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다들 잘 아실텐데(제와이프는 몰라서 묻기에),
-추석연휴전에 들고있는 주식 팔아서 출금하려는 분은
담주 화요일에 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목요일 이른아침부터 출금 가능.
-수요일에 파시면, 추석연휴 지나고 출금가능.
-추석연휴전에 들고있는 주식 팔아서 출금하려는 분은
담주 화요일에 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목요일 이른아침부터 출금 가능.
-수요일에 파시면, 추석연휴 지나고 출금가능.
❤2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LNG carriers on the horizon (Korea shipbuilding)
────────── ✦ ──────────
📌 핵심 요약
2027–2031년 글로벌 LNG 수출 터미널 가동에 맞춰 보수적 기준으로 최소 274척의 LNG 운반선 추가 수요(연평균 55척) 전망. 한국 조선소 최대 연간 공급능력(70–75척)의 70–80%를 채우는 규모.
FEED 50% 성공률을 가정하지 않으면 2027–2031년 총 397척 부족까지 가능.
4Q25부터 Woodside 16–20척 발주 개시 예상, 미국 대형 프로젝트 승인 가속으로 2028–2030년 수요 집중.
미국 주도 사이클 특성상 중국(후둥중화) 비중 축소, 한국 조선 3사/한화오션 수혜 확대 예상.
────────── ✦ ──────────
🔎 수급 상황 & 근거
미국 5개 주요 프로젝트(CP2 LNG, Corpus Christi 8/9, Commonwealth, Woodside Louisiana 1–3, Port Arthur 2) 승인·FID 진전, 118척 필요. 2027년 30척, 2029–2030년 82척 배치 필요.
2028년부터 터미널 가동 물량과 LNGC 인도량의 괴리가 확대. 제안(프로포절) 단계는 성공률 20%로 보수적으로 제외해도 부족 지속.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연도별 부족 규모(핵심 수치)
(기본 가정) 2027년 -21척 → 2028년 -79 → 2029년 -153 → 2030년 -93 → 2031년 -51. 5년 합계 -397척.
(FEED 50% 보수 가정) 2027년 -21 → 2028년 -59 → 2029년 -121 → 2030년 -50 → 2031년 -23. 5년 합계 -274척, 연평균 55척.
────────── ✦ ──────────
🚢 발주 모멘텀 & 한국 조선 경쟁력
4Q25~2026: Woodside 16–20척 선발주, 이후 Commonwealth·Port Arthur 2 등에서 미국발 대량 발주 이어짐.
미국향 물량은 중국 조선소 배제 가능성 높음, 후둥중화는 슬롯도 2031년까지 타이트. 한국 조선소는 2028년 말 슬롯까지 판매 진행.
카타르(2022–24) 사이클과 달리 이번 사이클은 한국 점유율 확대 전망.
────────── ✦ ──────────
🧭 커버리지 종목 & 투자 의견(핵심)
HD현대중공업(329180): HC O-PF, TP ₩613,000, EV/수주잔고 0.7배(과거 피크 대비 30% 할인) 적용.
한화오션(042660): O-PF, TP ₩116,000, EV/잔고 0.7배(팔로워 0.4배→리더 0.7배로 상향), KDB 지분 엑시트 장기화/상법 개정으로 소수주주 권익 강화 고려.
HD KSOE(009540): O-PF, TP ₩434,000(합산가치; HHI 0.7배, HSHI/현대미포 0.4배 등).
삼성중공업(010140): O-PF, TP ₩23,900, EV/잔고 0.4배.
────────── ✦ ──────────
🔄 “이전 의견 대비 변화” (숫자 중심)
한화오션: 2025-05-12 HOLD/TP ₩84,000 → 2025-07-29 O-PF/TP ₩116,000로 상향(₩+32,000).
HD KSOE: 2025-05-12 TP ₩371,000 → 2025-08-01 ₩434,000로 상향(₩+63,000).
삼성중공업: 2025-05-12 TP ₩18,200 → 2025-07-25 ₩23,900로 상향(₩+5,700).
HD현대중공업: 2025-05-12 HC O-PF/TP ₩613,000 부여.
────────── ✦ ──────────
⚠️ 리스크 체크
미 해군 발주 법제화/시기 지연, 미국 LNG 과잉공급 위험 → LNGC 수요 급락 가능성.
────────── ✦ ──────────
✅ 투자자 포인트
4Q25~2027 수주 사이클 첫 물량(미국발) → 한국 조선 슬롯 프리미엄 유지 가능성.
보수 가정(274척)만으로도 업황 상단 근접한 가동률 전망 → 가격/마진 방어력↑.
(본 요약은 보고서 원문 수치·문구를 기반으로만 작성되었습니다. 자의적 해석 배제)
────────── ✦ ──────────
📌 핵심 요약
2027–2031년 글로벌 LNG 수출 터미널 가동에 맞춰 보수적 기준으로 최소 274척의 LNG 운반선 추가 수요(연평균 55척) 전망. 한국 조선소 최대 연간 공급능력(70–75척)의 70–80%를 채우는 규모.
FEED 50% 성공률을 가정하지 않으면 2027–2031년 총 397척 부족까지 가능.
4Q25부터 Woodside 16–20척 발주 개시 예상, 미국 대형 프로젝트 승인 가속으로 2028–2030년 수요 집중.
미국 주도 사이클 특성상 중국(후둥중화) 비중 축소, 한국 조선 3사/한화오션 수혜 확대 예상.
────────── ✦ ──────────
🔎 수급 상황 & 근거
미국 5개 주요 프로젝트(CP2 LNG, Corpus Christi 8/9, Commonwealth, Woodside Louisiana 1–3, Port Arthur 2) 승인·FID 진전, 118척 필요. 2027년 30척, 2029–2030년 82척 배치 필요.
2028년부터 터미널 가동 물량과 LNGC 인도량의 괴리가 확대. 제안(프로포절) 단계는 성공률 20%로 보수적으로 제외해도 부족 지속.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연도별 부족 규모(핵심 수치)
(기본 가정) 2027년 -21척 → 2028년 -79 → 2029년 -153 → 2030년 -93 → 2031년 -51. 5년 합계 -397척.
(FEED 50% 보수 가정) 2027년 -21 → 2028년 -59 → 2029년 -121 → 2030년 -50 → 2031년 -23. 5년 합계 -274척, 연평균 55척.
────────── ✦ ──────────
🚢 발주 모멘텀 & 한국 조선 경쟁력
4Q25~2026: Woodside 16–20척 선발주, 이후 Commonwealth·Port Arthur 2 등에서 미국발 대량 발주 이어짐.
미국향 물량은 중국 조선소 배제 가능성 높음, 후둥중화는 슬롯도 2031년까지 타이트. 한국 조선소는 2028년 말 슬롯까지 판매 진행.
카타르(2022–24) 사이클과 달리 이번 사이클은 한국 점유율 확대 전망.
────────── ✦ ──────────
🧭 커버리지 종목 & 투자 의견(핵심)
HD현대중공업(329180): HC O-PF, TP ₩613,000, EV/수주잔고 0.7배(과거 피크 대비 30% 할인) 적용.
