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 늘봄)
📍PharmaTrac 데이터에 따르면 Eli Lilly의 Mounjaro는 출시 후 6개월 만에 인도에서 두 번째로 많이 팔린 의약품이 되었으며, 3월 중순 이후 누적 매출이 23억 3천만 루피를 기록.
9월 매출에만 8억 루피를 기록했는데, 이는 항생제 브랜드 Augmentin에 이어 2위를 차지했고 출시 첫 4개월 동안 2억 8천만 루피를 달성한 경쟁사인 Novo Nordisk의 Wegovy를 추월
Mounjaro의 성공은 Wegovy의 16%에서 18%에 비해 20%에서 22%의 우수한 체중 감량 효능과 인도의 75억 2천만 루피 항비만 약물 시장에서 선점자 이점에 기인
Lilly는 2억 5,400만 명의 비만 환자가 있는 인도에서 유통을 확대하기 위해 현지 파트너십을 모색
9월 매출에만 8억 루피를 기록했는데, 이는 항생제 브랜드 Augmentin에 이어 2위를 차지했고 출시 첫 4개월 동안 2억 8천만 루피를 달성한 경쟁사인 Novo Nordisk의 Wegovy를 추월
Mounjaro의 성공은 Wegovy의 16%에서 18%에 비해 20%에서 22%의 우수한 체중 감량 효능과 인도의 75억 2천만 루피 항비만 약물 시장에서 선점자 이점에 기인
Lilly는 2억 5,400만 명의 비만 환자가 있는 인도에서 유통을 확대하기 위해 현지 파트너십을 모색
❤2
Forwarded from TNBfolio
삼성전자, 고대역폭 플래시(HBF) 시장 진입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삼성전자가 고대역폭 낸드플래시(HBF) 시장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 HBF는 HBM 옆에 탑재돼 AI 가속기에 대용량 데이터를 빠르게 공급하는 메모리다.
- 기존 HBM이 속도는 빠르지만 용량에 한계가 있어 HBF가 이를 보완할 수 있다.
- 삼성은 개념 설계 등 초기 단계에 있으며 아직 양산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 HBF는 TSV 적층 기술로 대역폭과 용량을 동시에 확대할 수 있다.
- AI 모델의 멀티모달화로 메모리의 속도와 용량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 GPU 제조사들은 HBM과 HBF를 함께 배치하는 구조로 전환을 준비 중이다.
- SK하이닉스는 샌디스크와 HBF 규격 공동개발, 2027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일본 키옥시아도 5TB급 프로토타입을 공개하며 경쟁에 뛰어들었다.
- 낸드 시장 1위 삼성의 참여는 차세대 메모리 시장 판도를 바꿀 핵심 변수다.
https://www.fnnews.com/news/202510011824292897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삼성전자가 고대역폭 낸드플래시(HBF) 시장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 HBF는 HBM 옆에 탑재돼 AI 가속기에 대용량 데이터를 빠르게 공급하는 메모리다.
- 기존 HBM이 속도는 빠르지만 용량에 한계가 있어 HBF가 이를 보완할 수 있다.
- 삼성은 개념 설계 등 초기 단계에 있으며 아직 양산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 HBF는 TSV 적층 기술로 대역폭과 용량을 동시에 확대할 수 있다.
- AI 모델의 멀티모달화로 메모리의 속도와 용량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 GPU 제조사들은 HBM과 HBF를 함께 배치하는 구조로 전환을 준비 중이다.
- SK하이닉스는 샌디스크와 HBF 규격 공동개발, 2027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일본 키옥시아도 5TB급 프로토타입을 공개하며 경쟁에 뛰어들었다.
- 낸드 시장 1위 삼성의 참여는 차세대 메모리 시장 판도를 바꿀 핵심 변수다.
https://www.fnnews.com/news/202510011824292897
파이낸셜뉴스
[단독] "넥스트 HBM 선점하라" 삼성, HBF 개발 참전
'제2의 고대역폭메모리'로 주목받는 고대역폭 낸드플래시 시장에 삼성전자도 본격 뛰어든다.시장 지배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가 HBF 개발에 본격 뛰어들 경우 차세대 메모리 주도권 경쟁에 중대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도 AI 수요 확대에..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AI CAPEX 전망 by 엔비디아
- 2025년 약 7천억달러
- 2030년 연간 3~4조달러
- CAGR 40%
- 2030년까지 '누적' 3조달러가 아니라, 2030년 '한 해'에 3조달러 지출을 전망
- 이 전망이 현실에 가깝다면 현재 버블 논란은 아무 쓸모가 없음
- 2025년 약 7천억달러
- 2030년 연간 3~4조달러
- CAGR 40%
- 2030년까지 '누적' 3조달러가 아니라, 2030년 '한 해'에 3조달러 지출을 전망
- 이 전망이 현실에 가깝다면 현재 버블 논란은 아무 쓸모가 없음
❤1
Forwarded from 바이바이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9일 생물보안법 포함 국방수권법 개정안, 미 상원의원 최종 통과 ( 찬성 77표 vs. 반대 20표)
향후 상하원 타협안 승인
대통령 서명 절차 남은 셈
연내 입법화 전망
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2125
향후 상하원 타협안 승인
대통령 서명 절차 남은 셈
연내 입법화 전망
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2125
한스경제
생물보안법, 美 상원 통과…연내 입법 마무리
| 한스경제=이소영 기자 | 특정 바이오기술 제공업체와의 계약을 금지하는 생물보안법이 포함된 국방수권법 개정안이 미국 상원을 최종 통과했다. 향후 상·하원의 국방수권법 타협안 승인과 대통령 서명 절차가 ...
