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이 분은 기술적으로는 한두 종목을 아주 길게 끌고 가서, 계좌를 퀀텀 점프 시켰다.
결국.. " 수익은 길게. " 이것이다.
내가 지금까지 무수히 반복해 왔던 이야기지만, 수익은 길게 끌고 가는 능력을 반드시 가져야 한다.
"수익은 줄 때 챙기자. 익절은 언제나 옳다." 이런 이야기하는 분들 많은데.. 이게 도대체 맞는 이야기 인지 잘 모르겠다.
언젠가 내 친구가 이런 이야기를 했었다.
"수익은 길게 가져가라는 말에 동의하지 못하겠다. 그건 그런 종목들을 찾아내는 눈이 있는 고수들에게나 해당하는 거지. 그런 눈이 없는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은, 그렇게 길게 가져가면. 대부분 수익을 모두 반납하는 게 일상이 된다.
그러니까. < 수익은 길게 >라는 그 명제는 고수들에게나 해당하는 말이다. "
나는 투자에 관한 논쟁을 그닥 좋아하는 편이 아니어서. "그래.. 그 말도 맞다."라고, 그냥 인정해 줬지만..
내가 그때 속 마음을 그대로 말했다면, 우리는 아마 이런 대화를 나눴을 것이다.
나 // 아니 그러니까, 아직 그런 눈이 전혀 없으니까.. 먼저, 그 눈을 기르는 시간을 가져야겠지.
그 눈을 기르는 시간을 가지고.. 그리고 본격적으로 이쪽 세상에 들어와야 되는 거 아닐까?
친구 // 그 눈이라는 게, 시간을 쓴다고 가져지는 걸까?.
나 // 글쎄 누구나 가능한 건지 그건 잘 모르겠지만. 그런데 너는 그런 노력을 해본 적은 있어?.
친구 // 없지. 그럴 시간이 어디 있어?
나// 그래? 그럼 투자 자체를 하지 마.
친구// 돈은 벌어야지.
나 // .............
결국 복리였다.
10년간 수익금을 출금하지 않고 그대로 재투자했다.
레버리지는 절대 쓰지 않았고, 현금은 늘 0%였고. 그리고 수익금은 그대로 재투자하는 방법이었는데.
천성적으로 배포가 두둑한 분인 거다.
내가 투자에 정답이 없다고 이야기하면서도, 단타에 부정적인 의견을 이야기했던 것은..
애당초 복리가 가능하지 않은 방법을 익히는데, 세월을 보내는 것이 맞나? 싶어서다.
그리고 " 수익은 길게 "라는 방법은. 그 자체가 복리의 위력을 가져가는 것이다.
10만 원에 산 종목이 100만 원까지 갔다고 쳐보자. 그때부터는 10%만 올라도 수익률은 100%씩 올라간다.
#알바트로스님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3947548993
결국.. " 수익은 길게. " 이것이다.
내가 지금까지 무수히 반복해 왔던 이야기지만, 수익은 길게 끌고 가는 능력을 반드시 가져야 한다.
"수익은 줄 때 챙기자. 익절은 언제나 옳다." 이런 이야기하는 분들 많은데.. 이게 도대체 맞는 이야기 인지 잘 모르겠다.
언젠가 내 친구가 이런 이야기를 했었다.
"수익은 길게 가져가라는 말에 동의하지 못하겠다. 그건 그런 종목들을 찾아내는 눈이 있는 고수들에게나 해당하는 거지. 그런 눈이 없는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은, 그렇게 길게 가져가면. 대부분 수익을 모두 반납하는 게 일상이 된다.
그러니까. < 수익은 길게 >라는 그 명제는 고수들에게나 해당하는 말이다. "
나는 투자에 관한 논쟁을 그닥 좋아하는 편이 아니어서. "그래.. 그 말도 맞다."라고, 그냥 인정해 줬지만..
내가 그때 속 마음을 그대로 말했다면, 우리는 아마 이런 대화를 나눴을 것이다.
나 // 아니 그러니까, 아직 그런 눈이 전혀 없으니까.. 먼저, 그 눈을 기르는 시간을 가져야겠지.
그 눈을 기르는 시간을 가지고.. 그리고 본격적으로 이쪽 세상에 들어와야 되는 거 아닐까?
친구 // 그 눈이라는 게, 시간을 쓴다고 가져지는 걸까?.
나 // 글쎄 누구나 가능한 건지 그건 잘 모르겠지만. 그런데 너는 그런 노력을 해본 적은 있어?.
친구 // 없지. 그럴 시간이 어디 있어?
나// 그래? 그럼 투자 자체를 하지 마.
친구// 돈은 벌어야지.
나 // .............
결국 복리였다.
10년간 수익금을 출금하지 않고 그대로 재투자했다.
레버리지는 절대 쓰지 않았고, 현금은 늘 0%였고. 그리고 수익금은 그대로 재투자하는 방법이었는데.
천성적으로 배포가 두둑한 분인 거다.
내가 투자에 정답이 없다고 이야기하면서도, 단타에 부정적인 의견을 이야기했던 것은..
애당초 복리가 가능하지 않은 방법을 익히는데, 세월을 보내는 것이 맞나? 싶어서다.
그리고 " 수익은 길게 "라는 방법은. 그 자체가 복리의 위력을 가져가는 것이다.
10만 원에 산 종목이 100만 원까지 갔다고 쳐보자. 그때부터는 10%만 올라도 수익률은 100%씩 올라간다.
#알바트로스님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3947548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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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가외라더니..
https://blog.naver.com/ggbbvv/223938164232 월요일 후배가 이 블로그를 내게 알려줬다. 아주 소액으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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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한미 관세협상과 조선주 밸류체인
📝 핵심적 본문 요약
한미, 조선 분야 포괄적 협력 모색… 관세·투자 '패키지 딜' 추진
최근 한미 양국이 조선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를 위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대통령실은 미국 측의 높은 관심을 확인하며, 상호 합의 방안 마련에 나섰다. 이번 협상은 관세, 통상, 투자, 구매, 안보 등 다방면을 아우르는 '패키지 딜'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다음 주 중, 구윤철 경제부총리와 재닛 옐런 재무장관, 조현 외교부장관과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의 연쇄 회담이 예정되어 있어, 구체적인 논의가 기대된다.
조선 기자재 밸류체인에 속한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 주요 제조사를 비롯해 다양한 부품 및 기자재 관련 기업들의 움직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고잉투더문 #going_tothe_moon
📜📜📜원문보기📜📜📜
✨ 전문가 (In)sight
한미 조선 협력, 단순 관세 협상 넘어선 '新 패키지 딜'로 격상. 공급망 재편 속 한국 조선 기술력, 안보·투자 연계로 '게임 체인저' 부상. 관련 기업 주가 상승, 새로운 시장 기회 창출 기대.
#한미조선협력 #공급망재편 #한국조선기술력 #게임체인저 #주가상승
※우라가 오지 않으면 그것은 인사이트가 아니다. 우라가 올 떄까지 기다릴뿐..
