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여행 중 맞이한 폭우로 고립되었다가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비록 무사히 빠져나오기는 했지만 홍수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으신 분들을 보며 가슴이 많이 아팠네요.
더 이상의 사고자 및 피해 없이 마무리 되길 바랍니다.
비록 무사히 빠져나오기는 했지만 홍수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으신 분들을 보며 가슴이 많이 아팠네요.
더 이상의 사고자 및 피해 없이 마무리 되길 바랍니다.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신조선가지수 하락세 지속, 지수 보다는 실제 계약 선가가 중요
▪️신조선가지수 186.63pt(-0.16pt), 중고선가지수 183.07pt(+1.56pt) 기록
▪️대만 양밍(Yang Ming)은 한화오션에 15,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7척을 발주. ‘28~’29년 인도 예정이며, 선가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척 당 약 $210m~$225m 사이일 것으로 추정
▪️언론보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은 모로코 카사블랑카 조선소 운영권 입찰 참여를 검토 중. 모로코 국립항만청(ANP)과의 30년 장기계약 형태로 추진되며, 완공 시 아프리카 최대 규모가 될 전망. 모로코는 지난 4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2040년까지 100척의 상선을 건조한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음
▪️클락슨(Clarksons) 신조선가지수(Newbuilding Price Index)의 정확한 계산식은 대외적으로 비공개. 하지만 최종 산출과정에서 각 선종이 차지하는 선대 규모 비중만큼 선가 상승/하락 분을 가중 평균하여 합산하는 방식을 사용
▪️따라서 선대 규모가 큰 순서인 벌크선 > 탱커 > 컨테이너선 > 가스운반선 순으로 신조선가지수에 큰 영향을 끼침. 해당 방식의 증명은 [차트 2]를 참고. 조금의 차이는 기타 선종들과 정확한 계산식의 차이인 것으로 추정
▪️본격적인 신조선가지수의 하락세가 시작된 건 ‘24년 9월. 최근까지 신조선가지수 하락세를 견인한 선종과 국가는 각각 벌크선과 탱커, 그리고 해당 선종을 주력으로 수주했던 중국임을 확인할 수 있음 [차트 3]. 국내 조선 3사가 작년부터 수주했던 VLCC는 소폭 하락, Suezmax는 보합세 혹은 오히려 상승한 선가로 수주했기 때문에 아직 국내 조선 3사의 건조 마진이 꺾인 상황은 아님 [차트 5, 6]
▪️향후 글로벌 컨테이너선 대규모 발주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 속에서 우리의 주력 선종은 결국 가스운반선이기 때문에 선대 가중평균 합산 방식을 사용하는 신조선가지수의 단기 내 상승세로의 전환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 조선 3사의 실제 수주 단가를 계속 모니터링 하면서 ‘28년부터의 선종 믹스 개선 방향성에 대해 체크할 필요가 있음
▪️국내 조선 3사 올해 LNGC 수주는 8척에 불과했으며, 6월 이후는 수주 자체가 부재한 점, 그리고 선가지수를 상회하는 선가로 수주한 것을 고려하면 최근 LNGC 선가 하락세 또한 중국의 낮은 계약 선가 때문인 것으로 추정 (GasLog가 중국 쟝난조선소에 발주한 것으로 추정되는 LNGC 선가는 한국 조선소 대비 최대 $30m 저렴한 것으로 알려짐)
▪️중국의 공격적인 캐파 확장 바탕의 저가수주가 분명한 위협인 것은 맞지만, 글로벌 LNGC 인도 슬롯이 제한적인 것 또한 사실. 북미 LNGC 대규모 발주가 지연되고 있으나, 장기공급계약 기반의 생산 스케줄을 맞추려면 결국 대규모 발주가 나와줄 수밖에 없다는 판단. 미국 LNG 수출에 사용될 LNGC 발주 선택지는 한국 조선 3사뿐이며, 조선사 입장에서 선가를 낮춰 줄 이유가 없음. 고수익성 가스운반선 중심의 수주 이어지며 실적 개선세 유지 충분히 가능하다는 판단으로,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8Sbr3a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신조선가지수 하락세 지속, 지수 보다는 실제 계약 선가가 중요
▪️신조선가지수 186.63pt(-0.16pt), 중고선가지수 183.07pt(+1.56pt) 기록
▪️대만 양밍(Yang Ming)은 한화오션에 15,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7척을 발주. ‘28~’29년 인도 예정이며, 선가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척 당 약 $210m~$225m 사이일 것으로 추정
▪️언론보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은 모로코 카사블랑카 조선소 운영권 입찰 참여를 검토 중. 모로코 국립항만청(ANP)과의 30년 장기계약 형태로 추진되며, 완공 시 아프리카 최대 규모가 될 전망. 모로코는 지난 4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2040년까지 100척의 상선을 건조한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음
▪️클락슨(Clarksons) 신조선가지수(Newbuilding Price Index)의 정확한 계산식은 대외적으로 비공개. 하지만 최종 산출과정에서 각 선종이 차지하는 선대 규모 비중만큼 선가 상승/하락 분을 가중 평균하여 합산하는 방식을 사용
