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강의 참가자분들에게 질문을 던져본 건, 한 분의 댓글 때문이다.
" 그날 강연장에서 분명히 들었는데.. 그걸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이유가 무얼까요? "
궁금했다.
같은 자리에서 내 이야기를 들었던 다른 분들은, 어떤 대처를 하셨을까?
이분이 실천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건 지식 게임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건, 무엇을 아는가? 모르는가?를
따지는 그런 게임이 아니다.
철저히 심리게임이다.
이미 내 심리가 공포에 휩싸이면 그 어떤 지식도 행할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길을 아는 것과.
그 길을 걷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라고
이야기하는 거다.
길을 아는 사람에서 머물러 있지 마시고,
길을 걷는 사람이 되셔야 한다.
그러려면 그때 그 느낌을 잘 기억해 두셔야 한다.
이걸 단판 승부로 끝낼 생각이 아니라면 말이다.
이미 폭락은 한참 전 이야기고, 이제 와서 이런 이야기를 한다는 거에, 불편함을 느끼는 분도 있을 것이다.
그 불편함은 각자가 마주해야 할 감정이고.. 나는 오히려 묻고 싶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경험이 아니라면,
어디서 배울 생각이신가?
시장은 끝도 없이 반복된다.
같은 듯, 다른... 다른 듯, 같은...
모습으로 말이다.
#알바트로스님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038264103.
" 그날 강연장에서 분명히 들었는데.. 그걸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이유가 무얼까요? "
궁금했다.
같은 자리에서 내 이야기를 들었던 다른 분들은, 어떤 대처를 하셨을까?
이분이 실천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건 지식 게임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건, 무엇을 아는가? 모르는가?를
따지는 그런 게임이 아니다.
철저히 심리게임이다.
이미 내 심리가 공포에 휩싸이면 그 어떤 지식도 행할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길을 아는 것과.
그 길을 걷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라고
이야기하는 거다.
길을 아는 사람에서 머물러 있지 마시고,
길을 걷는 사람이 되셔야 한다.
그러려면 그때 그 느낌을 잘 기억해 두셔야 한다.
이걸 단판 승부로 끝낼 생각이 아니라면 말이다.
이미 폭락은 한참 전 이야기고, 이제 와서 이런 이야기를 한다는 거에, 불편함을 느끼는 분도 있을 것이다.
그 불편함은 각자가 마주해야 할 감정이고.. 나는 오히려 묻고 싶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경험이 아니라면,
어디서 배울 생각이신가?
시장은 끝도 없이 반복된다.
같은 듯, 다른... 다른 듯, 같은...
모습으로 말이다.
#알바트로스님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038264103.
NAVER
길을 아는것과 걷는것의 차이.
1. 최근에 지인들에게서 많은 연락을 받았다. 다 비슷비슷한 이야기다. " 투자 금액을 늘리고 싶은데,...
❤2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USTR의 중국 해운/조선업 대상 Section 301 조치 발표
▪️신조선가지수 185.26pt(-0.21pt), 중고선가지수 187.43pt(-0.15pt) 기록
▪️지난 10일(현지시간), USTR(미무역대표부)는 올해 4월에 발표했던 중국 해운/조선업 제재 공고의 최종 수정안을 발표. USTR은 이미 지난 6월에 수정안을 발표했으며, 해당 제안 중 일부를 채택함과 동시에 새로운 추가 제재 조항을 포함
▪️①[Annex I~III]의 면제 대상이던 4,000TEU 미만 컨테이너선, 55,000DWT 미만 자동차운반선, 80,000DWT 미만 벌크선을 면제 대상에서 삭제하면서 중국 해운/조선업에 대한 제재를 더욱 강화. 해당 선박들은 ‘25년 12월 10일까지 수수료 부과가 한시적으로 유예되며 아래와 같은 조건 충족 시 감면 및 유예 가능
▪️(A) 미국 건조 계약 + 3년 내 인도: 유예 / (B) MSP 등 정부 프로그램: 면제 / (C) 공선/볼라스트 입항: 해당 항차 면제 / (D) 2,000해리 이내 항차: 해당 항차 100%(Annex 1), 50%(Annex 2) 감면
