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효성중공업(시가총액: 4조 2,846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4.25 16:06:47 (현재가 : 459,500원, 0%)
매출액 : 10,761억(예상치 : 11,400억/ -6%)
영업익 : 1,024억(예상치 : 908억/ +13%)
순이익 : 1,022억(예상치 : 602억+/ 70%)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1Q 10,761억/ 1,024억/ 1,022억/ +13%
2024.4Q 15,715억/ 1,322억/ 961억/ +6%
2024.3Q 11,452억/ 1,114억/ 724억/ +12%
2024.2Q 11,938억/ 627억/ 282억/ -27%
2024.1Q 9,845억/ 562억/ 262억/ -1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580063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4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4.25 16:06:47 (현재가 : 459,500원, 0%)
매출액 : 10,761억(예상치 : 11,400억/ -6%)
영업익 : 1,024억(예상치 : 908억/ +13%)
순이익 : 1,022억(예상치 : 602억+/ 70%)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1Q 10,761억/ 1,024억/ 1,022억/ +13%
2024.4Q 15,715억/ 1,322억/ 961억/ +6%
2024.3Q 11,452억/ 1,114억/ 724억/ +12%
2024.2Q 11,938억/ 627억/ 282억/ -27%
2024.1Q 9,845억/ 562억/ 262억/ -1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580063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40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시리즈로 수주한 컨테이너선
납기가 순연된 것과 관련해
작은 오해가 있으실 것 같아
이렇게 코멘트 드립니다.
공시와 함께 첨부한 기사의
헤드라인을
확인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공정 상 차질이 아닌
선주와의 합의 사항이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
납기가 순연된 것과 관련해
작은 오해가 있으실 것 같아
이렇게 코멘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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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공정 상 차질이 아닌
선주와의 합의 사항이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트럼프_2기_에너지_정책이_글로벌_LNG_산업에_미치는_영향.pdf
788.3 KB
트럼프 2기 에너지 정책이 글로벌 LNG 산업에 미치는 영향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
<요약>
Ⅰ. 들어가며
Ⅱ. 트럼프 행정부의 LNG 산업 정책 방향
Ⅲ. 미국 LNG 시장에 대한 영향
1. 미국 LNG 생산 및 수출
2. 미국 LNG 프로젝트 투자
Ⅳ. 글로벌 LNG 시장구조에 미치는 영향
1. 세계 LNG 시장
2. 주요 국가 및 지역
Ⅴ. 결론 및 시사점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
<요약>
Ⅰ. 들어가며
Ⅱ. 트럼프 행정부의 LNG 산업 정책 방향
Ⅲ. 미국 LNG 시장에 대한 영향
1. 미국 LNG 생산 및 수출
2. 미국 LNG 프로젝트 투자
Ⅳ. 글로벌 LNG 시장구조에 미치는 영향
1. 세계 LNG 시장
2. 주요 국가 및 지역
Ⅴ. 결론 및 시사점
Forwarded from 바이오&주도주 주식 토론방
https://m.blog.naver.com/going_tothe_moon/223845959173
25년 주도섹터는,
조선은 한미협력 내러티브
방산은 글로벌 흐름 내러티브
엔터는 한한령 해제기대 내러티브
피부미용은 K 뷰티의 글로벌 내러티브
그리고 요즘 뜨는 동네
신재생에너지는 대선 및 환경변화 기대감 내러티브
비만치료제는 시대적 흐름 내러티브
25년 주도섹터는,
조선은 한미협력 내러티브
방산은 글로벌 흐름 내러티브
엔터는 한한령 해제기대 내러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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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요즘 뜨는 동네
신재생에너지는 대선 및 환경변화 기대감 내러티브
비만치료제는 시대적 흐름 내러티브
NAVER
주도주의 조건
종목 고를땐 심플해지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이왕이면 주도주이고 주도주를 고르는 심플한 방법은 두 가지...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유럽향 미국산 LNG 수출 전년 대비 +18%
- 반면 유럽의 러시아 가스 수입량은 -35%
- 1분기 미국산 LNG 구매처 80%가 유럽
For the period of April 1st through 23rd the flow of LNG from the U.S. rose from 4.1 bcm to 4.8 bcm, an increase of 18 percent.