▪️따라서 선대 규모가 큰 순서인 벌크선 > 탱커 > 컨테이너선 > 가스운반선 순으로 신조선가지수에 큰 영향을 끼침. 해당 방식의 증명은 [차트 2]를 참고. 조금의 차이는 기타 선종들과 정확한 계산식의 차이인 것으로 추정
▪️본격적인 신조선가지수의 하락세가 시작된 건 ‘24년 9월. 최근까지 신조선가지수 하락세를 견인한 선종과 국가는 각각 벌크선과 탱커, 그리고 해당 선종을 주력으로 수주했던 중국임을 확인할 수 있음 [차트 3]. 국내 조선 3사가 작년부터 수주했던 VLCC는 소폭 하락, Suezmax는 보합세 혹은 오히려 상승한 선가로 수주했기 때문에 아직 국내 조선 3사의 건조 마진이 꺾인 상황은 아님 [차트 5, 6]
▪️향후 글로벌 컨테이너선 대규모 발주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 속에서 우리의 주력 선종은 결국 가스운반선이기 때문에 선대 가중평균 합산 방식을 사용하는 신조선가지수의 단기 내 상승세로의 전환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 조선 3사의 실제 수주 단가를 계속 모니터링 하면서 ‘28년부터의 선종 믹스 개선 방향성에 대해 체크할 필요가 있음
▪️국내 조선 3사 올해 LNGC 수주는 8척에 불과했으며, 6월 이후는 수주 자체가 부재한 점, 그리고 선가지수를 상회하는 선가로 수주한 것을 고려하면 최근 LNGC 선가 하락세 또한 중국의 낮은 계약 선가 때문인 것으로 추정 (GasLog가 중국 쟝난조선소에 발주한 것으로 추정되는 LNGC 선가는 한국 조선소 대비 최대 $30m 저렴한 것으로 알려짐)
▪️중국의 공격적인 캐파 확장 바탕의 저가수주가 분명한 위협인 것은 맞지만, 글로벌 LNGC 인도 슬롯이 제한적인 것 또한 사실. 북미 LNGC 대규모 발주가 지연되고 있으나, 장기공급계약 기반의 생산 스케줄을 맞추려면 결국 대규모 발주가 나와줄 수밖에 없다는 판단. 미국 LNG 수출에 사용될 LNGC 발주 선택지는 한국 조선 3사뿐이며, 조선사 입장에서 선가를 낮춰 줄 이유가 없음. 고수익성 가스운반선 중심의 수주 이어지며 실적 개선세 유지 충분히 가능하다는 판단으로,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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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아프리카에 4번째 해외 생산거점을 준비하는 HD현대
☞ https://bit.ly/DOS780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LNG선 신조선가 252백만달러로 3주 연속 하락
▲ HD현대중공업, 아프리카 최대 조선소 운영권 확보 추진
▲ HSG성동조선해양(구 성동조선해양), 삼성중공업과 협력하여 신조 복귀
🌏 그린쉽
△ 일본 Itochu Corp는 암모니아 벙커링 탱커 신조 발주
▲ 현대글로비스, 세계 최초 AI 기반 자율운항 PCTC 선대 구축 목표. HD현대의 Avikus 채택
🌪 LNG
△ 한국 선사 중심 LNG선 스크랩 급증…2025년 7월까지 8척 = 2024년 연간 기록
△ 이탈리아 Eni, 미국 Venture Global과 2MTPA, 20년 장기 LNG 계약 체결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N/A
🚢 컨테이너
▲ 대만 Yang Ming, 한화오션에 15,000-TEU급 7척 발주
🛳 탱커
△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 노후 VLCC(2007년 건조)를 44백만달러 이상에 매각
🌉 해양/디펜스/바람
▽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 조선산업 부흥 정책을 이끌던 Ian Bennitt, 수개월 만에 사임
△ Cadeler, 2024년 건조 WTIV 3년 용선 확보
🌎 기타
▽ Imabari Shipbuilding의 Marugame 조선소 블록 붕괴 사고로 7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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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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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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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현대중공업, 아프리카 최대 조선소 운영권 확보 추진
▲ HSG성동조선해양(구 성동조선해양), 삼성중공업과 협력하여 신조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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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Itochu Corp는 암모니아 벙커링 탱커 신조 발주
▲ 현대글로비스, 세계 최초 AI 기반 자율운항 PCTC 선대 구축 목표. HD현대의 Avikus 채택
🌪 LNG
△ 한국 선사 중심 LNG선 스크랩 급증…2025년 7월까지 8척 = 2024년 연간 기록
△ 이탈리아 Eni, 미국 Venture Global과 2MTPA, 20년 장기 LNG 계약 체결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N/A
🚢 컨테이너
▲ 대만 Yang Ming, 한화오션에 15,000-TEU급 7척 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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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 노후 VLCC(2007년 건조)를 44백만달러 이상에 매각