▪️②[Annex I] 대상 중 에탄&LPG운반선은 '25년 4월 17일~'27년 4월 16일 기간 한시적 감면(Reduced Fee Rate) 결정. 해당 기간 중 DOE 및 MARAD 협의로 요율 '0%'가 가능하기 때문에 사실상 면제(Carve-Out)
▪️③[Annex IV] 6월 수정안대로 Annex IV의 ‘(j)– (f)항 미충족 시 LNG 수출허가 중단’ 항목을 삭제하면서 ‘(f)-미국 LNG 수출에 필요한 미국산 LNG운반선 의무화 비율’은 법적 의무가 아닌 산업정책적 로드맵 성격으로 완화됨
▪️④[Annex III] 비 미국산 건조 차량운반선이 미국 항만에 입항 시 부과되는 수수료를 기존에 제안한 $14/NT 보다 강화된 $46/NT로 확정. 다만 MSP(해상안보프로그램)에 등록된 미국 소유 또는 미국 국기(US Flag) 선박은 ‘29년 4월 18일까지 면제이며, 필요 시 연장 가능
▪️⑤[Annex V] 중국산 STS 크레인 및 인터모달 섀시 및 부품에 대한 관세율을 100%로 확정했으며, 발효 일자를 ‘25년 11월 9일로 명문화. ‘25년 4월 17일 이전 계약 및 ’27년 4월 18일까지의 입항 장비는 관세 면제
▪️⑥[Annex V-B]를 추가로 제안. 고무타이어 겐트리 크레인, 레일형 겐트리 크레인, 자동 적치 시스템, 자주식 핸들러, 리프트형 운반장비, 터미널 견인차 및 부품, 중량 컨테이너 상하차 장비, 그리고 해당 장비 구성 부품에 대해 150% 관세를 부과하는 조항. 해당 제안은 ‘25년 11월 10일까지 의견 수렴 후 최종 결정될 예정이며, 시행 시기는 6개월 이내 또는 6~24개월 단계적 시행을 고려
▪️이 외에도 [Annex II] 중 Lakers 관련 수정 사항에 대한 공개 의견을 요청. Lakers(Great Lakes Vessels)란 미국-캐나다-세인트로렌스 수로를 운항하는 내수형 대형 선박으로, 대부분 캐나다 조선소에서 건조. 4월 공고 및 6월 수정안에는 ‘Lakers 선박은 국제 항로 이용 선박이 아니므로 수수료 면제’라는 조항이 있었으나, 이번 공고에서 해당 면제 조항을 ‘다음 수정’ 때 삭제하겠다고 명문화. 이에 따라 캐나다 조선소 건조 Lakers도 비 미국산 선박으로 간주되어 Annex II 수수료 부과 대상이 될 예정. 캐나다 건조 Lakers 선박이 중국산 제조 기자재 및 블록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USTR은 이를 중국 공급망 회피경로로 판단했기 때문
▪️결론적으로 Annex IV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조항들이 기존 6월 수정안 보다 한층 강화되었음. 오는 10월 14일(현지시간)부터 항만 수수료와 11월 9일부터 크레인 관세 부과 예정이며, 선박 뿐만 아니라 크레인 및 관련 장비 등의 부문에서 한국 조선업으로의 반사수혜 이어질 가능성 높아짐.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1GKQiC5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USTR의 중국 해운/조선업 대상 Section 301 조치 발표
▪️신조선가지수 185.26pt(-0.21pt), 중고선가지수 187.43pt(-0.15pt) 기록
▪️지난 10일(현지시간), USTR(미무역대표부)는 올해 4월에 발표했던 중국 해운/조선업 제재 공고의 최종 수정안을 발표. USTR은 이미 지난 6월에 수정안을 발표했으며, 해당 제안 중 일부를 채택함과 동시에 새로운 추가 제재 조항을 포함
▪️①[Annex I~III]의 면제 대상이던 4,000TEU 미만 컨테이너선, 55,000DWT 미만 자동차운반선, 80,000DWT 미만 벌크선을 면제 대상에서 삭제하면서 중국 해운/조선업에 대한 제재를 더욱 강화. 해당 선박들은 ‘25년 12월 10일까지 수수료 부과가 한시적으로 유예되며 아래와 같은 조건 충족 시 감면 및 유예 가능
▪️(A) 미국 건조 계약 + 3년 내 인도: 유예 / (B) MSP 등 정부 프로그램: 면제 / (C) 공선/볼라스트 입항: 해당 항차 면제 / (D) 2,000해리 이내 항차: 해당 항차 100%(Annex 1), 50%(Annex 2) 감면
▪️②[Annex I] 대상 중 에탄&LPG운반선은 '25년 4월 17일~'27년 4월 16일 기간 한시적 감면(Reduced Fee Rate) 결정. 해당 기간 중 DOE 및 MARAD 협의로 요율 '0%'가 가능하기 때문에 사실상 면제(Carve-Out)
▪️③[Annex IV] 6월 수정안대로 Annex IV의 ‘(j)– (f)항 미충족 시 LNG 수출허가 중단’ 항목을 삭제하면서 ‘(f)-미국 LNG 수출에 필요한 미국산 LNG운반선 의무화 비율’은 법적 의무가 아닌 산업정책적 로드맵 성격으로 완화됨