Over that same period supplies of Russian LNG to the EU, primarily from the Arctic Yamal LNG plant, were down 35 percent falling from 1.8 to 1.1 bcm.
https://gcaptain.com/europe-buys-80-percent-of-us-lng-in-april-replacing-russian-supplies-down-one-third/
- 반면 유럽의 러시아 가스 수입량은 -35%
- 1분기 미국산 LNG 구매처 80%가 유럽
For the period of April 1st through 23rd the flow of LNG from the U.S. rose from 4.1 bcm to 4.8 bcm, an increase of 18 percent.
Over that same period supplies of Russian LNG to the EU, primarily from the Arctic Yamal LNG plant, were down 35 percent falling from 1.8 to 1.1 bcm.
https://gcaptain.com/europe-buys-80-percent-of-us-lng-in-april-replacing-russian-supplies-down-one-third/
gCaptain
Europe Buys 80 Percent of US LNG in April, Replacing Russian Supplies Down One-Third
Deliveries of U.S. liquefied natural gas to the European Union were up nearly 20 percent year-over-year during the month of April, new data reveal. For the period of April 1st...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카가)
https://m.blog.naver.com/richyun0108/223847341835
#작투
#작투
보려고 노력을 하지 않고, 잘못된 판단을 내려서 고생을 안하면, 좋은 판단을 내리는 게 어려운 경우가 많다. 결국 투자자에게 중요한 것은 고생을 한 다음에 다시 배워야 한다는 점이다. 생각보다 배울 수 있는 사람은 드물다.
NAVER
주식투자에서 중요한 건 안목과 인내심
주식투자를 하다보면, 힘을 빼고, 좋은 판단을 해야 한다는 믿음이 생기게 된다. 결국 지나고 보면, 처음에...
Forwarded from YM리서치
모든 것이 현실화되는데 걸리는 시간
https://blog.naver.com/a463508/22384741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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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모든 것이 현실화되는데 걸리는 시간
지금 누가 주도섹터냐 묻는다면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컨테이너, 중국 발주 포기 사례와 한국 수주 강세
☞ https://bit.ly/DOS769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신조선가지수 187.1p로 0.21p 하락. 벌크, MR, 울트라막스 컨선 하락
△ 한화필리, 미국 내 최초의 LNG선 건조 추진
🇺🇸 USTR에 대한 시장 의견들
▽ HSBC 의견: USTR의 제재안 완화로, 중국 조선소 수주 재개 전망
▲ 중국 해운사는 큰 피해. 중국 건조 컨테이너선은 향후 6개월 내 미주 노선에서 철수 전망
▲ 미국의 중국 건조 선박 제재로 MSC, Hapag-Lloyd 중국과 컨테이너선 건조 협상 중단
🌏 그린쉽
▲ QatarEnergy는 CCS EPC 입찰 진행
🌪 LNG
△ Adnoc L&S, 31살 스팀터빈 LNG선 매각 추진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N/A
🚢 컨테이너
▲ 대만 Wan Hai Line, HD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에 4척 건조 중인데, 2척씩 추가 발주
🛳 탱커
