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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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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삼성전자, 고대역폭 플래시(HBF) 시장 진입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삼성전자가 고대역폭 낸드플래시(HBF) 시장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 HBF는 HBM 옆에 탑재돼 AI 가속기에 대용량 데이터를 빠르게 공급하는 메모리다.
- 기존 HBM이 속도는 빠르지만 용량에 한계가 있어 HBF가 이를 보완할 수 있다.
- 삼성은 개념 설계 등 초기 단계에 있으며 아직 양산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 HBF는 TSV 적층 기술로 대역폭과 용량을 동시에 확대할 수 있다.
- AI 모델의 멀티모달화로 메모리의 속도와 용량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 GPU 제조사들은 HBM과 HBF를 함께 배치하는 구조로 전환을 준비 중이다.
- SK하이닉스는 샌디스크와 HBF 규격 공동개발, 2027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일본 키옥시아도 5TB급 프로토타입을 공개하며 경쟁에 뛰어들었다.
- 낸드 시장 1위 삼성의 참여는 차세대 메모리 시장 판도를 바꿀 핵심 변수다.
https://www.fnnews.com/news/202510011824292897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AI CAPEX 전망 by 엔비디아

- 2025년 약 7천억달러
- 2030년 연간 3~4조달러
- CAGR 40%

- 2030년까지 '누적' 3조달러가 아니라, 2030년 '한 해'에 3조달러 지출을 전망

- 이 전망이 현실에 가깝다면 현재 버블 논란은 아무 쓸모가 없음
1
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 두산에너빌리티 업데이트

- 추석전 9월24일 업로드한 두산에너빌리티 분석에서 다룬 포인트들이 금일 신한투자증권 최규헌 애널리스트 레포트를 통해 확인된 것 정리.

- 분석글에서 뇌피셜로 잡은 1) 대형원전(체코) 수주금액 가이던스 이상 서프 가능성 2) 가스터빈 수주 약 2조 가능 3) SMR - TVA 프로젝트 수주건

- 금일 애널리스트 보고서(신한 최규헌)에서 1) 대형원전(체코)이 수주가이던스 3.8조원대비 증액 가능하다고 했음 2) SMR이 본계약(PPA) 4분기 내 가능하다고 언급 3) 가스터빈이 북미향 수조원대 4분기 안에 나온다고 언급

- 3가지 항목 대형원전, SMR, 가스터빈(북미향) 에서 같은 논지로 언급 시작. 회사가 지워진 기사들을 통해 (단독뉴스 등) 이미 티를 내고 있음.

- 수주가 공백기없이 4분기에는 올해 수주가이던스 10.7조 (달성하려면 잔여 7.1조)를 뛰어넘는 최종수주 기록 할 수 있음.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트럼프 관세 도발이 주식시장 추세에 영향을 줄 수 없는 이유

1. 중국에만 때렸다

2. 한국은 중국이 관세를 맞으면 반사수혜 포지션이다

3. AI는 미국 중국 각자 열 올리면서 투자하는 중이다

4. 금리는 내리는 방향이지 올리는 방향이 아니다

5. 삼성전자 3분기 실적 나오면 4분기 기대감이 더 생길 거다

6. 디램 현물 가격이 안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7. 트럼프가 저러는 건 지지율이 떨어져서다. 2기 최저 경신 중

8. 지지율 하락은 이민자 내보내는 과정이 덜컹거리면서 미국내 여론이 안좋아져서다

9. 주가 빠진건 변동성 상승으로 헤지가 늘어서지 주식을 때려서가 아니다

10. 돈이 너무 많다. 내년엔 더 많아진다.

그러니 주말에 폭락 망상 하지 마시고 쉬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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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댄 아이브스

- 이 모든 것(미중 대립)은 AI 혁명에서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벌어지는 고액 포커 게임
- 이러한 순간들을 우리는 반도체, 소프트웨어, 빅테크, 그리고 AI 부문의 승자들을 확보할 수 있는 매수 기회로 봄
- 빅테크 기업들이 주도하는 전 세계 4차 산업혁명은 아직 시작에 불과. 다가오는 기술주 실적 발표 시즌이 투자자들을 더욱 흥분시키면서 기술주는 연말까지 강세를 보일 것
- 지금은 1996년의 순간이지 1999년의 순간이 아님


** 참고로 1996년 그린스펀의 "비이성적 과열" 경고 발언 이후 나스닥 지수는 3배 이상 추가 상승
4🙏2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입항 수수료 14달러→46달러로 조정

대중 견제책이었으나 결국 타국 자동차 운반선에도 적용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986393?sid=104
강의 참가자분들에게 질문을 던져본 건, 한 분의 댓글 때문이다.

