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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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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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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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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박기훈] 외국인 순매수세 시사점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과정에서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외국인의 강한 매수세입니다. 단기간 5조 원이 넘는 순매수가 유입되었지만, 이는 환차익 수요가 아닌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에 기반한 레버리지 플레이로 해석됩니다. 외국인 지분율은 이제야 최근 5년 평균에 도달했으며, 연초 이후 누적 기준으로는 여전히 순매도 상태이기 때문에 추가 유입 여력도 존재합니다. 다만 단기 상승 폭이 컸던 만큼 숨 고르기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하며, 코스피 대형주에 집중됐던 매수세가 점차 코스닥 중소형으로 확산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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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5조 원 규모 외국인 순매수세는 반도체 레버리지 플레이로 해석
- 외국인 지분율과 연초 이후 누적 수급을 고려하면 추가 유입 기대 유효
- 다만 단기 급등 후 숨 고르기에는 유의. 코스닥 중소형 스타일 확산 기대

보고서 링크: http://bit.ly/47Nr6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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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李대통령, 블랙록 회장 만난다…한국증시 직접 세일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24239?sid=101
알테오젠,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유럽 품목허가

알테오젠[196170]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로부터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아이럭스비'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아일리아는 습성 연령 관련 황반변성, 당뇨병성 황반부종 등 안과 질환 치료제로 작년 기준 연 매출이 13조원에 달하는 블록버스터 의약품이다.

아이럭스비는 알테오젠이 '허셉틴' 바이오시밀러에 이어 두 번째로 허가받은 바이오시밀러다.

앞으로 아이럭스비는 아일리아가 유럽에서 허가받은 습성 연령 관련 황반변성, 망막 정맥 폐쇄성 황반부종, 당뇨병성 황반부종, 근시성 맥락막 신생혈관 등 적응증에서 처방될 수 있다.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이사는 "아이럭스비는 알테오젠의 독자적 리서치를 통해 물질을 도출한 후 자회사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와 함께 글로벌 임상 개발을 마치고 자체적으로 허가 받은 첫 바이오시밀러"라고 말했다.

이어 "황반변성 등 치명적인 안과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게 접근성 높은 제품을 공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7027800017?input=1195m
Forwarded from 루팡
스페이스X, 스타링크 위성-셀룰러 서비스 위해 칩 제조사와 협력

스페이스X는 초기 단계의 스타링크 위성-휴대전화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휴대폰에 장착될 장치를 개발하고자 마이크로칩 제조사들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회사가 에코스타(EchoStar Corp.)로부터 무선 주파수 스펙트럼을 170억 달러에 인수한 뒤 진행되는 핵심 단계입니다.

스페이스X 사장 그윈 샷웰(Gwynne Shotwell)은 화요일 파리에서 열린 한 우주 관련 컨퍼런스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우리는 휴대폰에 적합한 칩을 탑재하기 위해 칩 제조사들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16/spacex-is-working-with-chip-makers-for-starlink-mobile-service
[한투증권 최보원]
미국 전략: FOMC 회의 전후 미국 투자전략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선진국 전략 담당 최보원입니다.

9월 FOMC 회의를 앞두고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선반영되며 미국 S&P500 지수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자료에서는 미국 증시의 리스크/기회 요인 점검해 추가 상승 여력을 확인했습니다. 9월 FOMC 회의 전 확인해야 하는 10가지 의문점과 2025년 연말 투자 전략을 재점검했습니다. 9월 FOMC 회의 이후~연말 미국 투자 시 고려해야 하는 4개의 대표 투자 아이디어를 제시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vo.la/5EeRLCY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Tech Cycle=

* KOSPI는 6월 대선 이후 7/31일까지 2개월 동안 20.2% 올랐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이 대주주 기준 유지할 것이라는 논의가 강해진 9/5일부터 +7.6% 올랐습니다.

* 6월 대선 이후와 현재 진행 중인 9월 랠리를 비교해 보면, 미묘한 차이가 있습니다.

