜 메시지는 아님
문제는 이런 협의와 현실화되기까지 얼마나 시간소요가 될것이냐
아직 이건 불투명하기 때문에 언급하긴 이른 시점

Q. FLNG 캐파 증설 계획

FLNG 프로젝트가 현실화되는데 시간이 좀 걸림
유연하게 건조캐파를 조절할순있지만 다수의 프로젝트가 동시에 여러개 가시화되진 않는 이상 지금 기조 이어갈 것

Q. 블록 건조 뿐만 아니라 팍스오션 통한 건조가 제재 대상에 속하진 않는지

지금까지는 블록에 대해 선주가 문제를 제기한적은 없음
블록뿐만 아니라 조선에 들어가는 상당 부품들이 중국산이 많음
후판, 기자재 등 중국에서 조달되는 게 많음
어떤식의 변화/정책이 나오는지를 예의주시하고 있지만 아직까진 나온게 없음
팍스오션의 경우, 중국에 있는 조선소긴 하지만 팍스오션을 운영하고있는 당사자들은 싱가폴
미국이 제재하고자하는 카테고리상에서는 후순위로 내려가있음

Q. 모잠비크 LNG선 논의상황

작년 모잠비크 대선 이후 정치적으로 안정화되는 중
이번달 말까지 프로젝트 향방 결정하려 했으나 추가적으로 발주까지는 시간 좀더 소요될 것
발주처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도출하기 위해 협의중
납기 관련해서는 8척을 모잠비크 LNG용으로 배당하고 있는데 납기의 Flexibility는 가지고있음

Q. 해양 공정 진행상황

코랄은 크게 변함없이 진행되고 있음
모잠비크 정부 승인이 실질적으로 났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일정 진행되고 있음
계획된대로 진행될것
Tradewidns 인용

Letter of Intent 체결 소식

@ 발주: Advantage Tankers
@ 수주: 한화오션

@ 선종: 탱커(유조선)
@ 선형: VLCC(320K DWT)
@ 추진 사양: 디젤 + LNG-ready

@ 수량: 2척
@ 선가: 126.5백만달러/척
@ 납기: 2027년 중반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원전
2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체코 반독점사무소(UOHS)는 선정 절차에 이의를 제기한 프랑스전력공사(EDF)의 항소를 기각한다고 밝혔다.

UOHS는 이의제기 절차가 진행되는 동안 계약체결을 보류하도록 한 임시 조치도 해제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한수원과 체코 정부의 원전 건설 최종계약이 곧 체결될 가능성이 커졌다. 양측은 당초 올해 3월까지 계약을 마무리할 방침이었으나 경쟁당국 심사와 계약 보류 조치로 지연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36550?sid=104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HD현대미포(A010620) 매수/230,000원

▶️예상보다 빠른 실적 개선 속도


- 1Q25 Review: 연결 매출액 1조 1,838억원(+18.3% YoY, -16.8% QoQ), 영업이익 685억원(흑전 YoY, +46.1% QoQ) 기록하며 시장예상치(449억원)를 약 52.6%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 1) 원활한 인력 수급을 기반으로 예상 대비 빠른 생산성 개선 효과 반영, 2) 이에 따른 고선가 P/C 조기 투입되며 선종 믹스 개선 및 선가 상승 효과 반영, 3) 고환율 기조 유지되며 약 50억원의 환율 환입 효과 발생

- 동사 올해 생산성 향상에 따른 P/C 조기투입으로 분기별 P/C 건조 비중이 점진적으로 감소할 예정이나, LPGC 비중이 확대될 전망. 내년부터는 LNGBV의 본격적인 건조 비중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 예상

- 저가 호선 물량 올해 3분기까지 인도 완료되면서 선가 상승 효과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

