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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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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책과 함께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유럽향 미국산 LNG 수출 전년 대비 +18%
- 반면 유럽의 러시아 가스 수입량은 -35%
- 1분기 미국산 LNG 구매처 80%가 유럽

For the period of April 1st through 23rd the flow of LNG from the U.S. rose from 4.1 bcm to 4.8 bcm, an increase of 18 percent.

Over that same period supplies of Russian LNG to the EU, primarily from the Arctic Yamal LNG plant, were down 35 percent falling from 1.8 to 1.1 bcm. 

https://gcaptain.com/europe-buys-80-percent-of-us-lng-in-april-replacing-russian-supplies-down-one-third/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카가)
https://m.blog.naver.com/richyun0108/223847341835
#작투

보려고 노력을 하지 않고, 잘못된 판단을 내려서 고생을 안하면, 좋은 판단을 내리는 게 어려운 경우가 많다. 결국 투자자에게 중요한 것은 고생을 한 다음에 다시 배워야 한다는 점이다. 생각보다 배울 수 있는 사람은 드물다.
🛳 컨테이너, 중국 발주 포기 사례와 한국 수주 강세
https://bit.ly/DOS769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신조선가지수 187.1p로 0.21p 하락. 벌크, MR, 울트라막스 컨선 하락
△ 한화필리, 미국 내 최초의 LNG선 건조 추진

🇺🇸 USTR에 대한 시장 의견들
▽ HSBC 의견: USTR의 제재안 완화로, 중국 조선소 수주 재개 전망
▲ 중국 해운사는 큰 피해. 중국 건조 컨테이너선은 향후 6개월 내 미주 노선에서 철수 전망
▲ 미국의 중국 건조 선박 제재로 MSC, Hapag-Lloyd 중국과 컨테이너선 건조 협상 중단

🌏 그린쉽
▲ QatarEnergy는 CCS EPC 입찰 진행

🌪 LNG
△ Adnoc L&S, 31살 스팀터빈 LNG선 매각 추진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N/A

🚢 컨테이너
▲ 대만 Wan Hai Line, HD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에 4척 건조 중인데, 2척씩 추가 발주

🛳 탱커
△ Advantage Tankers가 한화오션에 LNG-Ready VLCC 2척을 발주
△ 미-중 무역전쟁 심화. VLCC에 수혜

🌉 해양/디펜스/바람
▲ ENI의 모잠비크 Coral North FLNG 관련 2개 프로젝트 입찰 개시
△ 브라질 P-86 FPSO 입찰에 한화오션 등 경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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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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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조선
#한화오션

내일 한화오션 실적발표 전 복습.
LNGC 반복건조에 의한 수익성 개선 속도는 더욱 빨라지는 중.

"HD현대 발표한 숫자 그 이상이 나올것인가"는 기대되는 부분.

다만 셀온 주의!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Ships Act 재발의 움직임과 한국 조선소 수혜

▪️신조선가지수 187.11pt(-0.22pt), 중고선가지수 177.38pt(+0.17pt) 기록

▪️작년 12월 19일, 민주당 상원의원 마크 캘리, 하원의원 존 가라맨디, 공화당 상원의원 토드 영, 하원의원 트랜트 캘리가 ‘미국 선박법(SHIPS for America Act, 이하 Ships Act)’을 공동 발의한 바 있었으나, 118대 의회가 종료됨에 따라 해당 법안은 자연스럽게 폐기됨. 하지만 해당 의원들이 이번 119대 의원직에 그대로 연임하면서 최근 Ships Act 재발의가 논의되는 중

▪️미국 현지시간 5월 1일, 미국 조선업 재건을 주제로 한 토론회 개최 예정. 해당 행사에서 ‘Ships Act(미국 선박법)’과 ‘Save Our Shipyards Act(미국 조선소 보호법)’에 중점을 두고 미국 조선업의 전략적 중요성과 입법안을 현실화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 작년에 SHIPS for America Act를 공동 발의했던 마크 캘리, 트드 영, 존 가라맨디가 이번 포럼의 연설자로 참여