△ Advantage Tankers가 한화오션에 LNG-Ready VLCC 2척을 발주
△ 미-중 무역전쟁 심화. VLCC에 수혜
🌉 해양/디펜스/바람
▲ ENI의 모잠비크 Coral North FLNG 관련 2개 프로젝트 입찰 개시
△ 브라질 P-86 FPSO 입찰에 한화오션 등 경합
-----------------------------------------------------------
🎴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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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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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필리, 미국 내 최초의 LNG선 건조 추진
🇺🇸 USTR에 대한 시장 의견들
▽ HSBC 의견: USTR의 제재안 완화로, 중국 조선소 수주 재개 전망
▲ 중국 해운사는 큰 피해. 중국 건조 컨테이너선은 향후 6개월 내 미주 노선에서 철수 전망
▲ 미국의 중국 건조 선박 제재로 MSC, Hapag-Lloyd 중국과 컨테이너선 건조 협상 중단
🌏 그린쉽
▲ QatarEnergy는 CCS EPC 입찰 진행
🌪 LNG
△ Adnoc L&S, 31살 스팀터빈 LNG선 매각 추진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N/A
🚢 컨테이너
▲ 대만 Wan Hai Line, HD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에 4척 건조 중인데, 2척씩 추가 발주
🛳 탱커
△ Advantage Tankers가 한화오션에 LNG-Ready VLCC 2척을 발주
△ 미-중 무역전쟁 심화. VLCC에 수혜
🌉 해양/디펜스/바람
▲ ENI의 모잠비크 Coral North FLNG 관련 2개 프로젝트 입찰 개시
△ 브라질 P-86 FPSO 입찰에 한화오션 등 경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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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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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Ships Act 재발의 움직임과 한국 조선소 수혜
▪️신조선가지수 187.11pt(-0.22pt), 중고선가지수 177.38pt(+0.17pt) 기록
▪️작년 12월 19일, 민주당 상원의원 마크 캘리, 하원의원 존 가라맨디, 공화당 상원의원 토드 영, 하원의원 트랜트 캘리가 ‘미국 선박법(SHIPS for America Act, 이하 Ships Act)’을 공동 발의한 바 있었으나, 118대 의회가 종료됨에 따라 해당 법안은 자연스럽게 폐기됨. 하지만 해당 의원들이 이번 119대 의원직에 그대로 연임하면서 최근 Ships Act 재발의가 논의되는 중
▪️미국 현지시간 5월 1일, 미국 조선업 재건을 주제로 한 토론회 개최 예정. 해당 행사에서 ‘Ships Act(미국 선박법)’과 ‘Save Our Shipyards Act(미국 조선소 보호법)’에 중점을 두고 미국 조선업의 전략적 중요성과 입법안을 현실화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 작년에 SHIPS for America Act를 공동 발의했던 마크 캘리, 트드 영, 존 가라맨디가 이번 포럼의 연설자로 참여
▪️지난번 발의된 Ships Act 내용 중 핵심은 전략상선단(SCF: Strategic Commercial Fleet)을 신설하여, ‘25년 3월 기준 188척의 미국 국적(US-Flagged) 선박 중 국제 운송에 사용되는 선박을 기존 약 80척에서 최대 250척 규모로 확충(차트 1. 참고)하는 것이며, ‘29년 회계연도 이전까지는 선령이 21년 이하인 ‘외국 건조선박(Foreign-Built Vessels)’도 편입 허용이라는 국내 조선 3사가 수혜를 볼 수 있는 조항이 명시되어 있었음