▪️④[Annex III] 비 미국산 건조 차량운반선이 미국 항만에 입항 시 부과되는 수수료를 기존에 제안한 $14/NT 보다 강화된 $46/NT로 확정. 다만 MSP(해상안보프로그램)에 등록된 미국 소유 또는 미국 국기(US Flag) 선박은 ‘29년 4월 18일까지 면제이며, 필요 시 연장 가능
▪️⑤[Annex V] 중국산 STS 크레인 및 인터모달 섀시 및 부품에 대한 관세율을 100%로 확정했으며, 발효 일자를 ‘25년 11월 9일로 명문화. ‘25년 4월 17일 이전 계약 및 ’27년 4월 18일까지의 입항 장비는 관세 면제
▪️⑥[Annex V-B]를 추가로 제안. 고무타이어 겐트리 크레인, 레일형 겐트리 크레인, 자동 적치 시스템, 자주식 핸들러, 리프트형 운반장비, 터미널 견인차 및 부품, 중량 컨테이너 상하차 장비, 그리고 해당 장비 구성 부품에 대해 150% 관세를 부과하는 조항. 해당 제안은 ‘25년 11월 10일까지 의견 수렴 후 최종 결정될 예정이며, 시행 시기는 6개월 이내 또는 6~24개월 단계적 시행을 고려
▪️이 외에도 [Annex II] 중 Lakers 관련 수정 사항에 대한 공개 의견을 요청. Lakers(Great Lakes Vessels)란 미국-캐나다-세인트로렌스 수로를 운항하는 내수형 대형 선박으로, 대부분 캐나다 조선소에서 건조. 4월 공고 및 6월 수정안에는 ‘Lakers 선박은 국제 항로 이용 선박이 아니므로 수수료 면제’라는 조항이 있었으나, 이번 공고에서 해당 면제 조항을 ‘다음 수정’ 때 삭제하겠다고 명문화. 이에 따라 캐나다 조선소 건조 Lakers도 비 미국산 선박으로 간주되어 Annex II 수수료 부과 대상이 될 예정. 캐나다 건조 Lakers 선박이 중국산 제조 기자재 및 블록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USTR은 이를 중국 공급망 회피경로로 판단했기 때문
▪️결론적으로 Annex IV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조항들이 기존 6월 수정안 보다 한층 강화되었음. 오는 10월 14일(현지시간)부터 항만 수수료와 11월 9일부터 크레인 관세 부과 예정이며, 선박 뿐만 아니라 크레인 및 관련 장비 등의 부문에서 한국 조선업으로의 반사수혜 이어질 가능성 높아짐.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1GKQiC5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6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재개되는 모잠비크 LNG, 삼성중공업의 FLNG 파이프라인
☞ http://bit.ly/DOS792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신조선가지수 소수점 하락, 중고선가지수 지지난주 1p 상승 후에 지난주 1p 하락
▷ 일본 조선업은 생산량 18백만톤으로 2배 확대 계획 추진
🌏 그린쉽
△ Sumitomo, 싱가포르 주롱섬에서 암모니아 벙커링 FEED 착수
△ ExxonMobil, LNG 벙커링 시장 첫 진입 공식화
🌪 LNG
▲ MOL의 LNG 시장 전망. 2029년 이후 강한 시장 전망
▲ ExxonMobil, 모잠비크 Rovuma LNG 2026년 초 FID 목표
△ 미국 Commonwealth LNG, LNG 수출 개시기한 4년 연장 요청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 HMM, LPG선 진입하며, 암모니아 해상운송 진출 본격화
🚢 컨테이너
△ 런던 해운 헤지펀드 Albemarle. 조선소 공급 제한으로 해운 사이클 길게 지속 전망
🛳 탱커
▲ Clarksons 분석. 2026년 VLCC 인도 증가에도 시장은 ‘견조’ 전망
🌉 해양/디펜스/바람
▲ ENI와 아르헨티나 YPF는 LNG 프로젝트 FID 향해 진척. 삼성중공업 수주POOL
▽ 나이지리아 최초 FLNG는 FID 앞둠. 중국 COSCO 건조
-----------------------------------------------------------
🎴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
⚓️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 http://bit.ly/DOS792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신조선가지수 소수점 하락, 중고선가지수 지지난주 1p 상승 후에 지난주 1p 하락
▷ 일본 조선업은 생산량 18백만톤으로 2배 확대 계획 추진
🌏 그린쉽
△ Sumitomo, 싱가포르 주롱섬에서 암모니아 벙커링 FEED 착수
△ ExxonMobil, LNG 벙커링 시장 첫 진입 공식화
🌪 LNG
▲ MOL의 LNG 시장 전망. 2029년 이후 강한 시장 전망
▲ ExxonMobil, 모잠비크 Rovuma LNG 2026년 초 FID 목표