한화오션(042660): O-PF, TP ₩116,000, EV/잔고 0.7배(팔로워 0.4배→리더 0.7배로 상향), KDB 지분 엑시트 장기화/상법 개정으로 소수주주 권익 강화 고려.
HD KSOE(009540): O-PF, TP ₩434,000(합산가치; HHI 0.7배, HSHI/현대미포 0.4배 등).
삼성중공업(010140): O-PF, TP ₩23,900, EV/잔고 0.4배.
────────── ✦ ──────────
🔄 “이전 의견 대비 변화” (숫자 중심)
한화오션: 2025-05-12 HOLD/TP ₩84,000 → 2025-07-29 O-PF/TP ₩116,000로 상향(₩+32,000).
HD KSOE: 2025-05-12 TP ₩371,000 → 2025-08-01 ₩434,000로 상향(₩+63,000).
삼성중공업: 2025-05-12 TP ₩18,200 → 2025-07-25 ₩23,900로 상향(₩+5,700).
HD현대중공업: 2025-05-12 HC O-PF/TP ₩613,000 부여.
────────── ✦ ──────────
⚠️ 리스크 체크
미 해군 발주 법제화/시기 지연, 미국 LNG 과잉공급 위험 → LNGC 수요 급락 가능성.
────────── ✦ ──────────
✅ 투자자 포인트
4Q25~2027 수주 사이클 첫 물량(미국발) → 한국 조선 슬롯 프리미엄 유지 가능성.
보수 가정(274척)만으로도 업황 상단 근접한 가동률 전망 → 가격/마진 방어력↑.
(본 요약은 보고서 원문 수치·문구를 기반으로만 작성되었습니다. 자의적 해석 배제)
👍2
Forwarded from 바이바이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여기에 제네릭, api, chemical precursor는 예외임
브랜드 의약품만 해당함
https://natlawreview.com/article/us-implements-eu-tariff-rate-adjustments-aircraft-and-parts-autos-and-parts-generic?amp
브랜드 의약품만 해당함
https://natlawreview.com/article/us-implements-eu-tariff-rate-adjustments-aircraft-and-parts-autos-and-parts-generic?amp
❤5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Woodside Energy, 대규모 LNG운반선 신조 발주 검토]
- 호주 Woodside Energy가 향후 미국 프로젝트 지원을 위해 16~20척 규모의 LNG운반선 신조 발주와 관련해 조선소들과 초기 논의를 진행 중
- 회사 동향을 아는 관계자들에 따르면, 우드사이드는 최소 16척의 LNGC 신조 발주를 두고 글로벌 조선소들과 협의 중이며, 이 선박들은 2029년, 2030년 인도를 목표
- 우드사이드는 지금까지 직접 LNG 운반선을 발주한 적은 없지만, 선주로부터 기간 용선(period charter) 형태로 신조선을 빌려 쓴 경험은 있음. 회사는 올해 말까지 2021년 GasLog가 발주했던 LNG운반선 2척을 인도받을 예정
- 필요 선박 수와 재무적 부담(자산·부채 노출)은 여전히 검토 중이라 구체적으로 말하기 이르다고 밝힘
- 한 한국 조선소는 2028년 인도 대형 탱커 신조 문의를 거절하면서, 대신 더 높은 가치를 가진 LNG운반선 수주를 위해 슬롯을 남겨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브로커들은 향후 10년 간 새 프로젝트들이 가동되기 시작하면 LNG운반선 부족(deficit)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
https://www.tradewindsnews.com/gas/woodside-energy-poised-to-kick-off-hunt-for-large-haul-of-lng-carrier-newbuildings/2-1-1875728
- 호주 Woodside Energy가 향후 미국 프로젝트 지원을 위해 16~20척 규모의 LNG운반선 신조 발주와 관련해 조선소들과 초기 논의를 진행 중
- 회사 동향을 아는 관계자들에 따르면, 우드사이드는 최소 16척의 LNGC 신조 발주를 두고 글로벌 조선소들과 협의 중이며, 이 선박들은 2029년, 2030년 인도를 목표
- 우드사이드는 지금까지 직접 LNG 운반선을 발주한 적은 없지만, 선주로부터 기간 용선(period charter) 형태로 신조선을 빌려 쓴 경험은 있음. 회사는 올해 말까지 2021년 GasLog가 발주했던 LNG운반선 2척을 인도받을 예정
- 필요 선박 수와 재무적 부담(자산·부채 노출)은 여전히 검토 중이라 구체적으로 말하기 이르다고 밝힘
- 한 한국 조선소는 2028년 인도 대형 탱커 신조 문의를 거절하면서, 대신 더 높은 가치를 가진 LNG운반선 수주를 위해 슬롯을 남겨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브로커들은 향후 10년 간 새 프로젝트들이 가동되기 시작하면 LNG운반선 부족(deficit)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
https://www.tradewindsnews.com/gas/woodside-energy-poised-to-kick-off-hunt-for-large-haul-of-lng-carrier-newbuildings/2-1-1875728
tradewindsnews.com
Woodside Energy poised to kick off hunt for large haul of LNG carrier newbuildings
Shipbuilders quietly holding 2028 berths for promised influx of LNG orders
❤2👍1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조선업_서서히_움직이는_LNG선_발주_시장_NH투자증권_250926.pdf
301 KB
조선업_-_서서히_움직이는_LNG선_발주_시장_NH투자증권_250926.pdf
HD현대 그룹, 해외 사업구조 개편 공시 종합 요약 (2025.09.26)
오늘 발표된 6개의 공시를 종합하면, HD현대 그룹이 싱가포르에 'HD Hyundai Asia Holdings Pte. Ltd.'라는 이름의 해외 중간 지주회사를 신설하고, 그 아래로 해외 사업들을 통합하여 관리 효율성을 높이는 대규모 구조개편을 단행하는 것을 공식화했습니다.
핵심 요약:
1. 신설 법인: HD Hyundai Asia Holdings Pte. Ltd. (싱가포르 소재)
2. 목적: 그룹 내 흩어져 있던 해외 사업의 지배구조를 단순화하고 관리 효율성 증대
3. 참여 계열사: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 HD현대미포 3사가 신설 법인에 지분을 출자
4. 보고 구조: 이 결정은 각 실행 회사는 물론, 상위 지배회사인 HD한국조선해양과 그룹 지주사인 HD현대까지 공시를 발표하며 그룹 차원의 중요한 결정임을 보여줍니다.
오늘 발표된 6개의 공시를 종합하면, HD현대 그룹이 싱가포르에 'HD Hyundai Asia Holdings Pte. Ltd.'라는 이름의 해외 중간 지주회사를 신설하고, 그 아래로 해외 사업들을 통합하여 관리 효율성을 높이는 대규모 구조개편을 단행하는 것을 공식화했습니다.
핵심 요약:
1. 신설 법인: HD Hyundai Asia Holdings Pte. Ltd. (싱가포르 소재)
2. 목적: 그룹 내 흩어져 있던 해외 사업의 지배구조를 단순화하고 관리 효율성 증대
3. 참여 계열사: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 HD현대미포 3사가 신설 법인에 지분을 출자
4. 보고 구조: 이 결정은 각 실행 회사는 물론, 상위 지배회사인 HD한국조선해양과 그룹 지주사인 HD현대까지 공시를 발표하며 그룹 차원의 중요한 결정임을 보여줍니다.