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 두산에너빌리티 업데이트
- 추석전 9월24일 업로드한 두산에너빌리티 분석에서 다룬 포인트들이 금일 신한투자증권 최규헌 애널리스트 레포트를 통해 확인된 것 정리.
- 분석글에서 뇌피셜로 잡은 1) 대형원전(체코) 수주금액 가이던스 이상 서프 가능성 2) 가스터빈 수주 약 2조 가능 3) SMR - TVA 프로젝트 수주건
- 금일 애널리스트 보고서(신한 최규헌)에서 1) 대형원전(체코)이 수주가이던스 3.8조원대비 증액 가능하다고 했음 2) SMR이 본계약(PPA) 4분기 내 가능하다고 언급 3) 가스터빈이 북미향 수조원대 4분기 안에 나온다고 언급
- 3가지 항목 대형원전, SMR, 가스터빈(북미향) 에서 같은 논지로 언급 시작. 회사가 지워진 기사들을 통해 (단독뉴스 등) 이미 티를 내고 있음.
- 수주가 공백기없이 4분기에는 올해 수주가이던스 10.7조 (달성하려면 잔여 7.1조)를 뛰어넘는 최종수주 기록 할 수 있음.
- 추석전 9월24일 업로드한 두산에너빌리티 분석에서 다룬 포인트들이 금일 신한투자증권 최규헌 애널리스트 레포트를 통해 확인된 것 정리.
- 분석글에서 뇌피셜로 잡은 1) 대형원전(체코) 수주금액 가이던스 이상 서프 가능성 2) 가스터빈 수주 약 2조 가능 3) SMR - TVA 프로젝트 수주건
- 금일 애널리스트 보고서(신한 최규헌)에서 1) 대형원전(체코)이 수주가이던스 3.8조원대비 증액 가능하다고 했음 2) SMR이 본계약(PPA) 4분기 내 가능하다고 언급 3) 가스터빈이 북미향 수조원대 4분기 안에 나온다고 언급
- 3가지 항목 대형원전, SMR, 가스터빈(북미향) 에서 같은 논지로 언급 시작. 회사가 지워진 기사들을 통해 (단독뉴스 등) 이미 티를 내고 있음.
- 수주가 공백기없이 4분기에는 올해 수주가이던스 10.7조 (달성하려면 잔여 7.1조)를 뛰어넘는 최종수주 기록 할 수 있음.
Telegram
6해치 투자 운영
📌 두산에너빌리티
* RISK : 전부 원전에 대한 개인적인 추정 입니다.
- 추석 전후 체코대형원전 수주 어나운스 구간 (애널컨센 주기기 3조원대 vs 주기기 + @ (EPC, 스팀터빈 가능성) 수주금액 5조 이상 가능 )
- 가스터빈 북미 수주 시작 ( 250917 올라오자마자 삭제된 기사 "임원 왈 : 올해 연말 두산에너빌리티 북미향 수출 임박", "최대 6대로 시작" )
- 대당 가격은 극비사항, 4,000~5, 000억 추정, 최소 수주…
* RISK : 전부 원전에 대한 개인적인 추정 입니다.
- 추석 전후 체코대형원전 수주 어나운스 구간 (애널컨센 주기기 3조원대 vs 주기기 + @ (EPC, 스팀터빈 가능성) 수주금액 5조 이상 가능 )
- 가스터빈 북미 수주 시작 ( 250917 올라오자마자 삭제된 기사 "임원 왈 : 올해 연말 두산에너빌리티 북미향 수출 임박", "최대 6대로 시작" )
- 대당 가격은 극비사항, 4,000~5, 000억 추정, 최소 수주…
Forwarded from 묻따방 🐕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인한 미국 LNG 수출 캐파 2x 확대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expand-energy-ceo-expects-us-lng-export-capacity-nearly-double-by-end-2030-2025-09-30/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expand-energy-ceo-expects-us-lng-export-capacity-nearly-double-by-end-2030-2025-09-30/
Reuters
Expand Energy CEO expects US LNG export capacity to nearly double by end of 2030
Natural gas producer Expand Energy on Tuesday said it expects U.S. Gulf Coast LNG export capacity to double to about 28 billion cubic feet (bcf) a day by 2030.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트럼프 관세 도발이 주식시장 추세에 영향을 줄 수 없는 이유
1. 중국에만 때렸다
2. 한국은 중국이 관세를 맞으면 반사수혜 포지션이다
3. AI는 미국 중국 각자 열 올리면서 투자하는 중이다
4. 금리는 내리는 방향이지 올리는 방향이 아니다
5. 삼성전자 3분기 실적 나오면 4분기 기대감이 더 생길 거다
6. 디램 현물 가격이 안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7. 트럼프가 저러는 건 지지율이 떨어져서다. 2기 최저 경신 중
8. 지지율 하락은 이민자 내보내는 과정이 덜컹거리면서 미국내 여론이 안좋아져서다
9. 주가 빠진건 변동성 상승으로 헤지가 늘어서지 주식을 때려서가 아니다
10. 돈이 너무 많다. 내년엔 더 많아진다.