* 1) 6~7월 랠리 동안에는 국내 증시와 다른 지역간 격차가 유독 컸습니다(20%). 동 기간 유럽증시는 -0.7% 하락했고, S&P500은 6.8%, 일본은 6%, 상해증시는 6.7% 오르는데 그쳤습니다.

* 9월에는 국내 증시와 다른 지역간 격차가 6~7월만큼 크지는 않습니다(S&P500 +1.9%, 닛케이 +4.3%, 홍콩 +4%, 상해 +1.3%, 대만 +4.6%).

* 2) 주력 업종이 달라졌습니다. 6~7월에도 반도체, 은행, 증권도 강했지만, 당시 주력 업종은 기계, 조선, 방산 업체들이었습니다(기계 +40%, 조선 +19%).

* 이번에는 조선/기계 업종은 주춤한 반면 반도체(18%), 증권(11.9%), 상사(13%)업종이 강합니다.

* 특히 반도체, IT하드웨어, 디스플레이 등 Tech 업체들의 주가 상승세가 확산된 점과 비철금속 등 일부 소재업체들이 강해진 점이 특징적입니다.

* 랠리 성격이 바뀌지는 않았습니다. 6~7월 KOSPI 랠리는 신정부 정책 기대가 빌미로, 트럼프 공급망 수혜주가 주도했습니다.

* 반면 9월 랠리는 오라클 실적 이후 AI투자가 Tech 전반으로 확산될 것이라는 기대가 작동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열흘 이상 빠르게 달렸던 만큼 쉬어갈 수는 있지만, 경기민감 산업 비중을 굳이 줄일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news.1rj.ru/str/huhjae
Forwarded from 루팡
AI 수요에 힘입어 2025년 4분기 메모리 가격 급등, 계절적 추세 깨뜨려

AI 수요가 강력하게 이어지면서 낸드(NAND)와 D램(DRAM) 메모리 계약 가격이 2025년 4분기에 약 15~20% 급등했습니다. 이는 연말에 통상적으로 나타나는 가격 하락 패턴을 깨뜨린 것입니다.

공급 부족으로 인해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의 공격적인 조달이 이어지면서 가격 상승세가 더욱 가속화되었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0917PD211/dram-nand-price-demand-micron-sandisk-phison-2025.html
Forwarded from 루팡
HDD 품귀, 메모리 가격 상승세 재현

글로벌 메모리 시장에서 새로운 가격 상승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HDD(하드디스크 드라이브) 공급이 타이트해지면서 QLC NAND(4비트 셀 플래시 메모리)와 TLC NAND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업계 전문가는 이번 트렌드가 생성형 AI로 인한 데이터 폭증과 HDD 부족으로 인한 저장 격차에서 비롯되었으며, 메모리 산업 전체에 뚜렷한 호재가 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올해 초 OpenAI가 텍스트-이미지 생성 기능을 출시한 이후, 생성 콘텐츠 수요가 급격히 늘었고, 최근에는 Google이 Nano Banana 텍스트-영상 생성 기능을 선보여 캐릭터 디자인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게 되면서 새로운 영상 생성 열풍을 불러왔습니다.

텍스트와 이미지에 비해, 1분 분량의 영상은 이미지 30장 또는 텍스트 2천만 자에 해당하는 저장 공간을 필요로 합니다.

전문가들은 AI 추론 애플리케이션 확산과 함께 데이터센터 저장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2025~2027년 연평균 18% 성장률(CAGR)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에 따라 HDD와 엔터프라이즈 SSD 수요가 동반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초기 자본지출(Capex) 기준으로 보면, HDD는 여전히 가장 저렴한 저장 솔루션이며, TLC와 QLC NAND의 비용은 각각 HDD의 약 7.3배, 3.3배 수준입니다.

