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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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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winds 인용

지난주,
루이지애나 LNG 프로젝트 착공에 나선
Woodside Energy가
LNG 운반선 신조 발주를
준비중이라는 기사입니다.

수량은 최소 16척이며,
20척까지도 생각중입니다.

첫 호선 납기 기준으로
2029년 슬롯을 가져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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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0088) 장
삼천당 회사 소개가 흥미롭네요.

SCD's vision extends beyond ophthalmology, as we're expanding into non-ophthalmic fields like New Drug Delivery System, Oral GLP-1, and Long-acting injections, aiming to revolutionize the global pharmaceutical industry.

Long-acting injections. 경구제 뿐만 아니라 장기지속형 주사(LAI)도 개발 중이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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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OOms
밑줄까지 쳐서 강조해 놓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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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밑줄까지 쳐서 강조해 놓았네요
- 아일리아시밀러 + 경구제형 비만치료제/인슐린약 / + 장기지속형주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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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0088) 장
■ 삼천당 Long-acting injections(LAI) 관련 기사들

•2004-04-06 | 메디칼타임즈: “삼천당, 화학연구원과 기술도입 계약 체결(서방형 약물전달 제조기술)”
https://www.medicaltimes.com/Users/News/NewsView.html/%27http%3A/www.medigatenews.com/Users2/News/NewsView.html?ID=7457

•2004-04-07 | 약사공론(KPA News): “삼천당, 서방형 약물전달기술 도입(니페디핀 서방펠렛)”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72400

•2006-05-08 | 메디칼타임즈: “항진균제 ‘테메졸정’ 출시 — 마이크로스피어 특허 제제 기술 적용”
https://www.medicaltimes.com/Users/News/NewsView.html/%27http%3A/www.medigatenews.com/Users2/News/NewsView.html?ID=27803

2007-10-19 | 뉴스캔: “페노피브레이트 조성물 및 제조방법 특허 취득 — 마이크로스피어 제조기술 언급”
https://www.newsca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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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큐리옥스 관계자는 "코드 판매 건 중 하나는 글로벌 제약사가 전 세계 200곳 이상의 세포 분석 랩을 모아 초기 수요를 일괄 구매하는 방식"이라며 "개별 연구실 단위보다 훨씬 효율적이며 회사에는 중요한 기회다"고 말했다.


큐리옥스가 자책골은 넣어도 뻥카날리는 회사가 아니란 점으로 미루어 볼 때 기사에서도 저렇게 언급하는 거 보면 '그 회사' 계약이 대규모로 나오긴 할 모양.

https://m.newspim.com/news/view/2025092300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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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다들 잘 아실텐데(제와이프는 몰라서 묻기에),

-추석연휴전에 들고있는 주식 팔아서 출금하려는 분은
담주 화요일에 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목요일 이른아침부터 출금 가능.