그러니 주말에 폭락 망상 하지 마시고 쉬셔라
1. 중국에만 때렸다
2. 한국은 중국이 관세를 맞으면 반사수혜 포지션이다
3. AI는 미국 중국 각자 열 올리면서 투자하는 중이다
4. 금리는 내리는 방향이지 올리는 방향이 아니다
5. 삼성전자 3분기 실적 나오면 4분기 기대감이 더 생길 거다
6. 디램 현물 가격이 안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7. 트럼프가 저러는 건 지지율이 떨어져서다. 2기 최저 경신 중
8. 지지율 하락은 이민자 내보내는 과정이 덜컹거리면서 미국내 여론이 안좋아져서다
9. 주가 빠진건 변동성 상승으로 헤지가 늘어서지 주식을 때려서가 아니다
10. 돈이 너무 많다. 내년엔 더 많아진다.
그러니 주말에 폭락 망상 하지 마시고 쉬셔라
❤3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댄 아이브스
- 이 모든 것(미중 대립)은 AI 혁명에서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벌어지는 고액 포커 게임
- 이러한 순간들을 우리는 반도체, 소프트웨어, 빅테크, 그리고 AI 부문의 승자들을 확보할 수 있는 매수 기회로 봄
- 빅테크 기업들이 주도하는 전 세계 4차 산업혁명은 아직 시작에 불과. 다가오는 기술주 실적 발표 시즌이 투자자들을 더욱 흥분시키면서 기술주는 연말까지 강세를 보일 것
- 지금은 1996년의 순간이지 1999년의 순간이 아님
** 참고로 1996년 그린스펀의 "비이성적 과열" 경고 발언 이후 나스닥 지수는 3배 이상 추가 상승
- 이 모든 것(미중 대립)은 AI 혁명에서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벌어지는 고액 포커 게임
- 이러한 순간들을 우리는 반도체, 소프트웨어, 빅테크, 그리고 AI 부문의 승자들을 확보할 수 있는 매수 기회로 봄
- 빅테크 기업들이 주도하는 전 세계 4차 산업혁명은 아직 시작에 불과. 다가오는 기술주 실적 발표 시즌이 투자자들을 더욱 흥분시키면서 기술주는 연말까지 강세를 보일 것
- 지금은 1996년의 순간이지 1999년의 순간이 아님
** 참고로 1996년 그린스펀의 "비이성적 과열" 경고 발언 이후 나스닥 지수는 3배 이상 추가 상승
❤4🙏2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입항 수수료 14달러→46달러로 조정
대중 견제책이었으나 결국 타국 자동차 운반선에도 적용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986393?sid=104
대중 견제책이었으나 결국 타국 자동차 운반선에도 적용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986393?sid=104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강의 참가자분들에게 질문을 던져본 건, 한 분의 댓글 때문이다.
" 그날 강연장에서 분명히 들었는데.. 그걸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이유가 무얼까요? "
궁금했다.
같은 자리에서 내 이야기를 들었던 다른 분들은, 어떤 대처를 하셨을까?
이분이 실천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건 지식 게임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건, 무엇을 아는가? 모르는가?를
따지는 그런 게임이 아니다.
철저히 심리게임이다.
이미 내 심리가 공포에 휩싸이면 그 어떤 지식도 행할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길을 아는 것과.
그 길을 걷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라고
이야기하는 거다.
길을 아는 사람에서 머물러 있지 마시고,
길을 걷는 사람이 되셔야 한다.
그러려면 그때 그 느낌을 잘 기억해 두셔야 한다.
이걸 단판 승부로 끝낼 생각이 아니라면 말이다.
이미 폭락은 한참 전 이야기고, 이제 와서 이런 이야기를 한다는 거에, 불편함을 느끼는 분도 있을 것이다.
그 불편함은 각자가 마주해야 할 감정이고.. 나는 오히려 묻고 싶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경험이 아니라면,
어디서 배울 생각이신가?
시장은 끝도 없이 반복된다.
같은 듯, 다른... 다른 듯, 같은...
모습으로 말이다.
#알바트로스님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038264103.
" 그날 강연장에서 분명히 들었는데.. 그걸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이유가 무얼까요? "
궁금했다.
같은 자리에서 내 이야기를 들었던 다른 분들은, 어떤 대처를 하셨을까?
이분이 실천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건 지식 게임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건, 무엇을 아는가? 모르는가?를
따지는 그런 게임이 아니다.
철저히 심리게임이다.
이미 내 심리가 공포에 휩싸이면 그 어떤 지식도 행할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길을 아는 것과.
그 길을 걷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라고
이야기하는 거다.
길을 아는 사람에서 머물러 있지 마시고,
길을 걷는 사람이 되셔야 한다.
그러려면 그때 그 느낌을 잘 기억해 두셔야 한다.
이걸 단판 승부로 끝낼 생각이 아니라면 말이다.