▪️미국은 MSP(Maritime Security Program)와 NDRF(National Defense Reserve Fleet)와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서 SCF의 신설 목적과 비슷한 선단을 이미 운영하고 있음. 하지만 MSP의 경우 Sealift를 위한 최소한의 응급/보조 프로그램이었다면, SCF는 이를 보완하고 미국의 해운/조선업까지 재건하자는 더 넓은 범위의 프로그램 (표 1. 참고)
▪️먼저 ‘존스법(Jones Act)’에 대한 오해를 먼저 짚고 넘어가고자 함. 존스법은 ‘미국 내 항만 간’ 운송에 사용되는 선박은 ‘미국-건조(US-Built), 미국 국적(US-Flagged), 미국 소유(US-Owned), 미국 승무원(US-Crewed)’ 조건을 충족해야 하는 연방법. 따라서 미국-해외 항로와 같이 미국 단일 항구만 이용하는 국제 운송 선박에 적용되는 법이 아님
▪️그렇다면 왜 그동안 미국 선주&선사들의 선박 발주가 한국 조선소에 올 수 없었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 수 있음. 이는 미국 선사들의 약한 자본력, 법적/세금/승원 관련 규제로 인해 매우 높은 운용비용, 그리고 무엇보다 정치/관행적으로 미국 해운은 미국 조선업과 함께 가야 한다는 암묵적 룰이 존재하기 때문. 특히 미국 해양노조와 정치권의 압박이 강함
▪️따라서 SHIPS Act 법안의 본질은 존스법을 우회하려는 것이 아니라, 전략상선단(SCF) 신설을 기반으로 국제항로 선단을 확충하여 미국 해운/조선업을 재건하려는 것이 주 목적. 존스법의 개정 및 폐지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매우 낮음
▪️아직은 재발의가 예상되는 Ships Act에 대한 공식적 내용은 공개된 바 없으나, ‘US-Built’라는 조항 명시 여부에 따라서 국내 조선 3사로의 수혜 강도가 크게 상이해질 수 있음 (국내 조선소 vs. 필리 조선소)
▪️현재 미국 조선/해운 업계 분위기를 살펴보면 ‘미국 건조(US-Built)’ 조건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으며, 지난번에 Ships Act를 발의했던 의원들을 포함해 공화당 쪽 다수 의원이 미국 건조 요건이 없으면 Ships Act를 지지 못한다는 입장이 강하기 때문에 해당 요건 그대로 명시될 가능성은 높은 상황
▪️하지만 미국 내 상선 건조 역량은 매우 쇠퇴해왔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미국 조선소만으로 필요한 상선 물량 건조를 해결할 수 있는 상황 또한 아님. 따라서 과거 발의했던 내용 중 ‘29년 회계연도 이전까지는 선령이 21년 이하인 ‘외국 건조선박(Foreig-built vessels)’도 편입 허용’ 이라는 조항을 현재 국내 조선 3사가 ‘28년 상반기까지의 수주잔고가 가득 찬 상황을 고려하여 회계연도를 연장 및 재명시 할 경우, 국내 조선 3사의 수혜 가능성 높아짐. 재발의 내용에 명시하지 않거나 기한 연장 없을 시, 중고선 매입이 현실적이기 때문에 국내 조선 대형 3사(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로의 신조 발주 수혜 가능성은 축소될 것
▪️그대로 명시할 경우 SCF 선단 구성 선종(자동차운반선, 소형 컨선, 중형 탱커)과 대형 조선사 대비 백로그 레벨이 짧은 점 고려하면, HD현대미포의 수주 가능성 높아질 것으로 전망. 3~8K급 컨선은 HD현대삼호의 수주 가능성 높음
▪️하지만 이 경우에도 중/장기적 관점에서 결국 US-Built 조항 발효를 통해 미국 내 조선소에서 건조한 미국 국적/소유 선박을 늘릴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 본토 내 조선소 보유 여부에 따라 조선 3사의 수혜 정도는 상이해질 것
▪️미국 내 생산능력이 부족할 경우 기존의 MSP 선단 구성 선종인 Ro-Ro와 컨테이너선이 아닌 일부 선종(ex. LNGC)에 대해서 예외 조항 같은 유연성을 허용할 가능성 또한 배제할 수 없음. 이와 같은 경우 USTR의 결과문 내용 중 미국 LNG 수출 LNGC 의무화 조항인 ‘Annex 4’와 ‘필리조선소’의 연계성과 관련 법안들에 관한 정책적 움직임을 계속해서 주목할 필요가 있음
