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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K전력기기 3총사 美증설 추진…"AI 데이터센터 공략 드라이브"

HD현대 "앨라배마 추가 증설 단계적 준비"
효성중·LS일렉도 美 시설투자 확충 '만지작'
KOTRA "북미 전력기기 시장 10년간 호황"


국내 전력기기 빅3인 HD현대일렉트릭(267260)과 효성중공업(298040), LS일렉트릭이 인공지능(AI) 혁명이 본격화하는 북미 시장 공략에 경쟁적으로 나서면서 현지 추가 증설을 검토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전력기기 3사는 시장의 ‘슈퍼 사이클’이 갈수록 확산하자 미국의 관세 부과도 별다른 리스크로 평가하진 않지만 급팽창하는 미국 변압기·배전기기 시장 선점에 역량을 집중하려는 모습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일렉트릭은 최근 애널리스트 대상 경영진 간담회에서 “추가 증설 필요 여부를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북미에 투자 중인 공장은 향후 추가 증설이 용이하도록 구성해 건설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HD현대일렉트릭은 올 1월 1850억 원을 투자해 미국 앨라배마 변압기 공장 증설에 나섰는데, 6개월 여만에 추가 증설 가능성을 공식화한 것이다. 양재철 HD현대일렉트릭 본부장은 “자체 증설 상황뿐 아니라 글로벌 업체들의 증설 상황을 모니터링하면서 추가 증설도 단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HD현대일렉트릭은 앨라배마 공장 증설을 연내 마무리한 후 내년 중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효성중공업과 LS일렉트릭 역시 추가 증설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효성중공업은 작년 6월부터 경남 창원과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진행 중인 변압기 공장 증설을 내년에 마무리함과 동시에 추가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연내 추가 증설 작업에 착수해 2027년까지 증설을 마친 뒤 본격 생산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한다.

북미 생산시설 확보에 3500억 원을 투자하겠다고 예고한 LS일렉트릭은 배전기기 생산 공장의 증설을 계획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LS일렉트릭의 북미 배전기기 자회사인 MCM엔지니어링이 추후 차단기와 개폐기 등 배전기기 생산라인을 확충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미국 현지 배전기기 업체를 추가 인수해 규모를 키울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전력기기 3사가 나란히 미국 현지에 추가 투자를 추진·검토하고 나선 건 그만큼 북미 시장에서 K-전력기기에 대한 러브콜이 강력하고 지속적이기 때문이다. AI 데이터센터 확충에 트럼프 정부가 드라이브를 걸면서 전력망이 노후화한 미국은 전선과 변압기·배전기기 등의 대규모 교체 주기가 도래했다. KOTRA에 따르면 지난해 122억 달러(약 17조 원) 수준이던 북미 변압기 시장은 10년간 7.7%씩 매년 성장해 2034년 257억 달러(약 35조 6700억 원)로 두 배 이상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초대형 변압기는 세계적으로 생산설비가 제한적이고 신규 설비 확보에 긴 기간이 필요해 공급자 우위 시장이 형성돼 있다. HD현대일렉트릭의 미국 앨라배마 공장은 이미 가동률이 100%를 훌쩍 넘고 있다. 국내 전력기기 업체들의 북미 매출도 급증하고 있다. 2023년 1분기 북미 매출 비중이 30.1%였던 HD현대일렉트릭은 올 2분기 35.1%로 상승했다. LS일렉트릭의 북미 매출 비중 역시 2023년 1분기 13%에서 올 2분기 33%로 치솟았다.