△ 미국 Commonwealth LNG, LNG 수출 개시기한 4년 연장 요청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 HMM, LPG선 진입하며, 암모니아 해상운송 진출 본격화
🚢 컨테이너
△ 런던 해운 헤지펀드 Albemarle. 조선소 공급 제한으로 해운 사이클 길게 지속 전망
🛳 탱커
▲ Clarksons 분석. 2026년 VLCC 인도 증가에도 시장은 ‘견조’ 전망
🌉 해양/디펜스/바람
▲ ENI와 아르헨티나 YPF는 LNG 프로젝트 FID 향해 진척. 삼성중공업 수주POOL
▽ 나이지리아 최초 FLNG는 FID 앞둠. 중국 COSCO 건조
-----------------------------------------------------------
🎴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
⚓️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2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LNG 공급 과잉 위기
LNG 공급 능력이 수요를 훨씬 초과할 전망이다
https://www.reuters.com/markets/commodities/venture-globals-1-billion-arbitration-loss-gives-booming-us-lng-sector-black-eye-2025-10-10/
#LNG
LNG 공급 능력이 수요를 훨씬 초과할 전망이다
https://www.reuters.com/markets/commodities/venture-globals-1-billion-arbitration-loss-gives-booming-us-lng-sector-black-eye-2025-10-10/
#LNG
👍2🤔2❤1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무역분쟁을_피하는_방법은_주도주를_사는_것입니다_하나금융투자_251011.pdf
572 KB
무역분쟁을_피하는_방법은_주도주를_사는_것입니다_하나금융투자_251011.pdf
Forwarded from 옹꾸 생각정리 일기장
<다음주에 조정이 온다면 무엇을 사야하나? -1->
"조정이 왔을때 '주도주'를 사야한다" 라는 이야기를 종종하고, 주말동안 하나증권에서 이런 제목의 리포트를 냈었다.
다만, 주도주라는 것을 가격만을 보고 판단하기 보다는 "이익싸이클이 지속되는 섹터/종목" 혹은 "이익모멘텀이 지속되는 섹터/종목" 이라고 한다면,
일단 "향후 지속적으로 이익레벨이 높아짐에 따라 주가 역시 상방이 계속해서 열릴 수 있는 주식을 사는 것이 바람직하다" 라는 thesis를 세워볼 수 있다.
그런 측면에서, 미래에셋 유명간 연구원님 자료처럼,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상향되고 있는 섹터로는
- 디스플레이, 반도체
- 조선, 방산
- 정유, 유틸리티
- 증권
- 엔터
정도 섹터로 크게 분류할 수 있겠음.
"조정이 왔을때 '주도주'를 사야한다" 라는 이야기를 종종하고, 주말동안 하나증권에서 이런 제목의 리포트를 냈었다.
다만, 주도주라는 것을 가격만을 보고 판단하기 보다는 "이익싸이클이 지속되는 섹터/종목" 혹은 "이익모멘텀이 지속되는 섹터/종목" 이라고 한다면,
일단 "향후 지속적으로 이익레벨이 높아짐에 따라 주가 역시 상방이 계속해서 열릴 수 있는 주식을 사는 것이 바람직하다" 라는 thesis를 세워볼 수 있다.
그런 측면에서, 미래에셋 유명간 연구원님 자료처럼,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상향되고 있는 섹터로는
- 디스플레이, 반도체
- 조선, 방산
- 정유, 유틸리티
- 증권
- 엔터
정도 섹터로 크게 분류할 수 있겠음.
❤10
Forwarded from TNBfolio
Donald Trump (미국 대통령)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중국에 대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모든 것이 잘 해결될 것이다.
- 매우 존경받는 시진핑 주석은 단지 잠시 좋지 않은 순간을 겪었을 뿐이다.
- 시진핑 주석은 자신의 나라가 경제 침체를 겪기를 원하지 않으며, 나 역시 그러하다.
- 미국은 중국을 돕고자 하며, 해치려는 것이 아니다.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중국에 대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모든 것이 잘 해결될 것이다.
- 매우 존경받는 시진핑 주석은 단지 잠시 좋지 않은 순간을 겪었을 뿐이다.
- 시진핑 주석은 자신의 나라가 경제 침체를 겪기를 원하지 않으며, 나 역시 그러하다.
- 미국은 중국을 돕고자 하며, 해치려는 것이 아니다.