그러나 최근 공급망에서는 HDD 부족과 가격 인상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일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는 특히 Nearline 콜드 데이터 저장 영역에서 QLC SSD 채택을 고려하기 시작했습니다.

전문가들은 HDD 부족이 장기화되고 QLC 가격이 계속 하락할 경우, QLC 단위 저장 비용이 HDD의 3배 수준까지 접근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 경우 더 많은 CSP가 QLC 도입에 나설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미국 웨스턴디지털(Western Digital)은 최근 고객들에게 HDD 전 제품군 가격 인상을 통보했으며, ESG 대응 및 수요 급증에 따라 해상 운송 비중을 늘리고 있어 납기 기간은 6~10주로 연장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업계 유통 채널 조사에 따르면, 현재 CSP의 저장 수요 격차는 약 180~200EB에 달하며, 이는 2025년 QLC NAND 예상 공급량 173EB를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공급 부족을 메우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처럼 격차가 확대됨에 따라 QLC 가격 상승 효과가 TLC SSD로 전이될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전체 NAND 가격이 동반 상승할 가능성이 큽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50917700172-430501
•홍콩증시 바이두 +15% 급등, 최상위

•자사 AI 관련 투자 강화 기대감


**BAT의 바이두 각성
바이두 주가 +19%

중국 빅테크 중 가장 적은 규모로 AI에 투자하는 바이두도 오늘 19% 급등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미국주식 블룸에너지($BE) 데이마켓에서 신고가 경신

https://www.tossinvest.com/stocks/US20180724003
[바이오산업] Eli Lilly의 비만 큰 그림 그리기

글로벌 시가총액 1위 제약사는 ‘일라이 릴리’이다. 오랜기간 빅파마 왕위를 차지하던 JNJ를 넘어 2023년 6월부터 1위 자리를 공고히하고 있다. 핵심은 비만신약이었다.

지난 5년간 본격 개화한 비만시장(대사질환)은 2024년 자가면역을 제치고 글로벌 2위 시장에 올랐다. 중장기 핵심인 미국은(70~80%)은 급여(MASH, 알츠하이머)와 비급여(미용), 글로벌(20~30%)은 경구용 주도의 고성장 지속을 전망한다.

향후 비만 레거시 기업(릴리, 노보)의 ‘초격차 유지 전략’과 후발 빅파마(로슈, 아스트라제네카 등)의 ‘추격 전략’ 관점에서 핵심 투자 아이디어를 찾을 수 있다. 국내 비만 탑픽으로 한미약품과 디앤디파마텍, 차선호로 지투지바이오를 제시한다.

보고서 링크 : https://m.nhqv.com/c/tqag0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노보노디스크 아밀린 비만치료제 카그릴린타이드 임상 3상 결과 일라이릴리와 본격 경쟁!

https://youtu.be/r1mtpYOdxXA

아밀린도 앞으로 멀티호르몬으로 두각을 나타낼 가능성이 높습니다.

비만치료제 투자하시는분들은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체중 감량 효과: 카그릴린타이드 2.4mg 단독요법은 68주차 기준 평균 –12.5kg(–11.8%) 체중 감량을 달성, 위약 대비 –9.5kg 차이로 통계적으로 유의함.

📍체중 감량 도달률: ≥15% 체중 감량 환자 비율이 31.6%로 위약군(4.7%) 대비 현저히 높았고, ≥20% 체중 감량도 18.4%로 유의한 차이를 보임.

📍안전성 프로파일: 부작용은 주로 위장관계이며 대부분 경도~중등도, 치료 중단율은 1% 수준으로 낮아 GLP-1 계열과 유사한 안전성 확인.