한편 전력기기 3사의 실적도 매출과 수익 모두 탄탄한 성장세를 달리고 있다. HD현대일렉트릭은 2분기 매출 9062억 원, 영업이익 2091억 원을 기록했는 데 영업이익률이 23.1%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효성중공업도 2분기 매출 1조 5253억 원, 영업이익 1642억 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LS일렉트릭은 2분기 매출이 지난해 동기보다 5%대 늘어난 1조 1930억 원에 달했으며 영업이익은 1086억 원을 기록했다. 6월말 기준 수주 잔고는 3조9000억원으로 집계됐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VIHCVX6U?OutLink=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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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형 컨테이너선 수백 여척 발주! 군산-미 해군 MRO?
https://bit.ly/DOS781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신조선가지수 소수점 상승. LNG와 포스트-파나막스 컨테이너선 하락. 중고선가 2주 연속 상승
△ HD현대미포의 Capital Maritime의 2,800-TEU 추가 수주에서 신조선가 4월 대비 상승

🌏 그린쉽
▲ CMA CGM과 TotalEnergies, LNG 벙커링 공동운영 협약 체결

🌪 LNG
▲ 미국 조선소에서 약 50년 만에 첫 LNG선 신조 계약 체결. 한화
▲ Clarksons Research, LNG선 시장에 대해 장기 호황 기대 발표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N/A

🚢 컨테이너
▲ Yang Ming, 컨테이너선 시리즈 일본에 3척, 한화오션에 7척 발주
△ MSC와 CMA CGM, 수십억달러 규모의 피더 컨테이너선 발주 추진
▲ HD현대미포, Capital Maritime으로부터 2,800-TEU 2척 추가 수주
△ EPS 중국에 1,800-TEU 컨테이너선 6척 발주
▽ CK Line, 양지장 조선에 1,100-TEU 2척 발주

🛳 탱커
△ VLCC 시장, 단기 반등 기대감 지속되나 여전히 제한적인 화물량으로 압박받는 상황

🌉 해양/디펜스/바람
△ 한·미 통상 협상에서 관세 논의 카드로 군산항을 활용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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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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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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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한-미 조선업 협력안 발표를 기다리며...


▪️신조선가지수 186.66pt(+0.02pt), 중고선가지수 184.06pt(+0.99pt) 기록

▪️한화쉬핑필리조선소에 LNGC 1척을 $250.0m에 발주. 필리조선소는 해당 선박 건조를 한화오션에 하청 발주. 미국 LNG 수출에 필요한 LNGC를 한국 조선소와 협력해 두 조선소의 ‘공동 건조’ 모델로 만드는 것이 핵심. 이를 위해 필리조선소는 미 해양경비대(USCG)의 미국 법령과 해양 안전 기준을 충족하기 위한 인증 작업 등을 지원할 예정

▪️마리나키스의 Capital Maritime은 HD현대미포에게 2,800-TEU급 LNG Ready 컨테이너선 2척을 척 당 $56.4m에 추가 발주. 납기는 ‘27년 9월. HD현대미포는 올해 수주목표 38억 중 약 43.3%(16.5억불) 달성

▪️지난주 금요일(25일), 한 언론매체에서 한국 정부가 ‘군산항에 미 해군 MRO 기지 건설’을 협상카드로 꺼내든 것으로 보도. 이에 따라 군산조선소를 보유하고 있는 HD현대중공업을 포함한 HD현대 조선 3사(HD한국조선해양 +4.7%, HD현대중공업+5.8%, HD현대미포 +4.0%)의 주가 상승세로 이어짐

▪️이는 이재명 대통령의 조선업 대선 공약 중 하나인 ‘특수목적선 및 MRO 산업 육성’과 전북 및 군산에서 장기간 추진해 온 ‘군산 특수목적선 선진화 단지 조성 사업’과 연결되는 사안. 실제로 정부 차원에서 ‘군산항 미 해군 MRO 기지 건설’ 관련하여 미국 정부와 협의 중인지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 HD현대중공업 측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으나,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면서, 한-미 정부 간 실제 논의 여부에 대해 공식적으로 확인할 수 없다는 입장