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조선(Positive)
신항로(新航路)
I. 핵심요약
II. 주요 도표
III. 투자전략
▶최선호주: 한화오션
IV. 결론: 선별 수주와 수익성 개선 사이클 지속
0. 신규 발주가 잠시 쉬었어도 끄덕없다
1. 고마진 선박들은 이제부터 본격 인식
2. 고부가가치 선박 중심의 믹스가 중요
3. 신항로 개척 시대, 특수선으로의 새로운 길
V. LNG: 북미 수요와 교체 발주에 거는 기대
0. 단기 공급 과잉 우려 있으나 여전히 중장기 수요 견조
1. 북미 중심으로 펼쳐질 강력한 LNG 프로젝트 수요
2. 스팀터빈선 등 노후선 교체 가속화
3. LNG선은 여전히, 앞으로도 한국
VI. 컨테이너: 돈 많은 선사들의 친환경 발주 지속
0. 투기적 발주라고 보지 않는 이유
1. 얼라이언스 재편 후 선복량 확장 경쟁 심화
2. 거스를 수 없는 친환경 교체 발주 현상
3. 중소형 컨테이너선의 노후화에 주목
4. 대중국 조선 제재안 영향은 서서히 나타날 것
5. 탱커 수주 병행은 야드 효율성 차원에서 긍정적
VII. 특수선: 미국에서 열리는 새로운 길
0. 미국 해군력 증강 시급하나 역량 부족
1. 한국은 미 함정 MRO부터 차근차근 진출
2. 함정 블록 제작 가능성도 열리는 중
3. 선제 현지 투자 전략을 긍정적으로 해석
VIII. 기업분석
1. HD현대중공업 (329180)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50,000원
2. 한화오션 (042660)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3,000원
3. 삼성중공업 (010140)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원
<보고서 원문 링크>
https://vo.la/0sGV9JQ
신항로(新航路)
I. 핵심요약
II. 주요 도표
III. 투자전략
▶최선호주: 한화오션
IV. 결론: 선별 수주와 수익성 개선 사이클 지속
0. 신규 발주가 잠시 쉬었어도 끄덕없다
1. 고마진 선박들은 이제부터 본격 인식
2. 고부가가치 선박 중심의 믹스가 중요
3. 신항로 개척 시대, 특수선으로의 새로운 길
V. LNG: 북미 수요와 교체 발주에 거는 기대
0. 단기 공급 과잉 우려 있으나 여전히 중장기 수요 견조
1. 북미 중심으로 펼쳐질 강력한 LNG 프로젝트 수요
2. 스팀터빈선 등 노후선 교체 가속화
3. LNG선은 여전히, 앞으로도 한국
VI. 컨테이너: 돈 많은 선사들의 친환경 발주 지속
0. 투기적 발주라고 보지 않는 이유
1. 얼라이언스 재편 후 선복량 확장 경쟁 심화
2. 거스를 수 없는 친환경 교체 발주 현상
3. 중소형 컨테이너선의 노후화에 주목
4. 대중국 조선 제재안 영향은 서서히 나타날 것
5. 탱커 수주 병행은 야드 효율성 차원에서 긍정적
VII. 특수선: 미국에서 열리는 새로운 길
0. 미국 해군력 증강 시급하나 역량 부족
1. 한국은 미 함정 MRO부터 차근차근 진출
2. 함정 블록 제작 가능성도 열리는 중
3. 선제 현지 투자 전략을 긍정적으로 해석
VIII. 기업분석
1. HD현대중공업 (329180)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50,000원
2. 한화오션 (042660)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3,000원
3. 삼성중공업 (010140)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원
<보고서 원문 링크>
https://vo.la/0sGV9JQ
❤1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HD현대마린엔진 「2024년에 수주한 엔진은 어느 정도일까?」
☞ https://bit.ly/HME3Q25RE
▶️ Issue: 3Q25 프리뷰. 적정주가 11만원으로 상향
▶️ Pitch:
- 3Q25에 2024년 수주한 초대박 고가 엔진 납품 증가로 수익성 개선세 이어갈 것으로 기대
- 조선업종에서 탑라인이 가장 크게 열려있는 동사를 선호주로 추천 견지
▶️ Rationale: 보고서 참조
---------------------------------------------------------------
🎴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
☞ https://bit.ly/HME3Q25RE
▶️ Issue: 3Q25 프리뷰. 적정주가 11만원으로 상향
▶️ Pitch:
- 3Q25에 2024년 수주한 초대박 고가 엔진 납품 증가로 수익성 개선세 이어갈 것으로 기대
- 조선업종에서 탑라인이 가장 크게 열려있는 동사를 선호주로 추천 견지
▶️ Rationale: 보고서 참조
---------------------------------------------------------------