이미 폭락은 한참 전 이야기고, 이제 와서 이런 이야기를 한다는 거에, 불편함을 느끼는 분도 있을 것이다.
그 불편함은 각자가 마주해야 할 감정이고.. 나는 오히려 묻고 싶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경험이 아니라면,
어디서 배울 생각이신가?
시장은 끝도 없이 반복된다.
같은 듯, 다른... 다른 듯, 같은...
모습으로 말이다.
#알바트로스님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038264103.
NAVER
길을 아는것과 걷는것의 차이.
1. 최근에 지인들에게서 많은 연락을 받았다. 다 비슷비슷한 이야기다. " 투자 금액을 늘리고 싶은데,...
❤2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USTR의 중국 해운/조선업 대상 Section 301 조치 발표
▪️신조선가지수 185.26pt(-0.21pt), 중고선가지수 187.43pt(-0.15pt) 기록
▪️지난 10일(현지시간), USTR(미무역대표부)는 올해 4월에 발표했던 중국 해운/조선업 제재 공고의 최종 수정안을 발표. USTR은 이미 지난 6월에 수정안을 발표했으며, 해당 제안 중 일부를 채택함과 동시에 새로운 추가 제재 조항을 포함
▪️①[Annex I~III]의 면제 대상이던 4,000TEU 미만 컨테이너선, 55,000DWT 미만 자동차운반선, 80,000DWT 미만 벌크선을 면제 대상에서 삭제하면서 중국 해운/조선업에 대한 제재를 더욱 강화. 해당 선박들은 ‘25년 12월 10일까지 수수료 부과가 한시적으로 유예되며 아래와 같은 조건 충족 시 감면 및 유예 가능
▪️(A) 미국 건조 계약 + 3년 내 인도: 유예 / (B) MSP 등 정부 프로그램: 면제 / (C) 공선/볼라스트 입항: 해당 항차 면제 / (D) 2,000해리 이내 항차: 해당 항차 100%(Annex 1), 50%(Annex 2) 감면
▪️②[Annex I] 대상 중 에탄&LPG운반선은 '25년 4월 17일~'27년 4월 16일 기간 한시적 감면(Reduced Fee Rate) 결정. 해당 기간 중 DOE 및 MARAD 협의로 요율 '0%'가 가능하기 때문에 사실상 면제(Carve-Out)
▪️③[Annex IV] 6월 수정안대로 Annex IV의 ‘(j)– (f)항 미충족 시 LNG 수출허가 중단’ 항목을 삭제하면서 ‘(f)-미국 LNG 수출에 필요한 미국산 LNG운반선 의무화 비율’은 법적 의무가 아닌 산업정책적 로드맵 성격으로 완화됨
▪️④[Annex III] 비 미국산 건조 차량운반선이 미국 항만에 입항 시 부과되는 수수료를 기존에 제안한 $14/NT 보다 강화된 $46/NT로 확정. 다만 MSP(해상안보프로그램)에 등록된 미국 소유 또는 미국 국기(US Flag) 선박은 ‘29년 4월 18일까지 면제이며, 필요 시 연장 가능
▪️⑤[Annex V] 중국산 STS 크레인 및 인터모달 섀시 및 부품에 대한 관세율을 100%로 확정했으며, 발효 일자를 ‘25년 11월 9일로 명문화. ‘25년 4월 17일 이전 계약 및 ’27년 4월 18일까지의 입항 장비는 관세 면제
▪️⑥[Annex V-B]를 추가로 제안. 고무타이어 겐트리 크레인, 레일형 겐트리 크레인, 자동 적치 시스템, 자주식 핸들러, 리프트형 운반장비, 터미널 견인차 및 부품, 중량 컨테이너 상하차 장비, 그리고 해당 장비 구성 부품에 대해 150% 관세를 부과하는 조항. 해당 제안은 ‘25년 11월 10일까지 의견 수렴 후 최종 결정될 예정이며, 시행 시기는 6개월 이내 또는 6~24개월 단계적 시행을 고려
▪️이 외에도 [Annex II] 중 Lakers 관련 수정 사항에 대한 공개 의견을 요청. Lakers(Great Lakes Vessels)란 미국-캐나다-세인트로렌스 수로를 운항하는 내수형 대형 선박으로, 대부분 캐나다 조선소에서 건조. 4월 공고 및 6월 수정안에는 ‘Lakers 선박은 국제 항로 이용 선박이 아니므로 수수료 면제’라는 조항이 있었으나, 이번 공고에서 해당 면제 조항을 ‘다음 수정’ 때 삭제하겠다고 명문화. 이에 따라 캐나다 조선소 건조 Lakers도 비 미국산 선박으로 간주되어 Annex II 수수료 부과 대상이 될 예정. 캐나다 건조 Lakers 선박이 중국산 제조 기자재 및 블록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USTR은 이를 중국 공급망 회피경로로 판단했기 때문
▪️결론적으로 Annex IV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조항들이 기존 6월 수정안 보다 한층 강화되었음. 오는 10월 14일(현지시간)부터 항만 수수료와 11월 9일부터 크레인 관세 부과 예정이며, 선박 뿐만 아니라 크레인 및 관련 장비 등의 부문에서 한국 조선업으로의 반사수혜 이어질 가능성 높아짐.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1GKQiC5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USTR의 중국 해운/조선업 대상 Section 301 조치 발표
▪️신조선가지수 185.26pt(-0.21pt), 중고선가지수 187.43pt(-0.15pt) 기록