❤2
Forwarded from 루팡
DRAM, NAND Flash 4분기 다시 상승 조짐
생성형 AI와 대형 언어 모델(LLM)이 불러온 새로운 연산 수요가 글로벌 메모리 시장 전반을 밀어올리고 있습니다. 최근 DRAM과 NAND Flash 모두에서 품귀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부족 규모는 이전 예측보다 더 심각해 4분기와 2026년에 또 한 차례 가격 상승장이 펼쳐질 것으로 보입니다.
업계 관계자 분석에 따르면,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들이 2026년 주문을 크게 상향 조정하면서 현재 3대 메모리 원청(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재고가 부족한 상황입니다. 향후 생산능력이 수요를 충족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 2026년 글로벌 메모리 대란의 서막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동시에 전통 하드디스크(HDD) 대형 제조사들이 잇따라 감산에 나서면서 최소 반년 이상 공급 부족이 발생할 수 있고, 이는 일부 수요를 SSD로 전환시켜 NAND 공급망 긴장을 한층 더 악화시킬 전망입니다. 업계에서는 4분기 메모리 가격 상승이 이미 확정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10월 계약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원청 업체들의 인상 기조가 한층 강경해져 당초 예상치를 웃도는 인상폭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즉, DDR5 계약가는 당초 10~15% 인상, 현물가는 15~25% 인상으로 예상되었지만 상향 조정 여지가 있고, DDR4도 계약가 10% 이상, 현물가 15% 이상 인상 가능성이 있습니다. 시장 반응도 빠르게 나타나고 있는데, 메모리 모듈 대기업 ADATA(威剛)는 9월 29일부터 DDR4 가격 제시를 중단한다고 발표했으며, DDR5와 NAND는 주요 고객사에 우선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NAND 컨트롤러 칩 대기업인 Phison(群聯)은 최근 일부 가격 책정을 재개하면서 약 10%를 직접 인상했는데, 이는 NAND Flash 시장 상승세의 신호탄으로 평가됩니다. 또한 메모리 대기업 마이크론의 최신 실적에 따르면, AI 수요가 데이터센터, PC, 스마트폰, 차량용 응용까지 전방위로 확산되고 있어 2026년 성장을 뒷받침할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2025년 글로벌 서버 출하량은 전년 대비 1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이전 예측 대비 큰 폭의 상향 조정입니다. AI 서버 수요가 가장 강력하며, 이에 힘입어 전통 서버 수요도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AI 기술이 제품 설계 및 제조에 도입되면서 생산성이 30~40% 향상되고, 웨이퍼 이미지 분석량은 연간 5배 증가해 연구개발 기간 단축 및 수율 개선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PC는 Windows 10 지원 종료와 AI PC 부상으로 수요가 강하게 살아나고 있으며, 스마트폰은 고용량화 추세 속에서 3분의 1의 플래그십 모델이 12GB 이상의 DRAM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차량용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와 AI 차량 내 경험 구현에도 더 많은 메모리가 필요하며, 고성능 DDR5 및 LPDDR5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로봇, 드론, AR/VR 등 실체 기반 AI 응용 역시 임베디드 시장의 새로운 성장 엔진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업계는 AI가 데이터센터에서 개인용 디바이스와 차량 분야로 확장되면서 메모리 수요를 전방위로 끌어올리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AI 서버의 지속적인 출하 확대, PC와 스마트폰의 고용량화, 차량 및 임베디드 시장의 빠른 성장세와 함께 글로벌 메모리 산업은 새로운 구조적 성장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50927700121-430502
생성형 AI와 대형 언어 모델(LLM)이 불러온 새로운 연산 수요가 글로벌 메모리 시장 전반을 밀어올리고 있습니다. 최근 DRAM과 NAND Flash 모두에서 품귀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부족 규모는 이전 예측보다 더 심각해 4분기와 2026년에 또 한 차례 가격 상승장이 펼쳐질 것으로 보입니다.
업계 관계자 분석에 따르면,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들이 2026년 주문을 크게 상향 조정하면서 현재 3대 메모리 원청(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재고가 부족한 상황입니다. 향후 생산능력이 수요를 충족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 2026년 글로벌 메모리 대란의 서막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동시에 전통 하드디스크(HDD) 대형 제조사들이 잇따라 감산에 나서면서 최소 반년 이상 공급 부족이 발생할 수 있고, 이는 일부 수요를 SSD로 전환시켜 NAND 공급망 긴장을 한층 더 악화시킬 전망입니다. 업계에서는 4분기 메모리 가격 상승이 이미 확정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10월 계약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원청 업체들의 인상 기조가 한층 강경해져 당초 예상치를 웃도는 인상폭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즉, DDR5 계약가는 당초 10~15% 인상, 현물가는 15~25% 인상으로 예상되었지만 상향 조정 여지가 있고, DDR4도 계약가 10% 이상, 현물가 15% 이상 인상 가능성이 있습니다. 시장 반응도 빠르게 나타나고 있는데, 메모리 모듈 대기업 ADATA(威剛)는 9월 29일부터 DDR4 가격 제시를 중단한다고 발표했으며, DDR5와 NAND는 주요 고객사에 우선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NAND 컨트롤러 칩 대기업인 Phison(群聯)은 최근 일부 가격 책정을 재개하면서 약 10%를 직접 인상했는데, 이는 NAND Flash 시장 상승세의 신호탄으로 평가됩니다. 또한 메모리 대기업 마이크론의 최신 실적에 따르면, AI 수요가 데이터센터, PC, 스마트폰, 차량용 응용까지 전방위로 확산되고 있어 2026년 성장을 뒷받침할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2025년 글로벌 서버 출하량은 전년 대비 1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이전 예측 대비 큰 폭의 상향 조정입니다. AI 서버 수요가 가장 강력하며, 이에 힘입어 전통 서버 수요도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AI 기술이 제품 설계 및 제조에 도입되면서 생산성이 30~40% 향상되고, 웨이퍼 이미지 분석량은 연간 5배 증가해 연구개발 기간 단축 및 수율 개선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PC는 Windows 10 지원 종료와 AI PC 부상으로 수요가 강하게 살아나고 있으며, 스마트폰은 고용량화 추세 속에서 3분의 1의 플래그십 모델이 12GB 이상의 DRAM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차량용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와 AI 차량 내 경험 구현에도 더 많은 메모리가 필요하며, 고성능 DDR5 및 LPDDR5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로봇, 드론, AR/VR 등 실체 기반 AI 응용 역시 임베디드 시장의 새로운 성장 엔진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업계는 AI가 데이터센터에서 개인용 디바이스와 차량 분야로 확장되면서 메모리 수요를 전방위로 끌어올리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AI 서버의 지속적인 출하 확대, PC와 스마트폰의 고용량화, 차량 및 임베디드 시장의 빠른 성장세와 함께 글로벌 메모리 산업은 새로운 구조적 성장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50927700121-430502
工商時報
記憶體缺口比預期更嚴重!AI巨浪推升 DRAM、NAND Flash Q4漲聲再響
生成式AI與大型語言模型帶來的新一波算力需求,正全面推升全球記憶體市場。近期DRAM與NAND Flash皆出現缺貨現象,且缺口比先前預測更嚴峻,第四季及2026年價格將再掀一波漲升行情。 業界人士分析,全球雲端服務供應商(CSP)針對2026年的訂單大幅上修,已使現階段記憶體三大原廠庫存不足,未來...