※※※모든 내용이 부정확할 가능성 있고, 투자책임 없음. 최종 판단은 직접해라. 난 모른다. 여긴 학습 전용이다.※※※
📝 핵심적 본문 요약
한미, 조선 분야 포괄적 협력 모색… 관세·투자 '패키지 딜' 추진
최근 한미 양국이 조선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를 위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대통령실은 미국 측의 높은 관심을 확인하며, 상호 합의 방안 마련에 나섰다. 이번 협상은 관세, 통상, 투자, 구매, 안보 등 다방면을 아우르는 '패키지 딜'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다음 주 중, 구윤철 경제부총리와 재닛 옐런 재무장관, 조현 외교부장관과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의 연쇄 회담이 예정되어 있어, 구체적인 논의가 기대된다.
조선 기자재 밸류체인에 속한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 주요 제조사를 비롯해 다양한 부품 및 기자재 관련 기업들의 움직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고잉투더문 #going_tothe_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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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In)sight
한미 조선 협력, 단순 관세 협상 넘어선 '新 패키지 딜'로 격상. 공급망 재편 속 한국 조선 기술력, 안보·투자 연계로 '게임 체인저' 부상. 관련 기업 주가 상승, 새로운 시장 기회 창출 기대.
#한미조선협력 #공급망재편 #한국조선기술력 #게임체인저 #주가상승
※우라가 오지 않으면 그것은 인사이트가 아니다. 우라가 올 떄까지 기다릴뿐..
※※※모든 내용이 부정확할 가능성 있고, 투자책임 없음. 최종 판단은 직접해라. 난 모른다. 여긴 학습 전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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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관세협상과 조선주 밸류체인
세계가 한국을 필요로 하는곳,
❤4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조선, 조선기자재 밸류체인 (정리 by 고잉)
-제조사 :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HD현대미포,
-엔진 : 한화엔진, STX엔진,
-선박유지보수 : HD현대마린솔루션
-피팅 벨브 : 성광밴드, 태광, 화성밸브, 디케이락, 비엠티, 하이록코리아,
-보냉재 : 한국카본, 동성화인텍
-해양 방산 : HJ중공업
-엔진부품 : 인화정공, 케이프, 케이에스피, 태웅, 삼영엠텍
-해상크레인 : 오리엔탈정공
-선박기자재 : 현대힘스
-탱크 : 세진중공업
-스틸배관 : 동방선기
-스크러버 : 일승
-LNG 강관 : 동양철관, 넥스틸, 세아제강, 휴스틸
-제조사 :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HD현대미포,
-엔진 : 한화엔진, STX엔진,
-선박유지보수 : HD현대마린솔루션
-피팅 벨브 : 성광밴드, 태광, 화성밸브, 디케이락, 비엠티, 하이록코리아,
-보냉재 : 한국카본, 동성화인텍
-해양 방산 : HJ중공업
-엔진부품 : 인화정공, 케이프, 케이에스피, 태웅, 삼영엠텍
-해상크레인 : 오리엔탈정공
-선박기자재 : 현대힘스
-탱크 : 세진중공업
-스틸배관 : 동방선기
-스크러버 : 일승
-LNG 강관 : 동양철관, 넥스틸, 세아제강, 휴스틸
❤7
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투자 시장에서 흔히 듣는 조언은 “쌀 때 사서 비쌀 때 판다”는 말이다. 하지만 이 말이 종종 오해되어, 시장의 추세에 역행하는 것이 현명한 전략인 양 받아들여진다.
특히 시장이 활황일 때, 즉 모두가 수익을 내고 있는 상승장에서 역설적으로 소외감을 느끼며 ‘조정을 기다린다’거나 ‘남들이 다 할 때 나는 안 한다’는 식의 역행을 고집하는 투자자들이 많다. 그러나 이런 방식은 대부분의 경우, 시장이 주는 기회를 스스로 놓치는 행위가 된다.
명확히 말해, 상승장에서의 ‘역행’은 성공적인 투자의 길이 아니다. 오히려 장기적인 초과 수익 달성을 가로막는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다. 상승장에서 소외되면 조정장이나 하락장에서 만회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는 착각이다. 시장의 순리를 거스르는 투자는 대개 쓰디쓴 결과로 이어진다.
왜 상승장에서의 역행은 함정인가?
시장 상승 추세에 있을 때 관망만 한다면, 그 기간 동안의 성장에서 완전히 제외된다. ‘언젠가 조정이 온다’는 생각으로 기다리다 보면, 예상보다 훨씬 길고 강력한 상승장이 펼쳐지면서 엄청난 기회 비용을 지불하게 된다. 조정을 기다리다 결국 참지 못하고 고점에서 뒤늦게 뛰어드는 상황이 반복될 수도 있다.
투자의 가장 강력한 무기 중 하나는 바로 복리 효과다. 자산이 성장할수록 그 성장률이 적용되는 원금이 커져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나는 것이 복리다. 강세장은 이 복리의 마법이 가장 강력하게 발휘되는 시기다. 이 기간 동안 시장에서 이탈해 있거나 소극적이라면, 포트폴리오가 복리 효과를 통해 불어날 수 있는 기반 자체를 약화시키는 셈이다.
시장의 정점과 바닥을 정확히 맞추는 것은 전문가들에게도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다. 항상 시장의 반대편에 서려 한다면, 강세장에서는 너무 일찍 팔아 수익을 놓치고, 약세장에서는 너무 늦게 사서 반등 기회를 놓치는 상황이 반복될 가능성이 크다.
‘순행’해야 할 때 ‘순행’한다
상승장에서 당연히 추세에 발맞추고, 조정장이나 하락장에서는 상대적으로 덜 하락해야만 초과 수익을 낼 수 있다. 이 말이 바로 성공적인 투자의 핵심을 보여준다.
시장 전체가 상승하고 있을 때는 그 흐름에 동참하여 수익을 극대화해야 한다. 물론 맹목적으로 뛰어든다는 의미는 아니다. 합리적인 수준에서 분산 투자를 하고, 과도한 탐욕은 경계하되, 시장의 큰 흐름을 인정하고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
상승장에서 벌어들인 수익을 보존하고, 시장 하락 시에는 상대적으로 덜 손실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리스크 관리, 자산 배분, 그리고 시장에 대한 냉철한 판단을 통해 가능하다. 상승장에서 충분한 수익을 확보해야만, 하락장에서의 손실을 방어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맹목적 역행 탐닉자가 되지 마라. 그것이 인생의 순리가 아니다. 실패의 지름길이며, 가치 파괴다. 때로는 ‘모두가 예스라고 할 때 나는 노’라고 외치는 것이 멋있어 보일 수 있다. 하지만 투자에서는 ‘고독한 영웅’이 되려는 시도가 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가 훨씬 많다.
시장의 큰 흐름을 이해하고, 그 흐름 속에서 자신의 원칙을 지키며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현명한 투자자의 자세다. 시장은 예측 불가능하지만, 명확한 추세가 있을 때는 그 추세를 존중하는 것이 현명하다.