▪️인도-태평양을 주요 작전지역으로 임무를 수행하는 미 7함대의 전력 강화 및 유지보수를 위해서 일본 요코스카 및 사세보 만으로는 대응에 한계가 있을 것이며, 군산항 미 해군 MRO 기지 조성을 통해 중국 해군(PLAN)의 동&남중국해에서의 영향력 확대를 억제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하지만 중국 산둥성, 허난성 등 중국 미사일부대로부터 중단거리 미사일 사거리 내 위치한 지리적 특성을 고려했을 때 전략적 타당성 및 이점에도 불구하고 현실적인 실행 가능성은 의문

▪️대통령실은 26일 오후 한-미 통상협상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통상현안 긴급회의를 개최. 특히 미국 측이 관심을 보인 ‘조선분야 협력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깊은 논의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짐. 이날 회의에서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과의 회담 결과에 대해 보고하면서 “우리 쪽은 조선 분야에 대한 미국 쪽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며 “양국 간 조선 협력을 포함한 상호 합의 가능한 방안을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고 언급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미국의 25% 상호 관세 부과 시한 하루 전인 7월 31일에 베센트 장관과 만나 1+1 통상 협상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힘. 조선업 관련해서 한국 정부 또한 알래스카 LNG 개발사업을 포함해 미국 내 상선&함정 조선소 설립 및 투자와 같은 일본과 유사한 내용으로 협상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

▪️①공동건조 형태로 미 함정&상선 시장에 진출한 HD한국조선해양(Feat. HD현대중공업)의 한-미 조선업 협상 관련한 추가적인 투자 기대, ②필리조선소에 이어 Austal USA까지 보유할 것으로 예상되는 한화그룹(한화오션), ③Ships for America Act 승인 시 전략상선단(SCF) 물량 수주 가능성 높은 HD현대미포, ④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를 포함한 북미 LNGC 수혜인 대형 조선 4사(HD현대중공업, HD현대삼호,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조선사 뿐만 아니라 이와 관련된 조선기자재(엔진, 탱크, 보냉재, 선박블록 등) 서플라이 체인까지 조선주 전반전인 수혜가 전망됨에 따라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8Tr31ks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5
*지금 투자자들 사이에서 “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 이슈가 회자되는데, 실상은 "고배당으로 부자 된 개인이 거의 없는 구조"입니다.

대부분 한국 상장사는 배당수익률이 1~3% 수준이며,
고배당 종목조차도 투자금이 수십억 단위로 들어가지 않는 이상 절세효과는 미미합니다.

진짜 파급력 있는 건 ‘대주주 양도차익 과세 기준’ 변화
50억 → 10억으로 낮아진다면, 그 여파는 배당 세제보다 훨씬 큼.

대주주 요건은 연말(12월 말) 기준이겠죠.
따라서 해당 요건을 피하려는 투자자들이 11-12월에 미리 매도하게 됩니다.

지금은 기준이 50억이라 해당자는 극소수지만,
10억으로 낮아지면 중견 투자자 다수가 해당되어 강제 매도 수요 급증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12월 중·하순에 대규모 매도 압력 → 수급 붕괴

코스피·코스닥 지수 모두 연말 급락 가능성

특히 개인 비중이 높은 종목군이 직접 타격


배당 분리과세는 언론 플레이 성격이 강하지만,
진짜 주식시장을 흔들 수 있는 변수는 "대주주 양도차익 과세 기준 10억 전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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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투메
기재부가 ‘대주주 양도세’를 현행 50억에서 10억으로 낮출 것이라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고, 이에 대한 입장을 묻는 분들이 계셔서 답변 드립니다.

먼저, 서울 아파트 평균 가격이 14억원을 넘는 상황에서, 서울 아파트 한 채 가격도 안되는 주식 10억원 어치를 가지고 있다고 ‘대주주가 내는 세금’을 부과하겠다는 게 과연 상식적인 것인지 의문이 있습니다.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돈의 물꼬를 트겠다’는 정부의 정책으로는 어울리지 않아 보입니다.