❤1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리아멍거)
가끔 누군가.. 투자로 돈을 버는 건, 불로소득 아니냐고 말한다.
그건 이 세계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거나, 아직 제대로 부딪쳐 본 적 없는 이들의 생각일 뿐이다.
나는 서른 중후반에 머리가 급격히 희어지기 시작했고, 마흔 중반에 수염이 하얗게 변하더니, 이제는 전체가 다 하얗다. 친가 외가 어디에도 이런 사람이 없다. 이쪽 일이 제대로 하려고 하면 보통 고된 일이 아니다.
그래서 운동을 해야 한다. 운동과 스트레칭 명상을, 과하다 싶을 만큼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나처럼 자주 아픈 사람이 된다. 내 선배들을 봐도, 건강한 분들이 별로 없다.
[출처] 투자가 불로소득이라고?|작성자 알바트로스
https://blog.naver.com/pillion21/224023403813
그건 이 세계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거나, 아직 제대로 부딪쳐 본 적 없는 이들의 생각일 뿐이다.
나는 서른 중후반에 머리가 급격히 희어지기 시작했고, 마흔 중반에 수염이 하얗게 변하더니, 이제는 전체가 다 하얗다. 친가 외가 어디에도 이런 사람이 없다. 이쪽 일이 제대로 하려고 하면 보통 고된 일이 아니다.
그래서 운동을 해야 한다. 운동과 스트레칭 명상을, 과하다 싶을 만큼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나처럼 자주 아픈 사람이 된다. 내 선배들을 봐도, 건강한 분들이 별로 없다.
[출처] 투자가 불로소득이라고?|작성자 알바트로스
https://blog.naver.com/pillion21/224023403813
NAVER
투자가 불로소득이라고?
며칠을 앓았다. 언제부터인가 아프면 꽤 깊게 아프다.
👍6❤3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개인적으로 정리할만한 위클리
오랜만에 주식 감을 잃지 않기 위해 주단위라도 적어보려고 합니다. 개별종목 코멘트는 문제가 되면 다시 언제든 그만 둘 생각이며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고 직접 찾아보는게 더 좋습니다
#NAVER
- 언론보도에 따르면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 간 포괄적 주식교환 제기. 추후 합병 비율 역시 관심
- 사실이 될 시 1) 손익개선, 2) 코인 거래 비즈니스 확대 모멘텀 발생.
- 정부문서도 긴급 시 대리 공지한다는 점에서 기간망 중요성 부각 가능.
#SAMG엔터
- 아이브 콜라보에 이어 케데헌 콜라보 릴스 진행.
- SM을 시작으로 아이브, 케데헌 등 엔터쪽으로도 확장성을 보여주기 시작.
- 숫자가 연도별로 잘 올라오고 있는 상황에서 주가가 가파르게 오른 후 조정을 받았으나, 현재 확장성이 숫자로 보여지는 시점에서 다시 점프업 가능할 것.
#삼양식품
- 2Q25는 수익성이 낮은 내수 증가 및 환율 등 이슈가 존재. 마케팅도 계속 진행.
- 마케팅 자체는 26~27년 보면 계속 증가할 니즈 존재.
- 밀양 2공장 8월 기준 가동률 50%, 3Q 내 2교대가 목표. 현재 용기면 3개, 봉지면 3개로 구성. 용기면이 9월 가동 예정이었으나 8월로 당겨짐.
- 주말 연장 특근이 사라져 신공장 가동 증분이 데이터에 잘 보이진 않음. 4Q25도 방향성에서 크게 다르진 얺을 듯.
- 다만, 미국으로 이미 물량 많이 보내놓고 11월 광군제 대비해 10월 초까지 중국 집중할 듯.
- 미국 가격 인상은 오피셜하게 공지하지 않겠지만 4Q25 온기 반영 가능. 기존 마진 수준을 유지하는 중도가 될 것. 급하게 올리기보다는 관계를 잘 유지해 26년 증설된 CAPA로 좋은 협상을 할 것.
- 판다읻스프레스와 소스 관련 협력은 10월까지 한시적이었으나 연장할 듯. 서구권 3040도 거부감 없이 접근할 수 있기를 기대.
- 추가 증설도 검토는 하고 있으니, 계획라인 한바퀴는 돌고 나서 결정하는게 합리적.
- 유럽은 2Q25 기준 폴란드, 독일, 네덜란드, 벨기에 메인 입점. 영국은 테스코 들어가며 20~30% 수준. 유럽 전체 시장 파이를 키울 것.
#디앤디파마텍
- 대면 IR에서 24주 관련 코멘트 진행.
- 혈액, ELF Score, Pro-C3 등에서 더 좋거나 통계적으로 유의하다는 결과 확인. 48주 생검 데이터도 기대 가능.
- 비만치료제 중 ORAL LINK 기술 활용한 MET-097i가 곧 데이터 발표 가능.
- 화이자가 멧세라 인수 관련 자료를 내면서 2개의 경구 후보가 임상이 임박했다고 발표. 10조의 기업가치 중 경구용의 가치가 반드시 포함되어 있음.
#파마리서치
- 씨티씨바이오를 양도하며 보유지분을 21.21%->10.61% 축소. 글로벌 성장 초입에서 본업에 집중하겠다는 입장.
- 최근 숫자 및 경쟁자 노이즈로 주가가 부진한 상황인데, 본질적인 요소를 판단해야 할 것.
- 수출데이터 및 인바운드 데이터는 계절성과 이벤트로 회복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수급은 기관 중심의 강한매도와 외국인 중심의 꾸준한 매수 진행 중
#엘앤씨바이오
- 경영진 및 주요주주의 0.89% 장내매도와 더불어 인체조직 활용 미용 활동 규제 움직임 등 악재 발생.
- 회사에서 해명자료를 냈으며 반응은 제각각인 상황.
- 숫자와 멀티플 중 멀티플을 끌어올리며 주가가 급등했기 때문에 멀티플 확장으 끝날 수 있는 이슈긴하나, 월요일 회사의 자료를 시장에서 어느정도 받아들이는지가 멀티플 확장을 결정할 듯.
#미용
- 주가조정 속 에이피알, 달바글로벌, 코스맥스 등이 국내외 기관 지분 확대 진행.
- 29일부터 진행되는 인바운드 이벤트 속 내수 미용도 수혜를 볼 수 있을지 관심.
#조선 #LNG
- CLSA에서 LNG선에 대해 27~31년까지 CP2, Commonwealth, 루이지애나 등 주요 프로젝트에 힘입어 274척(연 55척) 수요 전망. 해당 capa는 한국의 70% 수준.