강세장에서의 적극적인 참여와 효율적인 위험 관리를 통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초과 수익을 달성하는 자가 현명한 투자자이다.
https://blog.naver.com/quantum_edge/223947499185
특히 시장이 활황일 때, 즉 모두가 수익을 내고 있는 상승장에서 역설적으로 소외감을 느끼며 ‘조정을 기다린다’거나 ‘남들이 다 할 때 나는 안 한다’는 식의 역행을 고집하는 투자자들이 많다. 그러나 이런 방식은 대부분의 경우, 시장이 주는 기회를 스스로 놓치는 행위가 된다.
명확히 말해, 상승장에서의 ‘역행’은 성공적인 투자의 길이 아니다. 오히려 장기적인 초과 수익 달성을 가로막는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다. 상승장에서 소외되면 조정장이나 하락장에서 만회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는 착각이다. 시장의 순리를 거스르는 투자는 대개 쓰디쓴 결과로 이어진다.
왜 상승장에서의 역행은 함정인가?
시장 상승 추세에 있을 때 관망만 한다면, 그 기간 동안의 성장에서 완전히 제외된다. ‘언젠가 조정이 온다’는 생각으로 기다리다 보면, 예상보다 훨씬 길고 강력한 상승장이 펼쳐지면서 엄청난 기회 비용을 지불하게 된다. 조정을 기다리다 결국 참지 못하고 고점에서 뒤늦게 뛰어드는 상황이 반복될 수도 있다.
투자의 가장 강력한 무기 중 하나는 바로 복리 효과다. 자산이 성장할수록 그 성장률이 적용되는 원금이 커져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나는 것이 복리다. 강세장은 이 복리의 마법이 가장 강력하게 발휘되는 시기다. 이 기간 동안 시장에서 이탈해 있거나 소극적이라면, 포트폴리오가 복리 효과를 통해 불어날 수 있는 기반 자체를 약화시키는 셈이다.
시장의 정점과 바닥을 정확히 맞추는 것은 전문가들에게도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다. 항상 시장의 반대편에 서려 한다면, 강세장에서는 너무 일찍 팔아 수익을 놓치고, 약세장에서는 너무 늦게 사서 반등 기회를 놓치는 상황이 반복될 가능성이 크다.
‘순행’해야 할 때 ‘순행’한다
상승장에서 당연히 추세에 발맞추고, 조정장이나 하락장에서는 상대적으로 덜 하락해야만 초과 수익을 낼 수 있다. 이 말이 바로 성공적인 투자의 핵심을 보여준다.
시장 전체가 상승하고 있을 때는 그 흐름에 동참하여 수익을 극대화해야 한다. 물론 맹목적으로 뛰어든다는 의미는 아니다. 합리적인 수준에서 분산 투자를 하고, 과도한 탐욕은 경계하되, 시장의 큰 흐름을 인정하고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
상승장에서 벌어들인 수익을 보존하고, 시장 하락 시에는 상대적으로 덜 손실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리스크 관리, 자산 배분, 그리고 시장에 대한 냉철한 판단을 통해 가능하다. 상승장에서 충분한 수익을 확보해야만, 하락장에서의 손실을 방어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맹목적 역행 탐닉자가 되지 마라. 그것이 인생의 순리가 아니다. 실패의 지름길이며, 가치 파괴다. 때로는 ‘모두가 예스라고 할 때 나는 노’라고 외치는 것이 멋있어 보일 수 있다. 하지만 투자에서는 ‘고독한 영웅’이 되려는 시도가 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가 훨씬 많다.
시장의 큰 흐름을 이해하고, 그 흐름 속에서 자신의 원칙을 지키며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현명한 투자자의 자세다. 시장은 예측 불가능하지만, 명확한 추세가 있을 때는 그 추세를 존중하는 것이 현명하다.
강세장에서의 적극적인 참여와 효율적인 위험 관리를 통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초과 수익을 달성하는 자가 현명한 투자자이다.
https://blog.naver.com/quantum_edge/223947499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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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장에서의 ‘역행’은 왜 위험한가 : 시장의 순리에 귀 기울일 때
❤4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중소형주 투자는 가치 중심·주주환원 정책에 주목해야 할 시점](https://youtu.be/YnyAhfMX2fc?si=TlbKQa-Cq31npRd4)
◦ 중소형주에 대한 오해와 시장 현황
• 중소형주는 코스닥에만 존재하는 게 아님 → 코스피에도 상당수 존재
• 코스닥 지수는 PBR 2.14배, PER 23배로 고평가 → 바이오 중심 고멀티플 종목이 주 원인
• 최근 2년간 대형주 위주 자금 쏠림, 해외 투자 트렌드로 중소형주 외면
• 최근 가치주 재평가 및 지수 상승 흐름 → 중소형주 반등 시작
◦ 중소형주 성과 및 미래 전망 요인
• 주주환원 정책 강화 기업의 주가 상승 가능성
- 배당소득 분리과세 → 대주주 배당 확대 인센티브 증가
- 배당성향 10~15% → 35%로 확대 가능한 종목 주목
- 배당 성장 기업 선별 기준:
- 높은 순현금 보유
- 안정적 EBITDA - CapEx 흐름
- 지속적 배당 증가 기록
- 대주주 배당 확대 동기 유무
• 자사주 매입 및 소각 효과
- 자사주 보유 비중 높은 기업 → 주가 상승 및 소각 기대감 반영
- 자사주 용도: 성과급, 시장 매각, EB 교환 등
◦ 중소형 가치 투자 접근법
• 펀더멘털에 집중한 투자 → 단기 주가 예측보다 기업의 이익창출력 중시
• 중요 지표:
- 순현금 보유 여부 → 재무 안전성 확보
- 영업이익률(OPM) 수준 → 높은 OPM은 해자 또는 가격결정력 지표
• 장기적 시각 필요 → 단기 급등락에 흔들리지 않는 인내 필요
◦ 주요 기업 사례 분석
• 리노공업: 경쟁력 기반 멀티플 확장 중, AI ETF 자금 유입 수혜
• 한국단자: 외부 변수로 부진하지만 이익 대비 저평가
• 나이스정보통신: 저멀티플 상태, TRX 성장 기대
• 대한약품: 안정적 실적, 높은 순현금 → 배당 확대 여지
• 동국제약: 실적 호조 대비 주가 부진, 화장품 사업 성장
• 매커스: AMD 기반 FPGA 유통, HBM 장비 국산화 수혜
◦ 투자 전략 종합
• 펀더멘털 우수하고 주주환원 적극적인 중소형주에 주목할 시기
• 중소형주는 철저한 분석과 장기적 투자 관점 필요
• 주주환원 정책의 강화는 중소형주의 기업가치 재평가를 이끄는 촉매가 될 수 있음
원문 발췌:
- "현재는 펀더멘털이 강하고 주주환원에 적극적인 중소형주에 투자하기 좋은 시기다."