다음으로, 소득세법은 “대주주가 양도하는 주식”으로 규정하고 있는데, 시행령으로 주식 10억원 들고 있는 사람을 대주주에 포함시키는 게 합당한 방식인지도 숙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소득세법 94조 : “소유주식의 비율ㆍ시가총액 등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주권상장법인의 대주주가 양도하는 주식등”)

또한, 대주주 양도세는 연말 기준만 피하면 얼마든지 세금을 회피할 수 있어 세수 증가효과가 불확실하고, 연말에 불필요한 시장 왜곡을 발생시킨다는 문제점이 지적되어 왔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시장 왜곡만 강화되는 방향으로 기준을 강화하는 게 무엇을 위한 정책인지 궁금합니다.

무엇보다도, 이런 정책은 코스피 4천을 돌파하고 어느 정도 안착된 시점에 논의해도 충분할거라 생각합니다. 정책 기대감 하나로 겨우 3,200까지 와 있는 상황입니다. 충분한 성장 정책을 꺼내기도 전에 규제강화 정책을 성급하게 먼저 꺼내들어 시장에 찬물을 끼얹는다면 현명한 판단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50💩3
우리는 앞으로 이것을 '재명세' 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부자감세라고 밑도끝도 없이 갈라치는것 보다는 덜 역겹지 않나요?
👍20👎6
기존 금투세 폐지때도 그랬지만, 진성준 논리로 설득하는거보다 이게 빠르고 효과적입니다.
21👎2
일단 확정은 아니지만 검토는 하고 있다고 하네요. 다행인지는 모르겠지만 대주주 기준 및 거래세 조정과 배당 분리과세가 본인 생각과 다르다고 생각하는 투자자들께서는 목소리를 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원하는 게 있을 땐 요구해야 조금이라도 들어줄 가능성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18
일단 현재 세법을 검토 중인 것은 맞고, 빠르게 보도자료를 내는 것으로 보아 여론을 상당히 의식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작년이 금투세라면 올해는 대주주양도세를 포함한 세법개정안이 하반기 국장 투자의 핵심 키워드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주가 부양에 대한 대통령의 의지가 확고할지는 모르겠지만, 정책을 리딩하는 대다수 정치인들의 부의 근간은 여전히 부동산인 것을 감안하면 부동산에서 주식 시장으로 유동성이 흐르도록 그냥 두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작년 금투세 저지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계속해서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고 경계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필요해보입니다.
25
중국, 미국, 스웨덴 회담에서 관세 유예 90일 더 연장

중국과 미국은 월요일부터 스톡홀름에서 열리는 무역 회담에서 관세 휴전을 3개월 더 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양측 소식통이 밝혔다.

한 소식통은 예상되는 90일 연장 기간 동안 양국이 서로에게 추가 관세를 부과하거나 다른 수단으로 무역 전쟁을 확대하지 않겠다고 약속할 것이라고 발언.

https://www.scmp.com/economy/china-economy/article/3319604/china-us-extend-tariff-pause-sweden-talks-another-90-days-sources
세법과 관세의 공통점 : 확정될 때까지 확정된게 아니다.

긴장은 하되 오피셜한 소식이외의 노이즈에는 적당히 거리를 둘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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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 투자의견 및 주가 전망
* 투자의견: Neutral(중립)
* 기존 Buy에서 하향 (주가 상승으로 목표가(21,000원)에 근접)
* 현재 주가 18,870원 (2028E 피크 PER 12배, 과거 사이클 대비 92% 수준)
* 목표주가: 21,000원 (17% 상향 조정)
* 2026E P/BV 3.4배, ROE 21% 기준 산정
* Upside/Downside 비율 1.2:1
* 주요 변수
* LNGC/FLNG 발주 지연 및 선가 하락 → 주가 상승 여력 제한
* 후판가 상승 리스크
* 환율(원화 강세) → 환헤지로 영향 완화
* 수주 회복 속도 (특히 FLNG 3건 파이프라인이 핵심)