- 4Q25부터 Woodside 16척 가량을 시작으로 발주 본격화. FEED 성공 가정 변화 시 추가 발주 수요 가능.
- 쉐브론 투자, Commonwealth 등 굵직한 투자가 시작되는 가운데 연초 모멘텀이 현실화 단계로 나아가고 있음. 조선/LNG 밸류체인 지속 관심 필요.
#방산
- 트럼프 최근 움직임 상 유럽의 책임이 커지고 있으며 우크라이나 지원 및 현대화 움직임이 강화될 수 있음.
- 중동 일부 국가의 개임 축소 역시 공백을 줄이기 위한 수요가 발생할 수 있으며 자체 국방 강화도 있음.
- 2가지 관점에서 1) 적극적협력, 2) 성능, 3) 납기, 4) NATO 호환성 등에서 강점 발휘 필요.
- 미국의 155mm 포탄 대규모 구매 계획 역시 주요 방산 업체 수혜 가능.
- 한편, 미 조선 강국자 SNS에 해군 관련 내용과 함께 한화오션 기사를 담아두고 있음.
#테크 #에너지
- 전반적으로 GPU와 전력 용량의 제한 속 수요의 확대가 계속 부각 중.
- DRAM, NAND 4Q25 다시 상승 조짐 보임. 예상치 대비 연산 수요가 강해 부족 심화 전망. 재고도 빠르게감소 중.
- 가격도 우호적이지만 1) 계약기간, 2) 고객 다양성 2가지에 집중. 최대 리스크가 공급망이 된 상황에서 굵직한 이슈가 집중.
- 트럼프의 미 반도체 생산 가이드라인 확대도 장비까지 직접 수혜 확산 가능.
#로봇
- 유니트리 4Q25 상장 관련 모멘텀과 더불어 Meta가 AR급 투자로 휴머노이드 지목.
- 빅테크가 대부분 참여하고 있고 결과물이 나올 수 있는 26년.
- 연말~연초 꿈과 자금 속 관심 가능.
#실적
- 상향 업종 디스플레이, 반도체, 조선, 방산, 에너지, 유틸리티 등.
- 연휴 이후 실적 시즌 돌입한다는 점에서 실적 종목에 집중할 필요 있음.
#매크로
- 10월 금리 인하는 기정사실 속 12월 인하 여부가 시장 영향을 줄 것.
- 단기적으로 미 셧다운 이슈 있음.
- 환율 관련한 내용 곧 발표한다고 하는데 무엇일지 관심.
#팔란티어 #PLTR
- 팔란티어와 미 국세청이 FAR 8.405-6(C)에 근거한 단독계약 체결. 1.5년 이상으로 최대 1억불 규모.
- FAR 8.405-6(C)는 경제성과 효울성을 위해 신규업무가 기존 연방 공급계약의 논리적인 연장일 경우 한해 단독으로 공급자를 제한할 수 있다는 것.
-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는 상징적인 의미가 될 것.
오랜만에 주식 감을 잃지 않기 위해 주단위라도 적어보려고 합니다. 개별종목 코멘트는 문제가 되면 다시 언제든 그만 둘 생각이며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고 직접 찾아보는게 더 좋습니다
#NAVER
- 언론보도에 따르면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 간 포괄적 주식교환 제기. 추후 합병 비율 역시 관심
- 사실이 될 시 1) 손익개선, 2) 코인 거래 비즈니스 확대 모멘텀 발생.
- 정부문서도 긴급 시 대리 공지한다는 점에서 기간망 중요성 부각 가능.
#SAMG엔터
- 아이브 콜라보에 이어 케데헌 콜라보 릴스 진행.
- SM을 시작으로 아이브, 케데헌 등 엔터쪽으로도 확장성을 보여주기 시작.
- 숫자가 연도별로 잘 올라오고 있는 상황에서 주가가 가파르게 오른 후 조정을 받았으나, 현재 확장성이 숫자로 보여지는 시점에서 다시 점프업 가능할 것.
#삼양식품
- 2Q25는 수익성이 낮은 내수 증가 및 환율 등 이슈가 존재. 마케팅도 계속 진행.
- 마케팅 자체는 26~27년 보면 계속 증가할 니즈 존재.
- 밀양 2공장 8월 기준 가동률 50%, 3Q 내 2교대가 목표. 현재 용기면 3개, 봉지면 3개로 구성. 용기면이 9월 가동 예정이었으나 8월로 당겨짐.
- 주말 연장 특근이 사라져 신공장 가동 증분이 데이터에 잘 보이진 않음. 4Q25도 방향성에서 크게 다르진 얺을 듯.
- 다만, 미국으로 이미 물량 많이 보내놓고 11월 광군제 대비해 10월 초까지 중국 집중할 듯.
- 미국 가격 인상은 오피셜하게 공지하지 않겠지만 4Q25 온기 반영 가능. 기존 마진 수준을 유지하는 중도가 될 것. 급하게 올리기보다는 관계를 잘 유지해 26년 증설된 CAPA로 좋은 협상을 할 것.
- 판다읻스프레스와 소스 관련 협력은 10월까지 한시적이었으나 연장할 듯. 서구권 3040도 거부감 없이 접근할 수 있기를 기대.
- 추가 증설도 검토는 하고 있으니, 계획라인 한바퀴는 돌고 나서 결정하는게 합리적.
- 유럽은 2Q25 기준 폴란드, 독일, 네덜란드, 벨기에 메인 입점. 영국은 테스코 들어가며 20~30% 수준. 유럽 전체 시장 파이를 키울 것.
#디앤디파마텍
- 대면 IR에서 24주 관련 코멘트 진행.
- 혈액, ELF Score, Pro-C3 등에서 더 좋거나 통계적으로 유의하다는 결과 확인. 48주 생검 데이터도 기대 가능.
- 비만치료제 중 ORAL LINK 기술 활용한 MET-097i가 곧 데이터 발표 가능.
- 화이자가 멧세라 인수 관련 자료를 내면서 2개의 경구 후보가 임상이 임박했다고 발표. 10조의 기업가치 중 경구용의 가치가 반드시 포함되어 있음.
#파마리서치
- 씨티씨바이오를 양도하며 보유지분을 21.21%->10.61% 축소. 글로벌 성장 초입에서 본업에 집중하겠다는 입장.
- 최근 숫자 및 경쟁자 노이즈로 주가가 부진한 상황인데, 본질적인 요소를 판단해야 할 것.
- 수출데이터 및 인바운드 데이터는 계절성과 이벤트로 회복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수급은 기관 중심의 강한매도와 외국인 중심의 꾸준한 매수 진행 중
#엘앤씨바이오
- 경영진 및 주요주주의 0.89% 장내매도와 더불어 인체조직 활용 미용 활동 규제 움직임 등 악재 발생.
- 회사에서 해명자료를 냈으며 반응은 제각각인 상황.
- 숫자와 멀티플 중 멀티플을 끌어올리며 주가가 급등했기 때문에 멀티플 확장으 끝날 수 있는 이슈긴하나, 월요일 회사의 자료를 시장에서 어느정도 받아들이는지가 멀티플 확장을 결정할 듯.