#국장 #중소형주
◦ 중소형주에 대한 오해와 시장 현황
• 중소형주는 코스닥에만 존재하는 게 아님 → 코스피에도 상당수 존재
• 코스닥 지수는 PBR 2.14배, PER 23배로 고평가 → 바이오 중심 고멀티플 종목이 주 원인
• 최근 2년간 대형주 위주 자금 쏠림, 해외 투자 트렌드로 중소형주 외면
• 최근 가치주 재평가 및 지수 상승 흐름 → 중소형주 반등 시작
◦ 중소형주 성과 및 미래 전망 요인
• 주주환원 정책 강화 기업의 주가 상승 가능성
- 배당소득 분리과세 → 대주주 배당 확대 인센티브 증가
- 배당성향 10~15% → 35%로 확대 가능한 종목 주목
- 배당 성장 기업 선별 기준:
- 높은 순현금 보유
- 안정적 EBITDA - CapEx 흐름
- 지속적 배당 증가 기록
- 대주주 배당 확대 동기 유무
• 자사주 매입 및 소각 효과
- 자사주 보유 비중 높은 기업 → 주가 상승 및 소각 기대감 반영
- 자사주 용도: 성과급, 시장 매각, EB 교환 등
◦ 중소형 가치 투자 접근법
• 펀더멘털에 집중한 투자 → 단기 주가 예측보다 기업의 이익창출력 중시
• 중요 지표:
- 순현금 보유 여부 → 재무 안전성 확보
- 영업이익률(OPM) 수준 → 높은 OPM은 해자 또는 가격결정력 지표
• 장기적 시각 필요 → 단기 급등락에 흔들리지 않는 인내 필요
◦ 주요 기업 사례 분석
• 리노공업: 경쟁력 기반 멀티플 확장 중, AI ETF 자금 유입 수혜
• 한국단자: 외부 변수로 부진하지만 이익 대비 저평가
• 나이스정보통신: 저멀티플 상태, TRX 성장 기대
• 대한약품: 안정적 실적, 높은 순현금 → 배당 확대 여지
• 동국제약: 실적 호조 대비 주가 부진, 화장품 사업 성장
• 매커스: AMD 기반 FPGA 유통, HBM 장비 국산화 수혜
◦ 투자 전략 종합
• 펀더멘털 우수하고 주주환원 적극적인 중소형주에 주목할 시기
• 중소형주는 철저한 분석과 장기적 투자 관점 필요
• 주주환원 정책의 강화는 중소형주의 기업가치 재평가를 이끄는 촉매가 될 수 있음
원문 발췌:
- "현재는 펀더멘털이 강하고 주주환원에 적극적인 중소형주에 투자하기 좋은 시기다."
#국장 #중소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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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환원 시대, 숨어있던 종목 발견...이제 중소형주 반격 시작됐다 (윤지호, 정홍식) | 윤센의 돈 되는 썰쩐
💁🏻♂️출연 : 정홍식 연구위원(LS증권 리서치센터)
💁🏻♂️진행 : 윤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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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 윤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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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Forwarded from 루팡
K전력기기 3총사 美증설 추진…"AI 데이터센터 공략 드라이브"
HD현대 "앨라배마 추가 증설 단계적 준비"
효성중·LS일렉도 美 시설투자 확충 '만지작'
KOTRA "북미 전력기기 시장 10년간 호황"
국내 전력기기 빅3인 HD현대일렉트릭(267260)과 효성중공업(298040), LS일렉트릭이 인공지능(AI) 혁명이 본격화하는 북미 시장 공략에 경쟁적으로 나서면서 현지 추가 증설을 검토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전력기기 3사는 시장의 ‘슈퍼 사이클’이 갈수록 확산하자 미국의 관세 부과도 별다른 리스크로 평가하진 않지만 급팽창하는 미국 변압기·배전기기 시장 선점에 역량을 집중하려는 모습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일렉트릭은 최근 애널리스트 대상 경영진 간담회에서 “추가 증설 필요 여부를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북미에 투자 중인 공장은 향후 추가 증설이 용이하도록 구성해 건설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HD현대일렉트릭은 올 1월 1850억 원을 투자해 미국 앨라배마 변압기 공장 증설에 나섰는데, 6개월 여만에 추가 증설 가능성을 공식화한 것이다. 양재철 HD현대일렉트릭 본부장은 “자체 증설 상황뿐 아니라 글로벌 업체들의 증설 상황을 모니터링하면서 추가 증설도 단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HD현대일렉트릭은 앨라배마 공장 증설을 연내 마무리한 후 내년 중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효성중공업과 LS일렉트릭 역시 추가 증설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효성중공업은 작년 6월부터 경남 창원과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진행 중인 변압기 공장 증설을 내년에 마무리함과 동시에 추가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연내 추가 증설 작업에 착수해 2027년까지 증설을 마친 뒤 본격 생산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한다.
북미 생산시설 확보에 3500억 원을 투자하겠다고 예고한 LS일렉트릭은 배전기기 생산 공장의 증설을 계획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LS일렉트릭의 북미 배전기기 자회사인 MCM엔지니어링이 추후 차단기와 개폐기 등 배전기기 생산라인을 확충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미국 현지 배전기기 업체를 추가 인수해 규모를 키울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전력기기 3사가 나란히 미국 현지에 추가 투자를 추진·검토하고 나선 건 그만큼 북미 시장에서 K-전력기기에 대한 러브콜이 강력하고 지속적이기 때문이다. AI 데이터센터 확충에 트럼프 정부가 드라이브를 걸면서 전력망이 노후화한 미국은 전선과 변압기·배전기기 등의 대규모 교체 주기가 도래했다. KOTRA에 따르면 지난해 122억 달러(약 17조 원) 수준이던 북미 변압기 시장은 10년간 7.7%씩 매년 성장해 2034년 257억 달러(약 35조 6700억 원)로 두 배 이상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초대형 변압기는 세계적으로 생산설비가 제한적이고 신규 설비 확보에 긴 기간이 필요해 공급자 우위 시장이 형성돼 있다. HD현대일렉트릭의 미국 앨라배마 공장은 이미 가동률이 100%를 훌쩍 넘고 있다. 국내 전력기기 업체들의 북미 매출도 급증하고 있다. 2023년 1분기 북미 매출 비중이 30.1%였던 HD현대일렉트릭은 올 2분기 35.1%로 상승했다. LS일렉트릭의 북미 매출 비중 역시 2023년 1분기 13%에서 올 2분기 33%로 치솟았다.