- 글로벌 LNG DF 선대 비중 확대 및 IMO 중기 조치에 따른 글로벌 LNGBV 발주 규모 확대와 동사의 견조한 수주를 기대

- 최근 미국 Ships Act 재발의 및 승인 기대감 상승 중이며, 승인 시 전략상선단 선종 특성 상 수혜강도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되는 동사의 주가 상승여력은 충분하다는 판단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기존 20만원에서 23만원으로 상향. 조선주 최선호주(Top-Pick)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u2nf12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발간자료PDF.저장
🛳 HD현대의 조선3사 1Q25 서프라이즈 리뷰
제목: 「더 놀라운 것을 보게 될 것이다2」

🎴 다올투자증권 최광식
• 조선 비중확대
• 선호주: HD현대미포, 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 적정주가 상향: 2026~2027년 실적 x 적정PER 15배~17.5배(엔진,방산의 HHI)에서
2026~2027년 EPS 당연히 올림

https://bit.ly/HD1Q25RE

▶️ Issue: HD한국조선해양의 조선3사의 1Q25 슈퍼 서프라이즈. 조선업종 비중확대 의견 견지

▶️ Pitch: 큰 일회성 없이
1) 환 효과(1.0%p-)와 2) 강재가 소폭 하락보다,
3) MIX 개선과 4) 생산성 개선 효과로 조업일수가 불리한 1Q에 전분기대비 놀라운 수익성 개선을 시현
- 2022년에 수주한 일감들 중심으로 만들어낸 실적이어서 → 2023년부터 수주한 “대박 고가물량”을 건조할 2026~2027년 실적이 얼마나 더 놀라울 것인가 기대가 됨
- 실적을 (이론적 계산보다 낮게) 상향하고 적정주가도 올림

🌪 HD현대미포: 생산성 개선에, 2Q는 MIX 개선도 붙음
📈 적정주가 19 → 21만원 상향
- 2026~2027년 EPS 12% 상향

🛳 HD현대중공업: OPM 13%는 삼호의 19%를 바라본다
📈 적정주가 40 → 45만원 상향
- 2026~2027년 EPS 13~14% 상향


🌏 HD한국조선해양: 배당 매력을 떠올리게 하는 강력한 실적
📈 적정주가 31 → 40만원 상향
- HD현대삼호 2026~2027년 영업이익 30% 안팎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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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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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포 23만원

펀더 1 :조업 환경 개선으로 고가 PC선 예상대비 조기 반영. 분기별로 저가 수주분 비중 급격히 낮아질 예정, 3Q 이후 저가수주분 제로화.

펀더 2: 내년부턴 올해의 PC선 매출 대체할 고가/고마진 LNGBV

펀더 3: 의외로 다들 관심 없는 상선(컨테이너선) 발주 문의들

촉매 : Ships Act가 한국산 LNGBV 구제 해주지 않을지? For example, LNGBV made in Korea = made in America로 쳐준다 (이건 나의 뇌피셜..되면 좋고 안되면 말고)
정 연구원은 "7월 Cedar FLNG가 스틸커팅 단계에 돌입하면서 매출액이 한단계 높아질 예정"이라며 "2026년에는 카타르 2차분이 매출액에 반영되면서 건조 선가가 한단계 더 높아질 예정이다. 수익성 개선세 지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승한 SK증권 연구원은 "올해 남은 기간동안 북미 LNGC를 포함한 고부가가치 선종 중심의 수주세를 이어가며 수주목표 초과달성을 예상한다"며 "해양부문의 올해 수주목표 40억달러 달성도 무리가 없을 것이다. 카타르 1차 LNGC 물량과 2022년 이전 수주 물량의 소화가 진행중으로 아직까지 실적 개선폭이 빠르게 올라오지 못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2504250757168459
단일 종목으로는 비중이 가장 높고, 매수 금액 규모로나 회사에 대한 확신으로나 이 정도는 제 투자 경험상 처음입니다.