▪️지난 10일(현지시간), USTR(미무역대표부)는 올해 4월에 발표했던 중국 해운/조선업 제재 공고의 최종 수정안을 발표. USTR은 이미 지난 6월에 수정안을 발표했으며, 해당 제안 중 일부를 채택함과 동시에 새로운 추가 제재 조항을 포함
▪️①[Annex I~III]의 면제 대상이던 4,000TEU 미만 컨테이너선, 55,000DWT 미만 자동차운반선, 80,000DWT 미만 벌크선을 면제 대상에서 삭제하면서 중국 해운/조선업에 대한 제재를 더욱 강화. 해당 선박들은 ‘25년 12월 10일까지 수수료 부과가 한시적으로 유예되며 아래와 같은 조건 충족 시 감면 및 유예 가능
▪️(A) 미국 건조 계약 + 3년 내 인도: 유예 / (B) MSP 등 정부 프로그램: 면제 / (C) 공선/볼라스트 입항: 해당 항차 면제 / (D) 2,000해리 이내 항차: 해당 항차 100%(Annex 1), 50%(Annex 2) 감면
▪️②[Annex I] 대상 중 에탄&LPG운반선은 '25년 4월 17일~'27년 4월 16일 기간 한시적 감면(Reduced Fee Rate) 결정. 해당 기간 중 DOE 및 MARAD 협의로 요율 '0%'가 가능하기 때문에 사실상 면제(Carve-Out)
▪️③[Annex IV] 6월 수정안대로 Annex IV의 ‘(j)– (f)항 미충족 시 LNG 수출허가 중단’ 항목을 삭제하면서 ‘(f)-미국 LNG 수출에 필요한 미국산 LNG운반선 의무화 비율’은 법적 의무가 아닌 산업정책적 로드맵 성격으로 완화됨
▪️④[Annex III] 비 미국산 건조 차량운반선이 미국 항만에 입항 시 부과되는 수수료를 기존에 제안한 $14/NT 보다 강화된 $46/NT로 확정. 다만 MSP(해상안보프로그램)에 등록된 미국 소유 또는 미국 국기(US Flag) 선박은 ‘29년 4월 18일까지 면제이며, 필요 시 연장 가능
▪️⑤[Annex V] 중국산 STS 크레인 및 인터모달 섀시 및 부품에 대한 관세율을 100%로 확정했으며, 발효 일자를 ‘25년 11월 9일로 명문화. ‘25년 4월 17일 이전 계약 및 ’27년 4월 18일까지의 입항 장비는 관세 면제
▪️⑥[Annex V-B]를 추가로 제안. 고무타이어 겐트리 크레인, 레일형 겐트리 크레인, 자동 적치 시스템, 자주식 핸들러, 리프트형 운반장비, 터미널 견인차 및 부품, 중량 컨테이너 상하차 장비, 그리고 해당 장비 구성 부품에 대해 150% 관세를 부과하는 조항. 해당 제안은 ‘25년 11월 10일까지 의견 수렴 후 최종 결정될 예정이며, 시행 시기는 6개월 이내 또는 6~24개월 단계적 시행을 고려
▪️이 외에도 [Annex II] 중 Lakers 관련 수정 사항에 대한 공개 의견을 요청. Lakers(Great Lakes Vessels)란 미국-캐나다-세인트로렌스 수로를 운항하는 내수형 대형 선박으로, 대부분 캐나다 조선소에서 건조. 4월 공고 및 6월 수정안에는 ‘Lakers 선박은 국제 항로 이용 선박이 아니므로 수수료 면제’라는 조항이 있었으나, 이번 공고에서 해당 면제 조항을 ‘다음 수정’ 때 삭제하겠다고 명문화. 이에 따라 캐나다 조선소 건조 Lakers도 비 미국산 선박으로 간주되어 Annex II 수수료 부과 대상이 될 예정. 캐나다 건조 Lakers 선박이 중국산 제조 기자재 및 블록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USTR은 이를 중국 공급망 회피경로로 판단했기 때문
▪️결론적으로 Annex IV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조항들이 기존 6월 수정안 보다 한층 강화되었음. 오는 10월 14일(현지시간)부터 항만 수수료와 11월 9일부터 크레인 관세 부과 예정이며, 선박 뿐만 아니라 크레인 및 관련 장비 등의 부문에서 한국 조선업으로의 반사수혜 이어질 가능성 높아짐.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1GKQiC5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6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재개되는 모잠비크 LNG, 삼성중공업의 FLNG 파이프라인
☞ http://bit.ly/DOS792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신조선가지수 소수점 하락, 중고선가지수 지지난주 1p 상승 후에 지난주 1p 하락
▷ 일본 조선업은 생산량 18백만톤으로 2배 확대 계획 추진
🌏 그린쉽
△ Sumitomo, 싱가포르 주롱섬에서 암모니아 벙커링 FEED 착수
△ ExxonMobil, LNG 벙커링 시장 첫 진입 공식화
🌪 LNG
▲ MOL의 LNG 시장 전망. 2029년 이후 강한 시장 전망
▲ ExxonMobil, 모잠비크 Rovuma LNG 2026년 초 FID 목표
△ 미국 Commonwealth LNG, LNG 수출 개시기한 4년 연장 요청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 HMM, LPG선 진입하며, 암모니아 해상운송 진출 본격화
🚢 컨테이너
△ 런던 해운 헤지펀드 Albemarle. 조선소 공급 제한으로 해운 사이클 길게 지속 전망
🛳 탱커
▲ Clarksons 분석. 2026년 VLCC 인도 증가에도 시장은 ‘견조’ 전망
🌉 해양/디펜스/바람