🌉 해양/디펜스/바람
▽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 조선산업 부흥 정책을 이끌던 Ian Bennitt, 수개월 만에 사임
△ Cadeler, 2024년 건조 WTIV 3년 용선 확보
🌎 기타
▽ Imabari Shipbuilding의 Marugame 조선소 블록 붕괴 사고로 7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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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B S
국장 실적 시즌
7월21일 ~ 7월25일
볼드체는 IR 확정
🗓 7월 21일 (월)
현대건설
🗓 7월 22일 (화)
부광약품, HD현대일렉트릭
🗓 7월 23일 (수)
삼성바이오로직스, LG이노텍, HD현대인프라코어, OCI, LG씨엔에스
🗓 7월 24일 (목)
SK하이닉스, 현대차, 삼성중공업, HD현대마린솔루션, 삼성E&A, HD현대건설기계, 에스티팜, LG디스플레이, NH투자증권, JB금융지주, LX세미콘, KB금융, OCI홀딩스, 현대제철, 삼성에스디에스, 현대글로비스
🗓 7월 25일 (금)
현대로템, HL만도, 두산밥캣, HDC현대산업개발, 기아, LG에너지솔루션, 삼성카드, 현대모비스, 신한지주, S-Oil, 하나금융지주, 두산에너빌리티, LG전자, 한미약품, 두산, 두산퓨얼셀
출처: KIND 기업공시채널
7월21일 ~ 7월25일
볼드체는 IR 확정
🗓 7월 21일 (월)
현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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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HD현대일렉트릭
🗓 7월 23일 (수)
삼성바이오로직스, LG이노텍, HD현대인프라코어, OCI, LG씨엔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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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5일 (금)
현대로템, HL만도, 두산밥캣, HDC현대산업개발, 기아, LG에너지솔루션, 삼성카드, 현대모비스, 신한지주, S-Oil, 하나금융지주, 두산에너빌리티, LG전자, 한미약품, 두산, 두산퓨얼셀
출처: KIND 기업공시채널
Forwarded from 부자고양이
- 제약/바이오 섹터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회사들이 이끌어가고 있음.
- 코스닥 제약 지수는 전체 코스닥 지수 만큼도 못 오른 상태.
- 상반기에 코스피가 크게 상승하게 갭이 많이 생겼음.
- 코스닥 제약 지수는 전체 코스닥 지수 만큼도 못 오른 상태.
- 상반기에 코스피가 크게 상승하게 갭이 많이 생겼음.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모잠비크, TotalEnergies의 200억 달러 규모 LNG 프로젝트 재개 위한 기반 마련]
4월에 금융 승인 지연으로 인해 2029년 이후 재개로 예상했으나, 여름 재개 가능성이 나오는 분위기
▶️ 한국 HD현대삼호(9척), 삼성중공업(8척) LNG선 슬롯 연기 중
- 프로젝트 재개 시 슬롯 확정 및 본계약 체결 가능성
#조선 #LNG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mozambique-paves-way-totalenergies-restart-20-bln-lng-project-report-says-2025-07-14/?utm
4월에 금융 승인 지연으로 인해 2029년 이후 재개로 예상했으나, 여름 재개 가능성이 나오는 분위기
▶️ 한국 HD현대삼호(9척), 삼성중공업(8척) LNG선 슬롯 연기 중
- 프로젝트 재개 시 슬롯 확정 및 본계약 체결 가능성
#조선 #LNG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mozambique-paves-way-totalenergies-restart-20-bln-lng-project-report-says-2025-07-14/?utm
Reuters
Mozambique paves way for TotalEnergies to restart $20 bln LNG project, report says
Mozambique has created the necessary conditions for the resumption of TotalEnergies' $20 billion liquefied natural gas project in the country, the country's energy minister was quoted as saying by Portuguese news agency Lusa on Monday.
❤1
Forwarded from 선수촌
Italy’s Eni has signed a major long-term LNG deal that will secure work for vessels over 20 years.
New York-listed gas producer Venture Global said it had signed up to sell 2 mpta from its third project in the US, CP2 LNG.
The 40m tonnes works out at more than 550 cargoes on a standard LNG carrier.
State-controlled Eni said the shipments would begin at the end of the decade.
Eni가 20년간 연간 2백만 톤 ( = 4천만 톤) 메이저 장기 공급 계약.
4천만 톤 수송을 위해 필요한 LNG캐리어 550척.