▪️결론적으로 이번 Ships Act 재발의와 승인 여부, 그리고 해당 법안의 내용과 세부조항 및 조건에 따라 종목 단에서의 수혜 강도는 상이할 수 있으나, 기존에 미국 함정 모멘텀을 받지 못했던 종목의 경우 미국 상선 건조라는 새로운 모멘텀에 의한 주가 상승 여력 기대해 볼 수 있다는 판단.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YDIbUT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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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위: Ships Act 재발의 움직임과 한국 조선소 수혜
▪️신조선가지수 187.11pt(-0.22pt), 중고선가지수 177.38pt(+0.17pt) 기록
▪️작년 12월 19일, 민주당 상원의원 마크 캘리, 하원의원 존 가라맨디, 공화당 상원의원 토드 영, 하원의원 트랜트 캘리가 ‘미국 선박법(SHIPS for America Act, 이하 Ships Act)’을 공동 발의한 바 있었으나, 118대 의회가 종료됨에 따라 해당 법안은 자연스럽게 폐기됨. 하지만 해당 의원들이 이번 119대 의원직에 그대로 연임하면서 최근 Ships Act 재발의가 논의되는 중
▪️미국 현지시간 5월 1일, 미국 조선업 재건을 주제로 한 토론회 개최 예정. 해당 행사에서 ‘Ships Act(미국 선박법)’과 ‘Save Our Shipyards Act(미국 조선소 보호법)’에 중점을 두고 미국 조선업의 전략적 중요성과 입법안을 현실화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 작년에 SHIPS for America Act를 공동 발의했던 마크 캘리, 트드 영, 존 가라맨디가 이번 포럼의 연설자로 참여
▪️지난번 발의된 Ships Act 내용 중 핵심은 전략상선단(SCF: Strategic Commercial Fleet)을 신설하여, ‘25년 3월 기준 188척의 미국 국적(US-Flagged) 선박 중 국제 운송에 사용되는 선박을 기존 약 80척에서 최대 250척 규모로 확충(차트 1. 참고)하는 것이며, ‘29년 회계연도 이전까지는 선령이 21년 이하인 ‘외국 건조선박(Foreign-Built Vessels)’도 편입 허용이라는 국내 조선 3사가 수혜를 볼 수 있는 조항이 명시되어 있었음
▪️미국은 MSP(Maritime Security Program)와 NDRF(National Defense Reserve Fleet)와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서 SCF의 신설 목적과 비슷한 선단을 이미 운영하고 있음. 하지만 MSP의 경우 Sealift를 위한 최소한의 응급/보조 프로그램이었다면, SCF는 이를 보완하고 미국의 해운/조선업까지 재건하자는 더 넓은 범위의 프로그램 (표 1. 참고)
▪️먼저 ‘존스법(Jones Act)’에 대한 오해를 먼저 짚고 넘어가고자 함. 존스법은 ‘미국 내 항만 간’ 운송에 사용되는 선박은 ‘미국-건조(US-Built), 미국 국적(US-Flagged), 미국 소유(US-Owned), 미국 승무원(US-Crewed)’ 조건을 충족해야 하는 연방법. 따라서 미국-해외 항로와 같이 미국 단일 항구만 이용하는 국제 운송 선박에 적용되는 법이 아님
▪️그렇다면 왜 그동안 미국 선주&선사들의 선박 발주가 한국 조선소에 올 수 없었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 수 있음. 이는 미국 선사들의 약한 자본력, 법적/세금/승원 관련 규제로 인해 매우 높은 운용비용, 그리고 무엇보다 정치/관행적으로 미국 해운은 미국 조선업과 함께 가야 한다는 암묵적 룰이 존재하기 때문. 특히 미국 해양노조와 정치권의 압박이 강함
▪️따라서 SHIPS Act 법안의 본질은 존스법을 우회하려는 것이 아니라, 전략상선단(SCF) 신설을 기반으로 국제항로 선단을 확충하여 미국 해운/조선업을 재건하려는 것이 주 목적. 존스법의 개정 및 폐지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매우 낮음
▪️아직은 재발의가 예상되는 Ships Act에 대한 공식적 내용은 공개된 바 없으나, ‘US-Built’라는 조항 명시 여부에 따라서 국내 조선 3사로의 수혜 강도가 크게 상이해질 수 있음 (국내 조선소 vs. 필리 조선소)