📍기전적 차별성: 카그릴린타이드는 GLP-1이 아닌 아밀린 아날로그로 작용, GLP-1 불응 환자에게 대체 옵션 가능하며 GLP-1과 병용(CagriSema) 시 상호보완 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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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공급 부족 속 DDR4 현물가 급등, 매수자 대응 어려움】

현물 시장은 주로 소비자 전자제품 수요를 반영하기 때문에, 거래 모멘텀은 계약 시장과 일치하지 않으며 상대적으로 침체된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비록 DDR4 공급은 여전히 타이트하지만, 가격 급등으로 인해 매수자들이 대응하기 어려워지면서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거래량은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앞으로는 앞서 언급한 CSP(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강력한 수요에 힘입어, 현물 시장은 가격이 하락하기보다는 상승세를 보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이번 주 주류 칩(DDR4 1Gx8 3200MT/s)의 평균 현물 가격은 지난주 5.111달러에서 6.26% 상승한 5.431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섹터코멘트_반도체_25091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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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연구원 김진형

[반도체] 레거시 훈풍 속 소부장 옥석 찾아드립니다!

1. 메모리 업사이클 지속에 대한 기대감, NAND까지도 확산
- 서버 중심으로 2026년에도 DRAM 수요는 강할 것으로 전망
- 주요 CSP 업체 합산 감가상각비는 2Q25 YoY+39% 증가했으며 2025년 연내 Capex 상향 지속 중. 범용 서버 수요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AWS의 Capex 상향 역시 이를 증명
- HDD 보수적 증설 전략에 QLC eSSD가 콜드/웜 데이터 저장의 대체 기술로 부상하며 최근 NAND 수요 회복에 기여

2. DRAM 가격&가동률 상승, NAND는 가격 상승, Capex 증가는.. Maybe?
- 예상보다 수요가 올라오고 있는 상황에서 주요 메모리 공급업체들의 DRAM CAPA 배분은 여전히 HBM과 최선단 제품에 집중. 금번 레거시 가격 상승은 2026년 상반기까지 가시성이 높아짐
- 다만 NAND의 경우, 메모리 업체들은 3분기 실적부터 온기 반영될 수 있으나 DRAM 만큼 수요 가시성이 높지는 않아 공급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 낮음. 내년 하반기 YMTC의 공격적인 CAPA 확대 감안 시 공급업체들의 보수적인 전략 지속될 것. SK하이닉스 300단 대 전환에 집중, 삼성전자 V9 QLC 본격화 전으로 공급 부족 상황 지속 전망

3. 이엔에프테크놀로지, 에스앤에스텍, 하나마이크론 추천
- 대형주 Top-pick은 SK하이닉스 유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모두 하반기 실적 추정치 상향 전망
- 삼성전자 6~7월부터 가동률 상승하여 삼성전자 DRAM/파운드리 소재 밸류체인을 현재 시점에서 가장 선호. 주요 Top-picks로는 이엔에프테크놀로지, 에스앤에스텍 제시
- 하나마이크론 역시 관심종목으로 신규 제시하는데, 메모리 업체 외주 물량 확대로 인한 수혜가 예상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semicon
[NH/류영호] 반도체산업

■ 반도체산업 - 엇갈린 업황 속 AI는 순항

▷본문보기: https://m.nhqv.com/c/yom6b

- 글로벌 반도체산업의 현재 상황을 짚어보고자 보고서를 작성하였습니다. 최근 반도체 시장은 분야별로 뚜렷한 온도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날로그와 자동차 반도체는 거시경제 불확실성으로 인해 회복 속도가 더딘 반면, AI를 중심으로 산업 영역은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이슈는 산업 곳곳에 부정적인 이슈와 기회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 HBM 시장에 대해서는 경쟁 심화 노이즈가 지속되나 계약이 확정되면 시장의 우려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메모리 시장은 하반기부터 관세 영향으로 급격한 수요 감소를 예상하였으나 예상보다 견조한 수요와 제한적인 공급으로 우호적인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내년 공급 증가가 제한적인 만큼 우호적인 상황은 2026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모두 관심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현재 전력부족 현상은 반도체 산업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중장기적으로는 전력 반도체에 대한 관심이 필수적이라 판단됩니다.

■ [NH/류영호(반도체), 02-768-7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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