💰 2Q25 실적 하이라이트
* 영업이익(OP) 2,050억 원
* 컨센서스 +11%, UBS 예상치 +13%, YoY +57%
* 고마진 FLNG 기여도 상승, 저마진 컨테이너선 수주분 종료 효과
* 영업이익률(OPM) 7.6%
* 컨센서스(6.8%) 상회, 2023년 2.9% 대비 큰 폭 개선
* 수주 부진
* 7월 YTD 수주 33억 달러(-34% YoY)
* 연간 목표 98억 달러의 34% 수준 달성
* 2025년 글로벌 LNGC 발주 25\~30척 전망 (2024년 77척 대비 급감)
* 하반기 가이던스
* 3~4분기 영업이익 및 마진 2Q25 수준 유지
* 후판가 상승**이 잠재적 압박 요인

📈 **실적 및 전망 (UBS 추정치)

* EPS(희석 기준)
* 2025E: 723원 (컨센서스 대비 +16%)
* 2026E: 1,075원 (+30% 상향 조정)
* 2027E: 1,471원
* 매출 및 이익
* 2025E: 매출 10.5조 원, 영업이익 7,660억 원, 순이익 6,360억 원
* 2026E: 매출 11.5조 원, 영업이익 1.1조 원, 순이익 9,460억 원
* 2028E: OPM 13.5%, ROE 19.7% 예상
* 수주 전망 하향
* 2025년 신규 수주 92억 달러 (목표 대비 -6%)
* 2027~2028년 연속 감소 전망

🔍 업사이드 / 다운사이드 시나리오
* Upside (23,500원)
* FLNG 2건(2025년) 수주, 2025년 발주 +57%
* 2026~29년 매출 CAGR 7%, OPM 13.9%
* Base (21,000원)
* FLNG 1건 수주, 발주 +27% (목표 대비 6% 미달)
* 매출 CAGR 4%, OPM 13.5%
* Downside (15,000원)
* 조선소 공급 과잉, 신규 선박 가격 하락
* 매출 CAGR -2%, OPM 10.4%

⚠️ 투자 리스크
* LNG/FLNG 발주 지연 또는 선가 하락
* 원자재(후판) 가격 상승
* 글로벌 경기 둔화, 고금리로 인한 선주 투자 위축
* 환율 변동성 (원화 강세 시 마진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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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백의 그림놀이 🚀
#삼성중공업 📊 투자의견 및 주가 전망 * 투자의견: Neutral(중립) * 기존 Buy에서 하향 (주가 상승으로 목표가(21,000원)에 근접) * 현재 주가 18,870원 (2028E 피크 PER 12배, 과거 사이클 대비 92% 수준) * 목표주가: 21,000원 (17% 상향 조정) * 2026E P/BV 3.4배, ROE 21% 기준 산정 * Upside/Downside 비율 1.2:1 * 주요 변수 * LNGC/FLNG 발주…
조선주들이 업사이드가 높은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든든한 국밥 주식이라고 봅니다. 주주편향이 매우 들어가있지만...마음에 안드는 논리라면,

1. 현재 조선은 글로벌 경기와 무관한 섹터라고 생각
: 글로벌 경기가 좋아서 선주들이 현금이 많고, 발주를 내는 것이 아님. 선박교체 20년 사이클과 친환경 엔진에 따른 구조적 변화

2. OPM 7%가 높은 수준이 아님. 아직 저가 선박 꽤나 있고, 3~4분기는 우상향할거라고 생각. 조선소의 공정은 숙련기에 접어들음

3. 26~29년 OPM 14%....? 흠
5🤔3
■ 미국과 관세협정 체결한 국가들

🇬🇧 영국 🇬🇧
상호관세율 10%(초안과 동일)
자동차는 연간 10만대에 한해 10% 관세율
이후는 25%

🇻🇳 베트남 🇻🇳
상호관세율 20%(초안 대비 -26%)
환적상품에는 40% 관세율

🇮🇩 인도네시아 🇮🇩
상호관세율 19%(초안 대비 -13%)
미국산 수입품에는 관세율 0%

🇵🇭 필리핀 🇵🇭
상호관세율 19%(초안 대비 -1%)