#미용
- 주가조정 속 에이피알, 달바글로벌, 코스맥스 등이 국내외 기관 지분 확대 진행.
- 29일부터 진행되는 인바운드 이벤트 속 내수 미용도 수혜를 볼 수 있을지 관심.
#조선 #LNG
- CLSA에서 LNG선에 대해 27~31년까지 CP2, Commonwealth, 루이지애나 등 주요 프로젝트에 힘입어 274척(연 55척) 수요 전망. 해당 capa는 한국의 70% 수준.
- 4Q25부터 Woodside 16척 가량을 시작으로 발주 본격화. FEED 성공 가정 변화 시 추가 발주 수요 가능.
- 쉐브론 투자, Commonwealth 등 굵직한 투자가 시작되는 가운데 연초 모멘텀이 현실화 단계로 나아가고 있음. 조선/LNG 밸류체인 지속 관심 필요.
#방산
- 트럼프 최근 움직임 상 유럽의 책임이 커지고 있으며 우크라이나 지원 및 현대화 움직임이 강화될 수 있음.
- 중동 일부 국가의 개임 축소 역시 공백을 줄이기 위한 수요가 발생할 수 있으며 자체 국방 강화도 있음.
- 2가지 관점에서 1) 적극적협력, 2) 성능, 3) 납기, 4) NATO 호환성 등에서 강점 발휘 필요.
- 미국의 155mm 포탄 대규모 구매 계획 역시 주요 방산 업체 수혜 가능.
- 한편, 미 조선 강국자 SNS에 해군 관련 내용과 함께 한화오션 기사를 담아두고 있음.
#테크 #에너지
- 전반적으로 GPU와 전력 용량의 제한 속 수요의 확대가 계속 부각 중.
- DRAM, NAND 4Q25 다시 상승 조짐 보임. 예상치 대비 연산 수요가 강해 부족 심화 전망. 재고도 빠르게감소 중.
- 가격도 우호적이지만 1) 계약기간, 2) 고객 다양성 2가지에 집중. 최대 리스크가 공급망이 된 상황에서 굵직한 이슈가 집중.
- 트럼프의 미 반도체 생산 가이드라인 확대도 장비까지 직접 수혜 확산 가능.
#로봇
- 유니트리 4Q25 상장 관련 모멘텀과 더불어 Meta가 AR급 투자로 휴머노이드 지목.
- 빅테크가 대부분 참여하고 있고 결과물이 나올 수 있는 26년.
- 연말~연초 꿈과 자금 속 관심 가능.
#실적
- 상향 업종 디스플레이, 반도체, 조선, 방산, 에너지, 유틸리티 등.
- 연휴 이후 실적 시즌 돌입한다는 점에서 실적 종목에 집중할 필요 있음.
#매크로
- 10월 금리 인하는 기정사실 속 12월 인하 여부가 시장 영향을 줄 것.
- 단기적으로 미 셧다운 이슈 있음.
- 환율 관련한 내용 곧 발표한다고 하는데 무엇일지 관심.
#팔란티어 #PLTR
- 팔란티어와 미 국세청이 FAR 8.405-6(C)에 근거한 단독계약 체결. 1.5년 이상으로 최대 1억불 규모.
- FAR 8.405-6(C)는 경제성과 효울성을 위해 신규업무가 기존 연방 공급계약의 논리적인 연장일 경우 한해 단독으로 공급자를 제한할 수 있다는 것.
-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는 상징적인 의미가 될 것.
❤3
Forwarded from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노보노디스크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2025년 내 승인 결정 예정
📌 OASIS 4 임상시험 개요
대상: BMI ≥30이거나, BMI ≥27이면서 비만 관련 합병증이 있는 성인 307명
투여: 하루 1회, 경구 세마글루타이드(oral semaglutide) 25mg vs 위약 + 생활습관 개선
기간: 64주
📌체중 감소 효과
치료 순응도 높은 환자 기준: 평균 –16.6% 체중 감소 (위약 –2.7%)
전체 환자 기준(순응도 무관): 평균 –13.6% 체중 감소 (위약 –2.2%)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 (P < 0.001).
⚠️ 안전성 프로파일
이상반응 발생률: 세마글루타이드군 93.1%, 위약군 85.3%
위장관 이상반응: 74.0% vs 42.2%
대부분 경·중등도, 일시적이며 치료 중단 필요성은 낮음
📌임상적 의의
경구 제형으로서 주사제(주 1회 SC 세마글루타이드 2.4mg)와 비슷한 수준의 체중 감소 효과 확인
냉장 유통 필요 없음 → 접근성·공급망 장점
📅 향후 전망
FDA 허가 심사: 2025년 내 결정 예정
승인 시 세계 최초 경구 GLP-1 비만 치료제가 됨
비만 치료 패러다임 변화 가능성 (복용 편의성 + 유통 효율성).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bio
📌 OASIS 4 임상시험 개요
대상: BMI ≥30이거나, BMI ≥27이면서 비만 관련 합병증이 있는 성인 307명
투여: 하루 1회, 경구 세마글루타이드(oral semaglutide) 25mg vs 위약 + 생활습관 개선
기간: 64주
📌체중 감소 효과
치료 순응도 높은 환자 기준: 평균 –16.6% 체중 감소 (위약 –2.7%)
전체 환자 기준(순응도 무관): 평균 –13.6% 체중 감소 (위약 –2.2%)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 (P < 0.001).