▲ ENI와 아르헨티나 YPF는 LNG 프로젝트 FID 향해 진척. 삼성중공업 수주POOL
▽ 나이지리아 최초 FLNG는 FID 앞둠. 중국 COSCO 건조
-----------------------------------------------------------
🎴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
⚓️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 http://bit.ly/DOS792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신조선가지수 소수점 하락, 중고선가지수 지지난주 1p 상승 후에 지난주 1p 하락
▷ 일본 조선업은 생산량 18백만톤으로 2배 확대 계획 추진
🌏 그린쉽
△ Sumitomo, 싱가포르 주롱섬에서 암모니아 벙커링 FEED 착수
△ ExxonMobil, LNG 벙커링 시장 첫 진입 공식화
🌪 LNG
▲ MOL의 LNG 시장 전망. 2029년 이후 강한 시장 전망
▲ ExxonMobil, 모잠비크 Rovuma LNG 2026년 초 FID 목표
△ 미국 Commonwealth LNG, LNG 수출 개시기한 4년 연장 요청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 HMM, LPG선 진입하며, 암모니아 해상운송 진출 본격화
🚢 컨테이너
△ 런던 해운 헤지펀드 Albemarle. 조선소 공급 제한으로 해운 사이클 길게 지속 전망
🛳 탱커
▲ Clarksons 분석. 2026년 VLCC 인도 증가에도 시장은 ‘견조’ 전망
🌉 해양/디펜스/바람
▲ ENI와 아르헨티나 YPF는 LNG 프로젝트 FID 향해 진척. 삼성중공업 수주POOL
▽ 나이지리아 최초 FLNG는 FID 앞둠. 중국 COSCO 건조
-----------------------------------------------------------
🎴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
⚓️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2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LNG 공급 과잉 위기
LNG 공급 능력이 수요를 훨씬 초과할 전망이다
https://www.reuters.com/markets/commodities/venture-globals-1-billion-arbitration-loss-gives-booming-us-lng-sector-black-eye-2025-10-10/
#LNG
LNG 공급 능력이 수요를 훨씬 초과할 전망이다
https://www.reuters.com/markets/commodities/venture-globals-1-billion-arbitration-loss-gives-booming-us-lng-sector-black-eye-2025-10-10/
#LNG
👍2🤔2❤1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무역분쟁을_피하는_방법은_주도주를_사는_것입니다_하나금융투자_251011.pdf
572 KB
무역분쟁을_피하는_방법은_주도주를_사는_것입니다_하나금융투자_251011.pdf
Forwarded from 옹꾸 생각정리 일기장
<다음주에 조정이 온다면 무엇을 사야하나? -1->
"조정이 왔을때 '주도주'를 사야한다" 라는 이야기를 종종하고, 주말동안 하나증권에서 이런 제목의 리포트를 냈었다.
다만, 주도주라는 것을 가격만을 보고 판단하기 보다는 "이익싸이클이 지속되는 섹터/종목" 혹은 "이익모멘텀이 지속되는 섹터/종목" 이라고 한다면,
일단 "향후 지속적으로 이익레벨이 높아짐에 따라 주가 역시 상방이 계속해서 열릴 수 있는 주식을 사는 것이 바람직하다" 라는 thesis를 세워볼 수 있다.
그런 측면에서, 미래에셋 유명간 연구원님 자료처럼,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상향되고 있는 섹터로는
- 디스플레이, 반도체
- 조선, 방산
- 정유, 유틸리티
- 증권
- 엔터
정도 섹터로 크게 분류할 수 있겠음.
"조정이 왔을때 '주도주'를 사야한다" 라는 이야기를 종종하고, 주말동안 하나증권에서 이런 제목의 리포트를 냈었다.
다만, 주도주라는 것을 가격만을 보고 판단하기 보다는 "이익싸이클이 지속되는 섹터/종목" 혹은 "이익모멘텀이 지속되는 섹터/종목" 이라고 한다면,
일단 "향후 지속적으로 이익레벨이 높아짐에 따라 주가 역시 상방이 계속해서 열릴 수 있는 주식을 사는 것이 바람직하다" 라는 thesis를 세워볼 수 있다.
그런 측면에서, 미래에셋 유명간 연구원님 자료처럼,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상향되고 있는 섹터로는
- 디스플레이, 반도체
- 조선, 방산
- 정유, 유틸리티
- 증권
- 엔터
정도 섹터로 크게 분류할 수 있겠음.
❤10
Forwarded from TNBfolio
Donald Trump (미국 대통령)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중국에 대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모든 것이 잘 해결될 것이다.