한편 전력기기 3사의 실적도 매출과 수익 모두 탄탄한 성장세를 달리고 있다. HD현대일렉트릭은 2분기 매출 9062억 원, 영업이익 2091억 원을 기록했는 데 영업이익률이 23.1%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효성중공업도 2분기 매출 1조 5253억 원, 영업이익 1642억 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LS일렉트릭은 2분기 매출이 지난해 동기보다 5%대 늘어난 1조 1930억 원에 달했으며 영업이익은 1086억 원을 기록했다. 6월말 기준 수주 잔고는 3조9000억원으로 집계됐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VIHCVX6U?OutLink=telegram
HD현대 "앨라배마 추가 증설 단계적 준비"
효성중·LS일렉도 美 시설투자 확충 '만지작'
KOTRA "북미 전력기기 시장 10년간 호황"
국내 전력기기 빅3인 HD현대일렉트릭(267260)과 효성중공업(298040), LS일렉트릭이 인공지능(AI) 혁명이 본격화하는 북미 시장 공략에 경쟁적으로 나서면서 현지 추가 증설을 검토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전력기기 3사는 시장의 ‘슈퍼 사이클’이 갈수록 확산하자 미국의 관세 부과도 별다른 리스크로 평가하진 않지만 급팽창하는 미국 변압기·배전기기 시장 선점에 역량을 집중하려는 모습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일렉트릭은 최근 애널리스트 대상 경영진 간담회에서 “추가 증설 필요 여부를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북미에 투자 중인 공장은 향후 추가 증설이 용이하도록 구성해 건설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HD현대일렉트릭은 올 1월 1850억 원을 투자해 미국 앨라배마 변압기 공장 증설에 나섰는데, 6개월 여만에 추가 증설 가능성을 공식화한 것이다. 양재철 HD현대일렉트릭 본부장은 “자체 증설 상황뿐 아니라 글로벌 업체들의 증설 상황을 모니터링하면서 추가 증설도 단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HD현대일렉트릭은 앨라배마 공장 증설을 연내 마무리한 후 내년 중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효성중공업과 LS일렉트릭 역시 추가 증설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효성중공업은 작년 6월부터 경남 창원과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진행 중인 변압기 공장 증설을 내년에 마무리함과 동시에 추가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연내 추가 증설 작업에 착수해 2027년까지 증설을 마친 뒤 본격 생산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한다.
북미 생산시설 확보에 3500억 원을 투자하겠다고 예고한 LS일렉트릭은 배전기기 생산 공장의 증설을 계획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LS일렉트릭의 북미 배전기기 자회사인 MCM엔지니어링이 추후 차단기와 개폐기 등 배전기기 생산라인을 확충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미국 현지 배전기기 업체를 추가 인수해 규모를 키울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전력기기 3사가 나란히 미국 현지에 추가 투자를 추진·검토하고 나선 건 그만큼 북미 시장에서 K-전력기기에 대한 러브콜이 강력하고 지속적이기 때문이다. AI 데이터센터 확충에 트럼프 정부가 드라이브를 걸면서 전력망이 노후화한 미국은 전선과 변압기·배전기기 등의 대규모 교체 주기가 도래했다. KOTRA에 따르면 지난해 122억 달러(약 17조 원) 수준이던 북미 변압기 시장은 10년간 7.7%씩 매년 성장해 2034년 257억 달러(약 35조 6700억 원)로 두 배 이상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초대형 변압기는 세계적으로 생산설비가 제한적이고 신규 설비 확보에 긴 기간이 필요해 공급자 우위 시장이 형성돼 있다. HD현대일렉트릭의 미국 앨라배마 공장은 이미 가동률이 100%를 훌쩍 넘고 있다. 국내 전력기기 업체들의 북미 매출도 급증하고 있다. 2023년 1분기 북미 매출 비중이 30.1%였던 HD현대일렉트릭은 올 2분기 35.1%로 상승했다. LS일렉트릭의 북미 매출 비중 역시 2023년 1분기 13%에서 올 2분기 33%로 치솟았다.
한편 전력기기 3사의 실적도 매출과 수익 모두 탄탄한 성장세를 달리고 있다. HD현대일렉트릭은 2분기 매출 9062억 원, 영업이익 2091억 원을 기록했는 데 영업이익률이 23.1%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효성중공업도 2분기 매출 1조 5253억 원, 영업이익 1642억 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LS일렉트릭은 2분기 매출이 지난해 동기보다 5%대 늘어난 1조 1930억 원에 달했으며 영업이익은 1086억 원을 기록했다. 6월말 기준 수주 잔고는 3조9000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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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AI 열풍' 힘입어…K전력기기 삼총사 또 미국 증설 추진
산업 > 기업 뉴스: 국내 전력기기 빅3인 HD현대일렉트릭(267260)과 효성중공업(298040)·LS일렉트릭이 인공지능(AI) 혁명이 본격화하는 북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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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중소형 컨테이너선 수백 여척 발주! 군산-미 해군 MRO?
☞ https://bit.ly/DOS781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신조선가지수 소수점 상승. LNG와 포스트-파나막스 컨테이너선 하락. 중고선가 2주 연속 상승
△ HD현대미포의 Capital Maritime의 2,800-TEU 추가 수주에서 신조선가 4월 대비 상승
🌏 그린쉽
▲ CMA CGM과 TotalEnergies, LNG 벙커링 공동운영 협약 체결
🌪 LNG
▲ 미국 조선소에서 약 50년 만에 첫 LNG선 신조 계약 체결. 한화
▲ Clarksons Research, LNG선 시장에 대해 장기 호황 기대 발표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N/A
🚢 컨테이너
▲ Yang Ming, 컨테이너선 시리즈 일본에 3척, 한화오션에 7척 발주
△ MSC와 CMA CGM, 수십억달러 규모의 피더 컨테이너선 발주 추진
▲ HD현대미포, Capital Maritime으로부터 2,800-TEU 2척 추가 수주
△ EPS 중국에 1,800-TEU 컨테이너선 6척 발주
▽ CK Line, 양지장 조선에 1,100-TEU 2척 발주
🛳 탱커
△ VLCC 시장, 단기 반등 기대감 지속되나 여전히 제한적인 화물량으로 압박받는 상황
🌉 해양/디펜스/바람
△ 한·미 통상 협상에서 관세 논의 카드로 군산항을 활용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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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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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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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ang Ming, 컨테이너선 시리즈 일본에 3척, 한화오션에 7척 발주
△ MSC와 CMA CGM, 수십억달러 규모의 피더 컨테이너선 발주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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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디펜스/바람
△ 한·미 통상 협상에서 관세 논의 카드로 군산항을 활용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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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한-미 조선업 협력안 발표를 기다리며...