🎴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HD현대마린엔진(A071970) 매수/100,000원
▶️올해에 이어 내년도 기대할 수 있는 이유
- 3Q25 Pre: 연결 매출액 1,078억원(+33.4% YoY, +8.6% QoQ), 영업이익 177억원(+101.3% YoY, +1.5% QoQ), OPM 16.5%로, 컨센서스(166억원) 소폭 상회하는 실적 기록 예상
- 이전 분기 일회성 환입 20억원을 제거한 경상 OPM은 15.6%. 2분기 대비 3분기부터는 상대적 저가 물량인 ‘22년 수주분 없이 ‘23년 및 ‘24년 수주분이 납품되기 시작하면서 ASP 상승효과 발생했으며, 이에 더해 엔진 부문 가동률 정상화에 따른 이익 개선세는 유지 중인 것으로 추정
- ASP 상승효과 및 엔진 부문 가동률 정상화에 따른 동사의 엔진 부문의 실적 개선세는 4분기에도 유지될 전망이며, 올해 말까지 HD현대중공업의 OEM 물량이 완전히 소화됨과 동시에 ‘26년부터는 해당슬롯에 HD현대미포 직접계약 물량 납품이 시작되면서 올해 대비 큰 폭의 탑라인 및 이익 성장 시현할 전망
- 올해 하반기 유의미한 물량의 엔진 수주가 없지만, 이미 1H27 납품 슬롯까지 가득 찬 상황이기 때문에 중국의 엔진 쇼티지 현상 지속에 따른 영향으로 2H27 및 ‘28년 납품 슬롯 수주는 전혀 걱정할 필요 없다는 판단
- 부품 부문 중 크랭크샤프트의 경우 동사와 STX엔진, 그리고 한화엔진의 엔진 생산 물량의 증가로 인해 2분기 기준 크랭크샤프트 가동률이 109.7%까지 상승하면서 탑라인 및 이익 성장 중이며, 해당 기조는 하반기에도 계속 유지되는 중
- 터보차저의 경우 작년 Accelleron과 체결한 국산화 생산 계약을 바탕으로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국산화 생산에 착수할 것으로 예상되며, 기존 약 200대 이상의 생산에서 연간 약 700대(약 2스트로크 150대, 4스트로크 550대)까지 생산량 확대 계획에 따라 부품 부문의 탑라인 및 이익 성장을 견인할 전망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기존 76,000원에서 100,000원으로 상향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YEHhAO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HD현대마린엔진(A071970) 매수/100,000원
▶️올해에 이어 내년도 기대할 수 있는 이유
- 3Q25 Pre: 연결 매출액 1,078억원(+33.4% YoY, +8.6% QoQ), 영업이익 177억원(+101.3% YoY, +1.5% QoQ), OPM 16.5%로, 컨센서스(166억원) 소폭 상회하는 실적 기록 예상
- 이전 분기 일회성 환입 20억원을 제거한 경상 OPM은 15.6%. 2분기 대비 3분기부터는 상대적 저가 물량인 ‘22년 수주분 없이 ‘23년 및 ‘24년 수주분이 납품되기 시작하면서 ASP 상승효과 발생했으며, 이에 더해 엔진 부문 가동률 정상화에 따른 이익 개선세는 유지 중인 것으로 추정
- ASP 상승효과 및 엔진 부문 가동률 정상화에 따른 동사의 엔진 부문의 실적 개선세는 4분기에도 유지될 전망이며, 올해 말까지 HD현대중공업의 OEM 물량이 완전히 소화됨과 동시에 ‘26년부터는 해당슬롯에 HD현대미포 직접계약 물량 납품이 시작되면서 올해 대비 큰 폭의 탑라인 및 이익 성장 시현할 전망
- 올해 하반기 유의미한 물량의 엔진 수주가 없지만, 이미 1H27 납품 슬롯까지 가득 찬 상황이기 때문에 중국의 엔진 쇼티지 현상 지속에 따른 영향으로 2H27 및 ‘28년 납품 슬롯 수주는 전혀 걱정할 필요 없다는 판단
- 부품 부문 중 크랭크샤프트의 경우 동사와 STX엔진, 그리고 한화엔진의 엔진 생산 물량의 증가로 인해 2분기 기준 크랭크샤프트 가동률이 109.7%까지 상승하면서 탑라인 및 이익 성장 중이며, 해당 기조는 하반기에도 계속 유지되는 중
- 터보차저의 경우 작년 Accelleron과 체결한 국산화 생산 계약을 바탕으로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국산화 생산에 착수할 것으로 예상되며, 기존 약 200대 이상의 생산에서 연간 약 700대(약 2스트로크 150대, 4스트로크 550대)까지 생산량 확대 계획에 따라 부품 부문의 탑라인 및 이익 성장을 견인할 전망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기존 76,000원에서 100,000원으로 상향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YEHhAO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Telegram
SK증권 Research