🇯🇵 일본 🇯🇵
상호관세율 15%(초안 대비 -10%)
자동차 관세율 15%(초안 대비 -12.5%)
일본의 대미 투자 펀드 5,500억달러 조성
자동차, 트럭, 쌀, 일부 농산물 시장 미국에 개방
철강, 알루미늄 관세율 50% 유지

🇪🇺 EU 🇪🇺
상호관세율 15%(초안대비 -5%)
자동차 관세율 15%(초안대비 -10%)
의약품 및 철강·알루미늄은 15% 관세율 적용 제외
항공기 및 관련 부품과 특정 화학 제품, 특정 복제약(generics), 반도체 장비, 특정 농산물 및 천연자원과 핵심 원자재는 상호 무관세
7,500억달러 규모 미국산 에너지 구매
기존 투자건 외 6,000억 달러 추가 투자
'막대한 규모' 미국산 군사장비 구매
8
Forwarded from 묻따방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천무

- 독일군 : 하이마스 이외의 외국산 미사일 발사대에서도 미국산 로켓 GMLRS 사용 승인 요청
- 미국 허용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천무를 다수 운용 중인 폴란드 외 동유럽 국가 범용성 확대
- 무기체계 상호운용성 증대 관점에서 NATO에 이득 + 록히드마틴의 해외시장 입지 축소 가능성

If US decided to enable non-US made Rocket Launcher Systems to fire GMLRS rockets, that could benefit Poland as well, with Warsaw already operating a number of Korean-made Chunmoo systems.

From an operational point of view, it would be beneficial to ensure interoperability among various launcher systems (i.e., non-US launchers being capable of firing GMLRS), yet the US and industry, Lockheed Martin in particular, have been sceptical towards such a solution, as it could affect the LM position as a manufacturer of launchers.

https://defence24.com/defence-policy/germany-no-for-gmars-yes-for-american-rockets-an-opportunity-for-poland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조선/방산/기계
[신한 조선/방산/기계 이동헌, 이지한]

[2Q25 실적발표 일정]

<일자별>
7/29(화) 14:00, 한화오션, 오픈 컨콜
7/29(화) 15:00, 한국항공우주, 애널리스트 컨콜
7/29(화) 16:00, 한화시스템, 오픈 컨콜

7/31(목) 10:0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오픈 컨콜
7/31(목) 14:00, HD한국조선해양/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 오픈 컨콜

8/5(화) 14:10, 현대로템, 애널리스트 컨콜

8/7(목) or 8(금), LIG넥스원, 애널리스트 컨콜


<산업별>
HD한국조선해양/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 7/31(목) 10:00, 오픈 컨콜
삼성중공업, 영업이익 2,048억원(컨센서스 1,800억원)
한화오션, 7/29(화) 14:00, 오픈 컨콜
HD현대마린솔루션, 830억원(858억원)
한화엔진, 338억원(258억원)

한국항공우주, 7/29(화) 15:00, 애널리스트 컨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7/31(목) 10:00, 오픈 컨콜
한화시스템, 7/29(화) 16:00, 오픈 컨콜
LIG넥스원, 8/7(목) or 8(금), 애널리스트 컨콜
현대로템, 8/5(화) 14:10, 애널리스트 컨콜

HD현대인프라코어, 1,058억원(773억원)
HD현대건설기계, 400억원(352억원)
두산밥캣, 2,042억원(2,140억원)

HD현대일렉트릭, 2,091억원(2,260억원)
효성중공업, 1,643억원(1,328억원)
LS ELECTRIC, 1,086억원(1,206억원)