" 그날 강연장에서 분명히 들었는데.. 그걸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이유가 무얼까요? "

궁금했다.

같은 자리에서 내 이야기를 들었던 다른 분들은, 어떤 대처를 하셨을까?

이분이 실천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건 지식 게임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건, 무엇을 아는가? 모르는가?를
따지는 그런 게임이 아니다.

철저히 심리게임이다.

이미 내 심리가 공포에 휩싸이면 그 어떤 지식도 행할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길을 아는 것과.
그 길을 걷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라고
이야기하는 거다
.

길을 아는 사람에서 머물러 있지 마시고,
길을 걷는 사람이 되셔야 한다.

그러려면 그때 그 느낌을 잘 기억해 두셔야 한다.


이걸 단판 승부로 끝낼 생각이 아니라면 말이다.

이미 폭락은 한참 전 이야기고, 이제 와서 이런 이야기를 한다는 거에, 불편함을 느끼는 분도 있을 것이다.

그 불편함은 각자가 마주해야 할 감정이고.. 나는 오히려 묻고 싶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경험이 아니라면,
어디서 배울 생각이신가?

시장은 끝도 없이 반복된다.

같은 듯, 다른... 다른 듯, 같은...
모습으로 말이다.

#알바트로스님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038264103.
2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USTR의 중국 해운/조선업 대상 Section 301 조치 발표


▪️신조선가지수 185.26pt(-0.21pt), 중고선가지수 187.43pt(-0.15pt) 기록

▪️지난 10일(현지시간), USTR(미무역대표부)는 올해 4월에 발표했던 중국 해운/조선업 제재 공고의 최종 수정안을 발표. USTR은 이미 지난 6월에 수정안을 발표했으며, 해당 제안 중 일부를 채택함과 동시에 새로운 추가 제재 조항을 포함

▪️①[Annex I~III]면제 대상이던 4,000TEU 미만 컨테이너선, 55,000DWT 미만 자동차운반선, 80,000DWT 미만 벌크선을 면제 대상에서 삭제하면서 중국 해운/조선업에 대한 제재를 더욱 강화. 해당 선박들은 ‘25년 12월 10일까지 수수료 부과가 한시적으로 유예되며 아래와 같은 조건 충족 시 감면 및 유예 가능

▪️(A) 미국 건조 계약 + 3년 내 인도: 유예 / (B) MSP 등 정부 프로그램: 면제 / (C) 공선/볼라스트 입항: 해당 항차 면제 / (D) 2,000해리 이내 항차: 해당 항차 100%(Annex 1), 50%(Annex 2) 감면

▪️②[Annex I] 대상 중 에탄&LPG운반선은 '25년 4월 17일~'27년 4월 16일 기간 한시적 감면(Reduced Fee Rate) 결정. 해당 기간 중 DOE 및 MARAD 협의로 요율 '0%'가 가능하기 때문에 사실상 면제(Carve-Out)

▪️③[Annex IV] 6월 수정안대로 Annex IV의 ‘(j)– (f)항 미충족 시 LNG 수출허가 중단’ 항목을 삭제하면서 ‘(f)-미국 LNG 수출에 필요한 미국산 LNG운반선 의무화 비율’은 법적 의무가 아닌 산업정책적 로드맵 성격으로 완화

▪️④[Annex III] 비 미국산 건조 차량운반선이 미국 항만에 입항 시 부과되는 수수료를 기존에 제안한 $14/NT 보다 강화된 $46/NT로 확정. 다만 MSP(해상안보프로그램)에 등록된 미국 소유 또는 미국 국기(US Flag) 선박은 ‘29년 4월 18일까지 면제이며, 필요 시 연장 가능

▪️⑤[Annex V] 중국산 STS 크레인 및 인터모달 섀시 및 부품에 대한 관세율을 100%로 확정했으며, 발효 일자를 ‘25년 11월 9일로 명문화. ‘25년 4월 17일 이전 계약 및 ’27년 4월 18일까지의 입항 장비는 관세 면제

▪️⑥[Annex V-B]를 추가로 제안. 고무타이어 겐트리 크레인, 레일형 겐트리 크레인, 자동 적치 시스템, 자주식 핸들러, 리프트형 운반장비, 터미널 견인차 및 부품, 중량 컨테이너 상하차 장비, 그리고 해당 장비 구성 부품에 대해 150% 관세를 부과하는 조항. 해당 제안은 ‘25년 11월 10일까지 의견 수렴 후 최종 결정될 예정이며, 시행 시기는 6개월 이내 또는 6~24개월 단계적 시행을 고려