SK증권 지식서비스 부문 Telegram 채널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마린엔진(시가총액: 2조 8,935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0.13 08:44:58 (현재가 : 85,300원, 0%)
계약상대 : 에이치디현대미포 주식회사 (HD HYUNDAI MIPO CO.,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엔진 공급계약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447억
계약시작 : 2025-10-13
계약종료 : 2027-06-30
계약기간 : 1년 8개월
매출대비 : 14.1%
기간감안 : 8.2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1380009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0.13 08:44:58 (현재가 : 85,300원, 0%)
계약상대 : 에이치디현대미포 주식회사 (HD HYUNDAI MIPO CO.,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엔진 공급계약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447억
계약시작 : 2025-10-13
계약종료 : 2027-06-30
계약기간 : 1년 8개월
매출대비 : 14.1%
기간감안 : 8.2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1380009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20251013_반도체_삼성.pdf
이번 사이클의 차별점(3가지)
-AI용 HBM과 범용 DRAM이 연결돼 있지만 완전히 동조하지 않음 → 엇박자 속에서도 수요 결핍 구간이 자주 발생
-수요의 크기·기간이 이례적: 빅테크의 초대형 AI 인프라 투자는 3년째 꺾이지 않는 장기 트렌드(인터넷 인프라 이후 급)
-소비 경기와 비동행: 스마트폰·PC 부진과 무관하게 메모리 가격이 오름 → 시장이 반복적으로 과소평가하기 쉬움
수요·밸류에이션 동행
-최근 랠리는 이익 상향 + 밸류 리레이팅 동행이라는 이례적인 조합 → 사이클 초반부 같은 국면으로 해석
-메모리 수요의 핵심은 고객 ROI가 아니라 빅테크의 선점 경쟁과 자금 조달 능력
금리 환경
-과거 B2B 인프라 사이클과 달리 상승 3년차에 금리가 하락 전환
-이익 상향+금리 인하 국면에서는 메모리 업종 비중 확대(Overweight) 유지가 합리적이라는 결론
9월 변곡점
-빅테크가 수백조 규모의 데이터센터 클러스터/다년 반도체 장기계약을 언급 → 중장기 성장 가시성↑, 거품 우려 완화
-범용 DRAM 가격: 상승 재가속
(25.10.13 삼성)
-AI용 HBM과 범용 DRAM이 연결돼 있지만 완전히 동조하지 않음 → 엇박자 속에서도 수요 결핍 구간이 자주 발생
-수요의 크기·기간이 이례적: 빅테크의 초대형 AI 인프라 투자는 3년째 꺾이지 않는 장기 트렌드(인터넷 인프라 이후 급)
-소비 경기와 비동행: 스마트폰·PC 부진과 무관하게 메모리 가격이 오름 → 시장이 반복적으로 과소평가하기 쉬움
수요·밸류에이션 동행
-최근 랠리는 이익 상향 + 밸류 리레이팅 동행이라는 이례적인 조합 → 사이클 초반부 같은 국면으로 해석
-메모리 수요의 핵심은 고객 ROI가 아니라 빅테크의 선점 경쟁과 자금 조달 능력
금리 환경
-과거 B2B 인프라 사이클과 달리 상승 3년차에 금리가 하락 전환
-이익 상향+금리 인하 국면에서는 메모리 업종 비중 확대(Overweight) 유지가 합리적이라는 결론
9월 변곡점
-빅테크가 수백조 규모의 데이터센터 클러스터/다년 반도체 장기계약을 언급 → 중장기 성장 가시성↑, 거품 우려 완화
-범용 DRAM 가격: 상승 재가속
(25.10.13 삼성)
❤1
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미국-중국의 관세 갈등 재개와 주식시장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입니다.
1) 주말에 나온 트럼프, 밴스, 그리어, 중국 상무부 등의 주요 발언 헤드라인을 정리했습니다.
2) APEC 협상을 앞둔 조치로 보입니다. 중국은 희토류를 통해 트럼프가 정말 합의를 지킬 의지가 있는지 묻고 있습니다.
3) 이후 정상회담 일정 등과 주식시장의 영향을 자료에 요약했습니다.
- URL: https://bit.ly/438a5RQ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입니다.
1) 주말에 나온 트럼프, 밴스, 그리어, 중국 상무부 등의 주요 발언 헤드라인을 정리했습니다.
2) APEC 협상을 앞둔 조치로 보입니다. 중국은 희토류를 통해 트럼프가 정말 합의를 지킬 의지가 있는지 묻고 있습니다.
3) 이후 정상회담 일정 등과 주식시장의 영향을 자료에 요약했습니다.