▪️지난번 발의된 Ships Act 내용 중 핵심은 전략상선단(SCF: Strategic Commercial Fleet)을 신설하여, ‘25년 3월 기준 188척의 미국 국적(US-Flagged) 선박 중 국제 운송에 사용되는 선박을 기존 약 80척에서 최대 250척 규모로 확충(차트 1. 참고)하는 것이며, ‘29년 회계연도 이전까지는 선령이 21년 이하인 ‘외국 건조선박(Foreign-Built Vessels)’도 편입 허용이라는 국내 조선 3사가 수혜를 볼 수 있는 조항이 명시되어 있었음

▪️미국은 MSP(Maritime Security Program)와 NDRF(National Defense Reserve Fleet)와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서 SCF의 신설 목적과 비슷한 선단을 이미 운영하고 있음. 하지만 MSP의 경우 Sealift를 위한 최소한의 응급/보조 프로그램이었다면, SCF는 이를 보완하고 미국의 해운/조선업까지 재건하자는 더 넓은 범위의 프로그램 (표 1. 참고)

▪️먼저 ‘존스법(Jones Act)’에 대한 오해를 먼저 짚고 넘어가고자 함. 존스법은 ‘미국 내 항만 간’ 운송에 사용되는 선박은 ‘미국-건조(US-Built), 미국 국적(US-Flagged), 미국 소유(US-Owned), 미국 승무원(US-Crewed)’ 조건을 충족해야 하는 연방법. 따라서 미국-해외 항로와 같이 미국 단일 항구만 이용하는 국제 운송 선박에 적용되는 법이 아님

▪️그렇다면 왜 그동안 미국 선주&선사들의 선박 발주가 한국 조선소에 올 수 없었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 수 있음. 이는 미국 선사들의 약한 자본력, 법적/세금/승원 관련 규제로 인해 매우 높은 운용비용, 그리고 무엇보다 정치/관행적으로 미국 해운은 미국 조선업과 함께 가야 한다는 암묵적 룰이 존재하기 때문. 특히 미국 해양노조와 정치권의 압박이 강함

▪️따라서 SHIPS Act 법안의 본질은 존스법을 우회하려는 것이 아니라, 전략상선단(SCF) 신설을 기반으로 국제항로 선단을 확충하여 미국 해운/조선업을 재건하려는 것이 주 목적. 존스법의 개정 및 폐지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매우 낮음

▪️아직은 재발의가 예상되는 Ships Act에 대한 공식적 내용은 공개된 바 없으나, ‘US-Built’라는 조항 명시 여부에 따라서 국내 조선 3사로의 수혜 강도가 크게 상이해질 수 있음 (국내 조선소 vs. 필리 조선소)

▪️현재 미국 조선/해운 업계 분위기를 살펴보면 ‘미국 건조(US-Built)’ 조건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으며, 지난번에 Ships Act를 발의했던 의원들을 포함해 공화당 쪽 다수 의원이 미국 건조 요건이 없으면 Ships Act를 지지 못한다는 입장이 강하기 때문에 해당 요건 그대로 명시될 가능성은 높은 상황

▪️하지만 미국 내 상선 건조 역량은 매우 쇠퇴해왔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미국 조선소만으로 필요한 상선 물량 건조를 해결할 수 있는 상황 또한 아님. 따라서 과거 발의했던 내용 중 ‘29년 회계연도 이전까지는 선령이 21년 이하인 ‘외국 건조선박(Foreig-built vessels)’도 편입 허용’ 이라는 조항을 현재 국내 조선 3사가 ‘28년 상반기까지의 수주잔고가 가득 찬 상황을 고려하여 회계연도를 연장 및 재명시 할 경우, 국내 조선 3사의 수혜 가능성 높아짐. 재발의 내용에 명시하지 않거나 기한 연장 없을 시, 중고선 매입이 현실적이기 때문에 국내 조선 대형 3사(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로의 신조 발주 수혜 가능성은 축소될 것

▪️그대로 명시할 경우 SCF 선단 구성 선종(자동차운반선, 소형 컨선, 중형 탱커)과 대형 조선사 대비 백로그 레벨이 짧은 점 고려하면, HD현대미포의 수주 가능성 높아질 것으로 전망. 3~8K급 컨선은 HD현대삼호의 수주 가능성 높음

▪️하지만 이 경우에도 중/장기적 관점에서 결국 US-Built 조항 발효를 통해 미국 내 조선소에서 건조한 미국 국적/소유 선박을 늘릴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 본토 내 조선소 보유 여부에 따라 조선 3사의 수혜 정도는 상이해질 것