▪️이 외에도 [Annex II] 중 Lakers 관련 수정 사항에 대한 공개 의견을 요청. Lakers(Great Lakes Vessels)란 미국-캐나다-세인트로렌스 수로를 운항하는 내수형 대형 선박으로, 대부분 캐나다 조선소에서 건조. 4월 공고 및 6월 수정안에는 ‘Lakers 선박은 국제 항로 이용 선박이 아니므로 수수료 면제’라는 조항이 있었으나, 이번 공고에서 해당 면제 조항을 ‘다음 수정’ 때 삭제하겠다고 명문화. 이에 따라 캐나다 조선소 건조 Lakers도 비 미국산 선박으로 간주되어 Annex II 수수료 부과 대상이 될 예정. 캐나다 건조 Lakers 선박이 중국산 제조 기자재 및 블록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USTR은 이를 중국 공급망 회피경로로 판단했기 때문

▪️결론적으로 Annex IV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조항들이 기존 6월 수정안 보다 한층 강화되었음. 오는 10월 14일(현지시간)부터 항만 수수료와 11월 9일부터 크레인 관세 부과 예정이며, 선박 뿐만 아니라 크레인 및 관련 장비 등의 부문에서 한국 조선업으로의 반사수혜 이어질 가능성 높아짐.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1GKQiC5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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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개되는 모잠비크 LNG, 삼성중공업의 FLNG 파이프라인
http://bit.ly/DOS792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신조선가지수 소수점 하락, 중고선가지수 지지난주 1p 상승 후에 지난주 1p 하락
▷ 일본 조선업은 생산량 18백만톤으로 2배 확대 계획 추진

🌏 그린쉽
△ Sumitomo, 싱가포르 주롱섬에서 암모니아 벙커링 FEED 착수
△ ExxonMobil, LNG 벙커링 시장 첫 진입 공식화

🌪 LNG
▲ MOL의 LNG 시장 전망. 2029년 이후 강한 시장 전망
▲ ExxonMobil, 모잠비크 Rovuma LNG 2026년 초 FID 목표
△ 미국 Commonwealth LNG, LNG 수출 개시기한 4년 연장 요청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 HMM, LPG선 진입하며, 암모니아 해상운송 진출 본격화

🚢 컨테이너
△ 런던 해운 헤지펀드 Albemarle. 조선소 공급 제한으로 해운 사이클 길게 지속 전망

🛳 탱커
▲ Clarksons 분석. 2026년 VLCC 인도 증가에도 시장은 ‘견조’ 전망

🌉 해양/디펜스/바람
▲ ENI와 아르헨티나 YPF는 LNG 프로젝트 FID 향해 진척. 삼성중공업 수주POOL
▽ 나이지리아 최초 FLNG는 FID 앞둠. 중국 COSCO 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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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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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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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무역분쟁을_피하는_방법은_주도주를_사는_것입니다_하나금융투자_251011.pdf
572 KB
무역분쟁을_피하는_방법은_주도주를_사는_것입니다_하나금융투자_251011.pdf
<다음주에 조정이 온다면 무엇을 사야하나? -1->

"조정이 왔을때 '주도주'를 사야한다" 라는 이야기를 종종하고, 주말동안 하나증권에서 이런 제목의 리포트를 냈었다.

다만, 주도주라는 것을 가격만을 보고 판단하기 보다는 "이익싸이클이 지속되는 섹터/종목" 혹은 "이익모멘텀이 지속되는 섹터/종목" 이라고 한다면,
일단 "향후 지속적으로 이익레벨이 높아짐에 따라 주가 역시 상방이 계속해서 열릴 수 있는 주식을 사는 것이 바람직하다" 라는 thesis를 세워볼 수 있다.

그런 측면에서, 미래에셋 유명간 연구원님 자료처럼,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상향되고 있는 섹터로는
- 디스플레이, 반도체
- 조선, 방산
- 정유, 유틸리티
- 증권
- 엔터
정도 섹터로 크게 분류할 수 있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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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Donald Trump (미국 대통령)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중국에 대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모든 것이 잘 해결될 것이다.
- 매우 존경받는 시진핑 주석은 단지 잠시 좋지 않은 순간을 겪었을 뿐이다.
- 시진핑 주석은 자신의 나라가 경제 침체를 겪기를 원하지 않으며, 나 역시 그러하다.
- 미국은 중국을 돕고자 하며, 해치려는 것이 아니다.
조선(Positive)
신항로(新航路)

I. 핵심요약

II. 주요 도표

III. 투자전략
최선호주: 한화오션

IV. 결론: 선별 수주와 수익성 개선 사이클 지속
0. 신규 발주가 잠시 쉬었어도 끄덕없다
1. 고마진 선박들은 이제부터 본격 인식
2. 고부가가치 선박 중심의 믹스가 중요
3. 신항로 개척 시대, 특수선으로의 새로운 길