저 뿐 아니라 확신이 큰 주주분들이 많고 해를 거듭할수록 회사는 계약으로 그 확신을 보답하고 있긴 하지만 아직은 가진거에 비해 포장을 못한다는 점은 개선되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 편으로는 있는거보다 부풀려서 포장하는 여타 바이오회사와의 정반대 행보가 이 회사에 대한 신뢰와 매력으로 느끼기도 했지만 특히나 이해가 안되는 주가행보를 보일때에는 답답하긴 합니다.

좋을때나 나쁠때나 끊임없이 점검을 하지만 적어도 지금은 제 가치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누군가가 회사에 대해 던진 모든 의문에 대해 제대로 답변할 자신도 있습니다. 악재없이 밀리는 주가는 악재가 없기 때문에 좋은 일이지만서도 마음 아픈 일이긴 합니다.
끝으로 단순히 주가가 밀린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본인의 매수가 후회되고 불안하다면 깔끔하게 본인의 손실을 인정하고 떠나셔도 됩니다.

여느 종토방이나 채팅방과 다른 격이 높은 대화의 장이 되길 바라는 관리자의 입장으로서 더 이상 일부 참여자의 규칙위반을 묵과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아직까지 강제퇴장은 없었지만 특히 지금까지 멘션이 삭제된 분들 강력하게 경고합니다. 삭제 전 캡쳐해서 기록 하고 있습니다. 분란 일으키거나 악의적으로 분위기 흐리지 마세요.
Forwarded from sedol yi
HD현대삼호 수주 공시

@ 선종: 컨테이너선(16K TEU)
@ 수량: 2척
@ 선가: 196.1백만달러/척
트럼프의 처방약 행정명령,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가격 긴장에 주목(Pharmacy Practice)

트럼프 대통령은 처방약 가격 인하를 목표로 하는 행정 명령을 발표했는데, 이 행정 명령은 FDA 국장이 180일 이내에 "제네릭, 바이오시밀러, 복합제 및 2등급 브랜드 의약품의 승인을 가속화하기 위한 행정 및 입법 권고안을 제공하는" 보고서를 발행하도록 규정

행정 명령이 발표된 후 바이오시밀러 포럼은 성명을 발표 "안전하고 효과적이며 저렴한 바이오시밀러는 미국의 치솟는 처방약 가격에 대한 명확한 해답"이라고 줄리아나 리드 전무이사가 발언.

리드 대변인은 또한 포럼이 "트럼프 행정부가 바이오시밀러를 필요로 하는 모든 미국인에게 빠르고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개혁을 포함하여 여러 전선에서 의미 있는 조치를 발표하는 것을 보게 되어 기쁘다"고 언급.

바이오시밀러는 트럼프 행정부가 정부 프로그램의 낭비와 과도한 지출을 해결하는 데 도움

IQVIA의 글로벌 정책 책임자인 앤드류 반힐(Andrew Barnhill)은 스페셜티 파마시 컨티뉴엄(Specialty Pharmacy Continuum)과의 인터뷰에서 행정 명령의 영향은 불분명하지만, IQVIA는 백악관이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도전을 이해하고 있다고 믿는다고 인터뷰에서 발언.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 시클리컬 투자

이번 실적을 통해 아셨겠지만 사이클 산업의 Peak는 valuation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이클이 과거와 같다면 너무나 쉬운 투자겠죠. 사이클의 원인과 결과는 매번 다릅니다.

모두가 환호하는 순간, 모든 애널리스트가 올바이를 외치면서 과도한 확장과 말도 안되는 장밋빛 미래에 대한 주장들이 나올 때가 Peak입니다.

차트를 보지 않고, 시가총액을 우려하지 않고, 하루하루 뉴스에 연연하지 않는 투자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또한 제가 최근에 가장 많이 주장하는 바는 모멘텀이 숫자로 찍히는 순간, 주가 퍼포먼스가 가장 우수하고, 아직 조선은 그 시점이 오지 않았다 입니다.
조선주 밸류에이션

intellio.kr (스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