- URL: https://bit.ly/438a5RQ
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 두산에너빌리티
이전글 : 1탄, 2탄
- 금일오전 380MW급 2기 북미향 수출 기사로 회사가 소통 시작
- 2기로 시작했지만, 총 6기로 패키지처럼 계속 나갈 것으로 보임 (북미향 6기라고 한 삭제된 1달전 기사 발췌)
- 수주금액 추정 : 1) 500MW급이 4,000억정도로 추정되니 2) 380MW 2기면 5~6천억으로 추정
- 결국, 가스터빈 북미향 최종규모 조단위로 추정치가 맞아들어가는 중
- 남아있는 다음타자 1) 체코원전 기존 수주 가이던스 대비 서프 2) SMR 북미 수주 시작
이전글 : 1탄, 2탄
- 금일오전 380MW급 2기 북미향 수출 기사로 회사가 소통 시작
- 2기로 시작했지만, 총 6기로 패키지처럼 계속 나갈 것으로 보임 (북미향 6기라고 한 삭제된 1달전 기사 발췌)
- 수주금액 추정 : 1) 500MW급이 4,000억정도로 추정되니 2) 380MW 2기면 5~6천억으로 추정
- 결국, 가스터빈 북미향 최종규모 조단위로 추정치가 맞아들어가는 중
- 남아있는 다음타자 1) 체코원전 기존 수주 가이던스 대비 서프 2) SMR 북미 수주 시작
🥰2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하지만 차트만 보고 투자하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그래서 제 아이디어의 75~80%는 기본적 분석에서 나오지만, 차트로 반드시 검증합니다.
그래서 때로는 차트가 먼저 아이디어를 만들어주고, 그 뒤에 이야기를 찾아가는 겁니다.
저는 “정말 확신이 드는 몇 개의 아이디어에 집중하고, 그 바구니를 ‘매우 주의 깊게’ 지켜보라”는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총 레버리지는 4배를 넘기지 않았지만, 확신이 들면 펀드 전체를 한 방향으로 몰기도 했어요.
물론, 유동성 제약 내에서만이었죠. 언제든 빠져나올 수 있어야 합니다.
결국 돈보다 중요한 건 퍼포먼스(성과)였습니다.
돈은 부수적이었어요.
저에겐 “내가 잘하고 있다는 자부심”이 더 중요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식으로 ‘차트를 무시하는 거래’는 제 커리어 전체에서 100번 중 한 번 있을까 말까입니다.
그만큼 원칙을 중시했어요.
저는 숫자로 스탑로스를 설정하지 않습니다.
그건 기계적인 시스템이고, 저한테는 맞지 않아요.
저는 항상 이렇게 합니다.
“뉴스와 시장 반응이 맞지 않으면, 바로 나간다.”
즉, ‘조건 기반 손절(conditional stop)’이죠.
올해 수익이 좋다면(예: +20%), 그건 “하우스 머니(카지노 돈)”라고 생각하고 리스크를 더 크게 가져갑니다. 보통 펀드매니저들은 +20%면 만족하고 휴가를 가죠. 하지만 저는 그게 기회를 놓치는 순간이라고 봅니다. 그건 제가 소로스에게서 직접 배운 철학입니다.
“이길 때는 크게 베팅하라.
질 때는 작게 베팅하라.”
저는 제 컨디션도 굉장히 중요하게 봅니다.
누구나 트레이딩에도 ‘스트릭(연속 흐름)’이 있습니다.
감이 좋은 시기, 감이 죽은 시기.
제가 스스로를 관찰해 “지금은 흐름이 좋다”고 느낄 때는
과감하게 포지션을 키웁니다.
반대로 ‘감이 죽었다’고 느끼면 포지션을 줄이고,
심지어 소액 트레이딩만 하며 다시 리듬을 찾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질투가 났습니다.
“내가 틀렸나? 내가 너무 조심한 건가?”
결국 저는 감정에 휘둘려 다시 진입했습니다.
차트는 여전히 강세였고, 그게 나를 속였죠.
결과는 참담했습니다.
1달 반 만에 –18% 손실.
그때는 알았어요.
“이건 끝이다.”
하루 1% 빠지는 순간, 이미 멘탈이 무너졌습니다.
그래서 전량 매도하고 조지에게 갔죠.
“이제 못 하겠습니다. 다 팔고 떠나겠습니다.”
저는 똑똑한 사람보다 “통찰력 있는 사람” 을 뽑았습니다.
하버드 출신도 많았지만,
그보다 “질문을 제대로 던질 줄 아는 사람”이 훨씬 귀했습니다.
좋은 트레이더는 틀렸다는 걸 깨닫는 순간,
“즉시” 포지션을 접습니다.
자존심은 아무런 가치가 없어요.
네, 매일 아침 일어나면 여전히 272개의 차트를 봅니다.
다만 이제는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서죠.
시장은 언제나 인류의 심리를 가장 먼저 반영하니까요.
https://blog.naver.com/survivaldopb/224039359308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NAVER
[공지] 드러켄 밀러 인터뷰에서 찾는 운용 원칙
현존하는 구루들의 인터뷰 내용을 볼 수 있다는 건 매우 소중한 기회입니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