⚠️ 안전성 프로파일
이상반응 발생률: 세마글루타이드군 93.1%, 위약군 85.3%
위장관 이상반응: 74.0% vs 42.2%
대부분 경·중등도, 일시적이며 치료 중단 필요성은 낮음
📌임상적 의의
경구 제형으로서 주사제(주 1회 SC 세마글루타이드 2.4mg)와 비슷한 수준의 체중 감소 효과 확인
냉장 유통 필요 없음 → 접근성·공급망 장점
📅 향후 전망
FDA 허가 심사: 2025년 내 결정 예정
승인 시 세계 최초 경구 GLP-1 비만 치료제가 됨
비만 치료 패러다임 변화 가능성 (복용 편의성 + 유통 효율성).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bio
❤3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북미 LNGC의 본격적인 발주 및 SHIPS Act 승인 기대
▪️신조선가지수 185.58pt(+0.22pt), 중고선가지수 187.10pt(+0.89pt) 기록
▪️Sempra는 미국 포트 아서(Port Arthur) Phase 2에 대한 FID(최종투자결정)을 단행하면서 약 13MTPA 규모의 미국산 LNG 운송에 필요한 20척 이상의 신조 LNGC 수요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
▪️Woodside Energy는 미국 루이지애나 LNG 프로젝트에 필요한 최소 16척~최대 20척의 신조 LNGC 발주를 위해 중국을 배제하고 한국 조선소들과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짐
▪️Advantage Tankers는 한화오션에 VLCC 1척 옵션 물량을 행사. 해당 계약 선가는 지난 7월에 발주한 3번째 VLCC 선가인 $129.7m 보다 낮은 수준으로 전해지며, ‘27년 인도 예정
▪️GasLog는 한화오션에 두번째 LNGC 발주를 확정할 준비 중. 지난 9월 4일에 한화오션이 수주한 첫번째 LNGC 발주의 옵션 물량이며, 인도는 ‘28년 예정으로 전함
▪️대만 에버그린(Evergreen)은 14,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14척 발주를 위한 두 개의 조선소를 선정. 한국의 삼성중공업과 중국의 상하이외고교조선(SWS) 각각 7척씩 수주 예정. 정확한 선가와 인도 시점은 공개되지 않음
▪️지난 23일(현지시간), 전미철강노조를 포함한 미 5개 노조는 지난 4월에 민주당과 공화당이 공동 재발의한 ‘미국 선박법(SHIPS For America Act, 이하 SHIPS Act)’을 지지하며 신속한 입법 통과를 요구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
▪️SHIPS Act 승인 시 단기적으로 ‘Section 401 - 전략상선단(SCF) 발주에 따른 수혜를 기대. 현재 총 188 척의 미국 국적 선박 중 국제 운송에 사용되는 선박을 기존 약 96척에서 최대 250척 규모로 확충하는 것이 목표
▪️전략상선단(SCF) 조항 중 작년에 발의된 내용과 달라진 게 있다면 ①기존에는 ’29년 회계연도까지 외국 조선소 건조 선박 편입이 가능하게 했다면, 이번에는 ‘30 년까지 연장되었다는 점과 ②미 수송사령부(TRANSCOM)가 탱커 부족을 확인한 경우, 미 해양청(MARAD)이 탱커 선박을 우선 편입하도록 명시되어 있음
▪️미국 국적 선박들은 파나마운하를 통과해야 하기 때문에 주로 중형급 사이즈로 구성됨. 따라서 전략상선단(SCF)은 MR P/C 건조 역량에 있어 글로벌 1 위에 위치해 있는 HD 현대미포(=HD현대중공업)가 가장 큰 수혜 종목이라는 판단
▪️중장기적으로는 미국 내 조선소를 보유하고 있는 한화그룹의 수혜를 예상. 회계연도 ‘31년부터는 해외 조선소 건조 선박의 전략상선단(SCF) 편입도 불가능하며, 조선업 세제 혜택 및 인센티브 관련 조항들은 모두 ‘미국 내 건조(U.S-Built)’라는 조건이 명시되어 있기 때문. HD현대와 삼성중공업 또한 미국 내 조선소 인수 시 해당 모멘텀 유효
▪️북미 LNGC의 본격적인 발주 움직임이 시작됐으며, 해당 물량 수주를 통한 백로그 레벨 확대 및 향후 카타르 비중 없이 온전한 시장 선가 반영된 LNGC 건조 비중 확대로 이익 개선세 유지 전망. 견조한 펀더멘털 유지된 채 향후 ‘SHIPS Act’를 비롯하여 미 함정 건조가 해외에서도 가능한 ‘미 해군준비태세 보장법(Ensuring Naval Readiness Act)’ 등의 조선/함정 관련 법안 승인 시 추가적인 멀티플 확장까지 기대해볼 수 있음. 조선업 비중확대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8pgvoRN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북미 LNGC의 본격적인 발주 및 SHIPS Act 승인 기대
▪️신조선가지수 185.58pt(+0.22pt), 중고선가지수 187.10pt(+0.89pt) 기록
▪️Sempra는 미국 포트 아서(Port Arthur) Phase 2에 대한 FID(최종투자결정)을 단행하면서 약 13MTPA 규모의 미국산 LNG 운송에 필요한 20척 이상의 신조 LNGC 수요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
▪️Woodside Energy는 미국 루이지애나 LNG 프로젝트에 필요한 최소 16척~최대 20척의 신조 LNGC 발주를 위해 중국을 배제하고 한국 조선소들과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짐
▪️Advantage Tankers는 한화오션에 VLCC 1척 옵션 물량을 행사. 해당 계약 선가는 지난 7월에 발주한 3번째 VLCC 선가인 $129.7m 보다 낮은 수준으로 전해지며, ‘27년 인도 예정
▪️GasLog는 한화오션에 두번째 LNGC 발주를 확정할 준비 중. 지난 9월 4일에 한화오션이 수주한 첫번째 LNGC 발주의 옵션 물량이며, 인도는 ‘28년 예정으로 전함
▪️대만 에버그린(Evergreen)은 14,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14척 발주를 위한 두 개의 조선소를 선정. 한국의 삼성중공업과 중국의 상하이외고교조선(SWS) 각각 7척씩 수주 예정. 정확한 선가와 인도 시점은 공개되지 않음
▪️지난 23일(현지시간), 전미철강노조를 포함한 미 5개 노조는 지난 4월에 민주당과 공화당이 공동 재발의한 ‘미국 선박법(SHIPS For America Act, 이하 SHIPS Act)’을 지지하며 신속한 입법 통과를 요구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
▪️SHIPS Act 승인 시 단기적으로 ‘Section 401 - 전략상선단(SCF) 발주에 따른 수혜를 기대. 현재 총 188 척의 미국 국적 선박 중 국제 운송에 사용되는 선박을 기존 약 96척에서 최대 250척 규모로 확충하는 것이 목표
▪️전략상선단(SCF) 조항 중 작년에 발의된 내용과 달라진 게 있다면 ①기존에는 ’29년 회계연도까지 외국 조선소 건조 선박 편입이 가능하게 했다면, 이번에는 ‘30 년까지 연장되었다는 점과 ②미 수송사령부(TRANSCOM)가 탱커 부족을 확인한 경우, 미 해양청(MARAD)이 탱커 선박을 우선 편입하도록 명시되어 있음
▪️미국 국적 선박들은 파나마운하를 통과해야 하기 때문에 주로 중형급 사이즈로 구성됨. 따라서 전략상선단(SCF)은 MR P/C 건조 역량에 있어 글로벌 1 위에 위치해 있는 HD 현대미포(=HD현대중공업)가 가장 큰 수혜 종목이라는 판단
▪️중장기적으로는 미국 내 조선소를 보유하고 있는 한화그룹의 수혜를 예상. 회계연도 ‘31년부터는 해외 조선소 건조 선박의 전략상선단(SCF) 편입도 불가능하며, 조선업 세제 혜택 및 인센티브 관련 조항들은 모두 ‘미국 내 건조(U.S-Built)’라는 조건이 명시되어 있기 때문. HD현대와 삼성중공업 또한 미국 내 조선소 인수 시 해당 모멘텀 유효
▪️북미 LNGC의 본격적인 발주 움직임이 시작됐으며, 해당 물량 수주를 통한 백로그 레벨 확대 및 향후 카타르 비중 없이 온전한 시장 선가 반영된 LNGC 건조 비중 확대로 이익 개선세 유지 전망. 견조한 펀더멘털 유지된 채 향후 ‘SHIPS Act’를 비롯하여 미 함정 건조가 해외에서도 가능한 ‘미 해군준비태세 보장법(Ensuring Naval Readiness Act)’ 등의 조선/함정 관련 법안 승인 시 추가적인 멀티플 확장까지 기대해볼 수 있음. 조선업 비중확대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8pgvoRN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오용패의 투자일지
SK오션플랜트, 美 해군 함정정비협약 추진…현장실사 마무리
美측 평가단, 5개월 만에 점검 마쳐
이르면 연내 군함 수리자격 취득할 듯
2017년 정부 함정건조 방위산업체 지정
최신 '울산급 Batch-Ⅲ' 3척 동시건조
매년 30여척 초대형 선박 수리·개조
글로벌 전투함 유지보수 시장 진출 준비
국내 방산기업들과 협력 강화
#SK오션플랜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91100
美측 평가단, 5개월 만에 점검 마쳐
이르면 연내 군함 수리자격 취득할 듯
2017년 정부 함정건조 방위산업체 지정
최신 '울산급 Batch-Ⅲ' 3척 동시건조
매년 30여척 초대형 선박 수리·개조
글로벌 전투함 유지보수 시장 진출 준비
국내 방산기업들과 협력 강화
#SK오션플랜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91100
Naver
SK오션플랜트, 美 해군 함정정비협약 추진…현장실사 마무리
SK오션플랜트는 미국 해군의 전투함 정비 자격요건인 함정정비협약(MSRA) 체결을 위한 현장실사를 마쳤다고 29일 발표했다. 이번 실사는 MSRA 획득 절차의 핵심 단계로, 미 해군 평가단은 SK오션플랜트의 함정 수
❤1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아래) 기재차관 "배당소득 분리과세 대상·세율 조정 수용 가능"
주말 푹 주무셨습니다. 어제 기재부 1차관께서 배당소득 분리과세 세율 조정에 대해 긍정적 발언을 하신 모양입니다.