▪️신조선가지수 186.66pt(+0.02pt), 중고선가지수 184.06pt(+0.99pt) 기록
▪️한화쉬핑은 필리조선소에 LNGC 1척을 $250.0m에 발주. 필리조선소는 해당 선박 건조를 한화오션에 하청 발주. 미국 LNG 수출에 필요한 LNGC를 한국 조선소와 협력해 두 조선소의 ‘공동 건조’ 모델로 만드는 것이 핵심. 이를 위해 필리조선소는 미 해양경비대(USCG)의 미국 법령과 해양 안전 기준을 충족하기 위한 인증 작업 등을 지원할 예정
▪️마리나키스의 Capital Maritime은 HD현대미포에게 2,800-TEU급 LNG Ready 컨테이너선 2척을 척 당 $56.4m에 추가 발주. 납기는 ‘27년 9월. HD현대미포는 올해 수주목표 38억 중 약 43.3%(16.5억불) 달성
▪️지난주 금요일(25일), 한 언론매체에서 한국 정부가 ‘군산항에 미 해군 MRO 기지 건설’을 협상카드로 꺼내든 것으로 보도. 이에 따라 군산조선소를 보유하고 있는 HD현대중공업을 포함한 HD현대 조선 3사(HD한국조선해양 +4.7%, HD현대중공업+5.8%, HD현대미포 +4.0%)의 주가 상승세로 이어짐
▪️이는 이재명 대통령의 조선업 대선 공약 중 하나인 ‘특수목적선 및 MRO 산업 육성’과 전북 및 군산에서 장기간 추진해 온 ‘군산 특수목적선 선진화 단지 조성 사업’과 연결되는 사안. 실제로 정부 차원에서 ‘군산항 미 해군 MRO 기지 건설’ 관련하여 미국 정부와 협의 중인지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 HD현대중공업 측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으나,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면서, 한-미 정부 간 실제 논의 여부에 대해 공식적으로 확인할 수 없다는 입장
▪️인도-태평양을 주요 작전지역으로 임무를 수행하는 미 7함대의 전력 강화 및 유지보수를 위해서 일본 요코스카 및 사세보 만으로는 대응에 한계가 있을 것이며, 군산항 미 해군 MRO 기지 조성을 통해 중국 해군(PLAN)의 동&남중국해에서의 영향력 확대를 억제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하지만 중국 산둥성, 허난성 등 중국 미사일부대로부터 중단거리 미사일 사거리 내 위치한 지리적 특성을 고려했을 때 전략적 타당성 및 이점에도 불구하고 현실적인 실행 가능성은 의문
▪️대통령실은 26일 오후 한-미 통상협상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통상현안 긴급회의를 개최. 특히 미국 측이 관심을 보인 ‘조선분야 협력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깊은 논의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짐. 이날 회의에서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과의 회담 결과에 대해 보고하면서 “우리 쪽은 조선 분야에 대한 미국 쪽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며 “양국 간 조선 협력을 포함한 상호 합의 가능한 방안을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고 언급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미국의 25% 상호 관세 부과 시한 하루 전인 7월 31일에 베센트 장관과 만나 1+1 통상 협상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힘. 조선업 관련해서 한국 정부 또한 알래스카 LNG 개발사업을 포함해 미국 내 상선&함정 조선소 설립 및 투자와 같은 일본과 유사한 내용으로 협상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
▪️①공동건조 형태로 미 함정&상선 시장에 진출한 HD한국조선해양(Feat. HD현대중공업)의 한-미 조선업 협상 관련한 추가적인 투자 기대, ②필리조선소에 이어 Austal USA까지 보유할 것으로 예상되는 한화그룹(한화오션), ③Ships for America Act 승인 시 전략상선단(SCF) 물량 수주 가능성 높은 HD현대미포, ④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를 포함한 북미 LNGC 수혜인 대형 조선 4사(HD현대중공업, HD현대삼호,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조선사 뿐만 아니라 이와 관련된 조선기자재(엔진, 탱크, 보냉재, 선박블록 등) 서플라이 체인까지 조선주 전반전인 수혜가 전망됨에 따라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8Tr31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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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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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위: 한-미 조선업 협력안 발표를 기다리며...
▪️신조선가지수 186.66pt(+0.02pt), 중고선가지수 184.06pt(+0.99pt) 기록
▪️한화쉬핑은 필리조선소에 LNGC 1척을 $250.0m에 발주. 필리조선소는 해당 선박 건조를 한화오션에 하청 발주. 미국 LNG 수출에 필요한 LNGC를 한국 조선소와 협력해 두 조선소의 ‘공동 건조’ 모델로 만드는 것이 핵심. 이를 위해 필리조선소는 미 해양경비대(USCG)의 미국 법령과 해양 안전 기준을 충족하기 위한 인증 작업 등을 지원할 예정
▪️마리나키스의 Capital Maritime은 HD현대미포에게 2,800-TEU급 LNG Ready 컨테이너선 2척을 척 당 $56.4m에 추가 발주. 납기는 ‘27년 9월. HD현대미포는 올해 수주목표 38억 중 약 43.3%(16.5억불) 달성
▪️지난주 금요일(25일), 한 언론매체에서 한국 정부가 ‘군산항에 미 해군 MRO 기지 건설’을 협상카드로 꺼내든 것으로 보도. 이에 따라 군산조선소를 보유하고 있는 HD현대중공업을 포함한 HD현대 조선 3사(HD한국조선해양 +4.7%, HD현대중공업+5.8%, HD현대미포 +4.0%)의 주가 상승세로 이어짐
▪️이는 이재명 대통령의 조선업 대선 공약 중 하나인 ‘특수목적선 및 MRO 산업 육성’과 전북 및 군산에서 장기간 추진해 온 ‘군산 특수목적선 선진화 단지 조성 사업’과 연결되는 사안. 실제로 정부 차원에서 ‘군산항 미 해군 MRO 기지 건설’ 관련하여 미국 정부와 협의 중인지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 HD현대중공업 측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으나,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면서, 한-미 정부 간 실제 논의 여부에 대해 공식적으로 확인할 수 없다는 입장
▪️인도-태평양을 주요 작전지역으로 임무를 수행하는 미 7함대의 전력 강화 및 유지보수를 위해서 일본 요코스카 및 사세보 만으로는 대응에 한계가 있을 것이며, 군산항 미 해군 MRO 기지 조성을 통해 중국 해군(PLAN)의 동&남중국해에서의 영향력 확대를 억제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하지만 중국 산둥성, 허난성 등 중국 미사일부대로부터 중단거리 미사일 사거리 내 위치한 지리적 특성을 고려했을 때 전략적 타당성 및 이점에도 불구하고 현실적인 실행 가능성은 의문
▪️대통령실은 26일 오후 한-미 통상협상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통상현안 긴급회의를 개최. 특히 미국 측이 관심을 보인 ‘조선분야 협력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깊은 논의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짐. 이날 회의에서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과의 회담 결과에 대해 보고하면서 “우리 쪽은 조선 분야에 대한 미국 쪽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며 “양국 간 조선 협력을 포함한 상호 합의 가능한 방안을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고 언급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미국의 25% 상호 관세 부과 시한 하루 전인 7월 31일에 베센트 장관과 만나 1+1 통상 협상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힘. 조선업 관련해서 한국 정부 또한 알래스카 LNG 개발사업을 포함해 미국 내 상선&함정 조선소 설립 및 투자와 같은 일본과 유사한 내용으로 협상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
▪️①공동건조 형태로 미 함정&상선 시장에 진출한 HD한국조선해양(Feat. HD현대중공업)의 한-미 조선업 협상 관련한 추가적인 투자 기대, ②필리조선소에 이어 Austal USA까지 보유할 것으로 예상되는 한화그룹(한화오션), ③Ships for America Act 승인 시 전략상선단(SCF) 물량 수주 가능성 높은 HD현대미포, ④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를 포함한 북미 LNGC 수혜인 대형 조선 4사(HD현대중공업, HD현대삼호,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조선사 뿐만 아니라 이와 관련된 조선기자재(엔진, 탱크, 보냉재, 선박블록 등) 서플라이 체인까지 조선주 전반전인 수혜가 전망됨에 따라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8Tr31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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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지금 투자자들 사이에서 “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 이슈가 회자되는데, 실상은 "고배당으로 부자 된 개인이 거의 없는 구조"입니다.
대부분 한국 상장사는 배당수익률이 1~3% 수준이며,
고배당 종목조차도 투자금이 수십억 단위로 들어가지 않는 이상 절세효과는 미미합니다.