-수요일에 파시면, 추석연휴 지나고 출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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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3차 상법개정 추진…필요한 제도 예외 없이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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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 carriers on the horizon (Korea shipbuil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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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2027–2031년 글로벌 LNG 수출 터미널 가동에 맞춰 보수적 기준으로 최소 274척의 LNG 운반선 추가 수요(연평균 55척) 전망. 한국 조선소 최대 연간 공급능력(70–75척)의 70–80%를 채우는 규모.
FEED 50% 성공률을 가정하지 않으면 2027–2031년 총 397척 부족까지 가능.
4Q25부터 Woodside 16–20척 발주 개시 예상, 미국 대형 프로젝트 승인 가속으로 2028–2030년 수요 집중.
미국 주도 사이클 특성상 중국(후둥중화) 비중 축소, 한국 조선 3사/한화오션 수혜 확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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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급 상황 & 근거
미국 5개 주요 프로젝트(CP2 LNG, Corpus Christi 8/9, Commonwealth, Woodside Louisiana 1–3, Port Arthur 2) 승인·FID 진전, 118척 필요. 2027년 30척, 2029–2030년 82척 배치 필요.
2028년부터 터미널 가동 물량과 LNGC 인도량의 괴리가 확대. 제안(프로포절) 단계는 성공률 20%로 보수적으로 제외해도 부족 지속.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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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별 부족 규모(핵심 수치)
(기본 가정) 2027년 -21척 → 2028년 -79 → 2029년 -153 → 2030년 -93 → 2031년 -51. 5년 합계 -397척.
(FEED 50% 보수 가정) 2027년 -21 → 2028년 -59 → 2029년 -121 → 2030년 -50 → 2031년 -23. 5년 합계 -274척, 연평균 55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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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주 모멘텀 & 한국 조선 경쟁력
4Q25~2026: Woodside 16–20척 선발주, 이후 Commonwealth·Port Arthur 2 등에서 미국발 대량 발주 이어짐.
미국향 물량은 중국 조선소 배제 가능성 높음, 후둥중화는 슬롯도 2031년까지 타이트. 한국 조선소는 2028년 말 슬롯까지 판매 진행.
카타르(2022–24) 사이클과 달리 이번 사이클은 한국 점유율 확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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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버리지 종목 & 투자 의견(핵심)
HD현대중공업(329180): HC O-PF, TP ₩613,000, EV/수주잔고 0.7배(과거 피크 대비 30% 할인) 적용.
한화오션(042660): O-PF, TP ₩116,000, EV/잔고 0.7배(팔로워 0.4배→리더 0.7배로 상향), KDB 지분 엑시트 장기화/상법 개정으로 소수주주 권익 강화 고려.
HD KSOE(009540): O-PF, TP ₩434,000(합산가치; HHI 0.7배, HSHI/현대미포 0.4배 등).
삼성중공업(010140): O-PF, TP ₩23,900, EV/잔고 0.4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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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의견 대비 변화” (숫자 중심)
한화오션: 2025-05-12 HOLD/TP ₩84,000 → 2025-07-29 O-PF/TP ₩116,000로 상향(₩+32,000).
HD KSOE: 2025-05-12 TP ₩371,000 → 2025-08-01 ₩434,000로 상향(₩+63,000).
삼성중공업: 2025-05-12 TP ₩18,200 → 2025-07-25 ₩23,900로 상향(₩+5,700).
HD현대중공업: 2025-05-12 HC O-PF/TP ₩613,000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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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 체크
미 해군 발주 법제화/시기 지연, 미국 LNG 과잉공급 위험 → LNGC 수요 급락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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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포인트
4Q25~2027 수주 사이클 첫 물량(미국발) → 한국 조선 슬롯 프리미엄 유지 가능성.
보수 가정(274척)만으로도 업황 상단 근접한 가동률 전망 → 가격/마진 방어력↑.
(본 요약은 보고서 원문 수치·문구를 기반으로만 작성되었습니다. 자의적 해석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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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side Energy, 대규모 LNG운반선 신조 발주 검토]

- 호주 Woodside Energy가 향후 미국 프로젝트 지원을 위해 16~20척 규모의 LNG운반선 신조 발주와 관련해 조선소들과 초기 논의를 진행 중

- 회사 동향을 아는 관계자들에 따르면, 우드사이드는 최소 16척의 LNGC 신조 발주를 두고 글로벌 조선소들과 협의 중이며, 이 선박들은 2029년, 2030년 인도를 목표

- 우드사이드는 지금까지 직접 LNG 운반선을 발주한 적은 없지만, 선주로부터 기간 용선(period charter) 형태로 신조선을 빌려 쓴 경험은 있음. 회사는 올해 말까지 2021년 GasLog가 발주했던 LNG운반선 2척을 인도받을 예정

- 필요 선박 수와 재무적 부담(자산·부채 노출)은 여전히 검토 중이라 구체적으로 말하기 이르다고 밝힘

- 한 한국 조선소 2028년 인도 대형 탱커 신조 문의를 거절하면서, 대신 더 높은 가치를 가진 LNG운반선 수주를 위해 슬롯을 남겨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브로커들은 향후 10년 간 새 프로젝트들이 가동되기 시작하면 LNG운반선 부족(deficit)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

https://www.tradewindsnews.com/gas/woodside-energy-poised-to-kick-off-hunt-for-large-haul-of-lng-carrier-newbuildings/2-1-187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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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조선업_서서히_움직이는_LNG선_발주_시장_NH투자증권_25092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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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_-_서서히_움직이는_LNG선_발주_시장_NH투자증권_250926.pdf
HD현대 그룹, 해외 사업구조 개편 공시 종합 요약 (2025.09.26)

오늘 발표된 6개의 공시를 종합하면, HD현대 그룹이 싱가포르에 'HD Hyundai Asia Holdings Pte. Ltd.'라는 이름의 해외 중간 지주회사를 신설하고, 그 아래로 해외 사업들을 통합하여 관리 효율성을 높이는 대규모 구조개편을 단행하는 것을 공식화했습니다.