V. LNG: 북미 수요와 교체 발주에 거는 기대
0. 단기 공급 과잉 우려 있으나 여전히 중장기 수요 견조
1. 북미 중심으로 펼쳐질 강력한 LNG 프로젝트 수요
2. 스팀터빈선 등 노후선 교체 가속화
3. LNG선은 여전히, 앞으로도 한국

VI. 컨테이너: 돈 많은 선사들의 친환경 발주 지속
0. 투기적 발주라고 보지 않는 이유
1. 얼라이언스 재편 후 선복량 확장 경쟁 심화
2. 거스를 수 없는 친환경 교체 발주 현상
3. 중소형 컨테이너선의 노후화에 주목
4. 대중국 조선 제재안 영향은 서서히 나타날 것
5. 탱커 수주 병행은 야드 효율성 차원에서 긍정적

VII. 특수선: 미국에서 열리는 새로운 길
0. 미국 해군력 증강 시급하나 역량 부족
1. 한국은 미 함정 MRO부터 차근차근 진출
2. 함정 블록 제작 가능성도 열리는 중
3. 선제 현지 투자 전략을 긍정적으로 해석

VIII. 기업분석
1. HD현대중공업 (329180)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50,000원
2. 한화오션 (042660)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3,000원
3. 삼성중공업 (010140)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원

<보고서 원문 링크>
https://vo.la/0sGV9JQ
1
💪 #HD현대마린엔진 「2024년에 수주한 엔진은 어느 정도일까?」

https://bit.ly/HME3Q25RE

▶️ Issue: 3Q25 프리뷰. 적정주가 11만원으로 상향

▶️ Pitch:
- 3Q25에 2024년 수주한 초대박 고가 엔진 납품 증가로 수익성 개선세 이어갈 것으로 기대
- 조선업종에서 탑라인이 가장 크게 열려있는 동사를 선호주로 추천 견지


▶️ Rationale: 보고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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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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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HD현대마린엔진(A071970) 매수/100,000원

▶️올해에 이어 내년도 기대할 수 있는 이유


- 3Q25 Pre: 연결 매출액 1,078억원(+33.4% YoY, +8.6% QoQ), 영업이익 177억원(+101.3% YoY, +1.5% QoQ), OPM 16.5%로, 컨센서스(166억원) 소폭 상회하는 실적 기록 예상

- 이전 분기 일회성 환입 20억원을 제거한 경상 OPM은 15.6%. 2분기 대비 3분기부터는 상대적 저가 물량인 ‘22년 수주분 없이 ‘23년 및 ‘24년 수주분이 납품되기 시작하면서 ASP 상승효과 발생했으며, 이에 더해 엔진 부문 가동률 정상화에 따른 이익 개선세는 유지 중인 것으로 추정

- ASP 상승효과 및 엔진 부문 가동률 정상화에 따른 동사의 엔진 부문의 실적 개선세는 4분기에도 유지될 전망이며, 올해 말까지 HD현대중공업의 OEM 물량이 완전히 소화됨과 동시에 ‘26년부터는 해당슬롯에 HD현대미포 직접계약 물량 납품이 시작되면서 올해 대비 큰 폭의 탑라인 및 이익 성장 시현할 전망

- 올해 하반기 유의미한 물량의 엔진 수주가 없지만, 이미 1H27 납품 슬롯까지 가득 찬 상황이기 때문에 중국의 엔진 쇼티지 현상 지속에 따른 영향으로 2H27 및 ‘28년 납품 슬롯 수주는 전혀 걱정할 필요 없다는 판단

- 부품 부문 중 크랭크샤프트의 경우 동사와 STX엔진, 그리고 한화엔진의 엔진 생산 물량의 증가로 인해 2분기 기준 크랭크샤프트 가동률이 109.7%까지 상승하면서 탑라인 및 이익 성장 중이며, 해당 기조는 하반기에도 계속 유지되는 중

- 터보차저의 경우 작년 Accelleron과 체결한 국산화 생산 계약을 바탕으로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국산화 생산에 착수할 것으로 예상되며, 기존 약 200대 이상의 생산에서 연간 약 700대(약 2스트로크 150대, 4스트로크 550대)까지 생산량 확대 계획에 따라 부품 부문의 탑라인 및 이익 성장을 견인할 전망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기존 76,000원에서 100,000원으로 상향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YEHhAO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마린엔진(시가총액: 2조 8,935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0.13 08:44:58 (현재가 : 85,300원, 0%)

계약상대 : 에이치디현대미포 주식회사 (HD HYUNDAI MIPO CO.,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엔진 공급계약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447억

계약시작 : 2025-10-13
계약종료 : 2027-06-30
계약기간 : 1년 8개월
매출대비 : 14.1%
기간감안 : 8.2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1380009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