▪️미국 내 생산능력이 부족할 경우 기존의 MSP 선단 구성 선종인 Ro-Ro와 컨테이너선이 아닌 일부 선종(ex. LNGC)에 대해서 예외 조항 같은 유연성을 허용할 가능성 또한 배제할 수 없음. 이와 같은 경우 USTR의 결과문 내용 중 미국 LNG 수출 LNGC 의무화 조항인 ‘Annex 4’와 ‘필리조선소’의 연계성과 관련 법안들에 관한 정책적 움직임을 계속해서 주목할 필요가 있음

▪️결론적으로 이번 Ships Act 재발의와 승인 여부, 그리고 해당 법안의 내용과 세부조항 및 조건에 따라 종목 단에서의 수혜 강도는 상이할 수 있으나, 기존에 미국 함정 모멘텀을 받지 못했던 종목의 경우 미국 상선 건조라는 새로운 모멘텀에 의한 주가 상승 여력 기대해 볼 수 있다는 판단.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YDIbUT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BUYagra
제목을 왜 중국산 없으면 안된다고 지었나????

실제 내용은.. 미국내 LNG선 건조는 불가능 -> LNG 수출 확대 위해서는 이번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산 LNG선 규제 시행을 반대한다는 내용인데...

LNG 운반선의 미국 건조를 장려하기 위해, 3년 뒤부터 미국에서 수출하는 LNG 가운데 일부는 미국산 LNG 운반선을 사용하도록 의무화하고 그 비중을 22년간에 걸쳐 점차 늘려나가도록 했다.

업계 단체 '센터 포 LNG'의 찰스 리들 대표는 문제의 규칙 탓에 장기 계약이 불안정해지고 글로벌 바이어들이 부담하는 비용이 높아지고 LNG 수출 주도국으로서 미국의 위치가 위협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이유 때문에 LNG 운송과 LNG 운송사들을 이번 조치에서 완전히 면제해 달라고 USTR에 요구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355204
한수원, 체코 원전 수주 '초읽기'…다음달 최종계약 체결 유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355300?sid=101

이번 계약이 성사되면, 2009년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 이후 16년 만에 두 번째 해외 원전 수출을 달성하게 된다.

특히 전통적 원전 강국들이 포진한 유럽 시장에서 이룬 첫 수출 사례로, 팀코리아는 사실상 유럽 원전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하게 된다.

국내 원전 산업계에도 활력이 돌 전망이다.

한수원이 주도하는 팀코리아 컨소시엄에는 한전기술, 한전KPS, 한전원자력연료 등 한국전력 그룹 계열사뿐 아니라 두산에너빌리티, 대우건설 등 민간 업체가 참여한다.

한수원과 체코 측의 최종 계약 금액은 협상을 통해 확정될 예정이지만, 체코 정부가 밝힌 두코바니 5·6호기 예상 사업비는 약 4천억코루나(약 26조 원)에 달한다.

여기에 두코바니 원전 계약과 함께 테멜린 지역에 2기의 원전을 추가로 건설하는 계획이 확정될 경우, 한수원이 테멜린 원전 2기 사업에 대해서도 우선협상권을 확보할 수 있어 업계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Naval ship Engine(KIS).pdf
671.9 KB
군함의 추진 엔진은
두 가지 축으로 구성됩니다.
두 가지 축은
1) 가스터빈 엔진과
2) 디젤 엔진입니다.

수상함에 탑재되는 가스터빈 엔진은
한국 업체의 시장이 아닙니다.

수상함, 그리고
잠수함에 gen-set으로 탑재되는
디젤 엔진 또한
독일 mtu가 독점하다시피 하는 시장입니다.

다만 STX엔진이 mtu 디젤 엔진을
면허 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기사에서 인수 얘기가 거론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기사가 회사의 공식 입장일 가능성은 낮지만,
분명 시너지 있는 아이디어라 판단합니다.
Naval ship Engine(KIS).pdf
671.9 KB
군함의 추진 엔진은
두 가지 축으로 구성됩니다.
두 가지 축은
1)가스터빈 엔진과
2) 디젤 엔진입니다.

수상함에 탑재되는 가스터빈 엔진은
한국 업체의 시장이 아닙니다.

수상함, 그리고
잠수함에 gen-set으로 탑재되는
디젤 엔진 또한
독일 mtu가 독점하다시피 하는 시장입니다.