*일부 잠정 일정이며 지속 업데이트 예정
Forwarded from 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삼천당제약 리벨서스 제네릭 Be Study 성공 이후 후속 전략

1. BE Study 이후 후속 계획
허가 신청: BE 결과 바탕으로 2024년 말 품목허가 신청 → 2026년부터 특허 만료 국가(중남미·중국·인도 등) 순차 출시 목표
추가 시험: 최소 6개월 이상 안정성 시험 필수
파트너사 명의 허가: 현지 사정에 정통한 파트너사와 협업, 공시 예정

2. 특허 전략

제형·부형제 특허: 허가 신청과 동시에 출원, 심사엔 약 1년 소요
특허 회피: SNAC 없이도 오리지널과 동등한 효능 확보 → 특허 비침해 기반 시장 진입

3. Long-Acting 경구제 개발
S-PASS 기술 활용: 주 1회 복용 가능성 검토 중 (주사제와 유사한 투여 주기)
흡수율 제어 기술 확보 → 복용 간격을 늘리면서도 효과 유지 목표

4. 시장 및 파트너십 전략
글로벌 시장: 세마글루타이드 전체 시장 약 90조 원, 리벨서스 제네릭만으로도 조 단위 매출 가능
공시 전략: 파트너사 요청 따라 이름·금액 공개 여부 달라짐
계약 협의: 파트너사와 협의 중, 수개월 내 공시 예상

5. 글로벌 생산·관세 전략
공급망 다변화: 한국·미국·대만 포함 3개국 생산시설 운영
관세 대응: 원료(API) 중국·인도 중심 조달, 미국 내 CMO 활용 고려
관세 회피 전략: 원료 수출 후 현지 생산 방식으로 부담 경감

6. 경구형 인슐린 개발

기술적 우위: 간문맥 경로 유사 작용, 빠른 흡수로 저혈당·비만 문제 해결
임상 지연 이유: 규제기관 요구 변경, 원료 확보 지연 등
임상 2상 계획: 기간 단축(6개월 이내) 가능성 확인
시장 파급력: 주사 기피 2형 당뇨 환자에게도 조기 인슐린 투여 가능 → 시장 구조 변화 예상
파일럿 결과: 경구 인슐린, 세마글루타이드 투여 실험 완료(일본 또는 대만), 약효 확인

7. 터제파타이드(비만·당뇨 치료제) 개발
흡수 효율: 전임상서 주사제 대비 적은 양으로도 효과 확보
데이터 공개: 정밀 분석 중, 파트너 승인 후 공개 가능성
원가·효능 측면에서 유리

8. 위고비 제네릭(경구 비만약) 개발
리벨서스와 성분 동일: 확장 가능성 높음
시장 수요: 미용 목적 수요 증가로 경구형 비만약 수요 폭발적
개발 확정: 미국 파트너와 예상 매출에 이미 포함됨

9. 미국·EU 진입 전략
미국: 보험사 등재·의사 대상 마케팅 필요, 비만 수요 자체는 매우 큼
EU: 입찰 시장이 60% → 입찰만 성공하면 빠른 시장 점유 가능

10. S-PASS 기술 확장성
다양한 약물에 적용 가능: 흡수 경로 유사(위 80%, 소장 20%)
반려동물 시장 진출 가능: 비임상 시험만으로 허가 가능, 성장 잠재력 큼

11. 빅파마와 협업 가능성
경쟁 기술 부족: SNAC 외 흡수 보조 기술의 한계 → 삼천당 기술 차별화
기술 도입 관심 증가: 노보·릴리 등 글로벌 빅파마와 협업 가능성 열림
수익 구조: 로열티 20% 수준도 기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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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8 08:45:24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390조 1,041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글로벌 대형기업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반도체 위탁생산 공급계약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227,648억

계약시작 : 2025-07-24
계약종료 : 2033-12-31
계약기간 : 8년 5개월
매출대비 : 7.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8800035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59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