—» 단순하게 20년으로 나누면 연 27~28대 필요.
수송 일정을 감안시 조만간 입질 예상.
https://www.tradewindsnews.com/gas/eni-clinches-20-year-venture-global-supply-deal-generating-more-than-550-lng-carrier-cargoes/2-1-1848009
tradewindsnews.com
Eni clinches 20-year Venture Global supply deal, generating more than 550 LNG carrier cargoes
Italian energy group buying 2m tonnes per year from US producer
해투의 "이긴다는 판단, 그리고 폴드"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rocketmanstock&logNo=223940755477&proxyReferer=&noTrackingCode=true
조방원 사이클의 끝은 전력기기가 힌트가 된다고 생각.
전력기기처럼 오래갈지는 알 수 없지만, 단순히 주가가 많이 올랐다는 이유로 캡을 씌우게 되면 더 좋은 기회를 놓치게될 것이라고 생각.
시대적인 흐름과 우리의 조방원인 글로벌 시장에서 갖는 구조적인 위치를 고려하여 방향성이 꺾이는 것에 초점을 두는 것이 중요해보임
전력기기처럼 오래갈지는 알 수 없지만, 단순히 주가가 많이 올랐다는 이유로 캡을 씌우게 되면 더 좋은 기회를 놓치게될 것이라고 생각.
시대적인 흐름과 우리의 조방원인 글로벌 시장에서 갖는 구조적인 위치를 고려하여 방향성이 꺾이는 것에 초점을 두는 것이 중요해보임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특히 “폴란드와 2차 계약 체결 이후로도 루마니아 차세대 전차 사업을 비롯해 슬로바키아, 페루, 중동·아프리카 등과 K2 전차 수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것”이라고 봤다. 그는 “중동·아프리카 지역의 주요 국가는 약 7000여대의 전차를 보유 중이며 이중 30~40%는 교체가 필요한 구형 전차”라며 “동사는 중동·아프리카의 노후 전차 교체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중동의 사막 환경에서 운용 가능하도록 K2 전차 성능 개량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연구원은 “폴란드와 K2 전차 2차 계약 마무리 이후 다양한 국가로 K2 전차 수출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K2 전차 생산 라인 증설이 필요할 것”이라며 “K2 전차 생산 물량 확대에 힘입어 디펜스솔루션 중심의 중장기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봤다. 아울러 “레일솔루션 부문도 해외 수주 확대에 힘입어 매출과 이익의 회복세가 나타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069489
#현대로템
이 연구원은 “폴란드와 K2 전차 2차 계약 마무리 이후 다양한 국가로 K2 전차 수출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K2 전차 생산 라인 증설이 필요할 것”이라며 “K2 전차 생산 물량 확대에 힘입어 디펜스솔루션 중심의 중장기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봤다. 아울러 “레일솔루션 부문도 해외 수주 확대에 힘입어 매출과 이익의 회복세가 나타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069489
#현대로템
Naver
현대로템, 폴란드 2차계약 후 해외 수주 확대 기대…목표가 48.6%↑-키움
키움증권은 21일 현대로템(064350)에 대해 폴란드 2차 계약 이후 해외 수주가 더욱 확대될 것이라며,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목표가를 종전 17만 5000원에서 26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전일
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증권 조선/기계 배기연]
2025.7.21 (화)
1. 선박엔진업체의 밸류에이션과 2025년 하반기 이후 투자 고민
2. 조선소 피크아웃 우려 해소되면 다음은 엔진 차례
3. 환경규제 강화 → CAPEX 투자 → 선박엔진 외형 성장 & 수익성 개선 사이클
4. IMO는 마침내 온실가스에 대한 전쟁을 선포. 2025년 10월 채택 여부 결정
5. 더 비싼 ME-GI엔진, 듀얼퓨얼엔진 시장 점유율 확대 가능성
기업분석
- HD현대마린솔루션 (443060): DF사이클은 지속되고 확대된다
- 한화엔진 (082740): 멈추지 않는 외형 성장
자료: https://buly.kr/3NJ2GU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조선/기계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meritzbae
2025.7.21 (화)
1. 선박엔진업체의 밸류에이션과 2025년 하반기 이후 투자 고민
2. 조선소 피크아웃 우려 해소되면 다음은 엔진 차례
3. 환경규제 강화 → CAPEX 투자 → 선박엔진 외형 성장 & 수익성 개선 사이클
4. IMO는 마침내 온실가스에 대한 전쟁을 선포. 2025년 10월 채택 여부 결정
5. 더 비싼 ME-GI엔진, 듀얼퓨얼엔진 시장 점유율 확대 가능성
기업분석
- HD현대마린솔루션 (443060): DF사이클은 지속되고 확대된다
- 한화엔진 (082740): 멈추지 않는 외형 성장
자료: https://buly.kr/3NJ2GU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조선/기계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meritzb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