다만 STX엔진이 mtu 디젤 엔진을
면허 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기사에서 인수 얘기가 거론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기사가 회사의 공식 입장일 가능성은 낮지만,
분명 시너지 있는 아이디어라 판단합니다.
2025.04.28 08:46:29
기업명: SNT에너지(시가총액: 7,14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53억(예상치 : 988억+/ 17%)
영업익 : 129억(예상치 : 80억/ +61%)
순이익 : 84억(예상치 : 110억/ -24%)

**최근 실적 추이**
2025.1Q 1,153억/ 129억/ 84억
2024.4Q 957억/ 90억/ 203억
2024.3Q 697억/ 52억/ -23억
2024.2Q 673억/ 50억/ 83억
2024.1Q 616억/ 30억/ 8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880005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0840
삼성중공업 컨테이너선 2척 수주
선가: $196.4m
납기: ‘28년 1월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오션(시가총액: 28조 4,045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4.28 09:37:14 (현재가 : 92,700원, 0%)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VLCC 2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지역
계약금액 : 3,710억

계약시작 : 2025-04-25
계약종료 : 2027-07-30
계약기간 : 2년 3개월
매출대비 : 3.4%
기간감안 : 1.4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880010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대선 공약 톺아보기] 〈5〉에너지·기후변화 정책

'탈(脫)석탄' 공통분모...탈원전은 이 후보도 거리두기

이 후보는 특히 '재생에너지 확대', '탈(脫)석탄' 의지를 강하게 드러내고 있다. 지난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24년 기준, 세계 에너지부문 투자액은 4360조원으로 반도체와 자동차 시장을 합한 것보다 크다”면서 “재생에너지와 탄소중립 산업을 대한민국 경제를 책임질 '제2의 반도체 산업'으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석탄 비중을 최소화하고 액화천연가스(LNG) 비중도 줄여가되, 재생에너지 비율을 신속히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석탄의 빈자리를 재생에너지, 원전 등으로 메운다는 구상이다. 재생에너지 확대와 더불어 이를 전국으로 나를 전력 네트워크 확충을 주요 과제로 보고 있다.

이와 관련해 2030년까지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를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20기가와트(GW) 규모의 남서해안 해상풍력을 해상 전력망을 통해 주요 산업지대로 송전하고, 전국 RE100 산단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국민의힘 진영은 전 정부의 에너지 정책 기조를 계승·강화하고 있다.

홍준표 경선후보는 원전 확대 정책을 표방하며 소형모듈원전(SMR)을 전면에 내세웠다. 그의 캠프는 25일 정부의 2035년 SMR 상용화 목표를 3년 이상 앞당겨 세계 최초로 상업 운전을 시작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어 AI 전력 공급을 위한 SMR 4기를 건설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한동훈 후보 또한 에너지 정책의 주안점을 원전을 두고 있다. 그는 정책 비전 발표를 통해 “안전하고 저렴한 전력원인 원전을 새로 건설하고, 기존 원전은 계속 운전해야 한다”며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에너지 믹스를 구축하되,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원전 생태계와 기술 개발이 전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배전망 구축 등 에너지 인프라에 2038년까지 최소 100조원 이상을 투입하기 위해 전력산업 기반 기금을 활용하고 불확실한 에너지 보조금을 삭감하겠다고 밝혔다.

안철수 후보도 지난 대선 때와 마찬가지로 기후변화의 핵심 대응 수단으로 원전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 그는 탈석탄과 원전을 활용한 안정적 전력 공급 필요성을 에너지 정책의 주요 뼈대로 내세웠다.

◇ 에너지 전담 부처 논의도 촉각

또 하나의 관전포인트는 에너지 관련 정부조직개편이다.

가장 큰 변화를 준비하는 쪽은 이 후보다. 그는 지난 대선에 이어 지난해부터 다시 기후에너지부 신설 의지를 표명했다. 기후와 에너지를 분리해 생각할 수 없다는 게 기본 철학이다.

민주당은 이와 관련해 산업통상자원부를 산업부와 통상부, 기후에너지부로 분리하고, 기후에너지부는 환경부 일부와 통합 후 신설한다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https://www.etnews.com/20250427000076
한화오션 수주 공시

@ 선종: 탱커(유조선, VLCC 선형)
@ 수량: 2척
@ 선가: 129.7백만달러/척

외신에서 확인한 선가에 비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