진짜 파급력 있는 건 ‘대주주 양도차익 과세 기준’ 변화
50억 → 10억으로 낮아진다면, 그 여파는 배당 세제보다 훨씬 큼.
대주주 요건은 연말(12월 말) 기준이겠죠.
따라서 해당 요건을 피하려는 투자자들이 11-12월에 미리 매도하게 됩니다.
지금은 기준이 50억이라 해당자는 극소수지만,
10억으로 낮아지면 중견 투자자 다수가 해당되어 강제 매도 수요 급증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12월 중·하순에 대규모 매도 압력 → 수급 붕괴
코스피·코스닥 지수 모두 연말 급락 가능성
특히 개인 비중이 높은 종목군이 직접 타격
배당 분리과세는 언론 플레이 성격이 강하지만,
진짜 주식시장을 흔들 수 있는 변수는 "대주주 양도차익 과세 기준 10억 전환"입니다.
대부분 한국 상장사는 배당수익률이 1~3% 수준이며,
고배당 종목조차도 투자금이 수십억 단위로 들어가지 않는 이상 절세효과는 미미합니다.
진짜 파급력 있는 건 ‘대주주 양도차익 과세 기준’ 변화
50억 → 10억으로 낮아진다면, 그 여파는 배당 세제보다 훨씬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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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해당 요건을 피하려는 투자자들이 11-12월에 미리 매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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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12월 중·하순에 대규모 매도 압력 → 수급 붕괴
코스피·코스닥 지수 모두 연말 급락 가능성
특히 개인 비중이 높은 종목군이 직접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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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투메
기재부가 ‘대주주 양도세’를 현행 50억에서 10억으로 낮출 것이라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고, 이에 대한 입장을 묻는 분들이 계셔서 답변 드립니다.
먼저, 서울 아파트 평균 가격이 14억원을 넘는 상황에서, 서울 아파트 한 채 가격도 안되는 주식 10억원 어치를 가지고 있다고 ‘대주주가 내는 세금’을 부과하겠다는 게 과연 상식적인 것인지 의문이 있습니다.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돈의 물꼬를 트겠다’는 정부의 정책으로는 어울리지 않아 보입니다.
다음으로, 소득세법은 “대주주가 양도하는 주식”으로 규정하고 있는데, 시행령으로 주식 10억원 들고 있는 사람을 대주주에 포함시키는 게 합당한 방식인지도 숙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소득세법 94조 : “소유주식의 비율ㆍ시가총액 등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주권상장법인의 대주주가 양도하는 주식등”)
또한, 대주주 양도세는 연말 기준만 피하면 얼마든지 세금을 회피할 수 있어 세수 증가효과가 불확실하고, 연말에 불필요한 시장 왜곡을 발생시킨다는 문제점이 지적되어 왔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시장 왜곡만 강화되는 방향으로 기준을 강화하는 게 무엇을 위한 정책인지 궁금합니다.
무엇보다도, 이런 정책은 코스피 4천을 돌파하고 어느 정도 안착된 시점에 논의해도 충분할거라 생각합니다. 정책 기대감 하나로 겨우 3,200까지 와 있는 상황입니다. 충분한 성장 정책을 꺼내기도 전에 규제강화 정책을 성급하게 먼저 꺼내들어 시장에 찬물을 끼얹는다면 현명한 판단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서울 아파트 평균 가격이 14억원을 넘는 상황에서, 서울 아파트 한 채 가격도 안되는 주식 10억원 어치를 가지고 있다고 ‘대주주가 내는 세금’을 부과하겠다는 게 과연 상식적인 것인지 의문이 있습니다.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돈의 물꼬를 트겠다’는 정부의 정책으로는 어울리지 않아 보입니다.
다음으로, 소득세법은 “대주주가 양도하는 주식”으로 규정하고 있는데, 시행령으로 주식 10억원 들고 있는 사람을 대주주에 포함시키는 게 합당한 방식인지도 숙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소득세법 94조 : “소유주식의 비율ㆍ시가총액 등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주권상장법인의 대주주가 양도하는 주식등”)
또한, 대주주 양도세는 연말 기준만 피하면 얼마든지 세금을 회피할 수 있어 세수 증가효과가 불확실하고, 연말에 불필요한 시장 왜곡을 발생시킨다는 문제점이 지적되어 왔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시장 왜곡만 강화되는 방향으로 기준을 강화하는 게 무엇을 위한 정책인지 궁금합니다.
무엇보다도, 이런 정책은 코스피 4천을 돌파하고 어느 정도 안착된 시점에 논의해도 충분할거라 생각합니다. 정책 기대감 하나로 겨우 3,200까지 와 있는 상황입니다. 충분한 성장 정책을 꺼내기도 전에 규제강화 정책을 성급하게 먼저 꺼내들어 시장에 찬물을 끼얹는다면 현명한 판단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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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우리는 앞으로 이것을 '재명세' 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부자감세라고 밑도끝도 없이 갈라치는것 보다는 덜 역겹지 않나요?
부자감세라고 밑도끝도 없이 갈라치는것 보다는 덜 역겹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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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스토너)
일단 확정은 아니지만 검토는 하고 있다고 하네요. 다행인지는 모르겠지만 대주주 기준 및 거래세 조정과 배당 분리과세가 본인 생각과 다르다고 생각하는 투자자들께서는 목소리를 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원하는 게 있을 땐 요구해야 조금이라도 들어줄 가능성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원하는 게 있을 땐 요구해야 조금이라도 들어줄 가능성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18
일단 현재 세법을 검토 중인 것은 맞고, 빠르게 보도자료를 내는 것으로 보아 여론을 상당히 의식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작년이 금투세라면 올해는 대주주양도세를 포함한 세법개정안이 하반기 국장 투자의 핵심 키워드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주가 부양에 대한 대통령의 의지가 확고할지는 모르겠지만, 정책을 리딩하는 대다수 정치인들의 부의 근간은 여전히 부동산인 것을 감안하면 부동산에서 주식 시장으로 유동성이 흐르도록 그냥 두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작년 금투세 저지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계속해서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고 경계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필요해보입니다.
작년이 금투세라면 올해는 대주주양도세를 포함한 세법개정안이 하반기 국장 투자의 핵심 키워드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주가 부양에 대한 대통령의 의지가 확고할지는 모르겠지만, 정책을 리딩하는 대다수 정치인들의 부의 근간은 여전히 부동산인 것을 감안하면 부동산에서 주식 시장으로 유동성이 흐르도록 그냥 두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작년 금투세 저지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계속해서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고 경계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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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중국, 미국, 스웨덴 회담에서 관세 유예 90일 더 연장
중국과 미국은 월요일부터 스톡홀름에서 열리는 무역 회담에서 관세 휴전을 3개월 더 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양측 소식통이 밝혔다.
한 소식통은 예상되는 90일 연장 기간 동안 양국이 서로에게 추가 관세를 부과하거나 다른 수단으로 무역 전쟁을 확대하지 않겠다고 약속할 것이라고 발언.
https://www.scmp.com/economy/china-economy/article/3319604/china-us-extend-tariff-pause-sweden-talks-another-90-days-sources
중국과 미국은 월요일부터 스톡홀름에서 열리는 무역 회담에서 관세 휴전을 3개월 더 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양측 소식통이 밝혔다.