세수 감소에 대한 우려도 있긴 하지만, 배당 활성화가 중요하다는 입장으로 이해됩니다.
=====================
이형일 기획재정부 1차관이 배당소득 분리과세의 대상과 세율 조정에 대해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차관은 28일 유튜브 삼프로TV에 출연해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국회에서도 여러 입법안이 발의돼 있으며, 토론 과정에서 대상과 세율에 대해 최적의 조합을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차관은 "반드시 정부안을 고집한다는 것은 아니다"며 "좋은 의견이 있으면 언제든지 수렴해 최적의 결과를 도출해낼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 차관은 "정부는 무조건 세금을 줄이자는 것이 아니라, 배당을 활성화하자는 목적"이라며 "10월 기획재정위원회와 11월 소위원회 토론 과정에서 충분히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6622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주말 푹 주무셨습니다. 어제 기재부 1차관께서 배당소득 분리과세 세율 조정에 대해 긍정적 발언을 하신 모양입니다.
세수 감소에 대한 우려도 있긴 하지만, 배당 활성화가 중요하다는 입장으로 이해됩니다.
=====================
이형일 기획재정부 1차관이 배당소득 분리과세의 대상과 세율 조정에 대해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차관은 28일 유튜브 삼프로TV에 출연해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국회에서도 여러 입법안이 발의돼 있으며, 토론 과정에서 대상과 세율에 대해 최적의 조합을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차관은 "반드시 정부안을 고집한다는 것은 아니다"며 "좋은 의견이 있으면 언제든지 수렴해 최적의 결과를 도출해낼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 차관은 "정부는 무조건 세금을 줄이자는 것이 아니라, 배당을 활성화하자는 목적"이라며 "10월 기획재정위원회와 11월 소위원회 토론 과정에서 충분히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6622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연합인포맥스
기재차관 "배당소득 분리과세 대상·세율 조정 수용 가능"
이형일 기획재정부 1차관이 배당소득 분리과세의 대상과 세율 조정에 대해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이 차관은 28일 유튜브 삼프로TV에 출연해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국회에서도 여러 입법...
Forwarded from Njh
받)
1.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가 글로벌 PFS 1등 진입에 한층 더 가까워짐
- 전체 시장(14조)에서 약 90%를 PFS가 차지하고 있음
2. 캐나다는 삼천당제약 말고는 PFS가 발매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파트너사를 통해 확인하였고, 유럽도 캐나다와 동일한 상황이 될 가능성이 높음을 확인함
- 암젠, 비오콘, 알보텍 등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전문제약사들도 아직까지 특허 이슈 및 명확하지 않은 이유로 PFS 출시가 지연됨
3. PFS는 유통기한 중 안정성이 흔들리지 않는게 하나의 핵심기술인데 경쟁사 중 일부는 문제가 생겨서 허가 과정도 순탄치 않아 보임
- 최근 규제기관으로부터 허가 신청 보완이 발생한 것으로 보임. 보완을 위해서는 최소 1년은 더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
- 동일한 PFS 제품을 쓰는 경쟁사들도 같은 문제에 직면한 것으로 추측됨
4. 더욱이 세계에서 제일 중요한 시장에서는 합의를 위한 협상이 진행중이어서 경쟁사보다 최소 1년은 시장에 빨리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1.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가 글로벌 PFS 1등 진입에 한층 더 가까워짐
- 전체 시장(14조)에서 약 90%를 PFS가 차지하고 있음
2. 캐나다는 삼천당제약 말고는 PFS가 발매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파트너사를 통해 확인하였고, 유럽도 캐나다와 동일한 상황이 될 가능성이 높음을 확인함
- 암젠, 비오콘, 알보텍 등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전문제약사들도 아직까지 특허 이슈 및 명확하지 않은 이유로 PFS 출시가 지연됨
3. PFS는 유통기한 중 안정성이 흔들리지 않는게 하나의 핵심기술인데 경쟁사 중 일부는 문제가 생겨서 허가 과정도 순탄치 않아 보임
- 최근 규제기관으로부터 허가 신청 보완이 발생한 것으로 보임. 보완을 위해서는 최소 1년은 더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
- 동일한 PFS 제품을 쓰는 경쟁사들도 같은 문제에 직면한 것으로 추측됨
4. 더욱이 세계에서 제일 중요한 시장에서는 합의를 위한 협상이 진행중이어서 경쟁사보다 최소 1년은 시장에 빨리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36❤3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미포(시가총액: 7조 7,568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9.29 11:09:56 (현재가 : 194,200원, 0%)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컨테이너선 2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계약금액 : 1,597억
계약시작 : 2025-09-29
계약종료 : 2027-10-05
계약기간 : 2년
매출대비 : 3.45%
기간감안 : 1.7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2980014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9.29 11:09:56 (현재가 : 194,200원, 0%)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컨테이너선 2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계약금액 : 1,597억
계약시작 : 2025-09-29
계약종료 : 2027-10-05
계약기간 : 2년
매출대비 : 3.45%
기간감안 : 1.7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2980014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9.29 11:11:11
기업명: HD현대미포(시가총액: 7조 7,767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컨테이너선 1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계약금액 : 627억
계약시작 : 2025-09-29
계약종료 : 2027-09-30
계약기간 : 2년
매출대비 : 1.3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2980015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06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기업명: HD현대미포(시가총액: 7조 7,767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컨테이너선 1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계약금액 : 627억
계약시작 : 2025-09-29
계약종료 : 2027-09-30
계약기간 : 2년
매출대비 : 1.3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2980015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06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