- 매우 존경받는 시진핑 주석은 단지 잠시 좋지 않은 순간을 겪었을 뿐이다.
- 시진핑 주석은 자신의 나라가 경제 침체를 겪기를 원하지 않으며, 나 역시 그러하다.
- 미국은 중국을 돕고자 하며, 해치려는 것이 아니다.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중국에 대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모든 것이 잘 해결될 것이다.
- 매우 존경받는 시진핑 주석은 단지 잠시 좋지 않은 순간을 겪었을 뿐이다.
- 시진핑 주석은 자신의 나라가 경제 침체를 겪기를 원하지 않으며, 나 역시 그러하다.
- 미국은 중국을 돕고자 하며, 해치려는 것이 아니다.
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조선(Positive)
신항로(新航路)
I. 핵심요약
II. 주요 도표
III. 투자전략
▶최선호주: 한화오션
IV. 결론: 선별 수주와 수익성 개선 사이클 지속
0. 신규 발주가 잠시 쉬었어도 끄덕없다
1. 고마진 선박들은 이제부터 본격 인식
2. 고부가가치 선박 중심의 믹스가 중요
3. 신항로 개척 시대, 특수선으로의 새로운 길
V. LNG: 북미 수요와 교체 발주에 거는 기대
0. 단기 공급 과잉 우려 있으나 여전히 중장기 수요 견조
1. 북미 중심으로 펼쳐질 강력한 LNG 프로젝트 수요
2. 스팀터빈선 등 노후선 교체 가속화
3. LNG선은 여전히, 앞으로도 한국
VI. 컨테이너: 돈 많은 선사들의 친환경 발주 지속
0. 투기적 발주라고 보지 않는 이유
1. 얼라이언스 재편 후 선복량 확장 경쟁 심화
2. 거스를 수 없는 친환경 교체 발주 현상
3. 중소형 컨테이너선의 노후화에 주목
4. 대중국 조선 제재안 영향은 서서히 나타날 것
5. 탱커 수주 병행은 야드 효율성 차원에서 긍정적
VII. 특수선: 미국에서 열리는 새로운 길
0. 미국 해군력 증강 시급하나 역량 부족
1. 한국은 미 함정 MRO부터 차근차근 진출
2. 함정 블록 제작 가능성도 열리는 중
3. 선제 현지 투자 전략을 긍정적으로 해석
VIII. 기업분석
1. HD현대중공업 (329180)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50,000원
2. 한화오션 (042660)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3,000원
3. 삼성중공업 (010140)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원
<보고서 원문 링크>
https://vo.la/0sGV9JQ
신항로(新航路)
I. 핵심요약
II. 주요 도표
III. 투자전략
▶최선호주: 한화오션
IV. 결론: 선별 수주와 수익성 개선 사이클 지속
0. 신규 발주가 잠시 쉬었어도 끄덕없다
1. 고마진 선박들은 이제부터 본격 인식
2. 고부가가치 선박 중심의 믹스가 중요
3. 신항로 개척 시대, 특수선으로의 새로운 길
V. LNG: 북미 수요와 교체 발주에 거는 기대
0. 단기 공급 과잉 우려 있으나 여전히 중장기 수요 견조
1. 북미 중심으로 펼쳐질 강력한 LNG 프로젝트 수요
2. 스팀터빈선 등 노후선 교체 가속화
3. LNG선은 여전히, 앞으로도 한국
VI. 컨테이너: 돈 많은 선사들의 친환경 발주 지속
0. 투기적 발주라고 보지 않는 이유
1. 얼라이언스 재편 후 선복량 확장 경쟁 심화
2. 거스를 수 없는 친환경 교체 발주 현상
3. 중소형 컨테이너선의 노후화에 주목
4. 대중국 조선 제재안 영향은 서서히 나타날 것
5. 탱커 수주 병행은 야드 효율성 차원에서 긍정적
VII. 특수선: 미국에서 열리는 새로운 길
0. 미국 해군력 증강 시급하나 역량 부족
1. 한국은 미 함정 MRO부터 차근차근 진출
2. 함정 블록 제작 가능성도 열리는 중
3. 선제 현지 투자 전략을 긍정적으로 해석
VIII. 기업분석
1. HD현대중공업 (329180)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50,000원
2. 한화오션 (042660)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3,000원
3. 삼성중공업 (010140)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원
<보고서 원문 링크>
https://vo.la/0sGV9JQ
❤1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HD현대마린엔진 「2024년에 수주한 엔진은 어느 정도일까?」
☞ https://bit.ly/HME3Q25RE
▶️ Issue: 3Q25 프리뷰. 적정주가 11만원으로 상향
▶️ Pitch:
- 3Q25에 2024년 수주한 초대박 고가 엔진 납품 증가로 수익성 개선세 이어갈 것으로 기대
- 조선업종에서 탑라인이 가장 크게 열려있는 동사를 선호주로 추천 견지
▶️ Rationale: 보고서 참조
---------------------------------------------------------------
🎴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
☞ https://bit.ly/HME3Q25RE
▶️ Issue: 3Q25 프리뷰. 적정주가 11만원으로 상향
▶️ Pitch:
- 3Q25에 2024년 수주한 초대박 고가 엔진 납품 증가로 수익성 개선세 이어갈 것으로 기대
- 조선업종에서 탑라인이 가장 크게 열려있는 동사를 선호주로 추천 견지
▶️ Rationale: 보고서 참조
---------------------------------------------------------------
🎴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HD현대마린엔진(A071970) 매수/100,000원
▶️올해에 이어 내년도 기대할 수 있는 이유
- 3Q25 Pre: 연결 매출액 1,078억원(+33.4% YoY, +8.6% QoQ), 영업이익 177억원(+101.3% YoY, +1.5% QoQ), OPM 16.5%로, 컨센서스(166억원) 소폭 상회하는 실적 기록 예상
- 이전 분기 일회성 환입 20억원을 제거한 경상 OPM은 15.6%. 2분기 대비 3분기부터는 상대적 저가 물량인 ‘22년 수주분 없이 ‘23년 및 ‘24년 수주분이 납품되기 시작하면서 ASP 상승효과 발생했으며, 이에 더해 엔진 부문 가동률 정상화에 따른 이익 개선세는 유지 중인 것으로 추정
- ASP 상승효과 및 엔진 부문 가동률 정상화에 따른 동사의 엔진 부문의 실적 개선세는 4분기에도 유지될 전망이며, 올해 말까지 HD현대중공업의 OEM 물량이 완전히 소화됨과 동시에 ‘26년부터는 해당슬롯에 HD현대미포 직접계약 물량 납품이 시작되면서 올해 대비 큰 폭의 탑라인 및 이익 성장 시현할 전망
- 올해 하반기 유의미한 물량의 엔진 수주가 없지만, 이미 1H27 납품 슬롯까지 가득 찬 상황이기 때문에 중국의 엔진 쇼티지 현상 지속에 따른 영향으로 2H27 및 ‘28년 납품 슬롯 수주는 전혀 걱정할 필요 없다는 판단
- 부품 부문 중 크랭크샤프트의 경우 동사와 STX엔진, 그리고 한화엔진의 엔진 생산 물량의 증가로 인해 2분기 기준 크랭크샤프트 가동률이 109.7%까지 상승하면서 탑라인 및 이익 성장 중이며, 해당 기조는 하반기에도 계속 유지되는 중
- 터보차저의 경우 작년 Accelleron과 체결한 국산화 생산 계약을 바탕으로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국산화 생산에 착수할 것으로 예상되며, 기존 약 200대 이상의 생산에서 연간 약 700대(약 2스트로크 150대, 4스트로크 550대)까지 생산량 확대 계획에 따라 부품 부문의 탑라인 및 이익 성장을 견인할 전망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기존 76,000원에서 100,000원으로 상향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YEHhAO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HD현대마린엔진(A071970) 매수/100,000원
▶️올해에 이어 내년도 기대할 수 있는 이유
- 3Q25 Pre: 연결 매출액 1,078억원(+33.4% YoY, +8.6% QoQ), 영업이익 177억원(+101.3% YoY, +1.5% QoQ), OPM 16.5%로, 컨센서스(166억원) 소폭 상회하는 실적 기록 예상
- 이전 분기 일회성 환입 20억원을 제거한 경상 OPM은 15.6%. 2분기 대비 3분기부터는 상대적 저가 물량인 ‘22년 수주분 없이 ‘23년 및 ‘24년 수주분이 납품되기 시작하면서 ASP 상승효과 발생했으며, 이에 더해 엔진 부문 가동률 정상화에 따른 이익 개선세는 유지 중인 것으로 추정
- ASP 상승효과 및 엔진 부문 가동률 정상화에 따른 동사의 엔진 부문의 실적 개선세는 4분기에도 유지될 전망이며, 올해 말까지 HD현대중공업의 OEM 물량이 완전히 소화됨과 동시에 ‘26년부터는 해당슬롯에 HD현대미포 직접계약 물량 납품이 시작되면서 올해 대비 큰 폭의 탑라인 및 이익 성장 시현할 전망
- 올해 하반기 유의미한 물량의 엔진 수주가 없지만, 이미 1H27 납품 슬롯까지 가득 찬 상황이기 때문에 중국의 엔진 쇼티지 현상 지속에 따른 영향으로 2H27 및 ‘28년 납품 슬롯 수주는 전혀 걱정할 필요 없다는 판단
- 부품 부문 중 크랭크샤프트의 경우 동사와 STX엔진, 그리고 한화엔진의 엔진 생산 물량의 증가로 인해 2분기 기준 크랭크샤프트 가동률이 109.7%까지 상승하면서 탑라인 및 이익 성장 중이며, 해당 기조는 하반기에도 계속 유지되는 중
- 터보차저의 경우 작년 Accelleron과 체결한 국산화 생산 계약을 바탕으로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국산화 생산에 착수할 것으로 예상되며, 기존 약 200대 이상의 생산에서 연간 약 700대(약 2스트로크 150대, 4스트로크 550대)까지 생산량 확대 계획에 따라 부품 부문의 탑라인 및 이익 성장을 견인할 전망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기존 76,000원에서 100,000원으로 상향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YEHhAO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Telegram
SK증권 Research
SK증권 지식서비스 부문 Telegram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