한 소식통은 예상되는 90일 연장 기간 동안 양국이 서로에게 추가 관세를 부과하거나 다른 수단으로 무역 전쟁을 확대하지 않겠다고 약속할 것이라고 발언.
https://www.scmp.com/economy/china-economy/article/3319604/china-us-extend-tariff-pause-sweden-talks-another-90-days-sources
South China Morning Post
Exclusive | China, US to extend tariff pause at Sweden talks by another 90 days: sources
Despite expected extension, insiders say trade talks unlikely to yield breakthroughs on specific issues though no escalations anticipated.
세법과 관세의 공통점 : 확정될 때까지 확정된게 아니다.
긴장은 하되 오피셜한 소식이외의 노이즈에는 적당히 거리를 둘 필요가 있음
긴장은 하되 오피셜한 소식이외의 노이즈에는 적당히 거리를 둘 필요가 있음
❤5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삼성중공업
📊 투자의견 및 주가 전망
* 투자의견: Neutral(중립)
* 기존 Buy에서 하향 (주가 상승으로 목표가(21,000원)에 근접)
* 현재 주가 18,870원 (2028E 피크 PER 12배, 과거 사이클 대비 92% 수준)
* 목표주가: 21,000원 (17% 상향 조정)
* 2026E P/BV 3.4배, ROE 21% 기준 산정
* Upside/Downside 비율 1.2:1
* 주요 변수
* LNGC/FLNG 발주 지연 및 선가 하락 → 주가 상승 여력 제한
* 후판가 상승 리스크
* 환율(원화 강세) → 환헤지로 영향 완화
* 수주 회복 속도 (특히 FLNG 3건 파이프라인이 핵심)
💰 2Q25 실적 하이라이트
* 영업이익(OP) 2,050억 원
* 컨센서스 +11%, UBS 예상치 +13%, YoY +57%
* 고마진 FLNG 기여도 상승, 저마진 컨테이너선 수주분 종료 효과
* 영업이익률(OPM) 7.6%
* 컨센서스(6.8%) 상회, 2023년 2.9% 대비 큰 폭 개선
* 수주 부진
* 7월 YTD 수주 33억 달러(-34% YoY)
* 연간 목표 98억 달러의 34% 수준 달성
* 2025년 글로벌 LNGC 발주 25\~30척 전망 (2024년 77척 대비 급감)
* 하반기 가이던스
* 3~4분기 영업이익 및 마진 2Q25 수준 유지
* 후판가 상승**이 잠재적 압박 요인
📈 **실적 및 전망 (UBS 추정치)
* EPS(희석 기준)
* 2025E: 723원 (컨센서스 대비 +16%)
* 2026E: 1,075원 (+30% 상향 조정)
* 2027E: 1,471원
* 매출 및 이익
* 2025E: 매출 10.5조 원, 영업이익 7,660억 원, 순이익 6,360억 원
* 2026E: 매출 11.5조 원, 영업이익 1.1조 원, 순이익 9,460억 원
* 2028E: OPM 13.5%, ROE 19.7% 예상
* 수주 전망 하향
* 2025년 신규 수주 92억 달러 (목표 대비 -6%)
* 2027~2028년 연속 감소 전망
🔍 업사이드 / 다운사이드 시나리오
* Upside (23,500원)
* FLNG 2건(2025년) 수주, 2025년 발주 +57%
* 2026~29년 매출 CAGR 7%, OPM 13.9%
* Base (21,000원)
* FLNG 1건 수주, 발주 +27% (목표 대비 6% 미달)
* 매출 CAGR 4%, OPM 13.5%
* Downside (15,000원)
* 조선소 공급 과잉, 신규 선박 가격 하락
* 매출 CAGR -2%, OPM 10.4%
⚠️ 투자 리스크
* LNG/FLNG 발주 지연 또는 선가 하락
* 원자재(후판) 가격 상승
* 글로벌 경기 둔화, 고금리로 인한 선주 투자 위축
* 환율 변동성 (원화 강세 시 마진 압박)
📊 투자의견 및 주가 전망
* 투자의견: Neutral(중립)
* 기존 Buy에서 하향 (주가 상승으로 목표가(21,000원)에 근접)
* 현재 주가 18,870원 (2028E 피크 PER 12배, 과거 사이클 대비 92% 수준)
* 목표주가: 21,000원 (17% 상향 조정)
* 2026E P/BV 3.4배, ROE 21% 기준 산정
* Upside/Downside 비율 1.2:1
* 주요 변수
* LNGC/FLNG 발주 지연 및 선가 하락 → 주가 상승 여력 제한
* 후판가 상승 리스크
* 환율(원화 강세) → 환헤지로 영향 완화
* 수주 회복 속도 (특히 FLNG 3건 파이프라인이 핵심)
💰 2Q25 실적 하이라이트
* 영업이익(OP) 2,050억 원
* 컨센서스 +11%, UBS 예상치 +13%, YoY +57%
* 고마진 FLNG 기여도 상승, 저마진 컨테이너선 수주분 종료 효과
* 영업이익률(OPM) 7.6%
* 컨센서스(6.8%) 상회, 2023년 2.9% 대비 큰 폭 개선
* 수주 부진
* 7월 YTD 수주 33억 달러(-34% YoY)
* 연간 목표 98억 달러의 34% 수준 달성
* 2025년 글로벌 LNGC 발주 25\~30척 전망 (2024년 77척 대비 급감)
* 하반기 가이던스
* 3~4분기 영업이익 및 마진 2Q25 수준 유지
* 후판가 상승**이 잠재적 압박 요인
📈 **실적 및 전망 (UBS 추정치)
* EPS(희석 기준)
* 2025E: 723원 (컨센서스 대비 +16%)
* 2026E: 1,075원 (+30% 상향 조정)
* 2027E: 1,471원
* 매출 및 이익
* 2025E: 매출 10.5조 원, 영업이익 7,660억 원, 순이익 6,360억 원
* 2026E: 매출 11.5조 원, 영업이익 1.1조 원, 순이익 9,460억 원
* 2028E: OPM 13.5%, ROE 19.7% 예상
* 수주 전망 하향
* 2025년 신규 수주 92억 달러 (목표 대비 -6%)
* 2027~2028년 연속 감소 전망
🔍 업사이드 / 다운사이드 시나리오
* Upside (23,500원)
* FLNG 2건(2025년) 수주, 2025년 발주 +57%
* 2026~29년 매출 CAGR 7%, OPM 13.9%
* Base (21,000원)
* FLNG 1건 수주, 발주 +27% (목표 대비 6% 미달)
* 매출 CAGR 4%, OPM 13.5%
* Downside (15,000원)
* 조선소 공급 과잉, 신규 선박 가격 하락
* 매출 CAGR -2%, OPM 10.4%
⚠️ 투자 리스크
* LNG/FLNG 발주 지연 또는 선가 하락
* 원자재(후판) 가격 상승
* 글로벌 경기 둔화, 고금리로 인한 선주 투자 위축
* 환율 변동성 (원화 강세 시 마진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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