핵심 요약:

1. 신설 법인: HD Hyundai Asia Holdings Pte. Ltd. (싱가포르 소재)

2. 목적: 그룹 내 흩어져 있던 해외 사업의 지배구조를 단순화하고 관리 효율성 증대

3. 참여 계열사: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 HD현대미포 3사가 신설 법인에 지분을 출자

4. 보고 구조: 이 결정은 각 실행 회사는 물론, 상위 지배회사인 HD한국조선해양과 그룹 지주사인 HD현대까지 공시를 발표하며 그룹 차원의 중요한 결정임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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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DRAM, NAND Flash 4분기 다시 상승 조짐

생성형 AI와 대형 언어 모델(LLM)이 불러온 새로운 연산 수요가 글로벌 메모리 시장 전반을 밀어올리고 있습니다. 최근 DRAM과 NAND Flash 모두에서 품귀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부족 규모는 이전 예측보다 더 심각해 4분기와 2026년에 또 한 차례 가격 상승장이 펼쳐질 것으로 보입니다.

업계 관계자 분석에 따르면,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들이 2026년 주문을 크게 상향 조정하면서 현재 3대 메모리 원청(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재고가 부족한 상황입니다. 향후 생산능력이 수요를 충족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 2026년 글로벌 메모리 대란의 서막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동시에 전통 하드디스크(HDD) 대형 제조사들이 잇따라 감산에 나서면서 최소 반년 이상 공급 부족이 발생할 수 있고, 이는 일부 수요를 SSD로 전환시켜 NAND 공급망 긴장을 한층 더 악화시킬 전망입니다. 업계에서는 4분기 메모리 가격 상승이 이미 확정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10월 계약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원청 업체들의 인상 기조가 한층 강경해져 당초 예상치를 웃도는 인상폭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즉, DDR5 계약가는 당초 10~15% 인상, 현물가는 15~25% 인상으로 예상되었지만 상향 조정 여지가 있고, DDR4도 계약가 10% 이상, 현물가 15% 이상 인상 가능성이 있습니다. 시장 반응도 빠르게 나타나고 있는데, 메모리 모듈 대기업 ADATA(威剛)는 9월 29일부터 DDR4 가격 제시를 중단한다고 발표했으며, DDR5와 NAND는 주요 고객사에 우선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NAND 컨트롤러 칩 대기업인 Phison(群聯)은 최근 일부 가격 책정을 재개하면서 약 10%를 직접 인상했는데, 이는 NAND Flash 시장 상승세의 신호탄으로 평가됩니다. 또한 메모리 대기업 마이크론의 최신 실적에 따르면, AI 수요가 데이터센터, PC, 스마트폰, 차량용 응용까지 전방위로 확산되고 있어 2026년 성장을 뒷받침할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2025년 글로벌 서버 출하량은 전년 대비 1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이전 예측 대비 큰 폭의 상향 조정입니다. AI 서버 수요가 가장 강력하며, 이에 힘입어 전통 서버 수요도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AI 기술이 제품 설계 및 제조에 도입되면서 생산성이 30~40% 향상되고, 웨이퍼 이미지 분석량은 연간 5배 증가해 연구개발 기간 단축 및 수율 개선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PC는 Windows 10 지원 종료와 AI PC 부상으로 수요가 강하게 살아나고 있으며, 스마트폰은 고용량화 추세 속에서 3분의 1의 플래그십 모델이 12GB 이상의 DRAM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차량용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와 AI 차량 내 경험 구현에도 더 많은 메모리가 필요하며, 고성능 DDR5 및 LPDDR5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로봇, 드론, AR/VR 등 실체 기반 AI 응용 역시 임베디드 시장의 새로운 성장 엔진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업계는 AI가 데이터센터에서 개인용 디바이스와 차량 분야로 확장되면서 메모리 수요를 전방위로 끌어올리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AI 서버의 지속적인 출하 확대, PC와 스마트폰의 고용량화, 차량 및 임베디드 시장의 빠른 성장세와 함께 글로벌 메모리 산업은 새로운 구조적 성장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50927700121-4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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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리아멍거)
가끔 누군가.. 투자로 돈을 버는 건, 불로소득 아니냐고 말한다.

그건 이 세계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거나, 아직 제대로 부딪쳐 본 적 없는 이들의 생각일 뿐이다.

나는 서른 중후반에 머리가 급격히 희어지기 시작했고, 마흔 중반에 수염이 하얗게 변하더니, 이제는 전체가 다 하얗다. 친가 외가 어디에도 이런 사람이 없다. 이쪽 일이 제대로 하려고 하면 보통 고된 일이 아니다.

그래서 운동을 해야 한다. 운동과 스트레칭 명상을, 과하다 싶을 만큼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나처럼 자주 아픈 사람이 된다. 내 선배들을 봐도, 건강한 분들이 별로 없다.

[출처] 투자가 불로소득이라고?|작성자 알바트로스

https://blog.naver.com/pillion21/22402340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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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리더 네이버 이해진 의장.. 이런 기업가가 존경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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