▪️현재 미국 조선/해운 업계 분위기를 살펴보면 ‘미국 건조(US-Built)’ 조건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으며, 지난번에 Ships Act를 발의했던 의원들을 포함해 공화당 쪽 다수 의원이 미국 건조 요건이 없으면 Ships Act를 지지 못한다는 입장이 강하기 때문에 해당 요건 그대로 명시될 가능성은 높은 상황
▪️하지만 미국 내 상선 건조 역량은 매우 쇠퇴해왔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미국 조선소만으로 필요한 상선 물량 건조를 해결할 수 있는 상황 또한 아님. 따라서 과거 발의했던 내용 중 ‘29년 회계연도 이전까지는 선령이 21년 이하인 ‘외국 건조선박(Foreig-built vessels)’도 편입 허용’ 이라는 조항을 현재 국내 조선 3사가 ‘28년 상반기까지의 수주잔고가 가득 찬 상황을 고려하여 회계연도를 연장 및 재명시 할 경우, 국내 조선 3사의 수혜 가능성 높아짐. 재발의 내용에 명시하지 않거나 기한 연장 없을 시, 중고선 매입이 현실적이기 때문에 국내 조선 대형 3사(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로의 신조 발주 수혜 가능성은 축소될 것
▪️그대로 명시할 경우 SCF 선단 구성 선종(자동차운반선, 소형 컨선, 중형 탱커)과 대형 조선사 대비 백로그 레벨이 짧은 점 고려하면, HD현대미포의 수주 가능성 높아질 것으로 전망. 3~8K급 컨선은 HD현대삼호의 수주 가능성 높음
▪️하지만 이 경우에도 중/장기적 관점에서 결국 US-Built 조항 발효를 통해 미국 내 조선소에서 건조한 미국 국적/소유 선박을 늘릴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 본토 내 조선소 보유 여부에 따라 조선 3사의 수혜 정도는 상이해질 것
▪️미국 내 생산능력이 부족할 경우 기존의 MSP 선단 구성 선종인 Ro-Ro와 컨테이너선이 아닌 일부 선종(ex. LNGC)에 대해서 예외 조항 같은 유연성을 허용할 가능성 또한 배제할 수 없음. 이와 같은 경우 USTR의 결과문 내용 중 미국 LNG 수출 LNGC 의무화 조항인 ‘Annex 4’와 ‘필리조선소’의 연계성과 관련 법안들에 관한 정책적 움직임을 계속해서 주목할 필요가 있음
▪️결론적으로 이번 Ships Act 재발의와 승인 여부, 그리고 해당 법안의 내용과 세부조항 및 조건에 따라 종목 단에서의 수혜 강도는 상이할 수 있으나, 기존에 미국 함정 모멘텀을 받지 못했던 종목의 경우 미국 상선 건조라는 새로운 모멘텀에 의한 주가 상승 여력 기대해 볼 수 있다는 판단.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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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Yagra
제목을 왜 중국산 없으면 안된다고 지었나????
실제 내용은.. 미국내 LNG선 건조는 불가능 -> LNG 수출 확대 위해서는 이번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산 LNG선 규제 시행을 반대한다는 내용인데...
LNG 운반선의 미국 건조를 장려하기 위해, 3년 뒤부터 미국에서 수출하는 LNG 가운데 일부는 미국산 LNG 운반선을 사용하도록 의무화하고 그 비중을 22년간에 걸쳐 점차 늘려나가도록 했다.
업계 단체 '센터 포 LNG'의 찰스 리들 대표는 문제의 규칙 탓에 장기 계약이 불안정해지고 글로벌 바이어들이 부담하는 비용이 높아지고 LNG 수출 주도국으로서 미국의 위치가 위협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이유 때문에 LNG 운송과 LNG 운송사들을 이번 조치에서 완전히 면제해 달라고 USTR에 요구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355204
실제 내용은.. 미국내 LNG선 건조는 불가능 -> LNG 수출 확대 위해서는 이번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산 LNG선 규제 시행을 반대한다는 내용인데...
LNG 운반선의 미국 건조를 장려하기 위해, 3년 뒤부터 미국에서 수출하는 LNG 가운데 일부는 미국산 LNG 운반선을 사용하도록 의무화하고 그 비중을 22년간에 걸쳐 점차 늘려나가도록 했다.
업계 단체 '센터 포 LNG'의 찰스 리들 대표는 문제의 규칙 탓에 장기 계약이 불안정해지고 글로벌 바이어들이 부담하는 비용이 높아지고 LNG 수출 주도국으로서 미국의 위치가 위협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이유 때문에 LNG 운송과 LNG 운송사들을 이번 조치에서 완전히 면제해 달라고 USTR에 요구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355204
Naver
"중국 선박 없으면 불가능…" 美 LNG 업계 '트럼프 빗장'에 반발
미국 액화천연가스(LNG) 업계가 2029년께부터 미국산 LNG 운반선을 이용하라는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계획을 준수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경고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27일(현지시간) 보도했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한수원, 체코 원전 수주 '초읽기'…다음달 최종계약 체결 유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355300?sid=101
이번 계약이 성사되면, 2009년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 이후 16년 만에 두 번째 해외 원전 수출을 달성하게 된다.
특히 전통적 원전 강국들이 포진한 유럽 시장에서 이룬 첫 수출 사례로, 팀코리아는 사실상 유럽 원전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하게 된다.
국내 원전 산업계에도 활력이 돌 전망이다.
한수원이 주도하는 팀코리아 컨소시엄에는 한전기술, 한전KPS, 한전원자력연료 등 한국전력 그룹 계열사뿐 아니라 두산에너빌리티, 대우건설 등 민간 업체가 참여한다.
한수원과 체코 측의 최종 계약 금액은 협상을 통해 확정될 예정이지만, 체코 정부가 밝힌 두코바니 5·6호기 예상 사업비는 약 4천억코루나(약 26조 원)에 달한다.
여기에 두코바니 원전 계약과 함께 테멜린 지역에 2기의 원전을 추가로 건설하는 계획이 확정될 경우, 한수원이 테멜린 원전 2기 사업에 대해서도 우선협상권을 확보할 수 있어 업계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355300?sid=101
이번 계약이 성사되면, 2009년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 이후 16년 만에 두 번째 해외 원전 수출을 달성하게 된다.
특히 전통적 원전 강국들이 포진한 유럽 시장에서 이룬 첫 수출 사례로, 팀코리아는 사실상 유럽 원전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하게 된다.
국내 원전 산업계에도 활력이 돌 전망이다.
한수원이 주도하는 팀코리아 컨소시엄에는 한전기술, 한전KPS, 한전원자력연료 등 한국전력 그룹 계열사뿐 아니라 두산에너빌리티, 대우건설 등 민간 업체가 참여한다.
한수원과 체코 측의 최종 계약 금액은 협상을 통해 확정될 예정이지만, 체코 정부가 밝힌 두코바니 5·6호기 예상 사업비는 약 4천억코루나(약 26조 원)에 달한다.
여기에 두코바니 원전 계약과 함께 테멜린 지역에 2기의 원전을 추가로 건설하는 계획이 확정될 경우, 한수원이 테멜린 원전 2기 사업에 대해서도 우선협상권을 확보할 수 있어 업계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Naver
한수원, 체코 원전 수주 '초읽기'…다음달 최종계약 체결 유력
두코바니 5·6호기에 테멜린 2기까지 '26조원+α' 수주 가능성 팀코러스 원전협력 시험대…'美웨스팅하우스 제작' 핵심 기자재 도입할까 한국수력원자력을 비롯한 '팀코리아'가 참여한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사업의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